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삼 (2011/03/29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보 감사합니다. 합정역 근처, GS25 근처에 Maro라는 데가 있는데, 요새 자주 가는데, 리필해도 돈은 안 받음 ^^.
  •  Re : 남십자성 (2011/03/29 02:35) DEL
  • 아, 그래요? '게으른 고양이' 건너편이군요. 근데... 제게는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이냐도 또 중요하거든요? 흡연 가능한 곳인가요?
  •  Re : 남십자성 (2011/03/30 11:51) DEL
  • 앗... 제가 지금 k265에 있는데, 리필 값이 1,000원이네요. 아이스커피로 리필할 경우에는 1,500원이고요. 음... 오보를 냈네요. ㅋ
  • 뽀삼 (2011/03/29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수역 4번 출구에서 쭉 내려가면 있군요. 언제 한 번 가봐야 겠군요. 값이 싸다니-_-;; 근데 리필 됩니까? 그게 중요한데...
  •  Re : 남십자성 (2011/03/29 02:10) DEL
  • 네. 리필 됩니다. 1잔 되고, 2,000원입니다. 요즘은 리필 되는 곳이 많지 않더라구요. 탐앤탐스와 할리스 정도? 2,000원, 1,500원씩 더 내야 되지요. 이리카페와 상수동카페 못 가서 있답니다.
  • 신도선 (2011/03/23 1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하는 말인데 '사이공의 흰옷' 노래는 인천사랑학우회 노래패에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요. 인천사랑학우회는 인부총련 가맹단체고...인천을 사랑하는 학생들 모임이었을 것으로 추정은 하는데 20년전이므로 확인된 바는 없으므로 아닐지도 모르고...크크크
  • (2011/03/19 0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남십자성 (2011/03/20 12:56) DEL
  • 구래구래. 아직도 016 쓰는 사람이 있군!
  •  Re : 남십자성 (2011/03/21 16:54) DEL
  • 옛날 번호랑 똑같네.
  • kalos250 (2011/03/18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87년에 읽었던 <사이공의 흰 옷>의 그 "깊은 공감"이 생각나네요.
    어찌나 깊었는지, 아무 일 없는 때 멀쩡한 방 안에서 혼자 읽다가 갑자기 취류가스의 매운 기운이 확 느껴져 킁킁거리고 눈물 찔끔거리고 그랬거든요.
    밝혀질 책의 비밀도 기대됩니다.
    잘 읽었어요...
  • 한고 (2011/03/16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석불사마의 맑고 깨끗한 얼굴도 그대로시군요.... ㅎㅎ 가을에 억새가 참 좋았는데.. 흰둥이, 누렁이는 없던가요?
  • 한고 (2011/03/16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하군요, 이 분은. ㅋ
    스무살 추억이 많은 여기, 그때 그 사람들 다 뭐하고 있을까....
  • 울산L형 (2011/03/15 0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남아 있다.. 니가 사다준 1.5L를 두개로 나누어서 그 중 하나만 맛나게 먹구, 하나는 비장(秘藏)해 두었지... 심심할 때, 쫌씩 마시려구.. 부럽냐.. 그나저나 빨리 주변의 인간들을 벳남북부로 보내야하는데... 그래서 너처럼 정보전수하고 박하술 사오게 해야하는데...그도 저도 안되면 9월이나 10월 이 몸이 직접 다시 한번 다녀와야지..최여사 허락도 이미 받았겠다...
  • 울산L형 (2011/03/13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이공의 흰옷'은 나도 대학시절 진지하게 읽었던 소설이네....

    사실 노래를 먼저 배우고 나중에 책을 읽게 되었지...

    첫 도입부가 내가 배운 것과 약간 다르지만(당시 구전민가의 상당수가 약간씩 다른 버전의 노래들로 전수되었지) 분명 같은 노래네(녹음된 노래는 거의 처음 듣는 듯 함)..

    나중에 박하술 한잔 기울이며 들으면 더욱 분위기가 날 노래인 듯...

    이 노래를 가르쳐 준 선배(지독한 음치)는 매번 술이 취하면 비장하게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  Re : 남십자성 (2011/03/14 09:55) DEL
  • 박하 술은 다 마시지 않았슴까? 넵머이라도 마시면 좋겠건만.
  • 남십자성 (2011/03/10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사이공의 흰옷> 번역자를 곧 찾을 수 있을 듯. 통화를 해보고, 이 책의 비밀을 밝힐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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