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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90

~어떤간증3790 
 
 
 
 
날마다 밥먹듯이~~~조금씩 성경을 읽다보니~~~!
오늘은 성경 한권을 다끝내고~~~다시 요한 계시록에서 창세기로 돌아왔다~~~!


평균 하루 5장 정도 읽었는데`~~~!
어떤날은~~바빠서 한페이지만 읽는 날도 있었으며`~~~어떤날은 성경이 술술 넘어가서~~
10 장 정도 읽는 날도 있었다`~~!


몇페이지 읽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날마다 단 한페이지라도  꼭성경을 읽겠다는,결심을~~스스로 깨뜨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신학때부터 작성하던 ~~~설교문도 600개가 넘은지 오래 됐다`~~!
어떤간증도~~3790번째가 되었다~~!
성경은 대충 140회 정도 읽지 않았을까?


다시말해서~~~아무리 바쁘드래도~~하루 3번 기도시간을 어긴적이 없으며~~~~
하루의 중심은 하나님이 계셨으며~~~~눈뜨면서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잠자기전에 저녁기도로 하루를 끝맞췄다~~!


참으로 내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가족들은 내가 기도하는 시간은~~~TV나  라디오나 모든걸 끄고~~기도에 방해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었다~~!


자칫 ~ 귀촌후 무료하기 쉬운 정해진 시간이 없이 자유롭게 사는 생활이 ~~~
무질서해지기 쉬웠을텐데~~~우리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사는삶은~~예배나 기도를 통해서~~
회개하고 반성하고~~~날마다 조금씩 하나님 가까이 가는 경건한 삶으로 변했다`~!


날마다 드리는 하루 한번씩 설교시간엔~~~성경공부를 통해서~~~신학을 하지않는 남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나역시 설교문 작성하면서~~~공부가 되었다~~!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고~~~어둠과 빛이 존재한다`~~!
그리고 넓은길과 좁은길이 있다`~!


창세기에서~~하나님께서~~하늘과 땅을 대칭적으로 창조하신 이면엔~~~!
우리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자기안에 있는 선과 악이 싸우며`~~공존하는 동안에~~
늘 "회개" 라는 샤워를 통하여`~~날마다 깨끗한 몸으로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러 갈땐~~~죄악된 몸으로는 만날수 없다`~!
그래서 회개로~~몸과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인간의 눈으로 볼땐~~죄악 투성이인것 같은데~~~~하나님께서는 그사람을
만나 주시고~~기뻐하시며~즉각 응답해 주시는 경우를 본다`~~!
그리고 참으로 천사처럼 바른 사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 경우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인간처럼 보여지는 것만으로 판단하시지 않으시고~~~인간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외모로 판단하는 겉을 중요시 여기는 ~~인간과는 전혀 다른판단을 내리실때가 많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영분별 능력을 누구나 지니고 있다`~~!


위험에 처했을때~~~~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피할길을 알려 주신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위험에서 구해지면`~~하늘이 도왔다고 말한다`~~!
영이 깨끗한 사람은~~~하나님과 영적교류를 통하여`~~예언의 은사와~~미래에 대하여  투시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날마다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읽고 그대로 행동하는 자에겐~~~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자손 대대로 복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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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을 지나서`~~~명사십리로~~~!

~5일장을 지나서`~~~명사십리로~~~! 
 
 
 
 
오늘은 5일장날~~~!
보통때 같으면~~~혼자서 마트에 쇼핑하고 난뒤`~~장에 들려서~~5일장에 나와 있는 생선과 ~~~
여러가지 과일과 우리집에 심지않는 채소와 약초를 사는데~~~!


오늘은~~~~ 다른날 5일장과 사뭇 달랐다~~~!
먼저 자동차 트렁크엔 아이스박스를 넣고~~~나는 겉옷을  입기 전에`~~먼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원피스를 입었다~~~!


너무 더워서~~5일장에서 냉식혜를 파는 어주머니에게서~~내남편의 눈이 꼿혀서 떠날줄을 몰랏다~!
아차~! 남편이 식혜를 좋와하지~!
덥기도하고~~핸드카를 밀고 따라오는 남편을 위하여`~식혜 두컵을 주문했는데~~


요즘 시골 5일장도~~~고급 커피처럼 ~~둥근 뚜껑덮힌 플라스틱용기에 스틱까지 꼿아서 주었다`~!
걸어가면서 마셔도 엎지러지지 않도록 차고 시원했지만~~~~맛은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마트에 시장보고~~~~~ 5일장에 들른다음~~~! 생선이나 우유같은 상하기 쉬운 쇼핑꺼리들은~~아이스박스에 넣고~~곧바로 집에 돌아오는 길목에 있는~~~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직행을 했다`~!


내가 수영하는 동안~~!
남편은 발만 물에 담그고~~~귀중품을 룩색에 넣어매고~~~보초를 섰다~~!
차는 주차비 안받는 ~~~해변과 가까운 나의 단골 지정석에 대고`~~차에서 내리면 바로 모래사장을걸어서 바다에 첨벙 들어가면 된다~~!


