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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금융 경제위기로 세계정부, 단일통화가 필요하다.

  • 등록일
    2008/05/17 21:43
  • 수정일
    2008/05/17 21:43
★필독!! ~ 금융 경제위기로 세계정부, 단일통화가 필요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5.16  

 

금융 경제위기로 세계정부,

단일통화가 필요하다.

 


금융 경제위기로 세계정부, 단일통화가 필요하다.

 

전세계적 문제들에는 행성적 해결책들이 필요하다.
“영국과 미국에서 신용위기가 시작되었다.”라고 영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글렌 카터가 말했다. “이러한 금융 붕괴는 이미 30여년 전에 라엘이 밝혔던 것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지만 다행스럽게도 외계에서 온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은 라엘에게 이런 정보를 주면서 또한 금융 난국과 기타 잠재적인 지구적 재앙들에 대처하는 방법도 설명해주었다.”

라엘은 약 90여개국에 65,000여명의 회원을 가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이자 창설자이다. 그는 인류가 봉착한 현재의 어려움들이 악화되고 있으며, 오로지 행성적 처방들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거대한 세계적 문제들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세계정부와 세계통화이다. 다른 방법은 없다.”라고 라엘은 최근 행한 연설에서 말했다.

그는 유일하게 효과적인 해결책은 각국 화폐들과 국가들을 없애고 세계천재위원회에 의해 통치되는 돈이 필요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치들의 필요성을 외면한다면 세계적 위기가 촉발되어 전쟁과 기아로 수십억명이 죽고, 또한 세계 핵전쟁으로 전인류가 파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라고 라엘은 경고했다.

엘로힘은 그들의 행성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모든 힘든 노동은 자동화되어 사람들은 그들의 감각, 기쁨을 즐기는 능력 및 의식을 계발하며 단지 그들이 원하는 것만 자유롭게 하고 있다고 라엘은 말했다.

“천재정치라 부르는 엘로힘의 정부체제는 고도로 진보된 형태의 선택적 민주주의로서, 천재정치에서는 가장 통찰력이 있는 천재들에게만 정책결정권이 주어진다.”라고 카터는 설명했다.

영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출간되는 획기적인 책 "천재정치"에서 라엘은 우리를 지구적 붕괴로 밀어넣는 요인들을 분석한다. 또한 그는 엘로힘이 채택하고 있는 안정된 통치방법을 서술하고, 우리 지구에서 유사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천재정치는 인간의 최대 난제들에 대한 독창적인 세계적 해결책이다. 이 현명한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전쟁, 기아, 가난, 그리고 군대를 등에 업은 '범인정치'가 천재들을 착취하는 일이 마침내 사라질 수 있다.” 라고 카터는 말했다.

“당신은 당신이 타고 있는 버스의 운전기사가 운전면허를 갖고 있기를 바라지 않는가?”라고 카터는 묻는다. “동일한 원칙이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주는 정부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정확한 예측과 훌륭한 결정을 하기에 충분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만 정부 집무실에 앉혀야 한다.”

영어판 "천재정치" 책은 지금 Amazon.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어판은 http://www.raelbook.co.kr 에서 구입 가능함)

인터뷰를 위해서는 ……………………….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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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름 : UFO -◆- 인류의 탄생과 기원을 밝히는 중대한 메시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elohimscientist
카페 소개 : 인류의 뿌리를 밝히는 과학적 기원과 미래!!... 자신들의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했다는 우주인 엘로힘은 실험실에서 DNA 유전공학적 기술을 이용하여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기성종교의 교리를 뒤엎는 우주인 엘로힘의 혁명적인 메시지!!... (※개인까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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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은 '안락사'를 지지한다!

  • 등록일
    2008/05/15 22:20
  • 수정일
    2008/05/15 22:20
라엘리안은 '안락사'를 지지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5.13  

 

라엘리안은 '안락사'를 지지한다!

 


최근 한국에서 처음으로 식물인간 상태의 모친이 존엄하게 숨을 거둘 수 있도록 인공호흡기를 떼내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접수되고 헌법소원으로 까지 비화되면서 이른바 ‘안락사’ 허용 여부를 놓고 찬반 공방이 재연되고 있다.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식물인간 상태에 놓인 김모씨(75·여)와 자녀 4명은 병원을 상대로 “생명을 연장하는 더 이상의 의료 행위를 중단해 달라.”며 ‘무의미한 연명 행위 중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냈다.
이들은 이어 ‘존엄사’에 대한 법률을 제정하지 않은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냈다.

소송을 맡은 신현호 변호사는 “의사들이 형사처벌이 두려워 환자가 식물인간이나 뇌사 상태에 빠져도 인공호흡기만 꽂은 채 놔두고 있다.”며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접어든 환자에겐 치료를 중지하고 자연스럽게 죽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안락사 논쟁의 이면에는 우리 사회에 뿌리 박혀있는 ‘인생은 고(苦)’라는 낡은 관념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견딜 수 없는 불치병에 걸려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 및 그들의 선택을 도울 수 있는 의사들의 권리를 적극 지지한다.

