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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네이버-야후-파란 등 내블로그, 게시글 업데이트 중단!!


15일부터 네이버-야후-파란 등 내블로그, 게시글 업데이트 중단!!
블로그 구조조정, 블로거 포털-통제에서 벗어나기!!

내일(15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야후-파란 등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글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네이버 계정 자체를 삭제하고 싶지만...


2006년부터 지금까지 잘 버텨왔지만, 이젠 운영중인 여러 블로그 중 불필요하다 싶은 것들을 하나둘 정리할 생각입니다. 밥벌이도 제대로 못하는 백수블로거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 언제까지 블로깅만 할 수 없으니까요.

* 당분간 운영중단 들어가는 블로그
- 네이버 http://blog.naver.com/friday1519
- 야후 http://kr.blog.yahoo.com/friday1519/
- 파란 http://blog.paran.com/savesmg
- 미디어몹 http://www.mediamob.co.kr/friday1519/Blog.aspx
- 진보블 http://blog.jinbo.net/save_nature/
- RTV http://savenature.rtv.or.kr/tc/
- yes24 http://blog.yes24.com/friday1519
- 알라딘서재 http://blog.aladdin.co.kr/green7fire

특히 별 도움도 되지 않는 일들을 벌이지 않을 생각이라, 필요한 블로그를 제외한 것들은 모두 당분간 운영중단(계정삭제 등 폐쇄 예정)할 것입니다. 정보통신망법과 제한적본인확인제, 권리침해신고에 놀아나는 기만적인 포털의 손아귀에서 차츰 벗어나기 위한 일환이기도 합니다.

또한 언론-인터넷-표현의 자유가 통제-감시-검열 당하는 세상에서 여러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도 버겁고, 정작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포스팅할 시간을 많이 잡아 먹기 때문입니다.

*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 개나소나 울트라슈퍼초 파워블로거 참 쉽죠잉!!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 인터넷강국 네티즌, 인터넷 난민으로 내쫓는 쥐브라더
* 블로거 미네르바 1년6월 구형, 사이버 집단망명 본격화??
*
진실없는 장자연사건 수사결과와 대한민국 네티즌망명지!!
* 포털-블로그에 감시장치 ON! 내 폰에는 도청장치 ON!

이에 그간 네이버-야후-파란 등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던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네이버-야후-파란 등 블로그에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게시글들은,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RSS(http://savenature.tistory.com/rss)를 구독하셔도 됩니다.

- 티스토리 http://savenature.tistory.com/
- 텍스트큐브닷컴 http://ecotage.textcube.com/

* 당신은 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했나요??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도 그리 많지 않은데, 품만 들고....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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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 미덥지 못하다!!


인천시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 미덥지 못하다!!
사시사철 자전거 타는 공무원이 사업계획 짠거죠??

'미래도시' '명품도시' 를 떠벌리는 인천시는 지난 10일, 2013년까지 국내에서 자전거 이용이 가장 편리한 '자전거 선도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해 인천시는 5년간 311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을 공개하고, 지하철 노선과 연계해 시내 전역을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 도로망과 주차장 등의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 합니다.

2009년 인천광역시 주요업무계획 중


자전거 전용도로 외 2014년까지 선학체육공원에 자전거 역사박물관, 공공자전거 중앙관리센터 등을 갖춘 자전거 공원을 조성하고 부평미군부대 공원 예정지 등 시내 7곳에 자전거 문화센터도 만든다 합니다.

또한 지난 11일 인천시는 자전거 판매점에서 파는 것보다 싸고 무게가 가벼운 '도심형 자전거'를 개발해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예산을 들여 제작원가 20만-25만원의 자전거를 생산해, 원가보다 10만원 정도 싸게 시민들에게 판매할 것이라 합니다.

기만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전하는 현 정부의 '녹색자전거' 여론몰이에 인천시도 합세해, 그간 관심도 없던 자전거에 시민들의 예산을 맘껏 퍼붓기 시작한 것입니다.

* MB씨의 녹색생활혁명? 명텐도 이어 명자전거 만들자고??

자동차 중심의 교통환경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만 만들면 사고만 늘어날지 모른다.


자전거 전용도로-도심형 자전거 무턱대고 만들기보다 수요조사-시범운영부터...

그런데 인천시의 이 같은 야심찬?? 자전거 활성화 계획은 전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자전거 활성화 계획'을 내놓은 공무원들이 비가 오나 눈이오나 사시사철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인지, 자전거 중심의 교통-생활에 얼마나 익숙한지 그것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내놓은 건지 의심이 갑니다.

