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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서문

 

太上下知有之, 其次親而之, 其次畏之, 其次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悠兮其貴言, 功成事遂, 百姓皆謂我自然. <老子>

최상의 군주는 백성들이 다만 임금이 있다는 것을 알 뿐인 군주다.
그 다음은 백성들이 친밀감을 느끼고 칭송하는 군주다. 그 다음은 백성들이 두려워하는 군주다. 그 다음은 백성들이 업신여기는 군주다. 믿을만 하지 않은 정치이기에 믿을 수 없다. 최상의 군주는 말을 하지 않아도 공이 이루어지고 일이 풀리니 백성들이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노자>

 

 


 

정오正誤

*오역이라기보다는 대부분 가독성을 위해서 글을 다듬은 것이다. (문장 구조, 단어 선택, 쉼표 위치 뿐 아니라 읽을 때 발음도 고려하여 개정했다) 2018년 4월 21일 출판 후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본 후 다시 오역 몇 개를 추가로 수정하고 2018년 5월 25일 화일을 한 번 더 교체했다. 윗 글은 수정 전, 아래는 수정 후 문장이다. 

 

 

큰 희망 속에서 큰 휴식을 취하노라.

-큰 희망을 품고 깊은 휴식을 취하노라.




정부에게, 평생계약의 경우에, 지대를 공식적으로 가끔 재조정하는 권리를 인정해줘서 말이야. 그건 정부가 지금 토지세를 조정하는 것과 비슷할 거야. (단기계약에서는 임차공매를 통해서 농부가 스스로 지대를 조정해.)

-정부에게, 평생계약의 경우에, 임대료를 공식적으로 가끔 재조정하는 권리를 인정해줘서 말이야. 그건 정부가 지금 토지세를 조정하는 것과 비슷할 거야. (단기계약에서는 임차공매를 통해서 농부가 스스로 임대료를 조정해.)



정반대 형태의 경제질서에서는 모두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보험회사에 보내고, 아픈 친척을 병원에 보낼 거야.

-정반대 형태의 경제질서에서는 모두가,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보험회사에 보내고 아픈 친척을 병원에 보낼 거야.



그런 경우에는 공공사무소에서 지불할 때 재발행되지 않고 스탬프가 새 것으로 교체될 거야.

-그런 경우, 돈이 공공사무소에 불입되었을 때 그 돈은 재발행되지 않고 대신 새 스탬프로 바꿔줄 거야.



9. 현재의 땅주인은 지대 잃는 대가를 정부증권의 형태로 완전히 보상받을 거야.

-9. 현재의 땅주인은 지대를 잃는 것에 대해서 정부증권의 형태로 완전히 보상받을 거야.



그런 조건에서는 '임금철칙'이라는 게 유효할 거야.

-그런 조건에서는 '임금철칙'이라는 게 맞을 거야.



에펠 황무지에서 농사 짓든, 베를린 시판용 채소밭에서 농사 짓든, 리네 포도밭에서 농사 짓든 지대는 그 모든 걸 사람들이 관심 없는 문제로 만들어버려.

-에펠 황무지에서 농사 짓든, 베를린 시판용 채소밭에서 농사 짓든, 리네 포도밭에서 농사 짓든 지대는 그 모든 걸 아무래도 좋은 일로 만들어버려.



정착자가 사냥, 말타기, 연어와 버팔로떼를 아주 많이 잡은 것, 자연의 풍요를 만끽하는 권리, 어딜 가나 농노나 거지가 아니라 자유시민으로 대접받는 것 등 자기가 즐기는 자유를 이야기하면, 붉은 인디언의 습격, 방울뱀, 해충, 고된 노동을 말할 때보다 고국에 있는 형제가 임금을 협상하는 동안 고개를 더 높이 쳐들 거야.

-정착자가 사냥, 말타기, 연어와 버팔로떼를 아주 많이 잡은 것, 자연의 풍요를 만끽하는 권리, 어딜 가나 농노나 거지가 아니라 자유시민으로 대접받는 것 등 자기가 누리는 자유를 이야기하면, 붉은 인디언의 습격, 방울뱀, 해충, 고된 노동을 말할 때보다 고국에 있는 형제가 임금을 협상하는 동안 고개를 더 높이 쳐들 거야.



금속돈은 4000년 전부터 있었고 수백 세대를 거쳐 10억의 손을 거쳤어.

-금속돈은 4000년 전부터 있었고, 수백 세대를 거쳐 10억 명의 손을 거쳤어.



다음 연구는 우연히 시작했고 우호적인 외부환경의 도움을 받았어.

-다음 연구는 우연히 시작했고, 우호적인 외부환경의 도움을 받았어.



프러시아탈러에 적은 무게표시는 오늘날 현장을 여전히 움켜쥐고 있는 널리 퍼진 돈이론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들었기 때문이야.

