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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행불자 시신은 양민학살 증거…계엄군이 옮겼을 가능성 커?

~5·18행불자 시신은 양민학살 증거…계엄군이 옮겼을 가능성 커?                                                                   

 

 

 

 


이것이 우리국민에게 `~~국가가 할 짓이냐?
광주는`~~~아직도 피를 흘리고 있다`~~!
모든 진실은 밝혀지기 바란다`~~~!

 

 

 

 

 

5·18행불자 시신은 양민학살 증거…계엄군이 옮겼을 가능성 커
 


     

5·18단체 "계엄군 항쟁 후 행적까지 전반적으로 재조사해야"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 시신이 항쟁 종료 뒤 제2의 장소로 옮겨졌을 가능성이 커 계엄군 행적에 대한 전반적인 재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19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공개된 1988년 국회 광주특위 청문회 회의록 등을 보면 계엄군은 1980년 5월 21일 금남로 집단발포 후 광주 외곽으로 후퇴해 주둔지 여러 곳에서 양민학살을 자행했다.

계엄군이 자행한 양민학살은 12·12 및 5·18 사건 검찰 수사 때도 밝혀졌는데 주남마을 사례가 대표적이다.

주남마을 사례는 광주에서 전남 화순으로 향하던 17인승 소형버스에 가해진 무차별 사격으로 10명이 숨진 비극적인 사건이다.

11공수여단 62대대 병력은 살려달라며 울부짖던 부상자 2명을 야산으로 끌고 가 사살한 뒤 암매장하기도 했다.

계엄군은 송암동에서 11공수와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 간 벌어진 오인 교전으로 병력 9명이 사망하자 화풀이 삼아 주변 일대를 수색해 시민 5명을 살해하기도 했다.

당시 계엄군은 민간인 3명을 대검으로 찌른 뒤 M16 소총으로 확인 사살하는 잔인함을 보였다.

계엄군은 양민학살 현장에서 '살인 증거'인 시신을 암매장했다. 일부는 가족에 의해 발굴됐고 나머지는 소재가 불분명하다.

양민학살이 광범위하게 자행돼 행불자 숫자 또한 37년이 지난 지금까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시 외곽 계엄군 주둔지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붙잡힌 민간인이 임시 구금당했다가 숨진 광주교도소, 전남대 등지에서도 암매장이 횡행했다.

5·18 유족회는 암매장과 관련해 계엄군이 집단학살을 자행한 다음 현장 주변에 시신을 임시 매장한 뒤 제2의 장소로 옮겼을 가능성을 줄곧 제기해왔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성과 없이 끝난 암매장지 발굴조사는 이러한 유족회 주장에 힘을 보탠다.

2007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면담보고서에는 항쟁이 끝나고 광주를 떠난 11공수 병력 일부가 일반 보병 복장을 하고 광주로 돌아와 임시매장지 발굴 작업을 했다는 증언이 등장한다.

전남대 5·18연구소가 1989년 수집한 증언에서도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7공수여단 병력이 6월 중순까지 광주에 머물며 뒷수습을 했다는 내용이 있다.

5·18기념재단이 3공수여단 부대원이 작성한 메모를 토대로 행방불명자 발굴 준비에 들어가면서 1980년 5월 당시 계엄군 행적에 대한 전반적인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양래 5·18재단 상임이사는 "5·18 당시 광주에는 20여개 부대가 투입됐다"며 "항쟁 이후까지 이들 부대의 작전일지가 완벽하게 공개돼야 행불자 소재를 파악하는 작업이 헤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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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3

~어떤간증 3803  
 
 

 

 


 


2달전 운전면허 검사한 병원에서~~정밀검사를 하자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을땐~~~~나는 직감적으로
올것이 오고 말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 폐암이요?" 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자~~~
병원층 관계자는~~"싸이즈가 너무커요~!" 라고 대답했다~~!


나는 남편을 대동하고~~재방문하여~~~~CT촬영을 하게 되었다~~~!
20년전 나도 모른사이에 폐결핵이 걸렸다가~~저절로 나은 흉터가 있는데~~그훙터가 석회화되고
있다고 암으로 발병활 확률이 많다고~~~세계적 권위자이신 담당의사 선생님이 그당시 말씀하셨다~!


