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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간적도 없는데 대만서 범죄자로 TV에 나와?

~대만에 간적도 없는데 대만서 범죄자로 TV에 나와? 
 
                                                                 

 

 

 

 


한번도 해외에 나간적 없는 한국28세 여대생이 대만에서 43세 범죄자로 TV에 나왔다는데`~~!
대만 TV는 아직도 이기사를 내리지 않고 외무부에선 변호사로 대응하라니~~~!


어떻게? 한국에 있는 한번도 해외에 나간적 없는 대학생이 ~~~
대만에서 범죄자가 되어서~~~뉴스에 나오나?
외무부는 뭘 하나?

 

 

 

 

간 적도 없는데…20대 한국 女, 타이완 TV서 '진상 고객'
 


     

20대 한국여성이 타이완에서 한 달 동안 무전취식을 했다고 타이완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진까지 공개했는데 정작 지목된 여성은 타이완에는 가본 적도 없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건지 김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27일, 타이완의 한 TV 방송에 보도된 '무전취식 한국 여성'이란 제목의 뉴스입니다.

[타이완 'A 방송국' (지난달 27일) : 한국 여성이 타이완에서 공짜로 먹고 마시고, 호텔에 투숙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여성이 타이완 내 호텔들을 돌며, 한 달째 무전취식 했다는 겁니다. 얼굴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

다른 타이완 방송국 두 곳에서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타이완에서 대학을 다니는 43살 한국인이라고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사진 속 이 여성은 타이완에 간 적도 없는 20대 여성 이 모 씨였습니다.

[이 모 씨/피해자 : 저는 대한민국 밖을 나가본 적이 없거든요. 태어나서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몇 살로 보도가 됐어요?) 43살이요. (본인은 몇 살이에요?) 28살이요.]

보도된 사진은 이 씨가 SNS에 공개한 사진이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 씨는 외교부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외교부에서는 현지 방송국에 직접 연락을 해보거나 그렇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 사이 이 씨의 사진은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로 퍼졌습니다.

[이 모 씨/피해자 : 국내에 있는 것만 스물다섯 개 정도. 커뮤니티에 올라가 있고. 한국에서는 나라 망신시킨 그냥 범죄자인 거죠.]

취재진이 타이완 방송국에 사진 사용 경위에 대해 물었지만 담당 기자가 휴가 중이라며 답변을 미뤘습니다.

외교부는 이 씨가 최초 신고할 당시에는 '대응 지침'대로 안내한 것이라며, 타이완 방송국 측과 직접 접촉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최준식, 영상편집 : 이홍명)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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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부른 진드기 '흙목욕이 직효지만'…대책 시급

~살충제 부른 진드기 '흙목욕이 직효지만'…대책 시급 
 
                                                                 

 

 

 

 


우리집 염소들은~~~아침엔 염소장에서 초지로 방목하고~~~
해질무렵이면~~~염소장으로 데려 오는데`~~!​


오는길에 염소장으로 오는 시멘트​  길에 누워서 몸을 부비는걸 보았다`~!
요즘 초지엔 흙을 보기가 어렵다`~~!


염소장에 모래를 깔아줘야 할것같다`~~!
염소장에 닭을 함께 넣어주면~~~염소의 진드기를 닭이 잡아먹고 공생한다`~~!
다른해보다~올해 유난히 진드기가 극성을 부렸다~~!

 

 

 

살충제 부른 진드기 '흙목욕이 직효지만'…대책 시급
 


     

닭은 야생에서는 스스로 몸을 땅에 비벼 진드기를 털어내는데 지금처럼 빽빽한 밀집 사육 방식에서는 이런 흙 목욕은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살충제를 쓰지 않고도 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보다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산에 풀어놓은 닭이 몸에 흙을 비비고 있습니다. 이른바 '흙 목욕'으로 진드기를 자연스럽게 털어냅니다.

닭은 털어낸 진드기를 발톱으로 잡기 때문에 살충제가 필요 없습니다.

자유 방목 농장들이 이번 살충제 달걀 사태를 비껴간 이유입니다.