-프러시아탈러에 적은 무게표시는, 오늘날 현장을 여전히 움켜쥐고 있는 널리 퍼진 돈이론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들었기 때문이야.



그건 그 동전에 적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은의 화폐자격을 박탈한 다음 뿐만 아니라 화폐자격을 박탈하기 전에도 그랬던 거야.

-그건 그 동전에 적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은의 화폐자격을 박탈한 다음 뿐만 아니라 화폐자격을 박탈하기 전에도 그랬던 거야.



독일연방은행이 은에 문을 걸어 잠그기 앞서 단본위주의자와 복본위주의자 양쪽 이론가들이 돈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내놓은 설명은 반론 없이 통과됐어

-독일연방은행이 은에 문을 걸어 잠그기 앞서 단본위주의자와 복본위주의자 양쪽 이론가들이 '돈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내놓은 설명은 반론 없이 통과됐어



금본위를 적용하면서 당연하게 여긴 많은 것들이 비판의 시험을 견딜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일 때, 그 권리는 언제라도 도전받을 수 있어.

- '금본위를 적용하면서 당연하게 여긴 많은 것들이 비판의 시험을 견딜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일 때, 그 권리는 언제라도 도전받을 수 있어.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즉 연방은행이 금에 문을 걸어 잠그고 레이츠은행권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는 게 이런 방향의 첫 번째 발걸음이 된다면, 그 때 금은 돈과 어떤 관계가 있지?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즉 연방은행이 금에 문을 걸어 잠그고 레이츠은행권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는 게 이런 방향의 첫 번째 발걸음이 된다면, 그 때 금은 돈과 무슨 관계가 있지?



은행권에 적힌 내용을 제외하면, 소지자(채권자)한테 이자 물리고 발행인(채무자)한테 이자 주고, 동시에 실질이자를 낳는 증권과 같은 신용증권을 어디서 찾아?

-은행권에 적힌 내용을 제외하면, 소지자(채권자)한테 이자를 물리고 발행인(채무자)한테 이자를 주고 동시에 실질이자를 낳는 증권과 같은 신용증권을 어디서 찾아?



인구가 더 거대하게 늘어난 것은 따라서 분업 때문이야.

-인구가 더 크게 늘어난 것은 따라서 분업 때문이야.



그래서 생산물판매가 방해받으면 노동은 곧 중단돼.

-그래서 생산물 판매가 방해받으면 노동은 곧 중단돼.



따라서 상품은 돈 받고 팔아야 해.

-따라서 상품은 돈을 받고 팔아야 해.



돈은 그게 가진 가치만큼만 교환할 수 있다는 거지. 뭐랄까 저울추가 저울추로만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야. 하지만 셀룰로오스돈은 내재가치가 없기 때문에 상품과 교환할 수 없어. 상품은 가치가 있으니까. 0은 1과 비교할 수 없어. 셀룰로오스돈이 상품과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은, 셀룰로오스돈이 '가치'가 없고 그래서 셀룰로오스돈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야.

-"돈은 그게 가진 가치만큼만 교환할 수 있어. 뭐랄까 저울추가 저울추로만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야. 하지만 셀룰로오스돈은 내재가치가 없기 때문에 상품과 교환할 수 없어. 상품은 가치가 있으니까. 0은 1과 비교할 수 없어. 셀룰로오스돈이 상품과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은, 셀룰로오스돈이 '가치'가 없고 그래서 셀룰로오스돈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야."



그 사람들 말로는, 종이돈은 지금 모든 나라에서 쓰지만 종이돈이 통용되는 것은 오직 종이돈이 금에 뿌리박고 있기 때문이야. 금속돈이 없다면 종이돈은 무너지는 탑 위의 참새둥지처럼 될 거야. 종이돈을 가진 사람은 금으로 지불약속을 받고, 이 약속이 종이돈에 생명을 줘. 금의 '가치'가 종이로 옮겨간 것은 그 사실 때문이거나 종이돈을 금으로 바꿔준다는 약속 때문이야. 종이돈은 선하증권과 같아. 선하증권은 진짜 팔릴 수 있지만 그것이 대표하는 재화가 사라지면 그 가치를 잃어. 금이나 태환약속이 제거되면 종이돈은 모두 종이쓰레기로 전락할 거야. 이와 같이 종이돈을 뒷받침하는 것은 '옮겨진 가치'일 뿐이야.