나는 그동안~~너무나 많은 암병환자를 하나님께 기도하고`~~하나님께서 한달안에 완치시키신걸 보았다~~! 그래서 암병은 감기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CT에 나타난 상태는 너무나 심각 했었다~~!
폐의 4분지1 이 덩어리로 나타났다~~~! 병원측에선 예전 큰병원으로 다시 가보라고 소견서를 ~
써주겠다고 말했다~~!


나는 문득~~!
10여년전에~~광주에서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함께 살다가~~~시누에게 처음엔 콩알만큼 자궁 경부암이 발견되어~~~간단한 시술로 수술하면 끝났다고 했던 시누이를~~~울산 시동생에게 맡기고`~~
우리는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고 서울로 왔다~~!


그런데 시누의 간단한 콩알만한 자궁경부암은~~~! 자궁을 드러내고~~온몸에 전이 되어서~~~방사능 치료마져~~중단하고~~98% 죽는다고 시동생한태서 시누이 이불가지와 옷가지를 태우고~~
광주 전세보증금도 빼고~~재산정릴 하고 장례준비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하나님께서는 ~~~~시동생집에 시누이를 두면 죽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시누이가 시동생 집이 싫다고 광주 자기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시동생은 안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시동생에게 이렇게 질문을 던졌다`~!
"시누이는 98% 죽는다면~~울산에 있어도 죽고 `~광주에 가도 죽겠네요? " 라고 묻자`~
 시동생은 그렇다고 말했다~! 나는 시동생에게 어차피 죽을바엔~~~시누이 소원이나 들어주자고 말해서~~시누이를 광주집으로 돌아오게 하였다~~!


그리고 장담하기를~~하나님께서는 이보다 더한 암병도 ~~기도하면 한달만에 치유하신걸 수도없이 보았다고`~~시누이도 한달만에 기도하면 나을 거라고 나는 장담했다`~! 하나님께서는~~한달만에 내가 장담하던대로 울산대학병원에서 98% 죽는다던 시누이를 완치 시키셨다~~!


남들이 암병 걸려서 기도하여~~나을땐  믿지 않드니~~~장례준비 하자던 시누이가 낫자~~!
가족들은 하나님이 치유하심을 믿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에게 암병중 가장 생존율이 낮은 폐암이 찾아오다니~~~~!


나는 서너달전부터~~~목소리가 변하고 쉰소리가 나기 시작했으며`~~찬송을 부를때마다 가래가 차고 숨이 답답하고 목이 쉬어서~~평소에 맑은 찬송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가슴이 바늘로 찌른것처럼 아프다가 ~~자주 가슴이 ~뻐근해지기 시작했다`~!
기침과 가래가 차고~~~입맛이 없어서~~밥한공기를 하루종일 나눠 먹었다`~!
그런상황에서~~~아무것도 모른 남편은 날마다 심한 스트레스로 나를 괴롭혔다~~!


병원 CT를 함께 보고온 남편은~~~!
빨리 서울병원으로 가자고 말했다`~~!


나는 내주변에 수많은 암병을 치유하신 하나님을 한번 믿어 보도록  했다~~!
그날부터 금식하고 기도에 들어갔다`~~!


페암기도가 들어가면서~~~제일먼저 즉시 차도가 있기 시작했다`~~2~3일사이에 현저하게~
가슴통증이 줄어들고~~가래가 줄었으며~~일주일이 되니까`~~쉰목소리가 사라지고 맑은 목소리가 돌아왔다`~!


그러나 중간중간에~~가슴의 통증이 한번씩 오면~~~나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제일먼저~~내가 죽기전에~~서울집을 정리하여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만약 수술을 할경우를 대비하여`~~서울집에 빈방을  하나 비워두려고~~생각했다~~!


나는 그때서야~~~내가 말기암병 환자를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이 나에게 말했던 결과를 상기하게 되었다~~~!


