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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7/03/16

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

~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  
 
 

 

 


 


갑자기~~~최순실 사건이 터지자~~~~!
청와대에서~~~~ 왜? 분쇄기가 필요 했을까?
완전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선 ~~~~증거인멸이 필요 했겠지~~~~!

 

 

 

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종합)

 

 

 

"노무현 정부 때 사들인 26개의 파쇄기, 교체주기 11년"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청와대가 16일 지난해 미르·케이(K)스포츠 재단 문제가 불거진 뒤 26대의 문서 파쇄기를 집중적으로 사들여 조직적으로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수사 단서를 파기할 목적으로 새로 구입한 게 아니라 노후된 문서파쇄기를 교체한 것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정연국(사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9월 이후 문서파쇄기를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구입한 것은 맞으나 증거 인멸 작업을 했다는 의혹은 한마디로 사실무근”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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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변인은 “문서파쇄기 교체주기는 11년인데, 이는 사용연한이 11년이란 얘기”라며 “지금도 전 정부에서 사용하던 것 그대로 받아서 사용하는데, 이번에 교체된 것들은 노무현 정부 때 구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29대의 문서파쇄기를 구매했다”며 “문서파쇄기는 전년에 이미 다음연도 구매계획을 정해 예산을 편성한 뒤 조달청을 통해 구입한다”고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또 “역대 정부 청와대에서 구매한 문서파쇄기의 수는 김대중 정부 19대, 노무현 정부 97대, 이명박 정부 27대, 박근혜 정부 39대”라며 “모든 정부마다 청와대에 180대 정도의 문서파쇄기를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전날(1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가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보도 이후 26대의 문서 파쇄기를 집중 구입했다”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백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난해 3월~현재까지 청와대 납품 물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와대는 태블릿PC 보도 다음날 6대, 정호성 청와대 전 비서관 등이 구속된 다음날 6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 확보 사실이 알려진 다음 날 6대,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이 나온 다음 날 6대의 파쇄기를 연이어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이와 관련, 백 의원은 “이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증거인멸을 한 정황”이라고 주장한 뒤 “이것은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으로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중범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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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는~한.중 밀월 중단키 위한 미국계략~~!

~사드배치는~한.중 밀월 중단키 위한 미국계략~~!                                                                   

 

 

 

 


사드배치는~~~~!
한.중 밀월관계를 ~~중단시키기 위한~~~미국의 계략이다!


중국은~~이에 이용 당하지 말고~~
경고망동 하지 말것을~~촉구한다~!


미국으로 인하여~~~한반도에 사드배치가 말썽을 부리게 되고~~~
중국과 관계가 깨어지고~~~불을 지른 미국은 사드배치를 한국의 대통령탄핵의 어지러운 정국를
틈타~~~속전속결 배치하기 위해서~~구렁이 담너머 가듯이 절차 무시하고 ~~
사드를 한국에 드려왔다~~!


차기 정국은~~!
박근혜가 저질러온 한미 사드배치부터 재점검 해야 할 것이다~~~!
무식한 중국은~~!  왜? 미국은 겁나서 피하고~~한국만 보복조취 하는가?
믿지 못할  짱개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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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부정 비리와 해외 부부동반 골프 여행으로  언론에 오르 내렸던 홍준표가~~~
무슨 연유로 대선 후보에 나오나?
대선이 ~~~애들 장난감이냐 갖고 놀게~~~~?

 

 

 

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김진태 "장소 옮기라" 기자회견에 洪 " 내 상대 아냐" 일축

친박 '자택 보좌'에는 "아름답고 의리있다"…"대선 전 개헌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데 대해 친박(친박근혜)계 김진태 의원이 16일 비판한 것을 두고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고 반박했다.

홍 지사는 이날 경남도 서울본부에서 기자들이 김 의원의 기자회견에 대한 반응을 묻자 "참 어이가 없다. 내가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 서문시장에서 놀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지사는 오는 18일 오후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한국당 대선주자인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를 머릿속에서 지워야 한다"고 말한 홍 지사가 박 전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마다 찾은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이에 대해 "걔(김 의원)는 내 상대가 아니다"며 "앞으로 애들 얘기해서 열 받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홍 지사와 김 의원은 검사 출신이다. 홍 지사는 사법연수원 14기, 김 의원은 18기다.

홍 지사는 다만 친박계 의원들이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찾아 보좌하는 것을 두고는 "개인적인 인연으로 하는 도리"라며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두둔했다.

그는 한국당에서 이들에 대한 징계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친박계는) 이미 탄핵당한 사람들이다. 탄핵이 박근혜 혼자 당했나"라며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건 의리 있고 아름다운데, 왜 징계하느냐"고 반문했다.

홍 지사는 전날 '우파 스트롱맨(strong man·독재자)'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협상을 하려면 배짱이 있어야 한다. 지금 나온 사람 중에 홍준표만큼 배짱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싸움도 내가 제일 잘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지도자가 좌파가 되면 트럼프, 시진핑, 아베, 누가 상대해주겠나"라며 "당선되면 북한 가겠다는 사람(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을 트럼프가 상대해주겠나"라고 되물었다.

