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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의 더러운 돈은~받지 않으시는~!

~창기의 더러운 돈은~받지 않으시는~!  
 
 

 

 


 


성경말씀에~~창기의 더러운 돈은~~ 하나님의 연보함에 넣지 말라고 규정 하신다~~!
하나님께서는~~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창기가 몸을 팔아서 번돈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훼손하는걸 걱정하신 것이다`~!


인생 살다보면~~~! 인간이 어떻게 바르게만 살수 있었겠는가 ?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인간이 음란에 빠져서~~몸을 더럽히는 것은~~하나님께서 가장
저주하신 죄악중 하나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땅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이땅에서 사라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상담하고 만나는 과정에서~~~!
과연! 하나님께서 창기의 돈을 연보함에  넣는걸 거부하신 이유를 알게됐다~~~!


솔직히 말해서~~~모든 인간은 돈을 사랑한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있다`~~!
돈을 하나님위에 놓으면 그것은 우상이 된다~~~!


어떤 한물간 여배우가 있었는데~~~모기업이 그여배우에게 몸을 요구하고~~~출세와 돈을 주 었다~~! 그사람의 마음속엔 세상이 돈짝만하게 보일 것이다`~!
그리고 그사람이 내뱉는 말은~~창기가 몸을팔고 받은 금덩이가 많은 것에 대하여 자랑한다~!


한마디로 수치를 모르고~~~! 죄악을 모르고~~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내가 어린시절 기억하건대~~~내가 태어나기 전부터~~우리집은 부유했던것 같다`~!


그래서 부유함을 자랑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돈을 벌기위해~~양심이나 도덕이나 윤리를
팔지는 않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몸을 팔아서 돈을번 창기가 자랑하는 금덩어리는 추하 고더럽기 그지없다~~~!


하나님께서는~~!대로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자신은 일주일에 두번씩 금식하고~~수입의100분지 1인~11조를 낸다고 자랑하며 옆에 있는세리처럼 남의것을 토색한 일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 라고 말하며~~ 차마 하늘을 우러르지 못하는
세리의 기도를 받으신다~~!
우리사회는~~~"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회개하고 자복하는 사람이 없다`~!


모두 죄없다 말하고`~~!
창기가 몸을 팔아번 더러운 금덩어리를 자랑하며`~~~그것이 무슨 돈이든지~~
돈이 상전이 되는 세상에서~~부끄러움과~~수치가 사라졌다~~!


다시말해서~~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자기 육신의 영화만이 인생의 큰 목적인 것이다`~!
나는 20대 젊은시절~~서울로 유학와서~~명동을 싸돌아 다니며~~외국펫션 서적을 보고~~ 다가올 새로운 유행과 펫션을 리드하는~~옷을 미리 직접 디자인해서 입고 다녔다~~!


그당시는 미술를 전공하는 미대생들은 화려하고 멋지게 차린걸 당연히 여기던 시절이다`~!
그러나 어린시절부터 독서광이였던 나는~​중.고교 시절에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전집을 모두 읽어 치웠고~~대학에 와서는~~니이체나 쇼펜하우어나~~파스칼등 철학에 심취해 있었다~~!


그러나 그런 사상집 보다는~~~!
나를 화려한 펫션을 그만두게 변화시킨 한권의 책은~~~토스토엡프스키의 "가난한 사람들"
 이라는 책이였다~~! 러시아 문학을 모두 섭렵하고~~토스토옙프스키의 "죽음의집에 관한 기록"이나
비중있는 많은 책을 두고도~~~가난한 사람들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주인공의 단한벌의 떨어진 바지가~~


" 인간에게 옷이 무엇인가?"  라는 철학적 사유에 빠지게 만든 것이다~~!
옷이 인간에게 원시시대부터 본래부터 주어진 기본틀에서~벗어나~우리는 너무나도 멀리와서 옷의 노예가 된것이다`! 그후부터 나는 떨어진 물이바랜 낡은 작업복을 즐겨 입었다~~!


남편이 퇴직하여~~내가 사업장을 두개를 운영할때도~~~!
나는 언제나 장애인 화장지를 팔러 온 사람을 그냥 돌려 보내지 않고`~~먼지 풀풀나는 저급한 화장지를  비싼값으로 사서~~기쁜 마음으로 사서 우리집은 물론 사업장 화장실에 걸었다~~!


나의 친정아버지께서 그도시에서 제일 돈이 많은 부자이신데~~엄청난 구두쇠이셨다~~!
그러나~~그렇게 억척스럽게 모으신돈을 장학재단에 기부하시고~~어려운 사람을 많이 도우셨다~~!
내가 남편이 직장을 잃고 생활대책이 전혀 없을때~~나는 장애인이나 노숙자를 가장 많이 도왔다~~!


그것은 ~~세상이 돈이 전부가 아니고~~
우리가 살아갈 이유이기도 하며~~돈을 벌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는~~창기의 더러운 돈을 연보함에 넣지 말라고 주문 하신다~~~!
오늘날 몸을파는 창기는~~사창가나 연예계만 있는게 아니라~~정치인에게도~~상아탑에도~~신성해야할 성전에도 있다~~!

이들은 몸과영혼을 팔아서번 창기의 돈에 부끄러움을 모르며~~금덩어리를 자랑하며 갑질하는 세상이 되었다~~!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살아가야할 철학이 살아졌다~~!
주여~! 이죄인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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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노후생활비 월 104만원…"노후시작은 67세 이후"?

