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위 주간 정치 동향>3자통합당, 통합진보당으로 당명 확정짓고 내년 1월 15일 창당할 계획 2011.12.09[0]
1. 3자통합당, 통합진보당으로 당명 확정짓고 내년 1월 15일 창당할 계획
11월 20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대표들이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3자 통합을 선언한 이후 3자통합이 속도를 내고 진행 중. 제일 먼저 3자통합을 결의한 ..
-
진보대통합, 처음엔 비극 이젠 소극![0]
진보대통합,
처음엔 비극(悲劇) 이젠 소극(笑劇)!
- 남궁원
한 가지는 분명..
-
[혁명_창간준비 1호] 진보대통합, 처음엔 비극(悲劇) 이젠 소극(笑劇)![1]
진보대통합, 처음엔 비극(悲劇) 이젠 소극(笑劇)!
- 남궁원
한 가지는 분명하다. 최근 몇 ..
-
<격주간 정치신문-사노위 : 14호><공동지방정부는 허구다!> 변화를 만드는 것은 진보정치인이 아니라 노동자계급 자신![0]
<공동지방정부는 허구다!>
변화를 만드는 것은
진보정치인이 아니라 노동자계급 자신!
2012년 총선과 대선이 다가오며 ‘진보정치’라고 자칭하는 이들이 민주당과 공공연하게 행보를 같이하고, 노동절집회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
-
이혜정의 전주 버스파업 르포기사[2]
전주 버스파업, 12시가 지났으니 이제 88일째이다. 연구소에 출근할 때마다 공공운수노조(준) 건물 1층에 붙어있는 전주 버스파업노동자들을 위한 임시식당이라는 표지를 본지도 두달이 다 되어가는 듯하다. 설 전에만 타결되기를 바랬는데, ..
-
야권 정파등록제로 단일정당을[0]
2011.03.03 경향신문 정치면 기사
야권 정파등록제로 단일정당을 (2012 선거연합 가능한가 토론회)
- 노회찬대표 : 진보대통합은 가치중심적이어야한다.....
- 유시민 : 왜 진보정당이 많은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못하느냐. 자유주의를 적대시하기 때문이..
-
진보신당 '발전전략'에 대한 주석…"비정규직당 노선으로"[3]
당연히 아래 장석준 동지의 의견에 동..
-
지방 공동정부 = 민관협치, 로컬 거버넌스?[0]
경남에서부터 공동 지방정부 착수 2010/06/30 21:05:06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가 강병기 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을 정무부지사에 내정했다. 단일화 과정에서 약속한 공동 지방정부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란다. 이를 계기로공동 지방정부 실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민주노동당 기초단체장 3명이 구정..
-
69차 화백 모임 안내[0]
-
6.2 지방선거 관련 기획기사 모음[0]
지방선거와 관련된 기사들을 발췌해서 모았는데, 정작 지방선거 시기에는 별로 활용을 못했다. 한달이 다된 즈음에야 이걸 올리다니... 내가 게을렀던 건가.
4년 후에는 써먹을 수 있으려나. 4년 전과 비교해봐서는 4년 후에도 지금의 이슈와 크게 달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