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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피서 손님~~~!

~반가운~~~피서 손님~~~!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피서지가 가깝다 보니`~~!
평소엔  자동차로 6시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일년에 명절때나 한두번 보던 자식이`~~ 일주일후쯤``~~손주 데리고 휴가를 보내려 ~~이곳 본가로 온단다~~!


이럴땐~~~~!
손주도 자식도 보고싶은 차에~~~~다른데서 돈쓰지 않고~~부모집이 피서지에 사는것이
다행스럽다~~!


갑자기 늘어지게 편히 살다가 ~~손주와 자식이 온다니~~긴장이 되어서 ~~
그동안 6마리 고양이 새끼들이 물어 뜯어놓은 벽지도 땜방을 해야겠고~~페인트 칠도 다시 칠하고~~


만약 큰개가 목줄이 끊어질 염려가 있어서~~~큰개들의 목줄과 목걸이를 새것으로 갈으려고~~~
아침에 우리부부는 부랴부랴 읍내 나가서~~~튼튼한 개목걸이와 개줄과 페인트와 벽지를 샀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오늘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가서~~~수영을 하다가 왔다~~!
오늘은 며칠전보다 ~~~한산했던 해변 가장자리 부분까지 ~해수욕객이 꽉 들어찼는데`~적당하게 분볐다~~! 우리손주가 저바다에서 놀 생각하니~~~ 지금부터 기쁘다`~!


오늘은~~~유난히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옥빛으로 `~~그림처럼 매우 아름다웠다~~!
지중해 바다는 저리 가라다`~!


이제 우리부부는~~옷속에 수영복을 입고가서~~읍내에서 장보고 난뒤~~~오는길에 수영하다가
그대로 운전하여 집에와서 샤워하는 것이  일상화 됐다~~!
남편도~~~ 수영복 바지를 입은채로 집에와서 샤워했다~~!


그리고 말썽쟁이 고양이 새끼들은~~~관리차원에서~~~박스에 모래를 깔아~~집을 만련해주고 ~
위뚜겅을 ~~그물망으로 덮었다~~! 당분간은 감금 신세가  됐다~~!
다음 장날엔~~싱싱한 생선과 손주가 좋와하는 새우를 사다가  냉동실에 얼려 두어야 겠다~~


집에오니~~!이웃집 아주머니가~~우리염소장 근처를 지나가는데~~~우리풀밭에 풀어놓은 새끼염소가 ~아주머니가 도로를 지나가니까~~~무서워서 염소장으로 도망쳐서 염소장 그물에 걸렸단다~~
아주머니는 새끼를 뽑아 보려고 했지만 ~할수 없다고 남편을 부르러 왔다~~!


염소새끼가~~어미를곁에두고~~염소장으로 도망친것은~~!
참으로 짐승들도~~~저녁이면 집으로 돌아가 잠자는~ 회귀본능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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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서점가, 일본 소설 열풍이 뜨겁다?

~여름 서점가, 일본 소설 열풍이 뜨겁다? 
                                                                 

 

 

 

 


나는 젊은시절 독서라면 ~~타의추종을 불허 했었다~~!
내경험 담으론~~~독서는 아무책이나 마구잡이로 읽는게 아니라~~~!
절차와 순서가 있는것 같다`~~!


물론 우리 어린시절엔~~~요즘 처럼 책이 흔하지 않고 귀해서~~~학교 도서관에서 해가 지도록
동화책을 읽었다~~!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와서는~~~한국문학전집을 섭렵하고~~소설류을 읽고~~고등학교 즈음엔~세계문학전집과 엣세이를 많이 읽었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와서는~~~흥미위주의 책보다는~~사색할수 있는 깊이 있고 무거운 책을 스스로
요구하게 되었다`~!


오늘 아침에도~~새벽기도가 끝난다음~~~~ 날마다 읽고있는 성경 5장을 읽은다음`~~
40년전에 읽었던 누렇게 빛바랜 쇼펜하우어을 꺼내 하루에 3장에서 5장 정도 읽었다~~!


난데 없이 한달전부터 먼지낀 철학서적을 다시 꺼내 읽기 시작한 것은~~갑자기 뇌회전이 느려지고
노화되는 증세를 자각했기 때문에 치매예방 차원에서이다~~!


젊은시절엔 ~~염세주의자인 쇼펜하우어를 증오하면서도~~나의 서가에 가장 많이 꼿힌 철학서적은~~쇼펜하우어라는 아이러니칼한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내가 좋와하는 ~~~세계적인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시인으로 ~~랭보나 보들레르를 들수 있다~~!
이들은 한결 같이~~~가난과 사창가와 여인의 몸을 탐욕하는 음란하고 더러운 시어들이 ~~
그의 시에 전반에 흐른다~~!


그속에서 비록 천재성이 드러난다 할지라도~~마음속에서 거부반응이 올라온것 은`~~
세월이 지나도 여전하다~~~!


그래서 소녀적엔~~ 서정적인 영혼이 깨끗한 시를쓰는 시인들인~~~!
헬만 헷세나~~윤동주 "서시"나~~구르몽 낙엽이나  라이너 마리아 릴캐 "가을" 을 좋와했다`~!


나는 본기사에 올라와있는~~일본서적이 10개중  5개가 베스트셀러를 차지한다는 데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격분했다~~! 물론 나역시 일본서적을 읽지 않았던건 아니다~~!
그러나 젊은이들 일본문화에 빠져서~~~정신을 배앗길까 두렵다~~!


