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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의 아기 ?

~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의 아기 ?  
 
 

 

 


 


수다쟁이 엄마의 아이가 `~~아이큐가 높다는 말은 들었지만~~~~!
엄마가 말귀 못알아 먹는 아이에게~~~계속 말해 준다는것이~~헛일은 아닌듯~~!


아이는 태아때부터 젖먹는 유아기에도~~~
부모와 교감은 계속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의 아기 

      

 


 '사랑해'라는 표현, 고단한 일상에 따뜻함을 전하는 데요.

생후 13주밖에 안 된 아기가 "I LOVE YOU"라고 고백하는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발음은 서툴지만, 아기의 "사랑해"라는 말이 참 귀엽죠.

이 아기는 올해 1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엘리입니다.

직장에 있는 남편을 위해 아내가 보낸 영상인데요.

아이의 아빠 그랜트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항상 엘리와 교감했지만, 딸이 응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딸이 자신의 말을 우연히 따라서 한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우연치고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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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초만에 "모시모시"… 한국 10단계 '미로'?

~日, 10초만에 "모시모시"… 한국 10단계 '미로'?  
 
 

 

 


 


우리나라 모든 콜센터가~~~토요일 일요일은 업무를 안하고~~~~
평일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면 상담이나 접수가 끊긴다~~~!


심지어 전자제품 AS나 지자채는 물론이요~~관공서가 모두 업무가 끝나서 ~~
소비자들은 발을 동동구룰때가 많다~~!


며칠전에~~임대해 놓은 지하집에~~ 아코아 정수기를 3년 계약으로 구입하여 만기가 되어서~~
해약하려고 정수기 콜센터에 오전 10시쯤 전화 했드니~~대기숫자가 2명이라는데~~


정수기회사는 `~만기 도래하여 해약하려는 소비자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
수차례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연락처를 남겨 주라고 요구해서 ~~내전화번호를 찍어 주었는데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한마디로 정수기는 세입자가 사용하고~~~돈은 내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는상황이니~~정수기 판매상은 만기된고객의 전화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우리나라도~~세계 수준에 맞춰서~~
업무시간이 끝나도 콜센터가 가동 되도록 조취를 취해야 할 것이다`~~!

 

 

 


日, 10초만에 "모시모시"… 한국 10단계 '미로'
 


[뒤로 가는 한국금융 ARS] [上] 글로벌 기준에 한참 뒤처져

- 오전 6~7시 전화 걸어보니…
中 공상은행 직원, 바로 "니하오"
美, 토요일 새벽 2시에도 상담

한국 4대 은행, 모두 연결 안돼
통화요금은 대부분 소비자 부담


30대 직장인 A씨는 이달 초 연휴 때 신용카드 콜센터에 전화했다가 분통이 터졌다. 부가 서비스로 가능한 무료 주차 횟수가 몇 번 남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전화 문의를 하려 했지만 통화 연결에 실패했다. '휴일엔 사고 관련이 아니면 상담원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녹음된 목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미국에서 주재원으로 일하다 지난해 돌아온 B씨는 미국에서 쓰던 카드를 해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카드 뒷면에 있는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미국 시각으론 토요일 오전 2시쯤 되는 때였지만 혹시나 하고 걸어 보았는데 상담원이 받았다. 그는 "전화 연결이 바로 되어서 오히려 내가 당황했다"고 말했다.


한국 금융회사들이 소비자 편의를 위해 콜센터를 업그레이드했다고 저마다 홍보하고 있지만 선진국 및 글로벌 금융회사와 비교하면 여전히 상담 가능한 시간이 짧고 사용하기도 복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정보기술) 강국임을 강조하며 '말로 하는 ARS' '보이는 ARS' 등을 개발해 상담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는데, 고령층이나 바쁜 직장인들에겐 이런 복잡한 선택 과정이 오히려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에서만 낯선 24시간·365일 상담

본지가 한국의 4대 시중 은행(국민·신한·우리·KEB하나은행), 9개 카드사, 3대 생명보험사, 5대 손해보험사 등의 콜센터를 조사한 결과 24시간·365일 일반 상담(분실 신고 등 금융 사고와 관련된 상담 제외)이 가능한 금융사는 없었다. 지난달 영업을 개시한 한국의 첫 인터넷 전문 은행인 케이뱅크(Kbank) 한 곳만 상담원을 통한 24시간 상담을 할 수 있었다.


글로벌 은행들과 비교했더니 한국 은행들의 상담 시간은 매우 짧았다. 대형 글로벌 금융사 중 대부분은 한국인에겐 낯선 365일·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세계 10대 은행(자산 기준) 중 중국 건설은행,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 두 곳을 뺀 8개 은행은 모두 언제든지 상담원과 통화를 할 수 있었다. 한국 은행은 평일엔 13시간(신한·우리은행) 혹은 14시간(국민·KEB하나은행)만 통화를 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말엔 통화 가능 시간이 6시간인 은행(신한은행)도 있었다.