또한 인천시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은 그간 다른 지자체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에서 추진-도입했다가, 예산낭비-전시행정이란 지적을 받거나 운영 중 실패한 것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자전거 전용도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도로를 만드는 것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매연과 온실가스를 자전거 이용객들에게 뿜어대는 자동차 수를 줄이고 안전한 자전거 중심의 교통환경-체계로 전환하려는 의지와 노력 또한 필요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한 직장인은 인천시 홈페이지 민원마당에, 정부나 시에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타기를 적극 장려하고 있지만, 자전거도로가 완비되어 있지 않아 인도를 이용하는데 인도 위 무단주차와 보행자 안전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굳이 시예산으로 도심형 자전거를 개발하기 보다, 안전장구를 저렴하게 보급하는게 우선일 듯 싶다.


하지만 인천시는 치밀하고 구체적인 계획보다 자전거 전용도로와 도심형 자전거, 박물관, 문화센터만 시예산으로 만들겠다는 소리만 하고 있어 답답합니다. 시예산을 투입해 적자가 예상되는 도심형 자전거를 개발해 팔리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생각인지??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지난해 8월부터 자전거만을 교통-생활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지옥'이라는 인천 곳곳 구석구석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불법주차 된 자동차에 가로막힌 유명무실한 자전거 도로와 보수-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위험천만한 도로 상황, 바퀴와 안장을 도둑맞은 자전거 등등을 그간 몸소 접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전용도로란 이름으로 또 인도와 도로 뒤엎을 생각보다 자전거 중심 교통체계와 안전확보 대책, 도시형 자전거보다 자전거 헬맷 등 안전장구를 보급하는게 우선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무턱대고 이것저것 만들기 보다 심사숙고해 자전거 수요조사와 몇몇 구간(전용도로)만 시범운영이라도 했으면 싶습니다. 시나 정부에서 예산 쏟아부어 만들어 놓고 방치되고 운영 안되는 것들이 한 둘이 아니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 당신의 자전거 출근은 싱그럽나요??
* 복잡-살벌한 인천에서 시흥까지
* 42번 국도 자전거타고 인천-수원 왕복 9시간의 기록!!
* 서울에서 자출은 매력적이거나 위험하거나
*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하려면 전봇대 뚫고 지나가야 할 판
* 자전거와 육교가 만나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 자전거는 명품 자전거도로를 알아본다!!
* 종로구청, 타지도 않을 '전시용' 자전거는 왜 샀나?

인천시의 자전거 활성화 계획을 만든 공무원은 사시사철 자전거를 타고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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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내 이럴 줄 알았다!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발각된 쌀직불금 부당수령 고위공직자-사회고위층 중 쓰레기 공무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사회적 지탄을 받은 바 있다. 관련해 정부는 지난 5월 1일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들에 대한 특별조사 결과와 후속조치(징계)를 발표했었다.

* 연합뉴스 / 직불금 부당수령 1만9천명...고위공직자 11명

당시 발표에 따르면, 2005-2008년 사이 쌀직불금 수령자 130만3천명 대상 전수 조사결과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1.5% 수준인 1만9천242명인데 이중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4.3%인 2천452명이고 부당수령 고위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원은 11명에 달했다.

이에 '공직사회 투명'을 강조하는 이명박정부는 쥐새끼 같은 쌀직불금 부당수령자에 대해 직불금 전액을 환수하고 3년간 쌀직불금 신청을 제한키로 했다. 또한 6월말까지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마무리하고, 허위 증빙서류를 제출했거나 투기목적으로 농지를 구입한 이들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 했다.

* 노컷뉴스 /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비난

그런데 무방비시민들만 조내 때려잡는 정부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던 쌀직불금 부당수령 쓰레기 공무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리기로 해 비난을 사고 있다 한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이 쓰레기들!!!!!

14일자 노컷뉴스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쌀직불금을 부당수령한 전남도 본청과 시군 소속 5급 이상 공무원 15명에 대해 견책과 불문경고 등의 경징계 결정을 내렸다 한다. 뿐만 아니라 일선 시군도 자체 인사위원회를 열어 6급 이하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해 모두 경징계를 내렸다 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쓰레기 공무원(노예) 때문에, 우리의 삶도 사회도 개판이다!!!

