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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s the world go round</title>
		<link>http://blog.jinbo.net/sia/</link>
		<description>
<![CDATA[
안들.려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dc:creator>Lovefoxxx: 라브♡(mailto:)</dc:creator>
		<pubDate>Thu, 18 Mar 2010 03:23:35 +0900</pubDate>
		<image>
			<title>makes the world go r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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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들.려]]></description>
		</image>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23</guid>
			<title>어렵다.</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2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욕할 일은 많은데, 할 욕은 없다.</p>
<p>&nbsp;</p>
<p>동물에 비하려니 안 될 일이고</p>
<p>(동물과 같다, 동물 보다 못하다- 모두 안됨. 특히 '개'가 얼마나 훌륭하고 사랑스러워.</p>
<p>&nbsp; 나 자신 포함 가끔 이들과 같이 동물인 게 미안할 지경인데.....)</p>
<p>병신이든 병맛이든 어쨌거나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이라 안 될 일,</p>
<p>중2병 같은 표현도 문제요소 많음.</p>
<p>(대체 왜, 하필 중2가 까이는 걸까; 중2 보다 훨 심각한 성인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p>
<p>미성숙+개폼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중2병이여;)</p>
<p>쓰레기-는 재활용이 되니까 안 되고</p>
<p>(고딩 때, 특히 유머를 시도했는데 안 웃기는 남자애들한테 직접 대고 '됐어. 이런 쓰레기'라고 했었다...미안해 나도 안 웃긴 걸;)</p>
<p>그래서 폐기물-이란 단어를 추천 받았으나</p>
<p>이것도 인간들이 단물쓴물 쪽쪽 빨아먹고 이제는&nbsp;회피하는 그런 서글픔이 느껴져서 안 되겠고</p>
<p>남성의 생식기를 사용한 직유법 등도 여러가지 이유로 거슬리고</p>
<p>&nbsp;</p>
<p>다양한 층위를 가진 다양한 욕을 구사해 보고 싶은데</p>
<p>이런저런 이유로 다 걸러지기만 하네.</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Thu, 18 Mar 2010 03:23:3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21</guid>
			<title>천박한 건 니들.</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21</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공동육아 정신 부르짖더니만</p>
<p>교사 임금 올려달라고 하니까</p>
<p>'보육'이나 잘하라며,</p>
<p>님들이 무슨 '교사'셈?</p>
<p>너네 연구시간을 왜 보장해 줘야 하냐며</p>
<p>본성을 드러내시는 학부모님들.</p>
<p>정확히는</p>
<p>성미산 공동체에 뿌리박고 사시는</p>
<p>전통 15년의 공동육아 어린이집의 학부모들이십니다 짝짝</p>
<p>난 그 자리에 없었는데</p>
<p>영상자료라도 있으면 공유하고 싶은 심정이다.</p>
<p>&nbsp;</p>
<p>&nbsp;</p>
<p>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p>
<p>퇴직금 정산 한달째 안 해주고 계시는 어린이집,</p>
<p>4년차 교사 임금이 백만원 안 되는 달이 있다니까 안 믿으시는</p>
<p>- 회의하면 새벽 3시에 퇴근하기도 하는 구만. 그놈의 회의는 왜 이렇게 많아?!</p>
<p>&nbsp; 니들에게나 회의가 노동이 아니지.</p>
<p>&nbsp;</p>
<p>10년차 보육교사 임금이 120만원이라는 것에도 죽었다 깨나도 관심도 없으신 분들이시여.</p>
<p>(노동환경은 다른 어린이집 보다 열악해. 임금도 낮아. 부모는 교사를 교사로 인정도 안해, 연구도 안 해도 된다네.)</p>
<p>대체 누구를 위해 공동육아 어린이집은 존재하는지?</p>
<p>&nbsp;</p>
<p>&nbsp;</p>
<p>안타까운 것은 이 마을은 대대손손</p>
<p>자본과 함께 번창할 거라는 거......</p>
<p>밖에서 벌어온 돈을</p>
<p>마을 안에서 저런 식으로 써대겠지.</p>
<p>'노동'하는 사람들은 저런 식으로 부리고.....</p>
<p>니들이 노동하지 않는다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 보고도 그게 '노동'이 아니라고 제발 말하지 말란 말이다.</p>
<p>&nbsp;</p>
<p>&nbsp;</p>
<p>마을 밖에 있는, 공장에 있는 노동자는 노동자고</p>
<p>마을에서 '커피 타는' 나는 니 눈엔 노동자 아니지?</p>
<p>밖에 있는 노동자'만' 지원하고 앉았던 '활동가'라는 족속이 떠오른다.</p>
<p>&nbsp;</p>
<p>&nbsp;</p>
<p>친구님이랑 성미산 공동체에서 겪었던 더럽고 치사한,</p>
<p>반노동적인 일상들에 대해서 책으로 내자는 얘기를.</p>
<p>물론 누가 관심이나 있겠냐는 게 문제.....인데 친구님은</p>
<p>칼 맞을까 무서워서 못하겠단다.</p>
<p>어린이집 노동복지위원회의에서 학부모들이 3명 빼고 죄다 바닥을 드러냈단다.</p>