25일 오전 6~7시에 걸쳐 한국과 해외 금융회사의 콜센터에 실제로 전화를 걸어 보았더니 한국의 4대 은행은 모두 연결이 안 됐다. 반면 세계 최대 은행인 중국 공상은행은 전화를 걸자마자 "니하오",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은행은 오전 6시 30분임에도 신호음이 간 지 10초 만에 "모시모시"라고 응답했다. 밤 시간대인 미국 은행을 포함해 10대 은행 중 8개 은행은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다. 금융계 관계자는 "인도 등에 외주 콜센터를 운영하는 미국, 인건비가 싼 중국 등과 비교할 때 한국은 야간이나 휴일 근무 수당을 많이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상담 시간 연장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카드사는 즉각 응답, 한국 콜센터는 10단계

상담원 연결 과정도 한국 금융회사가 훨씬 복잡했다. 미국 등 선진국의 주요 콜센터는 대부분이 전화하는 즉시 사람이 응답을 하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그다음에 듣는다. 대부분의 한국 금융회사는 반대로 소비자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일일이 ARS 번호 입력을 한 다음에야 상담원이 응대한다.

미국 '디스커버 카드' 콜센터에 카드를 해지하는 상황을 가정해 전화를 했더니 50초 만에 상담원이 바로 전화를 받았다. 똑같이 카드 해지를 하려고 한국 A신용카드사에 전화를 건 결과 열 단계를 거친 끝에야 상담원과 통화를 할 수 있었다.

길어지는 통화에 대한 전화 요금은 대부분 소비자가 부담(1분당 약 30원)해야 한다.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금융회사 콜센터의 통화 대기 시간뿐 아니라 민원 상담에 대한 전화 요금을 모두 소비자에게 부담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ky@chosun.com] [양모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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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추종 반군, 필리핀 소도시 점령 … 두테르테 계엄령 선포?

~IS 추종 반군, 필리핀 소도시 점령 … 두테르테 계엄령 선포?  
 
 

 

 


 


남의 일 같지 않다~~~~!
단합된 국민과 강력한 정부만이`~~~IS로 부터 국민을 지킬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IS세력에 대하여 대처하고~~~정보망을 갖고 있어야 한다~~!

 

 

IS 추종 반군, 필리핀 소도시 점령 … 두테르테 계엄령 선포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작은 도시 마라위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 마우테에 의해 점령돼 정부군이 탈환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CNN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다나오 섬은 수도 마닐라에서 800㎞가량 떨어진 곳으로, 필리핀 정부는 섬 전체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를 투입해 반군과 교전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 중이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나흘로 예정된 모스크바 일정을 취소하고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현지 언론 래플러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는 이날 오후 무장 반군들이 도시에 침입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군대를 파견했다. 교전 과정에서 경찰 1명과 정부군 2명이 숨지고 정부군 12명이 다쳤다. 마우테 측에서도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는 전했다. 신부, 신도 등 인질도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마라위엔 IS를 상징하는 검은 깃발이 곳곳에서 펄럭였다. 마우테는 차량에 검은 깃발을 달고 시내를 누볐고, 마라위 시청과 국립병원·교도소·민다나오 주립대 등 주요 시설에 검은 깃발을 내걸었다.

 

 

 

교회와 학교는 불길에 휩싸였고 전기 공급도 끊겼다. 이번 작전을 주도하는 정부군의 에두아르도 아노 장군은 “마라위에 침투한 반군은 50~100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마라위는 현재 암흑 상태다. 어둠 속 곳곳에 마우테의 저격수들이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는 군 병력 1000여 명이 급파됐으며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한 달 안에 사태가 수습되면 좋겠지만 위협이 계속되면 계엄 지역은 전국으로 확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반군에 대한 강력한 보복을 경고한 것이다. 두테르테는 또 러시아에 현대식 무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에 계엄령이 선포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1972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장기 집권을 위해 국가 전역에 처음 발동해 21년간 독재자로 군림했다. 2009년에는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이 테러가 일어난 마긴다나오주에 한해 계엄령을 선포했다.

하지만 야권에는 철권 통치 중인 두테르테가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인구 20만 명인 작은 도시 마라위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2200만명이 거주하는 섬 전체에 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 있다.

필리핀에선 1970년 무렵부터 모로민족해방전선, 모로이슬람해방전선 등 이슬람 반군단체들이 무슬림의 독립을 요구하며 40년 넘게 무장 투쟁을 벌여왔다. 약 400만 명의 무슬림이 살고 있는 민다나오 섬은 이런 반군의 본거지 다.

이기준·임주리 기자 foridealist@joongang.co.kr

이기준.임주리 기자 lee.kij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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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놈~~~!

~네이놈~~~! 
 
                                                                 

 

 

 

 


강남 단독주택 주거지에~~37년 살면서~~
그당시 단독주택은 ~좀도둑이 많아서 집집마다 개들을 키웠다~~~!


그러나 단독주택에서 키우는 개들은~~~대부분 개들 운동은 ~~정원에 플어 놓아서 시키고~~
밖으로 개를 데리고 운동을 하지 않고 대부분 묶어 놓는다~~!


그런데 주변에 빌라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개목걸이도 하지않고~ 개를 풀어서~~
주택지역 담벼락이나 대문앞에 배설물을 싸고 가는데~고정으로 날마다 우리집 대문앞에 싸는 녀석이 있어서~~자주 개똥을 밟는 봉변을 우리가족은 당하였다~~~!

