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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랑새 2009/11/26 21:48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냐? 조만간에 한 번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네가 시간이 되면 준호나 애들하고 한 번 시간내서 볼 수 있을 것 같구나. 칩거(?)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혹 시간이 나는지, 안나면 말고. 시간이 날 것 같으면 방명록에 대략 언제 쯤 시간난다고 적어 놓아라. 내가 네 연락처를 잃어버렸다. 연락처를 적어놓던가. 고생해. 요즘 독감 걸려 심하게 앓고 있음.

  1. 파랑새 2009/10/29 16:53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냐?
    나는 전국을 방랑하며 잘 지낸다. 지난 번 태일형하고 같이 봤을 때 고마웠다. 경도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선후배들에게 고마움 전해다오. 노대때 볼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어디 가기 전에 한 번 연락하마. 준호도 윤경이도 한 번 보고 싶고. 건강해라. 고마움 전한다. 짧은 인생 무엇을 위해? 힘내자.

  1. 2009/05/13 16:30  modify / delete / reply

  1. 2009/05/13 16:28  modify / delete / reply

  1. 나여요 2008/09/06 21:56  modify / delete / reply

    그냥! 하도 블로그..블로그 하길래 겨우 찾아 들어왔슴다. 결국 현태씨꺼는 못 찾고 엠씨피그씨 통해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