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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89세 노인 "지겨워 죽겠으니 일자리 좀 줘"?

~영국 89세 노인 "지겨워 죽겠으니 일자리 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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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89세 노인 "지겨워 죽겠으니 일자리 좀 줘"?                                                                   

 

 

 

 


한국은~! 나이가 들면 어론대접 받기를 원하고~~~~!
나이가 들면 편히 쉬기를 원하는데~~~!


영국노인들은~~!
89세 에도 구직광고를 낼 정도로~~~일에 대한열망을 가지고 있다는데 감동 받았다~!


농촌이나 어촌에도 ~~젊은이들은 없고~~~나이든 80~90된 노인들이 농사를 하거나~~
어업을 하는걸 자주 보는데~~~!그들은 노는 노인들보다~~건강하고 활동적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노인인구가 늘어난다는데~~!
노인들도 죽는날까지 열심히 일해야 건강하게 살수있다`~!

 

 

영국 89세 노인 "지겨워 죽겠으니 일자리 좀 줘"
       

 

영국의 한 은퇴 노인이 "지겨워 죽을 지경"이라는 구직 광고 문구로 하룻밤 새 유명인사가 됐다고 2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영국 데번주 페인턴에 사는 조 바틀리(89)는 최근 신문 헤럴드 익스프레스에 ‘일자리를 구합니다’ 광고를 냈다. 그는 "89세 노인(senior citizen)이 페인턴 지역에서 일하길 원합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주일에 20시간 근무 가능합니다. 아직도 청소나 가벼운 정원일, 목수일 등 어떤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영국 공군에서 근무했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제발 무료해 죽을 것 같은 저 좀 구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영국 ITV와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바틀리는 1940년대 영국 공군에서 무전병으로 근무하다가 전역한 뒤 미술 과외교사 등의 여러 직업을 가졌다. 은퇴 후엔 연금으로 집세나 생활보조금을 지원받아 생활해왔다.

바틀리는 구직광고가 나간 뒤 술집과 카페, 지역 마트 등 많은 곳에서 일자리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룻밤 새 이렇게 유명인사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구직광고를 낸 이유에 대해 "일할 때는 내가 ‘조’처럼 느껴졌지만 연금을 받아 생활할 때는 더이상 내가 ‘조’라고 생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민섭 기자 stso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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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장' 김기춘 향한 檢 칼날…'문체부 인사전횡' 정조준?

~왕실장' 김기춘 향한 檢 칼날…'문체부 인사전횡' 정조준?  
 
 

 

 


 


박근헤를 이모양으로 만든 장본인들은~~~~!
바로 박근혜 정부 실세로 불리던`~~ 비서실장인 김기춘과~~최순실이다~!
제대로 보필했다면 박근혜가 이정도까지 됐겠나?


이들이 ~~계획하고~~!
박근헤는 동의했다고 본다`~~!

 

 

'왕실장' 김기춘 향한 檢 칼날…'문체부 인사전횡' 정조준
 


     

 김기춘전 대통령 비서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르·K스포츠 사전작업' 의혹…'최순실 국정농단 비호' 확대 전망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검찰이 현 정부 '왕실장'으로 불린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남은 검찰 조사와 향후 이어질 특검 수사의 방향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국회 국정조사 기관보고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김 전 실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로 수사 중이다.

김 전 실장은 2014년 10월 김희범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에게 1급 공무원 6명의 사표를 받을 것을 지시한 혐의 등을 받는다. 이 의혹은 지난달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의 폭로로 세간에 알려졌다.

유 전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김기춘 전 실장이 김 전 차관에게 명단을 주면서 실·국장들을 자르라고 했다"고 밝혔다. 6명이 일괄사표를 제출했고, 이 중 3명은 공직을 떠났다.

유 전 장관은 "청와대에서 그렇게 요구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김 전 실장이 애틀랜타 총영사였던 김 전 차관을 불러 '성분 검사'를 한 뒤 맡겼던 업무가 그것"이라고도 말했다.

이 사건은 검찰 수사 결과 사실상 최씨가 소유하며 마음대로 주무른 것으로 드러난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과 관련된 '사전 정지작업'의 성격을 지닌다는 해석을 낳았다. 재단 설립에 앞서 업무를 관장하는 문체부를 길들이려고 한 조치였다는 것이다.

직권남용죄는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해 누군가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하거나 권리 행사를 방해하면 적용된다. 이는 공무원이 그의 일반적 직무권한에 속하는 사항에 관해 실질적, 구체적으로 위법·부당한 행위를 한 경우에 성립한다.

'최순실 국조특위' 출석한 법무부 차관과 검찰국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법무부 이창재 차관과 안태근 검찰국장이 출석해 있다.

수사는 이 혐의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면서 김 전 실장을 둘러싸고 제기된 다른 의혹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핵심은 김 전 실장이 최씨의 '국정농단'을 비호했다는 의혹의 규명이다.

민간인인 최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영향력을 등에 업은 채 자신의 이득을 챙기고 국정에도 개입한 것을 대통령 가까이서 보좌한 비서실장이 전혀 모를 수 있었느냐는 의심이 꼬리를 물고 있다.

