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17/03/12

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중국은 쉬운 상대에게~~~사드배치 책임을  묻고있다`~~!
한국은~~!이런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남북이 합심하고~~~미.중이 사드문제로 격돌하도록~~~
 한국은~~이싸움에서  빠져나오는 대책을 강구해야~~~!


미국은 `~한반도에 사드배치라는 고단수써서  밀월중이던 한.중 관계를~
 깨뜨리는데 성공했다~~!
차기대통령은~~~이 난관을 헤치고 나가는데~~~많은 수를 앞서 내다봐야 할것이다~~~!

 

 

 

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장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강대강' 대결로 치닫던 G2(주요 2개국)의 갈등이 한반도 문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중국에 대해 통상 압력을 가해 온 미국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을 계기로 중국과 북한에 대해 외교적 압박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비해 중국은 복잡한 내부 정치적 상황과 맞물리면서 미국에 대해서는 유화책으로 전환하고, 대신 한국을 집중 타깃으로 압박하는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미국과 직접 대결은 피하는 대신에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를 미국과의 협상카드로 활용할 의도를 내비치며 한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사드 조기 배치,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사이에서 외교적 주도권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중국의 전략이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추진,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검토 등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맞서오던 중국이 유화책으로 전략을 변경했다.

첫 번째 대책이 미·중 정상회담 조기 추진이다. 무역을 둘러싼 통상 갈등, 북한을 둘러싼 외교 갈등으로 미·중 정상회담은 올해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중국이 최근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미국에 급파해 정상회담을 서둘렀다. 미국에 맞서는 것이 위신을 세울 수는 있으나 대결 국면이 장기화하면 중국으로서는 득보다 실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두 번째 방안은 트럼프그룹이 요청한 상표권 등록을 이례적으로 신속 처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화해의 제스처를 보낸 것이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화해 무드를 조성해 회담의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지난 8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사드 배치에 대해 단호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도 예전에 비해 표현의 수위가 누그러진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중국은 현재 양회가 진행 중이고 하반기에는 공산당대회가 예정돼 있어 시진핑 주석으로서는 미·중 관계 안정과 외교적 성과가 절박한 시점이다.

중국은 또 미국과 직접 상대하기보다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 러시아와의 공조 강화를 통해 간접적인 실력 행사를 추구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리길성 북한 외무성 부상을 초청해 북·중 우호관계를 회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러시아와는 북방 4개섬 개발, 방공 레이더 공동 운용, 항공모함 등 양국 해군함정에 상호 정박지 제공 등을 통해 동북아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이 예상된다.

문제는 한국이다. 중국은 직접 상대하기 버거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만만한 한국을 미·중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다. 사드 배치의 당사자인 미국이 아닌 사드 용지를 제공한 동맹국 한국 때리기에 집중함으로써 중국의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사드 배치와 관련해 미국에 직접 보복 조치를 가할 경우 미국의 반격은 중국에 큰 타격을 주겠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당하기만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제적 보복 조치에 대해 한국이 어려움을 호소하자 미국은 물밑에서 중국을 향해 사드 배치의 불가피성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 배치를 주도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못하면서 한국에 대해서만 보복 조치를 하는 것에 대한 국제적 비난도 일고 있다.