쌀직불금 부당수령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징계대상 공무원은 총 84명이라 한다.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부당수령한 쌀직불금을 반납했거나 자진신고한 경우, 징계양정을 1단계 내릴 것을 지시해 '솜방망이' 징계를 부추겼다는 지적도 있다 한다.

촛불-시민(단체)-철거민-노동자-YTN노조.MBC PD수첩-언소주-네티즌 등에게는 흥분 잘하는 경찰과 떡값하는 검찰을 동원해 엄정하고 단호한 법적용과 처벌을 강조-집행하면서, 쥐새끼 정부는 쥐새끼 공무원들을 비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니 우리의 삶도 나라 꼴고 개판인거다.  

암튼 전라디언 공무원 새끼들이 쌀직불금 빼먹고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전라디언 뿐만 아니라 갱상도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 노컷뉴스 / 단독, 2007-2008 공공기관 횡령 47억7966만원

아참 지난 5월 3일, 감사원이 민주당 우윤근 의원에게 제출한 '07-08년 공공기관 횡령금액 및 내역'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에 적발된 횡령사례(정부 출연금, 사업비)는 총 32건에 47억7966만8440원이라 했다.

그런데 감사원에 적발된 사례만 이 정도지, 실제 국민혈세가 공공기관의 쌈짓돈으로 둔갑해 쓰레기 공무원들의 주머니를 채우고 있을 것이라 했다. 도처에 도적놈들과 쓰레기들이 널렸다는 말이다.  

이러면서 무슨 법질서-도덕적 결함없이 태어난 정권-성숙한 민주주의를 씨부리는지....
삽질 여념없는 독재MB정권 뿐만 아니라 정권의 노예로 기능하는 쓰레기 철밥통 공무원들도 조내 역겹다!

쥐새끼 천국인 한국은 판관 포청천과 개작두가 절실하다!!!

2007-2008 공공기관 횡령 주요 사례


* 아버지의 한탄 " 벼농사 짖는 게 빚농사야!"
* "삥땅녀" 이봉화 보건복지차관은 사의가 아니라 파면 당해야 한다!!
* 쌀직불금, 정부보조금 삥땅친 고위공무원과 환경련, 광화문 한복판에서 볼기쳐야...
* 촛불시민에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겐 관용?
* 쌀직불금 부당수령 쥐새끼 국회의원은 정말 없나??
* 미국처럼 편법과 거짓이 미덕이 되어버린 MB코리아
* 휴먼뉴딜? 존경받지-용서받지 못할 1등 한국-선진정부
* 천만원짜리 공무원 중매이벤트와 30원에 자살한 택배노동자
* 주식투자로 2조 날리고도 성과급 챙긴 국민연금(공단), 정말 든든한가?
*
공공의 적 두놈 : 2009년, 노무현 이어 언소주다!!
*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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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신간]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화제신간]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MB정권, 민주주의 위기-독재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화제의 책!!!

"대중(블로거 포함)의 이해력은 아주 작으며, 잊어버리는 능력은 엄청나다." 히틀러, <나의 투쟁>

개발독재 박사 2MB.쥐망나니 1세 지음 / 딴나라당 옮김

국민 섬기겠다면서 정권 잡은 뒤 번번히 '흥분한' 견찰 동원해 폭력행사하는 정권
노무현-김대중에게 은밀히 때론 대놓고 자살하라고 공격하는 수구꼴통-조중동이 판치는 세상
소통을 내세우면서 방송장악-인터넷통제로 언론-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쥐브라더
대운하 삽질을 4대강살리기-녹색성장이라 기만-우롱하며 전국 공사판 만든 딴나라

이러면서 시민 속이고 조종하는 독재MB씨의 '민주의 탈' 잘 쓰는 법!!!
'미친탄압병'이라 욕먹어도 무방비 시민에게 방패-삼단봉-최루액 잘날리는 기발한 비법도 공개!!!

기만적인 민주주의가 불러온 재앙, 삽질 파시스트 MB정권!!!


일당-군부독재만 독재가 아니다! 이승만-박정희독재를 보라!!
가식적인 민주주의 탈을 쓴 MB정권은, 헌법-민주주의-국토 파괴 삽질하는 파시스트 독재정권이다!!

* 신작 / 공공의 적 두놈 : 2009년, 노무현 이어 언소주다!!
* 개봉 /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독재라는 말은 매우 다의적(多義的)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헌법에 의거한 민주정치 ·입헌정치에 대하여, 의회제민주주의 ·권력분립제 등 민주적 체제를 갖지 않고 한 개인 또는 그를 둘러싼 소수자를 정점으로 하는 집권적 전제정치, 헌법의 민주적 제도와 절차에 의하지 않은 권력적 ·자의적(恣意的) 지배를 강행하는 정치를 말한다.