하지만 전국의 산란계 농장 1천2백여 곳 가운데 자유 방목을 하는 농장은 16곳에 불과합니다.

[김종찬/산란계 농장 대표 : 목욕하면서 벌레들을 털어낸다고 보면 되죠. 그러니까 살충효과를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느끼는 거죠. 근데 케이지(닭장)에 있는 것은 그게 어려운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약을 쓰게 되는 거고….]

알을 낳는 닭 대부분은 날개도 펼 수 없는 공장형 닭장에서 사육됩니다.

밀집 구조다 보니 닭장에 진드기가 한 번 퍼지면 웬만한 약재로는 박멸이 어렵습니다.

[이홍재/양계협회 회장 : 진드기의 특성상 특정한 약재에 바로 내성을 갖고, 또 야행성이다 보니까 구석으로 숨어버리고, 그래서 퇴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해충 피해를 줄이려면 근본적으론 닭 한 마리당 면적을 넓히는 등 사육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그에 앞서 산란계 농가들은 정부가 내성이 잘 생기지 않는 친환경 약재 개발에 나서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이찬수, 영상편집 : 김형석)  

한상우 기자(caca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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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8주기 추도식, 이희호 여사 앞에 무릎 굽힌 文대통령

~DJ 8주기 추도식, 이희호 여사 앞에 무릎 굽힌 文대통령
 
 
 
 
문제인은 볼수록 진국이다~~~!
문제인의 겸손함이 ~~그을 높이고 있다`~!


호남은~~~문제인을 통하여 응어리진 한을 풀었다`~~!
문제인은 ~~~말뿐이 아니라~~~행동하는 양심이다~~~!

 

 

 

DJ 8주기 추도식, 이희호 여사 앞에 무릎 굽힌 文대통령
      
 文대통령 "김 전 대통령 생각하며 본받으려 합니다"

이희호 여사 "내외분이 잘하셔서 자랑스러워요"

인사나누는 문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 앞서 환담장에서 이희호 여사를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2017.8.18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에게 예를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18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이 거행되기 전 이 여사와 환담한 문 대통령 내외는 거동이 불편한 이 여사에게 무릎을 굽히고 인사했다.

 "요즘 건강이 어떠십니까"라고 안부를 물은 문 대통령은 "늘 김대중 대통령님 생각하면서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저도 저지만 집사람에게 좀 많이 가르쳐주십쇼"라며 조언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 여사는 반가운 표정으로 문 대통령 내외를 맞았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의 손을 꼭 잡은 이 여사는 "내외분이 너무 잘하셔서 자랑스럽다"면서 격려했다.

추도식 시작 시각이 다 되자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휠체어에 탄 이 여사의 뒤를 따라 식장에 들어왔다.

추도식이 진행되는 동안 문 대통령은 국민의례 때 이 여사에게 앉아 있기를 권하는 등 이 여사의 건강을 각별히 챙겼다.

문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대통령님의 삶에는 이희호 여사님이 계신다"며 "여사님은 대통령님과 함께 독재의 온갖 폭압과 색깔론과 지역차별에도 국민과 역사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지켜낸 동지"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다시 한 번 이희호 여사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는 말로 예를 표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오전 10시에 열린 추도식에 앞서 9시 45분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박수현 대변인 등과 함께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문 대통령은 묘역 근처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직접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넸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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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故 천경자 금관문화훈장, 반대하지 않았다”

~문체부 “故 천경자 금관문화훈장, 반대하지 않았다”                                                                   

 

 

 

 


한국화에 채색을 처음으로 시도한 미술사의 거목인 천경자에게 금관문화 훈장 수여는 당연한 일이다`천경자는~~선구적 한국미술계을 리드해온 작가로써~~그시대에 희소한 여성으로서 남자작가들과 경쟁하는 과정애서~~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그가 호남출신 전남 고흥이 고향인 천경자에게~~정치적으로나~문화계에선 배타적이였다~!
지금 문제를일으키고 있는 위작논란도`~작가나 프랑스전문가는 위작이라고 하는데~~국립현대미술관에서만 진품이라고 우기고 있다`~!