~최소 노후생활비 월 104만원…"노후시작은 67세 이후"?                                                                   

 

 

 

 


나이가 들면 소일거리가 필요하다~~~!
도시에서는 소일거리 하려고 나가면 모든게 돈이다~~~!


그래서 나는 도시의 빈곤층에게 귀촌을 권한다~~~~!
만약 도시에서 집이 있다면~~~임대를 주고`~보증금 일부받고 월세로 하여~~
귀촌생활에 생활비로 사용하고~~~


보증금은~~~귀촌하여 땅을 사는데`~! 땅에 낡은집이 함께 있는 땅이 좋다~~!
그것은 아무리 싼땅 일지라도 건축비는 도시나 농촌이나 똑같기 때문에~~싼땅에다가 비싼 건축비를
들여서 지어 놓으면 언젠가 팔게 될때 제값을 받을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손을 많이보지 않고 살수있는 빈집이 있는 텃밭을 가꿀만한 토지를 사고~
밭에다가 생활에 필요한 식자재를 고루고루 30~40가지를 심고~~생필필품은 한달에 두서번 5일장이나  읍내 대형마트를 이용한다`~!


귀촌할땐~~도시에서 입던 낡은옷이나~~그릇이나~가구나 모든것들이 농사짓는데 필요하므로~~
버리지 말고~전부 싸가지고 온다`~!


땅을 살땐 ~~같은 성씨가 이루고 있는 동네는 가급적 피하는게 좋고~~~이런경우 도둑을 당하여도~~모두 입을 다물고 동네가 자기친척들이 죄를 지었을때도`~친족이기 때문에`~ 정직하지 못하고 숨기고 감싸고 외지에서 귀촌한 사람은 억울한 일울 당하게 된다~~!


가능한 주변에 집이 별로 없는곳을 택하고`~~
CCTV나 개를 몇마리 키우면 보안엔 별로 걱정이 없다~~


귀촌하여 좋은점은~! 자급자족하므로~~생활비가 적게 들고~~유기질 최고의 식품을 먹게되고`~
날마다 바쁘게 살다보니`~건강에도 좋고 나이들어서 외로울 틈이 없다~~~!
그리고 가축을 키우다 보면~~몫돈도 생기고~~소액이지만 저축도 할수있다`~!


가장 좋은 뉴스는~~~
귀촌하여 사는동안~~!서울집도 땅값이 올라서 몇억대가 뛰어있고`~~!
귀촌한 토지도 평수가 많으므로 소액 올라도~~억대가 붙어서 재산증식도 되어있다는 점이다`~!


도시에서 농사를 지은적 없는 사람들은~~!
농사텃밭가꾸기 서적을 몇권사서 항상 씨뿌리기와 수확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장날이나 이웃에게 묻고`~농촌기술센타에 문의하고~~인터넷검색하여~~농사기술를 습득하고~~


농기구에 한꺼번에 큰돈을 투자하지 말고~~언제든지 맞지 않으면 떠날 생각으로~~집이나 농기구에 돈을 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귀촌하여서~~재산이 없는 경우는~~군에서 집수리비니~안착금으로~각종 혜택이 있다`~!
우리 같은 경우는 강남에 집이 있어서 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다~~!


주민들을 텃세를 당하지 않으려면~~자극하지 않도록~~옷차림이나 자동차는 짐싣을수 있는 수수한 것으로 바꾸는게 지혜다`~!

 

 

최소 노후생활비 월 104만원…"노후시작은 67세 이후"
 


      [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 기자] [국민연금공단, 국민노후보장 패널조사…부부 기준 적정 노후생활비 236.9만원]

 
 
50대 이상 중고령자가 판단하는 최소 노후생활비가 월 1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이 발표한 '국민노후보장 패널조사' 결과를 보면 50대 이상 중고령자의 적정 노후생활비는 145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최소 노후생활비는 104만원이다.

국민노후보장 패널조사는 2년마다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이뤄졌다. 표본은 50세 이상 4816가구다. 2년 전 조사에서는 개인 기준 중고령자의 적정 노후생활비와 최소 노후생활비가 각각 142만1000원, 98만8000원이었다.

부부 기준 적정 노후생활비는 236만9000원으로 조사됐다. 최소 노후생활비는 174만1000원이다. 2년 전보다 각각 12만원, 14만2000원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개인보다 부부의 필요 노후생활비 상승폭이 컸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가입기간 20년 이상인 국민연금 수급자의 평균 급여액은 88만원이다. 국민연금이 중고령자의 최소 노후생활비를 어느 정도 충당하고 있다는 게 국민연금공단의 분석이다.

이번 조사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0대 가구주는 근로소득 비중(83.6%)이 월등히 높았다. 반면 60대의 근로소득 비중은 56.4%이었다. 70대와 80대의 근로소득 비중은 각각 29.8%, 13.9%에 그쳤다.

가구주의 연령대가 높을수록 연금 등으로 구성된 공적이전소득과 사적이전소득의 비중이 컸다. 80세 이상의 경우 공적이전소득과 사적이전소득의 비중이 각각 47.9%, 29.7%였다.

근로소득 비중과 경제활동 참여율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50대 취업자 비중은 73.4%였다. 70대와 80대의 취업자 비중은 각각 29.8% 13%로 집계됐다. 70~80대 취업자는 대부분 농림어업 종사자였다.

중고령자의 은퇴는 절반 이상(56%)이 비자발적으로 이뤄졌다. 은퇴 결정에 가장 큰 원인은 건강 악화(36.1%)였다. 노후가 시작되는 연령은 67세로 인식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제도적으로 통용되는 65세의 노인 기준과는 차이를 보였다.


