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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5일장~~~!

~훈훈한 5일장~~~! 

 

 


http://blog.naver.com/sungodcross8/221160235811
  

 


 

 

 

 


10월 14일 서울집에 상경하여~~그동안 임대문제로 나혼자 서울서 지내게 되었다~그런데 3년전까지 단골로 다니던 대형마트는~~사람이 바뀌어 낯설고~~
서울은 편리함과 함께~시골스런 정은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계산대에서 밀려나온 쇼핑한 물건들은 소비자들이 직접 봉지에 담아야 하는~기계적이고 편리함을 추구한다~!

어제는 그동안 입맛을 잃은 내딸을 위하여~~강남백화점에서 사온 내모자를 딸것이라고 속이고~~~내딸에게 씌우고~~5일장엘,갔다~~~!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데~~뚱뚱한 아주머니 한분이 우리모녀를 보자 ~~반갑다고 반색하며~~내딸이 이쁘다고 칭찬이 자자하다~!
모자가 나보다 내딸에게 잘어울리는것 같아서~~~내딸에게 준것이 잘한일이였다~~!

5일장이면 빼놓지 않고 사가는~~단골 포장마차에 순대와 닭꼬지를 샀는데~~평소 메뉴에 없던  번데기가 있어서 내딸에게 먹을것인지  물었드니~~안먹는다고 말했지만 옛맛이 생각나서 번데기를 천원어치 샀는데~~한컵을 덤으로 더주었다~~!

단골 마트에 갔드니~~~!
서울 마트와 달리 ~~계산대 아가씨가 계산을  마치고 초코렛을 한줌 내호주머니에 넣어 주었다~~!

단골 과일가게에 들렸드니~~~!
서울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울만큼 사과와 귤 각각 만원어치가 엄청나게 많이 주었다~~!

석화을 까던 아주머니가 나에게 큰 석화을 먹으라고 내민다~~!
내딸에게 주었드니``다시 나에게 큰 석화를 까서 맛보라고 내민다~~!
석화 만원어치 사서~~날로 먹고~~남은것은 저녁에 굴미역국을 끓였다~~!
서울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선 상상할수도 없는~~~인간미 풍기는 시골 5일장은~~사람들이 물건도 사고 팔면서~~정분을 나누는 장소이다~~~!
돌아오는 길이 마음 따뜻하고 풋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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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이야기~~~!

~놀라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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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년간 알고 지내는 어떤 부부가 그동안  자주 이혼상황으로 치닫아~~~~나에게 상담할때 마다 기도하고 조언하여  위기를 여러번 넘긴 부부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엔 너무 늦은감이 있었다~~!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부부사이는 악화되어 있었고~~두부부는 이미 이혼은 결정적으로 정해진 상태에서 위자료 싸움을 하는 중이였다~~!

미혼인 20대 자녀 둘을둔 50대 부부는~~재산규모가 8억정도 되었다~~~!
만약 이혼을 한다면~~두사람이 절반씩 나눠 가진다면~~~두사람 모두 서울 경기 지역에서 집을 소유하기 힘들고 전세를 살아야 히며~~경제적으로 어려운 노후를 보낼게 뻔했다~~!

아내는 남편의 평생 이혼하자는 말에 신물이난 상태이며~~남편은 게으르고 무기력한 아내와 사는것을 고역으로 생각하며~~간절하게 헤어져 살기을 요구했다~~!

전화로만 상담을 하다가~~서울가서 실재 만나 보고서~~~상황판단을 정확히 할수 있었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아내는 절망적이였으며~~자기 외모는 추해질대로 추해진 상태에서 방치하고 있었으며~~정신과 육체가 지쳐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이번엔  이혼을 피할수 없으며~~단기적 처방으론 이가정의파탄을 막을수 없다고 말했다~~!그러나 마지막 희망을 걸고 기도하면서~
남편을 의심하여 집에 가압류를 하지 말것을 권유했다~~!

