자주 가는 건 아닙니다. 이번에 처음 갔어요. 여러 군데를 돌았지요... 음... 원광대학교, 익산역 주변, 시내 태백칼국수, 프리카페, 익산 미륵사지, 왕궁리사지, 고도리석불, 쌍릉... 그리고서 논산에 넘어가서 비슷한 수를 돌고, 공주를 잠시 들려서 서울로 올라갔죠.
근데, 다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도시가 오래된 것도 좋고, 대학이 있다는 것도 좋고. 쌍릉을 다시 가고 싶고, 마룡지와 연동리 석불좌상도 보고 싶네요. 근데, 차 없으면 동네가 참 다니기 어렵겠더라구요. 경주도 좀 그렇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