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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4

~어떤간증3764 
                                                                 

 

 

 


 

 

나는 신학를 하기전에~~~먼저 하나님을 만났으며`~~~수많은 기사와 이적을 체험한~~
영적으로 문이 열린 상태에서~~~하나님의 강권에 의하여~
늦은 나이에 다시 신학이란 학문을 하게 되었다~~~!


성경은 ~~수없이 볼눈이 있는자만 성경을 볼것이요`~~~!
들을귀가  있는 자만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말씀 하신다~~~!


그런데 신학를 하기 전엔~~~!
하나님과 영적대화와 성경과 기도가 ~~믿음의 기초가 되어~~ 나를 지탱해 주었다~~~!


그런데 신학이라는것이~~물론 성경에 기초가 되어 있지만~~~~!
60%는 성경적이고 영적으로 해석하기에 문제가 없는데~~~~나머지 40%는 구교와 신교의 싸움이며 서로 약간씩 다른 해석으로 인하여 파벌을 만들고 배척하며 이단시 하는걸 목격할때`~~!


왜? 카토릭이 썩어 부패할때~~ 마티.루터는~~~"성경으로 돌아가자" 는 주장으로
종교개혁에 성공할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맞다`~!
바로 !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의 신학엔~~~너무나 많은 화학 조미료가 들어가고~~~여러가지 재료가  너무 많이 섞여서~~
기독교끼리도 파벌로 다툼과 비판이 난무하며~~
성도는 주일이면~~교회를 간다하고~~ 목사님을 만나러 간다고 말한다~~~~!


물론 성도가 영적으로 미성숙하여~~~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인도하는것은 주의종인 목사님이~
할 역활이다`~~! 그러나 성도는 ~교회를 가는게 아니라~~ 목사님을 만나러 교회 가는게 아니라~~~
성전의 주인이신~~하나님을 만나러 가야한다~~~!


나는 몇년전~~~노후를 십자가 조각이나 빚으면서 귀촌하기위해~~넓은 땅을 보러 다닐때`~~!
어떤 지역에~내가 원한 농가주택과~~땅을 계약하게 되었다~~~!


그런데 계약을 한 상태에서~~~내가 목사란걸 알게된 주민들은~~내가 이곳에서 교회를 개척하지
않을 거라는 말에도 불구하고~~기존있는 교회가 망할까바서~~계약을 해지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나는 이 근시안적 믿음에 대하여 아연실색 하였다`~~!


하나님이라는 기둥아래~~~!
너무나 많은 파벌과 주장이 나뉘어 있고`~~똑같은 하나님의 성전이 이땅에 많이 세워질수록 하나님의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데~~


같은 그리스도인들 끼리~~~서로 찍고 까불고 죽이고 멸망시키려하니~
이게 마귀가 아니고 무엇인가?


나는 초기에 ~~인터넷에 어떤간증을 올릴때 마다~~나에게 기도 부탁하여 나은 성도들이 많았다~~!
그때마다~~자기는 내가 섬기는 교회에 오겠다고 말할때마다~~~나는 그성도들에게~~
어느교회나 하나님의 성전이니~~~집에서 가까운 교회에 나가시라고 조언했다~~!


특히 초신자나~~믿음이 약한 성도들은 ~~~이 목사님 설교나 ~~저 목사님 설교나~~좃아다니며 은헤를 받으려 한다~~!


물론 ! 같은 요나의 이야기일 지라도`~~핀트나 주제를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설교는 천태만별 달라질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목사님의 혀을 사용하시어 ~~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시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가 설교을듣고~~~목사님들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비판하는 죄를 범하게 된다~~!


옛날엔~~농가에 머슴들이 많았다`~~!
주인이 머슴을 심부름 시켰는데~~심부름 간집에서 ~~머슴에게 잘 대접하면 ~~심부름보낸 주인이~
기분이 좋은 것이다~~!