나는 누구든지 암병환자가 나에게 기도를 부탁하면~~~죽기 살기로 기도하는 타입이다`~!
제일 듣기 좋은 소리는~~! 내가 기도하면서 갑자기 통증이 사라지고`~~일주일이 지나면~~환자가
나은것 같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달후 병원에 가면 백혈구가 정상수치로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넘게 건강하게 살고있는 환자가 많다`~~!


나는 이번에~~~!
환자들이 내기도가 들어가고 난뒤~~~어떤지 반응을 물었을때`~~!
그들의 차도를 내가 직접 경험하므로써~~~! 하나님이 은헤가 가슴 벅차도록 다가왔다~~~!


하나님께서는~~~내가 기도하는 동안~~~!
밤새도록  주무시지도 않으시고~~하늘에서 흰빛을 나의 흉부로 쏫아 부으셨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


잊었던 증세가 간혹식 나올때마다  나는 죽음에 대하여 절망했었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들이~~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염려로~~~초조해 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폐암은 전이 속도가 빠르고~~~미치광이처럼 `~~감당 못하게 급격히 나빠진 성질이 있다~~!
2달이 지난후~~~!
다시 병원을 찾아갔는데`~~


만약 더번지거나 전이 되었거나 나빠졌다면~~서울로 가서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달동안에~~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목소리도 정상이 되고~~가래도 줄어들었다~!


하나님께서는 밤마다 침상에서~~~나에게 고치셨다고 말씀 하셨다~~!
나는 그말씀을 믿었지만~~!


확인할때까지 초조했다~~~!
모든검사는 정상으로 나왔으며~~~종양 덩어리는 더번지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는 폐암이전으로 돌려 놓으셨다고 하셨다`~~~~!


나는 요즘 꿈꾸는것 같다`~~!
내가 다시 살게 되다니~~~!
나는 오늘 시편을 읽으면서~~~가난한자를 위하여 은헤를 베푼자에게`~~하나님께서 병상에서 그자를 치료하시며 은헤를 베푸신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는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평생 노숙자와 장애인들과~~폐지줍는 노인들에게~~~주머니를 있는대로  돈을 털어주고`~~
장애인에게 내차로 차량봉사하며`~~그들을 인도했던것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이 부족한 죄인에게~~~~은헤를 베푸셨다고`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환란날에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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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MB 고소·고발키로"…검찰 수사 불가피?

~박원순 "MB 고소·고발키로"…검찰 수사 불가피?  
 
 

 

 


 


대통령 당선되면~~~정치나 잘할 것이지~~~!
야당편향 서울시장 박원순을~~ 국정원을 통하여 제압문건 조작를 했다는 MB정부는`~!
결국! 전직 대통령 노무현과 DJ마져도 ~~이들의 공작에 명대로 살지 못하고 갔다~~~!


자기가 한짓이 있어서~~~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박근헤을 당선시키기 위해서`~~~ 국정원까지 동원했군!!!

 

 

 


박원순 "MB 고소·고발키로"…검찰 수사 불가피 

       

 국정원법 위반·명예훼손 혐의…국정원이 작성한 '박원순 제압 문건' 관련

 


[CBS노컷뉴스 조태임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자료사진)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 전 대통령 고소·고발 방침을 밝혔다.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는 이명박 정부 시절 '서울시장의 좌편향 시정운영 실태 및 대응방안'과 '좌파의 등록금 주장 허구성 전파' 등 소위 '박원순 제압문건'을 국정원이 작성했으며 관련한 심리전 활동도 수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TF는 국정원이 2009년 9월과 2010년 9월에도 당시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비판활동을 수행하고 원 전 원장에게 보고한 사실도 확인한 바 있다.

박 시장 측은 이 전 대통령이 '박원순 제압문건' 등에 대해 지시했거나 보고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박 시장이 이 전 대통령을 고소·고발함에 따라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 보인다.

영화계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전날 검찰에 출석한 영화배우 문성근씨도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필요성을 밝힌 바 있다.

jogiz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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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쓴 미군 헬기' 1500억원 들여 구매?

