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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방문자도 그리 많지 않은데, 품만 들고....
쥐새끼 정권에 쥐새끼 공무원, 참 잘 어울리는 한쌍!! 2007-2008 공공기관 횡령 주요 사례
내 이럴 줄 알았다!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발각된 쌀직불금 부당수령 고위공직자-사회고위층 중 쓰레기 공무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사회적 지탄을 받은 바 있다. 관련해 정부는 지난 5월 1일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들에 대한 특별조사 결과와 후속조치(징계)를 발표했었다.
* 연합뉴스 / 직불금 부당수령 1만9천명...고위공직자 11명
당시 발표에 따르면, 2005-2008년 사이 쌀직불금 수령자 130만3천명 대상 전수 조사결과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1.5% 수준인 1만9천242명인데 이중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부당수령자는 전체의 4.3%인 2천452명이고 부당수령 고위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원은 11명에 달했다.
이에 '공직사회 투명'을 강조하는 이명박정부는 쥐새끼 같은 쌀직불금 부당수령자에 대해 직불금 전액을 환수하고 3년간 쌀직불금 신청을 제한키로 했다. 또한 6월말까지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마무리하고, 허위 증빙서류를 제출했거나 투기목적으로 농지를 구입한 이들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 했다.
* 노컷뉴스 /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비난
그런데 무방비시민들만 조내 때려잡는 정부가 중징계 처리할 것이라던 쌀직불금 부당수령 쓰레기 공무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리기로 해 비난을 사고 있다 한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이 쓰레기들!!!!!
14일자 노컷뉴스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쌀직불금을 부당수령한 전남도 본청과 시군 소속 5급 이상 공무원 15명에 대해 견책과 불문경고 등의 경징계 결정을 내렸다 한다. 뿐만 아니라 일선 시군도 자체 인사위원회를 열어 6급 이하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에 대해 모두 경징계를 내렸다 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쓰레기 공무원(노예) 때문에, 우리의 삶도 사회도 개판이다!!!
쌀직불금 부당수령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징계대상 공무원은 총 84명이라 한다.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부당수령한 쌀직불금을 반납했거나 자진신고한 경우, 징계양정을 1단계 내릴 것을 지시해 '솜방망이' 징계를 부추겼다는 지적도 있다 한다.
촛불-시민(단체)-철거민-노동자-YTN노조.MBC PD수첩-언소주-네티즌 등에게는 흥분 잘하는 경찰과 떡값하는 검찰을 동원해 엄정하고 단호한 법적용과 처벌을 강조-집행하면서, 쥐새끼 정부는 쥐새끼 공무원들을 비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니 우리의 삶도 나라 꼴고 개판인거다.
암튼 전라디언 공무원 새끼들이 쌀직불금 빼먹고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고 하는데, 전라디언 뿐만 아니라 갱상도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 노컷뉴스 / 단독, 2007-2008 공공기관 횡령 47억7966만원
아참 지난 5월 3일, 감사원이 민주당 우윤근 의원에게 제출한 '07-08년 공공기관 횡령금액 및 내역'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에 적발된 횡령사례(정부 출연금, 사업비)는 총 32건에 47억7966만8440원이라 했다.
그런데 감사원에 적발된 사례만 이 정도지, 실제 국민혈세가 공공기관의 쌈짓돈으로 둔갑해 쓰레기 공무원들의 주머니를 채우고 있을 것이라 했다. 도처에 도적놈들과 쓰레기들이 널렸다는 말이다.
이러면서 무슨 법질서-도덕적 결함없이 태어난 정권-성숙한 민주주의를 씨부리는지....
삽질 여념없는 독재MB정권 뿐만 아니라 정권의 노예로 기능하는 쓰레기 철밥통 공무원들도 조내 역겹다!
쥐새끼 천국인 한국은 판관 포청천과 개작두가 절실하다!!!
* 아버지의 한탄 " 벼농사 짖는 게 빚농사야!"
* "삥땅녀" 이봉화 보건복지차관은 사의가 아니라 파면 당해야 한다!!
* 쌀직불금, 정부보조금 삥땅친 고위공무원과 환경련, 광화문 한복판에서 볼기쳐야...
* 촛불시민에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겐 관용?
* 쌀직불금 부당수령 쥐새끼 국회의원은 정말 없나??
* 미국처럼 편법과 거짓이 미덕이 되어버린 MB코리아
* 휴먼뉴딜? 존경받지-용서받지 못할 1등 한국-선진정부
* 천만원짜리 공무원 중매이벤트와 30원에 자살한 택배노동자
* 주식투자로 2조 날리고도 성과급 챙긴 국민연금(공단), 정말 든든한가?
* 공공의 적 두놈 : 2009년, 노무현 이어 언소주다!!
