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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퇴보하고 싶지 않다. 퇴보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현장을 가는 결심을 하는 건 무섭다. 경제적 궁핍을 겪지는 않을까? 부모님의 반대는 어떻고? 그리고 노조에서 일하면 감옥에 가거나 또 사람들과 부대끼고 고생하는거 아닌가?

 

왜 나는 회피하려고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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