 


그래서 잡으려고 망을 보았지만 ~~
잡히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2층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니~~
앗뿔사~! 
어떤 40대 후반의 남자가 하얀색 스피치를 풀어서~~~우리집 대문앞에서 그문제의 배변을 보고 있는것을 개주인은 지켜보며 개똥싸기를 맞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고 있었다~~~!


그당시 신고하면 그자리에서 10만원 벌금을 맞던 시기였다~~!
나는 단호하게 큰소리로~~~~!


 " 네이놈! ~이녀석이~~~ 우리집 대문앞에 날마다 똥싸는 넘이네~!"
" 아저씨  ~~~! 개줄도 묶지않고 풀어서~~남의집 대문앞에 개를 싸게 하면 돼요?"
라고 말했드니~~


갑자기 그아저씨는~~~내소리에 놀라  후다닥~ 개를 부르며 도망치듯이 그자릴 피하였다~~!
그런후 한동안 개똥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밤 늦은 밤~~~12시에 마트에 갔다가 오다가~ 그문제의 개가 우리집 대문앞에서
그아저씨와 서성거리며~~똥쌀곳을 또 물색하고 있었다~~!
딱걸린 것이다~~!


" 네이놈 !! " 
내가 벼란간 소리 지르자`~~!


개도 놀래고~~
그아저씨도 놀래며~~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쳤다~~! 


그리고 도로에서 가끔 개를 데리고 선책하는 ~~그개와 아저씨가 나를 만나면~~
그아저씨는 풀어놓은 개를 즉시 내앞에서 개줄을 묶으며 ~~~재빨리 끌고 도망치듯 떠났다~!


개 키우는 사람들은~~~!
남의개나 우리개나 모두 이쁜 법이다~~~!
그러나 산책을 할때는~~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배변봉투와 개줄을 묶고 다녀야 할 것이다~~!

 

 

버려진 ‘개똥’ 양심…방치된 ‘불법’ 단속
 


     

나들이의 계절 공원 널린 배설물
개주인이 안치울땐 과태료 7만원
작년 서울시 직영 22곳, 적발 0건
상황포착 어렵고 계도 중심 관리

최근 서울 중구 남산공원을 찾은 직장인 최모(29ㆍ여) 씨는 불쾌한 경험을 했다. 산책로를 걷던 중 이상한 느낌이 들어 신발 밑을 보니 개 배설물이 묻어있었다. 깜짝 놀라 주변을 둘러보니 개 배설물이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일부는 비닐에 담긴 채 교묘히 숨어있기도 했다. 최 씨는 “기분전환하러 온 공원에서 신발만 더럽히고 왔다”며 “공원에서 개 배설물을 안 치우면 과태료를 내야하는 걸로 아는데, 단속을 하긴 하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산책하기 좋은 봄철, 서울 시내 공원들은 냄새나는 ‘지뢰밭’이 되기 십상이다. 무분별히 널려있는 개 배설물이 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그러나 단속이 전무한 상황으로 관리를 포기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높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일대에 반려견 대동 시 주의사항이 쓰여있다.
원래 개 주인이 공원에서 반려견 배설물을 방치하는 것은 불법이다. 공원법 제49조에 따르면 견주(犬主)가 공원 내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을 시 과태료 7만원에 처해진다.

하지만 현장에선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흙으로 덮는 것은 양반이다. 비닐에 담아 슬그머니 귀퉁이에 던져두는 양심불량이 수두룩하다.

단속은 이름 뿐이다. 25일 서울시가 작년 22곳 직영공원을 대상으로 한 공원 내 금지행위 단속 결과를 보면 반려동물 배설물 미수거로 과태료를 매긴 적은 단 한건도 없다.

이 가운데 서울숲공원, 보라매공원 등 동부공원 7곳과 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공원 등 중부공원 8곳에는 관련 계도실적도 전무하다. 월드컵공원 등 7곳이 있는 서부공원에만 1013건의 계도 기록이 남아있다.

한강공원 11곳의 상황도 이와 비슷하다. 올들어 3월까지 공원 내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 반려동물 관리소홀 단속은 단 14건 뿐이다. 이는 이 기간 관련 계도(3795건) 중 0.36%에 그친다. 작년에는 더 심각했다. 작년 한해 관련 계도는 3만8309건이며, 이 중 단속으로 과태료를 매긴 건은 불과 55건(0.14%)밖에 되지 않았다.

그동안 반려동물 배설물 문제는 단속보다는 계도 중심으로 관리해왔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상황을 즉각 포착하기 힘들어 단속 자체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전체 직영공원ㆍ한강공원 등의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을 매번 감시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하다”며 “청소를 할 때에야 발견되는 등 견주 신원부터 파악하기 힘들어 상습범이라해도 과태료를 매기기가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견주의 완고한 저항도 단속을 막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상황을 포착해도 견주들이 발뺌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협조하지 않으면 사실상 과태료를 물릴 수도 없다. 공원 단속원들은 경찰과 달리 수사권이 없어서다.

전문가들은 과태료 부과보다는 시민의식을 바꾸는 게 더 낫다고 입을 모은다.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나 하나 쯤이야’는 생각이 다른 시민에게 큰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시켜야 한다”며 “상습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캠페인을 벌여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했다.