<p>겁 없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그들이 얼마나 밑바닥까지 다 보여줬으면......</p>
<p>니가 칼 맞으면 책은 더 잘 팔릴 거라 얘기는 해 줬는데;;;;</p>
<p>이런 얘기 해 봤자 개념없는 거 모르겠지 니들은?</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Mon, 15 Mar 2010 00:38:4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20</guid>
			<title>Modern English-I melt with you</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20</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LuN6gs0AJls">http://www.youtube.com/watch?v=LuN6gs0AJls</a></p>
<p>&nbsp;</p>
<p>이런 노래 두근두근</p>
<p>뮤직비디오 보니 더 좋아졌다.</p>
<p>실제 성정체성은&nbsp;위키에 안 나와있지만</p>
<p>뭔가 채찍 들고 망사스타킹 신을 거 같은 오빠...멋지다...</p>
<p>특히 모자.....비록 걸그룹이 쓰셨더랬지만 님이 원조.....</p>
<p>&nbsp;</p>
<p>모모 밴드의 아류 이런 말 좀 들을 법한;;; 위키피디아가 아니면 검색도 하기 힘들었을......</p>
<p>현대의 밴드들은 일단&nbsp;검색이 잘 되게 이름을 지어야 할 듯(네이버에서 치니까 영어학원만 자꾸 나와....)</p>
<p>이 밴드의 전신 이름은 '나병'이었는데 뭐 그것도 검색이 잘 될 거 같진 않구나;;</p>
<p>.........기타 보다는 키보드 배우고 싶다.</p>
<p>한때 피아노를 쳤건만 OTL......난 엄마 때문에 배운 건 아닌데......우리엄마는 바이올린 하라구 꼬셨었다.....</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Sat, 13 Mar 2010 01:43:5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7</guid>
			<title>친구님의 깜짝 선물리스트</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친구님이 주소를 물어보길래 주소를 알려드리면서</p>
<p>뭔가 보내주려나? 기대를.....(물어 봤는데 안 가르쳐 주셨음......)</p>
<p>고향 거주중이신&nbsp;친구님은 국어선생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지층'이란 단어를 모르셔서</p>
<p>우리집 주소가 '지층 101호'라고 알려드리자마자 물어보셨음</p>
<p>하긴 친구가 있는 그 곳에서 반지하에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p>
<p>28평 오래된 빌라가 2000만원에 거래되고,</p>
<p>50평/새로 지은 나름 좀 이름 있는 아파트가 3-4억이면 살 수 있다고 하니까.....</p>
<p>물론 난 2천만원은 커녕............................</p>
<p>&nbsp;</p>
<p>아무튼 친구님의 소포.</p>
<p>이마트입니다. 문 쾅쾅 두들기셔서 나가보니</p>
<p>두박스를 주신다.</p>
<p>박스가 생각 보단 안 무거웠으.....</p>
<p>보낸 사람 이름은 역시나 그 친구.</p>
<p>&nbsp;</p>
<p>친구 된지 10년이 넘어가므로 취향을 알만한지라 뭔가 좋아하는 것만 잔뜩 보낸 거 같다.</p>
<p>백수 되어서 굶고 있는지 걱정됐는지 죄다 먹거리</p>
<p>품목도 다양하기도 하지.</p>
<p>근데 보낸 세월이 길다고 느끼는 게</p>
<p>내가 절대 안 먹는 것은 하나도 안 골랐네 ㅎㅎ</p>
<p>물론 보내는 사람의 취향이 반영된 것도 쫌 보인다-</p>
<p>&nbsp;</p>
<p>보내주신_감동의_구호_물자_jpg</p>
<p>&nbsp;</p>
<p>&nbsp;</p>
<p>립톤펄자스민티</p>
<p>포카칩양파맛</p>
<p>맛있는우유GT</p>
<p>불가리스생크림요거트</p>
<p>야채스프</p>
<p>안성탕면</p>
<p>벌집핏자</p>
<p>꿀꽈배기</p>
<p>자갈치</p>
<p>알새우칩</p>
<p>브로컬리</p>
<p>단호박</p>
<p>풋고추</p>
<p>어묵</p>
<p>땅콩버터오징어</p>
<p>쌈무</p>
<p>호박고구마</p>
<p>새송이</p>
<p>돌김자반볶음</p>
<p>맛동산</p>
<p>당찬 사과(사과 이름 웃기다 ㅋㅋ)</p>
<p>양배추</p>
<p>콘푸라이트+코코볼 묶음</p>
<p>&nbsp;</p>
<p>무려 5만원어치 장보셔서 보냈음.</p>
<p>감동의 물결 ㅠ_ㅠ</p>
<p>백수된 친구 굶을까봐 보낸 건가봐.....아흑</p>
<p>난 해준 게 없는데 ㅠㅠ 특히 점점 해주는 게 없는데</p>
<p>만날 때마다 친구에게 밥값,술값을 내게 하는데 아흑</p>
<p>&nbsp;</p>
<p>잘 먹고 잘 살아남아서 보답하겠어 츄흙</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Wed, 10 Mar 2010 18:31:0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6</guid>
			<title>돌봄 노동.</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어려운 사정이 너무나많은것 이해하지만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월급액수보다 몇배는 더많은 사랑을 아이들에게서 받아가는 것때문에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이일을 멈추지 못하는 대한민국 보육교사들을 더이상 욕먹이지 마시기 제발 부탁드립니다<br />
=============================</p>
<p>&nbsp;</p>
<p>보람은 역시 착취의 원동력_jpg</p>
<p>&nbsp;</p>
<p>오마이뉴스에서 본 덧글.</p>
