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에서 만난 재니스 카터(Janis Carter)와 루시(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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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개나 고양이를 '입양'하는 일은 말하기가 식상할 만큼 자주 있다. 물론 다른 종을 입양하는 경우도 많다.
다른 종에서도 종을 초월한 '입양'은 드물지 않다.
예전에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였던가, 비비가 강아지를 '납치'해다가 '입양'하는 걸 본 적이 있었는데,
유튜브에도 그런 비슷한 동영상이 많다.
위 동영상은 표범이 아기 비비를 '입양'하는 모습. 비비의 표정이 예술이다.
아래는 비비가 닭을 '입양'하는 모습. 털고르기 해주는 걸 보고 웃음이 나왔다.
뭐, 두 사례 다 확실한 '입양'사례인지는 그림만 보고 알 수는 없지만 왠지 정겨운 동영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