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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5
    싸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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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5
    책이 아닌 '취향'을 산다…대학가 서점의 이유있는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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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3/05
    시베리안 허스키-올빼미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우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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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구경~~~~~!

~싸움구경~~~~~! 
                                                                 

 

 

 

 


오늘은 ~~5일장
마트에 가서  생필품 사고~~~철물점에 들려서~~미장용시멘트 4포와~~씰리콘. 빗자루를 샀다~~!
남편이 개를 때리다가 부러뜨렸다~~~!


나는 평생 개를 때린적이 없다~~~~! 개는 스담듬고 사랑을 주어야`~
나쁜 버릇를 고치는 법이다~~~!


그리고 5일장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끌차에 이것저것 사서담고~~~
봄에 뿌릴 상치. 양배추.브로컬리. 적색깻잎. 대파종자들을 샀다~~~!


그랬드니 덤으로 아주머니께서 포장되어 지지 않는~~
씨앗들중 쑷갓을 써비스로  줘도 되냐고 물었다~~! 물론 ! 감사하다고 받았다~~~!


생선가게들 쪽으로 걸어 나오는데~~~!
큰소리가 나서 바라보니~~~! 젊쟎은 신사 두사람과~~생선아주머니가 고성으로 싸우고 있었다~~!
아마도 두신사는~~도시 사람인듯 보이고~~~


싸움이라기 보다는~~일방적으로`~ 생선아주머니가 고함을 치고있는 판국 이였다`~!
두신사들은~~피하듯 그자리를 떠나가는데~~~!
아주머니는 뒷통수를 대고 더욱 실랄하게 분개하여 욕을 해댔다`~!


이유인즉~~~~~!
이지역은~~바닷에서 갓잡아온 살이있는 생선을 파는곳인데~~
그신사들은~~~아주머니 생선을 중국산이라고 했단다~~~!


만약 서울 같으면~~장사들이 그런 소리를 들어도`~~대단치 않게 여기며~~~중국산이 아니고 ~~
국내산이라고  설명해 줬겠지만~~!


분개한 아주머니는~~!
앞바다에서 금방 건져온 생선을 중국산이라고 하니~기가막힌 것이다~~!


중국산이 욕이 되어버린 세상~~~!
중국은 아는지 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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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닌 '취향'을 산다…대학가 서점의 이유있는 부활 ?

~책이 아닌 '취향'을 산다…대학가 서점의 이유있는 부활 ?                                                                   

 

 

 

 


나의 어린시절엔~~~전쟁직후라서~~
요즘처럼 변변한 장난감이나 동화책이 별로 없었다`~!


어깨 너머로`~언니나 오빠의 국어 교과서에 그려진 나뭇군과 선녀등 ~~~
엄마가 ~~아버지의 대형침대씨트  아래에 에프리캐로 수놓은 ~~오리와 오리새끼들의 긴행열이 ~~
침대 하얀씨트 하단부에 수놓아 진것이~~65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난다~~!


그만큼 시청각교육이 부족하던 시절이였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자~~교실에서~우리반 책을 관리하는 책임자가 되었다~~! 그래서 동화책을 많이 읽게 되었고~~


옛날엔 학교에 전기 시설이 없어서~~~학교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다가~~해가 떨어져서 캄캄해지면~어머니같은 도서관장님이~~도서관 문을 닫는다고~~늧게까지 책을 읽는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이제 어두워 졌으니 내일 방과후에 또오라고 하셨다~!


참으로 이상한것은~~!
캄캄해진 상태에서도~~책을 계속 읽다가~~갑자기 책에서 눈을 뗀후에~~
다시 보려면 글자가 캄캄해서 안보였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한국문학을 비롯하여`~세계문학을 모두 탐독하였고~~~!
전교 백일장대회에서 2등을 하였다~~~! 아마 다량의 독서을 탐독한게 원인이였던것 같다~
도서관에 책을 모두 읽어 치우자 헌책방에서 책을 빌려다 보았다~~!


 이때 용돈은 모두 책을 빌려보는데 사용했다~~! 구두쇠이신 아버지께서는~~~머리도 비상하시고
 영리하셔서~~그때는 조건없이 나에게 용돈을 넉넉히 주셨다~~!
가장 부모님께 감사한것은~~~! 새로 지으신 2층집에~~분수와 연못을 만드시고~~~2층엔 서제를 만들어 우리가 읽고싶은  책을 적으라고 하여서 책을 사다가 넣어 주셨다~


우리대학시절은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이였다~~!
그때는 ~물론 요즘 대학생처럼 분위기도 즐기고`~깊이있고 무거운 엄청난 독서를 했던것 같다~~!
주로 철학서적이나 사상집을 읽었고~~~심오한 사색을 즐겼으며~~
왜? 사는지 고뇌했다~~!


나의 젊은시절은~~~! 작품 실기실에서~~누더기같은 작업복을 입고~~먹고자고 하였으며~~
집에 돌아오면~~~새벽늧게 까지 책을 읽었다`~!
대학2학년때~~기성작가들과 견주는 전시회에 작품이 입상하여 경복궁미술관에  전시되게 되었다~~!