[이코노미스트들의 깊이있는 투자정보 'TOM칼럼'][부자들에게 배우는 성공 노하우 '줄리아 투자노트' ][내 삶을 바꾸는 정치뉴스 'the 300']

세종=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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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인사 의혹' 유재경 대사는 30년 삼성영업맨?

~최순실 인사 의혹' 유재경 대사는 30년 삼성영업맨?                                                                   

 

 

 

 


한마디로~~~~ 대한민국이 통째로 최순실 손아귀에서 흔들렸군~~~!
박근혜는 허수아비였고~~~그를 대통령으로 만든것도 최태민 자금이였으며~~


국정원에 불법대선 개입에~~ 박근헤는 모든게 자기탓이 아니며~~
모르쇠이다~~!


그리고 박근혜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주변국 일본의 역사왜곡과 위안부소녀상과 동해및 독도자기 영토 주장의 빌미를 주고 있음에 국민은 분통이 터진다~~!


이렇게 탄핵당한 마당에~~~국가를 위해서~~자리를 비워줄 양보는 전혀 없으며~
국가야 어떻게 되든말든~~자기입지를 굳히겠다고~~고집 피우는 것이~~참으로 딱하다~~!

 

 

'최순실 인사 의혹' 유재경 대사는 30년 삼성영업맨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도움으로 대사 자리에 올랐다는 의혹을 받는 유재경(58) 주미얀마 대사는 삼성전기에서만 30여 년간 근무한 정통 영업맨이다.

31일 삼성에 따르면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1985년 삼성전기에 입사, 2014년 말까지 상파울루사무소장(과장), 유럽판매법인장(상무), 글로벌마케팅실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해외 주재원 생활을 오래 해 경험이 풍부하고 3∼4개 외국어를 할 정도로 외국어 실력이 유창한 편이라고 한다.

임원이 된 후에도 후배 직원들과 소통에 활발해 직원들 사이에 신망이 두터웠다고 삼성 직원들은 전했다.

글로벌마케팅실장 시절 그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현장 경험을 담아 응원의 메일을 매주 보냈다. 2015년 말에는 이를 모아 '나는 지구 100바퀴를 돌며 영업을 배웠다'를 출간했다.

유 대사가 기업인이나 경제 전문가를 재외 공관장에 영입한 첫 사례는 아니다.

정부는 비외교관 출신으로 경제, 군사, 문화 등에서 전문성을 인정해 발탁하는 '특임 공관장' 인사를 한다.

다만 대기업 출신 임원이 임명된 것은 다소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졌다.

당시 외교가에서는 유 대사가 오랜 해외 근무로 시장개척 분야의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을 들어 미얀마와의 경제협력을 염두에 둔 인사라는 해석이 나왔다. 미얀마에는 한국 기업 150여 곳이 진출해있다.

유 대사 본인 역시 지난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외교부에서 (제의) 전화를 받고 의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주로 유럽에서 근무한 그는 미얀마에는 가본 적이 없다.

삼성 내부에서도 그의 소식에 놀라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삼성전기는 물론 삼성그룹 수뇌부인 미래전략실에서도 외교부 발표 전까지 몰랐다고 밝혔다.

유 대사의 임명 시기는 2014년 말 글로벌마케팅실장에서 물러나 비상근 자문역으로 지내는 동안이었다. 삼성에서는 통상적으로 임원이 비상근 자문역이 되면 퇴사로 간주하는 게 관행이다.

삼성 관계자는 "공식 발표 전까지 회사에서는 전혀 몰랐기 때문에 소식을 듣고 놀랐다"며 "개인 차원의 경력개발로 이해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유 대사의 임명 과정에 최순실 씨가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특검은 최 씨의 인사 개입이 이권과 관련됐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날 특검 조사를 위해 입국한 유 대사는 "최씨가 (이권을 노리고) 저를 추천해 대사 자리에 앉혔다면 사람을 잘못 본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검 소환된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특검팀은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관련한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사적 이익 취득 혐의와 관련해 이날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를 소환했다. 현직 대사의 특검 소환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조사받은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이어 2번째다. 2017.1.31 saba@yna.co.kr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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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탈출하기?

~수족냉증 탈출하기? 
 
                                                                 

 

 

 

 


귀촌하여 보니~~ 낡은 농가주택은~~나름대로 각방에 난방온도나 보일러를 조종할수 있는 시스탬이 되어 있어서 겉모습보다는 의외였다~~~!


더구나 툇마루 밑에 신발벗는 공간 밖으로 처마끝을 유리문을 달아서~~~눈비가 와도 젖지않게 되어있었다~~! 방두칸에~~주방과~~창고가 3칸이였다~~! 그리고 ㄷ 자형 집중 동쪽편은 태풍에  무너져서~~무너진 브로크를 쌓아서 산을 만들고 분수를 뽑고 그밑으로 연못을 만들었다~~!


문제는~~!
서울서 귀촌할때 가져온 짐들중~~조각작품과~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방두개에~~침대.식탁.장이 들어가니~~산떼미같은 평생 모은~~ 많은 책들과 쇼파와 장식장은~~
 놓을자리가 없었다`~!


그래서 과감하게 툇마루를 뜯고~~유리창으로 막아진 공간을~~장판을 깔고 집을 리모델링 할때까지
대충 살기 위해서~~돌을 쌓아서~벽난로 하나 만들어서~~ 온기를 보충하고~~거실겸 서제를 만들었다~~! 툇마루 바닥에 온수코일이 깔리지 않아서~~오늘같이 추운날은~컴푸터를 하기위해 거실에 나오기가 무섭다~~!
그러나 햇볕이 들기시작하면~~이곳은 집안에서 가장 따스한 봄날씨가 된다~~!