<p>돌봄 노동에서는 저런 식의 논리가,</p>
<p>다른 사람들도 물론이고</p>
<p>일하는 노동자에게서조차 나오기도 하니</p>
<p>'아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이 된다냐.</p>
<p>&nbsp;</p>
<p>ㅅㅁㅅ 마을이 징글징글하게 싫었던 것 중 하나로는 아마</p>
<p>지긋지긋한 공동육아 and 대안학교교사에 대한 착취.</p>
<p>그 따위로 임금 주려면 어린이집 열지 말지?</p>
<p>스스로는 착취당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 그런 더 징글징글하신 분들</p>
<p>이미 떠난 사람들은 입을 열지 않는 거 같다.</p>
<p>&nbsp;</p>
<p>돌봄노동자들에겐 과연 고용주체에 따른 차이가 있긴 한 걸까?</p>
<p>&nbsp;</p>
<p>++착취하니까 생각나네.</p>
<p>&nbsp;&nbsp;&nbsp; 집 근처 생협 점장님이 생협 점장 되어서 애들한테 좋은 것만 먹일 줄 알았더니 유통기한 지난 거 손수 사서 애들 먹인다고.</p>
<p>&nbsp;&nbsp;&nbsp; -&gt;어째서 그런 구조인 거지??</p>
<p>&nbsp;&nbsp;&nbsp; 그럼 착취네요! 라고 했더니 손사레를 치면서 "그런 말 여기서 함부로 쓰면 큰일나요." 이러시던 기억이.....된장 희망이 엄써!</p>
<p>&nbsp;&nbsp;&nbsp; 글구 이 동네에서 돌봄사업 하고 있는데 확장하려구 그랬는데 임금 30만원 줬대... 그거 가지고 후임에게도 그거 줄수 없다 하는 사람</p>
<p>&nbsp;&nbsp; 한테 무슨 장급 사람이 그러더라. "그걸 임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누가 누구에게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뭐 이러던데?</p>
<p>&nbsp;&nbsp; 하긴 모 생협 아줌마도 나한테 그랬지. 니가 이걸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8시간이든, 9시간이든 일하는 시간을 세고 있는 거라규......</p>
<p>&nbsp;&nbsp; 결론은&nbsp;&nbsp;임금과 노동도 모르는 것들이 사람 쓰지 말란 말이다......차라리 자봉으로 주욱 가라구 니들끼리.</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Tue, 09 Mar 2010 16:08:5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5</guid>
			<title>번영의 비참</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nbsp;간만에 술 쪼금 많이+빠르게 먹고 결국 배가 아파서 깼다.</p>
<p>&nbsp;화장실에서 읽다가 책 위에 토할 뻔......했는데 내용은 뭔가 번쩍.</p>
<p>&nbsp;이런 책, 펴보고 재밌어서 빌린 건 태어나서 처음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그러나 친지들의 적대감을 오랫동안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은 드물기에 불복종의 속물 근성은 영예와 마음의 평안을 화해시킨다.</p>
<p>&nbsp;이 사회를 혐오하면서, 매일 저녁 집에 돌아와 포근한 침대에서 잠드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학술원 회원은 새로운 경력을 쌓아 나간다.</p>
<p>반란의 포스트모던 미학에서는 대단한 상징적 혜택이 반란자의 이미지에 부여된다. 감히 넘볼 수 없는 호사가들이 쇄도하며</p>
<p>스스로를 가난한 자, 소외된 자로 규정한다. 대중의 끔찍한 노예 상태를 폭로하는 배부른 천민의 새로운 조류가 탄생하여</p>
<p>이러한 추방 상태에서 한가롭게 번성한다. 바야흐로 부화뇌동하는 무리들이 적기(혁명)와 흑기(무정부주의)를 쳐들게 된 것이다. "</p>
<p>&nbsp;</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파스칼 브뤼크네르 [번영의 비참]&nbsp; p 45</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Tue, 09 Mar 2010 11:32:1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4</guid>
			<title>2010/03/08</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여성의 날이 진짜 오늘이로구나;</p>
<p>&nbsp;</p>
<p>지난 해는 직장인으로서 여성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p>
<p>주최 단위가 일터였으므로......뭐 출근하는 느낌으로만 갔던 건 아니지만.</p>
<p>&nbsp;</p>
<p>아무튼 올해 자전거 액션엔 갈까 말까 했지만 솔직히 할일도 있고 요즘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왠지 축 쳐져 계셔서</p>
<p>안 갈 거라고 짐작은 했고...... 안 갔다.</p>
<p>이래저래 액션 사진을 보다가, 어떤 블로그에서 마음에 걸리적거리는 거 발견.</p>
<p>&nbsp;</p>
<p>그니까 여성주의 블로거의 포르노 감상기(?) 같은 거였는데</p>
<p>그 내용이 공감가냐 어쩌냐를 떠나서</p>
<p>과거 연예인의 섹스비디오 두개도 봤다는 내용도 있었다.</p>
<p>덧글로 문제제기를 한 사람도 있었지만 그 사람은 '그건 포르노가 아니다' 뭐 이거였고,</p>
<p>이 사람도 그걸 포르노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썼고,</p>
<p>나도 이 사람이 그걸 포르노라고 생각해서 봤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만</p>
<p>난 어떻게 그걸 볼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만이.....</p>