특히 최씨 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47)씨 변호인이 최근 '최씨의 지시로 차씨가 비서실장 공관에서 김 전 실장을 만났다'고 주장하면서 의혹은 증폭됐다.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임명 전 당시 현직이던 김 전 실장을 만났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 전 실장은 "바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도 대통령 뒤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이런저런 장난을 한다는 것까지는 전혀 몰랐다"며 전면 부인하는 가운데 결국 특검에서 진실이 가려질 전망이다.

 '최순실 특검법'에 따르면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최순실을 위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입하고 관련 공무원을 불법적으로 인사 조처했다는 의혹 사건'도 수사 대상이다. '기존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인지된 관련 사건'도 수사할 수 있으므로 수사 범위는 얼마든지 가지를 뻗을 수 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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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주거 침입죄 될수 있어?

~119 주거 침입죄 될수 있어?

 


 


 


속담에 물에빠진 사람 구하여 주었드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는 속담처럼~~~
위급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출동한 소방관에게 생명을 구하기위해 어쩔수 없는 자구책으로
문을 부순것을`~~


가택침입죄니~~파손된 물건을 보상하라고 손해배상 시킨다면~~~
누가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할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마치~~!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가족의 재산과 생명을구하기 위해서~~~


가장이 강도에 저항하다가 강도에게 상해를 입히거나~~강도가 죽었을때~~피해당한 집주인이
과잉저항 했다고~~형을 살게 된다니 기가막힌 세상이다`~~!
잘못된 법은 ~~바꿔져야 한다~~~!

 

 

     

 

 

신고로 문 부순 119, 주거침입죄 될 수도…"면책 필요"


 


반드시 경찰 입회하 진입 제한… "골든타임 놓칠 수 있어 제도 개선해야"
 
(구미·칠곡=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살 추정 신고 때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더라도 경찰 입회하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야 합니다".

 

119구조대 인명구조 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 칠곡소방서 119구조대 관계자는 "최근 자살 관련 신고를 자주 접수하는데 현장 출동 후 긴급 대처할 때 많은 제약이 따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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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부수고 진입했다가 허위신고이면 자칫 주거침입죄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문 파손에 따른 변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오전 7시 19분 칠곡소방서 119구조대에 자살 추정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자는 "30대 여동생이 휴대전화로 '세상 사는 게 힘이 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자살할 수 있으니 빨리 구조해달라"고 요청했다.
119구조대는 오전 7시 25분 빌라 2층에 도착했으나 22분이 지난 오전 7시 47분에서야 집 안으로 들어갔다. 여동생은 이미 목을 매 숨져 있었다.
보호자인 오빠의 승낙(파손 부분 변상)을 받아 디지털 도어록을 부수고 진입하는 바람에 골든 타임을 놓쳤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자살 형태에 따라 골든 타임은 5분∼1시간으로 다양하다고 한다.
현장 출동한 119구조대가 자살 방법까지 알 수 없는 데다 주거침입죄 및 변상까지 고려해야 함에 따라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119구조대 한 관계자는 "긴급상황이라고 확신하면 무조건 문을 부수고 진입한다"며 "그러나 애매한 경우가 많은 데다 허위신고까지 있어 짧은 시간에 판단하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아파트·원룸 등에 진입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다.
대문 손잡이를 뽑아내거나 디지털도어록을 파손하는 게 첫 번째고, 가장 신속하다.
또 문 경첩 부분의 나사를 풀어 문을 들어내는 게 두 번째다. 이 경우 원룸은 가능하지만, 아파트는 틈이 좁아 어렵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옥상에서 로프를 타고 베란다 창문을 부수고 진입하는 것이다.
어느 방법을 사용하든지 긴급상황이란 확신이 서지 않으면 재산 손괴로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보호자(신고자) 또는 집주인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이달 초 칠곡군 석적읍 한 원룸 3층에서 30대 여성이 번개탄을 피워 놓고 자살을 시도했다.
옆집 주민이 "연탄가스 냄새가 난다"고 신고함에 따라 인근 구미소방서 119구조대가 출동해 전기 드릴로 대문의 경첩 2개를 떼는 방법으로 들어가 무사히 구출했다.
구미소방서 119구조대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문을 파손하면 40만원이 든다. 변상 책임을 져야 할 때 소방서내 예산장비계에 출동상황 설명서 등 입증자료를 첨부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대구보건대 최영상(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착한 사마리안 법이라고 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는 응급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했다가 잘못되더라도 처벌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다"며 "119구조대는 분명한 목적을 갖고 공무를 수행하기에 침입을 인정해주는 '면책특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29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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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집 안 줘" 노년가구 주택 비상속 의향 증가?

~"자식한테 집 안 줘" 노년가구 주택 비상속 의향 증가?                                                                   

 

 

 

 


요즘!   노인들이 장수하다 보니~~~~!
100세까지 산다면~~~생활비가 많이 들거고~~~!
요즘 자식들이 부모모실 사람도 없을뿐더러~~~부모도 자식과 살생각이 없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생활비로 충당하기 위해서~~~자식에게 돌아갈 유산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부모가 여유롭다면~~!
자식에게 쓸만한 집한칸 물려주면~~~! 사는데 기초가 되어서~~삶이 좀더 풍족할 것이다~!


나역시 30나이에 친정 부모로 부터 받은 강남집이~~다른부동산을 사는데~~담보도 되고~~
임대료도 나오고~~노년에 노후대책이 되는것 같다~~!

