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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냉혹한 자칭 진보들...
노무현이 반노동-반민중적이라 해도 그가 쓸쓸히 죽었다...
우선 난 진보도 노무현 지지자가 아니다. 아니 누구보다 노무현이 대통령 재직시절, 참여정부의 반환경-반노동-반민중 정책에 내방식대로 맞섰었다. 하지만 그가 오늘 새벽 죽었다. 그것도 사고사가 아니라 투신자살이다.
그가 그렇게 극단적인 죽음을 택했는데, 자칭 진보블로거라는 이들은 그의 죽음 앞에서 그의 잘잘못을 따지고 있다. 정말 역겹다. 이래서 난 자칭 타칭 진보주의자들이 싫다. 그들만의 논리와 세계에만 도취돼 수많은 대중들의 충격과 슬픔에 칼날을 들이댄다.
* 진보블의 '학살자는 살았고 노무현은 죽었다...'에 달린 댓글
그래 용산철거민의 죽음과 택배노동자의 죽음이 노무현 대통령 죽음보다 더 가슴 아프다.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 그렇다고 노 전 대통령의 죽음에 그렇게까지 냉혹하게 몰아붙일 필요까지 있건지 모르겠다.
진보-민중-노동-계급 논리를 떠나 사람의 죽음 앞에 너무나 냉혈한 당신네들이, 지난해 촛불을 팔아먹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역겹기 그지 없다. 조중동과 수구꼴통 알바들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마저 모욕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나보다 더 지독한 당신네들에게 블로거 낮은표현님의 '좋아하지 않았던, 그래도 추모해야 할 유일한 대통령 노무현'이란 글을 전한다.
그래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잘못한 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한 사람이 자살을 택했다. 오마이뉴스 화면캡쳐
싸구려 이어폰은 귀를 망친다.
이어폰보다 헤드폰이 귀에 좋다는데...
구입한 침낭을 테스트해봤다.
비젼코베아에서 수입판매하는 울트라콤팩트 소비자가는 64,000원이다.
바우데 울트라콤팩트 침낭
침낭 내부
침낭은 지금부터 가을까지 사용가능할 듯 싶다.
침낭과 침낭케이스
침낭을 잘 말아야 케이스에 넣기도 편하다.
손바닥보다 조금 크다.
일편단심 민들레와 병든자?? 황석영 꽃받침이 아래로 처진게 서양민들레다. 소설가 황씨는 이명박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까지 몽골개발을 이야기하며 거들먹거렸다. 민들레 씨앗처럼 자유롭게 살자!! 나잇값 못하는 황씨처럼 살지는 말자!!
영원한 것은 없다! 하지만 당신이 병들었다면...
'지식인의 변절' 논란을 일으킨 소설가 황석영의 역겨운 행보를 욕하면서, 떠오른 꽃이 하나 있다.
거짓 녹색으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뒤덥힌 삭막한 도시에서 사라져버린 민들레 / 흰 솜털이 달린 씨앗이 바람에 날려 작은 돌틈에서 뿌리를 내리고 힘겹게 노랗고 또는 하얀 꽃을 피우는 민들레 / 조상 대대로 귀하게 사용해온 해열과 해독, 피로회복, 식욕부진 등에 효과가 있고 간을 튼튼하게 한다는 약초이자 나물인 '천연 강장제' 민들레 / 국화과의 다해살이풀로 생명력이 강해 겨울에 잎과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민초(民草)라 불리는 민들레 /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아래로 향하는 번식력 강한 서양민들레에 밀려 사라지는 토종 민들레 / 포공영, 부공영, 포공초, 복공영, 복공앵, 지정, 잠초, 패패정채, 황하랑, 발고영 등 수많은 다른 이름과 '앉은뱅이' '문둘레' '문들네' 란 별명을 가진 민들레 / 한 남자만을 사랑하고 정조와 순결을 지키기 위해 자결한 여인의 '한 조각 붉은 마음'을 간직했다는 '일편단심' 민들레 / 전설에 따르면 평생 단 한 번의 명령밖에 내릴 수 없는 왕이 자신의 운명을 탓하다, 밤하늘의 별을 향해 "내 운명을 결정한 별들아! 모두 하늘에서 떨어져 땅에 꽃이 되어 피어나거라"고 명령해 피어났다는 민들레 /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 중 하나라는 민들레다.
