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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10여년 전까지~~~여의도 순복음교회 철야예배 바울성전에 365일 출근했다~~!
아마도 설날 당일만 문을닫고~~364일을 여의도순복음 교회는 문을 연다고 볼수있다~~!


어느 추운겨울날~~~그날은 서울이 영하15도 까지 수은주가 내려 갔지만 `~
바람이 몹시 불어서 체감 온도는~~영하 20도까지 내려갔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믿음이 굳센 성도들은~~추위를 무릎쓰고 철야예배 성전을찾아 오지만~~
숫자가 많이 줄었다~~!


아직 바울성전에 문을 열지 않아서~~~미리 교회에 도착한 성도들은~복도의자에 앉아서 문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평소에 잘아는 노숙자 아주머니가~~너무 추운날씨에 몸을 새우등처러 웅크리고~
의자에 얼음처럼 혼자 앉아 있었다~~!
너무 딱해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날은~~헌금외엔 동전한푼도 없었다~~!


그래서 그아주머니 얼굴을 어루만지면서~~"너무춥지요?" 라고 말하자~~
동상처럼 꼼짝도 않고 앉아있던 그아주머니는~~몸을 움직여  무언지 꺼내어 나에게 내밀었다~~!
그아주머니가 나에게 내민 것은 아직 따뜻함이 가시지 않는~~따뜻한 캔커피였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져 주었을 뿐인데~~~그녀는 그가 추위에 그밤에 살아남을수 있을지도
의문인 그상태에서~~가장 소중하게 품고있던 누군가 주었을 따끈한 캔커피를 나에게 내민 것이다`~!
교회가~~노숙자을 허용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꽃샘추위를 피해 노숙인이 교회로 들어가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705일.’
노숙인 이성우(가명·68)씨가 서울의 한 대형교회에서 생활한 기간이다. 이씨는 5년 전 직장과 가족을 잃은 충격에 거리를 떠돌다 교회에 들어왔다고 한다. 몸이 많이 불편한 그는 “은은한 찬송가 소리가 들려오는 교회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진다”고 했다.

경기도 수원 함께하는교회에 다니는 박성보(54)씨. 박씨는 지역교회 도움으로 4년여의 노숙인 생활을 청산했다. 수원중앙교회 산하 해피투게더 평생교육원에서 전문학사 학위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얻고 어엿한 직장인이 된 것이다. 그는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며 이웃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그는 “교회가 제 눈을 뜨게 해줬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교회마다 예배시간에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라는 찬송을 부른다. 예수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설파했다.

하지만 과연 한국교회는 ‘누구나’에게 예배당 출입을 허용하고 있을까. 술집 아가씨와 조직폭력배도 들어갈 수 있을까. 술집아가씨가 남들 보기 민망한 차림이 아니라면, 조직폭력배가 행패를 부리지 않는다면, 교회는 언제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렇지만 노숙인들에게만큼은 전혀 현실이 다르다. 불쾌한 냄새와 온전치 못한 정신…. 이런 것들 때문에 교회는 이들에게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참 교회가 있었지!”

꽃샘추위를 피해 교회로 들어온 노숙인이 성경책을 읽다 잠들었다. 강민석 선임기자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에서 만난 50대 여성의 말이다. 잠 잘 곳을 고민하다 문득 교회가 떠올라 ‘그래 여기다’하고 결정했다고 한다. 매일 노숙인 30~40여명이 이 교회를 찾는다.

노숙인들이 왜 이 교회를 찾는 걸까.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당과 부속건물은 24시간 열려 있기 때문이다. 또 많은 교인이 예배나 만남 등을 위해 오고가기 길에 음식, 적선 등 따뜻한 손길이 잇따른다.

조용히 성경을 보고 찬송을 부르는 노숙인도 있지만 자존심이 센 노숙인은 말을 붙여도 대꾸조차 하지 않는다. 먹을 것이나 선물을 줘도 받지 않는다. 한 50대 여성 노숙인은 가족들이 찾아와 집에 가자고 해도 가지 않았다. 그리고 이날도 교회 로비를 거닐었다.