나는  먼저 그녀의 남편이 아내의 외모는 물론이며 아내의 모든걸 싫어하며 정이 떨어져 있다는걸 간파했다~~!
그래서~~아내의 외모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먼저 무겁게 이마를 덮고있는 검은머리를 갈색으로 염색하고~~파마를 한다음~~앞이마를 드러내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고~~분을 많이 발라서 건조한 화장법을 버리고 촉촉하고 윤기난 화장법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평소에 남편이 불평하던 남자같은 바지와 T샤스를 벗고 여성적으로 집에서도 레깅스와 치마를 입도록 하였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내가 자기자신의 삶을 즐기며~~~자신을 가꾸고 집안과 식탁을 가꾸며~
예전의 남편이 싫어하고 증오하던 아내의 모습을 바꾸자~~~

남편은 갑자기 이혼하자던 말이 끊어지고~~각방을 쓰고 대화도 하지않던 부부가`~함께 영화도 보고~일요일은 함께 등산도 가고~~외식도 하게 되었으며~노후에 동남아에서 살면 어떨까 ? 남편은 아내에게 의논하게 되었다~~

그녀의 소원은~~남편은 모태신앙 이였는데`~아내로 인하여 주일 성수도 하지 않고~~가정예배에도 참석하지 않으며~~가족들의 믿음이 무너진것에 대하여~~아내는 본인 책임이 크다고 절감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남편이 다시 믿음이 회복되고 주님이 함께 하시라고 기도하기 시작한뒤~~놀랍게도 며칠후에 남편은 아내에게 일주일에 3번정도 가정예배를 시작하자고 말했단다~~!

아내는 자신의 가정도 우리가족처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길 원하다고~~우리집의 믿음생활이  자기의 롤모델이라고 말했다~~!
파국에 이른 가정을 깨진 사기그릇 붙이듯이  회복시키고 나니~~~나의 기도보다 남을 위해 기도할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기도응답이 빠르고 즉각적으로 이루어 주신걸 깨닫게 된다~~!

내가 서울에서 완도집으로 잠시 내려온 사이에~~~
끊임없이 기적을 체험한 그녀로 부터 상담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그녀에게~남편이 가정이 싫어서 나가버리고 싶지 않도록 아내도 가꾸고~집안도 가꾸고~~식탁에 꽂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방에는 복사판 명화라도 걸도록 조언했다`~!

하나님께선  수많은 위기의 부부를 나를 통하여 회복시키기를 수없이 경험하면서~~질병을 치유할때 보다 더큰 보람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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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6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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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서울서 남쪽끝 이곳에 7시간 동안 운전하여 내려와서~~
아이러니칼 하게도~~~서울서 이지방의 특산물인 해남배추5망과 동치미 무우 2단을 트렁크에 사서 싣고~~~귀촌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것들을 다듬어서 ~~소금물에 절이고~~남편이 우리밭에서 뽑아다가둔
대파와 갓과 청각과 마늘 쇠고기 새우젖과 멸치젖 찹쌀풀을 쑤어서~~우리가 농사지은 태양초 고추가루로~~배추 15포기를 김장했다~~!

남쪽 이지역은 날씨가 따뜻해서~~김장을 서울처럼 11월에 하지않고 12월중순쯤 한다~~~! 그래서 우리밭은 물론이고 다른집 밭에도 김장배추가 속이 들지 않고 아직 알이차지 않았다~~!

해년마다 덤으로 얻는 갓은 ~~씨룰뿌리지 않아도 저절로 자라서 해풍을 맞아서 향기가 좋고~김장때마다 잘라서 갓김치도 담고 김장에 양념꺼리고  썰어 넣는다~~
어제는 온가족이 김장김치에 돼지고기 보쌈을 하였다~~!

다음달 중순쯤 우리밭에서 나온 배추로~~김장을 한번 더할 작정이다~~!
시장이 멀고~~자급자족하는 귀촌생활은~~작년김치가 지금도 김치냉장고에 남아 있을 정도로~~김치는 많이들 담근다~~!

내가 빈자리는~~고스란히 가족들의 고생꺼리로 남아 있었다~~!
남편이나 딸도 체중이 많이 빠지고~~냉장고에 잔뜩  사둔 고기나 생선은
그대로 채워져 있었다~~!