작가가 자긱가 그린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자 천경자를 치매환자로 몰아세워서~~~국내를 떠나서 미국에서 떠돌다가 임종을 맞이한 천경자에게~~~그 유족들에게 지금이라도 작가가 자기가 낳은자식이 아니라고 우기는 작품을~~


왜? 국립 현대미술관측은~~! 작가를 능가하는 주장으로 여기가지문제를 확대 시켰나?
위작을 구입한 현대 미술관측은~~자기들의 위작구매의 실패를 자인하지 않기 위함이라고 생각된다`~! 한국미술계의 거장인 고천경자 화백을~~지금이라도 고 천경자화백의 위상을 다시 정비하고~~복원시키고~~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문체부 “故 천경자 금관문화훈장, 반대하지 않았다”


        


 

천경자 미인도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보도된 ‘문화체육관광부 반대로 천경자 화백의 금관문화훈장이 무산됐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17일 전했다.

앞서 JTBC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낙연 국무총리는 “미인도 진위 논란으로 아픔을 겪은 고 천경자 화백의 유족을 위로하라”고 지시를 내렸으며, 총리실 관계자는 위로 방안 중 하나로 금관문화훈장 추서를 검토했다.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가 난색을 표해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미연 문화체육관광부 시각예술디자인과 사무관은 총리 지시가 없었기에 반대할 부분도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사무관은 “사실무근이다. 기사에 나온 것처럼 (훈장 반대 입장으로) 대응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훈장을 수여하라는 총리 지시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총리가 지시하기도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했다.

다만 총리실에서 8월 초에 유족들의 사정을 감안해 위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논의가 있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훈장 수여 여부를 검토한 것은 아니다. 김 사무관은 “문화예술 포상이 매년 이뤄지는데, 훈장과 관련해서는 추천과 심사를 받아 신중하게 결정한다. 아직 추천이 들어온 사례도 없다”고 했다.

김 사무관은 “위작 논란 중에 있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공식적인 검토도 하지 않았다. 훈장 수여 여부는 위작 논란이 사라지고. 아울러 자연스럽게 추천이 들어오면, 그때 미술계 의견을 수렴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의 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문화훈장 가운데 가장 높은 1등급에 해당한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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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닫고 에어컨 켜면 차 안 미세먼지 ‘뚝’

~창 닫고 에어컨 켜면 차 안 미세먼지 ‘뚝’ 
 
                                                                 

 

 

 

 


여름철에도 날씨가 시원한날은~~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고 맑은공기를 쐬는데`~
도심속 같으면 몰라도`~~청정지역에선 다를것이다`~!

언젠~~자주 환기를 시키라드니`~!
도심속 주행에선~~​에어컨을 키고~~창문 닫는건 필수로 해야겠군~~!

 

 

 

창 닫고 에어컨 켜면 차 안 미세먼지 ‘뚝’
 


     

 


 <앵커 멘트>

비가 내리면서 지금은 대기 질이 괜찮지만, 최근 미세먼지 신경쓰는 분들 많은데요.

운전 할 때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켜면 차량 내 오염 물질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노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출퇴근 시간.

차 내부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져 창문을 열거나 외기 유입 기능, 환기를 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실내 공기는 더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이 3개월간 주행 중 공기 실험을 한 결과, 차량 내 공기 오염도는 창문을 열고 환기를 켤 때 가장 높았고, 창문을 연 채 에어컨을 켜면 20에서 34%가 떨어졌습니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켜면 최대 44%까지 줄었습니다.

<인터뷰> 나단 리드(미국 워싱턴대 연구팀) : "에어컨을 중간 온도 정도로 켜기만 해도, 온도차에 의해 나노 입자가 걸러지는 효과가 생기는 거죠."

에어컨을 켜면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가 증발기를 통과하면서 냉각되는데, 이때 미세먼지가 증발기의 차가운 표면에 붙어 걸러지는 원리입니다.