교회는 고함을 지르거나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리지 않는 한 노숙인을 내보내지 않는다. 이 교회의 오랜 전통이다. 잠자기 편한 장의자가 있었을 때는 노숙인이 더 많았다고 한다. 교역자들은 이들을 일명 ‘노숙 교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교회 박용규 보안대 부장은 “예부터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 한다’는 말이 있지만 노숙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부터 든다”며 “노숙인 관리가 힘들지만 하나님을 찾는 이들을 구제하는 게 교회가 할 일”이라고 했다. “다만 잘해준다는 소문이 나지 않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는 자활의지가 있는 노숙인에게 주거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부활절 헌금 7340만원도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시설에 기탁했다. 교회를 찾는 노숙인들이 쉼터에 앉아 있다가 지원과 함께 복음을 듣고 노숙생활을 청산하곤 한다.

강민석 선임기자

서울 중구 남대문교회에 출석하는 노숙인 김국기(가명)씨는 최근 집사에 임명됐다. 노숙생활이 힘들지만 김씨는 허드렛일을 말없이 도맡아하는 교회 섬김이가 됐다.

19년째 노숙인들과 함께 매일 기도회를 갖고 음식을 제공하는 교회도 있다. 노숙인들의 고함소리가 어느새 ‘아멘'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2동 복된교회.

매일 낮 12시 기도회에 참석하는 노숙인이 300여명. 이들은 매일 정오가 되면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천역과 중앙공원을 찾는다. 교회는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매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명절날이면 양말 내복 수건 등을 챙겨주고 있다. 일자리 알선과 이·미용, 무료 진료도 이 교회 성도들이 하는 봉사활동이다.

노숙인 섬김단체 십자가선교회 대표 이재민 목사는 “노숙인은 구제대상이 아니라 선교대상”이라며 “일반교인들이 노숙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야 건강한 교회로 발전할 수 있다. 우리교회에 출석하는 노숙인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이참에 노숙인들을 막는 마음의 벽부터 허물어보자”고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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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개들은 ~~~인간들보다 육감이라는걸 한가지 더가지고 있다~~!
그래서 똑똑한 개는~~~ 멍청한 인간보다  나을때가 있다~~~!


우리집에도 7~8년 넘은 코카스 파니엘이 있는데~~~!
처음엔 실내에서 키우다가~~밖으로 내보냈다~~! 그래서 대형견들과 함께 살다보니~~
많이 똑똑해지고 앙칼져있다~~~!


이녀석은~~~현관문만 열리면~~어떻게 하든지 실내를 들어오려 한다~~!
그래서 나와 코카스파니엘과 서로 들어 오겠다는 녀석과~~ 밀어내는 나와 몸싸움을 벌리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진도와 말라의 믹스견인 "헌목걸이" 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이~~


엄마말을 듣지않고 실내로 드려오려고 몸싸움하는 코카스파니엘을 물어 버린다~~!
평소에는 절대 작은개를 물지않던 녀석인데~~~제깐에는 엄마를 돕는다고 생각한 모양이였다~~!
그제서야 문앞에서 코카스와 싱갱이질이 끝났다~~~!


주인에게 사랑받는 개는`~눈망울이 반짝이고~~
더 똑똑하다~~~!

 

 

 

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미국의 한 벌판에서 홀로 추위에 떨고 있던 3세 아이를 구한 반려견 '피넛'.(사진 Delta Animal Shelter 페이스북)© News1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 유기견 출신의 반려견이 홀로 벌판에 남겨져 추위에 떨던 여자아이를 구한 사연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시간 주 에스커나바의 델타 동물보호소에 살다 입양된 유기견 '피넛'의 새 주인은 20일 보호소 측에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피넛이 벌판에 외로이 있던 3세 여자아이를 구조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사연에 따르면 지난 17일 피넛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였다. 갑자기 계단을 오르내리며 짖고, 으르렁거렸다. 이어 피넛은 창고에서 일을 하던 주인의 남편에게 달려가 마치 밖으로 나가자고 요구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주인의 남편은 피넛의 행동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별 생각 없이 그를 따라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피넛은 집 뒤편을 향해 전속력으로 내달렸다.

피넛을 따라가던 주인의 남편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벌판에 발가벗은 여자아이가 홀로 추위에 떨고 있던 것이다.

그는 즉시 119에 신고했다. 아이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이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다.

경찰은 아이의 부모를 인근에 있던 집에서 발견했다. 집 상태는 불결했고, 안전하지도 않았다.