김장김치에 보쌈에 잡채와 밑반찬으로 식탁을 가득 채우자~~가족들이 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웃음꼿이 핀다고 말했다~~!
내딸은 엄마가 없어서 집안이 추웠다고 말했다~~!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나의 건강도 추스린다음~~다시 서울갈때까지남편의 일꺼리를 줄여주기 위해서 아직 캐지못한 고구마를 오늘아침부터 부지런히 캐기 시작했다~~!

염소장 밑에 밭은 풀밭으로 놀고 있었는데~~지난 여름 직불제라도 받을요량으로 나혼자서~밭두둑을 만들고 바닐을 치고 고구마순을 꺽어 심었는데
생각보다 알갱이가 긁고~~한 리어카 가득 캤는데~~너무 늦게 걷운 덕분에 들쥐가 고구마를 많이 쏠았다~!

남편은 리어카를 끌고 난 밀어서~아랫밭에서 도로까지 끌어올리고~200m 떨어진 집까지 우리 밭들 사이를  지나서 돌아오는데~~농사꾼의 추수의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그동안 남편은 혼자가 고구마를 캐서~~방안에 스티로폴 상자를 크게 만들어서 고구마를 저장해두고~~개사료로 삶아서 섞어주고 있었다~~!

호박고구마는 상당히 값이 비싸게 팔리고 있지만~~~우리집은 노는밭에 개사료를 절약하기 위해 고구마를 심어서 개나 가축에 먹이고 있다~~!
작년엔 유자가 너무 많이 달려서 나무에서 미처 따지 못하고 썩혔는데~~

올핸 20~30개 정도 달렸다~~!
서울 마트에 나가면~~모두 돈인데~~이곳은 밭에서 자급자족하고 사는것이~~풍족하고 절약되며~~공기도 맑고~~스트레스가 없어서 편안하다~~!

남편은 나없는 사이에 철이 들었는지~~~그동안 내가 집안일에 고생을 많이 했다고 위로를 하여 주었다~~!

서로가 속을 알아주고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제 밭에 뒹굴고 있는 늙은호박을 걷우어다가 창고에 들이는 일이 남았다`
참으로 들판은 생기를 잃고 초라한 색으로 변했지만 자세히 드려다보면~~

인간에게 지난 뜨거운 태양아래 작열하던 더위의 산물인~~~
전리품을 남겨  놓은걸 발견하게 된다~~!

올겨울 우리가족은 저 거치른 메마른 밭에 뒹굴고 있는 가을의 전리품 노란호박을 삶아서~ 팥과 대추와 찹쌀을 넣고~~달콤한 호박죽을 쑤어 먹을 것이다`~! 또다시 서울가기가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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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70대 여인의 비극~~!

~어떤 70대 여인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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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간 살아온 방배동 단독주택을 내남편의 전직장인 YP기업은 방배동 전부동산을 동원해서~~~20년간 임대를 방해하고 있으며`~세입자를 매수하여~~임대는 방해치고~

YP기업은 ~~매번 세입자들을 매수하여~~세입자들에게는 전세금 반환소송을 하게 만들고~~
나는 임댈 시세의 절반이하로 주면서~~매번 만기시 YP기업은 벼룩신문이나 부동산에 모두 우리부동산 임댈 막아서~~~전봇대에 임대광고를 부치고 다니게 되었다~~!

덕분에 우리집 전세보증금은 주변 다른집에 비하여 은행융자나 보증금이 적게 들어서 만약 매매를 하게될경우`~~매입자가 몫돈을 많이 들게 되므로
매입자에게도 부담이 되고 있다~~!

시세의 절반으로 살아온 2층 세입자는~~~만기시 집주인이 지방에 사는관계로 전세보증금은 세입자가 빼간다는 계약을 어기고~~YP기업이 뒤에서 조종하는대로 우리를 괴롭혀서~~집을 헐값으로 넘기도록 조종하고있었다~~!

그러다보니~~어떤 70대 부인이 2층 방을보러 찾아왔었다`~!
그부인은~~왕년에 대단한 명문가의 며느리로 해외여행과 골프와 콜랙션 수집으로 인생을  보낸분이였다~~!