<인터뷰> 나단 리드(미국 워싱턴대 연구팀) : "증발기가 시간이 지나면 더러워지잖아요. 그게 바로 우리가 평소 들이마셨던 미세먼지입니다."

에어컨의 미세먼지 청소 효과를 높이려면 필터 뿐만 아니라 증발기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는 게 자동차 전문가들의 권고입니다.

KBS 뉴스 노윤정입니다.

노윤정기자 (watchdo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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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엄마가 '금손'으로 변하면…아빠의 셔츠는?

~우울증 엄마가 '금손'으로 변하면…아빠의 셔츠는?  
 
                                                                 

 

 

 

 


대부분~~전문직 여성들이~~~임신을 하여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에 파묻히게 되면~~~
심한 자기 정체성을 잃고~~ 산후 우울증이나~도태되어 간다는 ~자존감 상실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불행한 삶을 살게된다~~!

 

특히 이런 현상은~~~~~!


고학력 전문직 여성에게서~~더욱 많이 볼수 있다~~!

 

 


아이출산은~~주부의 자아상실로 이어지고~~


정신적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동반한다~~! 작은 공간일지라도`~주부만이 갖을수 있는 나만의 일이 필요하며`~~아이들이 잠든시간에 하루에 하시간이라도~~자신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면~~이런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어렸을때~~~작업실이 없을뿐만 아니라~~~! 항시  아이들에게서 눈을 뗄수 없으므로


비교적 큰 주방에~~~ 라운드태이블을 붙여서 작업대나 식탁으로 사용하며`~~작업실로 사용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가사나 육아를 함께 할수 있었다`~~!

 

 

 

 

 

 


우울증 엄마가 '금손'으로 변하면…아빠의 셔츠는?
       

남편의 낡은 셔츠를 활용해 딸을 위한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는 ‘금손’을 가진 엄마가 있다. 미국 유타 주(州)에 사는 스테파니 밀러는 네 아이의 엄마다. 과거에는 학생들에게 소묘와 유화를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네 명의 아이를 낳고 키우며 공백 기간이 길어진 탓에 예술 감각도 많이 떨어졌다.

 

스테파니는 허핑턴 포스트에 “우리는 방이 하나 밖에 없는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그림 그릴 공간이 부족하다. 유화 물감은 아이들 건강에 해로운 냄새가 나기도 하고, 아기를 돌보면서 그림 그리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나는 바뀐 생활에 적응을 못해 산후우울증이 왔고, 정체성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었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아내의 미적 재능을 안타깝게 여긴 스테파니의 남편은 재봉틀을 사주며 “다시 새로운 예술 활동에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남편은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

 

이후 스테파니는 바느질의 재미에 푹 빠졌다. 그는 바느질 기술을 배우기 위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기도 했다. 바느질을 하면서 산후우울증도 이겨냈다.

 

3개월 전, 남편이 멀쩡한 옷을 버리려고 내어 놓은 옷더미 속에서 스테파니는 자신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셔츠를 발견했다. 이미 남편에게 작아진 옷을 보며 그는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스테파니는 “셔츠들을 가져와서 무엇을 만들까 궁리하다가 인스타그램에서 본 셔츠 재활용 방법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의 셔츠로 딸들의 원피스를 만들었다. 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원피스를 입은 딸들은 매우 행복했다. 지금은 먼저 아빠의 셔츠를 가져와 옷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아이들의 옷을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사람들은 스테파니가 만든 옷을 보며 감탄했고 구입문의도 이어졌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0만 명에 이른다.

 

바느질로 자신을 변화 시킨 그녀는 “내 예술 활동을 통해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싶다. 다른 사람들도 도전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 인생에서 창조활동을 하는 것은 중요다하. 누구든지 자신의 인생에서 깊은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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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고발의 효과~! 아빠가 달라졌다!

~인터넷 고발의 효과~! 아빠가 달라졌다!  
 
 

 

 


 


폐암 진단받고~~금식중이던 마눌에게~~
찌개가 없으니 끓이라고~~ 굶고있는 아내에게 주문하던 내남편이~~~!


