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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 등록일
    2007/01/02 15:39
  • 수정일
    2007/01/02 15:39
섹스는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Source: MSNBC
http://www.msnbc.msn.com/id/16282622/


Sex does the body good

Regular romps can provide a host of physiological benefits

Forbes

Dec 19, 2006


금욕에 대한 현대 과학이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적당히 실시된다면 해롭지 않다는 것이다. 큰 경기, 거대한 사업상의 거래, 큰 파티 또는 큰 빵굽기 대회를 앞두고 “힘을 비축”하는 것은 사실 도덕적 이점을 줄 수 있을 수 있지만 생리적으로 그것은 무득점이다.


대조적으로 정기적이고 열렬한 섹스를 갖는 것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여러 가지 생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이점을 준다. (성병 감염 없는 섹스를 할 때를 전제함)

성교 횟수와 전반적 건강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연구 중의 하나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퀸즈 대학은 십년에 걸쳐 1,000명의 중년남성 사망자들을 조사했다. 이 연구는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의 건강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의 발견은 1997년 British Medical 저널에 실렸으며, 최고의 빈도로 오르가즘을 즐긴 남성들의 사망률이 낮은 빈도의 남성들보다 절반임이 드러났다. 다른 연구들은 일주일에 몇 차례의 섹스라 해도 다음과 같은 관련성 또는 인과관계를 보여주었다.

후각 기능이 향상됨: 섹스 후, 프로락틴 (뇌하수체 전엽(前葉)의 성호르몬; 생식 기관·젖샘 따위의 기능을 증진함) 호르몬의 생산이 급증한다. 이것은 다시 두뇌속의 줄기세포들이 후각중추인 후구에서 새로운 뉴런이 발달하도록 만든다.

심장질환 위험성을 줄인다: 퀸즈 대학의 잇단 2001년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세 차례 또는 그 이상의 빈도로 섹스를 한 남성은 심장마비 또는 발작의 위험성을 감소시켰음을 발견했다.

체중감소: 섹스는 운동이다. 정력적인 한 번의 섹스는 15분간의 힘찬 스쿼시 또는 15분간의 런닝 머신 달리기와 같은 정도의 200칼로리를 소모시킨다. 흥분된 사람의 맥동은 분당 70회에서 150회로 증가하며, 이는 육상선수가 최대의 전력을 다하는 정도와 같다.


영국 학자들은 빅맥 버거 6개에 해당분이 1주일에 세 차례 섹스를 갖는 것으로 제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성관계시 근수축이 골반, 넓적다리, 궁둥이, 팔, 목과 가슴에서 일어난다. 섹스는 또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의 일종)의 생산을 증가시켜 뼈와 근육을 강화시킨다. Men's Health 잡지는 침대가 지금까지의 발명품중 단일 품목상 가장 대단한 운동 기구라고 칭했다.

2002년 293명의 여성을 연구한 것에서도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미국의 심리학자 Gordon Gallup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남성 파트너를 둔 성적으로 왕성한 참가자들이 콘돔을 사용하는 파트너를 둔 측보다 우울증에 덜 빠졌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이론은 정액에서만 발견되는 Prostoglandin 호르몬이 여성의 생식관에 흡수되어 여성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통증완화: 오르가즘 바로 전 옥시토신 호르몬 수치가 정상치보다 5배 급증한다. 이것은 엔돌핀을 분비시켜 두통에서부터 관절염과  편두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통증을 경감시킨다. 여성의 경우 섹스는 에스트로겐의 생산을 유발시켜 PMS(월경전증후군)통을 감소시키기도 한다.

감기와 독감이 줄어든다: 펜실바니아의 윌키스 대학은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섹스를 갖는 자들이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면역 글로블린 A 항체 수치가 30% 증가했음을 보여주었다.

방광조절능력 향상: 케겔체조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여러분은 이 명칭을 알든 모르든 여러분이 소변줄기를 중지시킬 때마다 그 운동을 하고 있다. 이와 동일한 근육운동이 섹스과정에서 일어난다.