이원율 기자/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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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0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0  
 
 

 

 


 


이번에 서울 상경하여~~~
어김없이 양재동 꽂시장에 들려서`대형화분을 2개 사왔다~~!
천사 나팔꽂이~~등치가 너무 커져서~~뿌리를 나누어 심으려고 대형화분을 사왔는데~~


화초나 과일나무에 주는 껫묵은~~단골 방앗간이 문을 닫아서 살수 없었다~~~!
도시에서는 껫묵을 값싸게 살수 있는데~~~농촌에서는~께묵이 거름에 좋다는걸 알고~~
껫묵 구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식탁에 점심차릴 반찬이 없어서~~~
텃밭에 나가 보았드니~~~가뭄으로 채소들이 상태가 안좋다~~~!
양파 두개 뽑고 상치 한줌 뜯어서~~된장찌개와 상치쌈을 준비하고 마당에 심어놓은 방앗닢을 따다가~
양파와 방앗닢과  붉은피망을 ~잘게 다져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절반으로 넣고~~올리브유에 ~부쳐냈다~~~~~! 언제나 먹어도~~방앗닢 향기는 ~~질리지 않고 입맛을 돌게한다~~!


3년 밭농사를  맨손으로 짓다보니~~~이제 종류나 양도 축소하고~~몸을 사리게 된다~~!
농사일이 고단하면 남편이 벌컥벌컥 화를 내어서~~슬슬 놀면서 하자고 달래어서~~~
틈만 나면 밭으로 달려가는 일중독 남편을`~~~집에 묶어 두느라~~~애를 먹는다~!


내남편은~~ 일의 순서를 모르고~~~적기를 놓치면 안되는 바쁜일 제처놓고 ~~안해도 되는 일에
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데~~~나이가 들수록 고집만 쎄지고~~~치매검사를 해도~~검사지 내용을
모두 외워서~~정상으로 나온다~~~!  이럴때만~~남편이  명문대 출신인줄 알게 된다~~!


올해는~~들깨 농사는 뿌린 씨앗이 나오지 않아서 망쳤고~~~장에서 들깨 모종을 사다가 껫잎을 먹기위해 화분에 조금 심었다~~그래서 참께도 심지 않고 사먹기로 했다~~!


해년마다 우후죽순처럼 나오던 호박도~~~남편이 풀을베면서 제초기롤 모두 밀어서~~
호박모종이 가뭄에 콩나듯 보이지 않는다~~~! 늙은호박은 생선머리와 함께 삶아서 개사료에
섞어주면 좋은데 ~~올해는 그 흔한 호박농사도 소출이 없을것 같다~~~!


다만 ~~고구마만  죽으면 또다시 꺽어서 끈질기게 심고있다`~!
고구마는 겨울철 간식은 물론~~~개나 염소나 가축들도 좋와하고 사료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도시에 걸래짠물 같은 회색 하늘을 보다가~~~
집에 돌아와~~~맑은공기와 작열하는 원색 햇살을 보니~~~
밭가뭄은 걱정되지만~~피부에 닿는 청정공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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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과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같은점과 다른점?

~23일과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같은점과 다른점?                                                                   

 

 


 

 

박근혜 삼성동 자택에서~~쓰래기통에 버려야할 낡은냉장고를 비롯하여~TV등 전자제품이 나왔다~~!

다시말해서~~임기동안 사치하지도 않았으며~~박근헤 말대로~물려줄 자식도 없으며~~

무슨 돈에 연연하여 부정 축재를 했겠는가?

 


한마디로~죄의식 없이~~재벌그룹 불러다가~~최순실에게 놀아난 결과이다~~!

수갑찬 박근혜 모습은 보기싫다`~!

다른 재벌 총수때 처럼~~~수갑이라도 가려라~~~!

 

 

 

 


23일과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같은점과 다른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두 번째 법정에 섰다. 구속수감 53일 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난 23일에 이어 이틀만이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592억 원대 뇌물 혐의 등에 대한 두 번째 재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8시 34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출발했다. 서울중앙지법에 이르는 과정은 지난 23일과 같았다. 교통통제도 이뤄지지 않았고, 파란색 호송차에는 박 전 대통령 혼자 교도관들과 함께 탑승했다.

박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는 이날 오전 9시 1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에 도착, 9시2분에 지하주차장에 정차했다. 교도관 5명이 호송차에서 먼저 내렸고, 바로 박 전 대통령이 하차했다. 지난 첫 재판 때는 감색 정장의 사복 차림이었고, 구치소에서 산 집게 핀으로 올림머리를 한 모습이었다. 이날 복장도 같았다.

 


중앙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번째 재판을 받기 위해 2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사진은 이틀전인 23일 모습. 23일에는 호송차에 내리며 교도관을 한번 쳐다보기도 했지만 25일에는 이동하는 동안 시선 대부분이 바닥을 향하고 있었다.전민규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은 25일에도 올리머리였다.왼쪽은 이날 박 전 대통령의 모습,오른쪽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할 때의 모습이다.전민규,장진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틀 전 박 전 대통령은 호송차에서 내리며 정면에 서 있던 교도관을 한번 쳐다보기도 했으나 이날은 법정 대기실로 이동하는 동안 시선 대부분이 바닥을 향하고 있었다.

박 대통령 왼쪽에는 여교도관이 전과 같이 팔짱을 꼈다. 수갑도 지난 23일과 같이 채워져 있었고, 가려지지도 않았다.

