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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고통스런 봄나들이…"코와 목 따갑다" 호소?

~미세먼지에 고통스런 봄나들이…"코와 목 따갑다" 호소?  
 
 

 

 


 


청정해역 이곳에 귀촌한후~~~~~요근래 감기는  담쌓고 살았는데~~~~!
며칠 전부터 황사로 인하여~~목과 코가 막히고 따갑다~~!
이모든것이~~중국으로 부터 원인이다~~~!


멍청한 넘들~~~! 사드배치가 어떻게 한국의 탓이냐~~!
싸울려면 미국과 싸워야지~~~미국은 겁나고 ~~~한국은 만만한가?
하늘에서 ~~중국에 조만간 저주가 내릴 것이다`~!

 

 

 

미세먼지에 고통스런 봄나들이…"코와 목 따갑다" 호소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운동을 하고 있다. 2017.3.1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화창한 봄날씨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의 심술에 고통을 겪어야 했다.

19일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한반도 북쪽에서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정체 등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과 충남 지역 일부에서는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예보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 최고값은 '나쁨' 수준인 111㎍/㎥을 기록중이다. 경기지역은 '매우나쁨' 수준인 222㎍/㎥까지 치솟았고, 인천도 166㎍/㎥의 최고값을 나타냈다.

따뜻한 날씨에 거리로 나섰던 시민들은 눈과 목 등에 불편함이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이날 서울에서 개최된 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던 신모씨는(59) "어제보다는 날씨가 좋아지긴 했지만 미세먼지가 많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회사 동료의 결혼식 참석차 거리로 나섰던 박모씨(29·여)는 "날씨는 포근한데 미세먼지 때문인지 코와 목이 따가웠다"며 "곧 먼지 알레르기에 걸릴 것 같다"고 얼굴을 찌푸렸다.

집에서 휴일을 즐기던 시민들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직장인 김준씨(29)는 "창문을 열고 있으면 가래가 끼는 기분이라 환기도 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 활동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pot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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