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라엘리안 오피니언]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가 답이다!

  • 등록일
    2014/05/10 19:09
  • 수정일
    2014/05/10 19:0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5.1

 

 

 

돈과 노동 없는 세상,

‘낙원주의’가 답이다!

 

 

 

paradism_ro01.JPG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몰지각한 기업자본가의 탐욕과 생명을 경시한 지나친 영리추구 행위, 정부와 정치권의 무능을 질타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가운데, 5월 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을 맞이했다. 근로자의 날은 국민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근로자(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지위 향상을 기념하는 날인 만큼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문제점들과도 무관하지 않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현재 전 세계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등 사회 양극화에 따른 갈등이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제도와 관행의 근본적인 변화와 개혁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하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투쟁과 소모적인 논쟁만 끝없이 되풀이 될 뿐, 정작 그 누구도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고통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세계가 당면한 현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법으로 ‘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Paradism)’를 제시한다.

지난 2009년 ‘낙원주의’(www.paradism.org 참고)라는 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금 우리 인류가 지닌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풍요 속 빈곤에 빠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 세계 80%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낙원주의’야말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세계의 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 ‘천재정치(www.geniocracy.org 참조)’의 저자이기도 한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 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미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에서 오랜 옛날 실현된 ‘낙원주의’의 사회는 모든 일을 로봇과 컴퓨터 등 기계들에게 맡기고,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며 과학, 예술 등 오로지 자신이 하고 싶은 창조적인 일에만 전념하고 있다.

‘낙원주의’ 사회는 노동에서 해방된 새로운 사회로서 돈도 없고, 정부도 없는, 말 그대로 지구 상의 낙원이다. 그것은 현재 우리의 기술과 생산자동화로 충분히 가능하다. 과학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한다면 단지 의식주 뿐만 아니라 지구 행성 모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풍요로운 사회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기술이 우리를 더 생산적이게 하고 생산속도를 더 빠르게 해도 빈곤의 확산을 막지 못한다. 더 많이 생산하면서 왜 계속 더 가난한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재분배 문제로서, 우리의 현 체제는 풍요로움을 재분배하지 못한다. 자동화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기업의 이익은 증가하지만 일손은 더 적게 필요하게 되고 그만큼 실업자들은 더 넘쳐 난다. 그 와중에서 소수의 사람들, 즉 기술과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들과 자본가들은 향상된 생산성으로 인한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으로써 더 부유해진다. 기술발전의 결과 고용의 확대가 필요없게 됨으로써 실업자가 늘어나게 되어 더 많은 빈곤을 초래해 빈부격차는 더 벌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몰락한 중산층과 가난한 노동자들의 불만은 더욱 커진다.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소수의 부자들은 부(富)를 나누는 것을 멈춘다. 결국에는 부자들 조차도 체제붕괴로 가난해질 것이다. 독점 게임처럼, 최후 승자는 모두를 파멸시키고 자신도 패배하는데, 모두가 파산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게임은 끝나고 모두 패배한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폭력혁명이 계속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미래이다.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하다!

해법은 간단하다. 유일무이한 진정한 해법은 기술과 생산수단의 국유화이며, 저작권과 지적재산권법의 소멸이 될 것이다. ‘국유화’라는 용어는 ‘공동체화’로 바꾸는 것이 좋다. 국가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우리를 나누는 경계선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공동체가 생산수단을 소유한다면, 소수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혜택을 본다. 이윤추구에 집착하는 은행 등 금융기관도 사라져 지금처럼 개인들이 빚더미에 올라 앉아 고생할 필요도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비인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자본주의의 근본 가치들이 바뀌게 된다. 경쟁, 소유(독점적 사유화), 권력, 이익, 돈 벌기와 양극화 성장은 협력, 공유, 배려와 보살핌, 인도주의, 균형과 공존공영으로 대체될 것이다.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는 사회정의를 실현할 것이며 계급갈등을 끝내고 생산성의 이익을 부자들에게만 되돌려 주는 낡은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다. 마침내 평등한 사회가 가능하게 되어, 그곳에서는 모두가 동등하게 소비할 수 있으며 누구도 생활하는 데 부족하지 않게 된다. 공동체가 소유하거나 생산한 것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공동체에 속한 것이니 사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그것이 돈 없는 사회로의 이동을 가능케 한다.

생산수단 공동체화의 마지막은 저작권과 지적재산권법이다. 새로운 창조, 새로운 아이디어 등 모든 것은 범지구적으로 즉시 복제될 수 있다. 무료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으로써, 그것을 막으려는 자본주의적 조합주의에 앞서, 휠씬 더 빨리 풍요로움을 가능하게 한다. 발명가, 창조자들, 예술가들은 창작물을 인류와 공유하게 된다.