그래서 내의견은`~!
부모가 해외여행 다니며 ~~노후를 즐길게 아니라~~~!나역시 부모께 받았으니~
절약하여서~~남은자식들에게 집한칸씩이라도 남겨 주는게 옳다고 본다`~!

 

 

"자식한테 집 안 줘" 노년가구 주택 비상속 의향 증가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집을 자녀에게 상속하지 않겠다는 노년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주택금융공사의 '2016년 주택연금 수요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주택을 소유한 만60∼84세 노년가구 4명 중 1명(25.2%)은 '보유 주택을 자녀에게 상속할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이는 2008년 조사 결과와 비교해 2배가량 늘어난 수치이다.


 

보유 주택 비상속 의향 추이(단위 %)

 


특히 만55∼59세의 경우 10명 중 4명(39.1%)이 '자녀에게 상속하지 않겠다'고 답해,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일수록 비상속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연금 이용 의향 이유 (단위 %, 복수응답)

 


일반 노년가구 중 주택연금 이용 의향이 있는 가구가 주택연금을 선택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자녀에게 생활비 도움을 받고 싶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89.8%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노후생활에 필요한 돈을 준비할 다른 방법이 없어서'가 69.1%, '더 풍족한 삶을 누리고 싶어서'가 62.0%였다.

은퇴준비와 관련 주택을 소유한 일반 노년가구의 43.5%만이 은퇴 후 매달 생활비를 충당할 준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주택을 소유한 만55∼84세 일반 노년 3천 가구, 주택연금을 이용 중인 6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인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또는 일정 기간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받는 금융상품이다.

sjh@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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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20대부터 마시기 시작한 커피는~~~! 50년 정도 마셔왔으나~~!
나이가 들면서~~커피는 칼슘을 녹이는 작용을 해서~~퇴행성 관절염이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
더욱 심각했다~~!

그래서 커피를 끊기로 작정했지만~~~!​
한동안 끊었다가 다시 마시는등~~​계속 이를 반복해 왔다~~!


그러나 커피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마시고 싶을땐~~기분좋게 한잔을 마시는데~~
연하게 마시고~~한잔에 물을 타서~~두사람이 나누어 마시는등 노력하고~~


올겨울엔~~!
커피를 대처할 녹차종류와~~유자차나 생강차나 대추차나~~코코아등을 준비했다~~!
그리고 커피생각이 날때마다~~~대신마실 음료로 떼우다 보니  커피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주말마다 두통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일주일 내내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머리가 울리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편히 쉴 수가 없다. 이를 '주말 두통'이라고 한다.
두통 발생엔 여러 원인이 있지만, 카페인 과다 섭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 중에 카페인이 든 음료를 2잔 이상씩 마시다가 주말에 마시지 않으면 일종의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두통을 앓는다. 금단 현상을 느낄 정도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카페인에 중독돼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현상인 카페인 중독에 대해 알아봤다.
/조선DB·헬스조선

카페인이란?
카페인(Caffeine)은 커피·콜라·카카오 열매나 마테차·녹차·홍차 잎 등 일부 식물에 들어 있는 흰색의 화학 물질이다. 식물 속 카페인은 해충을 마비시켜 죽이는 살충제 역할을 한다.
/조선DB·헬스조선
인간은 석기시대부터 카페인을 섭취했다는 학설이 있다. 우연히 카페인이 든 식물을 씹어 먹던 중 각성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이후 뜨거운 물에 우려먹는 형태로 점차 발전해 오늘날 차(茶) 문화로 정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카페인’이라는 이름은 1819년 독일 화학자 프리드리히 페르디난트 룽게(Friedrich Ferdinand Runge)가 커피에서 카페인을 분리한 뒤 붙여졌다. 당시에는 커피에 들어 있는 혼합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1827년 다른 찻잎에서 발견된 ‘테인(theine)’과 동일 물질인 것을 확인한 뒤 카페인이 총칭하는 물질명으로 쓰이고 있다.

카페인의 두 얼굴
카페인이 몸에 들어가면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정신을 맑게 하고 기억력, 집중력, 지구력 등을 높인다. 또, 뇌혈관 확장을 차단해 편두통 치료나 기관지를 확장해 천식 치료를 위한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미국의 식생활지침자문위원회(Dietary Guidelines Advisory Committee)는 지난해 "하루 3~5잔의 커피는 당뇨병과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 카페인의 효능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남성의 경우 카페인이 발기부전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85~170㎎인 남성은 0~7㎎인 남성에 비해 발기부전을 겪을 가능성이 평균 42%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각종 부작용을 초래한다. 뇌 각성으로 불면증·두통·행동 불안·정서 장애·혈압 상승·부정맥 등의 원인이 된다. 위산 분비를 촉진해 역류성 식도염·위염·십이지장궤양 등을 유발할 수도 있고, 이뇨작용으로 방광염 위험도를 높이고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해 뼈 건강 악화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관련 기사▶
담배·마약만큼 사회에 위협적인 중독성 물질은 아니더라도, 카페인 역시 신체적인 의존도를 일으키는 중독성이 있다. 다량을 장기간 섭취하면 카페인에 중독되는데, 평소 섭취하던 카페인의 양보다 적게 섭취했을 때 피로를 호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잠이 쏟아지는 증상이 동반된다. 그래서 이전에 먹던 양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두통·심장 떨림·구역감, 또는 짜증·불안·신경과민·우울증 등 신체·정신적으로 ‘카페인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카페인 중독 여부 진단하기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늦은 시간에 커피를 여러 잔 마셔도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모두 중독자는 아니며,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고서는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힘들 때 중독이라고 할 수 있다.