이에 당국은 피넛이 구한 여자아이와 집에 있던 다른 아이까지 함께 보호소로 옮긴 뒤 해당 사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아이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운 피넛의 사연은 델타 동물보호소의 페이스북에 게시되며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동물보호소 관계자는 "비록 가슴 아픈 사연이지만 과거 학대 받고 버려진 뒤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잘 지내면서 용감한 행동까지 한 피넛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를 구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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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내머리를 가르마를 타보면~~~검은 머리가 하나도 없고 ~~
밑둥이는  모두 흰머리였는데~~


귀촌하고 2년째 접어들자~~~!
갑자기 앞머리에서 뿌리에서 부터 검은 머리가 새로 나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밥에 섞어먹는~~
검은 콩이나 ~흑미가 원인이 아닐까?

 

 

 

 

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칼륨은 혈압 조절을 돕는 미네랄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이나 비만을 유발하는 나트륨 과다 섭취도 채소 등 칼륨 식품을 많이 먹으면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칼륨 섭취량은 정부가 정한 칼륨 하루 충분 섭취량(3500㎎)의 85%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칼륨을 일 평균 700㎎이나 적게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이선영 교수팀이 국민영양조사(2007-2010년)에 응한 성인 남녀 2만291명의 칼륨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한국영양학회가 출간하는 학술지(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최근호에 소개됐다.

국내 남성(3173㎎)의 하루 칼륨 섭취 중앙값(칼륨 섭취량 순서대로 늘어놓았을 때 가장 가운데에 있는 수치)은 4년 평균 3173㎎으로 여성(2462㎎)보다 크게 높았다. 남녀별로 일 평균 600㎎ 이상 차이를 보인 것. 연구팀은 논문에서 '하루 남녀 모두에서 정부가 정한 칼륨의 하루 충분 섭취량(권장 섭취량을 제시할 수 없는 영양소의 섭취 기준)에 미달했다'며 '특히 여성의 칼륨 섭취량이 충분 섭취량을 크게 밑돌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 중 칼륨 보충에 기여도가 높은 식품들은 채소였다. 채소의 기여도는 전체의 28-33%로, 하루 전체 칼륨의 약 1/3을 채소를 통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다음으로 칼륨 보충에 기여도가 큰 식품군은 곡류-과일-육류 등이었다. 개별 식품 중에서 칼륨 보충에 가장 많이 기여하는 식품은 백미와 배추김치였다. 감자-참외-고구마-미역-무-사과-검정콩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칼륨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혈압 등 혈관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도 입증됐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칼륨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50-64세 여성의 수축기 혈압(최대 혈압)이 뚜렷하게 감소했다'며 '칼륨 섭취 최하 등급(하루 1851㎎ 이하)에 속한 여성의 수축기 혈압은 칼륨 섭취 최고 등급(하루 3602㎎ 이상)으로 분류된 같은 연령대 여성보다 평균 4.2㎜Hg 높았다'고 설명했다.

칼륨 섭취 최하 등급에 속한 50-64세 여성은 혈중 중성지방 농도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혈관 건강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는 칼륨섭취량이 많을수록 증가했다.

2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위원회는 2002년 과일-채소 섭취를 늘려 칼륨의 섭취량을 증가시키면 혈압을 개선시키고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나트륨(혈압을 올리는 미네랄)과 칼륨의 바람직한 비율인 1 대 1을 유지하려면 칼륨을 하루 3500㎎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칼륨은 거의 모든 식품에 들어 있다. 가공되지 않은 식품 특히 채소-과일-콩류-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고 체내 흡수율도 높아 칼륨 결핍증 발생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김 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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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사저에 까지 ~~미용사를 불러 올림머리 하는 그네~~~!

감방에 가도~~미용사 부를까?

그네에게 올림머리는~~~ 자존심을 지키는 왕관인가?

 

 

 

 


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온 우편물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나서는 전속 미용사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향하는 이영선
 

한산한 자택 앞, 지지자들 한때 취재진과 실랑이

 오늘도 삼릉초교 등하교 시간 후문 개방

【서울=뉴시스】변해정 기자 =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 앞은 종일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담 미용사 정송주·매주씨 자매가 하루만에 자택을 다시 찾으면서 외부 인사가 다녀갈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오후 5시가 다되도록 별다른 방문자는 없었다.