이번 여름방학엔~~!
한국문학이나 세계문학이나~~~사서삼경이나~~논어나  파스칼이나 칸트같은
고전을 읽기 바란다`~
그런것들은 ~살이되고 피가되고~~~다음에 논문쓸때에 좋은 자료가 되고 정보가 된다~


일본문학이 판치는것은~~~!
우리문화가 다시 일본의 정신적 식민지가 된다는 뜻이다`~~!
우리문학도 좋은것이 많다~~~!

 

 

 

여름 서점가, 일본 소설 열풍이 뜨겁다
    
소설 베스트셀러 10권 중 5권 차지... "독자군 세분화 강세 계속"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소설 코너에서 한 고객이 일본 소설 하나를 골라 보고 있다. 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국내 서점가에 일본 소설 바람이 불고 있다. 5년 만에 장편을 발표한 무라카미 하루키를 필두로 히가시노 게이고, 요시다 슈이치, 도리미 도미히코 등 인기 일본 작가들의 여러 소설이 쏟아지며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열리면 일본 소설 열풍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일본 소설 열풍은 여러 수치만으로도 알 수 있다. 일본 소설은 출판 판매 시장 7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명단 상위권을 점령하다시피 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서점 교보문고가 집계한 상반기 베스트셀러 소설 분야를 보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1위),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2위)을 비롯해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10권 중 5권이 일본소설이다. 일본 소설은 교보문고에서만 지난해 11.8%, 올해 44%의 판매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서점 예스24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위),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사단장 죽이기’ 1권(5위) 등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집계 기간 1월 1일~7월 24일) 10권 중 4권이 일본 소설이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일본 소설 판매량은 46%나 늘었다.


5년마다 찾아오는 일본 소설 열풍

교보문고 집계에 따르면 2000년대 중반 이후 일본 소설은 국내 전체 소설 판매량의 20~24%를 꾸준히 차지해왔다.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는 영미권 소설과 2,3위를 다퉈왔다. 국내 일본 소설 열풍은 2000년대 중반 시작됐다. 양수현 문학동네 해외문학팀 차장은 “2000년대 초중반 일본 소설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번역되기 시작했고, 당시 국내 소개되지 않았던 양질의 작품이 선별돼 들어왔다”며 “질적인 면에서도 만족할만한 작품이 많아 (일본 소설) 유행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이후 대략 5년 주기로 일본 소설 열풍이 서점가에 몰아쳤다. 하루키 신작 출간과 동일본 대지진이 가장 큰 변수로 작용했다. 김현정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담당자는 “새 작가, 작품이 일제히 소개되며 2000년대 중반 일본 소설 열풍을 이끌었다면 이후에는 하루키의 신작이 열풍을 좌우했다”고 말했다. 교보문고 소설 판매량 중 일본 소설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6년 20%를 돌파한 후 21~23% 사이를 오가다 ‘1Q84’가 출간된 2010년 24.7%로 정점을 찍었고 2011년 19.8%, 2012년 18.7%로 뚝 떨어졌다. ‘기사단장 죽이기’가 출간된 이달만해도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일본 소설 판매신장률이 103.7%에 달한다.

양수현 차장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 일본 소설 인기가 떨어졌다가 2,3년 전부터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세월호 참사처럼 사고 직후 이렇다 할 신작이 없다가 문학으로 승화하려는 작가들의 시도가 잇달았고, 일본 경기가 좋아진 게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영미 유럽 놔두고 왜 일본이 더 인기?

일본 소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출판계 관계자들은 해외 소설 시장 자체의 성장을 우선 꼽는다. 김영정 현대문학 기획이사는 “20~30대 독자는 예전보다 훨씬 외국 문학에 익숙한 세대”라며 “외국 소설의 플롯, 언어, 배경 지식에 예전보다 훨씬 익숙해 한국 소설보다 다양한 소재를 다룬 외국 소설에 높은 흥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일본 소설의 강점은 장르별로 확실한 독자층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양수현 차장은 “2000년대 초반에는 하루키, 요시모토 바나나 등 대중문학 작가들이 인기를 모으다 추리, 미스터리물이 소개되며 저변이 넓어졌다”며 “국내문학이 소화 못하는 장르”라고 말했다. 일본이 영미나 유럽권에 비해 정서적으로 더 공감하기 쉬운 국가이고 실시간에 가깝게 빨리 번역되면서 공감대 형성이 크다는 점도 강세의 요인으로 꼽힌다. 양 차장은 “애니메이션 같은 하위문화의 영향을 받은 세대가 라이트 노벨(가벼운 장르 소설) 독자층을 형성하면서 (일본 소설 시장이) 커진 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작가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 비슷한 지명도의 해외 작가라도 일본 작가의 번역 판권료가 더 높다. ‘기사단장 죽이기’의 선인세가 30억원이라는 말까지 나도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예외로 치더라도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내는 히가시노 게이고, 오쿠다 히데오, 미야베 미유키, 온다 리쿠 등의 판권료는 1만~10만 달러(1,100만원~1억 1,00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엇비슷한 인지도를 지닌 영미, 독일어, 프랑스어권 작가들의 판권료가 1만~3만 달러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높은 가격대다. 한 출판계 관계자는 “서구 영미작가는 독점 에이전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일본은 같은 작가라도 출판사, 에이전시를 여럿 두고 있어 무차별로 판권 계약 경쟁이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일본 소설의 강세는 당분간 쉬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김영정 이사는 “작가 중심 서구와 달리 일본은 세분화된 장르를 중심으로 충성도 높은 독자층이 형성된다”며 “미스터리도 본격 미스터리, 사회파 미스터리 등으로 나뉘어 연령별로 독자층이 고르게 분포돼 있다”고 설명했다. 작가와 독자가 함께 나이를 먹는 출판시장의 특징을 감안했을 때 독자군이 성별, 연령별로 고른 일본 소설 시장은 한동안 더 커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윤주 기자 miss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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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이건 전쟁이다?