위염을 다스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간을 보호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한다는 민들레, 자신은 변하지 않았다며 볼썽사나운 궤변과 '알타이 문화대연합', 볼품없는 해명을 늘어놓는 황씨에게 민들레 한 뿌리 달여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나이들어도 황씨처럼 살지 말자는 다짐을 해본다. 달콤한 유혹과 거센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짓밟혀도 짓밟혀도 노란 꽃을 피우고 씨를 바람에 자유롭게 날리는 민들레처럼 살아가자고...언제 접을지 모르지만 맘껏 까칠하고 불편한 불질을 하자고....
蒲公英苦除食毒 消腫潰堅結核屬(포공영고제식독 소종궤견결핵속)
민들레는 맛이 쓴데 음식중독 풀어주고 부은 것과 굳은 멍을 잘 풀리게 하더라. <안덕균의 한국본초도감 중>
* 반MB블로거 리장, 딴나라당 블로그대사 내정!! 이래도 욕 안할꺼지??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반MB블로거 리장, 딴나라당 블로그대사 내정!! 이래도 욕 안할꺼지?? 황씨를 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말한 것이다. MB가 망말을 했던 것과 뭐가 다른가?? 하지만 샌님들은 이를 문제삼지 않는다. 아니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른다. 폭력에 순종하는 삶이 내성화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마디로 노예와 죄수와 다름없다.
욕하는 블로그(거)보다 욕도 못하는 샌님 블로거가 더 역겹다!!
손가락만 보지 말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을 보라는 말이 있다.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도 있다.
올블에서 우연히 본 접한 마법사라는 이의 짧은 글을 보면서 떠오른 말들이다. 그리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소설가 황석영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 대해 '파블로브의 개처럼 조건반사'한다고 씨부린 쥣똥보다 못한 샌님 블로거의 게시글 제목을 보면서 떠오른 말이다.
* Magicboy / 난 욕 싸질러대는 블로그를 혐오한다
암튼 '지식인 변절' 논란을 일으킨 황씨가 사실 '원래 그런 놈이다' '본래 본향으로 돌아간 것'이라는 지적과 함께, 작가로서의 정체성도 '민주주의 역사'도 모두 내팽겨쳐 버렸다는 문학평론가 이명원님의 이야기는 욕을 섞어가며 황씨를 비난한 것의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욕하는 블로거를 혐오한다는 블로거는 왜 황씨가 스스로 '욕 먹을 각오가 돼 있다'라고 했는지 곱씹어보면서, 아래 기사를 읽어보길 권한다.
* 오마이뉴스 / 작가 정체성도 '민주주의 역사'도 MB와 손잡기 위해 다 버리는구나
그리고 만약 그간 블로그를 통해 반환경 반민주 반인권 쥐망나니 정권과 딴나라당, 파렴치한 자본권력에 욕을 퍼붓고 아까운 시간을 내어 감시-비판-견제해 온 내가, 그간 순진한 독자들을 기만하며 책을 팔아먹고 진보진영에서 기생해온 '변절자' 황씨처럼 자신만의 까칠하고 불편한 타협-굴종하지 않겠다는 불질을 내동댕이 치고, 딴나라당에 입당하고 딴나라당 블로그기자단에 가입하고, 뉴라이트전국연합과 한국자유총연맹 등에 회원가입하고 무보수 알바블로거로 일하고, 조중동을 정기구독해 줄쳐가며 읽고 조중동 객원기자로 가입해 활동하고, 국토해양부-환경부의 정책기자단-녹색블로거에 가입해 활동하고, 스스로를 파워블로거라 칭하고 떠벌리며 '또하나의 가족' '하하하' 삼성 광고를 블로그에 달고 그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리뷰를 하고, 경인운하와 4대강살리기를 '저탄소 녹색성장'의 발판이라 찬양하고 녹색자전거 범국민운동 최전선에 나서고, 용산철거민 살인진압을 정당한 법집행, 도심테러라 말하고 경찰과 검찰의 촛불탄압을 진리경찰처럼 투사라 미화하고, '문화대통령' 이명박 각하를 욕하는 이들을 때려잡기 위해 조기에 사이버모욕죄와 강화된 인터넷실명제를 구글에게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값싼 미국산 쇠고기에 이어 캐나다산, 유럽산 쇠고기도 사드시라고 권하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 한국군을 국익을 위해 파병해야 한다고 해도, 욕 싸질러대는 것을 혐오한다는 사실관계만 들먹이는 블로거들이 욕하지 않고 잠자코 있을껀지 묻고 싶다.
