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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3

~어떤간증3763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기름 부으셔서 왕으로 삼의신후 ~~~

사울을 왕삼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삼으신 이유는~~두가지 문제 때문이였다~~~~!

 


1. 첫째는~~사울은 제사장만이 들어가 분향할수있는 율법을 깨고~~사울왕은 성전에 들어가 제사장 역활를 한 것이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레위자손으로  제사장을 삼으시고~~제사장만이 성막의 모든 일을 전담하게 율법을 정하신 것이다~~!

 


2. 둘째는~~~사울왕은~~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리시고~~나단 선지자를 통하여~~다윗에 기름을 부으시고~~자신의 자리에 다윗을 세우실것을 간파했다~~!

 


사울을 왕으로 삼기위해 하나님의 명령대로~~사무엘을 통하여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부움받은 사울은~~자신에게 기름부음을 대행했던 죽은 사무엘의 영을 만나기 위해~~~밤에 몰래 변장을 하고 ~~

신접한 여인을 찾아간다~~

 


요즘말로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아가서~~죽은 사무엘의 영혼과 접신을

시도하게 된다~~!

이행위는 ~~하나님을 진노하게 만들었다~~!

 


성경은~~이러한 사울에게~~이스라엘에 물을자가 없어서~~신접한 여자를 찾아갔느냐고 책망하신다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에는~~~중개자 역활을 하는 제사장이 있다~~!

 


구약시대에는~~하나님께 백성이 직접 만날수 없기 때문에`~~제사장을 통하여~~하나님께 말씀 드릴수 있었다~~! 가장 하나님을 진노캐 한일들은~~~! 바로 ! 마귀사탄이 역사하는 무당이나 점보는 사람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묻는일이다`~~!

 


이것은 우상숭배가 되며~~~하나님의 배반한 천사장 루시퍼가 이땅에 내려와~~~마귀들의 왕노릇

하면서~~하나님과 대적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유혹하고 속여서 지옥백성으로 만드는데 원인이있다~루시퍼는 하나님의 천사장으로 있을때~~~천사들이 갖고 있는 하나님의 능력를 갖고 있었다`~!

 


마귀사탄이나 무당이나 점쟁이들이~~~루시퍼의 능력를 갖고~~처음엔 그능력를 사람을 속이는데 이용하지만~~~결국은!  하나님 나라를 멸망시키고 백성들을 죽이는데 이용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선`~~성경 곳곳에 마귀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성경은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날 성도들은~~~! 문제가 생길때마다 사울처럼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지 말고~~~~

하나님의 제사장인 ~~오늘날 목사님이나 장로님이나 권사님이나 하늘문이 열린 성도의 도움을 받아서~~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성령이 임한 성도를 사용하시기도 하는데~~~!

나는 초신자때~~~나의 치유능력을 목격한 성도나 권사님이~~나에게 기도부탁을 하고~~상담을 요청하기 시작했을때`~~! 나는 두려웠다~~!

 


그러나~~나에게 상담을 요청한 사람과 대면하자`~~~~~!

그것은~~나의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입술을 사용하셔서~~~상담자에게 말씀 하시는데~~나는 내가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말을 내자신도 모르게 술술 나오게 하시는데~~~그것은 성령님께서~~나를 도구로 사용하심을 알게 되었다~~!

 


그후 부터는~~~~!

생전 처음본 사람에 대하여 하나님께서~~~그사람의 문제를 훤히 꿰뚫어 보게 하시었으며~~~

왜? 하나님을 만날수 없는 일반사람이 성령이 임한 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서울왕은~~~하나님께서 예언하신대로~~~~!

그가족들이 한날 한시에 블레셋 군대에게~~~몰살을 당하였다`~~!

그리고 다윗에게 왕위가 넘어갔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하여~~찬송시를 짓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헌신하므로서~~~하나님의 축복을 받는~~~거룩한 왕이되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이방신이나 무당 점쟁이를 가까이 하는것이~~하늘로 부터 패망의

근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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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압수수색' 이재명 비롯해 文·安까지 일제히 '반발'?