그러나 머슴이 천대를 받고 오면 주인은 기분이 나빠진다~~왜냐하면 머슴이나 종은 주인을 대표하여 심부름 갔기 때문이다~~~!
어느교회나`~~ 어느종이나~~은헤가 다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하나님께서 자기종을 세우실때`~~~
각자의 종들마다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에`~~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어떤종은 섬기는 은사가 있고~~~어떤종은 말씀의 은사가 있어서 설교로 성도에게 은헤를 끼치며`~~
어떤종은~~치유의 은사와 귀신쫏는 은사가 능하며~~~~어떤종은~~회목에 은사가 있으며`~
각각 다른 은사를 가지고 그걸 하나님깨서 사용 하신다`~~!


그래서 종들을 비교하고 평가하는것은 `~~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다`~!
모든 잡음은~~! 영이 열리지 않아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해서 생겨난 폐단이다~~~!


성도는`~~열린 큰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을 주목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때에~~~쓸데없는 믿음에 대한 비판은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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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박근혜에 등을 돌린 시기는 오래전이다~~~~!

~국민들이~ 박근혜에 등을 돌린 시기는 오래전이다~~~~! 
 
 

 

 


 


국민들이 박근혜에게서 등을 돌린시기는`~~!
최순실사건 일어나기 전부터이다~~~!
청와대에서~~새누리당 김무성이나~~유승민을 왕따시키며~~자를때~~!


대구시민들은 ~~박근혜 세력으로 부터 공천도  못받은 유승민을 당선 시켰다~~!
이때부터 박근혜는 자기맘에 맞지않는 세력을 사사로운 감정으로 적대시하며 정치적 불이익을
주어 왔었다~~!


아마도 이때부터~~~
박근혜는 독재자 박정희의 타입으로 돌변하여~~!
민주주의 정치를 무너뜨리기 시작 했다고 본다`~!


그러나 대통령이 탄핵 당해 물러났다면~~~~ 최순실 선에서~~처벌하고
박근혜를 수감하는 것까지는 ~~~가지 않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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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서울구치소 도착·수감…'미결수용자' 신분?

~박근혜, 서울구치소 도착·수감…'미결수용자' 신분?                                                                   

 

 

 

 


인간적으로~~~참 안됐다~~!
그놈의 인생은 ~~~왜그렇게 고달픈고~~~~!


육여사가~~생전에 국가가 어려워서 재벌총수를 청와대에 초청하여 ~~
식사를 대접하면서~국가에 기부헌납 하도록 재벌을 유도한 것이~~
그당시 육여사에겐 애국하는 일이였다~!


그러나 대통령이된 박근혜가~~~!
대선때부터 국정원. 군부대 불법대선 개입이나~~인터넷 조작등~~삼성 이재용을 청와대에 불러드려 최순실을 돕게하여 300억을 받은것이~~결코 나는 한푼도 받지 않앗다와는 거리가 멀다~~!


박근혜의 한계는~~~!
박근혜가~~현실과 상황파악을 하는데 미숙하다는 점이다~!


국민들도 느꼈겠지만~~박근혜뿐만 아니라~여동생 박근령이도 마찬가지로~~현실 상황파악에 매우 미숙한것이 TV에서 비춰졌는데~~~아마도~~그들이 성장기에~~청와대에서 자라서~~정상적인 대인관계나 보도를 접하지 못해서~~외골수가 된것 같다~~!


그래서 박근혜는~~자기손엔 돈을 받지 않았다지만~~자살한 모씨도 박근혜 선거 자금으로 
몇억 박근혜 측근에게 주어서 대선 치뤘다고 실토하지 않았는가?


결국! 박근혜가 주선하여 삼성에서 받은 돈은~~
최순실과 박근혜 돈이란  점이다~~~!


차라리~~처음부터 박근혜가 대선에 물러나고~문재인이 대통령이 당선됐었다면
오히려 피차 나앗을 것을~~~!