갑자기 남편의 회사의 부도로 남편은 충격으로 입원해 뇌출혈로 죽고~
장애인 막내아들과~~혼기를 놓친 큰아들의 막노동으로~~~
 보증금 1억에 월40만원짜리 월세를 살고 있었다~~!

80여평의 호화판 아파트에서 30평 철거될 빌라에서 살고있는 부인의 살림살이는~~~대부분 처분했다곤,하지만~~모두가 명품일색이고~~식기들도 모두 명품이였으며~~~그런것들을 백만원씩 주고 팔아서 생활에 보태고 있었다~~!

부인은 지금 살고있는 빌라가 재건축으로 집을 비워주어야 한다면서~~
우리집을 저렴한 값으로 오고 싶어했지만~~차액이;부족해서 대화가 잘통하는 친구가되어 그집을 방문하며~차를 마시며~젊은시절에 얼마나 그부인이 잘나가며 돈을 펑펑쓰며 해외로 골프장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다니면서~~
땅한평 사놓지 못한걸 후회하는걸 보았다`~!
그렇지만 그여인이 얻은것은~~~돈이 없어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수있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물을 바라보는 예술적 신미안은~~매우 탁월했다~~!

차한잔을 대접하려는 그여자가 내가 금식중이라고 하자`~~
냉수 한컵을 우아한 컵과 컵받침에 받혀 왔는데~~~물한컵이 큰 대접을 받는 것처럼~격식이있고 우아했다`~!

그여인은~~2층세입자가 재건축과 짜고 깍아내린 낡은우리집을 ~~고풍스럽고 아름답다고~~극찬을 해주었다`~!

나는 그여인에게 귀촌을 권했다~~!
쇼핑은 텃밭에서하고~~사방에 아름다운 들풀과 해조류 냄새가 넘치는 남쪽해안가로 귀촌한다면 겨울철 연료비를  절감할수 있을거라고 귀뜸해주었다~~!

그리고 어딜가거나~~머리 누울  집을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늙지도 젊지도 않는~~70나이에 젊은시절 호화판으로 살아온 그여인은
민어전이 먹고 싶다고 했다~~!
민어는 귀한생선이다~~!

장애 아들과~~혼기를놓친 일용직 아들과~~~
옛적 입맛을 고스란히  기억하는 그녀의 입맛과 예전엔 여왕처첨 모시던 마트의 직원들이 그여인에게 불친절하다고 불평했다~~!

그여인의집 근처 마트는~~~!
값싸고 친절하기로 유명하다~~!
아마도 그친절이 양에 차지 않는 것이다`~!

젊은시절 해외로 다니며 쇼핑을 즐기는 오늘날 젊은이들은~~
눈깜작할 사이에~~~이 70노인이 되어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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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8

~어떤간증 3808 
 
                                                                 

 

 

 

 


잔딜 10월 14일 임대문제로 서울 상경하여`~~한달간 서울에 체류하면서`~~
37년간 부동산을 임대을 주면서~~~가장 친절히게 해주었던 세입자로부터~~~뒷통수를 맞앗다~~!
3년전 시세의 절반값 이라로 지하성전과 2층 방3칸 독채를 임대룰 주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세입지을 향하여 "악하고 악하도다~~선을 악으로 갚았다" 고 하셨다~~!


지난 20년간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은~~우리집 임대를 철저하게 막아서~~~우리;소유의 모든부동산을 헐값으로 넘어게게 만들고~~~우리집 세입자들은 모두 YP기업에 매수당하여~~새벽 1시면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재건축 사무실에서 봉투를 받으며 웃으면서 나오다가~~우리가족을 마주보고~~경악을 금치못할 정도로 놀랬다~~!


YP기업은 우리가족의 사업장과 직장을 수없이 망하게하고 임대를 방해치고~~도청과 청부살인미수와~~서초구청을 매수하여~~우리집 담벼락 헐기등 수없이 악행을 저질러 왔다~~~!

