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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1
    2천만원대 구매’ 전기차 시대 성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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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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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3/21
    노후빈곤 길을 찾다] 늙어서도 '고생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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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대 구매’ 전기차 시대 성큼 ?

~2천만원대 구매’ 전기차 시대 성큼 ?  
 
 

 

 


 


먼저 충전소가 대량 전국적으로 설치 되어서~~~
전기차가 충전소가 없어서 견인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인푸라 구축은~~~!
정부에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먼저 고속도로 휴게소부터 설치하고~~~
각 군소제지 면소재지까지~~설치 되어야~~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될 것이다~~~!

 


‘2천만원대 구매’ 전기차 시대 성큼 

     

[한겨레] 볼트·아이오닉 등 신차 속속 출시

보조금 받으면 값 2천만원 안팎

미 테슬라 상륙에 관심 더 높아져

부족한 충전 인프라 지원이 과제

 

3월17일 개막한 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쉐보레 볼트 전기차가 전시돼 있다. 한국지엠 제공 지난해 국내에서 154만대의 자동차가 팔렸다. 이 가운데 전기차는 5914대다. 현재 운행 중인 전기차를 다 세어도 1만대가 채 안 된다. 미국에서 50만대의 전기차가 운행 중인 것에 견주면 국내 전기차 시장은 시작 단계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2010년에 정부가 100만대를 보급하겠다며 야심찬 정책을 내놓을 때만 해도 전기차 시대는 매우 빠르게 올 것 같았지만 현실은 딴판이었던 셈이다.

굼뜨게 움직이던 국내 전기차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보조금을 반영하면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할 수 있는 2천만원 안팎의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본격 진출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부쩍 커졌다.

지난 17일 한국지엠(GM)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볼트의 사전계약에서는 1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려나갔다. 볼트는 제너럴모터스가 쉐보레 브랜드로 제작·판매하는 순수 전기차다. 1회 충전으로 383㎞를 달릴 수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주행거리다. 판매가격(4779만원)은 만만찮지만, 국고 보조금 1400만원과 지역별로 최대 1200만원까지 지급되는 지자체 보조금을 보태면 실구입 가격은 2100만원대로 떨어진다.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한국지엠이 의도한 바람몰이는 일단 성공을 거뒀다는 평이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볼트는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경쟁 모델 대비 2배가 넘는 장거리 주행 능력과 합리적 가격,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2세대 전기차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볼트의 가세로 더디기만 하던 국내 전기차 시장은 올해 변곡점을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전기차는 아이오닉(현대차)을 비롯해 레이·쏘울(기아차), SM3 Z.E.(르노삼성), 스파크(한국지엠), i3(BMW), 리프(닛산) 등 8개 차종이 있다. 르노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 차는 경차로 분류돼 제한속도가 시속 80㎞ 미만인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현대차 아이오닉이다. 아이오닉의 시장점유율은 63%로 압도적이다. 르노삼성 SM3 Z.E.와 기아차 쏘울 전기차가 2위를 다투고 있고 베엠베의 i3가 뒤를 쫓고 있다. 그동안 국내 전기차 시장은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이 이끌었으나 쉐보레 볼트의 등장으로 본격 경쟁 체제를 갖추게 됐다.

르노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현대차는 지난해 6월 아이오닉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전기차 대중화 원년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지난주 제주에서 개막한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을 발표한 뒤 상품성을 개선한 ‘아이오닉 아이(I) 트림’을 선보였다. 기존 엔(N) 트림에서 가격을 160만원 낮춘 차다. 제주에서 지원금을 받아 구입하면 1840만원에 살 수 있다. 실구입 가격 기준으로 2천만원 안팎의 이런 차들은 1억원을 훨씬 웃도는 테슬라의 값비싼 전기차에 견줘 대중차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모델이다.