~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쓴 미군 헬기' 1500억원 들여 구매?                                                                   

 

 

 

 


박근헤정부때~~45년된 미국이 쓰다 교체한 낡은 쓰래기 헬기에 한국이 미국의 강매로 1500억 구입하여~~지금 무용지물로 남아있다`~!
한국은 언제까지`~~~ 미국의 쓰래기 군사무기 강매에 시달려야 하는가?

 

 


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쓴 미군 헬기' 1500억원 들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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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오늘(18일)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관심사는 두 번째 한·미 정상회담입니다. 화두는 역시 북핵 문제이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에도 한·미 FTA 문제와 미국산 무기 판매 건을 집중 거론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도 이 점에 유의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동안 역대 정권에서는 안보 문제를 이유로 미국으로부터 군 장비를 도입했는데 실제 전력에는 도움이 되지 않은 예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JTBC 취재 결과 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된 중고 미군 헬기를 구입하면서 1500억원이나 썼는데 최근에 헬기가 노후화돼서 성능을 개량할 가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군은 헬기를 팔 때와는 달리 3년이 지나도록 당초 약속했던 항법장비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서복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군수장비와 물자를 수송하는 시누크 헬기입니다.

우리 군은 대형기동헬기 2차 도입 사업으로 2014년에 주한미군이 쓰던 시누크 D형 14대를 샀습니다.

미군이 신형으로 교체하면서 '잉여장비'로 판단하면서입니다.

말 그대로 미군에는 없어도 되는 장비인 겁니다.

우리가 구매할 당시 헬기는 생산된 지 45년 된 상태였습니다.

이 헬기의 한 대 가격은 58억원, 이를 운영할 부대까지 별도로 증설하는 등 사업비는 총 150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지난달 합동참모본부의 회의에서는 성능 개량을 해도 수명을 담보할 수 없다며 개량 사업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산 지 3년 만에 노후화로 인해 성능 개량을 할 경우 비용이 낭비된다는 결론이 나온 겁니다.

군의 자체 평가에서도 곳곳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미군이 GPS가 연동된 항법장비를 제거한 뒤 판매하면서 악천후 때와 해상 임무에는 투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별도로 제공한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현재도 탑재가 안 됐고 올해 연말이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현재 생존장비인 미사일 경보체계도 없는 상태입니다.

바닥엔 방탄 설치가 제대로 안 돼 있고 제자리 비행 시에는 자동 기능이 없어 수동 조종을 해야 하고 계기판도 아날로그인 탓에 정보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미군은 헬기 판매 1년여 만인 2015년 10월, 2018년 9월부터는 부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통보하면서 고장시 부품 확보도 쉽지 않습니다.

[이철희/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 미군이 넘겨 줬을 때는 쓸 만큼 쓰고 넘겨준 거예요. 미국 어디 가면 군 어디에 전시해 놓을 거예요. 이걸 팔아먹은 거예요. 기가 막히는 것이지요.]

다음달 열릴 국방부 국정감사에서도 시누크 헬기 도입 사업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 이주현, 영상편집 :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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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추진 중…트럼프 '무기 구매압박' 우려도?

~한·미 정상회담 추진 중…트럼프 '무기 구매압박' 우려도? 
                                                                 

 

 

 

 


미국을 비롯한~~강대국은 물론~~~파키스탄이나 이란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는 이를 인정하고~~그들은 당연히 핵실험을 통하여 핵보유국이 되었다~~!


물론 어린아이에게 칼을 쥐어주면 위험한건 사실이다`~~!
김정은이 핵을 보유한다면~~잘못 사용할 가능성이 많은건 불보듯 뻔하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이 핵실험을 할때마다~~~마치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것처럼~~요란을 떨며~
한국에게 미국의 핵우산을 핑개로~~많은 분담금을 요구했을 뿐만아니라~~~고가의 미국산 첨담장비를 한국에 팔아먹기에 급급했다`~!


남북은 통일되기를 원치 않는 미국이나 주변국의 속내는~~자기국가에 한반도에 안정과 통일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달라진다`~!
언제까지  우리민족은~~둘로 나뉘어져서~~주변국의 계산에 끌려다니며
무기구입의  압박에 시달려야 하는가?


남북은 먼저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에 안정과 평화를위해~~먼저 조건없이 만나야 할것이다~~!