* 2009년, 개한민국 경비견 흥분시킬 거대한 프로젝트 '무방비시민'
* MB독재, 민주의 탈을 쓰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신종플루와 수족구병 등 인간에 의한 전염병이 창궐하지만, 사람들은 무감각하다. 그 가운데 감염자는 알게 모르게 늘어나고 있다.
신종플루 발병국에서 유입되는 감염자들을 제대로 막지도 못하는데, 무슨 관광타령이냐??
기후변화에 의한 극심한 피해가 예고되었지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은 시덥잖다.
30조 이상의 세금을 퍼부어 강하천과 국토를 아작내겠다는 4대강, 반드시 막아야 한다.
기만-우롱-질병-반민주가 기승부리는 毒한 세상 너머... 독한 최루탄을 마쉬며 쟁취한 민주주의마저 반민주 쥐새끼정권이 갉아먹고 있다. 쥐새끼를 몰아내기 위해 함께 싸워야 한다. 광장에서든 어디서든....
포름알데히드 마스크-팩과 세제곱창 그리고 신종플루-수족구병 확산
석면 베이비파우더, 석면 화장품, 석면 의약품, 발암물질 베이비샴푸 등에 이어 이번에는 포름알데히드 마스크-팩이다.
* 미, 존슨즈 베이비샴푸 발암물질 검출! 2달간 보건당국 쉬쉬!!
* 석면 탈크에 울어버린 식약청장, 진짜 울고 싶은 소비자와 국민들!!
* 대형제약사 약이 아니라 석면 팔아왔다?!
* 아기와 엄마에게 독(석면) 팔아온 나쁜기업 꼭 망해야!!
소비자시민모임(http://www.cacpk.org/)은 10일 시중에 판매되는 마스크와 팩 제품 16개 대상으로 포름알데히드 검출 실험을 한 결과 12개 제품에서 1.3-51.0ppm이 나왔다고 밝혔다. 포름알데히드는 강한 자극성 냄새를 띤 화학물질로, 포름알데히드가 일정 비율로 물에 용해되어 있는 것을 포르말린이라 하며 살균제-소독제-방부제 등에 사용된다.
* 소비자시민모임 / 마스크-팩 화장품 12개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 검출
* 마스크-팩 포름알데히드 검출 시험 보도자료 http://www.consumerskorea.org/file/pack.pdf
에스티로더-엘지생활건강-아모레 마스크-팩에서 포름알데히드 검출
조사대상 제품 중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에 따른 허용기준인 2,000ppm(0.2%)을 초과한 경우는 없지만, 포름알데히드가 피부 자극을 일으키고 발암추정물질로 분류되는 점을 고려하면 화장품에 검출되서는 안된다고 소비자시민모임은 지적했다.
호주 보건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포름알데히드는 피부자극, 눈과 상부호흡기 자극, 피부민감화를 일으킬 수 있다 한다. 미국의 소비자, 환경,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The Campaign for Safe Cosmetics의 2009년 3월 보고서에서는, 화장품에 함유돼 있는 포름알데히드는 피부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발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이에 일본의 경우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화장품에 포름알데히드 사용을 금지하고 있고, 유럽연합에서는 함유표시(포름알데히드 함유)를 하도록 돼 있어, 한국(기업)도 포름알데히드 사용을 금지하고 사용된 경우에는 함유 표시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문구를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유아용 제품이나 피부직접접촉 제품의 포름알데히드 허용기준은 화장품보다 훨씬 엄격한데,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화장품 또한 유아용 제품이나 피부직접접촉 제품에 준하는 포름알데히드 허용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돼지곱창 세제 세척 소문 사실로...막장 중국과 뭐가 다른가??
피부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포름알데히드가 마스크-팩 화장품에서 검출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MBC 불만제로는 10일 방송에서 돼지곱창 세제세척 현장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또 한번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 경향신문 / '곱창을 세제로 씻는다?'...불만제로 충격현장 공개
서민들의 간식과 술안주로 사랑받아온 돼지곱창의 세척시 음식물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세제를 사용한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한다. 특히 제작진이 전국 62곳의 식당에서 곱창을 수거해 세제 잔류량 검사를 의뢰한 결과 총 19곳의 곱창에서 0.5ppm부터 최고 26.3ppm의 계면활성제가 검출되었다 한다.
돈과 상술에 눈 먼 한국(기업-식품업체-식당)도 화학물질 가짜 계란과 가루비누-쓰레기 만두 등 먹지 못하는 온갖 것들을 소비자를 기만-우롱하며 팔아먹는 중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말이다. 미국산 쇠고기와 멜라민 파동 뿐만 아니라 각종 식품안전사고(생쥐깡, 칼날참치 등)가 끊이질 않고 있지만, 식품안전을 담당해야 하는 당국과 업체들은 여전히 이렇게 언론에서 조명하지 않고서는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냥 잠잠해지길 바랄뿐이다.
