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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 경계에서.....</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link>
		<description>
<![CDATA[
자유로운 사람들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dc:creator>자유인(mailto:)</dc:creator>
		<pubDate>Fri, 04 Dec 2009 20:4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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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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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유로운 사람들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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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8</guid>
			<title>합법과 불법</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8</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합법과 불법의 차이는 무엇일까?</p>
<p>멍박이와 그 똘마니들이&nbsp;하면 합법이고,</p>
<p>철도조합원과 전공노가 하면 불법인가???</p>
<p>&nbsp;</p>
<p>노동조합의 합법적인 행위도 불법으로 몰아가는 것이 합법인가?</p>
<p>불법을 합법이라고 여론 몰이를 하면 합버인가?</p>
<p>&nbsp;</p>
<p>정덩한 노조의 활동조차 불법이라고 몰아봍이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정당한 설립신고를 반려하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노동조합과의 계약관계인 단체협상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그곳도 모자라 작업장까지 폐쇄하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nbsp;</p>
<p>멀쩡하게 흐르고 그나마 그런대로의 수질을 유지하는 강을</p>
<p>인위적 보를 막으면서 썩지 않는다고 우기는&nbsp;족속들이 사느 곳</p>
<p>&nbsp;</p>
<p>환경평가라는 지켜야 할 법조차 무시하고 발파와 보 부터 막아대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nbsp;</p>
<p>절차와 형식적인 민주주의 조차 사라지게 하는 족속들이 사는 곳</p>
<p>이곳에서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Fri, 04 Dec 2009 20:40:2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7</guid>
			<title>배부른 자들</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우리시대 희망찾기'란다</p>
<p>페미니즘과&nbsp;상종하기도 싫다</p>
<p>배부른 민우회 인간들 희망찾기란다</p>
<p>뭔가 할려면 이 시대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누군인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것이 아닌가</p>
<p>오전 10시부터 강연을 들으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 배부른 자들의 여유와 낭만이겠지</p>
<p>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은 아이들의 학원비와 모자란 생활비를 보충하기 위해</p>
<p>고달픈 삶의 현장에 있겠지</p>
<p>&nbsp;</p>
<p>요즘 바보상자에 나오는 배경들은 왜 그리도 우리네 삶과 거리간 먼</p>
<p>이들만의 경제적 배경만 보여주는 걸까</p>
<p>아마 이눔의 세상이 가진자들의 강부자 세상이기 떄문인가</p>
<p>바보상자를 보는 이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삶과 드라마의 삶을 일치화 시킬 것이고</p>
<p>그리고 그 뒤에 남는 것은 무엇일까????</p>
<p>&nbsp;</p>
<p>여유로움은 좋다</p>
<p>그러나 실제 우리네 삶은 너무 팍팍하다</p>
<p>&nbsp;진정 흐망찾기를 할려면</p>
<p>희망를 찾고자 하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노력해라</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Sun, 06 Sep 2009 08:21:2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6</guid>
			<title>다음은....</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80년대까지 개발과 성장의 채찍 아래 노동자들은 저임금의&nbsp;희생을 강요하고</p>
<p>성장이 이뤄지면 모두가 잘 살 수 있다고 현혹하고</p>
<p>OECD를 가입한 이후 성장의 동력이 떨어지고</p>