카페인이 든 음료를 하루 3잔 이상 마셨을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본다. 15개 항목 중 14개 이상 해당하면 ‘중증’이며, 4개~13개 해당하면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주의가 필요한 고(高)카페인 음료

미국에서 평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즐겨 마시던 10대 소녀 등 5명이 갑작스럽게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고카페인 음료가 사망 원인으로 작용했는지 조사에 들어갔고, 의회에서 고카페인 음료 판매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식품안전의약처도 카페인 1일 섭취량을 성인 400㎎ 이하, 임산부 300㎎ 이하, 어린이의 경우 체중 ㎏당 2.5㎎ 이하로 고시하면서 국민의 카페인 섭취량 조절에 나섰다.
성인을 기준으로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는 하루 3잔, 커피 믹스는 하루 5잔 이상 마시면 하루 적정 섭취량을 초과한다. 녹차나 홍차와 관련된 식품도 마냥 안심할 수 없다. 시중에 파는 녹차 아이스크림은 작은 컵(100g)으로 4컵 이상, 밀크티는 5캔 이상만 먹어도 초과한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도 한 잔(150㎖)에 3㎎정도 소량 들어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과 중간·기말 고사를 앞두고 밤샘 공부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잠 깨우는 음료로 입소문이 난 ‘더 진한 커피 담은 커피우유(GS리테일에서 출시한, 일명 스누피 우유)’와 ‘몬스터 자바코나(미국에서 수입한 에너지 음료)’는 2잔만 마셔도 하루 적정 섭취량을 초과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2012년 국내 판매 중인 에너지 음료, 커피 전문점 커피, 조제 커피, 액상 커피, 캡슐 커피 등으로 제품을 나눠 업체별 카페인 함량 순위를 공개한 바 있다. 상위를 차지한 커피 전문점의 카푸치노 중에는 한 잔(420㎖)에 300㎎이 넘는 것도 있었다. 관련 링크▶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방법은?
카페인 음료를 하루에 10잔 이상씩 마시던 사람이 무턱대고 끊는 것은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섭취량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습관을 기른다.
/조선DB
카페인 음료를 대체할 다른 음료를 마신다. 커피나 녹차·홍차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쌉싸름한 맛의 ‘민들레 차’가 대신할 수 있다. 민들레 뿌리를 말려 볶은 다음, 가루를 내 물에 타면 카페인 차와 비슷한 맛이 난다. 민들레 차에는 카페인은 없고, 비타민A·B1과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이눌린(Inulin)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다만, 찬 성질이 강해 하루 30g 이상(2잔 이상)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어 조심한다. 콜라·마운틴듀와 같은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다면, 대용품으로 탄산수가 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몸속 수분을 빼앗는다. 카페인 음료를 마신 만큼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한다.
식후 카페인 음료가 당긴다면 가벼운 산책을 통해 의존도를 줄인다. 운동은 일시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커피를 많이 마셔 문제가 된다면 주변에 커피 향을 나게 해 섭취량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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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카페인을 심각한 중독 물질로 분류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카페인 중독은 이 자체보다는 방광암, 급성심정지 등 또 다른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식약처는 고카페인 음료의 경우 함량 표시를 철저히 하고, ‘섭취 주의’ 문구를 삽입할 것을 규제하고 있다. 카페인 음료를 고르기 전에, 겉면에 적힌 함량과 주의 사항을 읽어 보고 1일 최대 섭취량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다.
[구성 및 편집=큐레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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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20대부터 마시기 시작한 커피는~~~! 50년 정도 마셔왔으나~~!
나이가 들면서~~커피는 칼슘을 녹이는 작용을 해서~~퇴행성 관절염이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
더욱 심각했다~~!

그래서 커피를 끊기로 작정했지만~~~!​
한동안 끊었다가 다시 마시는등~~​계속 이를 반복해 왔다~~!


그러나 커피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마시고 싶을땐~~기분좋게 한잔을 마시는데~~
연하게 마시고~~한잔에 물을 타서~~두사람이 나누어 마시는등 노력하고~~


올겨울엔~~!
커피를 대처할 녹차종류와~~유자차나 생강차나 대추차나~~코코아등을 준비했다~~!
그리고 커피생각이 날때마다~~~대신마실 음료로 떼우다 보니  커피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해충도 마비시킨다고? '카페인 중독'의 진실
 


        


주말마다 두통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일주일 내내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머리가 울리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편히 쉴 수가 없다. 이를 '주말 두통'이라고 한다.
두통 발생엔 여러 원인이 있지만, 카페인 과다 섭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 중에 카페인이 든 음료를 2잔 이상씩 마시다가 주말에 마시지 않으면 일종의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두통을 앓는다. 금단 현상을 느낄 정도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카페인에 중독돼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현상인 카페인 중독에 대해 알아봤다.
/조선DB·헬스조선