중국 내에서도 사드 배치와 관련해 미국과 직접 상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에 대해 보복 조치를 가한다고 해서 사드 배치가 철회될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9일 사평에서 "미국은 사드 한반도 배치를 처음 추진했고, 가장 큰 지지자"라며 미국에 대해서도 사드 보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그러나 이어 "미국에 대해서는 경제 제재가 통하지 않거나 오히려 중국에 불리할 수 있다"면서 "사드의 목적이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 억제에 있는 만큼 중국의 핵 위협력을 증강해 이런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로 영자신문인 글로벌타임스는 9일 중국 내 한국에 대한 비난과 롯데 제품 불매 운동 확산에 대해 일부 중국인들은 이를 '애국'이 아닌 '국수주의'로 보면서 비판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인터넷상에는 "왜 우리가 롯데를 보이콧하느냐. 사드는 미국이 중국을 감시하는 데 사용할 것인데 왜 우리는 미국을 보이콧하지 않는가"라는 내용의 글도 부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 차원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를 천명했던 만큼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통 큰' 담판이 이뤄질 때까지는 한국에 대한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미국으로부터 통상, 대북, 남중국해, 안보 등의 분야에서 모종의 성과를 얻어내는 조건으로 한반도 사드 배치를 용인하고 보복 조치를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이를 방조한 중국에 대한 비난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니케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8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지난 5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리는 어떠한 옵션도 배제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백악관이 대북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방안, 김정은 정권 교체 방안,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 한국에 전술 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방안 등을 모두 논의하고 있는 상황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이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발전한 만큼 느슨했던 버락 오바마 정부 대북 정책과는 차별화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헤일리 대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 대해 "우리는 지금 이성적인 사람을 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면서 "(김 위원장은) 이성적으로 행동하거나, 명확하게 사고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또 북·미 대화 가능성에 대해 "북한이 먼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중국이 반발하고 있는 사드 한반도 배치에 대해 백악관은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서 목격했듯이 사드 배치는 한국 방어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것"이라며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 외교에 대한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김성한 전 외교부 차관은 "한미 동맹보다 한중 관계를 더 중시하거나, 한·미·일 안보협력 관계를 한일 역사 문제 갈등으로 약화시키는 정치인들의 발언은 미국과의 대북 정책 공조를 어렵게 하고 북핵 문제 해결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신각수 전 주일 대사는 "한·미·중 3각 관계에서 발생하는 사안 가운데 미·중 제로섬 관계에 있는 사안이 한국을 어렵게 한다"며 "안보와 경제의 선택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안보가 우선해야 하고 사드 배치가 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신 전 대사는 한·미·중 3자 대화를 통한 갈등 해결 시도 노력이 필요하며 정부 대 정부를 넘어 반관반민의 트랙 1.5 또는 민간끼리의 트랙 2의 소통을 시도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는 현재 중국의 사드 보복은 과거 일본·대만 사례와 비교할 때 '상징적 조치'에 가깝다며 이는 사드 배치와 한중 관계를 두고 중국이 가진 '전략적 딜레마'를 보여주며 한국 외교는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교수는 "중국의 사드 보복이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인 중간재가 아니라 완제품과 여행객 등 '보여주기 좋은' 조치들에 국한되어 있다"며 "중국 역시 한국의 여론이 반중으로 흘러 한국 정부가 일본처럼 미국 쪽으로 완전히 기우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오히려 사드보다 중국에 더 큰 전략적 손실"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 = 이진명 특파원 / 서울 = 박태인 기자]

 

[매일경제 공식 페이스북] [오늘의 인기뉴스] [매경 프리미엄]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새벽 미명에 ~~나를 깨우시는 분~~

~새벽 미명에 ~~나를 깨우시는 분~~                                                                   

 

 

 


 

 

새벽 미명에~~ 나를 깨우시는 이가 있어~~~
밤이 새도록  당신의 빛나는 옷자락으로 날 덮으시고~~~
은혜 안에서  눈을 뜨네~~~~!
 
첫새벽에~~아비멜렉의 기도를 기뻐 받으시는분
나의 영을 흔들어서~~찬송을 받으시도다~


하늘에서 손이 내려오네~~!
내손을 잡으시네~~
빛이로다~황금빛이로다 ~~


아스라히 황금계단 꼭대기 위에 서신분~~!
내 의지가~~그분을 내려오시게 하도다~!


사각~사각~~
금실로짠 옷자락이 부딫치는 소리~~


백마끄는 ~황금수례가 구름위로 날아가고~~
하나님의 성은~~
잔치로 분주하구나~~~!


천국의 내 황금집은~~!
증축되고 개축 되는구나~~!


내정원엔~~얕은 시냇물이 휘돌아 흐르고~~
황금물고기가 살고~~


여호와와 황금 벤치에 앉아~~
달고 맛좋은 ~~~천국과일을 따먹도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오늘은`~~ 내딸 귀빠진날~~~!

~오늘은`~~ 내딸 귀빠진날~~~!
 
 
 
누가! 큰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던가~~~!
내딸은 ~~~성격은 지아빠 닮아서~~순한 편이고~~생활력은 날 닮아서 강하고 성실하다~
뭘 입혀 놓아도 이모들 닮아서 귀티나고~~코는 조각가인 엄마가 빚어놓은  희랍 조각같다~~~!


집안이 어려울땐~~가장 역활를 했으며~~~궂은일 마다않고~~가족을 위해서 헌신하며 살았다~~!
우리가족들은 ~~몸이 아프다가도~~날마다 기도하다 보면~~!
병원에서~~~ 현대의학이 평생 낫지 못한다고 했던 질병들도 모두 나앗다~~!