<p>자본가들은 자신들의 이윤 확보를 위해 기업 사냥에 나서며</p>
<p>이들은 기업을 매수하여 주식 배당과 알짜배기 분야를 되팔아 가며 자신들의 배를 채웠다</p>
<p>&nbsp;</p>
<p>80년 중후반까지 노동자의 노동을 통한 고전적 방식으로&nbsp;&nbsp;이윤을 확보하던 것에서</p>
<p>주식과 부동산 기업 인수합병이라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배부른 배를 채워가고 있다</p>
<p>&nbsp;</p>
<p>그들에게 대공장의 숙련된 노동자와 조직화된 노동자들은 걸림돌이 된것이다</p>
<p>이전의 숙련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도구였지만</p>
<p>기업을 매수하고 되팔기 위한 과정에서 노동자들은&nbsp;걸림돌이 된 것이다</p>
<p>조직화되고 정규직화된 노동자들보다 비정규직의 덜 숙련된 노동자들이</p>
<p>그들의 이윤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존재일 뿐이다</p>
<p>구조조정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존재들의 노동자가 필요한 것이다</p>
<p>&nbsp;</p>
<p>쌍차가 자동차 산업의 문제라면 이제 다음은 누구일까?</p>
<p>&nbsp;</p>
<p>자신들의&nbsp; 주린 배를 채워줄 기업 사냥꾼의 희생냥이 필요하며</p>
<p>자본가들은 지속적으로 노동자가 죽기를 원한다</p>
<p>&nbsp;</p>
<p>얼마나 더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나가야 할까</p>
<p>사회안전망이 제대로 갖춰어져 있지 못한 나라에서</p>
<p>&nbsp;</p>
<p>나에게 직접적으로 발생하지 않은 일이라 하여 안도의 숨을 쉬고 있을 이들</p>
<p>다음 바로 당신인 것이다</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Fri, 07 Aug 2009 13:12:4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5</guid>
			<title>국가가.....</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5</link>
			<description>
<![CDATA[
<p>미국은 자국민을 보호하기 전직 대통령도 적성 국가에 날라가서 억류된 자국민을 데려왔다</p>
<p>그런데 대한민국은 무엇을 하는가?</p>
<p>자국민이 억류된지도 4개월이 너머가는데 무엇을 하고 있는지???</p>
<p>단지 봉쇄와 교류단절 그리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의자만 강조할 뿐이다</p>
<p>있는 것이라곤 외교 전략의 부재</p>
<p>협상력의 무능과 똥고집만...</p>
<p>그리고 꼴통 우익들의 과거 서북청년단의 활극뿐</p>
<p> </p>
<p>모든 것을 색깔로만 치부하는 저들</p>
<p> </p>
<p>먹튀 자본과 부실 경여에 대한 책임에 대한 책임을 간과하는 저들</p>
<p>단지 힘없는 노동자들만 죽이는 저들</p>
<p>경쟁력이란 사람인데</p>
<p>사람을 자르고 죽이는 나라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지</p>
<p>국가란 것이 민중을 생각하지 않으니</p>
<p> </p>
<p>과거 역사와  민족에 대한 정립이 있기전</p>
<p>민중들은 그것이 누구이든지  자신들을  덜 수탈하는 자들에게 복종을 하였던 것이다</p>
<p>민중들은 이중적이다</p>
<p> </p>
<p>그러나 여민동락이라 하지 않았나</p>
<p>여민동락을 하는 위정자는 민중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않았는가</p>
<p> </p>
<p>민중들에 대한 사랑이 없는 저들에게서</p>
<p>민중들이 무엇을 사랑하고 존경이 나올것인가???</p>
<p> </p>
<p>단지 미국민이라는 것 하나로 몇 십년전의 전사자 유골도 찾아 헤메는 저들에게서 국가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p>
<p> </p>
<p> </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Thu, 06 Aug 2009 19:27:5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4</guid>
			<title>어찌 할거나...</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목요일에 있은 조직의 진로에 관한 토론회로 이제 하반기에는</p>
<p>조직의 발전 경로에 대해 진지한 시간이 많아 질 것이다</p>
<p>실무 준비도 해야한다</p>
<p>다가올 복수노조와 전임바 금지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여야 한다</p>
<p>&nbsp;</p>
<p>와중에 연대와 공동의 문제로 만들고자</p>
<p>가맹 노조의 연봉제-임금체계-에 대해 반나절 면담하고 나니 진이 빠진다</p>
<p>어쩜 이렇게 처참하게 당할 수 있었는지</p>
<p>그동안 노조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p>
<p>연봉제 도입에 날인한 간부들은 무슨 생각이었는지</p>
<p>참 암담하다</p>
<p>1000직원에 100여명의&nbsp;조합원 어떻게 돌파하여야 할지....</p>
<p>연봉제가 아니라고 하는 조합도 변형된 형태의 연봉제인도 정액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육박하니 가려진 10%의 정율제로 연봉제가 아닌 것으로 착각한다</p>
