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한마당

from 음악 2012/03/03 21:32

<paint it black>을 연주하는 에릭 버든 앤드 워(Eric Burdon and War) 주인공들. 특히 화면 오른쪽 구석에서 플룻을 들고 장단을 맞추는 뽀글이 아저씨와 트라이앵글 가끔 치고 뭔가 불어제끼는 또 다른 뽀글이 아저씨는 딱 내 스타일이다. 반대편의 현란한 봉고 연주와 오르간 연주에 눈길이 가기도 하겠지만, 오른쪽 두 뽀글이 아저씨들을 통해 맡은 부분을 확실하게 커버해주는 밴드 멤버의 참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뒷자리 드럼 연주자의 장인정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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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21:32 2012/03/0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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