추운날 거실에 나와 컴푸터나 글을 쓰려면~~~!
무릎과 발밑에~~ 자동차에 깔던 양털을 깔고 덮는다~~~!
그러나 손발이 냉하고 추워지면~~! 안방으로 들어가~히터를 틀고 따스한 이불속에~~몸을 녹이지만


가장 좋은 치료법은~~~!
뜨거운 물에 반식욕을 하고나면~~~!손저림이나 수족냉증은 사라지고~~
오히려 젊은시절보다~~혈색도 더좋와지고~~수족냉증이 사라진것 같다`~~!


반신욕은 내가 경험한 건강법중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이였다~~!
평소엔 1~2일에 한번 정도하면 좋지만~~~추운날은 하루에 두번정도 담궜다가 나오면~~좋다~~!

 

 

 


수족냉증 탈출하기 

 

‘손이 차면 마음이 따뜻하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손발이 차갑다면 대수롭게 넘길 일이 아니다. 이때는 혹시 수족냉증에 빠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극심한 냉기를 느끼는 병이다. 수족냉증에 걸리면 손발 외에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도 냉기를 느낄 수 있다.

수족냉증을 부르는 요소는 다양하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이 수족냉증의 간접적인 원인이 된다. 그중 가장 큰 문제가 근육이 부족할 때다. 근육이 많아지면 혈액순환을 돕는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체온도 올라간다.

비만 역시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체지방에 쌓인 과다한 노폐물이 혈액이 통과하는 길을 막아 혈액을 순조롭게 보내지 않기 때문이다. 호르몬의 변화 역시 수족냉증의 원인이 된다. 갑작스런 호르몬 변화는 열이 몸 전체에 골고루 분포되는 것을 방해한다.

이밖에 진통제 과다 복용과 스트레스가 수족냉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진통제에는 체온조절 중추를 마비시키는 성분이 있어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는다. 특히 혈압약과 아스피린에는 베타차단제가 들어 있어 심장을 약하게 만들고 열을 떨어뜨린다. 또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불리는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면서 손발의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가로막는다.

수족냉증을 완화하려면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첫째는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지만 체온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것은 근육이다. 적절한 근력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 손발에 온기를 불어넣어준다.

둘째는 반신욕이다. 반신욕은 전신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물 온도는 38∼40℃가 좋고 물의 높이는 배꼽 아래 정도가 좋다.

김상동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교수

 셋째, 전신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간혹 손발만 따뜻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몸 전체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보온효과를 높이려면 여러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좋다.

넷째, 꽉 끼는 옷은 피해야 한다. 꽉 끼는 옷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주범이다. 미용을 위해 몸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마지막으로 체온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마늘, 계피, 인삼, 생강이 있다. 또한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글=김상동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교수, 삽화=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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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나역시 맞벌이 부부를 선호하고 ~~~~내아들 부부도 맞벌이 이다~~!
그러나 전업주부도 ~~맞벌이 못지않게 가계수익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맞벌이 부부가 할수 없는
집안 인테리어나~ 자녀교육을 철저히 하면서~~고소득을 벌수도 있고~재산증식을 할 수 있다


경험상~~아이들이 어릴땐~! 전업주부로서~~남편의 수입보다 수백배 부동산 이득을 보았다가~~
남편이 직장을 퇴직하고 난뒤~~나는 대학생 둘을 양육하는 가장이 되어서~~내전공을 살려서~
소규모 사업을 시작했다!


놀랍게도 남편이 직장다닐때~~ 벌어드린 임원봉급 5배나 내가 더벌어 드렸다~!
전업주부는 가정에서 살림을 지헤롭게 하면 많은걸 절약할수 있고~~직장다닌 아내 못지않게~
큰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직장 얻기 힘든시기에~~맞벌이 배우자를 고른다는건 ~~
참으로 안타깝고`~결혼길을 막는 길이다`~!

 

 