‘낙원주의’에서는 사람들을 지배하고 법을 강제하는 권위주의적인 정부도 사라진다. 모든 것이 자발적으로 이뤄진다. 서로 자발적으로 협력하면 인류의 생존 뿐 아니라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사회가 가능해진다. 사회적 평화 유지는 오로지 기술과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로 가능하며, 그것은 노동과 돈 없는 풍요로운 사회의 창조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다른 선택은 없다. ‘낙원’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자 미래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RAEL)’은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이다!

  • 등록일
    2014/04/28 19:59
  • 수정일
    2014/04/28 19:5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4.28

 

 

 

‘라엘(RAEL)’은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이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불경의 예언대로 ‘미륵(미래불)’이 출현하는 그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며, ‘라엘’이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우리 시대의 미륵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닭’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한 것은 바로 ‘닭의 왕’ 드골이 ‘닭의 나라’ 프랑스의 통치자가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불경에서 예고된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닭의 왕’ 드골 치하의 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神)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지구상의 주요 종교창시자들이 그들이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됨과 동시에 과학의 힘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을 지구인들에게 알리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마지막 지구대사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을 잇는- 이자 ‘최후의 메신저’로 파견했다.

‘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 이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면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라엘 또한 “우주는 무한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지난 2003년 8월, 당시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무려 10년이 넘도록 한국정부는 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이제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도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이해하고, 그의 한국 입국을 지원함과 함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과학통신]라엘리안 가설 학술 심포지움 발표예정/세계최초 유전자조작 원숭이 탄생/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간의 폐 등...

  • 등록일
    2014/04/22 18:57
  • 수정일
    2014/04/22 18:57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48호 (2014.4.22)




♠ 특집방송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부각된 지오다노 부르노
지오다노 브루노는 ‘신은 자연에 내재하며 우주와 생명체는 무한하다’고 주장한 대가로 카톨릭 교회에 의해 살해되었다. 8년 동안의 지하감옥 감금과 고문 끝에 1600년 2월 17일 그는 공개적으로 화형 당했는데, 그가 처형된 바로 그 자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 오늘날, 그의 동상이 서있는 로마의 유명한 피오리 광장은 자유 사상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되었다. 브루노와 그의 목숨을 앗아간 불경스러운 주장은 최근 방송된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스페인의 물리학자 Beatriz Gato-Rivera는 브루노가 “태양은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다른 별들도 태양처럼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고 그 행성들에도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지오다노 브루노의 천재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99퍼센트 이상의 지성인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그 시대를 고려해야만 한다. 반면에,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등 소수의 사람들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별들은 알 수 없는 어떤 다른 천체들이라고 믿었다.”고 지적한다.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은 지오다노 브루노가 사형 당한 것에 대해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브루노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유럽우주국의 우주실험실인 Darwin Mission은 생명체가 전 우주에 퍼져있다는 브루노의 비전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이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1,000개 이상의 외계행성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4/03/infinity-of-galaxies-giordano-brunos-heresy-on-last-nights-cosmos-a-spacetime-odyssey.html

♥라엘논평
이것은 카톨릭 교황의 무오류성이 틀리다는 과학적 증거이다. 그리고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이 발표한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은 충분하지 않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과 유엔은 바티칸에 대해 완전한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





♠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Malta 대학은 2014년 7월 10~11일에 최초의 ‘스타트랙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유명한 ‘스타트랙’ 시리즈와 연관된 주제들에 관해 인류와 과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학술 미팅이 될 것이다. 이는 라엘리안 메시지의 과학적 분석을 학술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이다! 다음의 논문 초록이 승인되었고, 라엘리안 과학팀의 멤버에 의해 발표될 것이다.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목 : 라엘리안 가설: 은하계에서 지적생명체의 스타트랙적인 기원과 확산. 초록: 스타트랙 “The Chase” 편에서 주인공은 우리 은하계에서 모든 인간형 생명체들(인간, 로물란인, 클링곤인 및 카다시안인)은 공통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배운다. 우리 지구문명에서의 기하급수적인 기술적 발전에 따라, 장차 우주의 우리 영역에 있는 거주 가능 행성들에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들이 살게 될 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우리 모습대로 만들어진 새로운 지적 생명체의 창조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우리 은하계에서 최초의 지적 생명체가 아니라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진보된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실험의 결과일 가능성은 있는가? 이 발표에서 우리는 “The Chase” 에피소드보다 20년 앞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된 흥미진진한 가설을 탐구하고, 그 가설이 어떻게 고생물학에서 유전학에 이르는 현대과학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관련기사
http://atheistcreationist.org/news/the-raelian-hypothesis-to-be-presented-at-an-academic-symposium.html





♠ 지성적인 외계 생명체가 2040년까지 발견될 수 있다
천문학자들이 2040년경까지 외계인들이 생성하는 전자기적 신호를 포착하기에 충분한 수의 항성계를 분석할 것이라고 SETI(외계지성탐사기구)의 Seth Shostak는 말한다. Shostak는 “우리는 이런 종류의 실험들을 통해 20여년 안에 E.T.를 발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수천 개의 태양계들을 조사했지만, 앞으로 그 수는 백만 개 정도가 될 것이다. 백만 개는 어떤 것을 발견하기에 적합한 수이다.”라고 Stanford 대학에서 열린 2014 NASA 혁신개념 심포지엄에서 말했다. 그의 낙관적 견해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수많은 세계들이 우리 은하계에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NASA의 케플러우주망원경에 의한 관측결과에 근거한다.