~'성남시청 압수수색' 이재명 비롯해 文·安까지 일제히 '반발'?  
 
 

 

 


 


황총리 대행이 나쁜 사람이군~~~!
선거철에~~성남시장 이재명 죽이자고~~~성남시청을 압수수색하냐?


선거 끝나고도 할수있다~~!
이재명이를 대통령 당선시켜야 겠군~~!

 

 

'성남시청 압수수색' 이재명 비롯해 文·安까지 일제히 '반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주자로 나선 (왼쪽부터)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후보. 2017.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시기 적절한지 의문…당 경선에 찬물 끼얹으려 하나"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주자로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과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5일 검찰의 성남시청 압수수색에 대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전날(24일) 오후 성남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이 시장은 이날 직접 입장문을 냈다.

그는 "어제(24일) 성남시청의 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이 저에 대한 지지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이유로 압수수색을 받게 된 데 대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유감의 뜻을 전한다"면서도 압수수색 시기나 형식 모두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민주당 경선향방을 좌우할 호남권 ARS투표(25~26일)가 시작되기 하루 전, 특히 저의 호남지역 지지율이 2위에 오르며 상승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성남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또 사건과 전혀 상관없는 부서의 인사기록까지 압수해가는 등 전형적인 과잉수색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 타 후보들에게도 선거법 위반사항이 있지만, 유독 자신에게만 신속하고 과감하게 압수수색이 진행됐다면서 "노골적 정치탄압과 선거개입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문 전 대표 측 박광온 미디어본부장 겸 수석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검찰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ARS투표 시작을 앞두고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의 갑작스러운 신속성이 의외"라며 "행여 민주당 경선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기우로 끝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법행위에 눈 감으라는 건 아니다. 어떻게 수사할지도 순전히 검찰의 판단에 달려있다"면서도 "다만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는 옛말처럼 자칫 오해받을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도 입장문을 내고 "불법이 있다면 엄정하게 수사해 처벌하는 것은 사법당국의 몫"이라면서도 "하지만 시기적으로 적절했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선흥행에도 악재이고 우리당을 지켜보는 국민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cho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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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로열베이비' 조지왕자, 9월부터 초등학교 다닌다?

~英 '로열베이비' 조지왕자, 9월부터 초등학교 다닌다?  
 
 

 

 


왕실뿐만 아니라`~~국가나 일반 가정에서도~~
똑똑하고 현명한 ~~~안주인이 들어와야  한다~~~!

 

 

 

英 '로열베이비' 조지왕자, 9월부터 초등학교 다닌다
 


      아버지 다닌 부촌 명문학교 대신 학생들 배경 다양한 남녀공학 사립학교 선택

유치원에 가는 영국 조지 왕자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인 '로열 베이비'

조지 왕자(4)가 오는 9월 런던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영국 BBC방송과 텔레그래프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이날 성명을 발표해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오는 9월부터 장남인 조지 왕자를 런던의 사립학교인 토머스 배터시 스쿨(Thomas's Battersea)에 보낸다고 전했다.

켄싱턴궁은 "왕세손 부부는 조지 왕자가 교육 면에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학교를 찾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

런던 남서부에 있는 토머스 배터시 스쿨은 남녀공학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4∼13살 학생 540명이 재학 중이다.

 '친절하라'가 가장 중요한 교칙인 이 학교는 학생들이 서로 상처 주고 따돌릴 수 있다는 이유로 몇몇의 '단짝 친구'를 만들지 말고 많은 친구들과 사귈 것을 장려하고 있다.

