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범죄의 최대 수혜 상속자 정유라. 기자들과 인터뷰까지 거기다 거짓말도 해가며 아직도 승마 공주 마인드 컨트롤하는 모습.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자금세탁 수사에, 덴마크에서는 범죄인 인도 송환에 사방팔방이 지뢰밭인데 거기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 내세워 가며 피해자 행세 그만하고 들어와야 한다. 없는 살림에 세월풍파 겪으며 자식 키워온 진짜 어르신들은 뉴스 보며 코웃음 치며 괘씸해한다. 특혜 비리로 얼룩진 호화 생활을 누리며 모든 걸 주변에서 챙겨주던 정유라는 덴마크 구치소에서 피자 시켜 먹으며 결코 오래 버틸 수가 없다.

 

파렴치 대형 범죄에 연루된 아둔한 거짓말의 화신들 따라하지 말고, 평범한 어른들의 지혜와 상식을 따르는 것이 순리다. 남의 나라 땅에서 민폐 그만 끼치고 어서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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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01:37 2017/01/0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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