현실적으로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기에는 아직 풀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다. 부족한 충전 인프라는 여전히 걱정거리다. 최근 정부가 지원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선발 주자인 미국과 일본 등에 견주면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그럼에도 기술의 진전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신차들의 등장은 전기차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자동차학)는 “기술적 단점들이 개선되고 다양한 메이커의 전기차들이 등장하면서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전기차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대선 기자 hongd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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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누굴 찍을지~~결정 못했다~~!

~이번 대선 누굴 찍을지~~결정 못했다~~! 
                                                                 

 

 

 

 


다른 해에 대선 후보는~~~~!
흔들리지 않는 지지후보가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이번 대선은~~~!
대부분~~국민들이 누굴 찍을지~~대선후보를 정하지 못한 이유는~~~!


갑작스런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공석과~~빠른선거에도 원인이 있겠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탄핵받은~~집권당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서~~~


야당들의 잔치라는 느낌이 들고~~!
이번엔 실수 없이 지역이나 학연을 떠나~~제대로 뽑아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이 대선후보 결정하는데~~~어려움이 따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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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빈곤 길을 찾다] 늙어서도 '고생연금' ?.

~노후빈곤 길을 찾다] 늙어서도 '고생연금' ?. 
                                                                 

 

 

 

 


자식 모두 키워서 결혼시켰으면~~~~!
할일 다했는데~~~~!
왜? 비싼 임대료 내면서 도시에서 빈곤층으로 전락하며 고생하는지 모르겠다~~~!


귀농하면~~~
놀고있는 땅이나 빈집에 무료로 살고 ~~~도시의 전세 보증금으로 시골에 싼땅을 사서~~
텃밭을 가꾸면~~밭에서 모든걸 해결하고~~~


따뜻한 남쪽 해안가는 연료비도 별로 안들고~~
바닷가에 나가서 해조류도 줍고~~~고기도 낚고~~공기도 맑고~~풍경도 아름다워서


노년에 생활하기엔 적격이다~~~!
서울생활비의 3분지 1정도면~~~~시골에서 편안히 살수있다~~~!


봄엔 시간만 있으면~~냉이니 쑥이니 달래니 약초니~~머구니~들에는 먹을것 천지다~~!
김장꺼리도 모두 밭에서 해결하고~~~
땅값이 뛰면 ~~그것이 재산이 된다~~! 남의집 임대료를 내며 사는것은 미래가 없다~


있는 집도 세주고~~귀촌하는데~~~!
나이든 집없는 사람은 ~~~노후를 따뜻하고 무엇을 심든지 잘되는 곳에 정착하여~~
넉넉한 노후를 보내길 권고 한다~~~!

 


노후빈곤 길을 찾다] 늙어서도 '고생연금' 

        

 

연금은 가난한 노후의 공포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다. <머니S>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연중기획 ‘노후빈곤, 길을 찾다’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세번째로 공적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문제점을 조명하고 앞으로 닥쳐올 고령화사회의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봤다.<편집자주>

# 서울 변두리에 거주하는 노인 김씨(70)의 하루 식비는 5000원이다. 한평생 외벌이로 빠듯하게 두 자녀를 키우느라 노후준비를 못한 그는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에 의지해 근근이 산다. 김씨가 받는 연금은 한달 약 56만원. 지난해 말 국민연금공단이 지급한 연금액의 평균이다. 하지만 단칸방 월세와 공과금을 내고 생필품 등을 사면 남는 돈은 20만원 정도. 힘겨운 노후생활이지만 그는 모아둔 재산과 퇴직금 덕분에 자녀들을 번듯하게 결혼시킨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앞으로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몸만 건강하다면 말이다.