한 학기 학비는 약 6천 파운드(약 840만원) 정도로, 이 학교 학부모들은 이미 조지 왕자가 입학한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장인 벤 토머스는 조지 왕자를 학생으로 받게 돼 영광이라며 "왕자를 포함해 9월에 입학하는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왕실 자녀들을 런던 부촌 노팅힐의 명문 남자 사립학교인 웨더비 스쿨에 주로 보냈던 최근의 '전통'을 깨는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도 웨더비 스쿨 출신이다. 앞서 조지 왕자도 이 학교에 입학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왕세손 부부가 왕실 자녀가 한 번도 다닌 적 없는 토머스 배터시 스쿨을 선택한 데에는 자녀를 가능한 한 일반적인 양육 환경에서 키우겠다는 왕세손빈의 생각이 가장 많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英왕세손 가족, 크리스마스 예배 참석 [AP=연합뉴스]

미들턴 왕세손빈은 과거 인터뷰에서 "내 부모는 친절과 존중, 정직이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가르쳐왔다"며 "나는 내 삶에서 이런 핵심적 가치들이 어떻게 나를 이끌어왔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왕세손 부부는 지난 1월 왕실업무와 조지 왕자의 교육을 위해 노퍽주(州)의 앤머홀(Anmer Hall)을 떠나 런던 켄싱턴 궁으로 이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로열베이비'로 불리며 영국 국민의 사랑을 받는 조지 왕자는 당시 노퍽 주(州) 킹스 린 인근에 있는 웨스트에이커 몬테소리 유치원에 다녔다.

'증조 할머니'처럼 될래요 [EPA=연합뉴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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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 대통령, 유죄 시 형량은?...최고 무기징역?

~박 前 대통령, 유죄 시 형량은?...최고 무기징역? 
 
 
박근혜 본인 말대로~~~~
물려줄 자식도 없고~~가족도 없는데~~무슨 물심이 많아서~~
재물에 욕심을 부렸겠는가?


그 주변에서 측근들이 박근헤를 얽어 멨다고 본다~~~~!
재임중에 탄핵당하여 물러갔으면~~~큰수치를 당한 셈이다~~~!
개인적 소견으로~~~박근혜 남은 여생을 편안히 살수 있도록 중벌은 피했으면 좋겠다`~!


왜? 우리나라는~~
대통령마다~~감옥을 보내야 직성이 풀리는지  웬~~!

 

 

 

박 前 대통령, 유죄 시 형량은?...최고 무기징역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혐의는 뇌물죄와 직권남용을 포함해 모두 13가지나 됩니다.

만약 박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다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13가지 혐의 가운데 법정형이 가장 높은 건 '뇌물수수' 혐의입니다.

이미 박 전 대통령은 최순실 씨와 공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돕는 대가로 모두 4백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른 대기업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뇌물액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받은 뇌물이 1억 원이 넘는 경우엔 가중처벌을 받아 무기징역이나 10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하게 돼 있습니다.

재판부는 여기에 양형기준을 적용해서 형량을 정하는데, 뇌물액이 5억 이상일 경우 감경을 받으면 7년에서 10년 형이, 가중되면 최소 11년에서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합니다.

또, 직권남용죄나 공무상 비밀 누설죄까지 유죄로 인정되면 형량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삼성에서 박 전 대통령이 아닌 최순실 씨에게 주거나 주기로 한 돈까지 박 전 대통령이 받은 것으로 봐야 하는지 등 뇌물죄를 두고 다퉈야 할 부분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뇌물죄가 인정이 안 되고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한다면 집행유예를 통해 실형을 피할 수도 있는 만큼, 박 전 대통령 측은 뇌물죄 방어 논리를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YTN 최두희[dh022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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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의 재해석~~~~~!

~불면증의 재해석~~~~~!                                                                   

 

 

 

 


나는 젊은시절엔~~야행성으로 삼라만상이 잠드는 고요한 시간이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이 조용한 집중도가 높은 시간에~~논문을 쓰거나~작품을 하게되면~~


낮엔 잘풀리지 않던 일들이나~~작품이 잘 풀리기도하고~~학창시절엔 벼락치기 시험공부도 이시간엔 효과가 좋으며~~독서도 이시간에 읽어야 끝까지 독파하고~많이 오래 읽게 된다~~


그러나 서울서 이곳으로 귀촌한 이후로~~~
나는 낮에 땅을 파거나~~돌담을 쌓는등~~노가다 노동으로~고단하여 저녁 밥숟갈을 놓기가 바쁘게~
골아 떨어지게 되었다~~~! 자식놈이  서울서처럼 늦게까지 깨어있는줄 알고 전화라도 할라치면~~


나는 잠자다가 비몽사몽간에 전화를 받게 된다~~~!
" 엄마! 지금이 몇신데 벌써 주무세요?"
" 응 벌써 저녁 여덟시구나~!"  