저번 설날 ~~선물과 자식이 가져온 갈비들을~~아껴 남겨 두었다가~~~!
읍내 가기 귀챦아서 ~~~케익은 생략하고~


냉장고를 털어서~~갈비찜과 불갈비구이와~~생선전에 내딸이 좋와하는 싱싱한 생새우 만원어치를
사다가~~새우튀김과 새우조림, 쌜러드, 와~~~집에 있는 찹쌀로~~~ 설날쓰고 남은 생밤과 대추와 건포도를 넣고~'약식을 만들고 , 미역국을 끓였다~~!


원님 덕분에 나팔 분다고~~~~! 약식은 내딸이 좋와하지 않고 나와 내남편이 좋와한다~~~!
어제 담쌓느라고 무리 했드니~~고관절에 이상이 있어서~~오늘은 들에 나가지 않고~~
먹고 쉬기로 했다`~!


말이 쉬는 것이지~~~!
집안일도 ~~~청소며 빨래며`~~개 16 마리 먹이에~~하루 5시간 3번기도에~~종일  만만치 않다~~!
쨤쨤이 인터넷에 글 올리는것도~~휴식시간 막간을 이용해야 한다~~~!


나는 아이들이 어릴적부터`~~아이들 생일을 거창하게 차려놓고~~아이들 꼬마친구들을 초청하고`~
잘먹여 보내고~~우리가족들도~~영양보충하며~~나의 요리솜씨가 녹쓸지 않도록 재확인하는 기회로 삼았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음식 가지수도 축소하고~~~
간이 맞지도 않고~~ 맛이 예전같지 않다~~!
그래서 부폐처럼 싱겁게하여~~가족들이 자기스스로 간을 맞추도록  한다~~!


사랑하는 내딸`~!
 해피 버어스데이 ~투우유~~~!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가슴아픈 일이다~~~!

갑작스럽게 퇴거하는 마당에~~~삼성동집 수리할 시간은 기다려 줘야지~~!

무슨 퇴거명령이니~~출국금지시키는 것은 너무하다~~!

 


대통령자리에서  탄핵 당했으면 ~~~대통령자격 박탈 당했으니~~더이상 법적 조취는

생략 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한때 국가 원수였는데 그렇게까지 모질게 하지마라~~~!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2017.03.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삼성동 사저 보수 마치면 퇴거, 이르면 13일 예상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선고 이후 청와대 관저에 머무른 지 12일로 사흘째를 맞았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헌재가 파면을 선고한 이래 이날까지 관저 칩거를 이어가고 있다.

헌재 판결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에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나가야 하나 경호와 시설 문제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 아직 남아 있는 모습이다.

대통령경호실과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직원들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사저를 찾은 이래 사저에선 입주를 위해 난방·배관·도배 공사 등 보수 작업으로 분주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보수를 마치는 대로 퇴거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시점은 이르면 13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증거 인멸하는 거라면 정말 못 참는다. 검찰은 확실히 하라"고 지적했다. 노동당은 박 전 대통령을 건조물 침입 및 업무방해, 군사보호시설 무단출입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힌 상태다.

만약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추억까지 서려 있는 청와대 생활에도 완전한 종언을 고하게 된다.

박 전 대통령은 1963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1979년까지 18년을 청와대에서 성장했고, 대통령 취임일인 2013년 2월25일 34년 만에 재입성했다.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 퇴거와 함께 헌재 선고에 관해 입을 뗄지도 주목된다. 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에선 승복하겠단 의사를 드러내 작금의 사회 분열을 봉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헌재 탄핵 심판 최종 변론에서 서면 의견으로 "앞으로 어떤 상황이 오든 소중한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지금의 혼란을 조속히 해결하고자 한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결과에 승복한다는 의사조차 밝히지 않은 것이다.

이에 박 전 대통령 측에서도 박 전 대통령과 청와대가 특별한 입장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파면에 대한 충격도 충격이거니와 향후 검찰 조사와 격렬하게 집회 중인 지지층을 고려했을 때 쉽사리 승복하겠단 의사를 밝힐 수도 없는 노릇이라는 이야기다.

박 전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과 만나지 않은 채 전날 관저에 홀로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참모들은 전날 출근해 비상 근무를 한 데 이어 이날도 청와대에 나와 헌재 선고 이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girin@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하기(클릭!)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