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주사... 글보기
  • DATE : 2008/07/03 15:47 양새슬님의 [지구의 안과 밖, 운주사 천불천탑] 에 관련된 글. 언제나, 제 자리에서, 세상의 모든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이고 있는 운주사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가보자고 재촉하는 나에게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해주는 듯. 아무래도 혼자 여행을 다녀와야 할 듯.
  • 글 보기
  • 댓글 보기 (2)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