십여년 전에도~~YP기업이 포크레인으로 집팔기를 거부하는 우리집과 앞집을 담벼락으로 찍은다음~~이사실이 인터넷에 올라가자~다음날 YP기업은 서초구청을 시켜서 주차공간을 확장시키기위한 것이라면서~~우리집이 담벼락 헐기 1호집으로 선정 됐다고  하였다~~! 그이유는~~인터넷에 올라간 yp 기업이 파괴한 담벼락찍은 증거물을 없애기 위한 것이였다~~!


이를 거절하자`~!
이틀후에 반포세무서에서~~그당시 7~8년전 세무조사와 무관한 소규모 사업장를 YP기업의 방해로 문닫은 8년전 망해서 문닫은 사업장에 세무조사가 나왔다고 연락이 왔었다`~~!
그당시 내가 분개하자~~반포세무서는~~자기들이 한것이 아니고 서초구청이 의뢰한 것이였다고  말했다`~!


이번 한달전에 상경하여 보니~~!
서초구청이 우리 돌담위에 구운 도자기 기와를 모두 기계로 쓸어서 께뜨려버렸단다~~~!
물론 자기들이 아스팔트 공사하기전부터 기와가 깨져있었다는 증거사진도 서초구청은 조작하여 확보한 상태였다~~!


그러나 3면이 도로에 면해 있는 우리집 앞담을 허물때~~~
마즌편 건물주가 서초구청 아스팔트 기사가 우리집 기와장을 쓸어버린걸 목격하고`~그냥가려는 서초구청 직원에게~~변상해야지 연락처라도 남기라고 하자~~그들은 우리집담에 연락처를남기고 갔다~


세입자는 연락처로  연락 했으나~~~한번 와보겠닥 말한뒤~~반년이 넘도록 전화도 피하고~~훼손한 상태로  방치했었다`~!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은`~~~우리세입자을 시켜서~~우리집을 괴롭힌다음~집을 훼손시키고~~예전 방법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하나님께서는~~3년전  지하성전과 2층을 계약한 세입자에겐~~~만기시 집주인이 지방에 있는 관계로 전세보증금을 세입자가 빼나간다고 계약하라 고하셨다~~!
그리고 주의 종이니~`믿고 잔금도 받지 않고~~집을 수리하여  미리 비워 주었다~~!


한달전에 방배동집에 도착하여 보니~~!
담벼락에 내가 우리가족 예배처소로 ~지하에 성전을 만들때 갖다두었던 강대상과 주의 종의 종이 앉는 의자와~~십자가와 붉은양탄자가 쓰래기로 처리되도록 버려져 있었다~~!


나는 2층 세입자에게~거룩한 하나님의 성구를 버리면 어떡하냐~! 내가  도로 지하성전에 갖다가 두겠다고 하여 빈지하성전에서 한달동안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 다 이루었다!"는 응답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성전에 너가 갖다둔 성구중에서~~~그가 가져간 것은~~!
돈궤. 헌금함과~~장의자밖에 없다~~!
그는 돈과 성도의 머리수밖에 관심이 없다! 가롯유다 같은자다~! " 말씀하셨다~~!


내가 다시 지하성전에 가져다둔~~것은 십자가와~~붉은양탄자와~~강대상과~~목사님이 앉는 의자두개였다~~! 돈이 빠진 것이지만~~~하나님께서는 돈을 밝히는 종들보다~~이모 조모로 채워주신다~금식 3일이 끝나고~~~보호식 3일이 끝나자~~~


좁은 지하 성전에 황금의자에 앉으신 하나님께서 강대상 턱앞에 좌정하셨다~~!
그리고 그주변으로 방안가득히 흰옷입은 천사가 콩나물처럼 가득했다~~!
나는 그환상을 보고난뒤~~~그동안 이성전에 하나님께서 떠나셨다가 다시 돌아오심을 알았다`~!


