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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7/09/27 18:31
  • 수정일
    2007/09/27 18:31
[라엘리안 행사안내]
 2007(AH62)년 9월 27일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0월 7일(일요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이 32년 전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한 날을 기념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행사 안내 참조>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트랜스미션’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천국’‘낙원’‘극락’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창조자 엘로힘과 함께 새로운 삶을 누리는‘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4월 첫째 일요일(1만3000여년전 엘로힘이 실험실에서 최초의 인류를 창조한 날), 8월 6일(1945년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폭이 투하된 날), 10월 7일(1975년 라엘이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을 방문한 날), 12월 13일(1973년 라엘이 엘로힘과 최초로 접촉한 날) 등 4차례 트랜스미션을 행한다.


10월 7일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인천,경기,강원,대전충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 010-2200-6441
  
*부산,경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지부/ 016-9848-6338
  
*대구,경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지부/ 017-505-4536
 
 *광주,전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지부/ 017-278-8282
 
 *전주,전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북지부    011-9642-0689/ 011-769-0156
 
 *제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rael.org rael.co.kr  ko.raelpress.org 
raelianews.org ㅣ maitreya.co.kr ㅣ Rael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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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 등록일
    2007/09/27 18:31
  • 수정일
    2007/09/27 18:31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7(AH62)년 9월 26일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9월 28일(금) 아침 과천청사 앞서 ET(우주인)분장 시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엘은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인들을 만나기를 원한다."

 
“노무현 정부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8월 24일(금) 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 허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과 시민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며 가두시위를 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매월 과천청사 앞에서 입국금지의 부당성을 알리는 평화적 시위를 계속 해오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무기한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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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2007년 10호

  • 등록일
    2007/09/21 11:13
  • 수정일
    2007/09/21 11:13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전립선 비대증을 보톡스(Botox)로 치료한다
이탈리아의 연구진이 심한 전립선비대증을 겪고 있는 남성들에게 보톡스(Botox는 박테리아균에 의해 생성된 일종의 독(毒)으로서, 주사를 맞은 근육은 더 이상 수축되지 않고 주름살이 이완되어 부드럽게 되도록 한다)가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로마대학병원의 의학박사 Giorgio Maria의 연구팀은 심한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는 30명의 남성을 연구했는데, 그들 중 반에게는 전립선에 보톡스 주사를, 나머지 반에게는 인체에 무해한 식염수 주사를 놓았다. 그 결과, 전립선에 보톡스 주사를 맞은 남성들의 경우 증상이 완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크기도 반으로 줄어들었고 암 위험에 대한 척도를 나타내는 PSA 수치 또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http://men.webmd.com/news/20030804/botox-treatment-aids-enlarged-prostate

◆ 외로움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시카고 대학교의 Louise Hawkley 교수와 John Cacioppo 교수는 사회적 고립, 외로움, 신체적 약화와 노화 질병을 세포 차원에서 연구했다. 이 연구팀은 같은 스트레스를 받았음에도 고독한 사람들이 더 많은 만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음을 밝혀냈다. 또한 스트레스를 인식하는 정도도 서로 달랐다. 유사한 상황에 대해서도 외로운 사람들이 더 무기력하고 더 위협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통을 받을 때에도 외로운 사람들이 도움을 구하는 데 덜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06576946.html


◆ 나노 컴퓨팅 실현을 앞당길 IBM의 새로운 발견
IBM 과학자들이 개별 원자를 움직이는 방법을 발견하여 이를 이용한 초소형 데이터 저장장치 제작에 한걸음 다가섰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샌 호세에 소재한 IBM 알메던 기술연구소의 Cyrus Hirjibehedin은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 중의 하나는 원자들이 모두 하나의 작은 자석처럼 움직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Hirjibehedin은 "만약 자석의 방향을 시간이 지나도 안정된 상태로 남아 있게 할 수 있다면 이를 이용해 정보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하드 드라이브가 작동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취리히에 소재한 IBM 동료 과학자들은 컴퓨터 논리연산에 필요한 스위칭 on/off를 분자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컴퓨터 칩에 내장된 스위치는 전등 스위치와 같이 작동하여, 전자의 흐름을 열거나(on) 막는(off) 역할을 한다. 분자 스위치는 정보를 저장하는데 이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빠르고 더 작은 컴퓨터 칩이 가능하게 된다.


※관련기사: http://abcnews.go.com/Technology/WireStory?id=3543246&page=1

※ 라엘리안무브먼트 코멘트 : 컴퓨터의 성능은 해마다 2배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진보에는 점점 가속도가 붙어 머지않아 우리는 단 1분 동안에 과거 인류의 전체역사에서 발견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다음 세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략 20년 내에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라엘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중에서-


◆ 두뇌에서 지성이 존재하는 곳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Richard Haier, 그리고 뉴멕시코 대학교의 Irvine와 Rex 팀이 인간 지성의 위치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다. 그들의 정수리-전두엽 통합이론에 의하면, 지성은 두뇌 신경망과 관련이 있는데 그것은 전두엽과 정수리 부분에 위치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들의 연구결과는 두뇌과학저널 Behavior!!al and Brain Sciences에 게재되었다.

"최근의 신경과학연구들에 의하면, 지성은 두뇌전체를 통해 정보가 얼마나 잘 소통되는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신경과학교수 Haier는 말한다.

그들의 연구결과는 지성과 관계된 두뇌 영역이 주의력과 기억 및 보다 복잡한 기능인 언어능력과도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Haier 교수와 Jung 교수는, 지성 수준은 인지기능의 이러한 관계를 통해 전두엽과 정수리의 신경 네트워크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blog.com/cms/location-intelligence-brain-pinpointed-14178.html



◆ 과학자들이 인공생명체를 창조하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이탈리아 과학자 Giovanni Murta는 단백질을 스스로 생산할 수 있는 인공생명체를 만들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신약이나 생물연료 또는 오염제거와 같은 상업적으로 가치 있는 화합물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이 “합성생물학” 분야를 주도 하고 있는 과학자 중 한명인 Craig Venter 박사는 인간게놈을 처음으로 밝혀낸 것으로 유명한데, 그가 설립한 연구소는 인공적인 "소형유기체"를 창조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Venter 박사의 연구팀은 Mycoplasma genitalium과 같은 가장 간단한 세포형태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대학교의 Murtas 박사 연구팀은 완전히 비 생물학적 물질로부터 생명체를 만드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들은 세포분열을 할 수 있는 인공생명체를 만드는 연구를 진행중이며 세포벽이 성장해 감에 따라서 세포분열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 관련기사 : http://www.guardian.co.uk/science/2007/sep/06/2


◆ 성인의 두뇌도 변화할 수 있다
미국 MIT 대학의 McGovern 두뇌연구소 과학자인 Daniel Dilks 연구팀이 행한 뇌졸증 환자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서, 성인의 두뇌도 유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어린아이처럼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과학저널 The Journal of Neuroscience 9월5일자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뇌졸중에 걸린 성인 환자의 두뇌에 있는 시각 센터는 손상된 경로를 극복하기 위하여 신경회로를 새롭게 재구성하였으며 그 결과 시각인지 능력의 향상을 가져왔다고 한다. fMRI(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두뇌 이미지 분석을 한 결과, 손상된 대뇌피질(상위 왼쪽 시각영역)은 하위왼쪽 대뇌피질로부터 오는 정보에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경회로의 변화는 일반적인 성인의 두뇌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시각 신호를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은 두뇌가 유연하다는 증거이다.


※ 관련기사 : http://www.livescience.com/health/070906_brain_chang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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