* 농림부장관, 국회 동의없이 30개월이상 쇠고기수입하겠다?
* 멜라민 중국, 만두에 가루비누! 대체 못먹는게 뭔가??
* 멜라민 공포에 "위험수준 아니다"라는 보건당국, 멜라민 과자 한번 잡숴봐!
* 멜라민 공포만 있고 멜라민 대책은 전무후무??
* 어린이에게 나쁜과자는 안돼요!!
* 소비자는 절대 멍청해서는 안된다! 절대!!
대유행 근접한 신종플루와 영유아 수족구병 확산 그리고 답없는 보건당국
포름알데히드 화장품과 세제 곱창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에서 사망자-감염자가 점점 늘어나 '대유행'에 근접했다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환자가 국내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다. 보건당국이 세계최고의 검역시스템을 자랑하고 낙관론을 내비쳤지만, 강원도에서도 첫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등 무더기로 감염자가 늘어났다.
* 노컷뉴스 / WHO, 신종플루 '대유행' 공식 선언 임박
* SBS / 신종플루 5명 추가감염...모두 53명으로 늘어나
* 노컷뉴스 / 강원도에서 첫 신종플루 환자 확진
* 연합뉴스 / 신종플루 환자 1명 추가...총 48명
그런데 인천공항검역소가 지난달 19일부터 신종플루 확산 장비 작업에 육군 모 사단 장병 133명을 동원해 신종플루 확산지역(미국-캐나다-멕시코-일본-영국-스페인-호주 등)으로부터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검역 작업을 실시 중이라 한다.
* 연합뉴스 / 신종플루 차단에 軍장병 133명 동원
문제는 신종플루 감염력이 높은데 검역작업에 동원된 군인들에게 군인들에게 집단 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검역소측은 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하지만, 2차감염에 의한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당국은 여전히 신종플루 확산지역으로부터 유입되는 이들을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 되레 항공기내 감염은 안전하다고 소리치고, 한국관광공사는 신종플루 겁내지 말고 한국으로 여행오라고 호객행위를 해대고 있다.
* 신종플루-수족구병-A형감염, 사람에 의한 전염병!!!
* 병든 자본주의, 신종플루 경보 최종단계 발령막아!!
* 신조플루 발병국 추가 여행경보, 돼지고기는 계속 수입??
* 신종플루 '대유행' 우려 속 미국에서도 돼지고기 시식회 하나요??
* 신종플루 근원, 대형 공장형 사육 규제와 조사 필요!!
* 영화 <둠스데이>에서 본 신종 인플루엔자...
* 대형축산자본 위해 돼지고기 먹으라는 WHO와 정부?!
* 신종플루 무사통과한 인천국제공항 자체가 공포!?
* 자본주의의 또다른 재앙 신종플루, 한국 2차감염 현실로!!
* 돼지인플루엔자(SI) 발병국 돼지고기 수입 정말 괜찮나?
* 돼지 인플루엔자는 1918년 스페인독감의 변종?!
* 전세계 돼지독감 확산, 약-교민부터 챙기는 일본 뻘짓하는 한국!?
* 검역 허점? 돼지독감 우리 옆동네서도 신고 들어왔다!!
* 구글맵의 돼지 인플루엔자 현황 2009 Swine Flu (H1N1) Outbreak Map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중국발 수족구병도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시내 한 어린이집 영유아 10명이 집단 수족구병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강원 평창지역 한 어린이집의 영유아 14명이 집단으로 수족구병에 걸렸다 한다. 서울 시내 어린이집 원장은 학부모들에게 수족구병 발병을 알리지 말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한다.
현재 중국에서는 하루 평균 6000명의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수족구병이 크게 확산 중이고, 지난달 경기도 수원에서 12개월 여아가 수족구병으로 사망했고 지난 5일에는 12개월 여아가 합병증으로 뇌사상태에 빠졌다.
이렇게 곳곳에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수족구병 집단발병이 일어나고 있지만, 질병관리본부 등 보건당국와 지자체는 질병 확산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소리만 해댄다.
* YTN / 어린이 집에서 수족구 병 집단발병
* 뉴시스 / 평창지역 어린이집서 집단 수족구 걸려
* YTN / 평창 지역 어린이집 원생 14명 수족구병
* 아시아투데이 / 수족구병 주의보, 어린이집이 위험하다
* 쿠키뉴스 / 만 12개월 여아, 수족구로 뇌사상태
신종플루와 수족구병보다 위험한 반민주 MB정권
이렇게 소비자와 시민을 기만-우롱하는 나쁜놈(기업-장사치)들이 판치고, 아이들과 시민들의 생명-건강을 위협하는 전염병이 확산 일로에 있지만, 정작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협-후퇴시킨 무능한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을 어기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은 우리가 애써 이룩한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있다"며 6.10민주항쟁 기념사에서 밝혔다 한다.