 

 

 

한·미 정상회담 추진 중…트럼프 '무기 구매압박' 우려도
    

미국산 무기 구입은 이처럼 통상의 거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오늘(18일)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기조 연설과 한미일 정상회담 등을 위해 미국으로 출발했는데 이번에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의 안보상황과 맞물려서 우리 정부를 무기 구매 문제로 압박할 가능성이 작지 않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청와대도 이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석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방미 일정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는 건 별도로 추진 중인 한미 정상회담입니다.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사는 북핵 문제 못지않게 한미 FTA와 무기 거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미 양국 정상은 전화 통화를 통해 무기 도입 문제를 논의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회담이 성사되면 양국 간 현안인 최신 무기 도입 문제도 당연히 거론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후 우리를 포함한 각국에 미국산 무기 구입을 거론해왔습니다.

문제는 최근 북핵 문제 등 안보 상황을 활용해 우리를 압박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북한의 잇단 도발로 한미 공조가 절실한 상황에서 우리가 미국과 정상적인 거래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무기 도입의 핵심은 우리 군의 전력 강화"라면서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끌려다닐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이동현 전건구 구본준, 영상편집 : 강한승)

고석승(gokoh@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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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면 어때! ‘속’은 알찬데

~못생기면 어때! ‘속’은 알찬데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주지 않고 무공해 유기농으로 키우면~~~!

상품 땟깔이~~~좋지 않고 벌래도 먹고 찌그러 지기도하고`~볼품이 없다~~!

그러나 이런 제품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주지 않는 건강한 식자재이다~~~!

 


겉모양만 보고`~~채소나 과일을 고른다면~~~!

농약범벅 채소를 고르게 될것이다~~~!

 


올해~~우리 고추농사는 병충해로 망쳤지만~~~!

농약의 유혹를 뿌리쳤다~~~!

작년의 3분지1도 수확을 얻지 못했다~~~! 김장만 담그고 고추장은 장년에 담근걸로 ~~

해결 하려고 한다`~!

 

 

 

 

 

 

못생기면 어때! ‘속’은 알찬데…

 


     

버려지는 신세
흠있는 못난이 농산물
‘실속있는 가격’으로 포장
처치 곤란 애물단지서
농가-소비자-환경 ‘윈윈’
가치소비 바람타고 인기몰이

가치소비’ 트렌드가 농산물 구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가치소비란 남들의 소비패턴을 따라가거나 과시적인 소비 성향 대신 가격 경쟁력과 제품 성능 등을 면밀히 따져 자기 만족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소비 경향의 영향으로 농산물 시장에서는 못생긴 외형으로 버려졌던 ‘불량 채소’가 ‘실속있는 사과’ 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이른바 ‘못난이 농산물’은 ‘가치소비’ 트렌드와 함께 농가를 살리고 환경오염도 줄이자는 ‘윤리적 소비’까지 맞물리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은 ‘도시가정의 농식품 구매 4대 트렌드’ 에 가치소비를 포함시키면서 대표적으로 ‘못난이 농산물’의 소비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시작됐지만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못난이 농산물’은 농가와 소비자, 지구 환경에도 좋은 일석삼조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슈퍼마켓 인터마르셰의 못난이 농산물. [출처=파머스페이스]
▶ ‘농가ㆍ소비자ㆍ환경 모두 윈윈’, 해외의 못난이 농산물=못난이 농산물은 외관에 생긴 흠집이나 변형된 형태로 정품에서 탈락한 과일을 말한다. 예쁘진 않지만 맛과 당도, 영양상에는 A급 제품과 차이가 없다. 가격은 정상 과일보다 20~60% 저렴해 ‘가치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농가에게도 큰 이득이다. 정상 농산물과 똑같이 생산과정을 거치지만 외형상의 이유로 버려지는 일은 큰 손실이기 때문이다. 환경오염 문제도 줄어든다.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농산물의 3분의 1정도가 판매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만 포기한다면 모두에게 좋다.