정씨 자매는 23일 오전 7시30분께 택시를 타고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들렀다가 오전 8시59분께 나갔다.

매일 오전 자택을 찾았던 정씨 자매는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22일에는 방문하지 않았었다.

장시간 검찰 조사 후 휴식을 취했던 박 전 대통령이 다시 머리를 손질했다는 것은 외부 인사를 맞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그간 정씨 자매가 다녀간 뒤면 집 안에서 친박(친박근혜)계 의원과 변호인단을 만나왔던 탓이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을 찾은 손님은 없었다.

이영선(38) 청와대 경호관은 오전 9시11분께 자택을 찾은 뒤 2시간 뒤 나갔다가 낮 12시33분께 되돌아왔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어떠하냐'는 등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다.

오전 9시51분께 경호원이 박 전 대통령의 집안일을 도와줄 중년 여성 2명을 동행한 채 자택 안으로 들어갔다.

경호 관계자는 "매일 (자택을) 왔다갔다 하실 것 같다. 집안일 때문에 체류하실 예정으로 출퇴근 시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어떤 집안일을 할지) 구체적으로 얘기할 입장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는 지지자 서너명 만이 남아 농성을 이어갔다. 오후 들어 20여명까지 지지자 수가 늘었지만 큰 소란은 없었다.

한때 취재중인 카메라 기자에게 "사진을 지우라"고 항의하며 112에 신고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경찰의 중재로 10여분 만에 상황이 일단락됐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으로 우편물이 배달됐다. 50대 추정 여성이 꽃다발과 편지를 박 전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고 요구해 집사가 들고 들어가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의 자택 옆 삼릉초등학교는 이틀째 등하교 시간에 맞춰 후문을 개방했다.

경찰은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 2개 중대 경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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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박근헤의 미용사가 만진 올림머리 보다~~~!
박근혜 탄핵 심판날 머리에 쎄팅를 꼿은채`~바쁘게 일하다가~~ 카매라 앞에선 헌재 대행 이정미 소장의 모습이~~박근혜  올린머리보다  더 아름다웠다~~!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이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됐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탄핵심판 재판장을 38일간 맡아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읽었던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전 헌법재판관이 모교에서 후학을 가르친다.

고려대학교는 이 전 헌법재판관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 재판관의 석좌교수 위촉 기간은 올해 4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1년이다.

1987년 판사로 임관한 이 전 재판관은 30년간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이달 13일 퇴임했다.

그는 퇴임사에서 "법의 도리는 처음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나중에는 오래도록 이롭다"는 뜻의 중국 고전 '한비자'의 '법지위도전고이장리(法之爲道前苦而長利)'를 인용하며 사회에 화합을 당부하기도 했다.

고려대는 이 전 재판관이 법조인에게 기대되는 '규범적 가치의 실현과 공적 가치의 우선'이라는 품성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판단해 그를 석좌교수로 초빙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전 재판관이 판사와 헌법재판관을 지낸 경험이 법전원 학생들의 교육뿐 아니라 인성 함양에도 일조하고, 헌법 문제에 관한 연구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학교는 말했다.

이 전 재판관은 1980년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해 1984년 졸업과 동시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전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판사와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그는 2011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에 여성으로서 두 번째로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됐다. 2014년 12월 선고한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사건의 주심 재판관이었고, '김영란법', 국회 선진화법 등 주요 사건 대부분에 다수 의견을 냈다.

임기 막판에는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의 권한대행으로 선출돼 대통령 탄핵심판을 주재했다. 재판관 8명 중 가장 젊고 사법연수원 기수도 늦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과감한 지휘로 중대하고 어려운 역사적 사건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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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짜리 '고래똥' 건진 가난한 어부의 인생역전?

~28억짜리 '고래똥' 건진 가난한 어부의 인생역전?  
 
 

 

 


로또 맞았군~~~!
가난한 어부가 건져서~~~보는이로 하여금 기쁘게 하는군~~!

 

 

 

28억짜리 '고래똥' 건진 가난한 어부의 인생역전
 


     

아라비아해 연안의 작은 나라 오만의 평범한 허부가 28억원짜리 ‘고래 똥’을 낚아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 사는 어부 칼리드 알 시나니는 작은 통통배 하나로 20년째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잇고 있었다.