전과 16범인 그가 법을 운운하고 촛불과 철거민, 시청광장 봉쇄하길 밥먹듯 하고 시민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때려잡는 경비견의 주인인 그가 민주주의 왜곡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역겹기 그지 없다.
그간 '미친탄압병'에 걸려 '명박산성'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막고 방송장악-인터넷통제로 여론조작-왜곡을 일삼으면서, 독선적인 주장이 아니라 합리적인 대화와 자율-절제, 토론-타협을 존중하라는 그의 말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다. 갈등과 분란을 불러일으킨 자가 누구인데, 어찌 저렇게 뻔뻔한지???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극단투쟁보다 합리적대화 존중돼야"
* 경향신문 / KBS 기자 투표 '보도국장 불신임' 93%
* 경향신문 / CBS '시사자키' 달라진 진행 왜?
기만과 우롱, 무서운 질병과 야만적인 반민주 정권이 기승을 부리는 독한 세상, 그 우리 속에서 우리는 더러운 돈과 허황된 개발에 눈 멀고 세뇌 당하며 병든 채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 더럽고 모순적이고 병든 그들만의 세상, 바로 잡아야 한다.
우리의 수많은 불만과 뜨거운 분노를 숨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힘으로 다시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제대로 사람답게 살 수 있다!!!
* 한겨레 / 22년 전 오늘처럼...민주세력 한자리에
* 한겨레 / 대학.종교계.의료인.학생...각계각층 시국선언
* 야만-기만의 시대, 우리의 민주화운동은 진행중이다!
* 6월이 두려운 MB의 공안탄압! 촛불-시민단체 2500명 검거돌입!!
* 묻지마 체포의 부활과 청와대 기자도청 해프닝?!
* 공포의 지배, 학교-교사는 왜 애들 때리는가??
* 쥐틀러직속 특수부대(전략군) 창설해야 한다??
* 오바마 취임이 대수냐? 눈 앞에서 국민이 학살당했다!!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 "성매매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경찰청장, 경찰이냐? 포주냐?
* 보도방 성매매 알선한 경찰관과 알바블로거 진리경찰
* 악당 포돌이의 악행, 뇌물-도박-유사휘발유판매-강도질-폭행치사-성추행!!
* 장봉 휘드르며 시민-기자 폭행한 경찰의 초상권 운운 기막혀!!
* 견찰에 따르면, YMCA아기스포츠단도 불법폭력시위단체!!
* 백골단은 촛불탄압 말고 독도로 가라!!
* 일단 때려잡고 보자는 이명박과 경찰
* 이명박시대, 한국민주화 운동사를 되돌아보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4대강죽이기에 살판난 쓰레기 투기세력과 건설자본!!! 본격적으로 운하삽질을 하겠다는 망나니 정부와 토건세력들, 묻어버려야....
4대강살리기에 30조원 투입?? 그 돈이 니들 돈이냐??
* 한겨레 / 수십조원 쏟아부어 4대강 재앙 부르려 하나
* 경향신문 / 강 죽이기 면모 확연해진 4대강 사업
* 오마이뉴스 / 4대강 정비사업 혈세 흡혈귀...부가사업까지 30조원
'전국을 공사판화 하겠다'며 삽질에 여념없는 정부가, 6개월 사이 총사업비 9조원을 엿가락처럼 늘려 22조2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4대강살리기 사업 최종 계획을 발표했다.
* 전격 4대강죽이기! 물고기 죽고 강하천 박살난다!!
* 4대강살리기 준설을 통한 수질개선은 뻥이야!!
그런데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대운하 전초사업이라는 비판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이번 4대강살리기 계획 속에는 터무니없는 행정편의식 주먹구구식 개발이 총망라 되어 있다 한다. 제2의 새만금이 될 것 같다는...ㅡㅡ::
4. 지류보다 본류가 우선인 근거는? 정부가 4대강 본류 살리기가 더 시급하다는 논리로 ‘본류(국가하천)가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류(지방하천)를 먼저 정비할 경우 본류에 홍수량 증가와 같은 부담을 준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미 국가하천의 경우 2007년 기준으로 97% 이상 하천정비가 완료되었고 지방하천의 경우 84% 정도에 머물고 있다. 또한 홍수피해는 국가하천 본류구간이 아니라 지방하천과 소하천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홍수를 예방하기 위하여 본류구간에 예산을 집중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또한 지류를 먼저 정비하면 오히려 본류에 홍수부담을 증가시킨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못하다. 홍수피해가 보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류에서 이상기후와 개발 등으로 증가하는 홍수량을 지류 유역내에서 저감시키는 사업을 먼저 추진하는 것이 지류유역 뿐만 아니라 본류유역도 홍수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다.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의 '정부 4대강 정비사업 10대 의혹' 중>
* SBS / 4대강 사업, 하천 파괴 예산 낭비...비판 거세
* 연합뉴스 / 4대강 살리기 예산낭비 가능성
* 프레시안 / 정말 할줄 아는 것 삽질 밖에 없는 정권인가
일례로 자전거도로와 농업용저수지 제방 보강사업 등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축소하거나 아예 없이 진행하려 하고 있다. 부가사업까지 30조원 이상이 들꺼라는 4대강살리기 자체가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고, 예산낭비를 막기위해 도입된 제도인 예비타당성 조사 마저 빼먹고 그냥 막 삽질만 해대겠다 한다.