 

 

박근혜, 서울구치소 도착·수감…'미결수용자' 신분
 


         [그래픽] 구치소 수감·입소 절차

독방 배정할 듯…사진촬영·지문채취·수용자번호 지정

[박근혜 구속] 구속영장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7.3.31
leesh@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송진원 최송아 기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31일 호송됐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10층에 마련된 임시 유치시설에서 대기하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검찰의 K7 승용차를 타고 검찰청을 나섰다.

이 승용차는 이날 오전 4시 45분께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해 안쪽으로 들어갔다.

[박근혜 구속] 영장 발부, 굳은 표정 박 전 대통령(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위해 검찰차량을 타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7.3.31
leesh@yna.co.kr

[그래픽] 서울구치소 독거실 내부

 박 전 대통령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즉시 수감 절차를 밟게 된다.

서울구치소 측은 '신입자'로 분류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진촬영, 지문채취, 수용자 번호지정 등 법률이 정한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혼자 생활하는 '독거실'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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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부동산은 하늘에 속한거~~~~인간이 어떻게 할수 없는일~!
하늘이 재물의 운을 줘야~~~부동산도 오르고~~살때는 값싸게 샀는데~
사는곳 마다~~~~전철이나 국철이나 좋은 호제가 따라오는 것이 하늘의 운이다~~~!


TV에서 부동산 정보을 보면~~~~!
누구나 짐작할수 있는 일들이지~~ 결코 정확한 정보는 될수 없다~~!

 

 

"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장미대선' 등 외부 변수에 건설사 분양일정 변경 잦아
공급물량 적중률 50%도 안돼

[ 문혜정 기자 ] 아파트 분양 물량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정보 제공업체들이 실제 분양 물량과 차이가 큰 전망치를 잇달아 내면서 ‘양치기 소년’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A사는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6만8700여가구(임대주택 포함)가 일반분양될 것이라고 지난해 10월 말 발표했다. 그러나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1월 실제 분양된 아파트는 2만5399가구에 그쳤다. 예상치의 37% 수준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전망치 대비 실제 분양 물량 비율이 81.7%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올 2월부터 다시 전망치와 실제치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2월 전망 물량은 2만1467가구, 실제 분양 가구는 7181가구(전망치의 33.5%)였다. 이달 전망치와 분양 규모도 각각 3만3481가구와 1만4967가구(전망치의 44.7%)로 집계됐다.

또 다른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B사와 C사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실제 공급 물량이 전망치의 50%에 못 미친 달이 많았다.

분양권 전매와 청약요건 강화 조치를 담은 정부의 ‘11·3 대책’과 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규제, 미국의 금리 인상, 촛불집회와 탄핵 정국, 당겨진 대통령선거 일정 등 외부 변수가 워낙 많아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자꾸 미루는 것이 잘못된 정보 제공의 원인이다. 같은 단지들이 매달 중복 집계되는 일까지 발생하면서 ‘역대 최대 물량 공급’ 등의 발표가 연이어 나온다는 지적이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작년 11·3 대책이 나온 후 청약을 뒤로 미루는 업체가 많아졌다”며 “설 연휴(1월 말) 이후 대대적인 봄 분양을 준비하는 듯하더니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도 “모델하우스에 방문객이 줄었다거나 청약경쟁률이 떨어졌다는 뉴스가 나오면 우르르 분양을 연기하는 등 건설업계의 눈치보기가 극심하다”고 말했다. 부동산114와 리얼투데이는 다음달 전국에서 2만9000여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각각 전망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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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EU연합 자체가 ~~~언제나 블랙씨트을 예고하지 않았는가?
물론 ! 무역이나 수출.수입 면에서~~~EU연합 국가들끼리~~세제가 감면되고~~
도움이 되기도 했겠지만~~!


한국가가~~EU라는 거대집단에 휘말려서~~~공동으로 대처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영국이 자채적으로 EU탈퇴를 한것은~~잘한 일이다~~~!


영국이 성공적으로 회복될 경우~~~
EU다른 나라에서도~~~영국의 뒤를 이어 블랙씨트가 올 확률이 높다`~~!