하나님께서는~~이성전이 장사꾼으로 변했다고 하셨다~~!
나는 아직  하나님께서 나에게 다이루었다고 하신 응답에 대하여 아직  알지 못한다~~!
하루전에 완도집에 내려와서~~그동안 지치고 쇠약해진 건강도 챙기고~~다시 상경하기전에~~


감사하게도~~보잘것 없는 나를 걱정하신 분들이 있으셔서~~몇자 올립니다~!
서울집 지하성전엔~컴푸터도 없고~~PC방엔 공기가 나빠서 피하다보니~~글을 올리지 못한지도~~
거의 한달 가까이 됐군요~~!간간히 상황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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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73%…연휴이후 '안보불안 완화'에 8%p ↑

~文대통령 지지율 73%…연휴이후 '안보불안 완화'에 8%p ↑ 
                                                                 

 

 

 

 


대통령 지지도가 보통 30% 안팍 선인데~~~!
문제인의 73% 지지도는 대단한 것이다`~~!


노무현이나 DJ가 ~~차기 정부로부터 불이익을 당한것처럼~~~!
똑같이 갚아주지 말고~~~
문제인 정부에서는~~~이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구속당하는 전례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국민을 두려워 하는~~~역사을 인식하는
용서 관용을 베푸는  대통령이 되기를 국민은 바란다~~!

 

 

 

文대통령 지지율 73%…연휴이후 '안보불안 완화'에 8%p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 2017.10.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한국갤럽…민주 48%, 한국 11%, 바른 8%, 국민·정의 6%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추석 연휴 이후 70%대로 다시 올라섰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13일 전국 성인 1005명에게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73%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주 전보다 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19%로 2주 전보다 7%포인트 내려갔다. '어느 쪽도 아니다'와 '모름·응답거절'은 8%로 집계됐다.

2주 전과 비교하면 40대 이상, 충청·TK(대구경북)·PK(부산경남) 지역,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직무 긍정률 상승폭이 10%포인트 내외로 크게 올랐다.

지지율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안보 불안감 완화로 보인다. 갤럽은 "10월 들어 북한의 실질적인 추가 도발은 없었고 미군 폭격기 한반도 전개 등 주변국들이 공동으로 대북 압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추석이 최장 10일의 황금연휴였던 만큼 가족·친지와의 만남과 긴 휴식이 정보 교류와 인식 환기의 계기가 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갤럽은 설명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소통 잘함·국민 공감 노력'(20%)과 '개혁·적폐청산·개혁의지'(14%)가 주로 거론됐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북핵·안보'(26%)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정당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주 전보다 3%포인트 상승한 48%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은 2%포인트 하락한 11%였다.

바른정당은 8%를 기록했고,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각각 6%의 지지율을 보였다. 없음·의견 유보는 22%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12일 사흘간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9%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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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10계단 ↑

~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10계단 ↑  
 
 

 

 


 


지진 일어나서 방사능 오염된 일본이~~~~!
안전도 1위라니~~~!
이해안감~~!

 

 

 

 

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10계단 ↑


             

 

英 EIU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도쿄 1위


 

EIU 보고서 표지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14위에 올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12일(현지시간) 내놓은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 보고서에서 서울을 100점 만점에 83.61점으로 평가했다.

직전 보고서인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의 순위는 24위(70.9점)에서 10계단 상승했다.

EIU는 세계 6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디지털 안전 ·보건 안전·인프라스트럭처 안전·개인 안전 등 4개 부문에 걸쳐 모두 49개의 정성·정량 지표들을 평가해 이 지수를 산출했다.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은 디지털 안전(34위→18위), 보건 안전(15위→ 5위), 개인안전(22위→16위) 등에서 순위가 올랐다. 반면 인프라스트럭처 안전(13위→25위)은 떨어졌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일본 도쿄(89.80점)로 평가됐다. 도쿄는 2015년 지수에서도 1위였다.

2위는 싱가포르(89.64점), 3위는 일본 오사카(88.87점), 4위는 캐나다 토론토(87.36점), 5위는 호주 멜버른(87.30점) 등이 차지했다.

이어 암스테르담, 시드니, 스톡홀름, 홍콩, 취리히,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등이 6~15위권에 포진했다.

이밖에 주요 도시로는 런던이 20위, 뉴욕이 21위, 워싱턴D.C가 23위, 파리가 24위, 베이징이 32위, 상하이가 34위 등으로 평가됐다.