인터넷에 써놓은 자신에 대한 글을 읽고~~~!
갑자기 평상시 거칠고 독한 목소리가~~ 부드러운 쏘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달라졌다~~!
이런 목소리톤은~~이웃집 여자에게나 하는 소리인데~~%&*^#@!


아마도 말로 하는것보다는~~~!
인터넷에 공개된 상태에서`~~자신에 대한 글로 읽으니 절실하게 남편은 반성한것 같다`~!


남편왈~~~~" 여보! 나는 당신 죽으면 ~~ 못살아~~! 다신 안그럴께~! "
아침엔 `~남편이 마당에 심겨진 커다란 잘익은 무화과 한개를 따다가  갖다준다~~!


반으로 뚝잘라서 나눠 먹자고 내밀자`~!
남편은~~아니라고 나혼자 먹으라고 손사래를 친다~~!


무화과는  기형적으로 커서 한개 먹으니
혼자서 먹기엔  너무 배가 부르다~~~!


예전엔 ~~방배동 재건축 YP기업으로부터 부동산과  우리세입자를 매수하여 ~~~~~
온갖악행을 저지름을 당할때~~~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악한 행동을 즉시 인터넷에 여러개의 블로그를만들어서 동시에 올라라고 하셨다~~


무법천지로 청부살인과 임대방해을 치고 도청은 기본이며~~~가족의 사업장과 직장을 망하게 만들고정신조종과 ~~독심술등 ~~온갖악행을 저지르던 YP기업과 재건축은 즉시 하던짓을 멈추었다~~!


인터넷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당시~~외국에서도 내글이 베스트1 블로그가 되었다고 어떤 일본인이 알려 주었다~~!


그러나 지금도 재건축 YP기업의 내글 방해와 죽이기와 세입자 매수하여 장난치기와~~자동차손잡이와 대문에 독국물 묻히기는~귀촌후에도~계속되고~~~있다!


그러나 인터넷에 올린 남편에 대한 내글이~~
남편을 달라지게 만들줄 예전에 미처 몰랐다~~!


글이라는건~~~ 말보다 냉정해서`~~!
호소력과 정확성을 가진다~~! 그래서 그 글에 부정하지 못하고~~
반성한것 같다`~~!


남편왈~~~
" 앞으로 잘할께~~!"


어제 읍내 시장보고 돌아오는 길에`~~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들려서~~~
마눌이 수영하고 있는동안~~~남편은 모래밭에 서서~~한마디 불평없이 내옷과 신발을
지키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온  ~~~지축으로 부터 올라오는~~평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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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일 다이빙하는 돼지들"?

~중국, "매일 다이빙하는 돼지들"?  
 
 

 

 


 


돼지를 떠올리면~~~더럽단 느낌이 먼저든다`~!
그런데 이런 돼지를 날마다 다이빙을 시키고 목욕한다면~~~
돼지의 고정관념 이미지가 달라질 것이다`~~!


보기에도 유쾌한 돼지의 다이빙 모습은~~~!
아침을 즐겁게한다~~~!

 

 

 

 

중국, "매일 다이빙하는 돼지들"

로이터 기사입력 2017-08-16 20:49 기사본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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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선양의 돼지 농장에서 사육사가 매일 하는 운동 시간에 맞춰 돼지들을 물 속으로 몰고 있다. / 2017년 8월 14일, 중국 선양 REUTERS/ Stringer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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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만에 끌어안고 '사과'…청와대 찾은 세월호 가족

~40개월 만에 끌어안고 '사과'…청와대 찾은 세월호 가족  
 
 
 

 

 


왜? 박근헤는 이걸 못했지?
국민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지는 문제인정부~~~!
5.18광주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세월호~~~위안부~~등등


국민의 상처와 아픈곳마다~~~찾아가 함께 울어주는 문제인 대통령은~~~보이기위한~
쑈가 아니라~! 진실상이 나타나 보여서~~~국민의 따뜻한 호응을 얻고 있다~~!

