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1/05/27 17:17
남십자성님의 [1991년 5월 투쟁, 그리고 고등학생운동] 에 관련된 글. 가끔 남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아 그때 나도...."하고 떠올리게 되는 장면들이 있다. 그럴때마다 나도 비슷한 걸 한번 써보면 어떨가 하는데, 아직도 주위에서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이 많아 혹시라도 한다리 건너 관련된 사람 있으면 민망하지 않을까, 혹 누군가에게 누가 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쉽게 포기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지나온 시간들, 즐거운 일, 슬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