<p>&nbsp;</p>
<p>물론 블로그를 쓴 시점엔 돌고돌아 안 본 사람도 별로 없을 수도 있지만</p>
<p>이미 안 본&nbsp;사람이 없든 말든&nbsp;그 영상이 다 돌고 돌았든 말든</p>
<p>그걸 보는 게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 특히 그녀들에게?!!</p>
<p>그 여성에게 지지를 보낸다고, 그런 영상을 노출시킨 놈들이 더 나쁘다고 한들 그 영상을 봐도 되는 걸까?</p>
<p>&nbsp;</p>
<p>"어쨌든 그러면서 x양 비디오도 보고 이제는 '고전'이라고 불리는 x양 비디오도 봤다. "<br />
=&gt;이분은 리얼 이니셜로 썼지만, 나는 자체 검열...</p>
<p>&nbsp;</p>
<p>뭐 딸랑 이렇게 한 줄로 써도 되는 걸까?</p>
<p>죄책감 같은 게 들어야 당연한 거 아닌가???</p>
<p>-내가 굳이 그 영상의 의미라든가, 그 후에 여성 연예인들에게 닥친 쓰나미 같은 걸 언급할 필욘 없겠지?</p>
<p>&nbsp;재기(...)에 성공하셔서 지금 잘 나가시는 분들인지라 솔직히 이런 글 쓰는 것도 조심스럽긴 하다.</p>
<p>&nbsp;</p>
<p>아무리 생각해도 '본 거 자체'가 문제란 생각이 들어......</p>
<p>이걸 보는 걸 어떻게 합리화할 수 있을까??</p>
<p>("여성 연예인의 인권과 노예계약, 그 이면" 뭐 이런 연구를 한다쳐도, 그 영상을 봐야할까??</p>
<p>&nbsp;나름 엄청 머리 굴리며 그 영상을 봐도 될만 한 이유를 찾으려고 했는데.....안 떠올라.)</p>
<p>솔까말, 나도 한 때 궁금했지만 그렇다고 보려는 시도를 해 본 적은 없다.</p>
<p>그게 일종의 연대라고, 지금까지도 생각하고 있고</p>
<p>평생 절대 안 볼 것이다.</p>
<p>&nbsp;</p>
<p>뭔가 덧글들을 보면 평소에 이 블로거의 행동의 맥락으로 잘 넘어가는 거 같지만</p>
<p>난 왜 이걸 지적하지 않을까 궁금할 뿐이고......</p>
<p>&nbsp;</p>
<p>근데 트랙백은 걸기 좀 그렇군 ...... 몇년 전에 쓴 글인데 지금은 반성하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응?)</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Mon, 08 Mar 2010 11:30:54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2</guid>
			<title>NHØP &amp; Kenny Drew- &amp;quot;Det var en LØRDAG aften&amp;quot;</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2</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트위터 친구(?)가 올린 음악을 듣다가</p>
<p>-비록 맞팔은 아닌 거 같다?;-</p>
<p>다른 곡을 올려 본다.</p>
<p>&nbsp;</p>
<p>마음이 차분해 지는,</p>
<p>이런 음악이 필요했다.....</p>
<p>이유를 모르는 불안과 이유가 뻔한 불안 사이에 끼어 있던 한 주.</p>
<p>&nbsp;</p>
<p>비록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문자로 되어있는 제목-_-; 스웨덴 이쪽인감?</p>
<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EEFo7scJGY">http://www.youtube.com/watch?v=REEFo7scJGY</a></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Sun, 07 Mar 2010 11:56:4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10</guid>
			<title>텔레마케터......</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10</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또 이상한 홈쇼핑에서 장뇌산삼인지 뭔지를 일주일 체험하라고 전화가 왔다.</p>
<p>&nbsp;</p>
<p>이상한 홈쇼핑이라는 건</p>
<p>내가 물건을 구매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곳이라는 거다.</p>
<p>상담원한테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냐/난 그곳에서 물건을 산 적이 없다/ 앞으로 전화 안했으면 좋겠다_</p>
<p>를 최대한 빨리 말을 끊고 해 버렸다.</p>
<p>일단 그가 하는 말을 다 듣고 내가 할 말을 다 하는 거 자체가 엄청 체력소모가 될 것이란 생각에.....</p>
<p>그치만 어차피 내 얘기가 불쾌하긴 할 거다. 네....하는 목소리에 기운이 없다.</p>
<p>지금 드는 생각인데, 예전에 국가인권위에서 하는 텔레마케터 인권관련 토론회에서 들은 기억으론</p>
<p>통화시간을 얼마 이상 유지하지 못하는 것도 패널티를 매긴다고 듣기도 해서.....에휴</p>
<p>이 사람들은 이렇게 무작정 아무곳에나 전화하는 걸 보니 아웃바운드로 분류해야하나?</p>
<p>이름도 없는 곳이고, 장뇌산삼 일주일체험-&gt;딱 듣기만 해도 사기의 냄새가 나는 곳인지라</p>
<p>텔레마케터의 고충도 알겠지만&nbsp; 사기의 냄새가 모락모락 나는 이런 전화를 받으면</p>
<p>마음 한 구석에선 "정말 꼭 이거 해서 먹고 살아야겠니?"이런 생각도 든다만 현실은.</p>
<p>&nbsp;</p>
<p>애 낳고 쉬던 엄마가 일자리를 구하는데</p>
<p>애 낳기 전엔 포토그래퍼였다는데</p>
<p>텔레마케터 자리만 많고....갈 곳도 없어서 결국 경기보조원을 하려고 한단다.</p>
<p>전에 노조에서 보고 들은 게 많아서 뭔가 극구 말리고 싶었지만 그거 말고 할일이 없단다.</p>
<p>주변 경력단절된 기혼/출산 여성들 중 사회단체의 노동환경+임금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많음.</p>