"'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아이 낳아도 행복하지 않은 맞벌이 부부의 현실

승강기 업체에서 근무하는 36살의 이모씨는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자상한 성격으로 누가 봐도 여자친구가 있을 법 했습니다. 하지만 이씨의 답은 의외였습니다. 여자친구와는 1년 전 헤어졌고, 주야 교대근무가 잦아 지금은 연애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의외였던 건 “예쁘지만 현모양처가 꿈인 여성과 외모는 별로지만 전문직인 여성 중 누구를 배우자로 선택하겠냐?”는 기자의 다소 엉뚱한 질문에 주저함 없이 ‘전문직 여성’이라고 답했습니다. 맞벌이를 해야 하는 절박함 때문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혼자 벌어서 생활하기는 쉽지 않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요즘 부부 맞벌이는 대세입니다. 한 결혼정보회사가 조사한 자료를 보면 미혼남녀의 72.4%가 결혼 후 맞벌이는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맞벌이 선호도는 젊을수록 높아져 25~29세의 경우 80%에 달했고, 30~34세 72.8%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일수록, 대학원 졸업 이상의 고학력일수록 맞벌이를 희망했습니다. 추측컨대, 소득이 낮으면 그만큼 삶이 팍팍해질테니 맞벌이는 원하는 것으로 보이고, 고학력자는 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한 만큼 자신의 경력과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일 겁니다. 여성과 남성의 맞벌이 선호도가 비슷했지만 남성(72.9%)들이 조금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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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맞벌이 욕구는 커지고 있지만, 가사와 육아부담은 여성의 몫이 큽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6 일·가정 양립지표’ 조사를 보면 맞벌이 가구에서 아내의 하루평균 가사노동 시간은 2014년 3시간14분으로 남편 40분보다 5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아내의 가사노동 시간이 많은 건 음식 준비 등 가정 관리에 필요한 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양육 등 가구원 돌보기는 아내 39분, 남편 14분으로 역시 아내가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서울여성가족재단이 최근 조사한 맞벌이 부부 조사도 결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내가 가사 노동에 사용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27분으로, 남편 58분보다 3.6배 많았습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가사와 육아의 상당부분을 여성이 떠안고, 이런 상황에서 아이를 하나 이상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무리일 지 모릅니다. 여성 입장에서는 직장을 다니면서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이냐 아이냐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건 남편의 뒷바라지이지만 우리 사회가 남성의 가사와 육아 참여를 사실상 용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가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남성이 직장을 중도에 휴직하고 육아나 가사를 하는 경우가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남성의 육아휴직이 전체의 8.5%까지 늘었다고는 하지만 공무원을 제외하면 일반 기업에서는 여전히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두 번째는 경제적 이유 때문일 겁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임금 수준은 남성의 64% 정도로 남성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남편이 용기를 내서 육아휴직을 하더라도 월 육아휴직급여 100만원 남짓으로는 가정을 꾸려나가기 힘듭니다. 또 휴직에 따른 승진 지연 등 인사상 불이익도 감수해야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수입 손실보다 장기적으로 더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근로시간은 2015년 연간 2,115시간으로 OECD 국가 가운데 멕시코 다음으로 높습니다.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더 열심히 회사에 나와서 일해야 승진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남편들이 아내보다 보수가 많다는 이유를 핑계로 가사와 육아를 등한시 한 점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장시간 근로 환경에서는 남성들이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고 싶어도 못하는 구조인 겁니다. 이런 구조는 장기간 경제 불황이 이어지면서 모든 분야에서 심화되고 있습니다. 각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돌입한 가운데 “열심히 일하지 않고 가정만 챙기는 너, 회사를 떠나라”라고 하면 찍소리 못하고 관둬야하는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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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해서 딱히 ‘무엇’이라고 단정 짓기 힘듭니다. 정부가 지난 10년간 100조원에 가까운 돈을 퍼부었다고 하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뒷걸음질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나을수록 생존이 힘들어지고, 경쟁에서 뒤지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기가 갈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행복보다는 차라리 낳지 않는 게 아이들한테도 덜 미안하고 ‘우리끼리 잘 살자’는 생각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국가의 탈출’이 절체절명의 과제라면 지금부터라도 바꿔야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경쟁에 내몰려 행복을 느낄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면 아이를 많이 낳고 싶을까요? 워킹맘은 가사에 육아까지 떠안으며 직장에서는 차별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워킹맘들이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싶을까요? 남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 바쳐야 하는 직장문화에서 자녀를 많이 낳고 싶을까요? 저출산 국가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국가 대개조 수준의 정책을 펴야 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한 나라”

이런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저출산 탈출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어도 공염불일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행복이다’라는 소소한 명제를 국민 누구나 느끼게 될 때 저출산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영국에서 ‘행복’을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자는 논의가 국가 차원에서 있었습니다. 소득이 많아져도 국민 행복도는 갈수록 떨어지는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서인데, 우리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평범하지만 위대한 행복이 우리 사회에 꽃필 수 있도록 국가와 기업, 사회가 모두 나서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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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나역시 맞벌이 부부를 선호하고 ~~~~내아들 부부도 맞벌이 이다~~!
그러나 전업주부도 ~~맞벌이 못지않게 가계수익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맞벌이 부부가 할수 없는
집안 인테리어나~ 자녀교육을 철저히 하면서~~고소득을 벌수도 있고~재산증식을 할 수 있다


경험상~~아이들이 어릴땐~! 전업주부로서~~남편의 수입보다 수백배 부동산 이득을 보았다가~~
남편이 직장을 퇴직하고 난뒤~~나는 대학생 둘을 양육하는 가장이 되어서~~내전공을 살려서~
소규모 사업을 시작했다!


놀랍게도 남편이 직장다닐때~~ 벌어드린 임원봉급 5배나 내가 더벌어 드렸다~!
전업주부는 가정에서 살림을 지헤롭게 하면 많은걸 절약할수 있고~~직장다닌 아내 못지않게~
큰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직장 얻기 힘든시기에~~맞벌이 배우자를 고른다는건 ~~
참으로 안타깝고`~결혼길을 막는 길이다`~!

 

 


"'맞벌이' 안하면 결혼 못해요"…미혼 남성들의 절규

 

 

 