<p>소속 노조 전반에 변형된 연봉제가 자리하고 있는데 인식들을 하지 않는다</p>
<p>실태조사를 해야 할까</p>
<p>그런다고 이들이 투쟁할 수 있을까</p>
<p>단협에서 힘으로 단일호봉제나 생활급을 쟁취할 수 있을까</p>
<p>언제나 경제가 어렵다는 자본의 논리에 밀려 동결과 삭감을 한 이들이 내년에 무슨 수로 임금체계를 바꾸어 낼 수 있을까</p>
<p>개별화 되고 파편화된 이들에게</p>
<p>조합이란 무엇일까</p>
<p>몇명의 편안한 직장 생활을 보장해 주는 도구 일까????</p>
<p>조합이란 무엇일까????</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Sat, 04 Jul 2009 08:59:1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3</guid>
			<title>장마비와 여름날에...</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요즘은 옛날 같지 않은 모양이다</p>
<p>피로도를 많이 느낀다</p>
<p>어제 밤에는 장마가 오려는지 무더위와 습한으로 잠을 겨우 청해는데</p>
<p>한 밤중인 2시 30분에 울린 전화로 잠을 깨어 한동안 설치다 다시 잠들어 새벽에 깨어 났다</p>
<p>오후가 되니 다시 피로가 몰려온다</p>
<p>오늘 저녁에 여의도에서 약속이 있다</p>
<p>맡은 일중에 처리 하여야 할 일이 생겼다</p>
<p>경기도에는 사람이 많다 보니 별 인간들 다 있다</p>
<p>느긋하게 맡은 일이였는데 한달에 한번 꼴인가 회의가 잡힌다</p>
<p>뭔가 새롭운 일과 새로운 사람을 알아간다는 기대에 일을 맡았는데</p>
<p>신선함과 귀찮니즘이 교차하고 있다</p>
<p>&nbsp;</p>
<p>주말에는 밭농사로 바쁘다</p>
<p>지난주에는 지난해 초겨울 심었던 마늘을 캤다</p>
<p>마늘 한접을 구입해서 1/3가량 심었는데 얼추 많이 나왔다&nbsp;</p>
<p>놀러온 가족들에게 조금씩 나워주고 조금 가져왔다</p>
<p>놀러만 온 가족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좀 그렇기는 하다</p>
<p>밭일이라는 것이 해도 해도 끊이없는데 나눔의 미덕과 공동체라는 것을 지키고자 하지만</p>
<p>수확할 때만 가져가는&nbsp;이들이 얄미울 때도 있다</p>
<p>한 여름 땀을 흘리며 풀을 뽑고 있으면 풀이라도 좀 뜯어주고 가져가던가....</p>
<p>&nbsp;</p>
<p>평택 하늘아래에서는 900여 노동자들이 함께 살기 위해 죽을 각오로 빠세게 투쟁하고 있다</p>
<p>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성금 보내주는 것.....</p>
<p>&nbsp;</p>
<p>내가 속한 조합에서도 해고자들이 빠세게 싸우고 있다</p>
<p>이병철 회장집에서 두어집 뒤로 한 회장집에서 땀을 흘리며 일인시위와 집회를 하고 있다</p>
<p>회사 건물에는 사측에서 방어 집회를 신고하여 집회를 할 수 없다</p>
<p>지노위와 중노위에서 승소를 하였다</p>
<p>오늘 회사는 행정소송을 하겠지</p>
<p>80년대 전씨 밑에서 악법을 만들었던 인간들이 퇴물로 자리하고 있는 법무법인이던데</p>
<p>-그 법무법인의 구성원이 나쁜 놈들인 것은 과거사에서 조사관을 하면서 악법 제정의 법률가들을 추적하면서 알았다. 나쁜 놈의 시키들은 어딜 가서도 반성없이 나쁜짓을 하고 있기는 마냥 한 가지여-</p>
<p>이놈의 시키들은 지들 돈벌이에 대법까지 가자고 하것지</p>
<p>오뉴월 뙤약볕에 고상할 해고노동자들...에구 불쌍한 양반들 그러기에&nbsp;호시절에 진작 노조 만들지.....</p>
<p>&nbsp;</p>
<p>이제 장맛비가 내리고 한 여름의 열기는 더해질 것이고</p>
<p>사람들은 휴가들을 간다고 난릴 것이고</p>
<p>구조조정에 짤린 사람들은 열기 팍팍한 아스팔트 위를 헤메고 다니것지...</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Mon, 29 Jun 2009 14:2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2</guid>
			<title>교육???</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2</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큰 아이를 대안학교 보낸지 일년이 넘었다 </p>
<p>민들레 만들래의 후배들을&nbsp;통해 대안교육을 접한지 20여년이 다되어 가는가?</p>
<p>올해초 부터 아이가 다니는 대안교육의 현장에서 불거진 볼쌍 사나운 모습들이 감정 싸움으로 치달리고 있는 것 같다</p>
<p>학교라는 제도권화된 틀을 원하는 것인지 그곳도 학교라고 불리운다</p>
<p>어쩜 학교라는&nbsp;틀은 교육 현장 최고의 상태가 아닌가 반문해본다</p>
<p>어째거나 요즘 아이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현상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대안교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p>
<p>단지 공교육이 싫어서 대안교육현장을 접하게 된 것일까?</p>
<p>아님 대안사회를 꿈꾸면서 그들이 이루지 못한 삶의 연장 선상에서 아이들에게 대안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우너해서 대안교육을 꿈꾸는 것일까???</p>
<p>아님 생태 교육, 자유, 아님 발도로프.....</p>
<p>도대체 그들을 대안교육의 현장으로 접하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p>
<p>단지 그들이 386 이기 때문일까???</p>