그 잘난 입으로 법질서를 떠벌리면서, 정작 의무와 현실을 무시한 삽질에 미친거다.
* 파이낸셜뉴스 / 500억원 이하 4대강사업 조기착수
* 연합뉴스 / 4대강 자전거도로중 낙동강만 예비타당성 조사
똥물운하와 환경재앙에 30조원 퍼붓겠다는 MB정부
이 가운데 최근 경기 회생을 위한 정부 정책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특정한 사안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테마주'들의 등락이 정부의 정책 발표,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말에 크게 좌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한다.
* 연합뉴스 / 증시 테마는 대통령에게서 나온다?
이미 지난 4월 자전거를 라디오연설을 통해 찬양하고 4대강살리기와 병행해 자전거도로 광역화를 토해내자 마자 자전거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한 바 있다.
* MB씨의 녹색자전거 광풍, 그들만의 여유?!
이번에 4대강살리기 마스터플랜이 발표되자 마자, 이틀째 현대건설-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한진중공업-삼성물산 등 관련 건설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고 경제지들이 떠벌리고 있기도 하다. 이건 뭐 작전세력도 아니고???
* 매일경제 / 4대강株, 마스터플랜 발표 후 일틀째 급동
* 아시아경제 / 올라도 너무 올라서...4대강 유역 땅값 무덤덤
* 문화일보 / 4대강 땅 사기 주의보
암튼 4대강죽이기에 살판난 것은 4대강 주변 땅 사기치는 투기세력과 경인운하에 이어 큰밥통 챙긴 대형건설자본들 뿐이다. 거짓 녹색성장 씨부리는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개고생하게 생긴거다. 똥물운하와 환경재앙에 세금 퍼붓게 생겼다.
젠장!! 축하한다!!!!
* MB씨, 4대강 발전이 우리의 큰 의무란다...띠발!!
* MB씨 양심있다면, 이제 녹색성장에서 녹색은 빼시죠!?
"한반도 물길 잇기 및 4대 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운하계획입니다. 저는 본 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소위 ‘보안각서'라는 것을 써서 서약했습니다.…소심한 저도 도저히 용기를 내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불이익을 감수할 준비를 하고요. 최악의 경우 실업자게 되겠지요. (용기를 내서 글을 올린) 그 이유의 첫째는 국토의 대재앙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연구원의 양심고백 중>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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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리 갔다리 황석영과 면피한 고려대 시국선언!! MB씨에게 문화대통령이란 슬로건을 건네준 소설가 황석영, 그가 뒤늦게 후회해도....쯧쯧.... 지식인들이여, 시국선언에서 그쳐서는 안된다!!!
당당하지 못하고 눈치 살피는 지식인들 여전해!!!
* 프레시안 / 황석영 'MB 지지' 철회?..."민주주의.평화 희망 사라져"
지난 5월 MB씨의 중앙아시아 순방에 동행해 "이명박 정부는 중도실용정부" "광주사태" 발언 등으로 그간 진보진영을 대표하던 작가로 변절 논란을 일으켰던 소설가 황석영이, 8일 한겨레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남북관계 경색과 민주주의 위기 심화 등을 들며 "현 정권의 공약이었던 중도실용은 슬로건에 그쳐버렸다"고 비판했다 한다.
* 황빠들에게...황씨 차관급 유라시아 특임대사 내정!! 좋냐??
* 왕쥐와 잘못된 동행 황석영, 나잇값 못하고...배신이다 63%
* MB처럼 광주사태 망언 내뱉은 소설가 황석영을 까자!!
* 진보인사?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문화대통령' 된 MB!!
또한 그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자기반성과 변화가 없이는 현 정권의 모든 정치적 가능성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사안들을 들먹였는데, 마지막에는 자신에 대한 야유와 비난을 "지나치게 거칠었다"며 "특정한 파당이나 패거리를 뛰어넘는 문학의 독립성"을 운운하며 구차한 변명도 빼먹지 않았다. 자기반성부터....