연금은 노후빈곤으로부터 생계를 지키는 가장 믿을 만한 안전판이다. 하지만 실제로 연금이 노후의 삶을 책임지는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의 연금체계는 공적연금(국민·기초연금)과 사적연금(개인·퇴직연금)으로 구분되는데 강제 가입의무가 없는 사적연금의 경우 소득상위계층에 집중됐다. 젊은 시절의 빈곤이 노후빈곤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연금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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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권현구 기자

◆은퇴세대 10명 중 9명, “개인연금 없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연금 가입률은 40대 기준으로 연금저축 8.2%, 연금보험 13.6%다. 50대는 각각 5.4%, 10.8%로 더 낮다. 본격적인 은퇴세대로 불리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대다수가 노후준비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퇴직연금도 마찬가지다. 2005년 도입 이후 12년이 흘렀지만 가입률은 47.2% 수준이다. 더 큰 문제는 양극화다. 종업원 300명 이상의 대기업은 78.3%가 가입한 반면 5명 미만의 소기업은 가입률이 12.0%에 그친다. 소득이 낮을수록 연금혜택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조사한 한국의 사적연금 가입률은 23.4%로 미국(47.1%)의 절반에 못 미친다. 국민·기초연금에만 의존하는 사람이 76.6%인 셈이다.

보험개발원 보고서에 따르면 4050세대가 경제활동을 마치고 은퇴하는 2025년 이들의 예상 가구 수는 934만가구로 전체의 45%를 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4050세대의 노후준비 1순위는 국민연금이며 남성의 국민연금 의존도가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의 사망이나 이혼·비혼에 따른 독거노인 비율은 20.8%로 이 역시 노후빈곤의 한 원인으로 지목된다.

◆연금 체납·공백 ‘크레바스대책’ 필요

1988년 도입한 국민연금은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민에게 가입의무를 주고 65세부터 연금을 받도록 한 제도다. 그러나 국민연금으로 현재 소득의 40%를 대체하려면 보험료를 40년 동안 쉬지 않고 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문제는 노후의 기초적인 생계수단으로 인식되는 국민연금마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것. 지난해 국민연금 체납액은 무려 6조7033억원에 달한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징수율은 96.2%로 높은 편이나 저성장이 고착화되면서 보험료를 제때 내지 못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설령 정상적으로 연금을 받는다고 해도 공적연금의 사각지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국민연금 수령나이는 현재 61세에서 내년 62세, 2023년 63세, 2028년 64세, 2033년 65세로 늦춰진다. 반면 실제 은퇴시기는 빨라지는 추세다.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근로자의 실제 퇴직나이는 사무직 55.7세, 생산직 58.7세다. 즉 사무직 기준으로 국민연금 없이 버텨야 하는 기간이 최소 5년이다. 은퇴 직후 국민연금을 받으려면 60세까지 일해야 하는데 현실성이 낮기 때문에 이처럼 소득공백기인 ‘연금 크레바스’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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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유승관 기자


◆연금 의존하는 日 노인들 해외이주

고령화를 일찍 겪은 선진국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년과 연금수령나이를 일치시켰다. 일본은 1998년 60세 정년을 의무화했고 2006년 65세로 늦췄다. 국민연금 수령나이도 이를 따라갔다. 영국은 공적연금으로 노후리스크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지자 2011년 65세 정년제를 폐지했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노후준비 지원 5개년계획’(2016~2020년)을 확정해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기업의 생산성 감소를 감안할 때 결국 청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논란이 제기된다.

한국노동연구원 관계자는 “선진국처럼 정년과 국민연금 수령나이를 연계하려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만큼 단계적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KDI한국개발연구원 재정·복지정책연구부 겸임연구위원은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경제취약층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수령나이와 그에 따른 연금액 조정의 선택지를 넓히는 게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한편 초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일본은 은퇴 이후 연금생활에 대한 불안이 커지자 2000년대 들어 해외이주가 본격화됐다. 연금만으로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물가가 낮은 동남아 등지로 이주하기 위해 장기체류 비자를 받는 사례가 급증했다. 일본 언론을 통해 중산층을 타깃으로 “태국, 말레이시아로 이민 가면 일본에서보다 두배 이상 풍족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홍보도 늘었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8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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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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