아이 낳아도 행복하지 않은 맞벌이 부부의 현실

승강기 업체에서 근무하는 36살의 이모씨는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자상한 성격으로 누가 봐도 여자친구가 있을 법 했습니다. 하지만 이씨의 답은 의외였습니다. 여자친구와는 1년 전 헤어졌고, 주야 교대근무가 잦아 지금은 연애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의외였던 건 “예쁘지만 현모양처가 꿈인 여성과 외모는 별로지만 전문직인 여성 중 누구를 배우자로 선택하겠냐?”는 기자의 다소 엉뚱한 질문에 주저함 없이 ‘전문직 여성’이라고 답했습니다. 맞벌이를 해야 하는 절박함 때문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혼자 벌어서 생활하기는 쉽지 않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요즘 부부 맞벌이는 대세입니다. 한 결혼정보회사가 조사한 자료를 보면 미혼남녀의 72.4%가 결혼 후 맞벌이는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맞벌이 선호도는 젊을수록 높아져 25~29세의 경우 80%에 달했고, 30~34세 72.8%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일수록, 대학원 졸업 이상의 고학력일수록 맞벌이를 희망했습니다. 추측컨대, 소득이 낮으면 그만큼 삶이 팍팍해질테니 맞벌이는 원하는 것으로 보이고, 고학력자는 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한 만큼 자신의 경력과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일 겁니다. 여성과 남성의 맞벌이 선호도가 비슷했지만 남성(72.9%)들이 조금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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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맞벌이 욕구는 커지고 있지만, 가사와 육아부담은 여성의 몫이 큽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6 일·가정 양립지표’ 조사를 보면 맞벌이 가구에서 아내의 하루평균 가사노동 시간은 2014년 3시간14분으로 남편 40분보다 5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아내의 가사노동 시간이 많은 건 음식 준비 등 가정 관리에 필요한 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양육 등 가구원 돌보기는 아내 39분, 남편 14분으로 역시 아내가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서울여성가족재단이 최근 조사한 맞벌이 부부 조사도 결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내가 가사 노동에 사용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27분으로, 남편 58분보다 3.6배 많았습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가사와 육아의 상당부분을 여성이 떠안고, 이런 상황에서 아이를 하나 이상 갖는 것은 어찌 보면 무리일 지 모릅니다. 여성 입장에서는 직장을 다니면서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이냐 아이냐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건 남편의 뒷바라지이지만 우리 사회가 남성의 가사와 육아 참여를 사실상 용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가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남성이 직장을 중도에 휴직하고 육아나 가사를 하는 경우가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남성의 육아휴직이 전체의 8.5%까지 늘었다고는 하지만 공무원을 제외하면 일반 기업에서는 여전히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두 번째는 경제적 이유 때문일 겁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임금 수준은 남성의 64% 정도로 남성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남편이 용기를 내서 육아휴직을 하더라도 월 육아휴직급여 100만원 남짓으로는 가정을 꾸려나가기 힘듭니다. 또 휴직에 따른 승진 지연 등 인사상 불이익도 감수해야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수입 손실보다 장기적으로 더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근로시간은 2015년 연간 2,115시간으로 OECD 국가 가운데 멕시코 다음으로 높습니다.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더 열심히 회사에 나와서 일해야 승진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남편들이 아내보다 보수가 많다는 이유를 핑계로 가사와 육아를 등한시 한 점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장시간 근로 환경에서는 남성들이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고 싶어도 못하는 구조인 겁니다. 이런 구조는 장기간 경제 불황이 이어지면서 모든 분야에서 심화되고 있습니다. 각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돌입한 가운데 “열심히 일하지 않고 가정만 챙기는 너, 회사를 떠나라”라고 하면 찍소리 못하고 관둬야하는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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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해서 딱히 ‘무엇’이라고 단정 짓기 힘듭니다. 정부가 지난 10년간 100조원에 가까운 돈을 퍼부었다고 하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뒷걸음질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나을수록 생존이 힘들어지고, 경쟁에서 뒤지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기가 갈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행복보다는 차라리 낳지 않는 게 아이들한테도 덜 미안하고 ‘우리끼리 잘 살자’는 생각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국가의 탈출’이 절체절명의 과제라면 지금부터라도 바꿔야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경쟁에 내몰려 행복을 느낄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면 아이를 많이 낳고 싶을까요? 워킹맘은 가사에 육아까지 떠안으며 직장에서는 차별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워킹맘들이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싶을까요? 남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 바쳐야 하는 직장문화에서 자녀를 많이 낳고 싶을까요? 저출산 국가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국가 대개조 수준의 정책을 펴야 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한 나라”

이런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저출산 탈출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어도 공염불일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행복이다’라는 소소한 명제를 국민 누구나 느끼게 될 때 저출산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영국에서 ‘행복’을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자는 논의가 국가 차원에서 있었습니다. 소득이 많아져도 국민 행복도는 갈수록 떨어지는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서인데, 우리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평범하지만 위대한 행복이 우리 사회에 꽃필 수 있도록 국가와 기업, 사회가 모두 나서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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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도심 콘트리트벽, 사계절 '녹색 벽면'으로 탈바꿈.?

~삭막한 도심 콘트리트벽, 사계절 '녹색 벽면'으로 탈바꿈.?                                                                   

 

 

 

 


서울 방배동 단독주택을 1980년도에 구입하여~~지금까지 살았다~~!
주변이 지하철이 들어서고~~땅값이 올라서~~주변 정원수가 많은 단독주택들은 모두 부서지고~
풀 한포기 없는 5층 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골목엔~~~!
단독주택이라곤~~~3면이 도로에 접한 우리집과 앞집만이 덩그렇게 남아있다~~!
좁은 정원이지만~~내가 35년전에 심은 ~~~


호두나무와 감나무와 가이스가와 모과나무. 대추나무. 앵두나무. 뽕나무. 목련이 두그루~~
모두 나무 나이가 들어서~~크기가 집채만하다~~!도심속에서 호두를 한자루 따는집은~~
우리집 밖에 없을 것이다`~!


아래층 정원에서 올라온 나무들은~~2층 베란다에 까지 그늘을  만들어 주고~~
넓은 베란다엔~조각정원을 만들고~~작은분수를 만들었었다~~! 그리고 담벼락에 담쟁이를 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눈을 쉴수있는 녹색공간을 만들었다~~~!