'좌-우를 맘껏 오갈 수 있어야 작가'라며 변절 논란에 기름을 부은 시인 김지하의 말대로, 소설가 황석영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과 잇따른 각계각층의 민주주의 위기 시국선언이 쏟아지고 자신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자 이제사 MB씨를 따라가던 길을 되돌아 온 듯 싶다. 득이 될게 없기 때문에???
* 노 전 대통령 조문이 걱정될 황석영과 김지하, 그리고 꼴통진보
* 민주당-임채진, MB정권에 카운터 펀치 날려!!
하지만 왔다리 갔다리 할 자유를 문학의 독립성이라는 그가, 언제 다시 알타이문화연합론과 몽골개발론을 운운하며 '삽질' MB씨에 빌붙을지 모를 일이다. 이미 그는 차관급인 유라시아 특임문화대사에 내정되어 있고, 황석영 그가 원했든 원치 않았든 MB씨는 '문화대통령'이란 슬로건까지 달아놓은 상태다.
아참 꼴통 조갑제도 가끔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MB씨를 욕하기도 한다. 그 잘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말만 해댄 왔다리 갔다리 소설가 황석영도 조갑제와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다.
* 민족고대 눈치만? 시국선언 동참해야 65%
* 민주주의위기, 명박고대 최장집 교수는 시국선언 참여할까?
지식인들의 움직임, 시국선언에서 멈추면 안된다!!
왔다리 갔다리 소설과 황석영이 치졸한 변명을 늘어놓은 사이, MB씨를 낳은 고려대학교 교수들이 8일 시국선언을 냈다고 한다.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188명의 시인, 소설가, 평론가 등 문인들도 내일 오후 5시 시국선언에 동참할 것이라 한다. 진보의 탈을 써왔던 황석영과 김지하는 뺐으면 싶다.
* YTN / 일부 문인들, 내일 시국선언 동참
* 프레시안 / 'MB모교' 고려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오만한 권력"
그리고 고려대 교수들은 서울대-중앙대-성균관대-대구경북지역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달리, 언론에 시국선언문을 배포하는 방식을 택했다 한다. 시국선언 참여 교수 인원은 가장 많다고 하지만(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다!!), 살짝 쫄은 것 같다!!!
시국선언문 내용도 타 대학과 비교하면 면피용에 불과하다. 그래서 당당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는 지식인들의 면피용 시국선언보다 블로거들의 시국선언이 더 눈에 띈다.
* 오마이뉴스 / 'MB모교' 고려대-성균관대도 "이명박 정부는 오만한 권력"
* 미디어오늘 / 블로거들도 시국선언 발표한다
지식인을 향한 빈정거림이 이처럼 신랄한 적이 없었다. ... 과거의 지식인은 시대를 명료하게 해석해 주었지만, 지금의 지식인은 시대의 어둠에 어둠을 더할 뿐이다. 과거의 지식인은 미래를 내다보는 견자였지만, 지금의 지식인은 거미처럼 사방에 발을 뻗치며 주목을 받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사람이라 우리가 이 시대를 이해하는 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지식인! 그 역할과 이름에서 더 이상 무슨 의미를 찾을 수 있겠는가? 주위에서 조롱하는 사람들이 다른 이름을 찾아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시대의 ‘지식인’ 만큼 조롱이 담긴 단어가 있을까? 이름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보통명사인 단어일 뿐이다. 시골길에 버려진 뱀의 허물처럼 하찮은 것이며, 새날이 밝았을 때 가을 소나기가 한바탕 쏟아진 후 길을 걸을 때 간혹 보게 되는 게으른 사람들의 그림자와도 같은 것이다. - <지식인의 종말> 본문 중에서
덧. 트위터를 통한 블로거들의 시국선언(http://dotweets.com/declaration)이 있다 하는데....머 난 언제나 늘 비상시국이라 새삼스럽지 않아서리....^-^::
* 야만의 MB시대, 언론-인권의 파멸과 지식인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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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제스쿼시대회는 되고 6.10범국민대회는 안된다?? 시민과 기자에게 장봉을 휘두른 견찰, 이런 쓰레기들이 경찰이랍시고 깝치고 있다....
성매매 단속하랬더니 성매수한 정신나간 인천 포돌이
* 쿠키뉴스 / 단속 하랬더니 성매수...'나사 빠진' 경찰 5명 적발
지난 5월 23일 아침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서울-경기도-경남-부산경찰청 등 경찰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지만, 예정된 인천경찰청장배 축구대회를 강행해 물의를 빚은 인천 경찰들이 또 사고를 쳤다.
* 노 전 대통령 서거날, 체육대회 연 인면수심 인천경찰
8일자 쿠키뉴스에 따르면, 축구에 미친 인천지방경찰청은 7일 유흥주점 여종업원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매매알선등의처벌법 위반)로 계양경찰서 모경사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다. 불구속 입건된 경찰들은 지난 3일 밤 인천 계양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주점 여종업원들에게 100만원을 주고 인근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었다 한다.