우리 모두는 인생의 매순간 기쁨을 얻도록 창조됐으며, 이는 라엘리안 철학의 일부를 구성한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의 순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멈출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불치병 환자들을 위한 해결책으로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되어야 한다.”며 “과학이 그러한 치명적인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을 때까지 안락사는 유일한 인도주의적 해결책”이라고 강조한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우리 인류에게 전한 메시지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모든 인간은 살 권리, 사랑할 권리와 함께 죽을 권리도 있다.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고통은 잔인한 것으로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모든 방법을 다 써야 한다. 만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심한 고통 때문에 죽음을 바라면서도 자살할 힘이 없을 때에는 그의 자살을 도와 주어야 한다. 과학의 진보에 의해 동료 인간의 고통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할 때라야 비로소 인간은 자살이 정당한지 어떤 지를 자신에게 물을 수있을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한국에서도 하루속히 미국의 일부 주와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일부 국가들 처럼 법으로 안락사를 허용함으로써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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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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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개 : [UFO와 우주인의 메시지 후원 커뮤니티] 프랑스 스포츠 저널리스트였던 클로드 보리롱 라엘은 1973년과 1975년 UFO를 타고 지구에 온 우주인 엘로힘과 접촉한 뒤, 그 회견록을 바탕으로 '우주인의 메시지'를 출간하고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 카페는 UFO와 우주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라엘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그의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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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기네스 기록에 오를 '어리석은' 스위스.

  • 등록일
    2008/05/09 22:42
  • 수정일
    2008/05/09 22:42
라엘: 스위스는 어리석음 부문의 기네스 기록에 오를만 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5.8  

 


     라엘: 스위스는 어리석음 부문의
                 기네스 기록에 오를만 하다!

 


"스위스는 어리석음의 히말라야 정상에 오른 것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식물들의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스위스의 지침에 관해 네이처에 보도된 앨리슨 애보트의 기사를 읽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이  천명했다. 

믿을 수 없게 들리겠지만, 스위스 연방 정부의 비인간 생명공학 윤리위원회는 승인당국이 어떤 연구신청서들이 "식물들의 존엄성을 심각히 침해"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기준을 상세히 규정했다. 이에 따라 스위스의 모든 식물 생명공학 승인신청서는 식물의 존엄성이 고려되는 범위를 설명하는 항목을 포함해야만 한다.

“스위스 은행들이 나치가 유태인들에게 빼앗은 돈을 은닉하고 투자해 온 지 수십년이 지난 후, 그런 은행들이 소수종교들에 대한 끔찍한 차별을 해 온 이후, 그리고 대중 바에서 단지 라엘리안이라는 이유로 손님에게 서빙을 거부한 것을 스위스 법원이 무죄로 판결한 이후, 스위스는 이제 식물의 존엄성을 위한 이 법률로 기네스 세계신기록에 오르게 되었다”고 라엘은 지난 5월 3일 공식 발표된 성명에서 언급했다.

애보트의 기사에 따르면 정부 윤리위원회는 식물들의 "자립성 상실"을 유발하거나 특히 생식능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전자 변형은 불허할 것이라고 결정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포도나무들에 독성 화학물질을 계속 뿌리거나 와인 생산을 위해 복제된 포도나무들만을 사용하는 것은 포도나무들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만약 그렇다면 스위스 와인은 끝장이다. 그리고 제네바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는 것은 물고기들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또한 스위스의 저민 농어살 산업의 끝장이다. 그리고 그들이 동일한 논리를 따를 경우, 그들이 소젖을 짜서 그 젖으로 스위스 치즈를 만들 때 소들의 존엄성이 존중되는 것인지도 결정해야만 할 것이다.

말하자면, 여성들의 동의 없이 젖을 짜서 그 젓으로 치즈를 만든다면 여성들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 되지 않겠는가? 만약 그것이 여성들에게 적용된다면 암소들에게도 적용되어야만 한다. 이럴 경우 스위스 치즈와 퐁듀는 끝장이다.”

끝으로 라엘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무엇보다 그런 어리석은 결정들을 만들어내는 그런 '윤리주의적' 정치가들이 있다는 사실은 그 나라 국민들의 존엄성에 대한 심각한 존중심 결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윤리 위원회들'은 모두 즉시 폐지되어야만 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공식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인류를 계속 무지몽매에 빠뜨려 두려는 이신론적 보수주의자들과 전통교리들에 의한 최후의 발버둥일 뿐인 소위 '윤리적 결정들'로 불리는 모든 것을 비판하는 것이 그들의 사명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들은 이것을 '공포의 발효'라는 매우 익숙한 방법을 통해 행하고 있다. 이번의 경우엔 과학과 신기술에 대한 공포이다. 스위스는 그런 면에 있어 선도적인 나라들 중 하나가 되었다. 따라서, 스위스가 과학을 종교로 삼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포함한 소수종교들에 대한 존중심이 극히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바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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