 

EIU '안전한 도시 지수 2017'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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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치광이 이론' 전략 위험론 잇따라?

~트럼프 '미치광이 이론' 전략 위험론 잇따라? 
 
                                                                 

 

 

 

 


한반도를 가지고~~~위험스런 미치광이 이론으로 장난치고 있는 트럼프을
우리는~~~ 믿을수 있겠는가?


미국의 잘못된 대통령 선택이~~~!
한반도를 전쟁에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는 결과을 ~~우린 지금 보고있다~!


김정은을 벼랑끝으로 몰아서 부채질하여 전쟁을 유발시키겠다는 트럼프 전략은~~!
북한의 충동적 공격을 유발할수 있다`~~!
깨지는것은`~~ 미국이 아니라 한반도일 뿐이다`~~!


참으로 ~~!  미국의 손에다가~우리의 안보를 맡긴다는 것이
얼마나 ~위태로운 설정인지~ 한반도의 미래를 바라볼때에~~~걱정하지 않을수 없다~~!

 

 

 

트럼프 '미치광이 이론' 전략 위험론 잇따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 AFP=뉴스1

前 나토 총사령관 "중국도 편 만들지 못할 전략"
할 브랜즈 교수 "리스크 경쟁은 국제위기 심화"

(서울=뉴스1) 김윤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밀어붙이고 있는 대북 전략 '미치광이 이론'(madman theory)에 대한 무용론과 함께 위험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총사령관(현 UCLA 터클센터 선임 펠로우)은 11일(현지시간) CNBC에 기고한 글 '북한을 위협하는 것은 효과적인 전략이 아니다'(Threatening North Korea isn't an effective strategy)에서 북한과 서로 위협을 주고받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폭풍 속 고요' 등의 발언으로 북한을 벼랑 끝까지 몰아가는 언급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군 수뇌부와의 회동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폭풍 전 고요'라고 현재를 표현해 앞으로 대북 군사행동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었다.

클라크 전 사령관은 '폭풍'(storm)은 이미 군사적인 관점에선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에)꽤 많이 사용됐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폭풍 속 고요'란 표현을 쓴 것이 그동안의 대북 전략을 수정하거나 비트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봤다.

즉,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을 설득해서 핵무기 및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포기하도록 하는 전략 자체가 바뀌진 않는다는 설명. 각종 제재를 강화하고 한국에 추가로 군사 장비를 제공하거나 한국과 공동 군사 훈련을 하는 등의 기존 외교적 움직임이 계속될 것이란 얘기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직접 북한에 대해 언급하며 위협하는 것은 여론을 움직이고 경각심을 발동시키는 등 미국인들을 불안하게 할 뿐 아니라 동맹국과 우호적인 나라들에게도 심각한 우려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 국민들을 희생하지 않고선 북한의 핵 능력을 마비시킬 공격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제적 공격이나 예방적인 군사 옵션을 쓸 순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인다고 중국이 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들과 만나 다양한 대북 옵션을 보고받았으며,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도 만나 북한 등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특히 리처드 닉슨 행정부 시절 미중 외교 정상화를 이끌어낸 키신저 전 국무장관으로부터 중국과 관련한 조언을 듣지 않았겠느냔 관측이 돌았다.

키신저 전 장관은 베트남 전쟁에서 '미치광이 이론'을 활용해 국익을 획득했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키신저 전 장관은 핵전쟁을 거론하며 소련을 위협, 북베트남을 협상에 나서도록 하는데 성공했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AFP=뉴스1

하지만 클라크 전 사령관의 주장은 이른바 '미중 빅딜'을 통해 북한 문제 해결에 성공하려면 지금 구사하고 있는 '미치광이 이론' 전략은 그만두는게 좋다는 얘기가 된다.

할 브랜즈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학대학원(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SAIS)교수도 블룸버그통신에 실은 칼럼 '트럼프의 미치광이 이론은 그저 미친 것'(Trump's Madman Theory is Simply Crazy)을 통해 유사한 주장을 했다.