 


중앙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번째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2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도 지난 23일(오른쪽 사진)과 같이 수갑이 채워져있었고,가려지지도 않았다.전민규,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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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왼쪽 가슴엔 지난번과 같이 ‘나대블츠’‘서울(구)503’이라고 적힌 명찰이 달려있었다. ‘나대블츠’는 구치소가 수용이나 호송 시 다른 공범과 격리ㆍ관리 등을 하기 위해 붙이는 ‘공범부호’다. ‘나’는 공범, ‘대’는 대기업 뇌물ㆍ직권남용, ‘블’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츠’는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건의 줄임말로 해석된다. ‘서울(구)’은 서울구치소를 의미한다.

한편 이날 재판부는 첫 재판과 달리 법정 촬영을 허락하지 않았다. 두 번째 재판인 이날부터 본격적인 증거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29일부터는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뇌물 사건은 병합돼 심리가 진행된다.

조문규ㆍ전민규ㆍ장진영 기자

 


중앙일보

포토사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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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규 기자 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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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74

~어떤간증3774 
 
 
 
내가 1974년도에~결혼해서 경상도와 강원도 경계선에서~~남편직장 현장사택에서 살았다~~!
그곳은 ~~회사공장을 빼면~~매우 작은 마을이라서~~주변에 봉화 장날이나 영주장을 이용하여
생필품이나 시장을 보곤 했는데~~~~!


그래서 추운곳이라서 김장을 미리해서 땅에 묻어두고~~그곳은 눈이 많이오면~~교통이 두절되기 ~ 때문에 가까운 영주에 가서~겨울내내 읽을 책들을 수십권씩 사고~~아이들 동화책도 많이 사서~~긴겨울을 보내곤 했다~~!


그당시엔 시장을 보러갈땐~~아이들이 어려서~~귀저귀 가방을 챙기고~~갓난쟁이 아들과 6세딸을 데리고 한달치 생필품을 사기 위해서~도우미 아줌마와 함께 ~~시장을 보곤 했는데~~!


그곳은 그당시 교통이 불편해서~~산들이 막혀서~~차량 이용이 불가능하고~~하루에 한두차레
상하선 기차가 고작이며~석탄싣은 차가 다니며~~완행열차엔  기차안에 석탄난로가 있어서~~매우 지저분하고 창문가로 긴벤치같은 의자가 양옆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그래서 일년에 한두번씩 ~~~아이들 옷가지나~~필요한 물품은 밤에 침대칸을 타고 서울로 가서~~
쇼핑하고 당일 밤침대칸을 타고 집에 도착하곤 했었다~~~!


아이들 교육때문에~~나와 아이들만 친정에서 유산으로 받은~ 서울집으로 미리와서 우리부부는 기러기 가족이 되었다~~!


나의 자유시간은~~아이들을 도시락싸서 학교에 보내고 나서~~집안도 치우고 작품도 하곤 했는데~
그당시엔~~작품활동을 왕성하게 해서~~7개 그룹에서 국내 정기전시와~~해외전이 자주 열려서 늘 작품구상과 제작으로 쫏기며 살앗다~~!


그래서 남쪽끝에~~친정을 가든지 ~~강원도에 있는 길도 없는 강원도엘 가든지~~~
그당시엔 네비게이션도 없던 시절이라서~~무전기같은 핸드폰이 처음 보급되던 시기여서~~핸드폰끼리 연락할 대상들은 없었지만~~핸드폰 하나에 무작정 이정표도 없는 남편직장을 당일치기 하였다~


가장 어려웠던 것은~~!
길도 나지 않았던 산길의 흑암에 헤드라이트만 의지하여 칠흙같은 산속길을 혼자 운전하다가~~집이라도 하나 만나면 시골사람들은 ~~서너시간거리도 조금만 가면 있다고 말하여~~~애를 먹곤 했지만~~네비없이 초행길을 밤늦게 찾아가면 남편이나 주변사람들은 여자 혼자서 찾아온걸 놀라워 했다~~!


나는 이번에도~~~이틀전에 ~무박 3일을 서울일을 보고 돌아왔다~~~!
장거리 운전중에도~~하루에 3번씩 5시간을 기도하는 나의 습관이 계속 되었다~~!


주님~! 이 여행은~~주님이 인도하시지 않으면~~~사고가 나거나 졸음운전으로 생명이 위험하오니~~두고온 집이나 서울 임대준 집에도 하나님이 지키시고~~모든일을 주님께 맡기오니 `~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카센타에서~~남자도 승용차가 아닌~~무거운 찦차로 서울 운전하여 가는것이 힘든데~~
나이드신분이 무리 아니냐고 걱정했다~~~!


하나님께서는~~인간의 생각을 초월하신 분이다~~~!
지금까지 운전중에 나를 지키시고 가족을 지키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부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처럼~~나에게도 운전중에 너도 다치지 않고~~다른 사람도 다치지 않게 해주리라 약속하신 것을~~40년 가까이 지키신 것이다~~!


나는 72년도에 ~~시례를 받았으나~~결혼해서 남편의 반대로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어려운 고비를 만나서~~예수님을 만나고~~교회를 반대하던 남편은 물론 가족들을 전도하여
기도하는 가족이 되었다~~~!


