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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393

 

어떤간증 3393 어떤간증

2012/07/02 12:51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142123749

 

 


 

나는 전시회낼 목적으로 작품를 제작한 것이 아닌 경우는~~
완성된 작품은 언제나 뒷전으로 물러나가고~
새로운 작품를 제작하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혔었다~~ 
 
그런데 이번에 석고작업이 늦어져서 팜프렛에 낼 작품사진도 찍지못해 다른 사진를 대타로 냈고~
그리고 작년에 은행나무로 만든 작품를 전시회에 낼까 고심중이다~~
한마디로 시간이 여이치 않아서 진도가 나가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1순위는~
예배드리고 성경읽고 기도하고 어떤간증를 인터넷에 올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우선순위이다  보니~~작업시간이 부족하다~~
물론 그것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작업이다~
 
요즘 게을러진것 같아서 고민이다~
휴식이 필요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건과 일들이 산재되어 있어서~~오히려 제대로 해치우지 못하고 있다~~
 
내스스로 일릃 치우려하면 스트레스만 생기므로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다~~
우리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드리는 시간은~~
밤 12시이후에 드리는 철야에배이다~~
참으로놀라운 것은~~아무라 피곤하고 힘들어도 한번도 빠짐 없이 우리가족이 드리는 철야예배에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더구나 남를 위해서 드리는 기도엔 ~
어김없이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에 우리가족은 경이로움과 하잘것 없는 작은 간구에도 응답하시는하나님께 경이로움과 그은혜에 감사할 따름이다~~ 
 
하나님께서는 부자가 많은 돈중에 드리는 금돈한닢 헌금보다는~~
드릴수 없는 가난한 과부가 자기전재산 두데날리온를 헌금함에 넣은걸 보시고~
이가난한 과부가 가장  큰돈를 하나님께 헌금했다고  말씀하신다~~
 
부자는 교회의 상석에 앉기위해 그의 많은 돈중에 일부를 넣었을 뿐이며~
과부는 가진 전재산를 하나님께 받쳤다고 말씀하셨다~~
 
교회장로는 부자에게 상석를 내주고 가난한 과부는 가장 뒷자리에 가서 앉는다~~
하나님의 가치 척도는~
돈의 크기가 아니라~인간의 마음의 중심를 보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중~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모두 잠든 깊은밤 철야예배나 이른 아침에 드리는 새벽기도는~
졸리고 피곤한 몸을 이기고 일어나 성도가 하나님께 그시간를 바치는 것이므로~~
그예배나 기도를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신다~~
 
체조선수도~난이도가 높은 고난위 동작은~점수가 높다~
마찬가지로 남이가지않는 좁은 길를 가는 성도는 ~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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