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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4
    귀촌후 ~~매번 밧데리나가는 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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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14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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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후 ~~매번 밧데리나가는 내차~~~!

~귀촌후 ~~매번 밧데리나가는 내차~~~! 
                                                                  

 

 

 

 


서울선 집앞 은행만 갈래도 차를 몰고 나가다 보니~~
일주일이면 ~~~거의 5일 정도는 자동차를 굴리는 셈인데`~~~~!


귀촌후~~생필품은 대부분  텃밭에서 제공하고~~5일마다 서는 장도
두서번 건너 뛰어서~가다보니~~
먹는데 지장이 없으면~~~아예  마당 가운데 주차해 놓고~~보름정도 외출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마다~~~어김없이 밧데리가 방전되어서~~~보험회사를 부르게 되는데~~!
세워두는 차는~~ 3일간격으로 시동을 켜서 20분 정도 밧데리를 충전해 주라는 것이다~~~!


더구나 고물자동차에~~도난경보기며 GPS니~~카매라가 설치되어 있으니
방전이더 빠른것 같다~


그래서 빈차를 시동 걸어놓고  충전시키는 것보다는~~~!
이제 장날이면~~~ 한번씩  장구경을 가는 핑게삼아~~~드라이브도 하고~~
싱싱하고 좋은 싼거 나오면~~~구입하는 매력도 있다~~~!


어젠,~~내딸을 태우고~~인근 군소재지로 볼일 갔다가~~돌아오는길에 읍내 들려서~~
또 시멘트 5포 더사고~~마트에 들려서 한달치 생필품을 샀다~~!
마트에서 내딸이 커피 머그잔을 하나 골랐다~~!


나는 시골마트에서  생필품 말고는~~그릇종류나~~다른것들은 절대 사지 않는다~~~!
30년전에~~~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서~~고급식기류와 커피잔을 구입하고 평상시에도 그릇이나 커피잔에 대한 나의 안목은 높은편이다~~!


오늘 외출엔~~내딸이 어제 생일 선물로~~먹고 싶은 피자와 족발을 오늘 읍내 나가면
사주기로 했는데~~~!
어제 엄마가 차려준 생일상을 먹고~~족발과 피자가 먹기 싫어 졌단다~~!


그래서 내딸이 고른 ~~ 3천원짜리 머그잔이 맘에 들진 않지만~~그릇에 알파벳이 써진 글자며~
촌스럽진 않아서~~ 아빠 내딸 엄마것으로 3개를 샀다~~!
그리고 내딸은 캔맥주 한캔을 골라 담았다~~!


하루종일 운전하였으니~~피곤하였다~~집에 도착하자마자~~
새로산 머그잔 3개에~~캔맥주를  뜯어서 3컵에 골고루 분배하여 붓고~~~
맥주도 마시고 새로산 커피잔 오픈식도 즐겼다~~!


인생이 별거냐~~!
자동차 충전시킨다는 핑개로~~드라이브도 하고  볼일도 보고~~3천원짜리 머그잔에 캔맥주 한개로 온가족이 행복을 마시니~~~이만하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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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앞으로 ~~~개천에서 용나기는 글렀군~~~!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CG)[연합뉴스TV 제공]

격차 벌어져 양극화 뚜렷…서울·경기·대구 높고 전남이 제일 낮아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지난해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사교육비 격차가 8배 이상까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교육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5·9월 전국 1천483개 초·중·고교 학부모 4만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교육비 조사 결과 월평균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가 사교육에 쓴 돈은 한 달 44만3천원 꼴로,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5.0만원)의 8.8배였다.

2015년 같은 조사 당시(6.4배)보다 격차가 늘어난 모습이다.

구간별로 봐도 월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의 한 달 사교육비는 5.6%(42만원→44만3천원), 600만원이상 700만원미만 가구는 1.2%(36만1천원→36만5천원) 증가한 데 비해 월소득 600만원 미만의 모든 구간에서는 사교육비가 줄었다.

최근 심화한 소득 양극화 현상이 사교육비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교육부는 추정했다.

사교육 참여율 역시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의 경우 81.9%인데 비해 100만원 미만 가구는 30.0%였다.

사교육에 쏟아붓는 돈은 지역별로도 뚜렷하게 차이났다.

광역시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4만8천원으로 전년 대비 6.2% 늘었지만 중소도시(24만원→25만원)와 읍·면 지역(16만원→16만6천원)의 경우 증가율이 4% 안팎이었다.

시·도별로는 서울(35만2천원)·경기(27만9천원)·대구(26만5만천원) 순으로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높았고, 전남(16만2천원)이 제일 낮았다.

특히 전남지역과, 세종시로 인구이동이 많았던 충남지역은 사교육비가 2015년보다 줄어 서울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서울·경기·인천지역 학생에게 들어간 사교육비는 10조2천억원으로 전체의 56.7%를 차지했는데 이들 지역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최근 4년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교육부는 다만, 방과후학교와 EBS 강의가 사교육비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풀이했다.

지난해 방과후학교 비용은 1조1천200억원이었는데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경우 초등학생은 1인당 연간 45만7천원, 중학생은 15만4천원, 일반고교생은 26만2천원의 사교육비를 아낀 것으로 교육부는 분석했다.

EBS 영어와 수학을 수강하면 초등학생은 연간 26만3천원과 14만8천원, 중학생은 각 37만5천원과 41만7천원, 일반고교생은 각 9만6천원과 11만원의 사교육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육부는 덧붙였다.

교육부는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공교육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학교 교육과정운영 자율권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교 수업·평가 혁신 방안'과 초등학교 예체능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표>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단위: 만원·%)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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