시골은 집이 띄엄띄엄 있어서~해가 지면 산짐승도 나오고~~인적이 끊어지며~온세상이 캄캄하다~~!
그런데 요며칠 다시 도시형 야행성으로 변했다~~!
읍내 볼일이 있어서~~사료사러 축협도 들리고~~카센타도 들리고~~약국도 들리면~~


여지없이 무료 커피를 마시게 된다~~!
젊은시절엔 야간작업을 하기 위해 졸음쫏기용~~~원두커피를 달고 살았지만~~!
나이가 들면선~~정신이 버쩍 나라고~~프림넣은 단커피도 가리지 않고 무료커피는
무슨 보약이라고 사양하지 않고 늘 마신다~~!


그런데 낮에 집에와서도 몇잔마신 커피덕분에~~보통때 같으면 초저녁에 잠들고~~새벽 4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성경읽는 시간인데~~
도통 잠이들지 않아서~~꼬박 밤을 세웠다~~!


잠들지 않는 시간이 아까워서~
성경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그때서야 졸려서 잠이 들었는데~~아침 9시 30분에 깨었다~


산골 어촌마을에~~출근할 사람도 없고 학교갈 도시락 쌀일도 없으며`~~
밭에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늦잠자고 싶으면 자고~~매우 자유스러워 보이지만~~~!


나는 서울생활 못지않게~~~!
하루에 읽어야할~~ 성경과 독서분량이 정해져 있고~~~하루에 3차레 5시간 기도시간과 예배시간이 정해져 있으며`~날마다 누가 올리라곤 않지만~인터넷에 약속처럼 매일 글를 올리고`~


하루 3끼 식사준비를 하고~~
어김없이 16마리 개들에게 밥을주며`~~엄청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시간을 사용하는데~~낮이나 밤을 구별하지않고 사용하는것이 시간에 대하여 속박에서 자유로워 졌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집안일을 치우는덴  잼뱅이다~~!
그런데 Tv  에서 내딸이 정리가 안된집을 보여주는 프로를 보다가~~웃었다~~!


엄마왈~~!  " 우리집 같다!  그지?"
내딸왈~~~! " 우리집은 저정도는 아니다~~! 우리집은 정리는 잘돼 있쟎아`~!


맞다`~! 침대에다가 옷을 걸어놓고~~잠자는 기능이 상실된~~TV속 방방마다 쓰래기장처럼 보이는 집을보다가 우리집을 보니~~자유럽게 흐트러져 있지만~~!


장식장엔 아름다운 그릇들만 장식되어 있고~~주방엔 함부로 쓸수있는 그릇과 접시들이 질서정연 하게꼿혀있다~그리고 서제인 서점처럼 책만 사방 가득 벽면을 채우고~~~침대엔 하얀씨트만 사용한지 20년도  넘었다~~!


실내에 조각작품이 많다보니~~사방에 미술관과 서점과 침실과 주방이 혼합되어 섞여서 넘쳐나는 것이다~~! 죽기전에 ~~이것들을 설치할 조각정원이나~~조각성전을 완성해야 하는데~~
할일이 너무많고~~세월은 너무 빨리간다~~~!


불면의 밤을 탓하지 말고~~~!
그시간을 이용하여`~창조로 바꾸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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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10여년 전까지~~~여의도 순복음교회 철야예배 바울성전에 365일 출근했다~~!
아마도 설날 당일만 문을닫고~~364일을 여의도순복음 교회는 문을 연다고 볼수있다~~!


어느 추운겨울날~~~그날은 서울이 영하15도 까지 수은주가 내려 갔지만 `~
바람이 몹시 불어서 체감 온도는~~영하 20도까지 내려갔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믿음이 굳센 성도들은~~추위를 무릎쓰고 철야예배 성전을찾아 오지만~~
숫자가 많이 줄었다~~!