‘못난이 농산물’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기 시작했다. 프랑스의 대형마트인 인터마르쉐(Intermarche)에서는 2014년 관련 포스터를 제작하며 캠페인과 판촉 행사를 벌인 결과, 판매량과 고객 유입까지 증가하는 성공을 거뒀다. 영국의 대형 유통 업체인 아스다(Asda)는 ‘못난이 농산물’ 소비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며 지난해 ‘못난이 채소 상품 박스’(Wonky Veg Box)판매로 인기를 끌었다. 미국의 최대 대형마트인 월마트(Wal Mart) 역시 지난해부터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못난이 농산물을 이용해 식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일본의 유명 피클 회사인 진리(JINRI)는 못난이 채소로 만든 피클 판매로 매년 꾸준한 수익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스무디, 퓨레,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활용한 사례가 부쩍 늘어났다.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 ‘불완전한 상품’(Imperfect Produce)은 못난이 농산물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통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못난이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들도 많아지고 있다.

우박맞은‘ 보조개 사과’, 겉면을 제외하고 일반사과와 맛과 영양상에서 차이가 없다. [출처=파머스페이스]
▶ ‘당근은 여전히 당근’, 국내서도 소비 증가=못생겨도 “당근은 여전히 당근”이라고 외치던 아스다의 목소리에 동조하는 이들이 국내에서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지난 8월 발표된 농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도시에 사는 1486가구의 가계부 변화를 분석한 결과 가구당 일반 과일의 구매액은 2014년을 기점으로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나 못난이 과일(사과+ 배) 구매액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못난이 과일 구매액은 2012년에 비해 5.1배 증가했으며, 구매 가구의 비중은 2012년 0.9%에서 지난해 4.6%로 높아졌다.

구매 연령층은 주부 나이가 40대 이상인 가구에서 가장 많이 소비했으며, 소득수준으로 보면 월 소득 24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구매가 폭넓게 이뤄지나 총 구매액은 월 소득 80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 가구에서 가장 높았다. 구매 장소로는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온라인 구매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라인 몰을 통한 구매액은 규모면에서는 아직 크지 않지만 2014년 이후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인 옥션에서도 최근 못난이 농산물의 구매 증가는 뚜렷하다. 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못난이 채소의 판매는 전년 대비 99%, 못난이 과일은 23%가 늘어났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486% 올랐으며, 품목별로는 고구마가 520%, 당근이 189%, 참외 170%, 사과 122%가 올랐다. 옥션 식품팀 임학진 팀장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못난이 과일, 채소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캐나다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로블로에서 판매하는 못난이 감자. [출처=파머스페이스]
15년 전부터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이준우 대한농산 사장은 “이전에는 못난이 농산물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지만 선물이나 제사용처럼 외형이 중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먹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므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 태풍으로 땅에 떨어진 ‘낙과사과’ 등을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나 이런 행사가 없더라도 언제든지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몰의 판매가 최근 들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파머스페이스’도 못난이 농산물 사업을 벌이고 있는 업체이다. 온라인 판매뿐 아니라 식음료 업체나 음식점에 도매로 못난이 농산물을 납품하고 있으며, 못난이 과일 주스를 파는 카페도 운영중이다. 서호정 대표는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본 경북 영주의 사과를 ‘보조개 사과’ 라는 스토리를 입혀 판매했는데 기대이상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이번달 사과 주문량은 전달 대비 30%나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에 종사하시는 부모님때문에 전국적으로 못난이 농산물 발생량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못난이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자 이를 활용한 카페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가와 가공업체를 연결하는 B2B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못난이 농산물의 모양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육성연 기자/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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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가지 불고기~~!

~엄마표~~! 가지 불고기~~! 
 
                                                                 

 

 

 

 


귀촌 초기에는~~가지모종을 너무 많이 심어서~~처치 곤란 했었다~~!
그뒤부터는~~가지모종을  조금씩 몇개씩 심다보니~~~~가지가 부족하여 동이났다~~!


가지는 보라색 색갈이 블루베리처럼 항산화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고~~염증도 완화시킨다~~!