브랜즈 교수는 "예측 가능성은 선(善)이 아니라 악(惡)"이라면서 외교 정책 구사에 있어 리스크 감수(risk-taking) 경쟁을 하는 것은 국제적인 위기를 심화시키고 만다고 노벨상 수상자이자 핵 전략가였던 토마시 셸링도 논문에서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막상 (군사행동을)저지르지는 않을 것이면서도 선동적인 위협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만드는 문제는 결국 미국을 덫에 빠뜨릴 것이고, 이는 미국이 갖고 있는 힘과 신뢰를 해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러시아 타스통신 대표단과 만나 "미국과 거의 힘의 균형에 도달했다"면서 "미국의 협박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관한 협상을 끌어내지 못할 것이라고"고 밝혔다.

s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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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 “韓 지정학적 리스크, 새로운 것 아냐”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 “韓 지정학적 리스크, 새로운 것 아냐”   
 
 

 

 


 


주변국에서 한반도 위험국이라고 엄살 피워도~~~!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우리나라 신용지표를 ~~~AA- 라고 하니~~~!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 “韓 지정학적 리스크, 새로운 것 아냐”
 


     

[서울경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12일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주요 불안요인으로 직접충돌이 없어도 기업과 소비심리 악화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면서도 “한반도 내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는 예전과 유사한 패턴(pattern of rise-and-fall cycle)을 보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북한 리스크로 인해 한국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지만 전쟁 발발 가능성을 사실상 ‘제로’로 평가한 것이다. 피치는 “한반도 내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미사일 테스트 및 공격적 언행과 실제 전쟁 가능성은 별개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 등 대외건전성 수지 역시 AA- 등급을 견인한 요소로 꼽혔다. 피치는 “반도체 수출 등으로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세(‘17년 2.7%, ’18년 2.8%, ‘19년 2.6%)가 예상된다”며 “순대외채권국, 외환보유액, 경상수지 흑자 등 양호한 대외건전성은 신용등급 평가시 큰 강점(Clear rating strength)이라고 설명했다. 단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는 가계의 소비성향을 축소시키고 한국경제의 충격 취약도를 증가시킨다고 지적했다.

피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피치는 “한국 정부는 일자리 창출과 소득주도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내수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명성 증대, 정경유착 근절을 위한 개혁들은 거버넌스를 개선시킬 수 있고 한국 신용등급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세종=박형윤기자 mani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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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격히 차가워진 공기…모레 올가을 가장 추워?

~2급격히 차가워진 공기…모레 올가을 가장 추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모래가 제일 추워?!

 


남쪽에 귀촌한 뒤부터~~~

서울갈 일이 있으면~~~무슨옷을 입고 가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남쪽 기온은 따뜻한데~~ 서울은 춥거나~~온도 차이가 많기 때문이다~~!

 


좁은 국토에서도`~!

남쪽과 북쪽의 온도차가~~이렇게 많으니`~웬!

 


서울에선~~ 겨울이면 텃밭이나 정원이 겨울내내  꽁꽁 어는데~~~!

남쪽은 들판이 초록색으로 겨울에도 푸성귀가 자란다`~~!

 

 

 

 


급격히 차가워진 공기…모레 올가을 가장 추워 

       

 


 부쩍 쌀쌀해진 퇴근길입니다.

공기도 서늘한 데다가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나가실 때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내일(12일) 낮부터 급격히 추워집니다. 기온이 하루 새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서울의 낮 기온 15도에 머물겠고 대전은 13도로, 오늘보다 많게는 10도 가까이 내려가겠습니다.

또 한 차례 비 소식도 있는데요, 내일 강원과 춘천 이남을 중심으로 낮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는데요,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40mm 정도 내리겠고요, 서울에는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조금 전까지 내리던 남부지방 곳곳의 비도 그쳤습니다. 지금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고 강원과 충청 이남에 밤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11도, 대구 14도 안팎으로 출발해 낮 기온 서울 15도, 대구 16도, 전주와 광주 1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모레는 서울의 아침 기온 7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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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스페셜] 5.18 헬기 사격, 조종사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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