<p>작년에 학교의&nbsp;아이들의 구성을 볼때&nbsp;-그들을 폄하할 수 있지만- 386 일부의 아이들과 또다른 아이들은&nbsp;공교육에 부적응 하는 아이들로&nbsp;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p>
<p>&nbsp;</p>
<p>아이들은 훈육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면서 커가는 것이다</p>
<p>아이들은 교육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 작용속에서 자라나는 것이다</p>
<p>&nbsp;</p>
<p>그런데 부모들은 상호작용의 관계속에 감정이 실린 글들로 서로를 좀 먹고 있다</p>
<p>&nbsp;</p>
<p>그곳에서 도대체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인식하며&nbsp;성장할 것인가???</p>
<p>&nbsp;</p>
<p>나는 그들에게서 대안교육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p>
<p>단지 공교육의 연장선에 있는 부모들의 탐욕만을 볼 수 있다</p>
<p>&nbsp;</p>
<p>이제 대안교육에 대해서 다시 정립하여야 할 시기인 것 같다</p>
<p>몰지각한 부모들의 치맛바람이 대안교육 현장에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고 제도권화 되어 가는 대안 교육이 아니라 대안사회를 꿈꾸며 성장해 가는 정상적인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되어야 할 것 같다</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Thu, 07 May 2009 20:53:2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1</guid>
			<title>버려라</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1</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낡은 관습을 버려라</p>
<p>집착하지 말라 노동자 계급에..</p>
<p>민노당이 노동자 계급을 한축으로 하여 지금까지 사업을 진행하였다면</p>
<p>미래의 진보정당은 민주노총의 굴레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p>
<p>편협한 계급이기주의에 사로잡힌 이들로 부터 벗어나지 못할때 </p>
<p>우리의 운동은 답보하고 퇴보 할 것이다</p>
<p>낡고 편협한 과거의 악습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p>
<p>비정규직과 일반 대중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진보정당을 ...</p>
<p>낡고 편협한 노동조합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협동조합의 가치를 높일때</p>
<p>운동의 발전을 볼 수 있을 것 같다</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둘러본 곳</category>
			
			
			<pubDate>Sun, 05 Apr 2009 08:53:3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40</guid>
			<title>학습효과</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40</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노동조합 간부와 사무처 근무자들의 의식 상태가 왜 이런지 의문이다</p>
<p>저들은 조합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조합의 발전을 위해 존재하여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p>
<p>근데 의문이다 학습효과인가</p>
<p>저들이 자본가의 좋지 않은 모습을 모방하려고 하는가</p>
<p>나두 개인적 술을 좋아한다</p>
<p>그러나 내가 먹어야 하는 술값은 나의 사적 영역이다</p>
<p>그런데 사무직 노조의 간부와 사무처 인간들은 조합원들의 피같은 조합비로&nbsp;공적 영역 밖의 사적 영역에서&nbsp;지불을 하는지 자본가에게 배운 짓거린인가</p>
<p>새벽 3시에&nbsp;술을 처먹어면 사적 영역 아닌가</p>
<p>그런 돈을 조합비로 처리하는 것은 무슨 회괴한 짓인지...</p>
<p>&nbsp;</p>
<p>공과 사의 구분이 없는&nbsp;자본가들이 회사의 돈으로 개인의 착복을 하는 것과 별반 다름이 없다</p>
<p>어쩜 자본가들의 나쁜 모습에서 학습효과를 받은 것은&nbsp;아닐까???</p>
<p>&nbsp;</p>
<p>조직에 군림하려하고 관료화 되어가는 모습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 지...</p>
<p>참 걱정스럽다</p>
<p>이 조직의 부조리를 깨쳐 나아가는 길은 무었인지</p>
<p>나만 군계일학하면&nbsp;될 것인가????&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Tue, 24 Mar 2009 21:34:5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9</guid>
			<title>귀찮아진다</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9</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슬슬 사무실 일이 귀찮아진다</p>
<p>왜 해하는냐</p>
