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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 발언이 갈수록 참신해 보이는 이유?

~문정인 특보 발언이 갈수록 참신해 보이는 이유? 
 
                                                                 

 

 

 

 


검소한 차림으로 대통령 두부부가 비행기에 오르는걸 보니~~~!
대통령에게 너무나 큰짐을 지워 놓은것 같다`~~~!


온국민은 힘을 합쳐 이번 대통령의 첫 방미와 G20 참석에 ~~~~
성공적인 정치적 외교입문이 되기위해~~온국민은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문정인 특보 발언이 갈수록 참신해 보이는 이유
    
 [머니투데이 최성근 이코노미스트] [편집자주] 복잡한 경제 이슈에 대해 단순한 해법을 모색해 봅니다.

[[소프트 랜딩]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전략적' 발언으로 재평가되는 상황]
 

 
/그래픽=김현정 디자이너

"사드때문에 깨어지면 그게 한미동맹인가?", "북한이 핵을 동결하면 전략자산을 축소할 수 있다."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지난 16일 워싱턴 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세미나 이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 발언 때문에 국내 정치권과 외교가에선 지난 2주간 한바탕 난리가 났다.

때마침 한국 정부의 사드 배치 지연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화를 냈다는 잘못된 뉴스(fake news)까지 국내 언론에 소개되면서 정부의 대미 외교와 외교안보라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제히 쏟아졌다.

특히 야권과 일부 언론들은 문 특보의 발언으로 한미정상회담은 물론 한미동맹이 총체적 위기에 빠지게 됐다고 비난했고, 야당은 문 특보에 대해 '아마추어 외교의 극치'라고 강력히 비난하면서 문 특보의 사퇴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도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현지에서 중대한 발언을 한 것은 시기나 장소면에서 부적절하다"며 비판했다.

하지만 초기에 쏟아졌던 비난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문 특보의 워싱턴 발언이 상당히 '외교적'이고 '전략적'인 발언이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문 특보의 발언이 북핵문제에 대한 적극적 자세를 모색하는 이야기였으며, 이미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말한 내용이라며 오히려 문 특보의 발언에 논란을 제기하는 야당과 언론이 더 문제라고 비판했다.

외교안보 전문가인 인제대 김연철 교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 모두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동결을 우선 목표로 삼아야 하고, 동결을 위해 북한에 줄 수 있는 상응 조치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문 특보가 매우 상식적인 얘기를 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문 특보를 비판했던 박지원 대표조차도 최근에 와서 "문 특보의 발언은 계산된 한미정상회담의 예고편 같다"며 문 특보의 발언의 숨은 의도를 재평가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세종연구소의 홍현익 박사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북제재와 선 비핵화를 전제조건으로 내걸었던 지난 정권의 대북정책과 미국의 '전략적 인내' 그리고 유엔 안보리 제재가 모두 실패한 상황에서 문 특보의 제안은 가장 현실적인 해결방안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뉴욕타임스(NYT)는 21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외교안보대화에서 중국 대표단이 미국이 한반도 내 군사력을 감축하는 대가로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시험을 동결하는 내용의 협상을 미국 측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 제안은 앞서 문 특보가 워싱턴에서 한반도에 전진배치된 미국의 전략자산을 평시대로 환원하는 대가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험을 동결하자는 제안과 비슷한 맥락이었다.

또한 문 특보의 발언이 나온 이후 북핵 문제를 포함한 외교안보 이슈에 대해서 그동안 무력하기만 했던 한국 정부의 역할이 새롭게 생겨나고, 나아가 한미정상회담의 이슈를 주도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문 특보의 발언의 전략적 의의가 재조명되고 있다.

실제로 문 특보의 발언이 나온 이후 미국 정부는 우리 정부의 입장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고, CBS, 워싱턴포스트, 로이터통신 등 각종 유력 외신들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인터뷰를 앞다투어 전하기 시작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일련의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대화 노력은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외교라는 것은 주권국가들이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나누고 민감한 이슈에 대해서는 밀당도 하면서 각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협력 방안을 찾아내는 일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북핵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면서 우리 정부가 한미정상회담의 이슈를 주도하도록 이끈 문 특보의 발언이 갈수록 참신하게 느껴지게 된다.

