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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주인을 맞이하자!’ 이색 퍼포먼스

  • 등록일
    2007/04/19 18:52
  • 수정일
    2007/04/19 18:52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2007(AH61)년 4월 19일


    ‘우주인을 맞이하자!’이색 퍼포먼스

   -한국 라엘리안, 4월 21일(토) 오후 3시 인사동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21일(토) 과학의 날을 맞이해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서“우주인을 맞이하자!(웰컴! ET!)”는

 컨셉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날 라엘리안 회원들은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우주에서 온

 과학자들(엘로힘)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우주인(ET) 가면을

쓰거나 과학자로 분장하고‘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자!’‘신은 없다.

엘로힘이 그들이다’‘인간도 창조자의 길에 들어섰다’‘생명창조의 시대를

 환영하자’‘과학은 사랑이다’‘과학이 인류를 구한다’ 등의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할 예정이다.

 

지구 상의 생명체는 신에 의한 창조 또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서 온 우주인 엘로힘의 과학, 즉 DNA합성을 통해 창조됐다.

엘로힘이 2만5000년전 지구에 와 깊은 사랑과 의식으로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듯

지구 과학자들도 언젠가 다른 행성으로 가 그곳 환경에 맞는 생명체들을 창조

하게 될 것이다.

 

무한우주 속에서 창조의 연결은 이와 같이 계속된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생명과학 기술은 인류에게도 그러한 생명창조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예고해주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종교단체와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과학의 발전에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과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주장한 죄로 종교재판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 유죄를 선고하고‘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불태워 죽였는가 하면, 수술, 수혈, 백신, 항생제, 장기이식, 인공장기, 피임,

체외수정 등 모든 과학발전에 반대해 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불치병, 난치병의 해결에 도움이 될 배아복제 연구에도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인간의 영원한

삶을 가능케 할 유일한 방법인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리더 라엘의 한국 입국을 금지(2003년 8월)시킨 자들도 그들이다.

 

과거 몇번이나 한국을 방문해왔던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 사회가 과학기술의 발전에 반대하는 원시적인 자들의 지배

아래 놓여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을 통해 보내온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며 그들이 귀환할 장소인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치외법권의 지위에 대한 요청을 전 세계

모든 국가들에 제기한 바있다.

 

엘로힘은 또한 “대사관 건설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를 승인하고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는 국가는 엘로힘의 과학을 제일 먼저 물려받아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모든 라엘리안들은 바로 대한민국이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는 데

앞장섬으로써 지구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

그럴려면 먼저 엘로힘의‘지구 대사’인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부터

해제해 창조자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

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www.rael.org www.rael.co.kr ㅣ ko.raelpress.org ㅣ

www.raelianews.org ㅣ www.maitreya.co.kr ㅣ cafe.daum.net/iloveufo 

 



 
 
Rrom 카페 이름 : UFO 우주인의 메시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iloveufo
카페 소개 : 외계인이 밝힌 인류의 기원과 미래, 신도영혼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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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 등록일
    2007/04/18 13:34
  • 수정일
    2007/04/18 13:34
라엘리안,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4월 18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19일 아침 보건복지부 평촌별관 앞 항의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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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19일(목)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한국 입국금지와 관련이 있는 보건복지부 생명윤리과가 위치한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보건복지부 평촌별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7시 5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가두시위를 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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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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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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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AH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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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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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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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카톨릭의‘반(反)과학적’태도를 규탄한다!

  • 등록일
    2007/04/17 18:16
  • 수정일
    2007/04/17 18:16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4월 14일


     

  카톨릭의‘반(反)과학적’태도를 규탄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최근 한국 카톨릭계가 인간 배아복제 연구를 반대하고 나선 것과 관련, 카톨릭의 반(反) 시대적, 반(反) 과학적 태도를 강력히 비판한다.

한국 천주교 주교단을 비롯한 카톨릭계는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인간 체세포 복제배아 연구를 허용하기로 한 데 대해“배아도 인간생명체로서 배아를 이용하는 어떠한 실험이나 연구도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신성함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배격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시험관 아기를 통한 인공수정과 출산도 비윤리적”이라며 체외수정에 대한 반대 입장도 분명히 하고 있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인간배아 복제연구 허용은 비록 제한적이나마 유전병과 난치병의 치료법 개발에 대한 수많은 사람들의 열망을 반영한 것이다.

카톨릭이 이번 정부의 조치에 극렬히 반대하고 나선 것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수술, 항생제, 백신, 수혈, 장기이식, 체외수정 등 모든 과학적 진보에 일관되게 반대해온 카톨릭의 반과학적 역사의 연장선 상에 있다.

배아복제 연구에 대한 카톨릭의 반대는 400년 전 종교재판을 통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고 주장한‘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불태워 죽였던 자들이 왜 아직도 그의 살해에 대해 한 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는지 그 이유를 스스로 밝히고 있는 셈이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그들을 반윤리적인 존재로 취급하는 카톨릭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카톨릭 세례를 받은 과학자들은 모두 개종을 통해 자신이 받은 세례를 무효화하는 것이 이성적인 선택이 될 것이며, 카톨릭 재단 산하의 과학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모두 사퇴서를 제출하고 그들의 가치를 진정으로 인정하는 다른 연구기관으로 옮겨 자유로운 정신환경 하에서 연구에 전념해야 마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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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엘로힘의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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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마지막 예언자’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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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AH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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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연락처 : 02-536-3176 /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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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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