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왜 안 보이는지 궁금증 해소 안 된다며 똑같은 자문자답 보도 언제까지 할려고?
그냥 시간 흘러가는 대로 놔둬라. 무슨 스토커야?
 
북한과 관련해선 그냥 딱 한 가지만 염두에 두면 족하다고 생각해.
북한은 '북한식 민주집중제' 사회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북한도 아주 느리게라도, 통치 구조를 변경해 나갈 것이다. 그 필요성을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가 모를 리 없다. 여기까지.
 
대통령, 청와대, 정부는 뭐하니? 집권당에 180석이나 먹여줬는데, 재난긴급지원금 제때 줘야지. 정책 신뢰성이 이렇게도 없나? 1인당 25만 원 그거 현금으로 신분 확인만 해서 못 주냐?
무슨 돈 백만 원씩 주는 줄 알겠어.
 
GDP 대비 국가부채율 38%면 재정건전성 좋은 거라며, 국가신용등급 AA라며. 코로나 대응 모범 국가라고 자화자찬했잖아. 참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국난 극복? 무슨 임진왜란 터졌는지 알겠어. 고소득자에게 기부하면 어차피 세금으로 돌려주겠다는 건 결국 다 주는 거잖아. 뭔 차이야? 쓸데없이 제2의 금모으기 캠페인 벌이지 말아라. 1997년 이후 23년 흘렀다. 사반세기다. 국민을 선정의 대상, 시혜의 대상인 양 쉽게 보지 마라.
 
그런데 날씨는 왜 이리 스산하고 바람은 세게 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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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21:48 2020/04/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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