반면 문 특보의 외교적이고 전략적인 발언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맹목적인 한미동맹만을 내세운 정치권과 일부 언론이 '아마추어 외교'의 전형을 보여줬다.

21일 새벽 워싱턴에서 귀국한 문 특보는 인천공항에서 외교의 '외'자도 모르는 아마추어들을 향해 "왜 이 난리냐"며 고개를 절레 흔들었다.


[▶깊이있는 투자정보 'TOM칼럼'][▶트렌드 리더의 스타일 지침서 '스타일M'][▶빵빵한 차&레이싱걸]

최성근 이코노미스트 skcho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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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7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7
 
 
 
요즘 가뭄중에~~연거퍼 비가 오락가락 하드니~~~!
밤새 내린비로~~들이 축축하고~~
 
관정수로 물을 줄때는~ 땅속 깊숙히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금방 마르는데~~하늘에서 내린비는~~넉넉치 않게 내렸지만~~역시 ! 대지를 적시고 수증기가 가득하며~건너편 산이 안개로 덮혀있다~~!
 
장화를 신고~~들에 나가니~~일찍 밭으로나간 남편을 만났는데`~들에서
남편을 만나니 반갑다~~!
 
남편이 손꼽놀이처럼 조금씩 골고루 심어놓은 채소밭에서~~오이 한개와~~ 가지 몇개 따고 ~~토마토 2개와~상치 한줌과 껫잎한줌을 뜯어서 집으로 가져왔다~~!
 
나는 며칠전 읍내에서 구입한~~잎파리용 껫잎 씨앗을 뿌리고~~~대파를 뿌렸다~~!전번에 뿌린 대파씨앗이~~작년치라서 발아가 되지 않아서~~~새씨앗을 사서 다시 뿌린 것이다~~!
 
귀촌 3년만에 터득한 지혜는~~~~!
상치나 껫잎이나 열무나 이런 채소들은~~한꺼번에 씨앗을 뿌리지 않고~~~
조금씩 자주 시간간격을 두고 ~~뿌려서~~늘 싱싱한 채소를 공급 받을수 있다는걸 터득했다~~!
 
그리고 요즘 씨앗들은~~~약품처리가 되어 유전자를 교란시켜서~~~
씨앗을 받아서 뿌리면 ~~나지 않는다는 것도 배웠다~~!
아마도 종자생산 업자가 살아나기위한 방편인듯하다~~!
 
집에 돌아와서~~부랴부랴 채소를 씻고~~서울서 가져온 야외 바베큐 그릴이 낡아서~~이번에 새로구입한 새로운 바베쿠그릴을  마당에 내어놓고 고기를 굽고~불맛을 쏘인다음~~~전기전골 냄비에 육수와 함께 부으니~~
 
오늘 점심은 온가족이 맛있게 포식하고 남은것은~~~!
요즘 새끼를 낳은 고양이까지 드려다보고 야옹거려서~~고양이까지
포식을 했다~~!
 
마당안은 ~~꽂과 화초로 가득하고~~~
담밖으론 자연이 넘쳐나며~~꿩쌔끼들이 이곳저곳에서 푸드득 거리고~~~
비가 오려는지~~~ 고라니가 종일 ~~끽끽 울어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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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교훈~~~~!

~아버지의 교훈~~~~!  
 
 

 

 


 


내가 열대여섯살 쯤 되었을까? 1960년대에~~
아버지 주치의는~~당뇨 합병증이셨던 과체중 아버지께서~~오래 사시려면 자가용를 타지 마시고~~
걸어 다니셔야 된다고 처방을 내렸다~~!


