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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7
    가보지 않는길에 대한~~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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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7
    소년 목숨 구하려다 누명 쓴 '영웅 핏불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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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3/07
    중. 사드보복~~미국 팔장끼고 굿만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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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는길에 대한~~그리움~~~~!

~가보지 않는길에 대한~~그리움~~~~!                                                                   

 

 

 

 


60년전~~~국민학교 3학년때 담임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날마다 일기를 쓰게 하시고~~~
일기장 검사를 하시며~~~일기장 밑에 도장과 함께 빨강글씨로 격려글을  써주셨다`~!


그리고 더운 여름철은 ~~~운동장 느티나무 그늘 밑으로 의자들을 들고 나와서~~~동그랗게 앉아서 선생님이 들려 주시던 동화책을 들었다~~!
그리고~~동화책 내용을 우리들에게 독후감을 적게 하셨는데`~~~!


자주 나의 일기나 글짓기를 반학생들 앞에 선생님께서 낭독해 주셨다~~~!
나는 중학교에 가서도 문예부를 하였다~~!
그리고 큰상도 받았다~!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글쓰는 작가가 되라고 하셨다`~~!


그런데`~중2때부터 미술부에서 ~~조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모대학에서 주최하는~~전국 중고등 미술대회에서~~1등상을 받게되자~~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미술대학을 가라고 하셨다`~~!


한마디로~~~교내 백일장에서 전교 2등 보다는~~~~!
전국미술대회에서 1등이 나의 전공을 바꾸게한 셈이 됐다`~~~!


나는 평생을~~일기를 쓰고~~독후감을 기록하고~~설교문을 작성하고~~어떤간증을 쓰며~~베란다텃밭일기를 쓰며~~무언지 노트에 극적거리며~~
내가 가보지 못한길에 대하여~~늘 아쉬워 했다~!


그런데 50년이 넘게 조각가로 활동하며~~조각을 해온 나에게~~~조각작품은 내자신에게 엄격하며~완벽을 추구하며 ~완성시켜 버리기엔 내자신이 용납이 안되어서~~1년에 서너작품 완성하는데 고작이다~~~! 물론 미술을 전공하게 된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전공도 하지 못했고 가보지 못한 문학에 대하여~~~~!
편지쓰듯이 ~~~쉽게 가볍게 책임감없이~~수백개의 글을 쓰고 시를 쓴다는데에 대하여~
 어느날 갑자기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생각이 든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백개의 시를 써서 블로그에 올리다가~~~!몇년전에 모 잡지사에서 글을 기고해 달라는요청도 받았지만~~~가보지 않는길에 대한 두려움으로~~단칼에 거절했다~~!
몇년전에 내글이 허접해서~~시쓰기를 그만 두었다~~~!


그러다가~~​ 다시 마음속에 샘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표출의 충동을 느끼게 되었다~~!


이제껏  살아온 세월에 비하여 ~~~앞으로 살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가보지 않는길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내글이 지구상에~~ 쓰래기나 공해가 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조심스럽게 가보지 않는길에 대하여~~부끄럽지만 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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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목숨 구하려다 누명 쓴 '영웅 핏불 테리어'?

~소년 목숨 구하려다 누명 쓴 '영웅 핏불 테리어'?                                                                  

 

 

 

 


마약을한 엄마가 두아이를 강에 빠뜨리자~~~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필로폰을한 안주인을 물어버린 개가~~~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처분 기다리다가~~


개가 아이를 구하기위해 필로폰에 중독된 안주인을 물어버린 것이 드러나면서~~
개의 구명 운동이 일어났다~~~!
사람보다 개가 더낫군~~~~!

 

 

소년 목숨 구하려다 누명 쓴 '영웅 핏불 테리어'


       


뉴스1

사건에 휘말린 핏불 테리어 '버디'의 모습 (사진 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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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이주영 기자 = 위험에 빠진 소년을 구하려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개에게 구명의 길이 열렸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한 호주 여성과 그의 아들을 공격해 구금된 개가 사실은 익사 위험에 처한 소년을 구하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모아마에서 메타암페타민(필로핀)에 중독된 한 호주 여성(27)은 자신의 5세, 9세 된 두 아들을 근처 강에 빠뜨렸다. 이후 9세 아들이 강둑으로 도망쳤을 때 핏불 테리어 '버디'가 사건에 개입했다.

버디는 이 호주 여성을 물었고, 그 과정에서 소년도 상처를 입었다. 소년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버디는 머리 리버 지방 경찰에 의해 구금됐다. 당시 강에 빠진 5세 소년은 이틀 뒤 죽은 채 발견됐고, 두 소년의 어머니는 살인 및 살인미수로 기소됐다.