전도에 가장 좋은 도구는~~~!
하나님의 기적이였다~~~! 가족들은 죽기직전에 환자가 기도한지 일주일만에 완치되어 돌아다니는걸 보고~~처음엔 " 어쪄다가 그런일이 있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백명이 나의기도로 하나님께서 치유되고 문제가 해결되어 나에게 고맙다고 전화를 할때마다~~나는 그감사는 내가 받을것이 못되고  당신을 치유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말해 주었다~~!
이런 말들은 가족들에게~~하나님의 존재를 확신 시키게하고`~~믿음을 자라게 하였다~~!


그리고 우리가족들도 병이들면`~~~내가 안수기도 하면 즉시 낫는 기적들을 자주 체험한뒤~~!
잠을자고 있는데~~가족들은 나의손을 끌어다가 자기 통증부위에 대면 시원하고 낫는다고 했다~~!


성경은 ~~성령이 임한 사람은~~~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서~~죽은자를 살리며~~병든자가 치료되며 마귀사탄이 쫏겨 간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가장 어려울때~~기도굴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너가 얼마나 부유한지 너는 알지 못하는냐?"너보다 더 어려운 자를 도우라~~! "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혹떼러 갔다가 되려 혹을 붙이고 돌아왔다~~~!


그때부터~~나는 내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울때`~~시각 장애인을 돕고 차량봉사를 하며~~~나의 호주마니에 있는 것들을 노숙자들에게 털어주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참으로 놀라운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하나님깨서는~~나를 도울자를 보내시고~~~"네가 평생 운전하는 동안에~~~나와 내가족을 지키시겠다" 고 약속 하셨다~~!
수많은 대형 교통사고가 나의 주변에서 일어 났지만~~참으로 기적처럼 ~~하나님께서는 이해하기 힘든~~그사고에서~~내차만 보호 하셨다~!


죽어야 마땅한 자를~~~모든 위험에서 구하신 하나님께 나는 내인생을 맡기기로 했다~~~!
이제 내생명은 주님의 것이오니~~내작품 명제도~~십자가로 돌렸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도~~기도시간이 되면 휴게소에 들려서 기도하고 출발했다~~!


감사할꺼리가 많은 사람도 ~~~불평불만 하다보면  그인생은~~~하나님께서 저주를 내리신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사흘길에 가나안땅을 두고~~빙빙돌게 하셨다~~


그리고 불평불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모두 광야에 죽이시고~~긍정적으로 말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죄없는 2세들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들어갈수 있었다~~~!


우리삶이 고되고~~감사할 꺼리가 없어도~~~!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김치에 밥한그릇이라도 일용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비 피할 곳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면~~~그~감사로 인하여~~하나님의 축복을 받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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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 하는데 이혼까지 늘어…출생아 수 역대 최저?

~결혼 안 하는데 이혼까지 늘어…출생아 수 역대 최저?                                                                  

 

 

 

 


출산율 저하는~~~이나라 미래가 달려있다~~!
프랑스도 세계적인 저출산으로 고민했으나 정부적 차원에서 노력할 결과~~
지금은~~~출산율이 좋와 졌다~~!


우리나라 출산율 장려노력은 ~~구호뿐 피부에 다가오지 않는다`~~!
여전히 아이를 출산하면~~~맡길 어린이집 부족은 물론 믿을수없는 어린이집~~어린아이의 구타로 인한 사망과`~과도한 양육비에 대하여~~


젊은 출산가능한 인구가 어린아이 출산을 포기하거나  결혼을 포기하고~~풍족한 개인생활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려는 경향이 있다~~!
출산장려을 위하여서는~~구태연한 대책을 베제하고~~~실질적 출산할수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예를들어서~~어린아이 교육비나~~의료비나 어린이집 비용을 과감하게 ~~
국가에서 80% 정도 부담하고~어린이집을 안심하고 맡갈수 있도록 지도교사 교육이나~노인인구 활용과~개선을 통하여~안심하고 아동을 어린이집에 맡길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


어린이 출산장려 부분에서~~둘째 셋째부터 정부가 부담하는 정책보다는~~~!
상위1% 최고 부유층만 빼고~~~전반적인 가정에 모두 교육비를 책임져야 한다~~!
출산율이~~~지금 이상태로 가면~~머지않은 장래에 이나라 미래는 어둡다~~~!

 

 

 

결혼 안 하는데 이혼까지 늘어…출생아 수 역대 최저
 


         출생아 수 역대 최저 (PG)[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통계청 3월 인구동향…두 분기 연속 출생아 수 10% 이상 감소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민경락 기자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혼인이 감소하는 추세에서 이혼까지 늘어나면서 저출산 구조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을 보면 3월 출생아 수는 3만3천200명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3.1% 감소했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누적 출생아 수는 9만8천800명으로 지난해보다 12.3% 감소했다.

8만9천100명으로 12.7% 감소했던 작년 4분기에 이어 연속으로 10%대 감소율이 나타났다. 아울러 두 분기 연속으로 10만 명을 넘지 못했다.

통상 1년 중 1분기가 출생아 수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전체 출생아 수는 30만명 대로 떨어질 우려가 크다.