 

 

그가 건진 '용연향'은 향유고래 수컷의 창자에 생기는 배설물로 값비싼 향수 원료로 쓰인다. [월드오브버즈]

여느 때처럼 물고기를 잡던 어느 날, 유독 고기가 잡히지 않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그물을 던지고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던 중 그물에서 묵직한 손맛이 느껴졌다.

월척을 직감하고 힘겹게 글어올린 그물에는 심한 악취를 뿜어내는 커다란 기름덩어리가 있었다.

일단 배에 실어 뭍에 온 그는 자기가 건져 올린 게 ‘용연향’이라는 값비싼 ‘바다의 보석’이란 걸 알게 됐다.

용연향은 향유고래 수컷의 창자 속에 생기는 이물질인데 향수의 원료가 된다.

향이 뛰어나고 지속성이 좋아 침향, 사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도 꼽힌다.

칼리드가 건진 용연향의 무게는 60㎏이고, 값어치가 28억4000만원에 달했다.

그는 “20년 동안 망망대해에서 고기를 잡으며 힘들게 살아왔는데 드디어 내게 행운이 찾아왔다”며 “고기 잡는 일을 그만두고 호화로운 삶을 살겠다”고 기뻐했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유길용 기자 y2k753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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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0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0   

 

 

 

 

 

 

2014년 12월말에 귀촌할때~~~~

이미 땅은~~~ 10월에 잔금 치루고~~~낡은 농가주택에 ~~

강대상과 십자가를 먼저 걸어 두었다~

 


서울집을 임대하고 내려올때~~~~쓰래기통에 버려도 가져갈수 없는 헌 고무통이나~~

낡은 옷가지와~~신발들과~~화장품 살때마다~~ 덤으로 주던 쌤플까지 모두 싹쓰리 가져왔다~

 


이사를 하면~~ 새로운 물건을 새로 사야되는데~~~서울집을  팔지않고~~가능한 지출을 줄이고~~생활비를 축소하기 위한~나의 전략 이었다~~!

 


IMF때~~나는 실직한 남편을 대신하여~~대학생이 둘이던 가정경제를  위하여~~사업장을 두개로 늘리고~~~아침부터 밤까지 바쁘게 뛰었고 그당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시간은 나에게 바로 금이였다~~~! 그래서 집안실림을 도와주는 사람없이 살면서~~~두군데 사업장을 뛰다보니~~

 


아침이면 스타킹을 찾아 신고 나갈 틈이 없어서~~~스타킹을 박스로 사두었다가~~

휴일이면 빨아서 덴씽 난것은 버리고~~맞는 짝들은 두개로 묶어 놓았다~~그것들이~~귀촌할때 3뭉치 정도 되었다~~이곳에 장날이나 읍내 쇼핑갈땐 모두 유용하게 시용하고 있다~

 


귀촌후~~괭이로 밭을 메고~~시멘트를 주무르고~돌을 주워다가 담을 쌓다보니~~손이 많이 망가졌다~~! 핸드크림으론~~ 거칠어진 내손을 회복시키는데 어림도 없다`~~!

 


그래서 화장품 무더기 속에서~~바셀린을 찾아서~~~핸드 맛사지를 하고~~~50여개 헌메니큐어들은~~ 내딸과 내가~~바르던 것들이다~~! 마른것은 버리고~~아직 젖어있어서~~사용 가능한것들을~~ 이사올때~긁어 왔는데~~바세린 맛사지한 불쌍한 내손에~~잉크색 메니큐어를 발랐다~~!

 


그리고 20년도 넘은~~ 백화점 쎄일때~만원주고 샀던 회색 모직쟈켙은 ~~

서울서 유행지나서~~재활용통에~~버릴까 말까 고민하던 것이였다~~!

쎄일상품에서 내딸과 함께 한컬래값으로  6켤래를 골라 담았던 쎄무구두는 ~~유행지난 이태리 명품이였다~~!

 


오늘 회색쟈캩에 ~~진한 회색 체크무늬 스커트에~~쎄무구두를 신고~~ 잉크빛 메니큐어를 바르고~~커센타에 들려서~~개가 물어뜯어던 흙받이를 새로 갈고~~읍내 마트에 들려서~~생필품을 사고~

돌아 오는데~피자집 젊은 아주머니는~~나의 뽀쭉하게 다듬어진 손톱을 보고 감탄하며~~

자기도 늙으면~나처럼 멋쟁이로 살겠단다~~!