파시즘(이탈리아어: fascismo 파시스모[*] [faʃ'ʃi:smo], 영어: fascism 패시즘[*] [ˈfæʃˌɪz(ə)m])은 국가가 권위주의적인 방식으로 개인 생활 전반을 정치·사회·문화·경제에서 통제하려 하는 현상이다. 파시스트 국가는 생산재를 제어한다. 파시즘은 자국의 국민, 국가, 인종이 이를 구성하는 개인, 기관, 무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찬양한다. 파시즘은 대중적 포퓰리스트 수사법을 사용하여 과거의 영광 재현을 위한 영웅적인 노력을 주문하며 단일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강제하여 심지어 개인숭배까지 이른다.

* 연합뉴스 / DJ독재 발언 논란 확산일로
* 노컷뉴스 / 한승수 총리, "지금은 독재 아닌 민주시대"
* MBC / DJ '독재 정권' 발언 파문 확산...전현직 정권 정면충돌
* 오마이뉴스 / "독재시대로 돌아간 유인촌 장관, 퇴진하시오!"
* 한겨레21 / 파시즘X의 탄생
* 한겨레21 / 청와대 바라보며 국민을 밟고 가다
* 오마이뉴스 / "이대로 가면 MB도 국민도 불행해질 것 행동하는 양심 돼야...방관하는 자, 악의 편"
* 오마이뉴스 / "노무현 죽인 것은 지식인의 글" "파시스트들이 원래 거대한 건축공사 즐겨"
* 한겨레 / '한상률 비판 국세청 직원징계' 중단 촉구
* 오마이뉴스 / "국민 위에 군림하는 식의 통치 스타일 버려야"
* 경향신문 / 5만여명 국민대회 뒤 경찰 강제해산.연행
* 경향신문 / "경찰력으로 통제, 독재정권의 특징"
* MBC / 6.10대회 참가자들, "민주주의 회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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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석묘 뿐만 아니라 작은 고인돌 관심도....


강화지석묘 뿐만 아니라 작은 고인돌 관심도....
[강화도 보물찾기] 사적 137호 강화지석묘(江華支石墓)


우리나라는 '고인돌의 나라'라고 할 만큼 고인돌의 수량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단연 으뜸입니다.
특히 고창, 화순 고인돌과 함께 세계문화및자연유산에 등록된 강화 고인돌은 동북아시아 고인돌의 흐름과 변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입니다.

관련해 지난 강화도 자전거 방랑 중 48번 국도를 따라 강화읍에서 나와 하점면 상도리와 부근리 일대를 지날 때, 사적 제137호인 강화지석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강화고인돌


고인돌 공원에서 행락객들이 쉬고 있었다.


국사책에서 본 적이 있는 남한 최대의 거석이자 대표적인 묘제인 강화지석묘는 강화군 하점면 부근의 40여 기의 고인돌 중 부근리 고인돌이라 부르는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을 말합니다. 전체 높이는 2.6m이며, 덮개돌은 길이 6.5m, 너비 5.2m, 두께 1.2m의 화강암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커다랗고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는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무덤으로 만든 것으로, 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습니다.

한 가족이 강화지석묘를 둘러보고 있다.


강화지석묘


강화지석묘





세계문화유산인 강화지석묘


남한 최대의 거석이라 한다.


사적137호 강화지석묘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다르다.


강화지석묘


강화지석묘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해발 30m 능선에 자리한 강화지석묘


고인돌 나라의 세계문화유산 강화지석묘, 엄청 크다!!!

해발 약 30m 높이 능선에 세워진 강화지석묘에 대한 발굴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근 삼거리 고인돌에서 무문토기조각과 간돌검(마제석검), 돌가락바퀴(방추차)를 비롯한 유물들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이 들어 있을 것이라 합니다.

현재 강화지석묘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오가는 행락객들이 아이-가족들과 잠시 쉬어가고 있었습니다. 국내외 고인돌의 형태와 옛 선사시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움집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고인돌을 옮길 때 사용했을 방법을 시연해 보이는 사람들


고인돌 시대 사람들의 움집


반지하 가옥인 움집


경운기를 이용한 공룡열차도 운행중이다.