아직 바울성전에 문을 열지 않아서~~~미리 교회에 도착한 성도들은~복도의자에 앉아서 문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평소에 잘아는 노숙자 아주머니가~~너무 추운날씨에 몸을 새우등처러 웅크리고~
의자에 얼음처럼 혼자 앉아 있었다~~!
너무 딱해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날은~~헌금외엔 동전한푼도 없었다~~!


그래서 그아주머니 얼굴을 어루만지면서~~"너무춥지요?" 라고 말하자~~
동상처럼 꼼짝도 않고 앉아있던 그아주머니는~~몸을 움직여  무언지 꺼내어 나에게 내밀었다~~!
그아주머니가 나에게 내민 것은 아직 따뜻함이 가시지 않는~~따뜻한 캔커피였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져 주었을 뿐인데~~~그녀는 그가 추위에 그밤에 살아남을수 있을지도
의문인 그상태에서~~가장 소중하게 품고있던 누군가 주었을 따끈한 캔커피를 나에게 내민 것이다`~!
교회가~~노숙자을 허용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서울시내 대형교회들 정말 누구에게나 열려 있을까
 


         꽃샘추위를 피해 노숙인이 교회로 들어가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705일.’
노숙인 이성우(가명·68)씨가 서울의 한 대형교회에서 생활한 기간이다. 이씨는 5년 전 직장과 가족을 잃은 충격에 거리를 떠돌다 교회에 들어왔다고 한다. 몸이 많이 불편한 그는 “은은한 찬송가 소리가 들려오는 교회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진다”고 했다.

경기도 수원 함께하는교회에 다니는 박성보(54)씨. 박씨는 지역교회 도움으로 4년여의 노숙인 생활을 청산했다. 수원중앙교회 산하 해피투게더 평생교육원에서 전문학사 학위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얻고 어엿한 직장인이 된 것이다. 그는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며 이웃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그는 “교회가 제 눈을 뜨게 해줬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교회마다 예배시간에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라는 찬송을 부른다. 예수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설파했다.

하지만 과연 한국교회는 ‘누구나’에게 예배당 출입을 허용하고 있을까. 술집 아가씨와 조직폭력배도 들어갈 수 있을까. 술집아가씨가 남들 보기 민망한 차림이 아니라면, 조직폭력배가 행패를 부리지 않는다면, 교회는 언제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렇지만 노숙인들에게만큼은 전혀 현실이 다르다. 불쾌한 냄새와 온전치 못한 정신…. 이런 것들 때문에 교회는 이들에게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참 교회가 있었지!”

꽃샘추위를 피해 교회로 들어온 노숙인이 성경책을 읽다 잠들었다. 강민석 선임기자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에서 만난 50대 여성의 말이다. 잠 잘 곳을 고민하다 문득 교회가 떠올라 ‘그래 여기다’하고 결정했다고 한다. 매일 노숙인 30~40여명이 이 교회를 찾는다.

노숙인들이 왜 이 교회를 찾는 걸까.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당과 부속건물은 24시간 열려 있기 때문이다. 또 많은 교인이 예배나 만남 등을 위해 오고가기 길에 음식, 적선 등 따뜻한 손길이 잇따른다.

조용히 성경을 보고 찬송을 부르는 노숙인도 있지만 자존심이 센 노숙인은 말을 붙여도 대꾸조차 하지 않는다. 먹을 것이나 선물을 줘도 받지 않는다. 한 50대 여성 노숙인은 가족들이 찾아와 집에 가자고 해도 가지 않았다. 그리고 이날도 교회 로비를 거닐었다.

교회는 고함을 지르거나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리지 않는 한 노숙인을 내보내지 않는다. 이 교회의 오랜 전통이다. 잠자기 편한 장의자가 있었을 때는 노숙인이 더 많았다고 한다. 교역자들은 이들을 일명 ‘노숙 교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교회 박용규 보안대 부장은 “예부터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 한다’는 말이 있지만 노숙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부터 든다”며 “노숙인 관리가 힘들지만 하나님을 찾는 이들을 구제하는 게 교회가 할 일”이라고 했다. “다만 잘해준다는 소문이 나지 않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는 자활의지가 있는 노숙인에게 주거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부활절 헌금 7340만원도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시설에 기탁했다. 교회를 찾는 노숙인들이 쉼터에 앉아 있다가 지원과 함께 복음을 듣고 노숙생활을 청산하곤 한다.