~중국-인도,이건 전쟁이다? 
 
                                                                 

 

 

 

 


사드 보복하는 중국에게~~~!
한국도 중국산 불매운동 하자~~~~~!

 

 


중국-인도,이건 전쟁이다]①인구대국, 중국산 불매운동 '항복할때까지 간다' 뿔난 코끼리 

     

시킴주 분쟁으로 인도서 반중감정 극에달해, 대중수출 대규모 적자도 반중감정 이유

지난해 10월 인도 뉴델리에서 힌두 민족주의 단체 스와데시 자르간 만치(SJM)가 중국산 제품 불매를 주장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려진 포스터 등을 불태우고 있다.(EPA=연합뉴스)
중국과 인도의 갈등이 무력분야에서 경제분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 양국의 영토분쟁이 지속되자 인도 국민들이 중국 제품 불매운동에 대대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26일 인도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 힌두민족주의 단체 민족봉사단(RSS)은 내달 1일부터 전국적으로 '중국산 제품 불매'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RSS는 인도 집권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의 사상적 기반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RSS 연계단체 스와데시 자가란 만치(SJM)는 "지금까지 전국에서 870만 명으로부터 중국산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았다면서 오는 10월 말 대규모 중국산 불매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힌두교 단체 비슈바 힌두 파리샤드(VHP)도 지난달 중국이 국경문제를 들어 힌두교 성지인 중국 티베트 카일라시 산과 만사로바르 호수로 인도인들이 순례 가는 것을 차단한 데 대한 항의로 중국산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인도국민당 델리주 위원장인 마노지 티와리는 이달 초 수도 뉴델리에서 중국산 제품 판매를 중단하라며 상인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그는 "불량배처럼 행동하는 중국에 교훈을 줘야한다"면서 "인도가 중국산을 불매하면 중국 경제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산 불매운동은 기업이나 학교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인도 구자라트주의 철강회사 루드라TMX는 중국산 휴대전화를 쓰지 않도록 협력업체와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지역 내 휴대폰 대리점 400여곳에 중국산 휴대폰 판매 중단을 조건으로 인도산 휴대폰 지급을 약속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은 최근 자주 인도를 도발하고 있다"며 "중국 제품을 사지 않는 방법으로 그들의 경제를 겨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달 초에 서부 마하라슈트라 주 뭄바이 교장연합회는 소속 1500개 학교에 중국산 문구 제품 사용을 중단하라는 지침을 내리기도 했다. 인도 오디샤주 상인연합회 BK 모한티 연합회장은 "국내 시장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는 중국의 위협에 직면했다"며 "인도는 당장 중국과 모든 거래를 중단함으로써 중국의 흉계를 알릴 것"이라고 했다.
중국 인도 분쟁 지역(사진=두산백과, 네이버)
◆갈등 원인은 시킴주에서 벌어진 군사 분쟁

양국 간의 갈등은 현재 히말라야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사적인 충돌에서 비롯됐다.

중국군과 인도군은 현재 히말라야 산지의 시킴주 도카라(중국명 동랑지구) 지역에서 국경을 두고 지난달부터 대치 중이다.

분쟁은 시킴지역에서 중국이 국경 도로를 확장하려 하자 인도가 반대하며 불거졌다.

인도는 중국이 확장하려는 국경 도로가 자신들의 핵심 전략 지역을 위협한다고 봤다. 인도 본토와 동북부 7개 주를 연결하는 폭 20㎞의 좁은 회랑으로 '닭의 목'이라는 불리는 지역에 중국의 접근이 용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도 측은 중국군이 국경을 넘어 해당 지역에 진입해 초소 부근에 있는 벙커들을 부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중국 측은 시킴지역에서 도로 공사를 하던 중 국경을 넘어온 인도군과 충돌했다고 주장한다. 중국은 인도군이 동랑지구를 침공해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8일 인도군은 상황 격화를 피하기 위해 그 지역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일부 중국 관영언론은 1962년 두 나라의 단기 전면전을 상기시키며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거친 언사를 퍼붓는 상황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인도와 중국의 무장병력 수천명이 지근거리에서 대치하며 상대에 도로공사 중단과 군대 철수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네팔과 부탄 사이에 있는 시킴은 티베트계 독립 왕국이었다가 1890년 영국령 인도의 보호 하에 놓인 뒤로 인도 보호령을 거쳐 1975년 완전히 인도에 복속돼 인도의 한 주가 됐다.

중국은 인도의 시킴 병합을 인정하지 않다가 지난 2003년 인도와 상호합의를 통해 시킴을 인도의 영토로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시킴주
◆수십조원 규모의 대중 무역적자도 불매운동 원인

인도인들의 중국산 불매운동은 인도가 중국과의 무역에서 매년 수백억달러의 적자를 기록 중인 것도 한 원인이 됐다.

인도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2011년 372억달러(약 41조원)에서 지난해 511억달러(약 57조원)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전력과 통신 등 인도 기간산업에서 중국 제품의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인도 전력 생산의 30% 가량이 중국 시설에서 나왔고 인도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입한 태양광 발전 설비의 87%가 중국산 제품이다.