그리고 강화지석묘 말고도 인근에는 삼거리고인돌군, 부근리점골고인돌, 고천리고인돌군, 오상리고인돌군, 대산리고인돌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송해삼거리에서 솔정리를 지날 때 강화지석묘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탁자식 고인돌이 밭 한편에 자리하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길가의 고인돌 관리는 허술해 보였습니다. 강화지석묘처럼 사람들 눈에 띄지 않다보니, 관리의 손길도 닿지 않아 보였습니다. 밭주인이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농약을 고인돌 주변에도 뿌린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더군요.

민통선 인근 송해면 대산리고인돌도 찾아 봤지만, 쉽게 찾지 못하고 강화읍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가장 큰 강화지석묘 뿐만 아니라 작은 고인돌에도 관심을...

덧.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토파괴하는 운하삽질에 나대지 말고 문화유산 관리나 제대로....

길가 밭 한가운데 자리한 고인돌


강화지석묘와 같은 북방식 고인돌이다.


그런데 고인돌 관리가 좀...


받침돌 하나가 주저 앉은 듯 싶다.


고인돌 주변이 황량하다. 잡초제거를 위해 농약을 뿌린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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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공의적 두놈 : 2009년, 노무현 이어 언소주다!!


[신작] 공공의적 두놈 : 2009년, 노무현 이어 언소주다!!
<미친쇠고기> <미친탄압병> 감독 MB씨의 신작!!!


출연 : 법보다 돈이 쎄다는 조중동-삼성 등 쓰레기자본, 그간 쓰레기로부터 받아처먹은 떡값하는 검찰

한상률과 천신일 등 살아있는 파렴치한 권력들은 감싸고 정치보복을 위해 노무현과 그 주변을 샅샅이 모조리 족쳤듯이, 조중동이 가장 두려워하는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도 MBC PD수첩처럼 꼭 잡아 족치겠다는 떡검의 활약이 시작된다.

싸가지 없는 공공의적 두놈이 한국사회-민주주의-소비자주권을 기만하고 좀 먹지만, 이를 막을 법은???
윤리적-양심적-자발적 소비자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길뿐이다!! 조중동-삼성-검찰-MB 보이콧 고고싱!!!

덧. 주변에 넘쳐나는 노예형 파워블로거에 속지마시라!!!

* 당신 주변의 소비자 현혹하는 노예형 파워블로거?!
* 소비자는 절대 멍청해서는 안된다!! 절대!!!

* 한겨레 /
"광고중단 운동은 윤리적 소비 운동"
* 한겨레 / 조중동 경품-무가지로 신문시장 교란한 주범
* 한겨레 / 검찰, 불매운동 1호 광동제약 임원 조사
* 경향신문 / 언소주엔 발빠른 검찰 수사
* 경향신문 / 언소주 "조중동 살리려 부당한 수사"
* 미디어스 / 언소주 향한 조선일보의 '증오 저널리즘'
* MBC / 언소주 "다음 불매운동 대상은 삼성그룹"
* 프레시안 /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에 히스테리
* 연합뉴스 / 檢, 언론 광고주 불매운동 수사 '급물살'

한국사회를 더럽히고 병들게 하는 공공의적은 두놈뿐만 아니다. 조내 많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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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각포착] 강화해협 누비는 수륙양용선 보셨나요??


[순각포착] 강화해협 누비는 수륙양용선 보셨나요??
"우우우웅" 요란한 소리와 물보라 일으키는 수륙양용선




모방송에서 세계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 황하강을 수륙양용선으로 둘러본 장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선체의 부력과 회전 스크류의 추진력을 이용한 수륙양용선은 드넓은 수륙교통의 중심지인 황하강을 유람하기에 적합한 수단이라 했습니다.

덕진진과 광성보 사이의 강화해협


바닷물이 빠진 강화해협이 요란한 소리에 휩싸였다.


희뿌연 물보라를 일으키는 것의 정체는??


그런데 지난 주말 강화도 자전거 방랑 중에 덕진진과 광성보 사이 강화해협에서 방송으로 접했던 수륙양용선을 목격했습니다.