 

 

 

40개월 만에 끌어안고 '사과'…청와대 찾은 세월호 가족
 


     

오늘(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미수습자 가족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부를 대표해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몇 년만에 다시 청와대를 찾은 유가족들은 "이렇게 쉽게 들어올 수 있던 것을 오지 못했다"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고석승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년 5월,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면담 이후 40개월만에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그동안 청와대 주변에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어왔던 세월호 가족들은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세월호 가족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세월호를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선체 수색이 많이 진행됐는데도 아직도 다섯 분이 소식이 없어서 정부도 애가 탑니다.]

정부를 대표해 가족들에게 사과의 뜻도 전했습니다.

[정부의 당연한 책무인 진실규명마저 회피하고 가로막는 비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늦었지만 정부를 대표해 머리 숙여 사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족들을 대표해선 전명선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강조했습니다.

[전명선/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의 과제를 해결해 나갈 제대로 된 시작을, 세상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시간 가량 이어진 간담회에서 세월호 가족들은 미수습자의 조속한 수습과 세월호 선체 보존 등을 당부했습니다.

고석승(gokoh@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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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던져 놓아도~~ 살아날 자식~~!

~사막에 던져 놓아도~~ 살아날 자식~~! 
 
                                                                 

 

 

 

 


나의 아버지께서는~~~유복자로써~~손이 귀한 집안이시다`!
그래서 증조할아버지께서는~~어머니께 아들 3형제을 낳으라고 하명 하셨단다~!


그런데 어머니께서는~~아들 하나을 낳으시고~~내리 딸딸딸딸~~4명을 낳으셨으니~
얼마나 고초가 심하셨겠나~~!
마지막 막내를 아들을 낳아서~~` 안타를 치셨지만~~


어머니께서는 6남매를 낳는동안~~나만 태몽을 꾸셨는데~~~하늘에서 천사가 어머니 치마폭으로
내려오고~~어머니께서는 물이 가득한 호수가에 계셨는데 이상한 기분이 몸에 소름이 끼쳤단다~~!
어머니의 태몽을 들으신 증조할아버지께서는`~~~그당시 몸종을 데리고 계신분인데`~~!


증조할아버지께서는~~아들 태몽으로 아시고~~손수 가장 질이좋은 상품미역을 구입하셔서~~
장차 태어날 손주를 위하여~친히 준비하셨단다`~!그러나 어머니께서는 딸을 낳으시고~~
죄송스러워서 미역국 먹을 염치가 없었단다`~!


그러나 부모님의 나에 대한 아들의 대한 소망은 걷우시지 않으셨다~~~!

나는 어린시절 ~~언니처럼 치마에 예쁜 꽂신을 신기지않고~~어머니께서는 나를 개구멍 뚫린 멜빵바지에~~남자신발을 신기셨다~~!

 

 


아버지께서는 막내 아들을 낳고난 뒤에도`~~지금이라도 아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딸이되긴  아까운 자식이라고 애석하게 나를 생각 하셨다`~!그리고 나를 보시고~~저놈은 사막에 던져 놓아도 살아날 자식이라고 말씀 하셨다`~!

 

 


내가 여성성이 생기면서~~~난 그말이 싫어졌다~~!


다른 딸들은 온실속 화초같은데`~~나는 사막에 던져 놓아도 살아날 자식이라니~~~!

 

 


내가 이제 생각해보니~~! 아버지께서는 내가 남자와 경쟁하는~~전문직여성이 되기를 바라시는것


같았었다`~! 나는 평소에 온가족이 두려워서 피하는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했다~~!


그러다보니~~남자관계가 건전하고~~남자를 이성으로 보지않고 같은과 남자들도 논리적 지적 대화와 설전을 나누는 좋은친구로 ~~유도했다~!!

 

 


신혼초기에~~남편과 외출하면`~사람들 시선이 나에게 더 꼿혔다`~!


아무리 떨어진 작업복을 입고 다녀도~~


젊을때와 마찬가지로 ~~~분위기있고~멋있다는 소릴 늙은 나이에도 자주 듣는다`~!

