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조선일보> 기사 제목, 마치 운동 경기 점수를 떠올리게 하는 0 vs 191라는 인명 피해 숫자.정말 거슬리기 짝이 없다. 기사의 내용인즉(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3/2018020300970.html), 스프링클러와 방화문 작동 여부, 안전 훈련 문제, 소방당국의 미세한 초기 대응 차이를 기준으로 인명피해 0명 대 사상자 191명을 가르고 있다. 열심히 읽어봐도 그 외 특별한 내용은 발견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