언젠가 호박넝쿨이 전선을 타고 올라가서 ​누런호박이 도심속에 열리자~~사람들은 우리집을 바라보며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감탄을하며 미소를 지었다~~!
우리집 호두딸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호두를  나누어 주고~~집밖으로 뻗어나간 호박은~~이웃에게 나누어 주었다~~

나는 천사나팔꽂이나 주렁주렁 열리는~~포도나무화분을 ~~2층 계단에 줄지어 세우고~~제라늄 화분을 담벼락에 걸었다~~! 귀촌하기 얼마전에~~~빌라에서 사는 젊은 주부가 자기는우리집 담벼락을
지나갈때 마다 너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이 얼마나 보람있는 듣고 싶었던 말인가?


귀촌후~~임대준 집에 들릴때마다~~~! 이웃들은 집주인이 떠나자 ~~세입자들이 집을 망치고 있다고 귀띰해 주었다~~! 가을이면 빨갛게 물든던 벽을타고 올라가던 담쟁이는 물을 주지 않아서 죽었다~~!
내가 이사하면서 철수한 대리석 조각작품이 없는 베란다정원은~~피폐해져 있었다~~!


다행히 1층 세입자가 좋은 인태리어 사업자가 들어와서~~
많은곳에 손을 봐서 ~~~~실내를 엎그레이드 시켜 놓았다~~!
녹색공간이 `~~도시 주민들에게 주는 행복은~~ 돈으로 살수 없는 ~~~삶의 질을 높이는 `~
귀한 환경적 미학적 조형적 수단이다~~!

 

 

삭막한 도심 콘트리트벽, 사계절 '녹색 벽면'으로 탈바꿈
 


      [머니투데이 이미호 기자] [서울시, 20년 넘게 도시구조물녹화사업 추진…올해 구기터널 옹벽 등 35개소 대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옹벽/사진=서울시 
삭막한 도심 콘크리트 옹벽이 사계절 푸르른 '녹색 벽면'으로 탈바꿈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종로구 구기터널 입구 용벽과 압구정 현대고교 주변 등 35개소가 담쟁이 등 덩굴식물과 수목식재 등으로 꾸며진다.

서울시는 지난 1999년부터 20년 넘게 '도시구조물녹화사업'을 실시해왔다.

도시구조물녹화사업은 도시가로변 콘크리트 옹벽과 방음벽, 절개지, 담장 등 구조물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하고 피복·녹화하는 사업을 말한다. 부족한 생활권 녹지를 확충하고 길가의 녹색비율을 높여 쾌적한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

예산은 총 378억4500만원이 투입된다. 지금까지 308억300만원이 쓰였고 올해 20억7500만원, 내년부터는 49억67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종로구와 성북구 등 14개구 28개 노선 35개소다.

△종로구 진흥로·자하문로 옹벽(석축) △성북구 정릉로 방음벽, 화랑로 석축, 북악산로 옹벽 △강북구 오패산로 옹벽 △도봉구 시루봉로 옹벽 △노원구 마들길 연지초교 방음벽 △은평구 가좌로 옹벽 △서대문구 홍제천 교각 △마포구 월드컵북로·성암로 옹벽 △강서구 남부순환로 방음벽 △구로구 경인로 방음벽 △영등포구 도림천로 옹벽·의사당대로 경계울타리 △동작구 양녕로 옹벽 △강남구 압구정로 현대고교 담장·영동대로 옹벽·삼성로 방음벽 △송파구 양재대로 담장 △녹지사업소 공공건물 건물외벽 등이다.

서울시는 사계절 녹색 미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소재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겨울철 미관을 향상하기 위해 상록성 덩굴식물 식재를 확대하고, 대상지별 식재지 특성에 맞는 녹화기법을 적용할 방침이다. 또 시비(거름주기)·메워심기 등 사후관리에 역점을 두고 생육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2월까지 현장조사를 마치고 3월 중 설계심의를 거쳐 공사비를 재배정, 4월부터 공사발주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조경과) 관계자는 "신규 조성지역은 다른 녹화사업, 자치구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의 깊이있는 투자정보 'TOM칼럼'][부자들에게 배우는 성공 노하우 '줄리아 투자노트' ][내 삶을 바꾸는 정치뉴스 'the 300']

이미호 기자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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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통령탄핵 틈타~~일.동해표기 문제제기~!

~한.대통령탄핵 틈타~~일.동해표기 문제제기~!  
   
 


 야비한 일본은~예상했던대로~~!
한국의 대통령 탄핵소동의 기회를 이용해~~~대통령 없는 나약한 한국정부의
헛점을 노리고~~
 
위안부소녀 동상에서 동해표기 문제까지 일본은 걸고 넘어졌다~~!
한국은 정신차려야지~~~!
그리고 언제까지 내부갈등으로~~~한국외교.경제에 손놓고 있을건가?
 
 
 

독도에서 동해 갈등으로…韓ㆍ日 외교전 격화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오는 4월 24~28일 남부 유럽 모나코에서 열리는 제 19차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한일 양국이 동해를 둘러싼 외교전을 벌인다. 외교부는 29일 IHO 총회에서 국제표준 해도집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 개정을 놓고 ‘일본해’와 ‘동해’ 병기를 주장할 예정이다. 일본은 S-23 개정 여부를 떠나 기존대로 ‘일본해’ 단독 표기를 주장하고 있어 위안부 소녀상에서 독도문제로 번졌던 한일 외교갈등이 동해 표기로 확산될 전망이다.