그런데 술 처먹은 경찰들이 성매매를 한 날은 경찰의 성매매업소 특별단속 기간 중이었다 한다. 기가 찬다.
지난 4월말 남동경찰서에서는 한 경사가 인천 부평구의 한 모텔에서 미성년자에게 10만원을 주고 성매수한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한다.
젠장!! '마계인천'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인천에 살면서 이런 쓰레기들이 경찰이랍시고 깝치니 참 역겹기 그지 없다!!
조내 밟아주고 싶다!!!
공공의 적, 나쁜경찰 존재이유 없다!!
* 연합뉴스 / 경찰 6.10 범국민대회 금지 통보
이 가운데 노 전 대통령 생전 마지막 모습이라는 CCTV 영상를 공개해 의혹만 키운, 경찰은 6.10범국민대회 주최 측에 '집회를 금지한다고 통보했다' 한다. 8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관계자는 "10일 서울광장에 다른 행사가(대체 무슨 행사냐?? 혹시 또 HID??) 예정돼 있고 집회가 불법 폭력 시위로 변질할 우려가 있어 집회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한다.
* CCTV 진실논란 속, 노전대통령 경찰수사 신뢰못해 94%
* 견찰 최종수사결과, 거짓진술 경호과장 형사처벌 없다??
집회 금지의 법적 근거도 없이 집회 주최와 성격을 자의적으로 판단해 대한문 시민분향소도 짓밟고 시청광장 개방을 맘껏 하겠다는 경찰은, 민주주의-인권 위기를 우려하며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터져나오고 있데도 저러고 있다. 성매매-횡령-폭행-성추행 등 온갖 나쁜짓을 일삼는 경찰이 '불법 폭력시위 변질'을 운운하는 것 자체도 웃기다. 경찰이 '불법 폭력경찰' 로 변질되어 있는데 말이다.
이 가운데 청와대 직원의 비리를 감찰하는 실무책임자인 감사팀장이란 작자가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게 뒤늦게 알려졌다.
* YTN / 청와대 감사팀장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배모 감사팀장(선임행정관)은 청와대 참모 중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보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으로, 경찰 출신으로 이 대통령 서울시장 재직 시절 서울시에 파견된 경찰관이었다 한다. 이후 경찰 옷을 벗고 대선에서 이 대통령의 경호를 맡으면서 당선 이후 청와대 감사팀장에 임명되었다 한다.
아무리 주변에 인물이 없다지만, 청와대에 참 별의별 놈들이 다 기어 들어간거다. 저런 놈들이 정권 잡아 희희낙락 거리고 쥐망나니에 아부를 떨며 시민들의 분노와 울부짖음에는 안중에도 없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때려잡겠다고만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암튼 그 존재 이유가 사라진 나쁜경찰은, 이제 없어져야 할 '공공의 적'임이 확실하다.
쒸레기들....
*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악용하는 나쁜경찰과 머저리 포털
* PD수첩으로 공중파 탄 장봉경찰, 초상권 운운할텐가??
* 일본어 경고방송으로 한국인만 골라 패겠다는 경찰!!
* 한국판 '칸델라리아의 대량학살' 자행하는 정권과 견찰
* "성매매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경찰청장, 경찰이냐? 포주냐?
* 보도방 성매매 알선한 경찰관과 알바블로거 진리경찰
* 악당 포돌이의 악행, 뇌물-도박-유사휘발유판매-강도질-폭행치사-성추행!!
* 자비로운 부처도 사람 해치는 악귀 MB정권-견찰에게는....
* 촛불시민에겐 철퇴! 혈세 횡령한 공공기관에겐 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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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흡연 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의 폐해도 심각하다.
MBC 시사매거진 2580은 담배가 남성의 성기능을 어떻게 해치는지 고발했다.
당신이 피운 담배만큼 당신의 성기능도 타들어간다.
CCTV 진실논란 속, 노전대통령 경찰수사 신뢰못해 94% 그렇게 많은 CCTV를 설치해 놓고도 왜 짜집기 영상이냐??
CCTV 촬영날짜 없어...형사처벌 없이 경호원 2명 사표...
* MBC / 盧 전 대통령 투신 전 CCTV공개...경호원 2명 사표
* 오마이뉴스 / "노 전 대통령 타살-유서조작 의혹 없다"
지난 5일 오후 경남지방경찰청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 '타살과 유서조작, 사건 은폐 등 각종 의혹은 없다'며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수사본부를 해체했다.