덕진진과 갯마을을 둘러보고 해안도로를 따라 광성보로 이동하던 중 멀리서 "부우우우웅" 하는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져왔습니다. 모기 등 해충을 잡기 위해 저녁마다 하얀 연기를 뿜어대는 방역차의 소리를 닮았고, 바닷물이 빠진 강화해협에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 다가와 그 정체를 처음에는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호기심에 자전거도로에서 해안가로 달려가 진동하는 소리와 뿌연 물보라의 정체를 확인해 보니, 두 개의 스크류가 회전하며 수심이 얕은 갯벌 위를 내달리는 수륙양용선이었습니다. 황하강의 수륙양용선처럼 유람용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보는 수륙양용선


멀리 초지대교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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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개봉]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조폭 사시미 보다 강력한 발정난 견찰의 금속3단봉 등장!!!!


흥분해서 우발적으로 '무방비시민' 때려잡기-퍽치기 즐기는 견찰, 요즘 진압작전 나갈 때 뽕하나??
예전에는 닭장차 뒤에서 조내 독오르게 애들 두들겨 패고 그랬는데, 요즘은 흥분제라도 주냐??

아참 민주주의 외치는 무방비시민 방패로 찍고 금속3단봉 휘두르면 발정하는거냐??
성숙한 견찰들의 발정기 프로젝트가 시작된거냐??? 하악하악!!!!

방패와 금속3단봉 대신 뇌수술부터....

* 성숙한 MB씨 견찰, 무방비 시민들에게 방패-쇠몽둥이 날려!!!!
* SBS / "흥분해 우발적으로 그만" 과잉진압 의경 조사
* 경향신문 / "밀어버려!"...다시 경찰력에 짓밟힌 '시민권리'

영화 <무방비도시>를 보면 경찰이 사시미를 휘두르는 소매치기들을 어떻게 삼단봉으로 제압하는지 잘 나와있다. 조폭도 아닌 무방비시민에게 삼단봉과 방패를 날리는 견찰, 정말 흥분한걸까? 아님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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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찾아간 추억속 '언덕 위 불탄 학교'


17년 만에 찾아간 추억속 '언덕 위 불탄 학교'
비좁은 골목과 가파른 계단길 사라지고 고층아파트 솟아


"문학산 슬기로운 정기를 받고~ 황해수 푸른 물결 가슴에 안은~ 반 만년 유서 깊은 제물포 땅에~ 씩씩하게 자라나는 대헌에 건아"

1989년, 국민학교를 졸업하면 왜 중학교에 진학해야 하는지 정말 몰랐다.
그냥 배정된 새 학교로 정든 친구들과 헤어져 3년을 다녀야 한다는 것만 뒤늦게 알 수 있었다.

6년 내내 맨 앞줄만 앉을만큼 키도 작은데 점심 도시락과 무거운 책으로 가득찬 가방을 짊어메고, 이른 아침마다 차편도 좋지 않은 집에서 논길과 산고개 너머 버스정류장에서 흙먼지를 풀풀 날리는 제때에 오지 않는 만원 버스에 힘겹게 올라타, 손잡이 조차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시달리다 송림동에서 내리면 가파른 계단과 언덕길을 자랑하는 중학교가 매일같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17년 만에 찾은 중학교


그렇게 촌동네에서 인천 시내로 등하교를 하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꿋꿋이 3년을 오가며 쓸데없이 가파른 계단 갯수 조차 외게 되었고, 비탈진 언덕과 비좁은 골목길도 헤집고 뛰어다닐 만큼 되었다. 겨울 눈이라도 내려 언덕길이 빙판지면 자연스레 엉덩방아를 찧게 되는 눈썰매장이 만들어졌고, 달동네 사람들이 내던진 연탄재를 피해가며 신나게 미끄럼도 탈 수 있었다.

언덕과 골목길 계단에 자리한 분식점과 문방구에서 파는 50원짜리 떡꼬치와 사탕, 송림시장의 100원자리 호떡은 차비(버스표)조차 아까운 까까머리 중학생에게 더할 나위없는 주전부리였다.

긴 오르막길에 슈퍼와 분식집이 즐비했었다.


이 오르막과 가파른 계단을 3년 내내 오갔다.


지하1층 지상3층의 크지 않은 학교 건물 주변에는 같은 재단 소속의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이 있어 매점은 늘 사람들로 붐볐다. 학교 건물에는 따로 매점이 없어 쉬는 시간 종이 울리자 마자 실내화 차림으로 운동장을 잽싸게 가로질러 뛰어 내려가야만 줄지어선 덩치 큰 고등학생 틈바구니에서 빵이라도 하나 사먹을 수 있었다.

점심시간 라면이나 짜장면을 팔기도 했는데, 달리기가 느리면 점심을 굶거나 빵-과자로 대신해야 했다. 사발면을 팔던 가까운 대학 매점은 중학생들은 이용금지였다.