* 변절자들에게 권하는 영화 <오래된 정원>
아참 영원한 것은 없고 나는 진보가 아니라 중도고, 광주민주화운동은 그냥 광주사태고,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산업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큰틀에서 적진에서 싸우기 위해 딴나라당에 입당하고 블로그대사를 수락했다는 구차한 해명을 곁들여도, RSS구독자들과 그간 자신의 불질을 지켜봐온 블로거들이 가만 있을지 조내 궁금하다.
아마 온갖 욕이 쏟아질꺼다. 블로그를 폐쇄해야 할 정도로 쏟아질 것이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4년넘게 지속해온 자신만의 까칠한 불질을 지키지 못하고, 블로그 구독자와 방문자들을 기만-우롱-배신했으니 말이다.
그래서 만약 내가 위와 같이 가지 말아야 할 '잘못된 길'로 나아갈 경우, 많은 이들이 나를 질타하고 문제삼아 다시 자신의 길로 되돌아 갈 수 있게 거침없이 욕을 해줬으면 싶다. 부탁한다!!
* 황빠들에게...황씨 차관급 유라시아 특임대사 내정!! 좋냐??
* 왕쥐와 잘못된 동행 황석영, 나잇값 못하고...배신이다 63%
* MB처럼 광주사태 망언 내뱉은 소설가 황석영을 까자!!
* 진보인사?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문화대통령' 된 MB!!
* 눈 먼 나라 대통령 MB, 알고보니 미래 예언가?!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여름에도 끼려고 반장갑을 선택했다.
그럭저럭 괜찮다...
국산 제품이라는...
S사이즈를 선택했는데 꽉 끼는듯 싶더니 좀 끼고나니 손에 알맞게 늘어났다.
이젠 헬멧이 목표다.
Green Monkey Blog** http://savenature.tistory.com/
소녀시대vs김연아, 이들을 갉아먹는 나쁜쥐-세뇌된 멍청이가 문제!!
무턱대고 삼성이 왜 나쁜지 설명해달라는 이에게....우선 뭐가 문제인지 찾아봐!!
날도 꾸리꾸리하고 피곤해 어제는 집에서 푹 쉬었다.
대신 해묵은 숙제 하나를 점심도 거른채 2시간 넘게 정리했다.
최근 '나쁜기업' 삼성이 소녀시대를 선봉에 내세워 포털-UCC 등 인터넷 곳곳에 쥐똥같은 '하하하' 캠페인을 뿌려대고, 지난 태터앤미디어 사태 이후 몇몇 블로거들이 삼성불매(운동)의 필요성과 의미에 대해 반문-힐난하는 것에 대해 그리고 한국사회와 멍청이를 세뇌-굴종시키는 광고에 대해 플라톤의 <국가>에서 언급된 동굴세계와 죄수를 가지고 풀어냈다.
* 플라톤의 '동굴세계 죄수 지배하는 삼성과 소녀시대
특히 '암세포'와 같다는 삼성의 개짓과 이에 협력하는 이들이 만들어낸 이미지와 세뇌공작이 왜 문제인지, 지난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와 삼성불법비자금의혹 사건 당시의 인터넷-블로고스피어에 나타난 여론과 반응을 사례로 들었다.