카페인이란?
카페인(Caffeine)은 커피·콜라·카카오 열매나 마테차·녹차·홍차 잎 등 일부 식물에 들어 있는 흰색의 화학 물질이다. 식물 속 카페인은 해충을 마비시켜 죽이는 살충제 역할을 한다.
/조선DB·헬스조선
인간은 석기시대부터 카페인을 섭취했다는 학설이 있다. 우연히 카페인이 든 식물을 씹어 먹던 중 각성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이후 뜨거운 물에 우려먹는 형태로 점차 발전해 오늘날 차(茶) 문화로 정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카페인’이라는 이름은 1819년 독일 화학자 프리드리히 페르디난트 룽게(Friedrich Ferdinand Runge)가 커피에서 카페인을 분리한 뒤 붙여졌다. 당시에는 커피에 들어 있는 혼합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1827년 다른 찻잎에서 발견된 ‘테인(theine)’과 동일 물질인 것을 확인한 뒤 카페인이 총칭하는 물질명으로 쓰이고 있다.

카페인의 두 얼굴
카페인이 몸에 들어가면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정신을 맑게 하고 기억력, 집중력, 지구력 등을 높인다. 또, 뇌혈관 확장을 차단해 편두통 치료나 기관지를 확장해 천식 치료를 위한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미국의 식생활지침자문위원회(Dietary Guidelines Advisory Committee)는 지난해 "하루 3~5잔의 커피는 당뇨병과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 카페인의 효능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남성의 경우 카페인이 발기부전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85~170㎎인 남성은 0~7㎎인 남성에 비해 발기부전을 겪을 가능성이 평균 42%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각종 부작용을 초래한다. 뇌 각성으로 불면증·두통·행동 불안·정서 장애·혈압 상승·부정맥 등의 원인이 된다. 위산 분비를 촉진해 역류성 식도염·위염·십이지장궤양 등을 유발할 수도 있고, 이뇨작용으로 방광염 위험도를 높이고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해 뼈 건강 악화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관련 기사▶
담배·마약만큼 사회에 위협적인 중독성 물질은 아니더라도, 카페인 역시 신체적인 의존도를 일으키는 중독성이 있다. 다량을 장기간 섭취하면 카페인에 중독되는데, 평소 섭취하던 카페인의 양보다 적게 섭취했을 때 피로를 호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잠이 쏟아지는 증상이 동반된다. 그래서 이전에 먹던 양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두통·심장 떨림·구역감, 또는 짜증·불안·신경과민·우울증 등 신체·정신적으로 ‘카페인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카페인 중독 여부 진단하기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늦은 시간에 커피를 여러 잔 마셔도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모두 중독자는 아니며,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고서는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힘들 때 중독이라고 할 수 있다.

카페인이 든 음료를 하루 3잔 이상 마셨을 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본다. 15개 항목 중 14개 이상 해당하면 ‘중증’이며, 4개~13개 해당하면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주의가 필요한 고(高)카페인 음료

미국에서 평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즐겨 마시던 10대 소녀 등 5명이 갑작스럽게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고카페인 음료가 사망 원인으로 작용했는지 조사에 들어갔고, 의회에서 고카페인 음료 판매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식품안전의약처도 카페인 1일 섭취량을 성인 400㎎ 이하, 임산부 300㎎ 이하, 어린이의 경우 체중 ㎏당 2.5㎎ 이하로 고시하면서 국민의 카페인 섭취량 조절에 나섰다.
성인을 기준으로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는 하루 3잔, 커피 믹스는 하루 5잔 이상 마시면 하루 적정 섭취량을 초과한다. 녹차나 홍차와 관련된 식품도 마냥 안심할 수 없다. 시중에 파는 녹차 아이스크림은 작은 컵(100g)으로 4컵 이상, 밀크티는 5캔 이상만 먹어도 초과한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도 한 잔(150㎖)에 3㎎정도 소량 들어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과 중간·기말 고사를 앞두고 밤샘 공부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잠 깨우는 음료로 입소문이 난 ‘더 진한 커피 담은 커피우유(GS리테일에서 출시한, 일명 스누피 우유)’와 ‘몬스터 자바코나(미국에서 수입한 에너지 음료)’는 2잔만 마셔도 하루 적정 섭취량을 초과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2012년 국내 판매 중인 에너지 음료, 커피 전문점 커피, 조제 커피, 액상 커피, 캡슐 커피 등으로 제품을 나눠 업체별 카페인 함량 순위를 공개한 바 있다. 상위를 차지한 커피 전문점의 카푸치노 중에는 한 잔(420㎖)에 300㎎이 넘는 것도 있었다. 관련 링크▶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방법은?
카페인 음료를 하루에 10잔 이상씩 마시던 사람이 무턱대고 끊는 것은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섭취량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습관을 기른다.
/조선DB
카페인 음료를 대체할 다른 음료를 마신다. 커피나 녹차·홍차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쌉싸름한 맛의 ‘민들레 차’가 대신할 수 있다. 민들레 뿌리를 말려 볶은 다음, 가루를 내 물에 타면 카페인 차와 비슷한 맛이 난다. 민들레 차에는 카페인은 없고, 비타민A·B1과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이눌린(Inulin)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다만, 찬 성질이 강해 하루 30g 이상(2잔 이상)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어 조심한다. 콜라·마운틴듀와 같은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다면, 대용품으로 탄산수가 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몸속 수분을 빼앗는다. 카페인 음료를 마신 만큼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한다.
식후 카페인 음료가 당긴다면 가벼운 산책을 통해 의존도를 줄인다. 운동은 일시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커피를 많이 마셔 문제가 된다면 주변에 커피 향을 나게 해 섭취량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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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카페인을 심각한 중독 물질로 분류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카페인 중독은 이 자체보다는 방광암, 급성심정지 등 또 다른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식약처는 고카페인 음료의 경우 함량 표시를 철저히 하고, ‘섭취 주의’ 문구를 삽입할 것을 규제하고 있다. 카페인 음료를 고르기 전에, 겉면에 적힌 함량과 주의 사항을 읽어 보고 1일 최대 섭취량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다.
[구성 및 편집=큐레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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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시 초태민과 같아?