그날부터 아버지께서는~~기사는 사업장에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주고 ~~
자전거를 타시고 출퇴근을 하셨다`~!


나는 이세상에서 울아버지가 가장 멋지시고 ~~귀티나고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께서 자전거를 타시고 출근하시는 모습은~~내성에 차지 않았다~~!


아버지께서는 ~~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다니실때는`~~!
집앞에서 차를 타시고 사무실앞에서 내리니까~~~별로 이웃들을 만날일이 없는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께 인사를 하고~
아버지께서도 답례인사를 하셨단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어린나에게~~
사람이 재산이 적을때는~~목을 가볍게 이렇게 목례인사를 하고~~
돈을 좀더 벌고나면~~~인사를 더욱 깊숙히하고`~~!


큰돈을 벌고나면~~사람들이 교만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해야한다고
몸소 시범을 보이시면서~~말씀 하신것이~~평생 내맘속에 간직하였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보니~~~!
없는자는 세상을 다가진자처럼 살고~~
부유한자는~세상것을 ~다쓰지 못한 것처럼 살라는 성경말씀이~~


성경을 한번도 읽으신적 없는 아버지말씀과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돈몇푼 벌면~~~어려운 이웃에게 갑질하는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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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비검찰' 법무장관 인선으로 개혁 의지 재천명

~文대통령, '비검찰' 법무장관 인선으로 개혁 의지 재천명  
 
 
 

 

 


박근혜정부 인선이 가장 자기주변 사람과 경북사람으로
인사에 공평치 못했다~~~~!


문재인정부의 인사는~~~상당히 지역안배에 신경을쓴 ~~~
탁월한 인사라고 본다~~!

 

 

文대통령, '비검찰' 법무장관 인선으로 개혁 의지 재천명
 


     2017.6.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장관급' 권익위원장에 박은정…여성안배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이진규…내부승진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서미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일부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또다시 비(非)검찰 출신을 지목하면서 탈(脫)검찰화를 통한 '검찰개혁 의지'를 재천명했다.

당초 예상보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빠르게 재인선한 것도 이같은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지난 1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목했던 안경환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는 16일 각종 의혹 속 자진사퇴했다. 재인선은 이로부터 11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박상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박 교수는 한국형사정책학회 회장,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원장을 거쳤지만 비검찰 출신 법학자다. 처음 지명을 받았던 안 교수 또한 비검찰 출신이면서 법학자였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재인선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된 사안으로 '개혁'을 꼽았다.

박 대변인은 "여러 가지 개혁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 부분이 적임자의 덕목으로 가장 고려됐다"며 "'법무부의 문민화'가 새 정부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인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여성인 박은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하면서 '여성 안배'에 신경을 썼다.

문 대통령은 장관 인선에서 여러 번 여성을 선발하는 등 대선 당시 '내각의 30%를 여성으로 채우겠다'고 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박 교수는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으로 이진규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이 신임 1차관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터넷정책관, 연구개발정책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문 대통령은 차관 인사의 경우, 내부 유임 또는 승진의 방식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세 사람은 영·호남 지역안배가 적절히 이뤄진 점이 눈에 띄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전남 무안,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은정 교수는 경북 안동, 이진규 1차관은 부산 출신이다.

cho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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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방화로 아파트 불…엄마와 자녀 3명 사망?

~가정부 방화로 아파트 불…엄마와 자녀 3명 사망?  
 
 
 

 

 


 


어떻게?   일하러간 집에~~~~ 불을 지를수가 있을까?
갑자기 ~~짧은시간에~~돈을 벌은 신흥 재벌일수록~~~돈자랑이 심하고
갑질하며 교만하기 쉽상이다`~!


그러나 주인에게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다~~~!
용역이나 보조인력을 쓰다보면~~손버릇 나쁜 사람도 있고~~~정직하지 못한 사람도
더러 있다~~!