* 용산참사 첫 공판과 '하하하' 삼성물산 등 건설자본의 개짓 뽀록!!
* 또 쥐똥 삼성! 국내 최장 인천대교 균열과 이건희 컴백??
*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과 광고블로그
관련해 삼성불매에 대해 반문-힐난-부정한 이들의 게시글에 트랙백도 걸었다. 삼성이 왜 나쁜지 설명-해명을 해달라며 몇몇 블로거들에게 무턱대고 알 수 없는 질문만 던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들을 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그들 중 몇이 댓글을 남겨왔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댓글 중 광고가 소비자를 세뇌하는 효과에 대해서 잘 알고 인정하면서도, "삼성이 거짓세계를 강요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는 한 블로거는 "소위 진보론자들이 삼성의 세뇌기법을 힐난하고 나서는데 왜 구글은 그렇게 못하나? 사실 따지고 보면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빅브라더가 될 유력한 대상은 삼성보다는 구글인데 왜 구글에 대해선 일언 반구도 안하고 삼성만 잡아먹으려 하지? 이것은 삼성을 때리는 자들의 이중잣대가 아닌가?"라고 되물어왔다.
멍청이들이 절대 인정-이해하려 하지 않는 '나쁜' 삼성의 개짓을 문제삼고 있는데, 그는 국내외에서 '나쁜기업'으로 인정받은 삼성보다 나름 '존경받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구글이 더 위험하다며 구글을 족치지 않는 것은 "이중잣대"라고 말해왔다.
* MB식 복수혈전에서 구글과 블로거를 구하라!! 유독 삼성을 문제삼는 이유는...삼성이 언론과 광고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느냐를 살펴보면 된다. 김연아 선수를 갉아먹는 것은 쥐망나니와 나쁜자본이다.
*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 블로거 미네르바 1년6월 구형, 사이버 집단망명 본격화??
* 구글과 함께 쥐망나니의 인터넷실명제에 침을 뱉자!!
소녀시대와 김연아보다 세뇌당한 멍청이들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
이글루스 블로그에도 이와 비슷한 류의 댓글이 달렸다.
익명의 댓글러는 "블로그 상단좌측에 올려져있는 k(김연아)양 사진이 더 짜증납니다!! 말 좀 해보세요. k양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 말도 없으신가요?. k양은 s(삼성 하우젠)에어컨과 h(현대)자동차 광고모델 아니던가요? 그놈의 똥차 몇대 팔아 쳐먹자고 미국산 쇠고기 들여온 일을.. 벌써 잊으신거는 아니겠죠?" 라고 말해왔다.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요즘 추잡한 쥐망나니들로부터 철저히 이용당하는 김연아 선수도 문제가 있으니 그것도 문제 삼으라는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그간 주목받지 못하다, 이런저런 기회로 매스컴에 노출되면서 소녀시대만큼의 '광고계의 별'로 세뇌공작에 동원-악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나도 이것이 조내 불편하고 보기 싫다.
* 잃어버린 10년 독재로의 회귀?? 이미 독재중이다!!
그런데 자신의 이글루스 블로그의 프로필 이미지는 단순히 김연아 선수를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김연아 선수가 세간의 주목-관심을 받기 전 국민대 윤호섭 교수의 학생들이 지구온난화-물부족 문제를 주제로 그려낸 포스터인거다.
* 김연아 선수를 사랑한다면 Vote Earth!
그리고 김연아 선수에 대해 어떻게 평을 해야할지 모르지만, 소녀시대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소녀시대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자본이 사육한 '아이돌'이다. 그들도 김연아 선수처럼 자신의 꿈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고 하겠지만, 김연아 선수가 빙상 불모지에서 피나는 연습-훈련을 해온 것과 비교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나쁜' 삼성의 거짓웃음 '하하하' 세뇌공작에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소녀시대는, 김연아 선수의 상업(제품)광고와는 다른 이미지(청와대가 사용한 긍정적 프레임)를 멍청이들에게 강하게 주입하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소녀시대가 아니라 김연아 선수가 삼성의 개짓 캠페인에 얼굴마담으로 등장했다면 똑같이 비난했을 것이다.