우리 외할머니께서는 경복궁 벽에 합격자 명단을 보시고`~
시골에 내려가셔서 이웃들에게 자랑하시기를~~옛날에 임금님이 사시던 궁궐벽에 외손녀딸이
상을 받게 됐다고~~방이 붙어 있었다고 이웃들에게 자랑하셨단다~~!!


유일한 사치는~~명돌 뒷골목 외국책 서점을 쫏아다니며~~해외에서 유행하는 펫션들을 보고 내체형에 맞게 디자인해서~~맞춰입고 다녔다~~!
우리집안은 딸이 4명 이고 `~아들이 2명 6남매이다`~!


딸들이 모두 엄마 아버질 닮아서 ~~귀티나고 미인들이고~~어딜 가든지 예쁘다는 소릴 듣는데~~!
나에겐`~ 절대 이쁘다는 소릴하지 않고 분위기 있고~~멋지단 소릴 자주 들었다~~~!


대학원에서 논문을 쓸때서야`~~~!
나는 ~~내가 젊은시절 독서로 낭비한 시간이~~~금싸래기로 변한걸 알게 되었다~~~!
내가 읽었던 문학이나~철학서적이나 사상집들이~~~논문에 그대로 반영 되었다~~!


그리고 대학과 대학원시절에`~~국내 굴지의 미학 교수이신 ~~서울대 임영방 교수님이나~~
 홍익대 이일 교수님으로부터~~미학과 미술감상  과목이 유일하게 나만 A학점을 받아서~~~
대학원 시절에~~미술대학원 전체수석 장학금을 받았다~~~!


나는 나의 아이들에게~~~고전을 읽으라고 권했다~~~!
고전은~~~! 낡은 왕궁벽처럼~~~무겁고 어둡고 칙칙해 보이지만~~천년이 가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끝없이 샘솟는~~기초을 만든다~~~!

 


책이 아닌 '취향'을 산다…대학가 서점의 이유있는 부활 

     

아날로그 감성 자극 독립서점 증가세
상업성보다 '문화·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조아라 기자 ] "이 책은 여기서만 팔아요."

서울 마포구 아현 재정비촉진지구 후미진 골목의 상가 건물 1층. 간판도 없는 한 가게 앞에 맥주와 와인병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다. 지난 2일 이 가게 앞에서 만난 이대생 윤지원 씨(21)는 "예전에 우연히 이 책에 실린 글귀들을 읽었는데 너무 좋아 구매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씨가 산 책은 〈엄마는 50시〉로, 정기웅 작가가 10년간 자신의 엄마를 관찰하고 사진을 찍어 엮은 책이다. 작가가 직접 제작·인쇄했다.

이 곳의 정체는 술과 책이 함께 있는 서점을 표방한 '퇴근길 책 한 잔'이다. 가게에 들어서자 긴 탁자부터 눈에 띄었다. 책들이 놓인 탁자를 중심으로 대여섯 개의 의자가 놓였다. 벽 쪽 책장에는 많은 책들이 꽂혀있었다. 그런데 뭔가 낯설었다. 대형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술과 책이 있는 독립출판물 전문서점 '퇴근길 책 한 잔'
'퇴근길 책 한 잔'의 주인 김종현 씨(35)는 "꼭 책방을 열려고 했던 건 아니다. 흘러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2015년 4월에 문을 열었으니 다음 달이면 2년을 채운다"라며 웃어보였다. 그는 "가게 이름처럼 책과 술을 같이 판다. 종종 손님들과 함께 한 잔 한다"고 귀띔했다.

책들이 낯선 이유가 있다. 이곳은 독립출판물 전문서점이다. 판매하는 책들은 소규모 출판 또는 작가 본인이 직접 출판한 케이스가 많다. 일반 출판사에서 펴내 대형서점에 입고되는 책보다는 '입고되지 못하는 책', '출판물로 등록되지 않은 책'이 많다. 주인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같은날 찾은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앞 뒷골목 인적이 거의 없는 상가 건물 1층에도 독특한 서점이 자리헸다. '미스터리 유니온(Mystery Union)'이라고 쓰인 중세 유럽풍 깃발이 펄럭였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나무 서가에 각종 서적이 빽빽하게 꽂혀있었다. 이 서점의 테마는 추리소설 전문서점이다. 지난해 7월 오픈했다.

추리소설 전문서점 '미스터리 유니온'
미스터리 유니언의 주인은 과거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추리소설을 좋아해 전문서점을 열었다. 그는 "인근에 출판사들이 많은 데다 비교적 저렴한 월세, 분위기 등을 고려해 장소를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문을 연 지 채 1년도 안됐지만 꽤 유명세를 탔다. 손님도 20~30대부터 40~5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최근 1~2년 사이에 이 같은 독립서점과 테마 전문서점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작년 4월에는 음악도서 전문서점인 '초원서점'이 마포구 염리동에 문을 열었다. 5월과 6월에는 각각 그림책과 시집 전문서점 '노란 우산'과 '위트 앤 시니컬' 이 개점했다. 신촌을 중심으로 마포구와 서대문구의 대학가에 들어선 이름이 알려진 독립·테마서점만 해도 20곳이 넘는다.

