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다 지나갔다 ㅎ
주말은 너무 짧은듯..
내일부턴 좀더 영양가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으려나 ㅎㅎ
체중이 표준보다 조금 더 불었다
신경좀 써야 할듯..
아마 먹는 양 자체보다는 과자,아이스크림,쵸콜렛 이런 거 자꾸 먹고 ㅡㅡ;
운동 거의 안 해서 그런듯..
아직까지 역아라고 하니 운동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운동이래봐야 별거 없는 하루에 30분~1시간 걷기랑 둔위자세 15분씩 해주기
한동안 꾸준히 하던 체조는 빼먹은지 좀 됐네 흣;
출산용품 준비하기 아직도 검색중인데
그래도 꽤 많이 윤곽이 잡혀간다
그러다가도 갑자기 좀 기분이 가라앉네
또 난관에 부딪히면 그렇고-
그리고 조리원에서 보통 배냇저고리 한개는 준다고 하던데
내가 예약한 곳은 안 주나보다 ㅡㅡ;
병원에서 처음 올 때 그대로 나가는 거라고 하는 걸 보면;;
그럼 적어도 병원에서는 배냇저고리 한개는 주겠지 설마 챙겨오라고 하진 않겠지 설마
조리원에서 쓰던 젖병은 가져가도 된다고 한다 ㅡㅡ; 흠... 한개..겠지? 흠냐
손가락 껍질이 마구마구 벗겨진다
희안한 일일세
간지럽고 아프다
슬슬 용품 주문할까 한다
최대한 저렴하게 최대한 적게
너무 미리 사두지 않으려고 ..
미리 사둘걸 하고 후회하는 게
괜히 샀어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겠지 ;;
일단 최소한으로 준비해두고
좀 어렵더라도 키우면서 채워나가는 걸로...
흐흣
아가야
운동하러 가자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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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후에 블로그홈에 "태그 블럭"이란 게 생겼는데요.
주제별로 블로그 글들을 묶어서 보는 건데...
태그를 직접 써주시면 태그 블럭에 글이 자동으로 보여요.
그런데 보통 태그를 잘 안 쓰셔서 운영자들이 직접 관리용으로 태그를 입력하고도 있어요.
그래서 이 글에 육아 태그를 달아봤는데..
아기를 낳기 전의 아기맞이를 준비하는 것도 육아인가??
잘 모르겠지만;;; 넓은 의미에 들어갈 듯 ㅎㅎ
지금 스킨의 덧글창에 예쁜 애기 그림이 있네염
예쁜 아기 맞으시길. 뭐 아기는 다 이쁘지만 >ㅅ< X
어머 감사합니다 ^^; ~ ㅎㅎ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