강민석 선임기자

서울 중구 남대문교회에 출석하는 노숙인 김국기(가명)씨는 최근 집사에 임명됐다. 노숙생활이 힘들지만 김씨는 허드렛일을 말없이 도맡아하는 교회 섬김이가 됐다.

19년째 노숙인들과 함께 매일 기도회를 갖고 음식을 제공하는 교회도 있다. 노숙인들의 고함소리가 어느새 ‘아멘'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2동 복된교회.

매일 낮 12시 기도회에 참석하는 노숙인이 300여명. 이들은 매일 정오가 되면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천역과 중앙공원을 찾는다. 교회는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매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명절날이면 양말 내복 수건 등을 챙겨주고 있다. 일자리 알선과 이·미용, 무료 진료도 이 교회 성도들이 하는 봉사활동이다.

노숙인 섬김단체 십자가선교회 대표 이재민 목사는 “노숙인은 구제대상이 아니라 선교대상”이라며 “일반교인들이 노숙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야 건강한 교회로 발전할 수 있다. 우리교회에 출석하는 노숙인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이참에 노숙인들을 막는 마음의 벽부터 허물어보자”고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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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개들은 ~~~인간들보다 육감이라는걸 한가지 더가지고 있다~~!
그래서 똑똑한 개는~~~ 멍청한 인간보다  나을때가 있다~~~!


우리집에도 7~8년 넘은 코카스 파니엘이 있는데~~~!
처음엔 실내에서 키우다가~~밖으로 내보냈다~~! 그래서 대형견들과 함께 살다보니~~
많이 똑똑해지고 앙칼져있다~~~!


이녀석은~~~현관문만 열리면~~어떻게 하든지 실내를 들어오려 한다~~!
그래서 나와 코카스파니엘과 서로 들어 오겠다는 녀석과~~ 밀어내는 나와 몸싸움을 벌리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진도와 말라의 믹스견인 "헌목걸이" 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이~~


엄마말을 듣지않고 실내로 드려오려고 몸싸움하는 코카스파니엘을 물어 버린다~~!
평소에는 절대 작은개를 물지않던 녀석인데~~~제깐에는 엄마를 돕는다고 생각한 모양이였다~~!
그제서야 문앞에서 코카스와 싱갱이질이 끝났다~~~!


주인에게 사랑받는 개는`~눈망울이 반짝이고~~
더 똑똑하다~~~!

 

 

 

학대 당했던 반려견, 같은 처지의 3세 여자아이 구해
 


      미국의 한 벌판에서 홀로 추위에 떨고 있던 3세 아이를 구한 반려견 '피넛'.(사진 Delta Animal Shelter 페이스북)© News1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 유기견 출신의 반려견이 홀로 벌판에 남겨져 추위에 떨던 여자아이를 구한 사연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시간 주 에스커나바의 델타 동물보호소에 살다 입양된 유기견 '피넛'의 새 주인은 20일 보호소 측에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피넛이 벌판에 외로이 있던 3세 여자아이를 구조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사연에 따르면 지난 17일 피넛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였다. 갑자기 계단을 오르내리며 짖고, 으르렁거렸다. 이어 피넛은 창고에서 일을 하던 주인의 남편에게 달려가 마치 밖으로 나가자고 요구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주인의 남편은 피넛의 행동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별 생각 없이 그를 따라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피넛은 집 뒤편을 향해 전속력으로 내달렸다.

피넛을 따라가던 주인의 남편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벌판에 발가벗은 여자아이가 홀로 추위에 떨고 있던 것이다.

그는 즉시 119에 신고했다. 아이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이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다.

경찰은 아이의 부모를 인근에 있던 집에서 발견했다. 집 상태는 불결했고, 안전하지도 않았다.