암튼 소녀시대와 김연아를 욕하기보다 내가 욕하고 싶은 상대는 바로 이들을 갉아먹는 나쁜쥐-세뇌당한 멍청이들이다. 삼성보다 구글을 욕하라는 이와 소녀시대보다 김연아를 욕하라는 분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 위기처한 MBC와 무서운 해당언론, 알아서 꼬리치는 포털-블로그
* 섬 생태계 위협하는 쥐, 인권-민주주의 파괴하는 쥐!?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아참 천박한 광고-자본을 이용해 미디어(언론-인터넷)를 장악해 쥐똥같은 '삼성이데올로기'를 양산하는 삼성이 왜 나쁜지 정말 모르겠다면, 무턱대고 모르겠다고 하지말고 좀 찾아보라는!! 참여연대의 '삼성보고서'와 '이건희 왕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 토론회 영상을 추천한다!!
이를 잘 알면서도 '이중잣대' 운운하며 삼성의 개짓에 굴종-기생한다면...
뭐 눈 뜬 장님으로 살다 가시라는 말밖에....
* 삼성왕국에서 민주공화국으로
* 삼성 공화국과 삼성이데올로기
* 삼성부조리
* 삼성보고서 / 4대재벌, 특히 삼성과 언론에 대해
* 삼성보고서 / 삼성의 인적네트워크를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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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 장로 대통령님의 기도 그리고 오체투지
참세상TV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2' 영상을 보다가....
"할렐루야"...어느 누구는 탐욕을 위해 반사회적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일자리와 잠잘 자리는 만들꺼라고..."
"이명박 대통령 장로님을 민족의 지도자로 세우신 아버지..."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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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해 보이지만 만족스런 밥상
무를 채썰어 볶아냈다.
깻잎장아찌
깻잎장아찌를 집으려면 나름 요령이 필요하다. 서두르면 안된다.
밥맛없는 세상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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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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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라고 공개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실명도 아닌데본론으로 들어가서 노무현을 똑바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리장님은 본인의 블로그에서 학살자는 살고 노무현은 죽었다는식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방금 전 뉴스를 보니 노무현을 추모하면서 참 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게시물을 올라오기도 하더군요. 저는 이런 광기를 우려하는겁니다.
노무현의 죽음으로 재임시절의 신자유주의 구조개혁, 반노동자 반민중적 정책들에 대한 평가하 다 묻히고 찬사니 추모니 이게 뭐하는짓인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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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노무현이나 참여정부가 얼마나 반환경적이고 반민중적이고 반노동자적인지는 압니다. 그럼에도 지금 그 잘잘못을 따지고, 그를 추모하는 일반 대중의 모습에 대해 매서운 칼날을 들이대는 것 자체도 우습다는 이야기입니다.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각을 세우던 시민단체들 진보신당까지 노무현이 언론개혁, 정치개혁 운운하며 애도-추모의 글을 올리는 것 자체도 역겨워하실지 모르겠지만.... 아참 찬사니 추모니 그 뭐하는 짓거리에 편승하라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소위 진보들의 고립과 자기도취에 씁쓸할 뿐입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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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님을 비롯하여 노무현을 두고 민주주의 운운하는 사람들의 전제는 노무현은 이명박으로 대표되는 극우세력과 차별성을 가진다는것 아닙니까? 그러나 이 자체가 환상인것이고 지금의 광기는 이런 환상에 근거하는것이지요. 조중동이냐 따지고보면 노무현을 싫어할 이유도 없고 이러한 광기에 편승하는 측면도 있는것이겠죠진보는 현상에 매몰되어서도 안되고 감상에 젖어서도 안됩니다(근데 저는 진심으로 감상에 젖지도 않습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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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해하시고 있는 것 하나...전 노무현을 민주주의의 표상이나 그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말하지 않았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환경적인 면만 봐도 놈현이나 명박이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실 줄 알면서 민주주의가 기만적이라고 말해온 제게 노무현을 두고 민주주의 운운하는 사람과 함께 보시다니....세안 좀 하셔야...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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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지배계급의 일부였죠 물론.오히려 그렇기에 정치가로서의 노무현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그 개인의 인간적 비극이 가슴 아프군요. 노무현 정권의 계급성이 온전히 노무현 혼자 짊어져야 할 책임인지요.