중국은 인도에서 자동차 분야의 외국인 직접투자 1위국이고 중국산 스마트폰 제품은 인도 시장의 51%를 점유하고 있다.

반면 중국 입장에서는 중국 전체 수출 규모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2%에 불과해 인도의 불매운동이 중국 경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국 언론들은 인도의 경제력은 중국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며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것은 인도의 중산층이라며 인도의 중국산 제품 불매운동을 평가절하하는 상황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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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법정서 휴대전화 사용…朴측 "재판중계 뉴스 봤다"?

~박근혜, 법정서 휴대전화 사용…朴측 "재판중계 뉴스 봤다"? 
                                                                 

 

 

 

 


그 인생이~~~~~~ 왜? 이토록 험란한지~~~!
적당히 예의를 지켜줘라~~!
한때 이나라 대통령 이였는데~~~~~~!

 

 

 

 

박근혜, 법정서 휴대전화 사용…朴측 "재판중계 뉴스 봤다"
 


      '생중계 허용' 뉴스에 관심…재판부 "규칙에 어긋나…각별히 유의하라" 지적

박근혜 선고 재판, 생중계 가능해 졌다(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7.25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변호인의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며 검찰이 문제를 제기했다.

검찰은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박 전 대통령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주는 모습이 있었다고 교도관이 전했다"고 재판부에 알렸다.

검찰은 "관련 규칙상 (법정에서 피고인의) 휴대전화 사용은 불가하다"며 "재판부에서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는 "재판 공개 여부에 대한 뉴스를 공동 변호인이 잠시 보여준 것 같다"며 "실수가 있었다"고 휴대전화 사용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재판부는 "스마트폰을 (피고인에게) 보여주는 건 규칙에 어긋난다"며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대법원은 이날 대법관회의를 열어 1·2심의 주요 재판 선고 결과를 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도록 허용하는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했다.

개정된 규칙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 등의 선고 결과도 재판장의 허용 여부에 따라 생중계 대상이 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에는 최씨가 변호인의 휴대전화를 작동했다는 검찰의 지적에 재판부로부터 주의를 받기도 했다.

당시 검찰은 "휴대전화로는 제3자와 연락이 가능해 추가 수사를 하는 검찰로서는 묵과하기 어렵다"고 재판부에 적절한 소송지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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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내글이 ~~~네이트에서만 삭제된 이유?

~건전한 내글이 ~~~네이트에서만 삭제된 이유? 
 
                                                                 

 

 

 

 


유난히 네이트에서는~~" 베란다텃밭일기" 나 오늘 올린 "어머니와 수밀도와 쌀" 이라는 글이~~
다른 나의 블로그에선 추천이 올라오는데~~~유독 네이트에서 삭제한 이유는~~!


단순히 ~~! YP기업에 성상납하고 출세한 40대 육체파 김양때문~~~!
YP기업은 육체파 여배우 김양을 띄우기 위해서~~고 최진실을 죽음에 몰아 넣었을뿐 아니라~~~
최진실 전남편 유명야구선수. 남동생 최진영, 최진실 전메니저 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정신조종 자살로 위장하여 살해했다`~!


과연~! 네이트에서는~~
sungodcross 의 "어머니와 수밀도와 쌀 " 이 과연 삭제할 글인가?
YP기업에 성상납한 음란여배우 김양의 횡포가 극에 달했다`~~!


YP기업은 이성상납 육체파 배우를 출세시키기 위해서~~~수많은 유명배우들에게 재뿌리기와
악성루머를 조작하여 퍼뜨려 죽이고`~~ 이육체파 성상납배우을 스타조작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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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수밀도와 쌀~~~!

~어머니와 수밀도와 쌀~~~! 
 
 
 
 
어제 장에서~~~~ 내딸이 좋와하는 잘익은 복숭아를 샀다~~~!
나는 어릴때부터 복숭아를 싫어했다~~!


그이유는~~어린시절 1950년대는 6.25전쟁이 끝나고~~
모두들 가난하던 시절 이였다~~! 그래서 집집마다 돈이 없었다~~!


그런데 떡장수나 과일장수들이 광주리을 머리에 이고 ~~~
집집마다 팔러 다녔다~~~!
어머니께서는 간혹씩 광주리장수에게서 떡이나 과일을 사실땐 돈이 아니라~~대청마루에 자물쇠가 채워진 곳간에서 쌀을 한댓박 꺼내어 갚을 치루셨다~!


어머니의 곳간엔~~읍내에서 머슴들이 농사를 지어서 가져온 각종 곡식들로 가득했으며 그외에도 유과나 곳감이나 홍시감이나 꿀도 있어서~~어머니께서 대청에 들어가시면 나도 쪼르르 따라 들어가곤했다~~! 그리고 무엇이든 맛좋은 전리품을 얻어 나오곤 했다~~!


어느날  탐스럽고 먹음직한 아이 머리통만큼 큰 수밀도를 광주리에 이고온 복숭아장수가 우리집에 왔다~~~내가 광주리 앞으로 달려들자~~~어머니께서는 질겁을 하시며 내손이 수밀도에 닿지 않도록 애를 쓰셨지만~~~


나는 결국 수밀도에 탐스럽고 향기로운 향기에 반하여 `~~그 보송송 털이 나있는 복숭아를 덥석 잡고 말았다`~! 나는 수밀도를 만진 손으로 목이고 턱이고 마구 긁어대며 울기 시작했다~~!
5살때 그기억은`~~평생 복숭아를 기피하고 복숭아를 두려워하게 했다`~!