▶관련기사
http://news.yahoo.com/bold-prediction-intelligent-alien-life-could-found-2040-150056729.html





♠ 더 나이든 은하들의 발견
천문학자들은 지구로부터 평균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15개의 거대하고 성숙한 은하들을 발견했다. 빅뱅 후 약 16억 년이 경과했을 뿐인 그 은하들은 이미 완전히 성숙해서 오래 된 별들이 가득했으며 새로운 별들을 형성하는 움직임은 활발하지 않았다. 이론적으로는, 그 시기의 은하들이라면 아직 생성 초기이므로 먼지와 가스들이 모여 별들이 활발하게 형성되는 과정에 있어야만 한다. “그 은하들이 빅뱅 후 그렇게나 이른 시간에 그처럼 빨리 성장하게 된 이유에 대한 새로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카네기 천문대 연구소의 과학자 Eric Persson과 Andy Monson는 말한다. 그 은하들은 이미 1,000억 개 이상의 별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 성숙한 은하들의 크기는 나이가 132억 년인 우리 은하계와 비슷하다. 나이가 겨우 16억 년 밖에 되지 않은 그 은하들이 그처럼 성숙해지려면 별의 형성 속도가 현재 우리 은하계에서의 별 형성 속도보다 수백 배 더 빨랐을 것임에 틀림없다. 빅뱅 후 그 은하들이 왜, 어떻게 그토록 빨리 성장했는지에 대한 의문에 과학자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theregister.co.uk/2014/03/12/spotted_ancient_mature_galaxies_spotted_
where_they_dont_belong


♥라엘논평
이러한 “과학자”들은 매우 웃기다. 그들은 빅뱅이론에 맞추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기를 원하며, 그래서 그들을 당황하게 하지 않을 어떤 설명을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과학자로 불릴 가치가 없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진정한 과학자는 그들의 발견에 의해 반박될 수 있는 어떠한 교리에도 의문을 갖기 때문이다. 진실은 간단히 우주가 무한하다는 것이다.





♠ 중력파는 성진(star dust)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지난 3월 17일 하버드 대학의 John Kovac 교수팀이 빅뱅 초기의 중력파를 발견했다고 발표하자 이를 세기적인 발견이라고 전 세계가 환호한 바 있는데, 그것이 사실은 별의 폭발로 발생한 먼지가 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빅뱅 직후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우주는 광속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는 것이 ‘인플레이션 이론’인데, 중력파는 이 이론을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로 간주된다. 인플레이션으로 방사된 광자들은 우주의 모든 방향으로 퍼져나갔는데, 이를 우주배경복사라고 한다. John Kovac 교수팀은 남극의 천체망원경 BICEP2를 통해 우주배경복사의 광자들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전자기장의 편향을 관측해낸 것이다. “그 소식을 듣고 나는 매우 흥분했다.”라고 스탠포드 대학의 Philipp Mertsch 박사는 회고했다. 그러나 그는 곧 그 발견이 자신이 수행한 은하 먼지에 관한 연구 결과와 배치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중력파와 무관하게 성진도 편향 광자들을 발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중력파의 발견은 단순한 착오일 수도 있고,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성진이 그런 관측 결과를 가져오게 했을 수도 있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금년말 유럽우주국의 플랑크 위성을 통한 새로운 관측결과가 나오면 알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25420





♠ 세계최초로 유전자조작 원숭이가 태어나다
난징 의과대학과 윈난 영장류실험실의 과학자들이 CRISPR/Cas9 방식을 이용하여 2개의 유전자가 조작된 짧은꼬리원숭이를 만들었다. 중국 과학자들에 의한 이 과학적 성과는 유전자 연구와 인간의 유전적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전망이다. “우리의 연구는 CRISPR/Cas9 방식이 다른 유전자들에서 돌연변이를 만들지 않고, 한번에 2개의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전적 비정상에 의해 야기되는 수많은 인간 질병들과 관련하여, 원숭이를 이용한 유전자조작기술은 인간 질병을 치료하는 모델을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고 Jiahao Sha 박사는 Science Daily 지에서 말했다. 과학자들은 원숭이의 배아에 유전자 편집과정을 유도하기 위해 조작된 RNA를 주입하였다. RNA는 유전자의 부호화, 해독, 조절 및 발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생물학적 분자들이다. 중국 과학자들은 CRISPR 방법을 이용한 연구에서 3개의 유전자들, 즉 대사과정을 조절하는 유전자, 면역세포발달을 조절하는 유전자 및 줄기세포와 성 결정 유전자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조작을 목표로 하였다. 지금까지 그들은 2개의 유전자가 동시에 조작된 원숭이 2마리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관련기사
http://rt.com/news/monkeys-customized-mutation-study-435/

♥라엘논평
이 연구는 100퍼센트 인조인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획기적인 사건이다.