S-23 개정을 둘러싼 동해 표기 논란은 지난 20년 간 지속됐다. 우리 정부는 1997년 총회를 시작으로 2002년과 2007년, 2012년 등 IHO가 5년마다 개최될때마다 독해 병기를 주장했다. S-23은 1953년 마지막 개정(3판) 이후 64년 간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동해 표기를 둘러싼 한일 간 치열한 외교전으로 다음 개정판을 발표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오는 4월 IHO 총회를 앞두고 회원국들은 S-23 개정과 관련해 다른 쟁점들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논의를 끝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동해 표기 문제가 남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S-23를 부분 발간(개정)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부분 발간은 한일이 합의를 볼 때까지 기존 판(3판)이 유효하다는 것을 전제로 합의된 내용만 발간하는 방안, 합의된 것만 발간하고 합의가 되지 않은 기존 내용은 무효로 하되 합의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안 등 2가지가 있다. 하지만 전자는 일본에 유리하고 후자는 한국에 유리한 안이기 때문에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여전히 결론을 내기 쉽지 않은 구도”라면서도 “이번 총회를 통해 동해 병기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에 한 발짝이라도 더 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 S-23 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동해 표기 논의는 3년 뒤인 2020년 이뤄질 예정이다. 본래 IHO 총회는 5년마다 개최됐지만 19차 총회 이후 3년마다 개최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이 개정됐다.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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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 관에 머리 기대 흐느끼는 말?

~'주인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 관에 머리 기대 흐느끼는 말?                                                                   

 

 

 

 


의리없는 인간보다도~~주인 장례식에 슬퍼하는 ~~!
말이 더 낫군~~~!
매우 감동적이다~~~!

 

 

 

'주인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 관에 머리 기대 흐느끼는 말

 

 

주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말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동물 전문 매체 도도뉴스는 주인의 장례식장에서 관에 얼굴을 기댄 채 슬퍼하고 있는 말 '세레노'의 모습을 소개했다.

브라질 파라이바에 살고있던 세레노의 주인 와그너 피게이레두 드 리마(34)는 지난 1일 오토바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와그너의 장례식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슬픔을 나눴다.

그런데 이중 눈에 띄는 조문객이 있엇다. 바로 그가 키우던 말 '세레노'였다. 와그너의 동생 완도 드 리마가 세레노를 장례식에 데리고 왔다. 그는 형과 세레노의 특별한 우정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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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완도는 "세레노는 형의 전부였다. 세레노도 형의 죽음을 알아야하고, 작별인사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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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세레노는 주인의 관을 보고 주변을 맴돌며 냄새를 맡았다. 이내 주인의 죽음을 알아차린 듯 슬픈 표정을 지으며 관에 머리를 기댔다.

가족과 친구들은 "말의 행동을 믿을 수 없었다"며 "주인과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안 듯 울었다"고 설명했다.

아마추어 카우보이로 활동하기도 했던 와그너는 세레노와 8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 그는 세레노를 '내 친구'라고 불렀다.

홀로 남겨진 세레노는 와그너의 가족이 돌보기로 했다. 그의 동생 완도는 "영원히 우리 가족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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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녀석이 신다가 ~빠뜨리고간 양말 한짝~~!

~손주녀석이 신다가 ~빠뜨리고간 양말 한짝~~!  
 
 

 

 


 


요즘은 예전처럼 ~~~자식을 많이 낳지 않아서~~~아들하나 딸하나가 대부분이다~~!
자식이 3명이면 야만인 소릴 들었는데~~~~!
설명절이면~~~자식들이 많아서 우글거리는 집이~~부러움의 대상이다`~!


아들 손주 며느리가 와서~~귀촌해서 방이 두칸밖에 안된~ 농가주택에~~~ 작은방을 아들 내외에게 내주고~~안방은 킹싸이즈보다 더큰 대형침대에~~우리 세식구 너끈히 잤다`~!


평소에 3식구가 먹기엔~쓸쓸한 8인용식탁에~~가득 장만한 음식상을 차리고~~남편을 비롯하여~
 아들. 딸 손주.며느리 둘러 앉으니~~~가슴 가득 뿌듯하고~~설명절이 더욱 풍성하다~~


미운 일곱살 손주 녀석은~~! 큰개옆엔 무서워서 못가고`~~고양이를 좋와하고~~마당 한가득 뛰어 다니는~~7마리 강아지와 염소장에만 가자고 한다`~!


주변이 해안를 끼고 아름다운 풍광과 영화촬영지가 많다보니~~아들가족은~~명사십리 겨울바다에 가서 놀고~~점심땐 전복회정식  먹자고 ~읍내로 우리가족을 나오라 전화가 왔지만~~집안에 처치하지 못한 음식이 가득인데~~


어릴때부터 동물을 좋와하는 아들녀석은~~강아질 한마리 가지고 가고 싶은데`~아파트라서 안된다고아쉬워한다~~!


친정 형제간들이 보내준 갈비찜에~~~아들이 가져온 이 엄마가 즐겨먹는 LA갈비와 각종 풍성한 선물 보따리는 ~앞으로 서너달은 시장을 안봐도 될듯~~~! 26일날 와서~~~오늘 29일날 떠났다~~!
손주의 빠이빠이를 뒤로하고~~


갑자기 집안이 텅빈것 같다`~~!
에구~~! 손주녀석 양발 한짝을 두고 갔네~~~!


자식이 왔다가 떠날땐~~~언제나 마음 한귀퉁에 손주녀석이  신다가 빠뜨린 ~~!
양말 한짝이 덩그랑이~~가슴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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