옛모습 그대로인 중학교


3년이란 시간을 보낸 대헌중학교


모래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깔렸다.


운동장 건너편 대헌공고


수업중인 듯 조용하다.


그러다보니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하는 일 중 하나가 매점 간 학생들이 실내화를 싣었는지 출입구에서 지키는 것이었다. 당시만해도 하얀 실내화를 신발주머니에 담아 가지고 다녔고, 복도는 매일 같이 물걸레나 왁스칠을 해야 했다. 그래서 늘 선생님들은 시끌벅적한 복도에 껌이나 휴지가 떨어져 있는 것을 극히 꺼렸다. 당신들이 청소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아참 송림산 위에 자리한 학교 건물은 온통 하얀 색을 띄고 있었는데, 오랜 야구 라이벌인 산 아래 동산중학교 아이들은 우리 학교를 '언덕 위에 불탄 학교'라 부르곤 했다. 우리는 매일 같이 너희들이 '우러러 보는 학교'라 했다.

송림산 꼭대기에 자리한 학교에서 보이는 동구일대


산아래 동산중고등학교도 얼핏 보인다.


그러나 워낙 야구 실력에 밀려 그런 놀림은 통하지 않았다. 얼마전 송림동 달동네를 둘러보고 찾은 모교에서 만난 학교 선생님들에게, 요즘 야구부는 잘 있는지 성적은 괜찮은지 물어보았다. 다행히 요 7-8년 사이 동산중학교에 진 적이 없다고 했다. 모래바람이 풀풀 날리던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깔려, 야구부가 사라진 줄 알았는데 현재 인천대 운동장에서 연습을 한다고 했다.

더불어 17년 만에 찾은 학교에 기억속의 선생님들이 남아있는지 물었는데, 빨래방망이를 자랑하던 음악 선생님이 아직 학교에 남아 있었다. 1964년 11월 설립인가를 받은 사립중학교인 모교는, 지난 1998년 6월 학교법인 재능학원으로 법인 명칭이 변경되었지만 그 이름만은 간직하고 있었다.

'언덕 위 불탄 학교' 아래 작은 집과 골목길, 즐겨찾던 학교 앞 슈퍼와 분식집, 오락실이 사라진 곳에 재개발로 고층아파트가 산처럼 높이 솟고 있었지만, 내 생애 3년이란 추억을 간직한 학교는 살아남아 있었다.
정말 다행이다.

덧. 야구부가 운동장에서 연습을 할 때는 정말 조심해야 했다. 타자가 친 공이 날아와 하교길의 친구 머리를 강타한 적도 있었다. ^-^

뛰어 다니던 비좁은 골목과 계단길이 사라졌다.


그 자리에 고층아파트가 산처럼 솟아오른다.


재개발 바람이 부는 송림동


학교는 남았지만 작은 집들은 사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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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블로거기자 대상 최병성목사, 미디어다음에 손해배상 청구!!


2007블로거기자 대상 최병성목사, 미디어다음에 손해배상 청구!!
악의적인 권리침해신고와 포털의 임시제한조치에 블로거 저항해야!!!


오늘(12일) 오마이뉴스 메인에서 '쓰레기 시멘트'로 유명한 다음 블로거뉴스 기자인 최병성목사의 기사를 접했다.

다음 블로그 외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운영 중인 그는 '표현 자유 억압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손해배상 청구하다' 란 글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방통위와 미디어다음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http://blog.daum.net/cbs5012/12337450

그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 시멘트의 유해성을 지적하는 기사를 아무 근거도 없이 시멘트공장의 신고(권리침해신고)만으로 게시글을 삭제조치 한 것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이라며, 지난 3년간 시멘트공장들은 미디어다음에 최병성목사의 기사 50여 개를 명예훼손으로 신고해 무조건 임시제한조치(삭제) 시켜왔다 지적했다.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로 유명한 최병성목사가 미디어다음에 손배소를 제기했다.


시멘트업체의 악의적인 권리침해신고와 멍청한 방송통신위원회

특히 방통위는 기사 중 4개를 시멘트공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영구 삭제' 조치를 내렸다 한다. 이에 2007년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받은 바 있고 베스트 블로거기자로 활동하는 그는, '권리침해신고를 악용하는 부도덕한 기업뿐만 아니라 신고만 들어오면 무조건 삭제부터 하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임도 크다'며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박탈한 이들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최병성목사의 이번 소송과 그간 행정소송, 헙법소원들은 언론인권센터와 미디어행동 등 40여 언론시민단체, 참여연대 공익법률센터가 함께 하고 있다 한다.