<p>특히 우리는 올려야한다고 생각하는 이런 임금을 '괜찮다'고 하는 거</p>
<p>이거 절대 좋은 현상은 아니다. 그만큼 여성&nbsp;비정규직+저임금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거......</p>
<p>&nbsp;</p>
<p>성매매여성을 만나는 자원활동을 하면서도 생각하는 게</p>
<p>탈성매매를 권하는/지원하는 게 당연히 어렵고 어쩌면 불가능할 수 밖에 없는,</p>
<p>60대 성매매여성이 이 쪽방을 나가서 무얼하리? 꼭 이런 의문이 아니라도</p>
<p>결국 새로운 방식에 불과한 착취를 선택하라&nbsp;말하는 것, 그게 뭐가 쉽겠나.</p>
<p>무기를 개발하고/만들고/판매하는 일, 특히 요즘의 '용역깡패' 이런 일에게나</p>
<p>꼭 그렇게 먹고 살아야겠냐는 비난이 적합한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Fri, 26 Feb 2010 13:21:24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8</guid>
			<title>자원활동후기3</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8</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잊어버리기 전에 써야지.</p>
<p>&nbsp;</p>
<p>오늘은 자원활동하는 선생님(?)과 이룸 활동가와 내가</p>
<p>그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정리하고</p>
<p>다음 활동에서 뭘 했으면 좋겠는지 간단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신체접촉(?)에 대해서는 선생님과 의사소통이 그다지 잘 안 이루어진 거 같은 아쉬움이.....</p>
<p>그니까 나+ 이룸활동가가 있어서 선생님은</p>
<p>더 편하게 접촉(?)을 했는데, 거리낌없이 해왔다</p>
<p>그니까 이를테면 접촉에 대한 경고(?)혹은 설명은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믿고 계신 듯....</p>
<p>&nbsp;</p>
<p>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라운딩'이라고, 현장을 다녔는데</p>
<p>오늘 진짜 안타까웠던 거!!!!</p>
<p>60대 언니가 자기 안경 두개를 자랑했는데............</p>
<p>안경녀 20년 생활에 그래도 척 봐도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는데</p>
<p>오나전 싸구려 뿔테 막 인터넷에서 5천원짜리 그런 안경테 두개에</p>
<p>시력 검사 및 핏팅은 제대로 했는지 의심스러운 안경을</p>
<p>10만원을 들여 맞췄다는...하나에 5만원... 이건 딱 사기다 ㅠㅠ</p>
<p>일단 테의 질은 진짜 딱 보기에도 너무 조잡해 5천원짜리?....</p>
<p>본인의 맘에 들고 어쩌고 상관없이 마구 골라준 거 같애. 어울리는 것도 안 보고.</p>
<p>그리고 그거 쓰나 안쓰나 안 보이는 건 매한가지라신다.</p>
<p>그 정도 연세면 대체로 돋보기를 쓰시는 걸 생각할 때...이건 근시렌즈라서 뭐...</p>
<p>일단 핏팅 자체가 안 되어서 그분 얼굴에 잘 맞지가 않아;;;</p>
<p>얼마전에 안과에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안과에서 뭐라고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눈에 더 좋은지 얘기도 잘 안해준 거 같고</p>
<p>본인도 잘 기억을 못하시는 거 같아서</p>
<p>앞으로 병원갈 때 같이 한번 가드리는 거+ 안경 같은 거 맞출 때도 같이 가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이.</p>
<p>&nbsp;</p>
<p>이룸활동가가 나에게 거시적인 목표(반성매매) vs 성매매여성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것 중에 어떤 게 좋냐 혹은 맞냐 이런 걸 물으셨는데</p>
<p>일단 딱 답하긴 어려웠고, 두개 다 당연히 같이 가야하는 거 같단 생각이.....</p>
<p>근데 문제는 이 자원활동이란 것이 일주일에 한번씩 혹은 그거 보다 더 드물게 얼굴도장 찍는다고 관계를 맺거나 소통을 한다고나 할 수</p>
<p>있을까_하는 아쉬움이 있다는.....나야 뭔가 그분들을 만나고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경험으로서 의미를 갖지만 그분들에겐 내가 그냥</p>
<p>낯선 존재/ 껄끄러운? 이룸활동가에 비해 불편하고 어색한 존재가 아닌가 그런 고민을 계속.....</p>
<p>&nbsp;</p>
<p>이번에 나가서 안 사실...그 쪽방 주인들 엄청 돈버는구나.....</p>
<p>쪽방이나 별반 다를 것도 없는 유리방 월세가 180만원.....</p>
<p>쪽방 월세도 30만원이나 된다...방 한칸당...</p>
<p>아무튼 구체적으로 성구매비용(뭐라고 표현해야할지)이라든지 돈에 관한 거</p>
<p>'금액'을 물어보는 건 참 조심스럽더라. (사실 그걸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모르겠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Fri, 26 Feb 2010 00:45:0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6</guid>
			<title>'연두색 여름'을 읽고</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지하철에서 울었다.</p>
<p>&nbsp;</p>
<p>그런데 살짝 불편하기도 하고</p>
<p>궁금하기도 하다.</p>
<p>&nbsp;</p>
<p>누구누구의 아빠-말고는 없을까?</p>
<p>다 누구누구의 아빠네.</p>
<p>누구누구의 남편이고,</p>
<p>누구누구의 아들이고.....</p>
