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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4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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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4
    관광 협력” 손잡은 지 석 달 만에 … 한국 뒤통수 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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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3/04
    호남은 ! DJ을 찍었지만~~DJ는 호남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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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  
 

 

 

 

 

 

와장창 와찌찍~~~!
무너진 지붕을 ~~구름처럼  타고 다닌~~ 저 녀석은~!


필경~~~~!
거친 대양을 건너 ~~험한 파도와 싸우며
집채만한 파도에 침몰하였다가 ~~다시 솟구쳐
저 앞바다가  건져올린 강한 놈일 게다~~


세를 몰아~~
분노의 울분을 터뜨리며~~


사자같은 광기어린 머릴 뒤흔들면서~~~~살기어린 눈을 휘번뜩거리며
부딫치는 모든 교만한 것들을 부셔버리며~~~
세상을 심판하러온 하늘의 사자인가?

 


밤새도록 부서졌다가 ~~~휘몰아치며
세를 확장해 ~~~거대한 바람몰이를 하는 ~~저 두려운 존재는~~~!
원시적이며~ 거칠고 포악한게~~도시것과는 사뭇 다르다~~~~


침대맡에서 숨죽이며 귀 기우리며 ~~~
밤새 두근거리며  잠못자는~~


높은 돌담속에 ~~겸손하게 엎드린  지붕위를 타고~내려와
화분을 무너뜨리며~~~개밥 그릇을 ~
우당탕 갖고 놀다~~던져버리고~~


으르릉~~성난 우뢰같은 소릴 내면서~~~
분노의 머리채를 흔들며~
담을 타고 ~나무들을 더듬으면서~~산으로 갔다~!


해가 뜨자~~!
그놈의 훑으고간 ~분노의 심판은 ~~
소돔과 고모라처럼~~~~폐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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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협력” 손잡은 지 석 달 만에 … 한국 뒤통수 친 중국

~관광 협력” 손잡은 지 석 달 만에 … 한국 뒤통수 친 중국 
                                                                                                                                                                                                   

 

 


 


중국은 상대못할 유치한 민족이군~~~!
이런상황에서~~대통령은 저모양이고~~~~~~!

 

 

 

“관광 협력” 손잡은 지 석 달 만에 … 한국 뒤통수 친 중국 여유국장
       


지난해 12월 15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한·중 관광장관 회담 때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과 리진짜오(李金早) 중국 국가여유국장(장관급·여행 및 관광 담당)은 한·중 관광시장 공동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여기엔 저가 단체관광 근절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중국 측의 협력 약속을 받은 문체부는 이튿날 곧바로 ‘한류비자’ 도입 방침을 발표했다. 3박4일 기준 300만원 이상의 고가 여행상품을 산 중국인 관광객에게는 5년 동안 한국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복수비자를 발급하는 것이 골자였다. 개별 관광을 즐기는 이른바 ‘프리미엄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중국 국가여유국은 3개월 만에 한국의 뒤통수를 쳤다. 지난 2일 주요 여행사 간부들을 불러 비공개 회의를 열고 한국 개별여행 상품 판매 금지 방침을 통보한 것이다. 이달은 마침 양국이 관광 분야의 협력을 위한 차관급 협의를 추진하고 있던 시기이기도 했다.

부처 수장 간에 MOU까지 체결해 놓고 이처럼 뒤집은 것은 한국 측이 항의해야 하는 사안이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회담을 했던 조 전 장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부처 기능 자체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중국 측에 강한 대응을 하기란 쉽지 않다”며 “중국이 이미 우리의 이런 사정을 알고 보복에 나섰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중국 국가여유국은 주중 한국대사관 측에 적반하장격 항의를 했다. 국가여유국은 이날 “최근 중국인들의 제주도 입국 거부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주중 한국대사관의 외교관을 불러 항의했다”며 “이 문제를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자국민들에게) 신중하게 여행 목적지를 선택해야 한다. 긴급 상황이나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을 땐 증거를 확보한 뒤 현지 영사관과 연락해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사실상 한국 여행을 하지 말라는 권유다.

유지혜 기자, 베이징=신경진 특파원 wisepen@joongang.co.kr

신경진.유지혜 기자 shin.k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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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 DJ을 찍었지만~~DJ는 호남을 외면했다~~!

~호남은 ! DJ을 찍었지만~~DJ는 호남을 외면했다~~!                                                                   

 

 

 

 


호남은 !   DJ을 찍었지만~~~~~~DJ는 호남을 외면했다~~!
오히려 DJ는  대통령이 당선된뒤~~호남방문을 기피하고~~경상도에 더많은신경을 썻으며~


그결과~~
DJ의 지역감정해소라는 명목아래~~경상도 출신 노무현을 댓선후보로 밀었으며~~


그결과~~~지금 호남에서 노무현에 이어서~~경상도 출신이 호남의 지지를 받으며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DJ의 지역감정 해소정책은 ~~~성공적이라고 볼수있다~~!
호남사람들도 ~~자기들이 광주 민중학살을 일으켰던 경상도 출신을~~ 대권후보로 밀고 있다는 것이 놀랄 정도이다~~~!


솔직히 말해서~~~!
DJ가 당선되자 호남인들은~~한풀이를 한셈이다`~~! 그러나 임기 후반엔 DJ가 호남의 대통령이 아니라 전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결심으로 호남을 외면하자~~호남에 너무한다는 민심이 돌았다~~!


오히려  노무현정부대에서~~~오히려 개인적으로도~~억울한 일에 ~노무현정부로부터~도움을 많이 받았다~~!노무현은 호남으로부터 사랑과 지지도 받고~~호남을 베려했다~~!


동교동계를 배척했던 문제인은~~~과연!
대통령 시켜놓으면~~~지금 소외 당하고 있는 호남을 베려해 줄것인가?
그것이 고민이다`~!

 

 


지금 박근혜 정부가~~
IMF를 당한 YS가~~~~ 당시 대통령에 당선된 DJ에게~~~~임기가 끝나지도 않고 취임식도 하지않는
새로운 정부 DJ에게~~국가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위해~~YS는 자존심을 버리고~~~


DJ에게 서둘러 IMF정부을 이양했고~~ DJ는 이를 받아드리고 취임식을 축소하고~~재난을 극보하기위한 산고에 들어 갔었다~~!


나는 이당시~~~
DJ.YS  이 두분의 정치 거물들의 애국심에 대하여~~~존경한다~~!


박근혜정부에게 호소하고 싶은 부분은~~~!
이두분을 본받아~~~중국의 사드문제나 미국문제나~~~나라를 이모양으로 그대로 끌고가지 않도록 ~~빠른 시일내에 탄핵당할때까지 시간낭비하지 말고~~국가를위하여~~YS처럼 ~자진 하야 하기를  국민은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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