30년전에 우리집에서 일하시던 10년  단골 아주머니가~~집안에 일이 생겨서~~잠시 오시지 못하게
되어서 그 사이에~~몇몇 아주머니를 쓰게 되었는데~~
기억에 남는 한아주머니는`~~참으로 소름 끼치는 분이였다~~!


그 아주머니가 우리집 처음온날~~! 집이 어딘지 남편은 계신지 묻게 되었다~~!
그아주머니는 남편은 얼마전에 돌아 가셨는데~~아들 둘이 있다고 하셨다`~!
시어머니는~~며느리가 아들을 죽였다고 시집살이가 보통이 아니란다~~!


듣고보니~~!
아주머니의 남편은~~매일 술을 마시는 술고래 였단다~~!
그래서 어느날 아주머니는~~약국에가서~~술끊는약을 몰래 사다가~~남편 해장국에  타서
몰래 먹였단다~~그런데 그남편은 술끊는 약을 먹고 급사한 것이다~~!


문제는~~~!
그아주머니의 ~~~의약 사고는`~~습관적인것 같았다!
그당시 나는 몸살감기로 누워 있었는데~~!


그아주머니는~~감기약을 지어다가 먹으면 나을 거라고 하여서~~~나는 아주머니를
약국에 심부름을 보냈다~~! 나는 아주머니가 지어다준 약을먹고~~비몽사몽으로 골아떨어져서~~하루종일 잠을 잤다~~!  그리고 일어나보니~~너무 많이 잔걸 알았다~~!


놀랍게도~~한숨자고 일어나니~~나의지갑에 돈이 송두리채 없어졌다~~집안에는 나와 아주머니외에는~아이들은 학교에서 오지도 않았고~~약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약국에 알아보니~감기증세 처방외에도~~강한 수면제를 넣어 달라고 아주머니가 주문했단다~~!


그 아주머니는~~남편을 술끊는 약으로 죽이고~~나에겐 감기약에 잠오는 약을 먹인후~~
돈을 훔친 것이다~~!


기억에 남는 어떤 아주머니는~~우리집이 편안하고 좋다고 돈을 적게 받아도 좋으니 단골을 삼자고 말했다~그분은 지하단칸방에 아이둘과 시내버스 기사인 남편과 4명이 살고있는데~~~!
이번에 천만원짜리 계를 타면~~지하 방2칸 짜리를 얻어 아이들방과 부부방을 따로 가질수 있다고 기뻐했다~~!


그당시는~~하루가 다르게 부동산이 뛸때였다~~~~!
나는 천만원 계를타면~~~방두칸 짜리를 얻지말고~~~2층집을 사라고 했드니~~아주머니는 내말을농담으로 듣고 웃었다~~!


그러나~~내가 진지하게~~임대가 적게나온 단층짜리 집을 보러가지말고~~방이 많은 2층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빼서 나가기로 게약하고~~은행대출 수수료를 아주머니가 부담하고 은행대출을 집주인이 받고 중도금 치룬뒤~~


건물 지하에 방을 드리는데 동의하도록 계약을 하라고 시켰다~~!
그리고 부동산에게는~~방한칸에 주방과 욕실이 붙은 원룸을 4개를 전세를 뽑아서 잔금을 치루게 하였다~~!


물론 ! 아주머니 계탄것과 아주머니 살고있는 전세돈을 뽑아서~~잔금치루고~~그아주머니는 이층집을 구입하고~~지하에서 몇년 살았으나~~~부동산값이 폭등하여~~~자기집 1층에서 살게되었다~~!


방한칸에서 살던  아주머니가 2층 집을 산다고 했을때`~시숙이랑 큰동서는 비웃었단다~~!
그러나 집을산뒤 그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단다~~!

 

가정부 방화로 아파트 불…엄마와 자녀 3명 사망


        


뉴스1

상하이데일리 갈무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중국 전문위원 = 지난주 목요일(22일) 새벽 5시쯤 중국의 동부인 저장성 항저우시의 초고층 아파트에서 가정부의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엄마와 어린이 셋이 숨지는 등 모두 4명이 화마에 의해 희생됐다고 상하이데일리가 27일 보도했다.