-"종이돈은 지금 모든 나라에서 쓰지만 종이돈이 통용되는 것은 오직 종이돈이 금에 뿌리박고 있기 때문이야. 금속돈이 없다면 종이돈은 무너지는 탑 위의 참새둥지처럼 될 거야. 종이돈을 가진 사람은 금으로 지불약속을 받고, 이 약속이 종이돈에 생명을 줘. 금의 '가치'가 종이로 옮겨간 것은 그 사실 때문이거나 종이돈을 금으로 바꿔준다는 약속 때문이야. 종이돈은 선하증권과 같아. 선하증권은 진짜 팔릴 수 있지만 그것이 대표하는 재화가 사라지면 그 가치를 잃어. 금이나 태환약속이 제거되면 종이돈은 모두 종이쓰레기로 전락할 거야. 이와 같이 종이돈을 뒷받침하는 것은 '옮겨진 가치'일 뿐이야."



하지만 이 가치라는 건 뭘까?

-하지만 이 '가치'라는 건 뭘까?



돈의 가치로 모든 상품 가치 재는 게 관습이 됐어.

-돈의 가치로 모든 상품의 가치를 재는 게 관습이 됐어.



노동이 가해진 물질로부터 그 재료의 속성을 모두 추출하면 오직 가치라는 한 가지 속성만 남는다고 맑스는 말했어.

-노동이 가해진 물질로부터 그 재료의 속성을 모두 추출하면 가치라는 한 가지 속성만 남는다고 맑스는 말했어.



하지만 충분히 이상하게도 이 완전히 추상적인 개념은 한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고 그 속성은 그 생산물의 기원, 사람의 노동에서 그 생산물의 기원이야.

-하지만 충분히 이상하게도 이 완전히 추상적인 개념은 한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고 그 속성은 그 생산물의 기원, 사람의 노동에 있는 그 생산물의 기원이야.



이 이론에 의해 독일돈은 그 재료가 훈족이 숨긴 보물이냐, 정직한 금광업자가 생산한 것이냐, 프랑스한테 쥐어짜낸 피묻은 수백만이냐에 따라 다른 속성을 갖게 될 거야.

-이 이론에 의해 독일돈은 그 재료가 훈족이 숨긴 보물이냐, 정직한 금광업자가 생산한 것이냐, 프랑스한테 쥐어짜낸 피묻은 수백만 마르크냐에 따라 다른 속성을 갖게 될 거야.



하지만 이 이론은 가격에만 그 기반을 두고 있고, 가치에 기반을 두고 있지 않아.

-하지만 이 이론은 가격에만 근거하고, 가치에 근거하지 않아.



우리가 지구의 어떤 위도를 여행해도 종이돈 말고는 주고 받지 않아.

-우리가 지구의 어느 위도를 여행해도 종이돈 말고는 주고 받지 않아.



기독교식·사회주의식·공산주의식·우애조합식 상호기부 밖에 없을 거야.

-기독교·사회주의·공산주의·우애조합의 상호기부 밖에 없을 거야.



그 순간 우리가 종이돈에 기대하는 건 종이돈 만든 종이보다 종이돈을 얻는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야 한다는 거야.

-그 순간 우리가 종이돈에 기대하는 건 종이돈을 얻으려면 종이돈 만든 종이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야 한다는 것 뿐이야.



돈이 제 역할 하려면 누가 그 돈을 찾고 뭘 그 돈과 교환해야 해.

-돈이 제 역할을 하려면 누가 그 돈을 찾고 뭘 그 돈과 교환해야 해.



프러시아 탈러 역사가 확실하게 보여준 것처럼 말이야.

-프러시아 탈러의 역사가 확실하게 보여준 것처럼 말이야.



개척자가 자기 생산물 주고 받아낸 소금·차·밀가루 등은 그 사람 집에서 쓰는 거야.

-개척자가 자기 생산물을 주고 받아낸 소금·차·밀가루 등은 그 사람 집에서 쓰는 거야.



2. 분업이 상품을 만들고, 생산자한테 상품은 교환할 대상으로만 쓸모있으니까.

-2. 분업이 상품을 만들고, 상품은 생산자한테 교환할 대상으로만 쓸모있으니까.



종이돈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에서 가장 의심스러운 '증거'-우리는 이 생각을 금은통화주의자들의 걸작이라고 부를 수 있어-에 상품은 상품으로만 교환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

-종이돈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에서 가장 의심스러운 '증거'-우리는 이 생각을 금은통화주의자들의 걸작이라고 부를 수 있어-에 '상품은 상품으로만 교환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



따라서 "상품은 상품으로만 교환할 수 있어."라는 주장은 종이돈이 가능하다는 증거지 불가능하다는 증거가 아니야.

-따라서 "상품은 상품으로만 교환할 수 있어."라는 주장은 종이돈이 가능하다는 증거이지 불가능하다는 증거가 아니야.



수십 억 가치를 지닌 베를린 건축부지 생산하는데 1페니도 안 들었어.

-수십 억 가치를 지닌 베를린 건축부지를 생산하는데 1페니도 안 들었어.