<p>&nbsp;</p>
<p>진짜 100퍼센트 그런 거임?</p>
<p>이런 &nbsp;'가족' 없던 사람은 쌍용차 투쟁에서 정말 더, 더 힘들었겠다.</p>
<p>다른 방식의 '가족'이 있는 사람은 정말 없었을까?</p>
<p>그런 '가족'은 저 '가족대책위'에 낄 수 있었을까?</p>
<p>뭐 이런 궁금함.</p>
<p>&nbsp;</p>
<p>또,</p>
<p>다른 투쟁에서,</p>
<p>남성노동자 중심의 투쟁을 향해 들리는</p>
<p>'아빠 힘내세요' 만큼의</p>
<p>'엄마 힘내세요'는 없는 거 같아서</p>
<p>(남편이 '엄마 힘내세요'라고 하겠냐마는;;여기선 부인도 아빠 힘내세요-라고 하니까)</p>
<p>이랜드 투쟁 관련해서 이렇게 가족들이, 특히 배우자가 지지하는 글로 만들어진 거 있나??아직 못 봤다.</p>
<p>뭐 이런 생각....솔직히 지지는 커녕 그 배우자들 밥해주느라 힘들었단 얘기 엄청 많어-_-;;</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Wed, 24 Feb 2010 17:48:28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5</guid>
			<title>프리티벳?</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 jquery1266937725703="5">뎡야핑에게 프리티벳 영화제 초청장을 받고</p>
<p jquery1266937725703="5">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애인과 논쟁(?)으로 번짐 ㅎㅎ</p>
<p jquery1266937725703="9">덕분에 이런저런 자료를 보게 되었음.</p>
<p jquery1266937725703="9">&nbsp;</p>
<p jquery1266937725703="10">솔직히 오늘 받은 프리티벳 영화제 브로셔가 별로 맘에 안 든다.</p>
<p jquery1266937725703="11">일단 달라이라마 칭송에 소설가 박범신 인용-_-에 많이 뜨악.....</p>
<p jquery1266937725703="11">(박범신은 반여성적인 작가(사람)로 널리 찍혀있어서 싫어한다....)</p>
<p jquery1266937725703="12">&nbsp;</p>
<p jquery1266937725703="13">&nbsp;</p>
<p jquery1266937725703="18"><a jquery1266937725703="44" href="http://club.cyworld.com/Club/Board/General/View.asp?club_id=51536042&amp;board_no=5&amp;search_type=1&amp;search_keyword=%C6%BC%BA%A3%C6%AE&amp;item_seq=94371791&amp;cpage=1&amp;search_block=1&amp;Scpage=1&amp;board_type=1&amp;list_type=2&amp;show_type=1&amp;headtag_seq=&amp;club_auth=x">http://club.cyworld.com/Club/Board/General/View.asp?club_id=51536042&amp;board_no=5&amp;search_type=1&amp;search_keyword=%C6%BC%BA%A3%C6%AE&amp;item_seq=94371791&amp;cpage=1&amp;search_block=1&amp;Scpage=1&amp;board_type=1&amp;list_type=2&amp;show_type=1&amp;headtag_seq=&amp;club_auth=x</a></p>
<p jquery1266937725703="19">&nbsp;</p>
<p jquery1266937725703="19">중간에 한국 불교 사태 나오네-_-;</p>
<p jquery1266937725703="19">티벳의 불교는 덜하다고 생각하는 건 왜였을까??;;</p>
<p jquery1266937725703="19">&nbsp;</p>
<p jquery1266937725703="19">반대 덧글마저 읽는 재미가 ㅎㅎㅎ</p>
<p jquery1266937725703="19">&nbsp;</p>
<p jquery1266937725703="20">독립을 해서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지</p>
<p jquery1266937725703="21">독립을 하고자 하는 주체가 과연 티벳 민중인지</p>
<p jquery1266937725703="22">그리고 티벳의 불교는 정말 종교의 자유로서 단지 신성하고 고결하기만 한 것인지</p>
<p jquery1266937725703="23">-&gt;사실 아닐 것이 뻔한데 왜 그런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했는지&nbsp;</p>
<p jquery1266937725703="23">&nbsp;&nbsp;&nbsp; 종교가 신분적 차별을 굳건하게 해 주는 것/그리고 종교 자체가 계급을 만드는 것에 대해....</p>
<p jquery1266937725703="25">특히 티벳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윗 글에 나온대로라면 정말 끔찍함...</p>
<p jquery1266937725703="26">그렇다고 티벳 독립에 반대한다-뭐 이런 소리는 아닌 거 같구요 ㅎㅎ</p>
<p jquery1266937725703="27">중국의 압제는 압제, 티벳의 '과거'지배계급에 대한 현실은 현실인 듯</p>
<p jquery1266937725703="28">&nbsp;</p>
<p jquery1266937725703="28">결론적으로,&nbsp;프리티벳 영화제가 가기 쫌 싫어졌다는..</p>
<p jquery1266937725703="28">근데 이럴 수록 가서 봐야하는 건가?</p>
<p jquery1266937725703="28">&nbsp;</p>
<p jquery1266937725703="28">어느 쪽이 옳든(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건가?)</p>