시 집 전문서점 '위트 앤 시니컬'
종이책과 서점이 사양길로 접어드는 추세를 감안하면 의외의 현상이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국내 전체 서점 수(문구점 겸업 포함)는 2116개로 10년 전(3429개)에 비해 38.3% 줄었다. 도서만 판매하는 순수 서점의 경우 1559개로 2013년 말 대비 66개(4.1%) 감소했다.

이유가 뭘까. 우선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들 독립서점에서 판매하는 서적 가운데는 신간도 있지만 20~30년 전 출판됐거나 절판된 중고 서적도 섞여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한다.

일반 서점과 차별화된 점도 인기요인이다. 주인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독립서점들은 대부분 시인이나 작가, 음악가 등을 초청해 낭독회, 정기적 모임 등을 열어 주인과 방문객들의 소통이 활발하다. 끈끈한 공감대 형성은 덤이다.

방문객들은 '맞춤형 책' 추천도 받을 수 있다. 서점 주인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서점을 꾸미고 책들을 진열해 놓곤 한다. 각각 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셈. 대중적 취향을 반영해 베스트셀러 위주로 진열하는 대형서점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이날 독립서점을 방문한 이대성 씨(61)는 "주인의 개성이 많이 반영된 것 같다. 취향을 잘 선별해 진열했다"며 "주인에게 책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자세한 대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우고 느끼는 게 많다"고 전했다.

또다른 요인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도서정가제를 꼽을 수 있다. 높은 할인율을 무기로 중소형 서점과 출판사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대형 출판 유통사의 공세를 막는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작은 서점들이 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배경이 됐다.

하지만 대부분 독립서점 주인들은 수익성을 후순위로 둔다고 했다. 좋아하는 분야와 취향을 통해 기쁨을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다만 월세와 운영비 정도는 벌어야 해 책 판매 외에 음료를 함께 팔거나 다양한 행사를 열어 수익을 내는 구조다.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김모 씨는 "독립서점에 오는 손님들 대부분은 어느 서점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가기보다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서점에 가는 것 같다. 보통 외진 곳에 있는 독립서점을 방문할 정도면 '적극적'이라고 볼 수 있지 않겠느냐"고 풀이했다.

그는 "다만 독립서점이 충분한 관심을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전히 알려지지 않은 서점들이 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소문 대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만의 서점'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그렇게 찾아간 곳에서 사람들은 책이 아닌 '취향'을 사고 있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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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올빼미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우정 (영상)?

~시베리안 허스키-올빼미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우정 (영상)?  
 
 

 

 


 


우리집에도 ~~시베리안 호스키와 말라뮤트를 키우고 있다`~~!
이녀석들은~~다루기가 힘들고 세계 3대 말썽쟁이 개종류에 속한다`~!


그래도 감성이 예민하고 사람을 좋와하지만~~공격적일땐 등치가 크고~~
어금니가 날카로워서 사냥도 잘하고 주인집 아이를 죽이는 보도등 ~~~조심해야 한다~


지금은 암컷말라가 있는데 예전에 키우던 숫컷말라는~~~털이 푹신해서~~
겨울에 떨고있던 작은 애완견이 자기몸  위에 누워 있으면~~애견이 떨어질가바서 움직이지 않고`
자기몸을 침대처럼 ~~~작은개에게 대여하고 조심해 주는 베려있는 따뜻한 감성를 가진 개이다~~!


우리집에 동물들은~~!
개 16마릴 비롯하여~~염소와 고양이까지~~동물왕국이다~~!
그러나 이들은~~~~ 염소까지 모두 이름이 있다~~~!


자연과 동물들은~~인간의 정서적 삶을 풍요롭게 해주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감성을 이완해주며 카타리스 해준다고 생각한다~~!

 

 

시베리안 허스키-올빼미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우정 (영상)

 

 

 

올빼미에게 입을 맞추는 시베리안 허스키 (영상 캡쳐)

 

러시아 모스크바에 사는 올빼미와 시베리안 허스키가 독특한 사랑과 우정을 과시하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스크바에 사는 한 남성이 키우는 이 애완동물들은 종(種)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형제처럼 돈독한 애정과 우정을 자랑한다.

커다란 덩치의 시베리안 허스키는 작은 올빼미에게 다가가 쉴 새 없이 몸을 부비며 애교를 부리고, 올빼미도 이런 허스키의 애정표현이 싫지 않은 듯 피하지 않는다.

때로는 작은 장난감을 놓고 다툼을 벌이기도 하지만, 올빼미와 시베리안 허스키는 먹이까지 나눠먹으며 한 집에서 돈독한 가족으로 살고 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몸집으로 보아 아직 어려 보이는데, 쉴 새 없이 올빼미에게 입을 맞추는 것이 꼭 어미를 대하는 새끼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네티즌들은 “마치 연인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동물들의 아름다운 우정에 감동했다”며 따뜻한 댓글로 감상평을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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