 

 


나는 남편을 만나고 난뒤~~~! 나의 장점을 스스로 발견했다~~~!


남편은 집안에서는 왕이고~~~주도권을 잡지만~~밖에서 어려운일이 닥치면~~


뒤로 피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나 나는 집안에서는 조용하고 밖에나가면~~주동자가 된다~~!

 

 


그래서 남편은 남들과 다투는 법이 없다~~! 아마도 매사에 하지말라시던 시어머니 교육탓인듯 하다


남편 형제들 3남매가 모두 집에 차가 있는데~~~젊은시절부터 운전을 3남매 모두 겁나서  못했다`~!

 

 


나는 아버지의 계산된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고 자랐다~~!


아마도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사막에 던져 놓아도 살아날 자식으로  키우신것 같다`~!


나는 돈에 별로 연연하지 않고~~그다지 존경하지 않았다~~! 그러나 돈은 나를 따라다니고~잘벌었고  내가 부족할땐~~도우자를 하늘에서 보내 주셨다`!​

 

 


우리부부의 다툼의 원인은~~~!


무엇이든지 하면 된다는~~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나와~~무엇이든지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남편과의 충돌이다`~!

 

 


나의 어린시절~~어머니께서는~~이른아침에 일어나시면~~온실에 화초가 얼마나 예쁘게 피어있는지 보라고`자식들을 깨우는 소리가 창밖에서 들렸다`~!



그리고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에게도`~온화한 목소리로 사랑을 담북 주시고~~정원에서 이른아침 어머니가 두런두런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나는 삶의 행복을 느꼈다~!

 

 


나는 결혼하면~~어머니처럼 자식과 남편을 위하여 헌신하고~~화초를 가꾸고~~맛있는 요리를 하고~하얀 풀먹인 긴앞치마를 입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역시 지금 어머니처럼 살고있는데`~이른아침이면 날마다~~ 남편은 개들에게 욕을하고 때리는 소리에~~~나는 심히 불행해 진다~!

 

 

 

 


남편이 명퇴를 당하여 우울증에 걸리자~~! 나는 남편에게 소규모 사업장을 하나 만들어 일자릴 주고~~~망해먹자

 

 


나는 내전공을 살려서 대출을 받아서~~사업장 하나 내고~~그것이 수입이 좋다보니 `~


상가를 하나 더사서~~IMF때 두개로 늘렷다~~!


남편의 임원봉급의 5배를 그당시 벌어 드렸다~~!

 

 


나는 아무리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일일지라도 신나게 품위있게 만드는 재주을 ~~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남편이 실직을 했는데도~~친정아버지 말씀대로~~~사막에 던져 놓아도`~


모두들 망해 문닫던 IMF때 ~~~하늘이 도우셨는지 사업장을 두배로 늘린 사람은 나밖에 없었을 것이다`~!

 

 


나는 나의 친할머니께서 열녀상을 받은 가문에 대하여 긍지를 갖고 있었다~~!


나는  젊어서 겉보기엔 ~~남자들과 관계가 복잡할거라고 생각하기 쉬우나~~~주변에 질척거린 사람은 많았지만~~이성문제는 깨끗했으며 ~~남편이 처음이고 마지막이였다`~!

 

 


내남편은~~두자녀를 대학 보내는걸 감당하고 있는~내업장에 도와주러 와서~~~매번 주변에서 눈치채고 소문이 날정도로~~날 망신시키는 여자문제를 일으켰다~!

 

 


퇴직하고~~친정 형제간 회사에~~넣어주면 처제회사 여직원과 말썽이 생겨서~~동생이 형부가 문제를 일으킨다고 알려주어서 그냥 내버려 두라고 했는데~~남편은 큰소릴치며 ~열계집 싫어하는 남자 없다고 했다`~!



귀촌해서도 늙은 촌여자들도~~~ 남편의 관심 대상이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신것 같다`~~~


내가 이런 것들을 하챦게 보고~~대범하게 살수 있었던 것은~~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막에 내다 버려도 살아날 자식이라는 신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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