<p jquery1266937725703="28">혹은 내가 어떤 입장을 취하든 간에</p>
<p jquery1266937725703="28">나는&nbsp;어차피 외국인이라는 한계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nbsp;</p>
<p jquery1266937725703="29">&nbsp;</p>
<p jquery1266937725703="29">&nbsp;+++덧, 개인적인 경험</p>
<p jquery1266937725703="29">2001년에 학교에서 만난 미국인(백인 원어민 강사가)이</p>
<p jquery1266937725703="29">한국이 왜 2004년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안하는지 모르겠다,</p>
<p jquery1266937725703="29">중국이 티벳 탄압하는 걸 생각하면 그러면 되냐 이랬는데</p>
<p jquery1266937725703="29">솔직히 '미국인'으로서 '한국인'한테 뭐라고 그러는 건 정말 어처구니</p>
<p jquery1266937725703="29">그냥 '세계시민'으로서 문제있다 이거 아니고 한국 정부 문제 삼는데 그러는 니네 미국은.....</p>
<p jquery1266937725703="29">미국이 중국 견제하려고 C.I.A.+ 달라이 라마 및 티벳 기득권 공조 등등 이러고 있다는 내용 보면서 새삼 그 기억이.....</p>
<p jquery1266937725703="29">&nbsp;</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Wed, 24 Feb 2010 00:07:1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4</guid>
			<title>물품나눔해요~!(기부대환영)</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0%" align="center">
    <tbody>
        <tr>
            <td class="line160"><br />
            <br />
            [이룸]의 "작은물품나눔"에 함께 해주세요. ^^ <br />
            <br />
            현재 필요물품은 라디오와 체중계, 김치, 그리고 가스렌지!<br />
            그리고, 각종반찬, 생필품 등 모두 환영해요!!<br />
            <br />
            <br />
            어떤 사연이냐구요?<br />
            들어는 보셨는지요. 내몸살림 프로젝트!<br />
            [이룸]에서는 청량리 성매매집결지 여성들을 대상으로 &lsquo;내몸살림 프로젝트&rsquo;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squo;내몸살림 프로젝트&rsquo;는 여성빈곤, 성매매, 사회안전망부재라는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박탈된 건강할 권리에서 출발하여 성매매집결지 여성들의 건강을 지지하는 활동이랍니다. 가족부양이며, 생계며, 빚이며, 괜찮을 만하면 터지는 사건사고며. 사는 게 힘들다보면 자신의 건강문제는 맨 뒷전이 되곤 하잖아요. 내몸살림 프로젝트는 현재 20회 정도 진행되었는데 언니들은 직업병인지 하체가 냉해서 생기는 문제, 이중삼중의 오래된 고질병들을 가지고 있으시네요. 자기 몸과 마음을 돌볼 여유도 없었던 언니들,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내몸살림 프로젝트와 함께 열렬한 자기사랑을 실천하시길 바라면서 작은물품을 나누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br />
            <br />
            흐릿한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어렸을 때 &lsquo;음악듣는 것은 좋아했다&rsquo;는 언니에게 마음건강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lsquo;라디오&rsquo;를, 살 빼는 것이 건강의 관건인 언니에게 &lsquo;체중계&rsquo;를, 주민센터에서 &lsquo;김&rsquo;을 주길래 김치가 최고라며 김치를 달라고 했던 언니에게 &lsquo;김치&rsquo;를 선물해드리려고 해요. <br />
            안 쓰는 물품, 맛있는 김치 있으시면 나누어 주세요. 새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언니들 방이 1평 남짓하니 큰 것은 안되구요. 작고 소박해서 더 정감있는 "작은물품나눔"에 함께 해주세요 ^^<br />
            <br />
            그리고, 이루머들을 위한 나눔!<br />
            빠듯한 [이룸]의 살림살이를 아껴보고자, 그리고 조금이라도 친환경적으로 살아보고자 이루머들은 가끔 또는 자주 밥을 해먹곤 한답니다.<br />
            그런데 낡은 가스렌지가 고장이 나서 현재 밥을 할 때마다 매우 어렵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어요. ㅠㅠ<br />
            혹시 남는 가스렌지가 있으면 나눠주시길...^^ <br />
            그밖에 밥도 해먹고, 사무실에서 가끔 숙식도 해결하는 가난한 이루머들을 위해 각종 반찬과 생필품도 나눠주시면 매우 감사감사 하겠지요 ^^<br />
            <br />
            <br />
            필요물품 : 라디오, 체중계, 김치 및 각종반찬, 가스렌지 등<br />
            기 간 : 3월 5일(금)까지 <br />
            연 락 처 : 02-953-6280 (담당 : 로씨, 비누 )<br />
            메 일 : eloom2003@naver.com (메일로 물품 나눔의사 밝히실 분은 연락처 반드시 기재) <br />
