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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7/03/11

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세월호에 수백명이 죽어가고 있는데`~~미장원에서~~올림머리 하느라 한시간을 소비한 박근혜~~~
박근혜탄핵으로 밤잠 못자고 준비한 이정미 헌재소장 대행이 머리쎄팅을 낀채 출근하는~~참으로 비교된다~~~! 일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나역시 평생 올림머리를 해왔다~~~!
지겹고 변화를 주고 싶어서~~동네에 있는 ~~박준 헤어샆을 들렸드니~~
머리를 자르지 마시고~~올리머리가 잘어울린다고~ 그대로 하라고 권유 하였다~~!


그런데 남편은 물론이고~~~아들이나 딸마져도~~엄마가  머릴 자르고 파마하는걸
극구 반대 하였다~~~!


올림머리의 장점은~~! 미장원 가지않고~~집에서 쎄팅으로 말고~~풀면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생겨서미장원에서 빗는 머리보다 더 자연스럽고~~우아하며 머리 관리하기가 짧은 머리보다 쉽다~~!


결혼식에서 한복을 입을때`~~헤어샆에서 전문가들에게 머리를 맡기는데~~~!
평소에`~~ 내가 걷어올린 것보다 부자연스럽고~~~딱딱한 억지스러운 느낌이 든다~!


요즘은 염색을 하지않고`~~흰머리를 올리는데~~
올림머리는 혼자서도 관리하기가 쉽다~~~!

 

 


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지난 10일 오전 전국민의 시선이 헌법재판소로 쏠린 가운데 이정미 헌재 소장 권한대행의 출근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날 오전 7시50분쯤 헌재에 도착한 이 권한대행의 머리에 분홍색 헤어롤 두 개가 말려 있었기 때문이다.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촬영한 그의 사진은 곧바로 ‘얼마나 긴장했으면’, ‘얼마나 재판에만 집중했으면’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올라왔다.

당황한 헌재 측은 기자들에게 “이정미 재판관이 어제 밤을 꼬박 새우다시피하고, 아침에 너무 정신없이 나오다보니 머리도 헝클어지고 엉망이었다. 방송사들이 되도록 이정미 재판관 출근 영상을 안썼으면 좋겠다”고 했다. 역사적인 순간을 앞두고 재판관의 실수에 이목이 쏠리거나 가십거리가 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지난 10일 오전 헌법재판소에 들어서는 이정미 헌재 소장 권한대행의 머리에 꽂힌 두개의 헤어롤이 많은 화재를 뿌렸다. 동그란 헤어롤 모양을 (탄핵)‘인용’으로 변형한 사진과 탄핵 찬성 8명이라는 의미의 숫자 ‘8’로 변형한 사진.
 예상대로 헤어롤을 꽂은 채 출근하는 이 권한대행의 사진은 순식간에 인터넷을 통해 퍼졌고 곧바로 패러디 사진이 돌았다.

그러나 패러디 사진은 두 개의 동그란 헤어롤을 한글 초성으로 활용해 (탄핵)‘인용’이란 글씨로 변형하거나, 재판관 전원 탄핵 찬성을 의미하는 숫자 ‘8’로 변형한 것들이었다.

모두 탄핵이 인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넷심의 표현이었다. 헤어롤을 꽂은 이 권한대행을 희화화한 사진은 없었다.

두 개의 헤어롤은 탄핵을 암시한다는 해석 뿐 아니라 각계 각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외신에도 소개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어머니 고 육영사 여사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올림머리를 고수하며 지지층을 결집시켰지만, 이제는 ‘불성실’의 상징으로 남았다.
무엇보다 이 권한대행의 헤어롤은 박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와 대비되며 큰 울림을 남겼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에 입문하면서 지지자들에게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육 여사의 올림머리를 연출해왔고, 자신의 트레이드로 만들었다.

흐트러짐 없는 올림머리는 일반 여성들이 혼자 하기도 힘들고, 머리핀만 수십개가 필요할 정도로 손질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월호 사고 당일 박 전 대통령이 헤어스타일리스트를 청와대 관저로 불러 올림머리를 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흐트러진 머리까지 전문가의 손길로 다시 ‘연출’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샀다.