주로 가지나물이나 가지전을 붙여 먹고  가지조림도 해먹었는데`~~!
요즘들어서 가지가 상태가 좋지않고 구부러지거나 쪼그라들거나~~표면에 흉터가 생기기시작하면~~영양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때 유기질 비룔 한줌씩 뿌려주었드니~~~
다시 가지가 색갈도 곱고 반듯하게 자랐다`~!


밭에서 가지 열댓개 따다 놓은것으로~~~
어린시절 먹었던 가지 불고기를 오늘 점심메뉴로 만들었다~


나의 건강때문에 덩달아 가족들도 육식을 끊은 덕분에~~가지불고기는~~맛은 불고기 맛이지만~~
재료는 가지가 전부다~~~!


먼저 가지를 꼭지을 끊어내고~~길이는 그대로  두고~~반으로 배를갈라  엎어서~~~
등쪽으로 잘게 칼집을 양념이 잘베어 들도록 가로세로로 준다~~~!


그리고~~마늘 듬북 넣고~~외간장에 불고기양념을 하여서~~
칼집넣은 가지를 적셔서~~달군 후라에팬에~~올리브기름을 두르고~~구워낸다~~!
구울때부터 향기가 불고기냄새가 나고 맛도 영락없는 불고기 맛이다~~~!


맛있게 먹으려면~~!가지가 굵기가 통통한것 보다는~~~굵기가 중간이나 가는것이~~절반으로 잘라서 구우면 식감이 부드럽고 더 맛있다~~!
접시에 담아 낼때도~~~등쪽으로 엎어서 내면 ~~모양도 고급스럽고~~별미이다~~!


값싼 가지가 불고기로 변신하는덴~~!
불고기 양념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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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프공으로 힐러리 명중' 합성영상 논란?

~트럼프, '골프공으로 힐러리 명중' 합성영상 논란?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거대국가 미국의 대통령이~~~
자기와 대권경쟁하던 대통령 후보을 골프공으로  후려쳐서 낙마하는걸 즐기는 영상은~~!
차마 보기에도 민망 스럽다`~~!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이런 저질 인격자에게~~~우리 한반도의 안전을 ~~
과연!  맡겨도 되는가? 이다~~!

 

 

 

 

트럼프, '골프공으로 힐러리 명중' 합성영상 논란(종합)
      
 힐러리 대선회고록 겨냥한 듯…과거에도 폭력적 이미지 잇따라 올려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골프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빨간색 야구모자를 쓰고 드라이버샷을 친다. 골프공은 전용기에 오르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등에 '명중'하면서 클린턴 전 장관을 앞으로 넘어뜨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과 2011년 국무장관 전용기에 탑승하다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클린턴 전 장관의 사진을 합성한 GIF(그래픽 인터체인지 포맷) 파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언급한 '거짓말쟁이 힐러리'(#Crooked Hillary)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트위터에 올라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트럼프의 놀라운 골프 스윙'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파일을 리트윗(재전송)했다.

골프공으로 힐러리 클린턴을 맞추는 합성 영상을 리트윗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트럼프 트위터 캡처]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사랑'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이번 리트윗은 클린턴 전 장관의 대선 회고록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들은 해석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최근 발간한 대선 회고록 「무슨 일이 있었나」(What Happened)에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 결정이 없었다면 모든 것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성토했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완벽한 트로이 목마"라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거짓말쟁이 힐러리는 모든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그의 선거 패배는 그 자신의 탓"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AP통신은 "지난해 대선 기간 트럼프 대통령이 경쟁자였던 힐러리 전 장관에게 품은 분노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이 반대파를 비판하기 위해 폭력적 이미지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데 대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에도 트위터에 미 CNN 방송 로고가 얼굴에 합성된 남성을 레슬링 링 밖에서 때려눕히는 것처럼 편집한 영상을 올려 폭력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어 지난 8월에도 CNN 로고로 얼굴을 가린 사람을 '트럼프'라고 쓰인 기차가 뒤에서 들이받는 이미지를 리트윗했다.

민주당 애덤 시프(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이날 ABC 방송 '디스 위크' 인터뷰에서 "그런 어린 애 같은(juvenile) 것을 트윗하고 리트윗하는 대통령이 있는 건 솔직히 괴롭다"라며 "나라 전체 위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골프공으로 힐러리 맞추는 트럼프 합성영상[CNN 홈페이지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3일 트위터에 올린 CNN을 들어 메어치는 패러디 영상의 한 장면[트위터 캡처]

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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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탈림 일상륙~78만명 대피령.항공편 대규모 결항?