~
“박근혜, 당시 최태민 전횡 못알아채… 지금 ‘최순실 선의’ 믿는것과 똑같아”?  


 


 

 

 

 

 


한마디로~~~박근헤는 최태민에게 속았다고 볼수있다~~!
물론!  사람을 잘못둔 죄가 있기 하지만~~!
측근에게 속았다고 최순실죄를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는건 옳지 않다~~~!


만약  박근혜가~~자신을 돌봐줄~~남편과 가족이 있었다면~~!
이 지경까지 갔을까?

 


김정렴 “박근혜 영애 시절에도 최태민 청탁받고 업체 대출 민원” 

     
[최순실 게이트]
김정렴 前 박정희대통령비서실장 “40년뒤 같은일 벌어져 안타깝다”
 
“육영수 여사 서거 후 큰 영애(박근혜 대통령)가 업체 두 곳의 융자 얘기를 하며 나에게 ‘좀 해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바로 최태민과 관련이 있는 업체였다. 지금 그때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1969년 10월부터 1978년 12월까지 9년 2개월 동안 박정희 전 대통령을 모셨던 김정렴 전 대통령비서실장(92·사진)의 말이다. 그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질이 나쁜 사람(최태민)이 자기 딸을 박 대통령 측근에 앉히고 자기가 한 짓을 또 하도록 한 모양”이라며 “언론 보도를 보니 딸이 더 악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전 실장에 따르면 박 대통령이 언급한 업체는 대기업이 아닌 건설회사 한 곳과 섬유회사 한 곳이었다. “왜 그러시냐?”는 김 전 실장의 질문에 박 대통령은 “구국봉사단을 후원하는 기업체”라고 설명했다. ‘큰 영애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판단한 김 전 실장은 곧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인터뷰 내내 차분히 기억을 복기하던 그는 기업 관련 청탁과 재단 설립 문제 등으로 최순실 씨(60·구속 기소)와 공범이 된 박 대통령의 현 상황에 대해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특히 박 대통령에 대해 “최 씨 일가에 완전히 속은 것”이라고 말했다.

 

● “박근혜, 당시 최태민 전횡 못알아채… 지금 ‘최순실 선의’ 믿는것과 똑같아”

 1977년 3월 16일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던 박근혜 대통령(오른쪽)과 대한구국봉사단 총재 최태민 씨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경로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동아일보DB
약 40년 전 일이었지만 김정렴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기억은 비교적 또렷했다. 정확한 연도는 기억하지 못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대출 청탁’ 시기에 대해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께 최태민 보고를 하기 전에 미리 부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중앙정보부가 관련 보고를 한 때는 1977년경으로 알려졌다. 그는 “기업의 대출 건이 있으면 큰 영애가 아니고 행정부나 은행에 이야기해야지. 그 어떤 사람이 큰 영애를 이용해 부당하게 융자를 받느냐고…”라고 말했다.

 김 전 실장은 박 대통령에게 최태민 씨와 어떻게 알게 됐는지도 물었다. 박 대통령은 “내가 하는 사업(구국봉사단)의 후원자”라며 말을 이어갔다. 최 씨가 꿈을 꿨는데 돌아가신 육영수 여사가 나타나 ‘내 딸이 고생하고 있다. 도와줬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을 편지에 써서 박 대통령에게 보냈다는 것이다. 김 전 비서실장은 “대출 건은 무엇이며 큰 영애와 (육 여사) 꿈을 꿨다는 녀석하고는 대체 무슨 관계란 말인가. 이건 완전한 협작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딸로서 아버지를 돕겠다고 순수하게 충효사상 선양운동을 시작한 큰 영애가 구국봉사단에 이용될 위험성이 크다고 봤다. 그리고 박 전 대통령에게 “이런 건 경계해야 한다”고 보고했다. 박 전 대통령도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큰 영애’의 청탁을 처리하거나 별도로 취급하지 않았다.

 김 전 실장은 당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해당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큰 영애를 통해서 접근하는 최모 목사가 있는데 내가 각하께 말씀드려 차단했다. 전원이 그런 줄 알고, 이용당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승규 당시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에게는 “큰 영애에게 오점이 생기면 안 되니 주의 깊게 (최 씨를) 관찰하라”고 별도로 당부까지 했다.

 이후 민정수석실과 중앙정보부는 최 씨 관련 정보를 모아 박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박 전 대통령과 박 대통령이 있는 자리에서 당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과 백광현 수사국장 등이 최 씨 비리를 말했다. 김 전 실장은 “그 자리에서 큰 영애가 ‘절대로 아니다’라며 (최태민을) 옹호하셨단 말이지”라며 당시 상황을 그렸다. 결국 최 씨 처벌이나 수사는 유야무야됐다는 게 김 전 실장의 기억이다.