지난해 출생아는 40만6천300명으로 역대 최소였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도 심각하다.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은 0.29명으로 1년 전보다 0.04명 감소했다.

3월 혼인 건수는 2만3천300건으로 1년 전보다 6.8% 감소했다. 1분기 누적 혼인 건수는 6만8천700건으로 3.6% 줄었다.

반면 3월 이혼 건수는 9천500건으로 1년 전보다 5.6% 증가했다. 1분기 누적 이혼은 2만6천500건으로 4.7% 늘었다.

통계청 이지연 인구동향과장은 "1분기에 크게 감소했기에 나머지 분기가 감소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며 "여기에 혼인이 줄고 이혼이 올라가는 상황을 무척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사망자 수는 2만4천200명으로 1년 전보다 4.0% 감소했다. 1분기 누계 사망자 수는 7만3천명으로 1년 전보다 2.0% 감소했다. 고령화 추세도 멈추지 않고 있다.

[통계청 제공=연합뉴스]

2vs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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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욕이 교차한… 前現 대통령 4인의 하루?

~영욕이 교차한… 前現 대통령 4인의 하루?  
 
 

 

 


 


박근혜식의 관점에서 보면~~~~~!
지금 박근헤가 재판을 받고~~수감된 상태가 억울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예전에 청와대에서 육여사가 재벌총수를 청와대에 식사에 초대하여~~
어려운 국가에 돈을 내놓도록 압박하는것은~~오히려 육여사가 애국자로 비춰 졌었다~~!


그러걸 보고 자란 박근헤가 자신도 모르게~~자기선거에 선거자금을 줬다는사람에 대하여서도~~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는 것도 박근혜식으로 보면 당연하다~~~!
밑에 사람이 ~~충성한다고 하는일을 박근헤가 알턱이 없었을 것이며~~


설령 ! 알았다손 치드라도~~그것이 범죄인지를 박근혜가 알리 없다`~~!
그러니 모든 국민이 분노하는부분을 박근혜는 동문서답을 하고 있으며~~재판정에서도~~
자기는`~죄가없다고~~"  네" 라고 대답 한 것이다~~!


박근혜 인생을 바라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개인적으로 ~박근헤가~노후를 편안하게 집에서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문재인의 광주사태에 대한 태도를 보고~~문재인에 대한 "호남멸시"라는
오해와 반감이 모두 사라졌다~~!
그리고 특히 문재인의 지역분배와 전문직의 고른 인선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신이 아닌 이상~~완벽할수야  없겠지만
웬만하면 문재인 정부가 일을 잘할수 있도록 ~~~야당은 발목잡지 말것을 국민은 경고한다~~!

 

이미 임기가 끝나고 들어앉은 이명박의 4대강으로`~~
전직 대통령을 힘들게 하는것은 ~~노무현으로 족하다고 본다~~~!
그러나 4대강의 평가는 필요할 거라고 본다~~~!

 

 

 

영욕이 교차한… 前現 대통령 4인의 하루
 


     

[동아일보]
‘피고인 박근혜’ 첫 재판… “혐의 모두 부인하나” 묻자 “네”
최대인파 몰린 ‘노무현 前대통령 8주기’…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꿈 다시 시작”
4대강 논란 휩싸인 이명박 前대통령… 이명박 前대통령측 “우파 와해의도 정치보복”
법정에 선 박근혜 前대통령, 노무현 前대통령 앞에 선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인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한 반면 문재인 대통령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해 “노무현의 꿈이 다시 시작됐다”고 말했다. 왼쪽 사진은 박 전 대통령이 수갑을 차고 재판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오른쪽은 문 대통령이 추도사를 마친 뒤 연단에서 내려오는 장면. 김재명 base@donga.com·김해=변영욱 기자23일 오전 9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첫 재판을 받기 위해 피고인 신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갑을 찬 양손을 모은 채 호송차에서 내린 박 전 대통령은 수척해진 얼굴로 줄곧 바닥을 보며 법정으로 향했다. 남색 정장의 왼쪽 가슴에 수감번호 ‘503’이 찍힌 배지를 단 박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구입한 머리핀 4개로 만든 ‘올림머리’ 곳곳엔 흰머리가 비쳤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뇌물사건 첫 공판에서 최순실 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함께 피고인석에 섰다. 박 전 대통령에게는 직권남용과 뇌물 등 모두 18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에게 “공소사실 전부 부인하나”라고 묻자 박 전 대통령은 짧게 “네”라고 답했다.

5시간 뒤인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 추도식장에는 역대 최다 추모객이 몰렸다. 노란색 풍선들 너머로 문재인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와 함께 노 전 대통령의 사저를 나서자 추모객들은 ‘문재인’을 연호하며 대통령을 둘러쌌다. 문 대통령은 시종 엄숙했던 표정을 풀고 손을 흔들며 환호에 답했다. 문 대통령이 인사말을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서자 눈물로 애도하던 참석자들도 박수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연단에 올라 “이제 노무현의 꿈이 다시 시작됐다”며 “이 추도식에 대통령으로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명박 박근혜 정부뿐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정부까지 지난 20년 전체를 성찰하며 성공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4대강 사업 감사 지시로 4번째 감사에 휘말려 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정치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낸 김두우 동양대 교수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구속으로 이제 이 전 대통령밖에 남지 않았다”며 “우파의 구심점을 와해시키겠다는 의도”라고 했다.