♠ 인간의 폐가 실험실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지다
과학자들이 최초로 실험실에서 인간의 폐를 만들었다. 텍사스 의과대학의 Joan Nichols 박사는 “이것은 공상과학과도 같지만, 우리는 과학적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이식용 폐에서 거의 모든 것을 제거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구조만을 남긴 후, 건강한 폐의 세포들을 추출하여 그 구조에 넣고, 그것을 세포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한 액체가 담긴 큰 수조에 담갔다. 4주가 지난 후, 수조에는 인간의 폐가 형성되었는데, 그것은 진짜 폐처럼 보였다. Nichols 박사는 동물 이식실험 등을 거쳐 앞으로 12년 내에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폐를 인간에게 이식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관련기사
http://edition.cnn.com/2014/02/14/health/texas-lungs-grown/index.html?hpt=hp_t1

♥라엘논평
몇년내에, 폐가 손상된 사람들은 의학적 치료와 기도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총상을 15초 만에 복구하는 주사기
총상으로 인한 출혈이 전장에서의 주요한 사망 원인인데, 스펀지가 총상 치료에 놀라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주사기로 작은 압축 스펀지들을 상처 부위에 주입하면 그것들이 팽창하여 출혈을 막고 상처 부위를 압박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RevMedX 사의 과학자들은 상처에 작은 스펀지들을 간단히 주입할 수 있는 Xstat라는 이름의 휴대용 주사기를 개발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15초 만에 상처가 봉합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작은 스펀지들은 응고용액으로 코팅되고 압축되어 있다. 상처 부위에서 Xstat 스펀지들은 팽창하여 출혈을 막고 큰 표면을 형성하여 응고한다. 또 그것은 부드러운 압박효과를 가져오므로, 다른 방법으로 상처 부위를 압박할 필요가 없다. 이 유용한 발명은 이미 미 육군에 도입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51686/The-pocket-sized-gadget-seal-gunshot-wound-15-seconds.html





♠ 스마트폰을 휴대용 현미경으로 바꾸는 렌즈
작은 렌즈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휴대용 현미경으로 바꿀 수 있다. 워싱턴 대학 기계공학과 2013년도 졸업생 Thomas Larson이 개발한 부드럽고 휘어지는 마이크로폰렌즈는 아무런 접착제 없이 스마트폰 등의 카메라 렌즈에 부착할 수 있고, 사물의 크기를 수십 배 확대하여 액정에 보여준다. Larson은 지난 겨울 대학졸업 직후, 워싱턴주 올림피아에 회사를 세우고 15배율의 첫 번째 모델을 개발에 성공했다. 이어서 그는 150배까지 확대해주는 새로운 렌즈를 만들고 있다. (통상적인 연구실 현미경의 배율은 50배 내지 400배이다) 이 렌즈는 작은 단추 크기인데,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에 붙여 카메라 모드를 작동시켜 초점을 맞추면 된다. 스마트폰을 현미경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다른 제품들이 있지만, 그것들은 비싸고 크며 또 접착제를 사용해야만 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4/04/140415133830.htm





♠ 장수하고 싶으면 자신을 용서하라
자기연민이 부족한 사람은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더 오래 영향 받음으로써 심각한 건강문제를 일으키게 된다고 한다. 우리는 보통 스트레스를 어려운 대인관계나 직장에서의 압박감, 혹은 대중교통수단의 불편함에 대한 분노 등 외부 요인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뉴욕 브랜디스 대학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이러한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자기연민’이나 자신에게 ‘여유’를 줌으로써 없앨 수 있음을 발견했다.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능력을 기르면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스트레스에 대해 자학하지 않게 되고, 결과적으로 더 행복하고 더 오래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연민은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염증 및 염증관련 질병에 대항하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연구팀은 말한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절하지 못하면 심혈관질환과 암 및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www.independent.co.uk/news/science/forgive-yourself-if-you-want-to-live-longer-scientists-say-9248685.html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구독신청은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한국어 번역판은 이 곳에서 : <클릭>
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 공식카페에서 만나보세요 : <클릭>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 <다운로드> www.rael.or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