계급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개인의 진정성이 모두 허구였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이상과 행동이 달랐던 것이 공개되자 수치심에 어쩔 줄 몰라하는, 최소한의 인간다움은 갖추질 않았던가요. 그리고 인간다움은 진보의 가장 중요한 가치 아니던가요. 대중들이 슬퍼하는게 그저 어리석고 '광기'에 젖어서 그런 것일까요.
물론 개중에 어떤 사람들은 보면 아무래도 혀를 차게 됩니다만, 한국의 대중들 그리 어리석지 않다 봅니다. 당장 아고라 같은데서 나오는 표현들이야 부정확하고 과장되고 부조리한 것들 투성이지만, 오늘은 어쨌든 그가 죽은 날이지요. 그의 죽음이 사람들에게 주는 인간적 울림을 감지하지 못하고서야, 어떻게 대중과 함께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요.
노무현 재임 시절 위선자라고 개새끼라고 수없이 욕해왔고 그게 정치적으로 틀린 평가는 아니라고 여전히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죽음은 왠지 저를 돌아보게 하고 부끄럽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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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겨울님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그 부끄러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조중동과 다를바 없이 놈현이라 욕해왔던 것....그가 모든 책임과 문제를 짊어질 상대는 아니지만, 한미FTA나 평택대추리, 경인운하-신도시-행정복합도시, 새만금-천성산 등 각종 개발정책 등 때문에 각을 세우고 싸워왔지만....그의 죽음을 냉혹하게 바라볼 수 없는 씁쓸함이....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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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적하셨습니다. 현재 노무현의 죽음이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울림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실이 없는것에는 전망이 없는 법이지요. 저들 지배계급의 내부나 소위 말하는 개혁세력의 추모는 차치하고서라도 진보진영의 일부조차 노무현 정부를 민주주의 정부(한계나 오류가 있지만 어찌되었건 이전의 정부와는 다르다는 의미를 가진다는 식의)로 파악하여 리장님처럼 분열된 대응을 하고 있는것이지요. 전두환 노태우에게 향하는 분노가 정확하게 바로 노무현한테도 향해야 하는것입니다.자꾸만 노무현의 정치적 이미지를 보시는데 실제 정책을 보세요
한미FTA 노사관계로드맵 비정규직 이라크 파병 평택미군기지
하나하나 따져보아도 반노동자적이고 반민중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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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분열된 대응이라....계속 말하지만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칼날을 겨누고 싸워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에게 향한 분노가 노무현에게도 있었습니다. 다만 그가 죽은 시점에서 그의 시신과 무덤에도 그 분노를 퍼부어야 하는가란 의문이 듭니다. 이글루스의 한 블로거가 저보고 좀 더 내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했지만, 그 냉정함과 냉혹함을 노무현의 죽음 앞에 들이대야 할 만큼 마오님처럼 투철한 계급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아참 계속 제가 노빠신줄 아시나 본데, 과거 노무현 시절의 포스팅 한미FTA나 평택미군기지 문제 관련 게시글을 검색해 보시길....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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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걸 모릅니까. 그저 안타깝군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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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추모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 오늘 여러분들의 행동을 잘 기억하시길 바랍니다.님들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이 죽어도 자연인 운운하며 똑같이 하셔야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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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은 노무현처럼 투신자살은 하지 않을겁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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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지하고 오만한 규정, 사절합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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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0253127.html민중의 소리 기사입니다. 얼마나 현실에 대한 전도된 인식으로 노무현 을 옹호하는지 잘 볼수 있습니다. 