나는 애초에 우리 아이들에게 복숭아 맛을 보여준적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내딸이 엄마 줄려고 사왔다고 복숭아를 사왔다~그리고 천연덕스럽게 깍아서 맛있게 먹엇다`~! 내가 다섯살때 수밀도 향기에 반하여 덥석 잡았던 그순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나는 복숭아를  싫어한게 아니라`~너무 좋와해서 씻지않는 복숭아를 잡은게 문제였다~!
나는 어머니께서 고쟁이에 곳간열쇠를 매고 계신걸 존경했다~~! 아마도 내가노년에 귀촌한 이유중에는~~어린시절 어머니께서 곳간에 곡식으로 가득찬 풍성함과~~쌀을 주고 무엇이든지 사시는게 신통하기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아버지의 곳간은~~! 읍내 수리조합 빈창고에~~그해에  추수한 나락을 산떠미처럼 쌓아 두셨다가~~
다른사람들은 가을에 모두 팔아서 돈을사는데~아버지께서는 쌀값이 가장 비쌀때 팔아서~~해년마다  땅을 사셨다~~! 이웃주민들은 아버지께서 귀신처럼 가장 비쌀때 쌀을 파시는걸 보고~~따라하려 했지만~~농작물을 수확하면~~내다팔기에 바빠서 불가능했다`~!


아버지께서 관리하시던 사립 농업전문학교는~~~학생들이 실기시간에 가꾼 수박이나 참와나 농산물들이 많았다~~! 좋은것은 내다팔아서 학교재정에 쓰고~~품질이 떨어진것은~교사사택에 아이들이 따가도록 허락 하였는데~~아이들은 보물찾기처럼 달려들어서 수박을 찾았는데`~


우리아이들은 한개도 못땄는데 다른 선생님 아이가 큰수박을 찾았다고 말하자 아버지께서는~~기분좋게 웃으셔서 이해할수 없었다~~! 이럴땐 선생님들이 아버지에게 구두쇠라고 불평하지 않았던것 같다`~교장선생님은~서울출장을 갔다 올때면 우리집아이 옷을 사오는걸 잊지 않았다~~!


돈을받는 봉급쟁이들은~~! 우리 어머니처럼 쌀을 가지고 무엇을 바꾸지 못했다`~! 그들은 돈으로 쌀을사기 때문이였다~! 어머니께서는 자주 큰시루에 호박시루떡을 쪄서~~동네아이들에게도~~듬북듬북 나누어 주시며 집에가서 동생하고 나누어 먹으라고 했다`!


나는 어머니께서 동네아이들에게 떡을 듬북 나누어 주실때~~ 우리어머니가 천사처럼 보였다~~!
특히 소사딸 같이 형제가 많고 가난한 아이에게 더 많이 주셨다~~! 내가  요즘 귀촌하여 어머니처럼 각종곡식을 일년치 양식을 창고에 쌓아두고~~넉넉한 마음이 들땐~풍성한 어린시절을 회상하곤 한다`


아버지께서 문중 학교관리를 사표를 내시고~~~도시로 발령이 나서 사무관 생활을 하실때`~~
이승만자유당시절에~~우리집은 처음으로 적자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께서는 가시는곳마다 뇌물을 받지 않으시고 청렴하셨으며~~관청에 빚을 갚고 다니셨다~! 어떤 정치인과 싸우실때~~ 아버지의 비리를 찾아내지 못하고`~다른 사람의 부정이 드러나 곤혹을 치뤘다`~!


고향에 농사 지은걸로~~도시에서 생활하시고 박정희군사 정권이 들어서면서~~~아버지께서는 봉급이 아버지 재건복 한벌 맞추면 끝난다고~~~과감하게 사표를 내셨다~~!


사람들은 그좋은자리를 사표내는 사람은 우리아버지밖에 없을 것이라고 기이하게 생각했으며~~도지사는 당신같은 청렴한 유능한 사람이 필요하다고`~사표수리를 3달이나 수리하지 않고 집으로 봉급이 나왔다~!


아버지께서는~~사업을 시작하시면서~~~돈을 쓸어 담았다~~! 도시에서 성공하시자~~!
고향에 재산과 땅들은~~모두 머슴들에게 나눠주고~~학교짓는데 기부하시고 장학재단 만드셨다`~!


한달전에~~60년전에 아버지께서 모두 기부해버린 고향땅들이~~간혹씩 우리가 알지못한 아버지의
남은 땅이~~아버지의 땅으로 도로가나서~~자손을 찾아서 도로가 먹은값을 지불 하겠다고 ~~
지금도 간혹  나타난다~~!


하늘은~~ 망자의 나눠주고 남은 땅에게도 복을 주셔서~~도로를 내시고 후손에게 복을 주신다~~!
어머니의 넉넉한 호박시루떡 인심이~~내가 어딜 가든지 대접받고 귀히 여김을 받는것은~~어머니께서 세상에 쌓은 선한 공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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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90

~어떤간증3790 
 
 
 
 
날마다 밥먹듯이~~~조금씩 성경을 읽다보니~~~!
오늘은 성경 한권을 다끝내고~~~다시 요한 계시록에서 창세기로 돌아왔다~~~!


평균 하루 5장 정도 읽었는데`~~~!
어떤날은~~바빠서 한페이지만 읽는 날도 있었으며`~~~어떤날은 성경이 술술 넘어가서~~
10 장 정도 읽는 날도 있었다`~~!