상하이데일리는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보도한 뒤 이는 중국의 계층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화재는 이날 새벽 5시쯤 시작돼 7시쯤 소방관들에 의해 진압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가족들이 모두 숨졌다. 어머니와 두 아들, 딸 하나였다. 아버지는 출장 중이었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집주인인 엄마는 가정부에게 먼저 안전한 곳으로 피해 신고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가정부의 방화로 인한 화재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4세인 가정부는 라이터로 거실에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다. 방화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가정부는 도박으로 빚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중국의 인터넷상에서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방화를 한 가정부가 잘 못했다고 모두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기회로 계층간 갈등을 조명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는 초호화 아파트로 부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이런 곳에서 가정부가 느꼈을 소외감을 돌아보자는 주장이다. 현재 중국은 상위 1%가 전체 부의 3분의1을 차지하고 있다.

sin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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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제한속도 30∼50㎞로 하향 추진…국토부·경찰 순회 세미나

~도심 제한속도 30∼50㎞로 하향 추진…국토부·경찰 순회 세미나  
 
 

 

 

 


 

 

귀촌하고 나니~~~~!
무엇이든지 조급하지않고~~~느긋하게 운전하고~~
속도를 고속도로에서도~~경제속도로~~~ 달리다보니`~~에너지도 절약되고~딱지 뗀적이 없었는데


올봄에~~자동차 전용도로에서 80km 로 달리다가~~시내로 진입하면서~~
속도가 제한속도가 60km로 줄어든줄 모르고~~달리다가 3년만에 처음으로 속도위반 과태료 딱지가
날아왔다~~!


속도제한은 60km 인데~~ 75km 로 달렸다고 과태료를
귀촌 3년만에 물었다~~!


80km 이하면~~아무곳에서나 급브레이크 밟으면 즉시 꼿히는데~~~~
30km 이하로 제한 한다면 ~~~기어가라는 건데~~~!
지자체가~~~과태료 수입 잡으려 하는거 아녀?

 

 

 

도심 제한속도 30∼50㎞로 하향 추진…국토부·경찰 순회 세미나
 


     

(세종=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심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30∼50㎞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알리기 위한 '속도 하향 50-30 세미나'를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속 50㎞ 이하로…부산 영도 속도제한 시행 [연합뉴스 자료사진](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경찰청과 부산시는 1일부터 부산 영도구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차량 최고속도를 각각 시속 50㎞와 30㎞로 하향하는 '영도구 안전속도 5030' 캠페인을 시작했다. 영도구의 한 도로에 차량 제한속도를 보여주는 5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다. 2017.6.1

지난해 서울 등 광역시에서 같은 세미나를 진행한 국토부는 올해 이달 28일 제주를 시작으로 9월까지 수원, 고양, 천안, 전주, 창원 등 10개 주요 도시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서울·부산 등 광역시는 세미나 이후 실제로 도심 제한속도 하향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71.9%가 도심에서 일어났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에 가까운 48.6%가 도심 교통사고 피해자다.

이런 현실에 정부는 도심 제한속도 하향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찰,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해 속도 하향을 추진 중이다.

이는 대부분 선진국이 도심에서는 시속 50㎞ 이하, 보행자가 많은 생활도로 등에서는 시속 30㎞로 속도를 제한하는 실정을 반영한 것이다.

독일 등에서는 도심 제한속도를 시속 60㎞에서 50㎞로 조정한 뒤 교통사고·사망자가 20∼40%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국토부는 소개했다.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도심 제한속도를 시속 60㎞로 운영하는 나라는 일본과 우리나라뿐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도시 제한속도 하향 정책 추진방향, 제한속도 하향 효과 및 해외사례, 주민 설문조사 결과 등을 소개하며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교통안전 전문가 토론과 함께 지역주민 의견 수렴도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도출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도심 제한속도를 합리적으로 낮춰 안전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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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청와대 앞길 산책하며..."권력이 막았던 길 다시 국민께"

~김정숙 여사, 청와대 앞길 산책하며..."권력이 막았던 길 다시 국민께"
                                                                                                                                                                                                           
                                                                 

 

 

 

 


솔직히 ~~~!  노무현 전대통령은~인권을 위해 일하신분으로 알고 있었지만~~~~문제인 대통령이 인권 변호사인줄 나는 전혀 몰랐다~~~!