그런 무지하고 오만한 규정이라고 하셨는데 오만할지는 모르나 무지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최소한 저는 정치적 수사나 과거의 이력을 기준으로 노무현은 무언가 전두환이나 노태우 이명박과는 다르다는 환상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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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인간다운 세상을 만드는걸 막아온 사람을 추모하여 오히려 저한테 그런걸 말씀하시니 참 황당하군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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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마지막 정치적 지지율이 얼마나 되었지요?그게 대중들의 노무현에 대한 진짜 정치적 평가랍니다. 개별자들의 인식, 울분에 찬 노무현 지지자들의 말이 어떻든 간에 말이지요. 광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갈 길 가시길.. 좀 전에 험한 말은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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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광기가 걱정됩니다. 이는 농담이 아닙니다. 진보언론이라고하는 민중의 소리는 이미 일면 탑으로 노무현 사망에 대해 다루고 있고 참세상에서도 서거가 아니라 사망이라고 적었다고 하여 고치라고 하질 않나 -- 광기의 수준이 극에 달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히틀러 역시 이런 분위기를 등에 엎고 집권한거 아닙니까? 우리는 보통 경제위기가 닥쳐오면 자연적으로 노동자민중세력이 강해질꺼라고 착각하곤 합니다만 파시즘 역시 대두하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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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봐요, 마오님, '광기'니 '파시즘'이니 하면서 노무현에 대한 인간적 애도를 설익은 진보적 수사로 폄하하는 것 참, 보기 안쓰럽군요. 이런 경우에 나 같은 물질은 별로 예의를 차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봐요, 뭐가 그렇게 걱정되는지 모르겠지만 살아 생전 노무현이를 찢어 죽이고 싶어했던 인물들이 한 둘이었겠소? 하지만 그가 일단 죽었다는 것이고, 애석하다는 것이고, 애도한다는 것이오. 정치적 의미일랑은 이후요. 전두환이랑 노무현이를 비교하면서 그놈이 그놈이라는 단순한 발상은 또 뭐요? 스스로를 '객관적'이라고 보고, 자신의 그 현실 인식만이 '진실'에 가깝다고 보는 그 오만한 모습을 거두어 주길 바라오. 나도 먹물이지만 당신은 상당히 심각한 지경인 것 같군요. 혹시 내가 이러는 것도 '광기'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것 아니오? 님의 그 근심어리고, 명쾌한(?) 광기 환원론에 따르면 말이오.이름 블로그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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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님의 글에서는 이론은 보이지만 '진심'이 보이지 않습니다. 혁명 아니 변혁이 이성만으로 됩답니까. 대중의 감성을 알량한 이성으로 훈계하는 것이말로 '난 깨끗해 이것들아. 그러니 따라와'라며 대중을 훈육하는 것과 같습니다. 훈육하는 이에게 대중은 절대 혁명 혹은 변혁의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고립만 남지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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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자살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지 간에 인간적으로,잘잘못을 떠나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애도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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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는 매우 영악한 사람. 매 순간 극단적인 순간, 자극적인 결정을 선택하는 성격이였다.이는 그간의 행보와 발언이 증명해 주고있다. 그에게 있어서 자살은 또하나의 액션일뿐이었다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서 자살은 피치못하게 하는 행위, 하지만 그에게서 자살은 그리 어렵지않은
결정이 아니였나 본다. 리버피닉스도 절정기에 자살을하면서 영원히 회자되고 있는 것과 같이.
정말 깨끗해서 본인의 도덕성에 흠결이 갔다면, 아마도 그는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다. 억울한 누명을
밝혀내는 행위에 더욱 주력했겠지. 다분히 감정적인 행위였다. 슬플 뿐이다. 이것이 아직 한국이라는 나라의 수준이므로. 그것을 인정하는것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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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을 밝혀낼수 있는 체제가 되기나 합니까? 죽은 권력이 그게 가당키나 할까요? 미천한 소견이었습니다.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