몇페이지 읽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날마다 단 한페이지라도  꼭성경을 읽겠다는,결심을~~스스로 깨뜨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신학때부터 작성하던 ~~~설교문도 600개가 넘은지 오래 됐다`~~!
어떤간증도~~3790번째가 되었다~~!
성경은 대충 140회 정도 읽지 않았을까?


다시말해서~~~아무리 바쁘드래도~~하루 3번 기도시간을 어긴적이 없으며~~~~
하루의 중심은 하나님이 계셨으며~~~~눈뜨면서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잠자기전에 저녁기도로 하루를 끝맞췄다~~!


참으로 내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가족들은 내가 기도하는 시간은~~~TV나  라디오나 모든걸 끄고~~기도에 방해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었다~~!


자칫 ~ 귀촌후 무료하기 쉬운 정해진 시간이 없이 자유롭게 사는 생활이 ~~~
무질서해지기 쉬웠을텐데~~~우리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사는삶은~~예배나 기도를 통해서~~
회개하고 반성하고~~~날마다 조금씩 하나님 가까이 가는 경건한 삶으로 변했다`~!


날마다 드리는 하루 한번씩 설교시간엔~~~성경공부를 통해서~~~신학을 하지않는 남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나역시 설교문 작성하면서~~~공부가 되었다~~!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고~~~어둠과 빛이 존재한다`~~!
그리고 넓은길과 좁은길이 있다`~!


창세기에서~~하나님께서~~하늘과 땅을 대칭적으로 창조하신 이면엔~~~!
우리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자기안에 있는 선과 악이 싸우며`~~공존하는 동안에~~
늘 "회개" 라는 샤워를 통하여`~~날마다 깨끗한 몸으로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러 갈땐~~~죄악된 몸으로는 만날수 없다`~!
그래서 회개로~~몸과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인간의 눈으로 볼땐~~죄악 투성이인것 같은데~~~~하나님께서는 그사람을
만나 주시고~~기뻐하시며~즉각 응답해 주시는 경우를 본다`~~!
그리고 참으로 천사처럼 바른 사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 경우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인간처럼 보여지는 것만으로 판단하시지 않으시고~~~인간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외모로 판단하는 겉을 중요시 여기는 ~~인간과는 전혀 다른판단을 내리실때가 많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영분별 능력을 누구나 지니고 있다`~~!


위험에 처했을때~~~~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피할길을 알려 주신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위험에서 구해지면`~~하늘이 도왔다고 말한다`~~!
영이 깨끗한 사람은~~~하나님과 영적교류를 통하여`~~예언의 은사와~~미래에 대하여  투시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날마다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읽고 그대로 행동하는 자에겐~~~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자손 대대로 복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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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을 지나서`~~~명사십리로~~~!

~5일장을 지나서`~~~명사십리로~~~! 
 
 
 
 
오늘은 5일장날~~~!
보통때 같으면~~~혼자서 마트에 쇼핑하고 난뒤`~~장에 들려서~~5일장에 나와 있는 생선과 ~~~
여러가지 과일과 우리집에 심지않는 채소와 약초를 사는데~~~!


오늘은~~~~ 다른날 5일장과 사뭇 달랐다~~~!
먼저 자동차 트렁크엔 아이스박스를 넣고~~~나는 겉옷을  입기 전에`~~먼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원피스를 입었다~~~!


너무 더워서~~5일장에서 냉식혜를 파는 어주머니에게서~~내남편의 눈이 꼿혀서 떠날줄을 몰랏다~!
아차~! 남편이 식혜를 좋와하지~!
덥기도하고~~핸드카를 밀고 따라오는 남편을 위하여`~식혜 두컵을 주문했는데~~


요즘 시골 5일장도~~~고급 커피처럼 ~~둥근 뚜껑덮힌 플라스틱용기에 스틱까지 꼿아서 주었다`~!
걸어가면서 마셔도 엎지러지지 않도록 차고 시원했지만~~~~맛은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마트에 시장보고~~~~~ 5일장에 들른다음~~~! 생선이나 우유같은 상하기 쉬운 쇼핑꺼리들은~~아이스박스에 넣고~~곧바로 집에 돌아오는 길목에 있는~~~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직행을 했다`~!


내가 수영하는 동안~~!
남편은 발만 물에 담그고~~~귀중품을 룩색에 넣어매고~~~보초를 섰다~~!
차는 주차비 안받는 ~~~해변과 가까운 나의 단골 지정석에 대고`~~차에서 내리면 바로 모래사장을걸어서 바다에 첨벙 들어가면 된다~~!


해수욕객은 생각보다 적었다`~~!
나는 인파와 떨어져서~~좀더 깊은 물에서 수영했는데~~~낮은 곳은 물이 뜨뜻하고~~좀 깊어질수록 차가운 물로 변해서 추워졌다~~


아침을 안먹은 관계로 ~배가 고파서~~실컨 수영하고~~자동차 안에서 창문을 열어두고~~
 시원한 바다풍경을 바라보며~~마트에서 사온 김밥과 우유와 아이스크림으로 배을 채웠다`~!