나는 민주당에서~ 동교동계 국민당이 떨어져 나올때 분개한 사람이다`~~!
그리고 국민당과 안철수을 지지했다~~~!


DJ는 참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을만한 ~~~위대한 세계적인 지도자였다~~!
지역감정을 타파하기 위해서~~~정작 호남의 대통령이 탄생했지만~~그는 호남 대통령되기를 거부하였고~~당선되고 고향을 찾지 않았으며`~~경남출신 노무현을 차기 대통령으로 밀었다~~!!


DJ가 떠난후~~~!
호남은 두번이나 경상도 출신 대통령을 밀어서 당선 시켰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DJ의 지역 타파가~~ 적어도 호남에서는 성공을 거둔 것이다~~~!
그리고 5.18 에 아버지를 잃은 자식같은 어떤 딸은~~문제인 품에서 운것을 모든 국민이 보고~~
함께 울었다~~~!


나는 안철수의 부인인~~~여수출신 김미경 서울대교수을 적극 지지하며`~~이시대의 최고의 영부인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대통령대선 후보에 일하는 젊은이들을 자기 사적인 일에
사용하고~~그의 인사비리를 볼때에~~그녀가 최순실과 다른점이 뭐가 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선당시~~남편의 빈구석을 찾아다니며~~~당시 문제인에게 배타적이던 호남을 방문하여~~겸손하게 노인들을 찾는 김정숙여사 모습에서~~
아직은 한국에선~~~~  대통령 위에서 설치는 영부인보다는~


조용한 내조로 국민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김정숙여사 같은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당선되고 난뒤~~그녀는 확실히 국민의 바램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임기 끝날때까지~~~영부인이 지금 처럼만 해주길 국민들은 염원한다~~~!

 

 

김정숙 여사, 청와대 앞길 산책하며..."권력이 막았던 길 다시 국민께"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앞길을 시민들과 산책하며 "오늘 작은 변화지만 권력이 막아섰던 국민의 길, 광장의 길을 다시 국민께 돌려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26일 오후 진행된 청와대 한밤 산책 행사에 참여해 "청와대 앞길로 산책 나오신 여러분, 환영한다. 원래 8시면 통행이 막혀서 적막했는데, 오늘은 활기가 넘쳐서 참 좋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진행된 '청와대 앞길 한밤 산책'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참석했다. 유홍준 광화문대통령 총괄위원장, 한충은 KBS국악관현악단 부수석, 박준 시인 등도 행사에 참여했다.

 


중앙일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열린 청와대 50년 만의 한밤 산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청와대 앞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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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시민 50여명도 참석해 김 여사와 함께 길을 걸었다.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 참여 신청을 받았는데, 약 3시간여 만에 3500여명의 시민들이 신청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시민 김지혜씨는 참여 시민 대표발언을 통해 "처음에 신청할 때 신랑이랑 둘이 올까 생각을 했는데 둘이 얘기를 나누다가 새 길이 열리는 것이고, 새 시대가 열리는 것이니까 우리 아기한테 보여주는 것이 참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게 됐다)"며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고, 이렇게 문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일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열린 청와대 50년 만의 한밤 산책' 행사에 참석, 숙소로 돌아가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 돼서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닫혀있던 문을 열고, 스스로 발 딛고 서 있는 위치를 낮춰 더 많은 사람과 마주 보고, 더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한다"며 "집무실을 비서진이 있는 건물로 옮기니 의사소통이 활발해지고, 경호의 문턱을 조금 낮추니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하나 개방하고 시민께 돌려드리다 보면 국민과 소통하고, 늘 국민 곁에 있는 광화문대통령 시대가 조금 더 빨리 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 총괄위원장이 청와대 앞길 개방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한 부수석이 대금을 연주했고, 박 시인은 시를 낭송하는 등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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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경유價, 휘발유 대비 120%? 아주 비현실적인 주장"?