치아향상: 정액에는 아연, 칼슘, 충치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난 다른 광물질들이 들어있다. 이곳이 가족이 보는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우리는 광물질 전달 계통에 대한 논의는 생략토록 하겠다. 다만 크레스트사의 치약 튜브를 짜는 것보다 더 만족스럽고 더 복잡하며 훨씬 더 풍부하다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족하겠다. 연구팀은 부가적으로 섹스 에티켓으로서 성관계전 그리고/또는 후 보통 이빨을 닦게 되어 더 나은 구강 위생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전립선이 더 건강해진다? 일부 비뇨기전문가들은 사정의 빈도와 전립선 암 과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이렇게 설명된다: 정액을 생산하기 위해서 전립선과 정낭은 혈액에서 아연, 구연산과 칼륨 같은 물질들을 취해 600배까지 농축시키며, 혈액내의 어떤 발암성 물질들도 같이 농축시킨다. 이 농축된 발암성 물질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대신에 그것들을 퇴치하게 된다. 영국의 Urology International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20대의 남성들은 1주일에 5회 이상의 사정을 통해 전립선 암발생율을 1/3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섹스욕구가 있고 그것을 채울 육체적 능력이 언제나 완벽한 건강의 목표가 아닐 수는 있는 반면, 특히 허약한 사정으로 인해 관계를 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가 심각하게 고장났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과한 섹스?

코넬 대학의 비뇨기과  J. Francois Eid 박사는 발기불능이 혈관계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고혈압 또는 당뇨 또는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의 최초 신호일 수 있다. 그것은 의사를 접견해야 한다는 적색신호이다.” Eid 박사에 따르면 치료와 운동으로 또 다시 호전될 수 있다: “운동하고 건강한 심장과 낮은 심박동의 남성들은 더 단단한 발기를 보여준다. 바로 여기에 연관성이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섹스라는 것이 있는가?

대답은 순전히 생리적 면에서는 이렇다: 만약 당신이 여성이라면 아마 아니고, 남성이라면 물론이다.

브리스톨 대학의 Claire Bailey박사는 여성의 경우 섹스가 과할 위험성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사실 규칙적인 성교는 여성의 복부와 궁둥이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세도 개선시킨다고 말한다. Eid 박사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는 이제 비아그라와 레비트라같은 약 때문에 그들에게 정말 이로울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래 힘을 쓸 수 있게 됨으로써 과해지는 일이 정말 일어날 수 있다.

Eid 박사는 남성의 성기는 놀랍도록 이내 원기를 회복하지만 모든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음경조직은 너무 으스대거나 또는 장시간 연속 정사를 나눌 경우 손상을 받을 수 있다. 몸의 신호를 듣지 않고 그런 일이 잦아지면 영구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나는 프로 축구 선수들에게서 그것을 본다. 그들은 성적으로 너무 활발해 비아그라를 사용한다. 그들이 신체에게 요구하는 정도는 비현실적이다. 그것은 축구 경기와 같다: 당신은 통증을 느끼며 경기를 한다.” 이러한 유형의 남성은 그의 몸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는 코티손을 주사 맞고 계속 경기를 한다. 그리고 그들은 같은 방식으로 섹스를 한다.“


출처 : UFO 우주인의 메시지  |  글쓴이 : 바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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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엔 '윤리'가 필요없다.

  • 등록일
    1999/11/30 00:00
  • 수정일
    1999/11/30 00:00
'과학'엔 '윤리'가 필요없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2007(AH62)년 10월 3일




 
'과학' '윤리' 필요없다.
 
-‘윤리’ 필요한 곳 ‘정치’ ‘군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윤리’때문에‘과학’발전이 뒤쳐지는 것에 대해 크게 우려한다.

무엇보다 다음달부터 시행되는‘생명윤리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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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11호

  • 등록일
    1999/11/30 00:00
  • 수정일
    1999/11/30 00:00
▶라엘리안 과학통신 11호
▶라엘리안 과학통신 11호                2007년 11월 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구온난화에 따른 예측이 빗나간 아마존 숲
최근 유명한 과학잡지인 사이언스 저널에서 과학자들은 아마존의 열대우림은 예견되었던 것보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 보인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5년 건기 중 아마존 열대우림의 “푸른 색”이 명백히 더 빨리 증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우리는 2005년 7~9월의 건기와 평년의 변화를
비교 측정했다.”고 연구팀을 이끄는 애리조나 대학의 Scott Saleska 교수가 설명했다.

※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003788.stm

라엘 코멘트 : "지구온난화 재앙주의자들에게 또 하나의 나쁜 소식이다.”