~태풍 탈림 일상륙~78만명 대피령.항공편 대규모 결항? 
 
                                                                 

 

 

 

 


태풍 탈림이~~~제주도를 비켜서남해안을피하여~~~일본으로 상륙하드니~~~!
드디어 일본으로 가서 피해를 속출하고 있다~~~!
남해안에 면해있는 귀촌한 농가주택 낡은 우리집은~~태풍이 올때마다 조마조마 하는데!


마당에 화분한개 건드려 넘어뜨리고 도망갔다~~!
거대한 태풍이 한국은~~~비켜가고~~~일본가서 곤조부리는 것도`~하늘에 뜻인듯~~~!

 

 

 

 

태풍 탈림 日 상륙…78만명 대피령·항공편 대규모 결항
    


  

 
사진=AFP
 


[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18호 태풍 ‘탈림’이 17일 오전 일본 열도에 상륙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탈림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가고시마현 미나미큐슈 시에 상륙한 뒤 북동쪽으로 향하고 있다.

중심 기압 975hPa(헥토파스칼), 순간 최대 풍속 45m의 위력을 가진 채 오후 3시께 미야자키 현을 시속 30㎞로 이동했다.

탈림 영향으로 새벽부터 일본 규슈 지역 등에 폭우가 내리고 있으며, 정전과 산사태 등이 잇따라 주민대피령이 내려지는 곳이 늘고 있다.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2만1000명에 대해 피난 지시가 내려졌고, 75만6000명에 피난 권고가 발령됐다. 이를 합하면 77만7000명이 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오이타 현 사이키 시 부근에는 시간당 110㎜, 미야자키현 구니토미초에는 시간당 80㎜의 폭우가 쏟아졌다.

서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항공기 350편 이상이 결항됐고, 고속철도 규슈신칸센은 구마모토~가고시마 구간에서 정상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정오 현재 구마모토, 미야자키, 가고시마 3개 현에서 1400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에 강한 물폭탄을 동반했다. 곳곳에서 하천이 범람하고, 당분간 비가 더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정오를 기준으로 향후 24시간 예상 강수량은 시코쿠 지역 350㎜, 긴키 지역 300㎜, 규슈 북부·주코쿠 250㎜, 도카이·도호쿠·홋카이도 200㎜ 등이다.

 

 
사진=JNN 캡쳐
 


차예지 (jejubr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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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400kg 넘는 꽃마차 끌다 지쳐 아스팔트에 쓰러진 말?

~영상pick] 400kg 넘는 꽃마차 끌다 지쳐 아스팔트에 쓰러진 말? 
                                                                 

 

 

 

 


우리나라에 보신탕 문화  공격하드니~~~~!
400kg 넘는 꽂마차 끌다가 혹사당하여 아스팔트에 쓰러진 말을보니~~~
너무 가엽다`~!


어디 동물이 ~~~개나 말뿐이겠는가?
돼지나 소는  도살장에 들어갈때~~눈물을 뚝뚝 흘리고`~~~!
성경은~~~이런 가축이나 동물들을 인간에게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주셨다고 기록한다`~~!


혹사당해 쓰러진 말은 ~~!
너무 처참하다`~!

 

 


영상pick] 400kg 넘는 꽃마차 끌다 지쳐 아스팔트에 쓰러진 말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BS 뉴스 사이트에서 해당 동영상 보기]


뜨거운 태양 아래서 꽃마차를 끌던 말이 쓰러지는 일이 벌어져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5일,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은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에서 벌어진 이 안타까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 말은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를 태우고 언덕을 오르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매체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마차를 끌던 말이 열사병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한 조사에 따르면 이런 꽃마차의 무게는 400kg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동물 보호 단체는 "해당 영상을 본 결과 동물 학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마주에게 법적 조치를 하는 한편 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 픽'입니다.

 (출처 = 유튜브 jass news)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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