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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 등록일
    2009/12/22 09:21
  • 수정일
    2009/12/22 09:2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12.20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 탄생을  알린 ‘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하나였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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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하라!

  • 등록일
    2009/12/09 19:34
  • 수정일
    2009/12/09 19:3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4).12.7

 

 

 

기자들이여~
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하라!!

 


 

-12월 25~27일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언론인ㆍ비회원도 참가 가능-

“라엘리안 세미나에 잠입, 특종 기사를 쓸 절호의 기회를 잡으세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25일(금) 오후 1시부터 27일(일) 오후 5시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청평에서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라엘리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있으며, 언론사 기자들도 동참해 취재를 할 수있다.

정윤표 대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표방하는 우주인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 성적 기쁨을 비롯한 전방위적인 행복 추구 등의 혁명적 사상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라엘리안 철학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라엘리안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철학과 내면세계를 있는 그대로 들여다 보고 참된 행복과 진실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뜻에서 비회원이나 언론인들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을 직접 만나 볼 수는 없다.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늘 한국인들을 사랑하고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 하지만, 노무현정부 때인 지난 2003년 7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따라 어리석은 한국정부가 그의 철학의 일부인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엘의 가르침을 전수받은 라엘리안 가이드가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에 잠재된 감각과 자아를 일깨우는 흥미진진한 강의를 들려줄 것이다. 또한, 최신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속속 증명되고 있는 엘로힘의 메시지에 대한 명쾌한 과학적 설명은 물론, 우리들의 오감을 일깨워 삶의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라엘리안 감각명상과 다채로운 공연, 쇼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http://seminar.rael.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참가일수는 1일, 2일, 3일(全과정)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있다. 다만, 소정의 비용(숙박 및 식사비)은 각자 부담해야 한다.


 
   
세미나 참가문의 : 이해 010-7559-1000 / leehae@rael.co.kr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 일정 ──────────────────────────

 
일정 :  2009년 12월 25일 오후 1시(접수 시작)~12월 27일 오후 5시(2박 3일간)
 장소 : 청평 풍림리조트(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402-10번지)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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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감되어 있는 라엘리안 리더가 터키 일간지의 설문투표에서 대중의

  • 등록일
    2009/12/04 17:07
  • 수정일
    2009/12/04 17: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2.3

 

 

 

수감되어 있는 라엘리안 리더가
터키 일간지의 설문투표에서
대중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Negar.jpg

라스베가스-12월 2일 현재, 터키의 일간지 후리옛트가 실시한 설문투표에 참여한 약 50만명 중 압도적인 다수(98.3%)가 현재 이스탄불 강제수용 센터에 구금되어 있는 30세의 라엘리안 리더 Negar Azizmoradi는 이란에 송환되어서는 안된다는 데 표를 던졌다. 이 설문투표의 결과는 월요일 후리옛트지에 게재되었다.

이란의 라엘리안 리더 Azizmoradi는 이란에서의 종교적 박해를 피해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되었다. 무브먼트의 지침에 따라 그녀는 신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엘로힘이라고 알려진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유전공학기술로 창조되었다는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이에 더하여, 그녀는 이슬람으로부터 개종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모든 멤버들은 유일신을 인정하는 모든 모태종교로부터 탈퇴할 것이 요구된다.)

"무신론을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이슬람으로부터 개종하는 행위는 이란에서 사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Negar가 이란으로 송환될 경우 사형선고에 직면할 것이므로, 그녀의 망명 요청에 대해 터키인들이 이런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우리는 터키 당국이 자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녀를 이란으로 추방하는 대신 석방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난 2008년 3월에 발표된 공식성명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하디스(예언자 모하메드의 가르침을 담은 종교 경전)를 현대화하기로 결정한 터키 학자들의 단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많은 이슬람 학자들은 하디스의 몇몇 부분들, 특히 여성 관련 부분 및 이슬람과 타 종교 관련 부분들은 다시 쓰여질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생각과 신앙심이 부족하다는 하디스의 기술은 매우 충격적인 것으로서, 터키의 학자들이 하디스에서 삭제하려고 노력하는 것들 중 일부이다. 그들의 목표는 하디스를 현대 터키 사회와 완전하게 조화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후리옛트지의 설문투표 결과에서 터키 국민들이 다른 신념을 따르기로 결정한 여성인 Negar에 대해 압도적 지지를 보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봐셀리에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터키가 유럽연합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는 중요한 장애가 최근까지도 인권 부문 및 정교분리 문제였던 만큼, Negar가 터키 정부에 의해 이란으로 송환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터키가 유럽연합의 회원국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는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12월 3일에 라엘리안들은 전 세계 수많은 터키 대사관 앞에서 Azizmoradi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터키 외교관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우리는 터키 외교관들이 Negar의 상황에 대해 알고 자국 정부에 그녀를 석방하도록 압박을 가함으로써 그녀가 조속히 석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녀가 평화롭게 자신의 신념대로 살 수 있도록 도울 준비가 된 라엘리안들이 있는 몇몇 나라들 중 한 나라에서 망명이 허용되기를 요구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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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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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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