~靑 "경유價, 휘발유 대비 120%? 아주 비현실적인 주장"? 
 
                                                                 

 

 

 

 


대부분 경유차들이 소규모 사업자용으로 혹은 농어촌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경유차에게~~~미세먼저의 책임을 물려서~~~


휘발유의 120%을 경유에 물린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도시에 살때는 ~~미세먼저가 경유차가 원인이라고 하니~~~~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차량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으로 귀촌하여 보니~~~~!
도로에 자동차 한대도 지나가지 않는데`~~~!


어떤날은 극심한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고~~~~!
어떤날은~~자동차가 지나가도 하늘이 파랗게 청정하늘을 보이는것은~~~!


우리나라의 미세먼지의 오염은~~~~!
중국으로부터 오는 바람에  의하여 ~~맑았다 개였다 함을 알수있다~~~~!


경우차를 없애고 나서`~~
미세먼지가 여전히 문제라면 ~~다음엔 어디에다 핑개를 될건데?

 

 

靑 "경유價, 휘발유 대비 120%? 아주 비현실적인 주장"
 


      [연합뉴스TV제공]

"청와대와 협의한 사실 없다…영세자영업자 대책 논의 필요"

기재부 의뢰 연구용역서 "'85%→90∼125%' 조정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26일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의 하나로 경유 가격을 휘발유 가격보다 높게 책정할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 "아주 비현실적인 주장"이라며 "청와대와 협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유 가격을 휘발유 가격 대비 120%까지 인상할 수 있다는 아주 비현실적인 주장이 보도됐다"며 "영세자영업자 대책 등 포괄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기획재정부 의뢰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 현재 휘발유의 85% 수준인 경유 가격을 90∼125%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으며 기재부는 이를 토대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다.

honeyb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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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된 '공씨책방' 쫓겨날 위기…박원순 "최선 다하겠다"

~40여년 된 '공씨책방' 쫓겨날 위기…박원순 "최선 다하겠다"

 

 

 

 

우리집 거실에 들어오면~~~50년 넘은~ 누렇게 바랜 책들이 잔뜩 천정까지 쌓여서~~
헌책방 같다~~~!


44년된 헌책방이~~고풍스럽고~~옛추억을 간직한건 좋은데~~~~!
새로산 건물주 입장에서는~~~!
투자한 돈이있고`~~주변 시세보다 임대료가 적다면~~~올리는것이 당연하다`~!


특히 오래된 건물 일수록~~~~! 자주 손을 봐줘야 되고~~~낡은것을고치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세입자 입장에서만 이사실을 본다면 ~문제가 많다~~~!


서울시에서~~이건물에 대하여 보존가치가 있다면~~~!
임대료 인상분을 서울시에서 대납해 주는 수밖에 없을듯~~~!

 

 

 

40여년 된 '공씨책방' 쫓겨날 위기…박원순 "최선 다하겠다"
     '헌책 LP CD 사고 팝니다'(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공씨책방.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엽서 한 통을 페이스북에 공개하며 건물주의 임대료 인상 요구와 명도소송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공씨책방'의 사연을 소개했다.
uwg806@yna.co.kr

새 건물주, 임대료 올려달라며 소송…"시 미래유산 선정했지만 보존 조례 없어"

공씨책방 측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낸 엽서 [박원순 서울시장 페이스북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4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 신촌 인근 한 헌책방이 건물주의 임대료 인상 요구와 명도소송에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서울시가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자신에게 온 엽서 한 통의 사진과 함께 연세대 인근 '공씨책방'의 사연을 소개했다.