            홈페이지 :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www.e-loom.org<br />
            <br />
            <br />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br />
            <br />
            &nbsp;</td>
        </tr>
    </tbody>
</table>
</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category>김치</category>
			<category>반찬</category>
			<category>라디오</category>
			<category>가스렌지</category>
			<category>체중계</category>
			
			
			<pubDate>Mon, 22 Feb 2010 18:07:0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3</guid>
			<title>백만년 만에......</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a href="http://blog.jinbo.net/phronesis"><b>평발</b></a>님의 <a href="http://blog.jinbo.net/phronesis?pid=152">[딴지일보와 프레시안...]</a> 에 관련된 글. <br />
<br />
&nbsp;</p>
<p>이 포스트 보고 들어가서 글 읽었는데.....</p>
<p>&nbsp;</p>
<p>김어준의 외도 따위는 내가 몰랐던 사실이고.....(사실 별 관심이 없다)</p>
<p>그간 안 들어갔던 이유는 뭐</p>
<p>여러모로 반여성적인 코드들 진짜 짜증나는데....</p>
<p>오늘도 여전히 떡하니 나체의 여성이 기타를 안고 있는 사진이 메인에 보이고....</p>
<p>&nbsp;</p>
<p>근데 이글 진짜 짜증난다.</p>
<p>&nbsp;</p>
<p><a href="http://www.ddanzi.com/news/288">http://www.ddanzi.com/news/288</a></p>
<p>링크만 걸려고 그러면 에러남.</p>
<p>찾아서 읽어봐요; &nbsp;</p>
<p>&nbsp;</p>
<p>이건 뭐 데이트 강간의 전형적인 모습</p>
<p>상대가 싫어하는 짓거리만 하는 시키...(자랑스러운 포스라니)</p>
<p>덧글 보니 법률 가지고 다투고 있는데</p>
<p>그럼 부부사이의 강간이고 뭐고 남편이 때리거나 흉기로 위협하거나 하지 않으면 성립이 안된다는 거?</p>
<p>그렇다면...미친 법이네..</p>
<p>내가 볼땐 법을 들먹이는 건 이놈의 상식이 법 들먹거리지 않으면 말이 안 통할 수준인 거 같아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구.</p>
<p>&nbsp;</p>
<p>&nbsp;</p>
<p>아무튼 이런 걸 섹스칼럼이라고 쓰고 있는 놈이나, 이걸 싣는 매체나 부끄러운 줄 모르는구나 정말.</p>
<p>이런 쪼다&nbsp;, 섹스의 가장 기본을 모르는 놈.</p>
<p>죽기 전에 한번 된통 깨져야 할 텐데 말이다...</p>
]]>
			</description>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Fri, 19 Feb 2010 20:52:0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sia/?pid=502</guid>
			<title>커피 잡담</title>
			<link>http://blog.jinbo.net/sia/?pid=502</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에스프레소 샷 모아놓은 것도 다 떨어져서</p>
<p>선물 받은 이과수 커피를 타 먹고 있다....근데 이거 왜 이렇게 신맛이 강하냐?</p>
<p>원래 분말커피는 다 그런 거? 아라비카-일 거라 생각하면서 먹고 있는데 껍데기를 보고 알 수가 없는데 검색해봐야하나?</p>
<p>빈집/윗집에 있던 아프리카 커피는 요상하게 아라비카 이면서 로부스타-_-라는 대체 두개가 섞인 커피도 있구나;</p>
<p>&nbsp;</p>
<p>며칠전에는 베트남 드립커피를 마셨다. 드리퍼가 싼 게 정말 장점? 앙증맞게 생겼는데 가격도 5천원 안쪽, 스텐리스.</p>
<p>그치만 여전히 나는 즉석에서 그라인딩한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ㅋㅋ</p>
<p>그라인더나 하나살까?</p>
<p>생일날 마신 일리커피 맛있었어. 뭔가 일리에 대한 맹목적인 ㅋㅋ</p>
<p>일리 캡슐원두+ 엄청 귀엽게 생긴</p>
<p>EE로봇처럼 생긴 아메리카노 머신 탐났다......</p>
<p>&nbsp;</p>
<p>프렌치프레스 하나를 얻었는데 최근에 친구에게 선물함.</p>
<p>친구가 어떤 원두를 사야하냐며 전화를 했는데 매장에 물어보라고 한 후에 검색을 해보니</p>
<p>프렌치 프레스용은 가장 두껍게 갈아야 한다고......</p>
<p>근데 프렌치 프레스로 먹으면 커피 오일의 손실이 없어서 정말 '진하고 거친 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끌려 오오.</p>
<p>준 게 아깝다.....까진 아니고 ㅋㅋ 나도 프렌치프레스를 하나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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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ovefoxxx: 라브♡</author>
			<category>What I'm on</category>
			
			
			<pubDate>Fri, 19 Feb 2010 15:2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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