 김 전 실장에 따르면 당시 최 씨는 집요하게 박 대통령만 공략했다. 청와대에서 최 씨를 조사하면 한동안 잠잠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다시 ‘큰 영애를 돕는다’며 계속 박 대통령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 전 실장은 “당시 큰 영애는 최 씨의 전횡을 잘 몰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씨가 개인적인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렇게 얻은 돈을 빼돌린 걸 알아채지 못했을 것이란 설명이다. 그는 “지금도 큰 영애는 그저 (최순실이) 자기를 좋게 도와주는 그런 사람으로 알고 계실 것”이라고 말했다.

 최 씨에 대한 과거 중앙정보부 보고서 등을 살펴보면 최순실 씨의 범행은 아버지 최 씨와 똑 닮았다. 최 씨는 재벌 회장이나 고위 관계자를 만나 ‘자신이 박근혜 영애를 모시는 사람’이라며 기업인들이 알아서 기부하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구국봉사단에는 이례적으로 큰돈이 모였다. 결과적으로 최태민 부녀(父女)가 모두 재단을 세워 현 정권과 친분을 과시하며 재벌의 돈을 갈취해 온 것이다.

 김 전 실장은 최장수 대통령비서실장일 뿐 아니라 재무부 장관과 상공부 장관, 주일 대사를 지내며 박 전 대통령 일가를 지근거리에서 봤다. 지금도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장을 맡고 있다. 1997년 회고록 발간 때 박 대통령의 ‘대출 청탁’ 건을 적은 이유에 대해 “큰 결심을 하고 그자(최태민)를 사회적으로 매장시켜야 된다는 생각에 굳이 남의 이야기까지 썼다”고 말했다. 1997년은 박 대통령이 한나라당에 입당해 대선 캠프 고문으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한 해다.

 “내가 책을 갖다가 모두에게 나눠줬으니 (박 대통령도) 회고록의 그 내용을 읽으셨을 텐데…. (최 씨 일가를 경계하라는 메시지가 전달이 안 된 것 같아) 아쉽지….”

강성휘 yolo@donga.com·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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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290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290                                                                   

 

 

 

 


어제 염소를 팔겠다는 말을 했드니~~~!
염소장수가 ~~~이른 아침 ~~~일찍부터 찾아왔다~~! 시골 장꾼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하다~~!


저번 여름에~~군에서 운영하는 흑염소 쎄미나에 갔드니~~~강사가~~염소는 오래 키우지말고~~
즉시즉시 팔아 치우고 다시 새끼를 낳으면 키워서 파는것이 좋다는 교육을 받았다~~!


귀촌후 2년동안에~~두마리로 시작한 염소를 ~~~20마리 가까이 불어났지만~~
그동안 염소를 7마리정도 개에게 물려죽고~~~며칠전에도 새끼를 또 물어 죽였다~~!
강아지때부터 염소랑 함께키운 개들이 `~~에미들은 큰염소나 작은염소나 모두 물어 죽였는데~~

강아지때부터 염소랑 키운 강아지들이  성견이 되니까~~큰염소는 공격을 안하는데~~~
매어놓은 끈을 끊고~~새끼염소를 또 물어 죽였다~~!


오늘아침에~~염소 5마리를 헐값에  팔았다~~!
염소장에 숫염소 한마리와~~~어미염소 깜순이와 이번에 낳은~~암컷 새끼염소가  남아있다~~~!​


염소들이 등치가 커지니까 ~~~75세 남편이 염소에게 끌려다니고~~겨울에 힘들어 해서~~대폭 줄였다~~!마당에 키운 개들도~~좋다고 강한발톱을 가슴에 얹으면~~
나와 남편은~~~뒤로 발랑 넘어지거나~~통증이 오고 고통스럽다~~!


이번에 새낄 낳은 순종 말라뮤트 스노우가~~
도나가  낳은새끼들이 자기 밥그릇에 얼씬거리자~


스노우가 `~~~도나가 낳은 강아지 한마리를 물어서 걷지도 못하고 한군데서 뱅뱅돌며~~
장애견이 되어 버렸다~~! 그녀석을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두지말고~~실내서 키우잔다~!


염소 판돈을~~은행에 넣으려고~~읍내에가서~~미장용 시멘트를 6포 사왔다~~~!
그리고 창고뒷쪽에 허술한 부분을~~밭에서 파낸 돌을 줏어다가 담을 높이고 이중으로 쌓았다~~!


이곳은 돌산에서 흘러나온 돌들이 ~~밭을파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겨울엔 여전히 농작물이 밭에 자라고 있지만~~! 봄이나 여름 가을 처럼 바쁘지는 않다~~~!

그래서 서제에서 50년도 넘은~~~누렇게 바랜 `~​"보오들레르의 수상록"과~~"스땅달 평전"을
다시 읽기 시작한지 오래지만~~~페이지는 나가지 않는다~~~!


뭐가 바쁜지~~~!
오늘도 고무나무와 실내에 드려 놓아야할 화분들을 드려놓지 못했다~~~!
내일부터는~~시멘트작업과~~파손된 작품을`~~수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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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성공하려면 피해야 할 인간형?