이에 당국은 피넛이 구한 여자아이와 집에 있던 다른 아이까지 함께 보호소로 옮긴 뒤 해당 사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아이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운 피넛의 사연은 델타 동물보호소의 페이스북에 게시되며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동물보호소 관계자는 "비록 가슴 아픈 사연이지만 과거 학대 받고 버려진 뒤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잘 지내면서 용감한 행동까지 한 피넛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를 구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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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내머리를 가르마를 타보면~~~검은 머리가 하나도 없고 ~~
밑둥이는  모두 흰머리였는데~~


귀촌하고 2년째 접어들자~~~!
갑자기 앞머리에서 뿌리에서 부터 검은 머리가 새로 나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밥에 섞어먹는~~
검은 콩이나 ~흑미가 원인이 아닐까?

 

 

 

 

혈압 조절하는 칼륨 부족 "여성이 남성보다 심각"
 


     
칼륨은 혈압 조절을 돕는 미네랄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이나 비만을 유발하는 나트륨 과다 섭취도 채소 등 칼륨 식품을 많이 먹으면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칼륨 섭취량은 정부가 정한 칼륨 하루 충분 섭취량(3500㎎)의 85%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칼륨을 일 평균 700㎎이나 적게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이선영 교수팀이 국민영양조사(2007-2010년)에 응한 성인 남녀 2만291명의 칼륨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한국영양학회가 출간하는 학술지(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최근호에 소개됐다.

국내 남성(3173㎎)의 하루 칼륨 섭취 중앙값(칼륨 섭취량 순서대로 늘어놓았을 때 가장 가운데에 있는 수치)은 4년 평균 3173㎎으로 여성(2462㎎)보다 크게 높았다. 남녀별로 일 평균 600㎎ 이상 차이를 보인 것. 연구팀은 논문에서 '하루 남녀 모두에서 정부가 정한 칼륨의 하루 충분 섭취량(권장 섭취량을 제시할 수 없는 영양소의 섭취 기준)에 미달했다'며 '특히 여성의 칼륨 섭취량이 충분 섭취량을 크게 밑돌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 중 칼륨 보충에 기여도가 높은 식품들은 채소였다. 채소의 기여도는 전체의 28-33%로, 하루 전체 칼륨의 약 1/3을 채소를 통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다음으로 칼륨 보충에 기여도가 큰 식품군은 곡류-과일-육류 등이었다. 개별 식품 중에서 칼륨 보충에 가장 많이 기여하는 식품은 백미와 배추김치였다. 감자-참외-고구마-미역-무-사과-검정콩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칼륨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혈압 등 혈관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도 입증됐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칼륨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50-64세 여성의 수축기 혈압(최대 혈압)이 뚜렷하게 감소했다'며 '칼륨 섭취 최하 등급(하루 1851㎎ 이하)에 속한 여성의 수축기 혈압은 칼륨 섭취 최고 등급(하루 3602㎎ 이상)으로 분류된 같은 연령대 여성보다 평균 4.2㎜Hg 높았다'고 설명했다.

칼륨 섭취 최하 등급에 속한 50-64세 여성은 혈중 중성지방 농도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혈관 건강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는 칼륨섭취량이 많을수록 증가했다.

2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위원회는 2002년 과일-채소 섭취를 늘려 칼륨의 섭취량을 증가시키면 혈압을 개선시키고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나트륨(혈압을 올리는 미네랄)과 칼륨의 바람직한 비율인 1 대 1을 유지하려면 칼륨을 하루 3500㎎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칼륨은 거의 모든 식품에 들어 있다. 가공되지 않은 식품 특히 채소-과일-콩류-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고 체내 흡수율도 높아 칼륨 결핍증 발생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김 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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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사저에 까지 ~~미용사를 불러 올림머리 하는 그네~~~!

감방에 가도~~미용사 부를까?

그네에게 올림머리는~~~ 자존심을 지키는 왕관인가?