◆ 인간이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범-여론조사
여러 국가의 대다수 사람들은 인간의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일으킨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BBC 월드서비스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다수의 사람들은 지구온난화에 경각심을 주는 조치들이 필요하다는 데 일치된 견해를 나타냈다. 이 조사결과는 UN에서 기후변화 논의를 위해 150개국 이상이 모인 다음날 발표되었다.
응답자의 평균 79%가 “산업, 교통 등의 인간 활동이 기후 변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10명 중 9명은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2/3의 사람들은 그 이상의 시급한 조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in_depth/7010522.stm

 라엘 코멘트 : “과학은 여론조사와 무관하다. 5세기 전에 비슷한 여론조사를 했다면 전 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지구는 평평하다고 말했을 것이다.”


◆ 과학자들이 가상세계를 여행하기 위해 뇌파를 이용하다
일본 Keio 대학의 학생들은 전신마비환자가 '세컨드 라이프'의 가상세계에서 상상력만을 이용하여 어떻게 아바타를 조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기술은 전신마비를 겪고 있는 환자로 하여금 가상세계에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거나 채팅, 또는 쇼핑을 가능하게 한다."고 Keio 대학의 교수 Junichi Ushiba는 말한다.

※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11390148.htm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가까운 장래에 신체가 마비된 사람 및 수족이 절단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이 신기술을 이용하면 소형의 휴대용 컴퓨터를 통해 두뇌의 지령을 인공 수족이나 마비된 신체 부위에 직접 전달하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실험실에서 인공생명체를 창조하다
미국 유전자연구 과학자인 Craig Venter 박사 연구팀은 세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를 핵이 제거된 다른 세포 안에 주입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Mycoplasma genitalium 이라 불리는 간단한 형태의 박테리아에서 유전자들을 제거한 뒤, 생존에 필요한 유전 물질을 외부에서 주입하고 그 결과를 하나하나 분석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간단한 화학물질로부터 유전자 서열을 재합성하고 이것을 세포에 주입하여 인공유기체를 만드는 것이다.
Venter 박사는 그가 만드는 새로운 유기체에 유전자 조작을 가하여 지구온실효과의 원인이 되는 가스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 다른 인공유기체는 기름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거나 새로운 플라스틱을 생산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또 미국 하버드 의대의 George Church와 Dr Forster 연구팀은 생명을 창조하는데 필요한 151개의 유전자를 가진 합성세포의 청사진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세포청사진을 이용하여 원시세포를 만들기 시작했다.


※ 관련기사: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041353.stm

라엘 코멘트 : “올해, 아니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중요한 기사 중 하나이다.”

※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우리가 실험실에서 다른 인간을 창조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은 지구상에서의 우리 인류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진화론만이 아니라는 것을 반박의 여지없이 증명해 주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우주 어느 곳에서든 생명체들을 창조할 수 있다면, 그와 같은 일이 과거에도 우주 모든 곳에서 일어났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소형로봇이 혈관동맥을 청소하다
한국 전남대학교 과학자들에 의해 혈관을 통해서 여행할 수 있는 소형로봇이 개발되었다. 크기가 밀리미터보다 작은 이 로봇은,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어 마치 게처럼 걸을 수 있으며 막힌 동맥을 청소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단 막힌 동맥에 이르면, 이 로봇은 약물을 방사하여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혈청을 녹인다.
과학자들이 로봇 다리에 심장근육을 이식, 합성시키자  로봇의 다리가 근육세포처럼 구부러지고 환자의 혈액에 있는 당으로부터 에너지를 섭취했다. 이것은 로봇이 외부로부터의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news/main.jhtml?xml=/news/2007/10/21/nrobot121.xm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분자 수준에서 작동하는 초소형 로봇을 이용하면 광부들을 쓰지 않고서도 채광할 수 있고, 공장 노동자들을 쓰지 않고서도 광석들을 제련할 수 있으며, 심지어 작물을 심거나 가축을 기르는 과정조차도 생략한 채 농부들도 없는 농장에서 기본적인 화학물질들을 야채나 유제품들로 변환시킬 수가 있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프랑스의 화산재가 슈퍼박테리아 치료제로 등장
수퍼박테리아로 불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가 영국의 병원을 강타하고 있다. 그러나 기적적인 치료특성을 보유한 화산재가 프랑스에서 발견되어 새로운 치료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극적인 항생제는 프랑스의 마시프 상트랄(Massif Central:프랑스의 중앙고지에 위치한 화산지역)의 오래된 화산재에서 만들어낸 점토로서 20세기 기적의 약품이라 불리는 페니실린에 필적하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실험에서 이 점토는 슈퍼 박테리아를 24시간 만에 99% 사멸시켰다. 반면 대조군의 박테리아는 같은 시간 안에 45배 성장했다.


※ 관련기사 :
http://news.independent.co.uk/health/article3104663.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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