관련해 블로거 윤희용님도 시민-기자를 장봉으로 폭행한 경찰을 비판한 게시글을, 해당 경찰의 권리침해신고로 무차별적으로 임시제한조치한 다음의 횡포를 고발한 바 있다. 자유와 정보인권을 되찾기 위해, 악의적인 권리침해신고에 대한 블로거들의 거센 저항이 시작된 것이다.

* 블로거 윤희용님의 관련글
- 조삼환과 관련한 언론자유를 침해한 다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내 블로그를 뛰워준 고마운 302전경대장 조삼환 경감

유명세를 탄 장봉경찰도 초상권 침해 운운하며 다음을 통해 권리침해신고를 걸어왔다.


이명박 정권 들어서 인터넷 강국 네티즌과 블로거를 사이버 망명-난민으로 전락시키는 악랄한 빅브라더(미디어악법 개정 추진 중)와 추잡한 자본의 공세로, 민주주의와 표현-언론의 자유는 '명예훼손' '포털자율규제' 란 이름으로 철저히 탄압-침해 당하고 있다.

그래서 최병성목사의 이번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큰 의미가 있다. '자유'가 생명인 인터넷과 블로고스피어에서 수많은 블로거들의 다양한 표현-분노-불만-양심-정치사상-문제의식이, 정보통신망법에 얽매여 일상적-상시적 감시-검열을 해대는 포털에 의해 철저히 거세-차단되는 세상에 맞서 싸움을 시작한 그에게 응원-지지를 보낸다.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정말 기대된다.

덧. 포털사이트 블로그와 블로거뉴스가 아무리 개편을 해도 특종상과 파워블로거, 경품을 내걸어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포털 블로그는 닭장차에 늘 봉쇄되는 서울시청광장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래서 포털 블로그를 떠나는 이들이 생기는거다. 나조차도 조만간 네이버-야후-파란 등을 정리할 계획이다.

덧. 아참 방가방가 조선일보VS이종걸-이정희, 진중권VS변듣보의 명예훼손 싸움도 지켜볼 일이다. 그리고 장자연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가 불특정 다수의 블로거 게시글에 권리침해신고를 넣은게, 30일이 넘었지만 네이버와 이글루스 등은 게시중단을 풀지 않고 있다. 네이버의 경우 게시중단 해제와 재게시를 위해 신분증 등 개인정보와 복잡한 서류까지 요구하고 있다. 젠장!!!

* https://inoti.naver.com/inoti/service.nhn?m=claimRequest
* http://blog.naver.com/friday1519/150045583603

임시제한조치가 30일이 넘었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더 가관인 것은 재게시요청을 위해서는 신분증 사본 등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 PD수첩으로 공중파 탄 장봉경찰, 초상권 운운할텐가??
*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악용하는 나쁜경찰과 머저리 포털
* 인터넷강국 네티즌, 인터넷난민으로 내쫓는 쥐브라더!!
* 포털-블로그에 감시장치 ON! 내 폰에는 도청장치 ON!
* 리스트 실체확인보다 명예훼손부터 걱정하는 친절한 포돌이
*
역겨운 조선일보 위해 이글루스-다음, 블로그 게시글 임시제한조치!!
* 위기처한 MBC와 무서운 해당언론, 알아서 꼬리치는 포털-블로그
*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
조性일보 이종걸의원에 이어 '명예훼손'으로 블로거 협박?!
* 국경 초월한 인터넷통제! 중국 daum 블로그 차단!!
* 블로거 미네르바 1년6월 구형, 사이버 집단망명 본격화??
*
진실없는 장자연사건 수사결과와 대한민국 네티즌망명지!!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 방송악법뿐만 아니라, 사이버통제법 '막걸리 보안법'도 막아내자
*
포털자율규제? 빅브라더 가신의 자기검열과 네티즌 여론통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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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스토리 공지의 숨은 뜻, 블로그 자율규제 또는 사전검열?!
* MB식 복수혈전에서 구글과 블로거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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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체포의 부활과 청와대 기자도청 해프닝?!
* 따음 아꼬라 네티즌 수사에 놀란 띠스토리 쿨럭!!
* 블로그-인터넷 지옥 중국 본받으려는 생지옥 한국정부!?
* 오늘은 프라이버시의 날! 인터넷마저 거세당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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