 

 

 

 


朴 자택에 미용사 방문 재개…집안일 도우미 출입도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온 우편물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나서는 전속 미용사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향하는 이영선
 

한산한 자택 앞, 지지자들 한때 취재진과 실랑이

 오늘도 삼릉초교 등하교 시간 후문 개방

【서울=뉴시스】변해정 기자 =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자택 앞은 종일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담 미용사 정송주·매주씨 자매가 하루만에 자택을 다시 찾으면서 외부 인사가 다녀갈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오후 5시가 다되도록 별다른 방문자는 없었다.

정씨 자매는 23일 오전 7시30분께 택시를 타고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들렀다가 오전 8시59분께 나갔다.

매일 오전 자택을 찾았던 정씨 자매는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22일에는 방문하지 않았었다.

장시간 검찰 조사 후 휴식을 취했던 박 전 대통령이 다시 머리를 손질했다는 것은 외부 인사를 맞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그간 정씨 자매가 다녀간 뒤면 집 안에서 친박(친박근혜)계 의원과 변호인단을 만나왔던 탓이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을 찾은 손님은 없었다.

이영선(38) 청와대 경호관은 오전 9시11분께 자택을 찾은 뒤 2시간 뒤 나갔다가 낮 12시33분께 되돌아왔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어떠하냐'는 등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다.

오전 9시51분께 경호원이 박 전 대통령의 집안일을 도와줄 중년 여성 2명을 동행한 채 자택 안으로 들어갔다.

경호 관계자는 "매일 (자택을) 왔다갔다 하실 것 같다. 집안일 때문에 체류하실 예정으로 출퇴근 시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어떤 집안일을 할지) 구체적으로 얘기할 입장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는 지지자 서너명 만이 남아 농성을 이어갔다. 오후 들어 20여명까지 지지자 수가 늘었지만 큰 소란은 없었다.

한때 취재중인 카메라 기자에게 "사진을 지우라"고 항의하며 112에 신고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경찰의 중재로 10여분 만에 상황이 일단락됐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으로 우편물이 배달됐다. 50대 추정 여성이 꽃다발과 편지를 박 전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고 요구해 집사가 들고 들어가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의 자택 옆 삼릉초등학교는 이틀째 등하교 시간에 맞춰 후문을 개방했다.

경찰은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 2개 중대 경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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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박근헤의 미용사가 만진 올림머리 보다~~~!
박근혜 탄핵 심판날 머리에 쎄팅를 꼿은채`~바쁘게 일하다가~~ 카매라 앞에선 헌재 대행 이정미 소장의 모습이~~박근혜  올린머리보다  더 아름다웠다~~!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법전원 석좌교수 임명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이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됐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탄핵심판 재판장을 38일간 맡아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읽었던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전 헌법재판관이 모교에서 후학을 가르친다.

고려대학교는 이 전 헌법재판관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 재판관의 석좌교수 위촉 기간은 올해 4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1년이다.

1987년 판사로 임관한 이 전 재판관은 30년간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이달 13일 퇴임했다.

그는 퇴임사에서 "법의 도리는 처음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나중에는 오래도록 이롭다"는 뜻의 중국 고전 '한비자'의 '법지위도전고이장리(法之爲道前苦而長利)'를 인용하며 사회에 화합을 당부하기도 했다.

고려대는 이 전 재판관이 법조인에게 기대되는 '규범적 가치의 실현과 공적 가치의 우선'이라는 품성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판단해 그를 석좌교수로 초빙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전 재판관이 판사와 헌법재판관을 지낸 경험이 법전원 학생들의 교육뿐 아니라 인성 함양에도 일조하고, 헌법 문제에 관한 연구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학교는 말했다.

이 전 재판관은 1980년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해 1984년 졸업과 동시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전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판사와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그는 2011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에 여성으로서 두 번째로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됐다. 2014년 12월 선고한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사건의 주심 재판관이었고, '김영란법', 국회 선진화법 등 주요 사건 대부분에 다수 의견을 냈다.

임기 막판에는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의 권한대행으로 선출돼 대통령 탄핵심판을 주재했다. 재판관 8명 중 가장 젊고 사법연수원 기수도 늦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과감한 지휘로 중대하고 어려운 역사적 사건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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