다시 바다에 들어가서 첨벙하고 가려고 했는데`~~집에서 기다리는 딸을 생각해서`~~
그냥 돌아가기로하고`~~수영복을 벗기엔 불편하여`~~ 위에 원피스를 입으려 했는데`~~

 


남편은`~집에 도착할때까지 내릴 필요가 없으니`~~수영복 위에 숄만 두루고~~집대문안으로
들어가서 차문을 열기 때문에~~수영복 입은 모습을 볼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차체가 높아서 상체에 숄을 두루면~~사람들은 내모습이 모래묻은 스리퍼에 수영복차림으로 운전하는줄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이가 들면 뻔뻔스러워 짐을 새삼 느낀다`~!


집에 도착하여~~시원한 관정수로 샤워를 하고~~~
아이스 박스에 고기와 생선등 쇼핑꺼리들을 냉장고에 넣고나니 고단 했는지~~잠이왔다`~~!


귀촌 ~~지난 3년동안~~~!
밭을 일구느라고~~바다를 볼 시간이 없었다`~~!
요즘~~나는  건강을 위하여~~~바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다음 장날은~~!
낚싯대를 하나사서~~낚시를 가려고 한다~~!
내가 50년전에 낚시를 해본적이 있고~~~지금까지 낚싯대를 잡아본적이 너무 오래됐다`~!


모든 것을 다음에 하려니 하고 미루면~~~~!
평생 하지 못한다~~~! 이제 미루지 않고~~~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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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미국은 불법에 너그러운 나라군~~~!
미국의 민주주의는`~~~트럼프로 인하여 무너졌다~~~!


자기에 유익하면~~~!
국가체제까지 붕괴시킬 위인이군~~!

 

 

 

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미국 대선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러시아 스캔들’이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의 ‘셀프 사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대통령이 사면할 완벽한 권한(the complete power to pardon)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 지금까지 우리에 대한 비밀누설이 유일한 범죄인 상황에서 그것(사면)을 생각하면 어떠냐”고 밝혔다. 말미엔 자신이 트위터에서 애용해 온 ‘가짜 뉴스’(FAKE NEWS)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는 러시아 스캔들의 실체가 없는데 언론에 의해 의혹이 부풀려지는 것에 대한 불만과 함께 대통령으로서 사면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 변호인단이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약화하기 위해 대통령 사면권에 대한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참모들에게 러시아 스캔들에 연루된 참모와 가족은 물론 자신까지 사면할 수 있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에 대해 물어봤다는 내용이다. 보도에 대해 트럼프 변호인단은 이를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변호인단의 해명과 다른 사면 논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헌법 제2조 2항 1절은 대통령이 범죄에 대해 형 집행을 유예하거나 사면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면이 가능한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미 언론은 비판적 기사를 내놓았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절대 다수의 헌법학자는 셀프 사면이 법의 지배라는 미국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모욕이기 때문에 안 된다는 입장”이라는 리처드 프리머스 미시간대 법대 교수의 발언을 실었다. 의회 전문지 더 힐은 “헌법은 대통령이 사면권을 자신의 탄핵이나 권력상실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노먼 아이젠 변호사)고 전했다. 법률가들은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이 사임하기 며칠 전 “자기 사건에 자기가 재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기본적인 규정”이라는 미 법무부의 의견을 인용하며 셀프사면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사면 강행은 탄핵 논의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폴리티코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중간선거 이전에 사면을 단행한다면 탄핵 개시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르윈스키 스캔들을 변호했던 로버트 버넷은 “지금은 탄핵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그 때는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CNN은 뮬러 특검이 전날 백악관에 보낸 공문에서 “트럼프 대선 캠프 관련 인사와 러시아 간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데 2016년 트럼프 주니어와 러시아 변호사 나탈리아 베셀니츠카야 회동 정보는 중요하다”며 회동 관련 자료 보존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수사가 본격화할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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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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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우리가족의 캠핑문화는~~~197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다~~~!
신혼을 강원도에서보낸 우리부부는~~~일찌기 캠핑장비를 갖추고`~~어이들 데리고 주변에 냇가나
계곡에서 캠핑치고 바베큐를 하였다!


그래서 자녀들이~~갓난아기때 부터~~캠핑을 데리고 다니다가~~서울집으로 이사오자~~!
아이들은 시골에 계곡을 그리워하며`~~강남 주변에 우면산 계곡에서 가제를 잡아왔다~~!
그래서 나는 단독주택 베란다공간에 자갈을 깔고 물을 채워서~~~금붕어 50마리를 사다 넣었다~~!


아이들이  학교애서 다녀오면 으례껏 우면산으로 가던 발걸음을`~~~
손바닥만한 정원에 텐트를 쳐주고`~물고기를 키우자~~
날마다 발을벗고 들어가 계곡에서 고기를 잡는것처럼 고기를 잡았다가 놓아주며 놀았다`~!


어느날 모과나무 위에서 까치가 물고기를 먹고 머리를 뚝!  떨어뜨렸다~~!
물고기가 사라지자~~


방학이면 자녀들을 태우고~~아침식사을 하려고 차려 놓았던걸 아이스박스에
싣고`~고기 재워놓은 것과 씻은 쌀을 가지고~~서울근교 냇가를 찾았다~~!
옛날엔 워커힐 뒷편이 물이 맑고 좋왔다~~!


아이들이 성장해서는~~~42번 국도를 타고 팽창쯤 내림천 계곡 근처에다가~~텐트를 치거나~
서울서 가까운 대부도에 가족들이 가서~~
집에서 재워온 갈비와~~먹지않던 음식들을 싸가지고 오면 ~~야외에서는 맛있게 먹어 치웠다~~!