대통령이 구조에 온 힘을 다해도 모자를 골든타임에 머리 손질 등으로 허비한 7시간 행적은 탄핵심판에서도 지적됐다. 헌재는 세월호 당일 박 대통령 행적이 탄핵 소추의 사유가 될수는 없지만, 대통령으로서 성실 의무를 위반했다며 보충의견으로 결정문에 남겼다.


 
박근혜 대통령이 1977년 3월 16일 새마을궐기대회에서 최태민 구국봉사단 총재(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걸스카우트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퍼스트레이디였던 어머니의 이미지를 지지세력 결집에 활용했던 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혼동했는지도 모른다. 결국 온화한 퍼스트레이디의 상징이었던 올림머리는 불성실의 상징으로 추락했다.

반면 헌재에서 수십명의 기자들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머리에 헤어롤이 꽂힌 줄도 몰랐던 이 권한대행의 출근 모습에는 ‘아름다운 실수’, ‘일하는 여성의 진짜 모습’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물론 일 하는 여성은 빈틈없이 화장하고 말끔하게 차려입으면 안되고, 부스스하거나 어딘가 빈틈이 있는 차림새여야 일에 몰두하는 여성이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고작 몇 천원 하는 헤어롤은 미용실에 자주 갈 수 없는 여성들이 고불고불한 파마머리가 풀리지 않게 하기 위해 혼자 손질할 때 쓰는 도구다. 최저 비용과 최단 시간을 투자하는 최소한의 꾸밈 비용인 셈이다.

그 소박한 헤어롤은 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는 동질감과 친근감을 불러일으켰다. 가장 높은 유리천장을 뚫었던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추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유리 파편에 찔리는 듯한 아픔과 좌절을 느낀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국가의 앞날이 좌우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이 권한대행이 역사적 소명을 얼마나 무겁게 느끼고, 고뇌하고, 긴장했는지 국민들은 느낄 수 있었고 감동했다.

국민이 바라는 지도자의 모습은 이런 것이다.

김수미 기자 leol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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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 에게~~~~!

~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 에게~~~~!  
 
 

 

 


 


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인터넷을 통하여`~~나는 조언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시장직을 걸고 ~~투표를 감행 했을때`~~!
나는 그 투표하지 말라고 말했다~~!


결과 차기 강력한 대선후보였던 서울시장 오세훈은~~~괜한 투표를 하였다가 `~
결과에 승복하여~~시장직을 물러나게 되었다`~!


마지막 ~~헌재 탄핵결과 발표하기 전에~~~
나는 박근헤가~~자진 사퇴 할 것을 권고 했다`~~!


그러나 지금 박근헨 ~~~
자진사퇴보다~~~모양세도 좋지않고~~ 더나쁜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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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차기 정부는~~~!
앞으로 한반도가 세계의 화약고가 되지 않도록 ~~~~!
온갖 노력을 다하여~~~남북 민족 동질성 회복을 해야 할 것이다~~~!


독일처럼~~~동독에게 무조건 감싸고 도와주고 투자한 것이~~~~!
통독을 이루게 한걸 본받아서~~~~!


같은 동포 북한에 퍼준건 아깝고~~~미국에 군사물자 팔아주고~~방위비 부담은
괜챦나? 


1970년도 닉슨 독틀린처럼~~~아시아인들은 니가 알아서 하라고 미국이 발을 빼면~~
월남이 월맹에게 넘어간~~~베트남 꼴이 되는 것이다~~~!
미국은~~지도자가 바뀔때 마다~~~한미정책이 바뀌고 요동치는~~신뢰할수 없는 상황이다~


한반도에 전쟁을 끌어 드리지 않기위해~~~~!
같은 민족끼리~~화합하고 군사비에 쓰이는 돈을~~평화와 통일을하는데 사용해야 할것이다~~!

 

 

“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동아일보]
주요국 정부-해외언론 반응
해외언론 일제히 속보 ‘PARK OUT(박근혜 파면)’이란 제목의 톱기사로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전한 미국 CNN 홈페이지(왼쪽 사진)와 박 대통령 탄핵 결정을 전한 일본 아사히신문의 호외. 주요 외신들은 평화적 시위로 대통령 교체를 이끌어낸 한국의 성숙된 민주주의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북핵 등 현안의 불확실성 증가를 우려했다. CNN 홈페이지 캡처·도쿄=서영아 기자
“한국이 박근혜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렸다(remove).”