 


수십년 ~유행지난 오래된 고물도~~~이곳에선~~멋쟁이가 되는~~!

제과점에서 산 식빵봉지 속에~~~작은 카스테라가 3개 써비스로 들어있다~~!

제과점 아주머니는~~내가 늘 같은 빵을 3개씩 사는걸 기억하고 우리식구가 셋인걸 안것이다~~!

 


귀촌할때는~~~!

새로살 계획은 접고~~~도시에서 살때~손때묻은 것들을 그대로 가져와도~~~귀촌하면~~최고 수준이 된다~~! 날씨가 따뜻하고~~생산품이 많이 나는곳을 선택하면~~연료비도 줄이고~~먹거리도 풍성하다~~! 경치까지 좋으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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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에 ~~소리없는 아우성

~어느 봄날에 ~~소리없는 아우성                                                                   

 

 

 

 


귀촌한 농가 처마끝에~~
불투명 유리창이 바람을 막았다~


도시의 온실에 자라던 녀석들이 ~~!
올겨울 생명을 보존했다~


저 앞바다가  흐르는 가까운 곳에~~
진도가 있다~


햇살이 찬란할때 마다~~
유리창에 갇힌 연초록 볼을 부비며~~아우성 친다~


세월호에 갇힌 어린싻들이~~
차가운 물에서 수장 되었다~


연두빛 여린잎들은~~봄을 그리며~~
햇살이 비칠때마다 광란한다~~


이율배반적인~~
갇힌 아이는~~수장되고~
여린 잎은~~유리벽 안에서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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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세월호 선체 떠오르자 "찾아주세요"…미수습자 가족들 오열?

~녹슨 세월호 선체 떠오르자 "찾아주세요"…미수습자 가족들 오열?                                                                   

 

 

 

 


아까운 생명이 수장되어 죽음의 초를 다투는 순간에~~~~~~!
박근헤는 현장 답사하기 위해서~~~카매라를 의식하여 1시간동안 머리 손질을 받았다~~!


내자식이 수장되어 죽어 가는데~~~어느 어미가 머리손질로 한시간을 투자 하겠는가?
자식을 가진 모든 어미들은~~! 이런 상황에 간장이 녹아들도록 울부짖으며~~ 머리칼을 미친녀처럼 휘날리며 맨발로 뛰어 갔을것~~!


그 잔인한 세월호가 ~~한맺힌 유족과 국민들 앞에~~~!
흉칙한 모습을 드러냈다~~~!

 

 

 

녹슨 세월호 선체 떠오르자 "찾아주세요"…미수습자 가족들 오열
 


      수면 위로 올려진 세월호(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세월호 선체가 처참한 모습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뒤 이날 수면 위로 처음 떠오른 것은 정확히 1천73일째다. 2017.3.23 [해수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진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봐요. 이게 세월호 배래요. 애들이 거기 있던 배래요. 제발 찾아주세요!"

모습 드러낸 세월호 [해양수산부 제공=연합뉴스]

침몰 3년 만에 처음으로 수면 위로 희미하게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표면은 녹이 슨 듯 철판 곳곳이 노란 빛깔을 띠고 있었다.

사고해역과 1마일(1.6km) 떨어진 배 위에서 인양 작업을 지켜보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23일 새벽 TV 화면을 통해 세월호의 모습을 보고는 울음을 터뜨렸다.

처참한 모습 드러낸 세월호(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바닷속에서 녹슬은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인양단은 세월호를 들어올릴 때 미수습자 유실을 막기 위해 세월호 창에 유실방지망을 설치했다.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뒤 이날 수면 위로 처음 떠오른 것은 정확히 1천73일 만이다. 2017.3.23 [해수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이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세월호가 수면 위로 부상할 것이라는 해수부 발표를 접하고 배 안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가족들은 대부분 갑판에 나가지 않고 인양 관련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거리기에 해가 뜰 때까지 배 안에서 차분하게 기다리려고 했지만, 일부는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몇 차례고 갑판에 나가 망원 카메라 렌즈로 인양 현장을 들여다보기도 했다.