홍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이후 "우파들이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그게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치권에서 대선과 헌법개정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대해선 "4년 분권형 중임제라는 방향에는 동의한다"면서도 "대선 전에 개헌은 어려울 것이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고 비관적인 견해를 보였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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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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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1950년대~~~우리 어렸을때도~~~!
집에 ~~전등인지 ~~호롱불인지~~ 남포불인지 묻고~~
집에 우물이 있는지`~~수도인지  펌프인지 물었다~~~!


그리고~~스피커인지  라디오가 있는지~~!
지붕이`~ 기와지붕인지~~ 초가지붕인지~~~함석지붕인지 물었다`~!


재산 규모도~~ 상.중.하   하나를 고르라고 하였다~~!
그당시 전기 배급제여서~~우리집엔~~~자가 발전기를 돌려서~~냉장고와 자동차 있었는데~~
그당시는 자가용이나 냉장고을 묻는 칸은 아예 없었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 생활정도를 " 중" 이라고 적어 놓으셨다`~~!
그리고 우리 형제자매들이 신발이나 옷차림도~~~"중" 으로 입히셨다~~~!


내가 30년전 처음 중형차를 샀는데~~~!
차가 신호등에 멈추면~~작은 소형차와 나란히 정지했을땐~~~소형차가 위화감이나 비애감을 갖지 않도록 한발 뒤로 정지 시켰다~~!


그러나 요즘은 ~~~고물차를 몰고 다니니~~~~!
비싼 외제차도 무시하고~~~마음대로 다니니 편하다`~~!


자기 형편에 맞지않는 호화생활을 부추기고~~물질로 자녀들까지 상.중.하 등급제를 매기는 제도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가진자도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잘난체 하는짓을 그만 두어야 한다~~!


나는 어린시절~~자가용이 부자의 상징인줄 몰랐다~~~!
결혼해서도~~~강남에 단독주택을 2채를 만든 다음 비로서 자가용을 샀다~~~!
남의집 지하 월세를 살면서~~~외제차 타고 골프치는 사람도 많이있다~~~!


강남집을 임대주고~~~귀촌한후~~
태풍에 무너진 집을 손수 수리해서 사는데`~~~마을사람들은~~내가 이동네에서 가장 가난한줄 안다
내가 똥차를 몰고 다니며~~~농기구도 없이 넓은 밭을 손으로 곡괭이질하여 농사짓고~~


낡은집에 사는것이~~이들에겐~도시에 살던 사람보다 자신들이 더 우월감을 느끼도록 해주는것도~~일봉의 봉사이고 베려이다~~!
남에게 보이기위한~~겉으로만 번쩍거리고~~텅빈 집보다~~안으로 내실있게 사는것이~~중요하다~!


이제 우리 민족도`~!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선~~물진이 아닌 진정한 ~행복을 즐길줄 알아야  한다~~!
학교 교육에서도`~~그런조사 안해도 된다~~!


 예전엔 가난한 학생을 돕기위해 조사했지만 `~~
요즘은~~ 잘사는 녀석 특별대우 하기 위해 조사한다~~~!

 

 

 

"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경기도 오산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각 가정의 재산 수준을 요구하는 조사서를 학생들에게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집은 몇 ㎡짜리인지, 자동차는 뭘 타는지 물어본 건데,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민원을 제기하자 뒤늦게 취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김영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오산시의 한 고등학교가 전교생 800여 명에게 배포한 이른바 생활 기초 조사서입니다.

부모님의 구체적인 직업을 쓰고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 적으라고 돼 있습니다.

현재 사는 집이 전세인지 월세인지 크기는 몇 ㎡짜리인지까지 요구합니다.

심지어 월세일 경우 보증금은 물론 매달 내는 금액도 채워야 합니다.

[A 고등학교 학생 : 엄마가 나한테 왜 쓰냐고 (했어요). 쓰라고 해서 쓰기는 했지만….]

학교가 각 가정의 생활 수준을 적나라하게 알려달라고 요구한 건데,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학교 측이 생활 수준을 기준으로 줄 세우기 하려는 것 아니냐며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A 고등학교 학생 : (뒷장은 하나도 안 쓴 거에요?) 쓰기 뭔가 꺼려지게 생겼어요.]

학교 측은 일부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자 뒤늦게 진상 파악에 나섰고 학생들이 제출한 자료는 모두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한 일이었을 뿐 다른 뜻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A 고등학교 관계자 : 학년부장님이 담임 선생님 편의를 위해서 배포했는데 뒤늦게 알고….]

하지만 사실상 교육청의 지침을 정면으로 어긴 것이어서 논란이 작지 않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학생들의 개인 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지 말라는 지침을 일선 학교에 내려보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 이런 부분들은 조사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정말 필요하다면 개별 면담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교육 현장의 오랜 관행이 이 같은 인권 침해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한상희 /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숨어있던 학생 인권 침해의 관행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서울과 경기도 등 일부 지역에서 학생 인권조례가 제정되는 등 제도적인 보완은 계속되고 있지만, 교육 현장은 아직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YTN 김영수[yskim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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