 

 

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런던=AP/뉴시스】브렉시트 후 파운드 약세에도 국경 통제로 수입 식료품 가격이 8%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인들이 지난 2016년 4일 런던에 있는 환전소를 지나가고 있다. 2017.03.30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한 뒤 수입 채소, 과일, 식료품 가격이 8%까지 오른다는 전망이 나와 소비자 물가상승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렉시트가 농수산물 및 식료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네덜란드 은행 라보뱅크의 선임 경제연구원 해리 스미트는 이날 가디언에 “영국 식료품의 가격이 최대 8% 오를 전망”이라며 “영국 소비자들은 물가상승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은 지난 2016년 475억 파운드(약65조 9100억원)의 농산물을 수입했는데 이중 71%를 EU 회원국들로부터 들여왔다. 비중이 큰 수입품은 네덜란드산과 스페인산 과일과 채소, 화훼, 프랑스산 와인이다.

브렉시트 찬성파는 이 후 무역협상에서 높은 관세를 철폐하면 가격이 하락한다는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스미트는 영국 정부가 수입 식료품에 대해 무관세 협상등 EU 회원국과 어떤 협상하든 상관없이 국경 통제로 인해 식료품 가격은 오른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렉시트로 파운드 약세가 이어져 식료품 생산업체들이 가공된 완제품을 수입하는 것보다 원자재를 구입해 가공품을 수출할 수 있으나 이 생산 과정도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지적했다.

즉 국경 통제로 인해 EU 및 제3국으로부터의 노동력 유입이 줄면 임금이 오르고 식료품 가격도 덩달아 오른다는 이야기다.

영국 식음료연맹(FDF)의 이안 라이트 사무총장도 가디언에 “물가 상승 가능성은 영국과 EU의 초기 협상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브렉시트 탈퇴 후 과도기 때 비용이 오르지 않더라도 세계무역기구(WTO) 관세가 적용되면 물가가 오를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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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좋은 ~~내 남편~~~!

~팔자좋은 ~~내 남편~~~!                                                                   

 

 

 

 


마당에 대리석 조각을 설치해 두었드니~~~!
이웃주민이 ~~노리고 자주 담을 넘었지만 개들 때문에 실패했다~~!


그래서 도둑은~낮은 지붕을 타고 올라가~~개를 피하여 작품을 훔칠 심산으로~~
낮은 지붕과 접해있는~~돌담을 넘느라 담이 곳곳에 무너지고 훼손됐다~~!


대리석 작품들을 작은 소품은 실내로 드리고~~전날밤에도 두군데나 담이 무너졌지만~~CCTV를 키고 야외전등을 키자~~도망쳤다~~!


우리개를 자기개로 유인하고 도둑은~~다른곳을 노린것 같았다~~!
처음 귀촌할때부터~남편은 시골에 도둑이 없으니 담도 대문도 필요없다고 우겼는데~~


살아보니~~! 자기들끼리는 문열어 놓고 살지만~~~외지에서 들어온 사람것은~~
그런것 같지도 않다~~!


부랴부랴~~오후에~읍내에 나가서~~가시 철조망과~시멘트 5포를 더사고 ~나머지 4면 담벼락 모든부분을 ~돌로 쌓아야 할것같다~~!


읍내 가는김에~~마트에서 우유니.만두니.두부니~생필품을 샀다! 집에 도착하자마자~~점심도 거른채~~해떨어지기 전에~무너진 돌담에 시멘트 5포로 돌담을 고정시키고~~나니~
저녁이 다되었다~~!


담을쌓고 ~~그로키 상태가 되어~이렇게 혹사 당하면 죽을것 같았다`~~집에들어오니~~!
내가 돌담을 쌓고 시멘트 5포로 공사하는동안~~~
남편은 Tv보느라~~정신이 없다~~!


항상 오후 4시면 내가 16마리 개밥을 주는데~~~남편은 자기할일 아니라고~~~지친 아내에게
개밥까지~~저녁식사까지 준비캐 하였다~~!