2003년 이후 14년 동안 보수와 진보는 각각 2명씩의 대통령을 배출했다. 이날은 이들 전·현직 대통령 4명의 엇갈린 운명이 극명하게 대비된 하루였다.

문병기 weappon@donga.com·권오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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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3일 ~서울 나드리~~~~~!

~무박 3일 ~서울 나드리~~~~~!  
 
 

 

 


임대 재계약 관계로~~22일 밤에 출발하여~~23일 일 보고~~~
귀촌하여 이곳에서 살수 없었던 것들을~~~쇼핑하고~백화점도 들리고~~이웃들도 만나고~~
아들녀석은 하룻밤 자기집에서 자고 가라는걸~~뿌리치고 ~~카페에 만나서~밀크티 한잔에 베이글에 커피를 마시고~~가져간 서류를 까페에서 정리하고
 
가족들이 귀촌후 3년동안 먹지 못했던~~방배동 단골집 족발이 먹고 싶다고 하여~~족발하나 포장하고~~족발집에서 개들 간식꺼리로~~돼지뼈다귀를 얻어오고~~작품재료와~우리모녀 영양크림과 화장품과 염색약을 샀다~~! 시골마트에서 파는 염색약은 너무 시골스럽다~~!
 
나와 내딸의 여름 외출복을 하나씩 장만할 계획이였지만~~~~백화점이 너무 비싸서~~
요즘은 ~여름철 시원한 마소재 마후라를 멋내는게 트랜드라~~
나와 내딸 마후라 한장씩 백화점에서 사고~~
 
백화점 안에 ~사람들이 길게 줄서서 사고있는 일본식 간식거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나도 슬쩍 나도 줄을 섰는데~~
박스에 포장하여 넣어준 음식들이 `~겉모양만 화려하고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가족들도 차라리 자주 먹던 ~~
신세계백화점 빠게트피자빵을 사왔으면 좋을뻔 했다고 말했다~~!
 
조금은 저렴한~~강남 킴스크럽에 들려서 ~~20년도 넘은~다 낡은 내옷을 보고 ~~아직도 다들 멋쟁이라고 하니~~늙은 내옷은~~이만하면 되니~~~~내딸 원피스 두벌을 샀다~~!
백화점이나 킴스크럽이나~~나의 고객카드가 귀촌후 3년동안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정리되어서
디스 카운트 받을수 없어서 애석했다~!
 
내가 놀던 물에 돌아가니~~옛날 생각이 났다~~~!
그동안 서울도 많이 변하고~~~우리집 주변도 많이 좋와지고~~도로도 넓어지고 공원도 생겼다~~!
나는 기억이 없는데~~내또래 어떤 동네아주머니가 반색을 하며 반겼다~~!
 
밤 9시쯤 남쪽 끝에서 출발할때는~~~밤에 서울로 올라가는 물류트럭들 사이로~~
드드드~ 하며 함께 느린속도로 달렸는데~
앗불사~~군산휴게소에서 잠깐 눈을 붙인게 새벽 4시 30분이 되어 버렸다~~!
 
부랴부랴 달려서~~죽전휴게소에 도착하니 6시30분 이였다~~!
대형트럭이 주차하는 휴게소 담벼락에다가 차를 붙이고~~~찬송과 아침기도를 2시간 했다~~!
 
서울서 ~~일 마치고 다시 귀촌집으로 돌아올때는~~~바쁘다보니~~밥을 4끼를 굶은걸 알았다~~!
오후 퇴근 시간이라서~~고속도로는 나의 젊은시절을 상기 시킬만큼~~급박하고 빈틈없이 냉정한 이성을 가진 도시의 젊은 차들이 ~~고속도로를 함께 달렸다~~!
 
중간중간 커피로 잠을 쫏다가~~몸이피곤할때마다~~휴게소에 들려서 한숨 자다가 출발하다보니~~나의 서울 나드리 시간은~~젊은시절처럼 빠르지 않고~~장장 일반 사람의 두배로 길다~~~!
 
남쪽으로 내려올수록~~나혼자서 도로를 점유하고~~끝없는 밤운전을 하면서 어께가 아플때마다 휴게소에 내려서~~어께돌리기와 몸풀기 운동을 하면서
22일 밤에 출발하여~~24일 새벽에 집에 도착했다~~!
 
서울상경~~무박 3일을 고속도로에서 보내다 보니 귀촌집에 돌아오니 ~~
입술이 터지고~발이 많이 부어 있었다~~!
 
집에 도착하니~~ 개들 밥그릇에 사료가 먹지않고 남아있고~~~고양이 배변은 냄새를풍긴채 그대로 있고~~~식탁엔 내가 사온 족발과 먹거리빼면 먹을게 없고~~집안 구석구석 먼지가 쌓여 있었다~
 
남편은 장황하게 자기가 고구마밭에 물을 얼마나 많이 줬는지 놀지 않았다고 생색을 내고~!
화초는 시들어 있었다~~~!
 
한번씩 시골을 떠나서~~내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작품도구나 재료를 구입하고~~유행하는 메니큐어나 마후라 한장씩 사는것이~~일상에 삶에 나의 소소한 사치스러운 외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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