오전 4시께 선체가 물 위로 부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 해도 가족들은 육안이나 카메라로 확인할 수 없어 그저 인양이 무사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안도해야 했다.

그러나 오전 5시 37분께 해양수산부가 작업 바지 위에서 촬영한 세월호 선체 윗부분 사진이 TV 화면을 통해 나오자 약속이나 한 듯 말없이 TV를 바라봤다.

[그래픽] 세월호 인양 어떻게 진행되나(종합)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해양수산부는 22일 긴급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8시 50분부터 세월호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세월호가 정상적으로 인양되면 23일 오전 11시에는 수면위 13m까지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jin34@yna.co.kr


배 안에는 정적 사이사이로 한숨이 터져 나왔고 이내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단원고 조은화양 어머니 이금희씨와 허다윤양 어머니 박은미씨는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한참을 목놓아 울었다.

이씨는 몇 번이고 "이게 세월호 배래요. 제발 찾아주세요"라며 3년 가까이 세월호에서 돌아오지 못한 9명의 실종자를 꼭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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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2

~어떤간증3762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구하고 찾으면~~~하나님께서~~모든걸 해결해 주신다고~~

믿고 기도하라고 말해 주었다~~~!

 


그런데 나는 내자신이 모순에 빠져 있는걸 발견했다~~~!

한마디로~~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고 두드리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을~~~~

나는 그런 악한것들과 부딫치면 피하고~~~외면하기 일수였다~~~!

 


어떤 마을에 갔는데~~~!

그마을의 사람들은 악하고 사기꾼들이였다~~~!

이럴때 대부분 떠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달랐다~~!

그곳에 악하고 사기꾼들을  ~~나에게 인도하신 이유는~~기도하여 변화시키라고 하셨다~~~~!

 


나에게 악을 저질렀던 원수을 위하여~~~성경은 원수를 사랑하기 까지 하라고 요구 하신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려움에 빠지게 하시고 고난의 길로 인도하신후~~~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깊은 뜻이였다~~!

 


나는 얼마나 이기적이며`~~~~근시안적  삶을 살았는가?

입맛에 맞지않고 취향에 맞지 않으면~~~사람이든지 장소든지 즉시 바꾸고~~

편리한것을 선택했던 나에게~~~

 


하나님께서는~~인간적인 생각을 바꾸게 하시고~~~~

악함과 사기꾼마져도 용서하고 사랑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너무나 이기적이여서~~~자신을 담을그릇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인류를 포용하고~~원수를 사랑하며~~악을 선으로 바꿀 그릇은 ~~

미처 갖추지 못함을 발견하게 된다~~!

 


소돔과 고모라땅과 같은 악한곳에서~~~~탈출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 아니고~~~

그곳을 내스스로 변화시킬순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능력의 하나님께서~~그곳을

선한 곳으로 변화 시킬수 있단 확신이 들었다`~!

 


지금까지 16개 블로그에 어떤간증을 3700여개를 썼다~~~!

하나님께서는~~나의블로그마다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셨다~~~!

블로그 한개마다 ~한사람의 성도가 있드라도~~~그것은 블로그를 써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몇년전 목사님들의 모임인 노회모임에서~~~여러 목사님들이 나의 어떤간증의 구독자셨다~~!

세상에서 다른학문을 전공하다가 뒤늦게~~신학을 하여~~목회의 길로 들어선 나에게~~

일반적인 신학만 전공하시고~~목회를하시는 목사님들 보다는~~나의 전도가 더 효과가 있다고들

말씀하셨다~~!

 


나는 신학를 한뒤부터~~나의조각은 ~~예수님의 십자가와~~하나님을 위하여~~제작하게 되었다~

"은30" "골고다"씨리즈 . " 십자가" 등 수많은 작품을 전부 주를위해 제작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이미 나를 사용하시기 위해서~~~모든 나의 달란트를 예비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내것이 아니요~~~!

내가 아무리 외쳐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아버지의  것이다~~~!

 


성경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먹어도 주를 위해 먹고~~~잠을 자도 주를 위해 자라고 하였다~~!

아무런 거부감 없이 순종하기까지~~참으로 수많은 단계를 거쳐서 비로서~~나의 아집이 떠나고~

순종만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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