~직장서 성공하려면 피해야 할 인간형?                                                                   

 

 

 

 


직장뿐만 아니라~~~~!
일생동안 주변에 잘못된 인간을 만나면~~~여러가지로 인생이 꼬이게 된다~!


특히 여성일 경우에는~~~시기질투가 많은 사람이나~~~남의것을 탐내는 사람이나~~~
모략이나 사기나~함정을 파는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일생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부정적인 사람도~~모든일에 의욕을 저하시키고 소망이 사라지고 절망을 가져다 주게되며~~
남의일에`~~ 관심이 많고 쓸데없는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도 피곤하게 만든다~!


가장 좋은 사람은 ~~~서로 만났을때 뒷탈이 없고~~상대방에게 유익이 될수있는 대화나 충고를 해주거나~~편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
취미나 공동관심사나~지적수준이 맞고 서로 발전할수 있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남을 트집잡기를 즐기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잘하면 잘한대로 흉꺼리이고~~~못하면 못한대로 흉꺼리이다~~!
이런 사람은 ~~상대방에게 열등의식을 느끼고~~공격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피하는게 상책이다~~!

 

 

직장서 성공하려면 피해야 할 인간형
 


        
직장에서 성공하느냐 못하느냐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생산성과 고도의 작업능력을 직업에서의 성공으로 꼽기도 한다. 또 높은 직책이나 고액의 월급, 존경과 인정받는 직무 등을 꼽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직장에서 성공을 하려면 열심히 일하고 경영자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외에 성공을 방해하는 인물들을 피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직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피해야 할 인물 유형 5가지를 소개했다.

◆늘 뭔가를 원하는 사람=직장동료가 당신에게 추가 프로젝트를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고 이 때문에 밤늦게 까지 혹은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한다면 가능한 한 이런 동료를 피하는 게 좋다. 동료를 도와주기를 원한다면 둘 사이에 상호 지지적인 관계여야 한다.

당신을 이용하려는 동료가 있다면 이런 사람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회사 경영진이라면 피할 수가 없다. 이 때문인지 임금과 보다 나은 삶 간의 조화를 소망하는 사람은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적인 사람=같이 일하는 직장동료가 끊임없이 불평을 해대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싫증이 날 수 있다. 이런 부정적인 동료는 당신을 의기소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업무를 성공적으로 해내는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당신은 좌절감을 느끼거나 우울해질 수도 있다. 직장에서 성공하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업무를 즐기고 행복해야 하는데 동료가 계속 불평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든다. 이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경계선을 두는 게 좋으며 대신 낙관적인 사람과 어울리는 게 좋다.

◆예의가 없는 동료=직장동료 중에 당신에게 무례하게 굴거나 이상한 소문을 내거나 면전에서 예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되도록 피하거나 이런 문제점에 대해 상사나 인사부에 알리는 게 좋다.

무례한 동료와 같이 있게 되면 행복하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동료가 당신을 비하하거나 당신의 지식이나 기여도 등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

◆강도 같은 동료=당신이 일해서 얻은 성과를 계속 차지하는 동료가 있다면 당신은 무능력해지고 게을러질 수 있다. 당신이 업무 능력을 인정받는 데 얘를 쓰고 있다면 이런 동료는 당신을 실패하게 만든다. 이런 동료들은 당신이 실제 일하는 것보다 덜 일하는 것처럼 보이게 해 원하는 만큼의 월급을 받는 데 영향을 미친다.

◆마음을 산란케 하는 사람=당신 주변에 늘 전화기를 붙잡고 있는 아주 불쾌한 동료가 있는가. 이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이 업무를 적절하게 해내는 데 큰 해가 될 것이다. 이런 저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거나 회사 내 소문 등을 많이 말하는 사람도 당신의 정신을 산만하게 하지만 너무 많은 이메일을 보내거나 당신의 메신저 박스를 불필요한 파일로 채우게 하는 사람도 큰 문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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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장·원로 오늘 회동…朴대통령에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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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뛰기 시작했고~~~!
지금 총리를 맡는다면~~~최악의 상태이다~~!
총리로서는~~건강만 허락된다면 고건과 손학규가 적임자이다`~!


이미 억망으로 혼란된 국정을 바로잡은 경험이 있고~~~~!
욕심이 없는 분이다`~!

 


 
 


전직 국회의장·원로 오늘 회동…朴대통령에 의견 전달
 
     

2004년 탄핵정국 시절 박관용 전 의장, 고건 전 총리 등 참석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전직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등 정·관계 원로들이 27일 오후 만나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정국혼란을 타개할 해법을 모색한다.

박관용 전 의장 주최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리는 이날 회동에는 박 전 의장을 비롯해 여권 출신의 김수한·김형오·정의화 전 의장과 야권 출신의 김원기·임채정 전 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홍구(김영삼 정부), 고건(김대중·노무현 정부), 한승수(이명박 정부) 등 민주화 이후 역대 정권의 전직 총리와 조순 전 서울시장, 진념 전 경제부총리 등 총리급 인사들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박 전 의장과 고 전 총리는 2004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됐을 때 각각 입법부 수장과 대통령 직무대행 총리를 지낸 경험이 있다.

참석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추진과 특별검사 수사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아 박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예상되는 국정 공백 상태에 대처할 방안도 조언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관용(오른쪽) 전 의장과 정의화(왼쪽) 전 의장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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