그래서 종이돈에 적을 내용 궁리하면서 종이돈소지자한테 금·이자·밀·노동·땅 등 돈기능과 별개인 뭘 약속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종이돈에 적을 내용을 궁리하면서 종이돈소지자한테 금·이자·밀·노동·땅 등 돈기능과 별개인 뭘 약속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돈재료가 경제활동에서 얼마나 중요하냐는 축구공 가죽이 축구선수한테 얼마나 중요하냐와 같아.

-'돈재료가 경제활동에서 얼마나 중요하냐'는 '축구공 가죽이 축구선수한테 얼마나 중요하냐'와 같아.



따라서 땅주인은 지대를 얻을 수 있는 최고한도까지 올릴 거야.

-따라서 땅주인은 얻을 수 있는 최고한도까지 더 많이 요구할 거야.



이 믿음은 오늘날 말도 안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 하지만 그것은 합리화됐어. 역시 맨체스터학파 교리였던 자유무역을 도입한 다음에 보호관세 금액만큼 지대는 떨어지게 마련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야.

-이 믿음은 오늘날 근거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정도까지는 지대가 어차피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역시 맨체스터학파 교리였던 자유무역을 도입한 다음 그 전에 있었던 보호관세 금액이 사라지면서 그 금액만큼 지대가 떨어지는 것이 정당화된 거야.



따라서 맨체스터학파 경제학자들이 왜 경제주제의 자유로운 활동이 우리 경제시스템의 두 번째 곰보자국, 즉 땅사유권을 없앨 거라고 믿었는지 쉽게 알 수 있지.

-따라서 맨체스터학파 경제학자들이 왜 경제주제의 자유로운 활동이 우리 경제시스템의 두 번째 곰보자국, 즉 지대 사유권을 없앨 거라고 믿었는지 쉽게 알 수 있지.



옥수수관세 안에서 보호받던 독일의 '토지보유자'와 투기꾼들은 모두 납세자로 바뀌었어.

-옥수수관세로 보호받던 독일의 '토지보유자'와 투기꾼들은 모두 납세자로 바뀌었어.



정착자는 여기서 고려된 고향의 경쟁자와 같은 금액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그 농부는 다른 생산자와 마찬가지로 자기 노동생산물의 범위 안에 있지만, 그 노동생산물을 주고 얻을 수 있는 소비용 재화의 범위 안에, 즉 그 사람 노동대가의 범위 안에 있다는 걸 우린 알고 있어.

-정착자는 '여기서 고려된 고향의 경쟁자와 같은 금액의 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 농부가 다른 생산자와 마찬가지로 자기 노동생산물을 얻지만, 그 노동생산물을 주고 얻을 수 있는 소비용 재화가 그 사람 노동대가라는 거야.



농업을 보호하려고 수입관세를 도입하면 농부는 이 보호 때문에 더 높은 농장임대료의 형태로 지불해야 한다는 걸 알아.

-농업을 보호하려고 수입관세를 도입하면 농부는 이 보호 때문에 농장임대료를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는 걸 알아.



그리고 이미 돈을 빌려준 사람은 돈을 빌린 사람이 이자율을 높여줘서 자기들을 기대이익의 공여자로 만들기만 하면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의도를 앞서가면서 자기 사업 시작할 준비를 해.

-그리고 이미 돈을 빌려준 사람은 돈을 빌린 사람이 이자율을 높여줘서 자기들을 그 사람들이 기대한 이익의 공여자로 만들기만 하면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의도를 앞서가면서 자기 사업 시작할 준비를 해.
 



공짜땅 노동대가-공짜땅에서 얻을 수 있는 노동대가

땅 노동대가-땅에서 얻을 수 있는 노동대가

땅세-지대

농지임대료- 농사 짓는 땅의 지대

실물자본이자-실물자본의 이자

공짜돈의 순환법칙-공짜돈이 순환하는 법칙

자유경쟁-자유로운 경쟁

큰 따옴표 작은 따옴표 안의 마침표 일부 제거.

가운뎃점 대신 와/과 그리고 를 많이 사용함.

rent-임대료

rent on land-지대

raw materials-원료 (그 전에는 원자재로 옮김) 또는 원료공급지

premium 수수료로 번역한 것을 프리미엄으로 다시 변경.

모기지-부동산담보대출

값-가격

'보다 더'에서 '더'를 뺌.

(예외: 그 사람은 한 번에 땅 한 조각보다 더 가질 수 없어

안 듣는 사람보다 더한 귀머거리는 없어

그 사람들은 돈을 낮은 이자율에 장기투자해서 묶이게 하는 것보다 더 높은 이자율을 얻으려고 잠시 모든 이자를 포기하는 게 이익이라는 걸 알아.

프랑스·러시아·일본 것보다 더 독일스럽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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