10일 오전 11시 21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지기가 무섭게 CNN은 ‘PARK OUT(박근혜 파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판 톱으로 올렸다.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유력지들도 휴대전화 앱의 ‘푸시 알림’을 통해 전 세계에 긴급 속보로 타전했다. AP통신은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이 기막힌 몰락(stunning fall)의 주인공이 됐다”며 “2012년 대선에서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보수의 향수 속에 승리한 독재자의 딸이 스캔들 속에 물러나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관영 중앙(CC)TV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대) 기간을 맞아 진행된 저우샤오촨(周小川) 런민(人民)은행장의 내외신 회견 중계를 중단하고 헌재 소식을 생중계로 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일본 NHK, TV아사히 등은 헌법재판소 선고를 생중계했고 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문 등은 호외를 발간해 박 대통령 파면 소식을 전했다.

미국 언론들은 이어진 분석 기사를 통해 박 대통령의 탄핵 그 자체보다는 이어질 대선이 한국 정치와 한미관계에 미칠 영향에 주목했다. NYT는 “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워싱턴의 대북 강경 노선에 보조를 맞춰 왔는데, 탄핵 이후 북한과의 대화에 무게를 두는 야당으로 권력이 쏠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WP도 “현 시점에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고 이럴 경우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전략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 조기 대선에서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더욱 회의적이고 북한과 중국에 더 동조적인 지도자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도 9일 밤(현지 시간) 즉각적으로 논평을 내고 한미동맹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토너 국무부 대변인 대행은 “한국민과 민주적 기관이 자국의 미래를 결정한 것인 만큼 우리는 한국민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우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남은 임기 동안 계속 협력할 것이며 한국민이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뽑더라도 생산적인 관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동맹은 계속 지역 안보의 핵심(linchpin)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속내는 좀 더 복잡하다. 조기 대선 실시가 확정되면서 차기 정권과 주요 한미동맹 이슈, 특히 북핵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워싱턴 일각에선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문 전 대표가 집권할 경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가 지연 또는 취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워싱턴의 한 소식통은 “워낙 북핵 위협이 점증하고 있는 만큼 대응의 강도와 시기를 놓고 양국 간 이견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 당국과 언론들은 차기 대선 결과에 따라 한반도 사드 배치의 향방이 달라질 가능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한국이 어서 빨리 정치적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박 전 대통령이 한중 관계에 많은 일을 했지만 사드 배치 결정을 내려 양국 관계 발전에 (나쁜)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논평에서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뒤집을 수도 있다’는 순자(荀子)의 말을 인용하면서 “민심으로부터 역사적 심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은 민중의 항의와 주변국의 반대에도 사드 도입을 강행해 동북아 정세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다. 관영 환추(環球)시보는 탄핵 인용 직후 인줘(尹卓)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 겸 전 육군 소장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사드 도입 결정은 한미의 민의에 기초한 것이 아니고, 일부 이익집단의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베이징의 신징(新京)보는 ‘박근혜 탄핵, 차기 한국 대통령 사드 배치 중단할까’라는 기사에서 차기 유력 대선 주자들의 사드 배치 관련 견해를 소개했다. 특히 유력 주자인 문 전 대표가 “한국 외교의 최우선 과제는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과의 관계가 훼손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일본 정부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상을 통해 “북한 문제 등을 생각할 때 한국과 일본의 협력, 연대는 불가결하다. 새 정권과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일본 정치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탄핵 결정 뒤 한일 관계가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요미우리신문은 대선 후보 중 1위를 달리는 문 전 대표에 대해 “반일 친북적 발언이 눈에 띈다”고 우려했다.

특히 차기 대권 후보 대부분이 2015년 말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 재협상 혹은 폐기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일본 정부는 이날도 “한일 합의에 대한 성실한 이행”을 요구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한국 야당의 재교섭 요구에 대한 질문에 “나라 사이에 합의한 것이니 착실한 실시를 요구하겠다”며 “소녀상 철거는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워싱턴=이승헌 ddr@donga.com / 베이징=구자룡 / 도쿄=서영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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