이날 경찰은 "수사결가 발표 뒤 유족측의 정상적인 문제제기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한 의혹이 발견-제시된 때에는 즉시 확인하여 내용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단순한 추측이나 음해성 의혹을 사실인양 확대-포장하여 유포하는 행위는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다.
그런데 경찰이 이날 공개한 노 전 대통령 서거 직전의 모습이 담긴 52초 분량의 CCTV에 대한 조작 의혹이 다음 아고라의 네티즌에 의해 제기되었다. 무엇보다 CCTV에 날짜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점과 노 전 대통령이 이동하는 길에 나있는 가림막의 바람구멍 등이 서거 직전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CCTV는 언제 어떤 일이 발생했냐를 알기 위한 장치!!
* 보안뉴스 / 네티즌, "공개된 CCTV 영상, 노 전 대통령 서거당일 아니다"
관련해 7일자 보안뉴스에 따르면 CCTV 영상의 날짜와 시간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 CCTV 전문가는 "인코딩 과정에서 옵션 사항으로 날짜와 시간을 설정하지 않을 수 있지만, CCTV 영상의 생명은 언제 어떤 일이 발생했냐를 알기 위한 장치이기 때문에 대부분 전문가들은 인코딩 과정에서 날짜와 시간 설정을 기본적으로 한다. 특히 경찰 수사상 이루어진 CCTV 영상이라면 더욱이 날짜와 시간은 기본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좀 이상하다"는 의견을 냈다 한다.
보안전문가의 말처럼 네티즌이 지적한바 대로 상식적으로 CCTV(폐쇄회로)는 언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감시-영상장치이고, 그간 경찰이 CCTV를 통해 범행현장이나 범죄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촬영 날짜까지 공개해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경찰이 어설프게 공개한 CCTV 영상은 의심쩍다.
* 다음 아고라 / 경찰 공개 23일 CCTV는 다른 날짜에 찍힌 것!!!
이에 지난 5일 경찰의 수사결과가 있던 날부터 어제(7일)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찰수사결과를 신뢰하는지 묻는 블로거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결과 총 941명이 응답해 주었고, '신뢰 못한다' 에 94%(880표), '신뢰한다' 에 5%(44표), '관심 없다' 에 2%(17표)로 나왔다.
거짓진술을 몇차례 반복하고 경호의 기본도 지키지 않은 청와대 소속 경호과장과 경호원들에 대한 어떤 처벌도 없이 그들이 경찰 수사결과 발표 이후 사표를 낸 지금, 붉어진 CCTV 진실논란에 대해 경찰은 괜한 의혹이란 말 대신 CCTV 원본 공개로 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 점 의혹이 없다'고 한 경찰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없어질 것이다.
용산철거민 참사와 故 장자연 사건도 조작-은폐-축소해왔던 뻔뻔한 경찰이기 때문에 말이다.
서경석의 MB-경찰 비판과 서울대 교수 야단쳐야 한다는 김동길 그리고 강희남 목사의 죽음
이 가운데 이명박 정권 탄생의 주역이었던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는, 지난 6일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경찰 안에 정권에 대한 아부가 너무 많다"며 경찰의 서울광장 봉쇄나 대한문 앞 조문 방해, 조문객수 부풀렸다는 막말 등을 지적하며 "과거 노태우 정권 때도 없던 일이다. 정부가 크게 번성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한다.
* 오마이뉴스 / 서경석 목사 "경찰 안에 정권 아부자들 너무 많아"
노 전 대통령에게 '자살하라' 라고 했던 연세대 김동길 명예교수는 같은 날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비리에 연루돼 검찰에 조사를 받다가 하도 부끄러워서 투신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왜 성자가 돼야 하냐, 그런 언어도단의 현상을 수수방관하는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정부냐"고 주장했다 한다.
* 머니투데이 / 김동길 "MB, 서울대 교수 불러다 야단쳐야"
또한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비판하면서 "서울대학 교수들이 백이건 이백이건 반기를 들었다면 청와대에 불러다 점심을 먹이고 야단이라도 쳐야하는 게 민주국가의 대통령"이라며 "대한문 앞에 설치된 죽은 노씨 분향소를 경찰이 철거하기로 했다면 철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다.
관심받고 싶어 안달난 노친네, 다음주 연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있을 예정이라 하고 이미 연세대 총학은 시국선언을 했는데, 이들도 죄다 청와대로 불러 점심 사먹이고 야단을 쳐야한다는 소리는 못한다.
자리 타령과 노망끼를 드러낸 쥐망나니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범민련 초대 의장을 지낸 재야 통일운동의 산 증인인 강희남 난산교회 명예목사가 6일 오후 전북 전주 효자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졌다 한다.
* 오마이뉴스 / 강희남 목사, 'MB비판' 유서 남기고 숨져
강 목사는 유언에서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고 했다. 그는 지난달 9일 동안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전화를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한다.
삼고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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