적지도 않는 나이에~~결혼 43년 세월이 지난동안~~
공주처럼 자란 나는~~노가다가 되어있고~~
농촌출신 남편은~~농사를 구경도 못해본 사람처럼 도시신사처럼 이기적으로 행동한다~~~!
 
더구나~마트에서 시장봐온 우유니~~두부니 만두는 냉장고에 넣어야 되는데~~
그냥 방치 되어 있었다~


점심도 거른채~~점심때 밭에서 캐온 쑥을  믹서에 갈아두고~~읍내 가는라~
미처 요리를 하지못했다~~~!


저녁 7시면 우리가족 저녁예배시간이다~~기운이 없어 예배를 드릴수 없어서~
부랴부랴~올리브유를 두른후~~쑥부침개를 붙이고 만두를 구워~~~간단하게 저녁을 떼우고~~


찬송을 부르고 가정예배를 드린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성내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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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 찌르는~~~만화 한컷~~~!

~정곡 찌르는~~~만화 한컷~~~!                                                                    

 

 

 

 

 


 

​                                                                 

 

 

 


민중의소리‏ @newsvop


최민의 시사만평 - 마마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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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ID사서 ~~무슨짓 하려고?

~남의 ID사서 ~~무슨짓 하려고? 
 
 
세상이~~~ 요지경이라고들 하지만~~~!
남의 ID를 사겠다고~~안되면 몇달 임대하겠다고~~문의가 6통이 왔는데~~
내가 문의하고 연락을해서~~답글을 쓴거라고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어 놓았다`~!


나는 내블로그에 안읽은 댓글이 985통이 기다리고 ~~
12개 쪽지가 기다린걸 전혀 알지 못했다~~!


노숙자들 이름을 빌려서 대포폰 만들고 ~~
노숙자 주민등록증을 사서 범죄에 이용한다는 얘긴 들어 보았지만~~~!


블로그나  ID는 자기 이름과 명예을 걸고 관리하는 것인데~~~
남의 ID사서~~~ 뭐에 쓰려고 호객행위까지 하는지~~~~!
인터넷 범죄수사대는~~~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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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3년이라는 세월호 사고 시간이 흘렀지만 ~~~
세월호가 끝나지 않는 이유가~~바로 뻘속에 묻힌 억울한 영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참으로 가슴 아프다~~~!
가족들은 얼마나~참담할까?

 

 


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세월호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은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28일 오후 전남 진도군청에서 긴급브리핑을 열고 “이날 오전 11시25분께 반잠수식 선박 위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4~18cm 유골 6개와 신발 등 소수의 유류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골은 인양된 세월호 선수부분에 위치한 리프팅 빔을 받치고 있는 반목 밑의 펄 속에서 발견됐다.

기름과 펄 유출이 소강상태에 진입하면서 펄 퇴적상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유골을 발견했다고 해수부는 밝혔다. 
 

 

 

 
해수부는 선수 개구부와 창문을 통해 배출된 것으로 보고 유골이 있었던 지점을 A데크 객실로 추정했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수중에 있을 때는 낙하하는 힘이 미약한데 물 밖으로 나온 다음 배수과정에서 멀리 있는 물체도 뻘과 물의 흐름에 따라 낙하하는 힘이 강해진다”며 “반잠수선이 부양하는 과정에서 뻘이 내려왔고 (유해가) 같이 내려온 것으로 추측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유골의 분포를 봤을 때 다수의 것인지 한 사람인 것인지 단정하기 힘든 만큼 관련 전문기관이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발표할 방침이다.