<p>그리고 형식논리에 빠져 모든 것을 사전 타당성 검토도 없이 제안서 부터 내어라고 하지 않나</p>
<p>어떤 사업을 왜 하여야 하는지애 타당성 검토는 제대로 하지 않고 </p>
<p>작년에 했는데 왜 올해도 또 하느냐는 반문에 그럼 임금인상 작년에&nbsp; 했는데 올해는 왜 하느냐고 묻고 싶다</p>
<p>오랫동안 전임자를 하면 안되다는 것이 지론이다</p>
<p>간부들은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야 한다</p>
<p>위원장을 오래하면 관료화되고 현장의 습성을 잊어버리고 자신이 이미 관료화 되어버렸다는 것을 망각한다</p>
<p>그리고 사무처 사람들도 그놈의 관성으로 살아간다</p>
<p>그 장단에 춤을 추는 인간들만 모여 있는 꼴이된다</p>
<p>그놈이 오래해야 지금까지 맞춰오던 장단을 계속 맞추어 나갈수 있으니 말이다</p>
<p>다른 새로운 인간이 끼어들면 치던 장단을 다시 조율해야 하니 말이다</p>
<p>과거 노동운동 판을 떠날때 다시 돌아오지 않으려마 하던 것이 그놈의 생활비 땜시 </p>
<p>언제 장단을 맞출지 모르것다</p>
<p>&nbsp;</p>
<p>짜쯩이 난다</p>
<p>이러다 스트레스만 늘어가겠지....</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Mon, 02 Mar 2009 20:34:14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8</guid>
			<title>공과 사의 구분</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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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FCKeditor--><p>노동조합 회계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한 두해 아닐 것이다</p>
<p>외부 회계감사를 받지 않는 탓에 대충 넘어가는 것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p>
<p>&nbsp;</p>
<p>어제 우연히 보게된&nbsp;영수 처리하려는 영수증들 &nbsp;아무리 보아도 이해가 안되는 영수증이 많이 보인다</p>
<p>저녁에 잡 재워 주것다 약간의 음주도 줄만 수련회에 참석한&nbsp;상근자의 경비 처리 영수증에는 하루저녘에 두 군데의 술집 영수증과 슈퍼에서 구입한 술과 안주 등등&nbsp;</p>
<p>최근 이루어진 수련회와 대대에서 다녀온 곳에서 영수처리된 이해안되는 영수증들이 몇 개 보인다</p>
<p>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그저 고생하는 사무처 인간의&nbsp;짓거리를 덮어 두어야 하나</p>
<p>아님&nbsp;분란이 생기더라도 이야기 해야하나</p>
<p>&nbsp;</p>
<p>민주노총이 조직보위라는 시덥지 않은 것으로 개인의 인권을 짖밟아버린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일까</p>
<p>보지 말아야 할 것을&nbsp;보아버린 것 탓에 갈등이다</p>
<p>&nbsp;</p>
<p>조만간 회계감사를 실시하자고 하는 것이 타당한 것 같다</p>
<p>&nbsp;</p>
<p>조합원의 피같은 돈을 공과 사의 구분 없이 사용하는 인간들이 노동조합 상근자로 일한다는 것이 민주노총의 현실이다</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Thu, 26 Feb 2009 20:15:1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7</guid>
			<title>외국까지 죽음의 도시 재개발을...</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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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FCKeditor--><p>퇴근 길 읽지 못한 모 경제지에 국내 건설사들이&nbsp;하노이, 호찌민, 알제리의 부이난 등지에&nbsp;신도시 개발에 축적된 기술을 수출한다고 한다.</p>
<p>이제 수출을 할것이 없어 저소득층을 죽음으로 이끄는 재개발 까지&nbsp;판다고 하는 건설족들을 보니 용산이 떠오르는 것은....</p>
<p>도시 재개발이란 것이 겉으로는 노후화된 주택과 도심의 개벌이라는 미명하에 부자들을 위한 도심의 공간을 재구성한 것 말고 무엇이 있는가</p>
<p>도심에는 부자와 서민들이 공존하는 곳이어야 하는데 우리의 도시재개발은 건설족의 탐욕과 개인들의 부에 대한 표출의 이해관계가 극치를 이루는 것이 아닌가</p>
<p>우리의 도시재개발은 기본적으로 대형평수의 아파트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p>
<p>일만 세대 규모의 거주 지역을 오천세대 규모의 거주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뉴타운이 아니던가</p>
<p>그런데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지어 주는 그런 것들을 수출한다고 자랑하고 있다니...</p>
<p>그리고 국내도 아닌 곳에서 그 나라의 서민들을 주거지역에서 쫓아내기 위해 또 한국의 용역들을 데리고 갈 것인가... 용산처럼 그곳의 현지인들을 죽음으로 내몰것인가...</p>
<p>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을 만드는 그런 건설족들의 탐욕도 수출이라고 자랑스럽게 활자화 시키는 족속들은 또 무엇인가?</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Mon, 16 Feb 2009 20:13:2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6</guid>