아들이 장가들고 나서는~~~!딸 휴가땐~~~ 딸과 단둘이 여행을 자주 갔는데`~~그당시도~~집에서 밑반찬을 담어가고~~밥과 고기만 굽는 형식으로~~~때론 도시락을 싸서 당일치기도 하면서~~
자동차 기름값 밖에 들지않는 여행을 하여서~~


아무때나 시간만 나면~~부담없이 냉장고 음식을 챙겨서~~떠나는 실속여행은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으로 부터 피할수 있다~~! 간혹씩 자식들과 함께~~대부도나 인천 월미도나 강화도에 가서~~~회를
사먹을때도 있지만~~


귀촌한후 5일장에 가서~~~펄떡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사다가 집에서 회를 치면~~~
온식구가 ~~밥은 먹지않고~~~회로만 배를 채워도~~3만~5만원 정도이다`~! 아마도 서울서는
이정도 횟집에서 먹으려면 족히 30만원은 들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활어가 싼것은 아니다~~!
파장이 되어서~~팔지못해서 초조해진 상인은~~막판엔 싼값에 넘길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럴때마다~~횡재를 해온다`~!
이들은 대부분 바다에서 직접 잡아온 것이므로`~~~인심이 넘친다~!


집에서 먹거릴 준비해 가는것이~~~피서지에서 바기지 요금을 피하고 ~~아직 집도 장만하지 못한 서민들이`~~! 아이들땜에~~휴가는 가야하고~~갔다오면 가계가 멍드는 마이너스 가계를  탈출할수 있는 지혜이다~~!

 

 

 


휴가철 불쾌지수 高高①]金삼겹살에 銀상추까지…놀러갈 때 장바구니물가도 '부담'

     

이번주도 후텁지근 …열대야 주의보
날씨 ·수요 증가 여파에 비싸진 신선식품

한 대형마트의 채소 코너(사진=오종탁 기자)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지난주 제주에서 휴가를 보낸 정미희(37 ·여)씨는 폭염 ·장마에 진탕 고생하고 너덜너덜해져 서울로 돌아왔다. 휴가 기간 뙤약볕이 비치다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내리기도 하는 통에 제대로 놀지 못했다. 특히 지난주 제주는 '제프리카(제주+아프리카)'라 불릴 만큼 무더웠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21일 제주의 낮 최고 기온(37도)은 7월 기록으론 역대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폭염 ·장마에 식품 가격 상승까지, 각종 악재가 한꺼번에 겹치며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24~28일)에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오고 흐린 날이 많겠다. 강수량은 평년 수준인 3~17㎜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무더위도 여전하다. 기온이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3도)보다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한다"다고 당부했다.

열대야의 경우 지난해보다 일찍 시작됐다. 기상청이 2009년 정립한 열대야 기준은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날'이다. 올해는 지난달 30일 강원 강릉과 경북 포항 등지에서 열대야가 전국 최초로 발생해 지난해 첫 발생일(7월1일 ·포항)보다 하루 빨랐다. 지역별로는 열대야 발생일이 크게 앞당겨진 곳이 적지 않다. 서울은 이달 11일 열대야가 발생, 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시작됐다. 이달 1일 열대야가 나타난 울산, 제주 서귀포도 각각 23일과 20일이나 빨라졌다. 전북 부안, 전남 장흥 ·해남, 경북 영덕 ·영천, 경남 합천 등도 저마다 25∼27일이나 빨리 열대야를 맞았다.

휴가를 국내 관광지로 간 사람들은 덥고 습한 날씨 속 '동남아시아 나라들도 이 정도는 아니겠다'라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
돼지고기 삼겹살 구이(사진=아시아경제 DB)
피서객들을 놀라게 하는 건 날씨뿐만이 아니다. 이달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와 여름 휴가철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상추, 돼지고기 등의 가격이 들썩이면서 피서객 부담을 키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데이터를 보면 지난 21일 기준 적상추 100g 상품 소매가는 1607원으로 1달 전(670원)보다 139.9% 뛰었다. 평년 가격(1019원)보다도 57.7% 높다. 평년가는 올해를 제외한 최근 5년 간 해당 일자의 평균값이다. 적상추를 비롯한 엽채류(葉菜類)는 최근 가격 폭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시금치 1kg 상품 상품 소매가는 8094원으로 1개월 전과 평년 대비 각각 91.9%, 32.6% 비싸다. 배추 소매가 역시 4217원으로 87.1%, 50% 높다.

상추와 찰떡궁합인 돼지고기 삼겹살도 수요가 늘면서 비싸졌다. 21일 삼겹살(100g 중품 ·2397원) 가격은 한 달 전과 평년보다 각각 4.8%, 14.3% 높다. 가장 비싼 소매업체 가격은 100g 2910원으로 3000원에 육박한다. 목살(100g 중품 ·2362원)도 한 달 전(2290원)보다 3.2% 비싸다.

갓(1kg 상품) 가격은 3800원으로 평년과 1년 전 대비 각각 119.5%, 101.6% 급등했다. 평년가는 올해를 제외한 최근 5년 간 해당 일자의 평균값이다. 양파(1kg 상품 ·1936원)는 1년 전보다 29% 올랐다. 평년 가격보다는 16.8% 높다. 평년보다 마늘(깐마늘 1㎏ 상품 ·9533원)은 14.9%, 풋고추(100g 상품 ·1042원)는 21%, 당근(1kg 상품 ·3210원)은 10.1% 비싸다. 수미 감자 100g 상품 소매가는 267원으로 평년보다 19.7% 높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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