현재 유골이 발견된 곳은 접근금지구역으로 설정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유골 발견으로 고박작업은 중단했으나 30일을 전후해 목포 신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 단장은 “배수와 함께 펄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사람이 접근하기 쉽지 않아 그냥 놔두고 있다”며 “유골이 발견됐기 때문에 해경과 협의해 펄을 어떻게 처리할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세월호 인양 후 목포신항 이송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 반잠수식 선박 위에서 발견되면서 유실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해수부는 세월호에 설치된 유실방지망 일부가 훼손됐을 가능성과 함께 일부 고리를 묶기 위해 뚫은 구멍에는 불가피하게 유실방지망을 설치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세월호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일부 유실방지망이 훼손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정확한 상태와 어느쪽으로 유골이 나왔는지 검토해야 한다”며 “반잠수선에 유실방지막을 쳐놓은 상태인데다가 배출 속도가 느려 유실은 잘 안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해수부는 조속한 정리작업과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해경 등과 함께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신원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광주 연구소 법의학팀 유전자 담당 등 포함 5명이 팽목항으로 급파됐다. 해수부는 유골의 DNA분석이 2~3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골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미수습자 가족인 권오복씨는 “아직 해수부의 연락을 기다려봐야 한다”며 “3년 동안 기다렸는데 일단 차분하게 기다려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을 만나 “마지막 한 명까지 모두 찾아달라”며 유실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희생자는 2014년 10월 28일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수습된 단원고 황지현양(17) 이후 발견되지 않았고 같은해 11월11일 미수습자 수색은 중단됐다.

앞서 시신이 수습된 세월호 희생자는 295명, 남은 미수습자는 9명이었으며 이번에 발견된 유해가 미수습자로 확인되면 883일 만에 296번째 희생자가 된다.

세월호 참사로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단원고 2학년1반 조은화, 2반 허다윤, 6반 남현철·박영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양승진, 일반승객 권재근·권혁규 부자, 이영숙 등 9명이다. 
(진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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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호남은 ~~~~경선에 이겨서`~당선될 인물을 찍는다~~~~!


김종인은~~~ 대내외적으로 한국이 처한 경제.정치.외교을 잘해처 나갈수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문재인이라는~~~ 산을 넘어야 할 것이다~~!

 

 


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이르면 주말 출마선언… 反文결집 
28일 민주-국민의당 10여명과 회동… 후보단일화→공동정부 구성 추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사진)가 이르면 이번 주말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반문(반문재인) 진영 결집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 10여 명과 조찬 회동을 하며 ‘비패권주의’ 세력화에도 시동을 건다.

김 전 대표 측 인사는 27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김 전 대표는 2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민주당 비문(비문재인) 의원 9, 10명과 국민의당 의원 5명 등 10여 명과 조찬 회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 호남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예상대로 60% 이상 득표함에 따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국민의당에선 반문 세력이 연대한 ‘빅텐트’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서기로 결심하고 출마 채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늦어도 다음 주까지 출마 선언을 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구체적인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마련한 사무실에도 곧 입주한다. 대하빌딩은 역대 대선에서 김대중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거쳐 간 ‘선거 명당’이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선언에서 ‘대한민국 비상대책위원장’을 콘셉트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박근혜 비대위’, 2016년 ‘민주당 비대위’ 등 위기의 여야 정당에서 구원투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복안이다. 경제·외교·안보의 3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호’에서 노련한 선장이 되겠다는 목표도 내세운다. 분권형 개헌을 통해 2020년 총선과 대선을 동시에 치를 수 있도록 하는 임기 3년의 ‘과도기적 리더’가 되겠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정치권을 향해서는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정권을 잡든 여소야대인 만큼 연정을 통해 의석 180석 이상을 확보해야만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취지다. 대선 전 개헌이 물 건너간 상황에서 중도-보수 진영 간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내려면 ‘공동정부론’이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선언을 한 뒤 공식 후보등록일(4월 15, 16일)까지 비문 후보 단일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김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이 파괴력을 가지려면 민주당 비주류 의원들의 동반 탈당이 뒷받침돼야 한다. 국민의당 내 ‘자강론(自强論)’도 여전하다. 김 전 대표도 이날 “문재인 후보와 비문 후보 간 일대일 구도가 바람직하다는 얘기가 많지만 쉽게 이뤄지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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