이와 관련, 버디의 보호자는 한 온라인 청원사이트에 이번 사건의 내막을 공개하면서 "버디를 구해달라"고 탄원을 올렸다. 그는 탄원서에서 "그동안 버디는 위험한 행동을 보인 일이 없었고 누구도 물지 않았었다"며 "버디는 우리 가족의 일원이며 평생 동안 어린이들 주위에서 자랐으며 가장 부드러운 강아지다. 그는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분명히 보았고 돕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이 탄원서에는 5만명 넘는 네티즌들이 서명을 했다.

두 소년의 외할아버지 역시 "(핏불 테리어와) 비슷한 개를 데리고 있는데 (버디가)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애쓴 것을 알고 있다"면서 "이 용감한 개의 행동으로 난 한 명의 손자는 남겨 둘 수 있었다"고 버디 보호자의 주장을 옹호했다.

사건을 조사중인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정황상 버디가 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했던 행동으로 파악하고, 머리 리버 지방 경찰에 살처분 명령을 내리지 말 것을 요청했다.

또한 버디의 보호자에게는 법에 따라 반려견 몸에 마이크로칩을 부착해 등록하는 등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

 

뉴스1

강물에 빠진 5세 소년의 사체가 운반되고 있는 모습. (사진 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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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avethepen@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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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사드보복~~미국 팔장끼고 굿만 보냐?

~중. 사드보복~~미국 팔장끼고 굿만 보냐?                                                                   

 

 

 

 


중국이~~사드보복으로 한국에게 부당한 맹공격을 가하고 있는데~~~!
한국은 ~~대통령 탄핵상태이고~~~


어떻게 ? 국민의 결사반대에도  불구하고~~~사드배치를 하겠다고 ~~
원인을 제공한 미국은~~!


중국이 `~~한국에게 국제법상 부당한 행위를 받는데도~~
미국은 팔짱끼고 굿만 보냐?

 

 

 

 

'대못' 박은 사드에 中보복 격화하나…美역할론 부상
 


      [연합뉴스TV제공]

장비 한반도 전개-성주 배치 사이 기간 보복 집중 가능성

틸러슨 美국무 방중 계기 對중국 설득 먹힐지 주목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한미가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의 본격적인 이행에 착수함에 따라 이미 폭과 강도에서 확대일로를 달리고 있는 중국의 보복이 한층 격화할지 주목된다.

국방부는 7일 "대한민국과 미국은 한반도에 사드체계를 배치한다는 한미동맹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사드체계의 일부가 한국에 도착했다"고발표했다.

탄핵 심판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박근혜 정권의 유지냐 조기 대선이냐의 갈림길에 선 시기에 이뤄진 이번 조치는 차기 정권 출범 전에 사드 배치에 '대못'을 박으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는 한국의 사드 배치 문제를 다음 정권의 결정으로 넘기게 만들려는 중국의 노림수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중국 정부는 지난달 18일 독일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 등 계기에 "사드 배치를 서두르지 말라"는 메시지를 한국 측에 전한 바 있다.

결국 중국은 오산기지를 통해 한국으로 반입된 사드 체계가 경북 성주의 롯데 골프장 부지에 실전 배치되는 시기를 '레드라인'으로 설정한 채 보복의 강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베이징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 전날인 2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중국 군인이 경계 근무 중인 모습.
bulls@yna.co.kr

한국행 관광 상품 판매 중단, 중국내 롯데 매장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 등에 이어 각종 비관세 보복이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등 법적 절차를 검토하고 있지만 승산을 떠나 우리 경제가 입을 즉각적인 타격을 막을 유효한 수단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로 지적된다.

국제 여론을 상대로 중국 조치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동시에 중국과의 대화를 모색하고 있지만 그 역시 단기간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는 이들은 많지 않다.

외교가는 이달 하순으로 예정된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의 한중일 순방이 중국의 보복 폭주에 브레이크가 될지에 주목하고 있다.

(홍콩=연합뉴스)최현석 특파원 =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부지를 제공키로 한 롯데를 대상으로 한 중국 내 불매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광둥성 선전시 중국계 슈퍼마켓의 직원이 롯데의 과자를 회수하고 있다. 2017.3.6 [현지 교민 제공=연합뉴스]
harrison@yna.co.kr

 4월 미중 정상회담 성사 여부와 연계된 듯 보이는 틸러슨 장관의 중국 방문 기간 북핵 해법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사드 문제도 거론될 공산이 커 보인다.

주한미군 사드를 미국의 대 중국 견제 전략의 일환으로 보는 중국에게 사드가 본질적으로 북한 핵미사일 대응용임을 설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미국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외교가는 보고 있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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