			<title>살아간다는,,,,</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갈수록 첩첩 산중이다</p>
<p>죽음을 미화할 필요로 없지만 죽음을 왜곡하는 것은 더 큰 문제이다</p>
<p>유가족들의 동의없이 부검을 마음대로 하고 시신조차 유가족에게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말인가</p>
<p>과거 공안정국 시절 시신 탈취사건들이 생각난다</p>
<p>공권력에 의한 의혹 사건들이 밝혀지면 무엇을 하나</p>
<p>또다시 재발되는 것을 </p>
<p>공권력에&nbsp;의한 불법적인 의혹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조사작업을 하면 무엇을 하나</p>
<p>역사가 되풀이 해서 쓰여지고 있는 것을....</p>
<p>&nbsp;</p>
<p>이땅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지</p>
<p>역사를 쓰고 기억하고 기록되어지며 그런일들의 재발 방지하는 일이 이렇게 힘들단 말인가</p>
<p>&nbsp;</p>
<p>국민을 바보로 만들려는 짓거리에</p>
<p>&nbsp;이땅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게 할 줄이야</p>
<p>&nbsp;</p>
<p>80년대로 돌아가는 것일까...</p>
<p>그럼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p>
<p>&nbsp;</p>
<p>착취와 투기가 없고 욕심이 없이 살아가기 이렇게 힘든 세상에....</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Thu, 22 Jan 2009 13:13:24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4</guid>
			<title>넋두리</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연말부터 몰아치기 시작한 밀어붙이기식 법처리 강행시도</p>
<p>잊어버릴 만 하면 말바꾸기식 4대강 살리기&nbsp;불도저...</p>
<p>네티즌의 비판의 입을 막아버리려는 공세...</p>
<p>불매 운동을 하였다고 구형 1-3년 소비자 주권을 어디로...</p>
<p>&nbsp;</p>
<p>역설적이게도 금융위기에 대한 글을 쓴 미네르바가 검찰이 주장하는 이가 맞다면 우리 대학 교육의 부실함을 증명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p>
<p>그들이 말하는 학력이 그것 밖에 되지 않는 이도 노력하면 거시경제 지표를 예측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nbsp;대학교육을 받은 이들이 경제지표를 예측도 하지 못하는 우리의 부실한 교육을 증명하는 것이다</p>
<p>&nbsp;</p>
<p>무분별한 재개발로 싸늘한 주검으로 변한 이들</p>
<p>과연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견발인가???</p>
<p>서울의 달은 이제&nbsp;고단한 이들의 몸을 뉘일 공간마저도 뺏아가 가버리는 가...</p>
<p>&nbsp;</p>
<p>개발로 개발로 외곽으로 외고가으로 밀려나는 우리네 인생들..</p>
<p>꿈은 이루어진다고...</p>
<p>개꿈이나 이루어지겠지....</p>
<p>&nbsp;</p>
<p>싸늘한 주검을 두고 개소리나 하지 말았으면.....</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Wed, 21 Jan 2009 19:29:2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redlabour/?pid=32</guid>
			<title>해돋이</title>
			<link>http://blog.jinbo.net/redlabour/?pid=32</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img id="my_post_img3754904" style="CURSOR: hand" onclick="viewPostImage('/files1/195/redlabour/images/200901/040856482.jpg')" height="1944" hspace="1" width="2592" onload="setTimeout('fixImage(3754904)',300)" align="middle" vspace="2" border="2" alt="" src="/files1/195/redlabour/images/200901/040856482.jpg" /></p>
<p>&nbsp;</p>
<p><img id="my_post_img1876429" style="CURSOR: hand" onclick="viewPostImage('/files1/195/redlabour/images/200901/040858016.jpg')" height="1944" hspace="5" width="2592" onload="setTimeout('fixImage(1876429)',300)" align="middle" vspace="10" border="2" alt="" src="/files1/195/redlabour/images/200901/040858016.jpg" /></p>
<p>행주산성에서 새해가 밝아오는...</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Sun, 04 Jan 2009 09:00: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