공씨책방은 1970년대 동대문구에 처음으로 문을 연 이래 몇 차례 이사를 거듭하다가 1995년 지금의 자리에 터를 잡은 유서 깊은 헌책방이다. 그러나 지난해 가을 건물을 사들인 새 소유자가 대폭 인상한 임대료를 요구하며 문제가 불거졌다.

임대료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이 임대차 계약이 끝나자 건물주는 서울서부지법에 '건물을 비워달라'며 명도소송을 낸 상태다.

서울시는 앞서 2014년 이 책방을 후대에 전할 만한 곳이라는 의미에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한 바 있다.

책방 측은 박 시장에게 "(서울시) 미래유산위원회는 (미래유산으로) 선정만 할 뿐 보존을 위한 조례는 없다고 한다"며 "소상공인 위원회도 감감무소식이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미래유산위원회가 디자인 비용을 좀 들여서 SNS 계정을 새 단장했다"며 "그 관심과 비용을 책방에 나눠주실 순 없겠느냐"고 요청했다.

또 "44년 역사의 헌책방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시장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이와 관련해 "골목책방이 모두 사라지면 우리의 삶은 그만큼 피폐해지고 말 것"이라며 "대형 슈퍼마켓과 화려한 소비문화가 도시를 가득 채우고 서점과 인문의 풍토는 쇠퇴하고 말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검토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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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에~~~햄버거집 나드리~~!

~섬마을에~~~햄버거집 나드리~~!  
 
 

 

 


 


내딸이 귀촌한후~~~햄버거가 먹고 싶다고 하여~~~
어느날`~읍내 단골 마트안에 제과점에서 파는 햄버거를 사다 주었드니~~~
서울에서 파는 햄버거와 맛이 다르단다~~!


오늘 면사무소에 볼일도 있고해서~~집안에만 있는 내딸을 데리고~!
면에 들려서 일을보고 ~~~군소재지 읍내까지 나갔다~~!


얼마전에 장날 나가보니~~도로변에 서울서도 파는 유명 R햄버거 체인점이 있었다~~
내딸왈~~! 그 햄버거는 맛이 없고~~~M햄버거가 맛있단다~~!


오늘 ~~마트 들리고~~철물점 들리고~~종자상회 들리고 난뒤~~~점심때가 다되었다~~~!
우리모녀는 아침을 안먹어서~~마즌편 도로에 있는~~~R햄버거 체인점을 들어갔다~~!


시골 햄버거집 이라서 그런지~~~
나이든 할머니가 햄버거집에 들어가니 모두 쳐다보는거 보니~~~신기한 모양이다~~~!


나와 내딸은 ~~
취향대로 햄버거를 시키고`~~그런대로 젊은이들이 많아서~~
도시 분위기가 났다~~!


내딸은 ~~자주 서울서 엄마랑 쇼핑도 하고 ~~외식도 자주하고~~~
부폐나 맛집을 자주 다녔다~~~!
귀촌 3년만에~~~오랜만에 즐거움으로 내딸도 자주 웃고~~옛날 분위기를 냈다~~~!


햄버거가 맛있었다기 보다~~~!
그동안 목말랐던 도시의 부르조아 문화를 먹었다는 기분이 든다`~~!
" 딸아~! 다음 장날에도~~~ 이집에  또오자~~! "


마실을 싫어하는 내딸은 대답이 없었다`~~!
" 얘야~!  엄마 핸드백에 껌한통 산거~~껍질까서 운전하는 엄마 입에 넣어주고~~~
너도한개 까서 씹고~~나머지는 다음장날 올때 우리씹게 자동차 설합에 넣어두라~!"


내딸은~~아마도  다음 장날에도`~~햄버거를 먹으러 올 모양이다~~~!
껌 껍질을 까서~~~엄마입에 넣고~~자기입에도 넣고~~
우리 모녀만 아는 자동차안 비밀 창고에~~ 남은 껌을 넣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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