해수욕객은 생각보다 적었다`~~!
나는 인파와 떨어져서~~좀더 깊은 물에서 수영했는데~~~낮은 곳은 물이 뜨뜻하고~~좀 깊어질수록 차가운 물로 변해서 추워졌다~~


아침을 안먹은 관계로 ~배가 고파서~~실컨 수영하고~~자동차 안에서 창문을 열어두고~~
 시원한 바다풍경을 바라보며~~마트에서 사온 김밥과 우유와 아이스크림으로 배을 채웠다`~!


다시 바다에 들어가서 첨벙하고 가려고 했는데`~~집에서 기다리는 딸을 생각해서`~~
그냥 돌아가기로하고`~~수영복을 벗기엔 불편하여`~~ 위에 원피스를 입으려 했는데`~~

 


남편은`~집에 도착할때까지 내릴 필요가 없으니`~~수영복 위에 숄만 두루고~~집대문안으로
들어가서 차문을 열기 때문에~~수영복 입은 모습을 볼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차체가 높아서 상체에 숄을 두루면~~사람들은 내모습이 모래묻은 스리퍼에 수영복차림으로 운전하는줄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이가 들면 뻔뻔스러워 짐을 새삼 느낀다`~!


집에 도착하여~~시원한 관정수로 샤워를 하고~~~
아이스 박스에 고기와 생선등 쇼핑꺼리들을 냉장고에 넣고나니 고단 했는지~~잠이왔다`~~!


귀촌 ~~지난 3년동안~~~!
밭을 일구느라고~~바다를 볼 시간이 없었다`~~!
요즘~~나는  건강을 위하여~~~바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다음 장날은~~!
낚싯대를 하나사서~~낚시를 가려고 한다~~!
내가 50년전에 낚시를 해본적이 있고~~~지금까지 낚싯대를 잡아본적이 너무 오래됐다`~!


모든 것을 다음에 하려니 하고 미루면~~~~!
평생 하지 못한다~~~! 이제 미루지 않고~~~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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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미국은 불법에 너그러운 나라군~~~!
미국의 민주주의는`~~~트럼프로 인하여 무너졌다~~~!


자기에 유익하면~~~!
국가체제까지 붕괴시킬 위인이군~~!

 

 

 

러시아 스캔들 ‘셀프 사면’ 불지핀 트럼프 … 언론들 “미국적 가치의 근본적 모욕”
 


       


미국 대선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러시아 스캔들’이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의 ‘셀프 사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대통령이 사면할 완벽한 권한(the complete power to pardon)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 지금까지 우리에 대한 비밀누설이 유일한 범죄인 상황에서 그것(사면)을 생각하면 어떠냐”고 밝혔다. 말미엔 자신이 트위터에서 애용해 온 ‘가짜 뉴스’(FAKE NEWS)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는 러시아 스캔들의 실체가 없는데 언론에 의해 의혹이 부풀려지는 것에 대한 불만과 함께 대통령으로서 사면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 변호인단이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약화하기 위해 대통령 사면권에 대한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참모들에게 러시아 스캔들에 연루된 참모와 가족은 물론 자신까지 사면할 수 있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에 대해 물어봤다는 내용이다. 보도에 대해 트럼프 변호인단은 이를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변호인단의 해명과 다른 사면 논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헌법 제2조 2항 1절은 대통령이 범죄에 대해 형 집행을 유예하거나 사면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면이 가능한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미 언론은 비판적 기사를 내놓았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절대 다수의 헌법학자는 셀프 사면이 법의 지배라는 미국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모욕이기 때문에 안 된다는 입장”이라는 리처드 프리머스 미시간대 법대 교수의 발언을 실었다. 의회 전문지 더 힐은 “헌법은 대통령이 사면권을 자신의 탄핵이나 권력상실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노먼 아이젠 변호사)고 전했다. 법률가들은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이 사임하기 며칠 전 “자기 사건에 자기가 재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기본적인 규정”이라는 미 법무부의 의견을 인용하며 셀프사면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사면 강행은 탄핵 논의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폴리티코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중간선거 이전에 사면을 단행한다면 탄핵 개시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르윈스키 스캔들을 변호했던 로버트 버넷은 “지금은 탄핵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그 때는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CNN은 뮬러 특검이 전날 백악관에 보낸 공문에서 “트럼프 대선 캠프 관련 인사와 러시아 간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데 2016년 트럼프 주니어와 러시아 변호사 나탈리아 베셀니츠카야 회동 정보는 중요하다”며 회동 관련 자료 보존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수사가 본격화할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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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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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바가지 요금  퇴치작전~~~!
 
 
 
 
우리가족의 캠핑문화는~~~197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다~~~!
신혼을 강원도에서보낸 우리부부는~~~일찌기 캠핑장비를 갖추고`~~어이들 데리고 주변에 냇가나
계곡에서 캠핑치고 바베큐를 하였다!


그래서 자녀들이~~갓난아기때 부터~~캠핑을 데리고 다니다가~~서울집으로 이사오자~~!
아이들은 시골에 계곡을 그리워하며`~~강남 주변에 우면산 계곡에서 가제를 잡아왔다~~!
그래서 나는 단독주택 베란다공간에 자갈을 깔고 물을 채워서~~~금붕어 50마리를 사다 넣었다~~!


아이들이  학교애서 다녀오면 으례껏 우면산으로 가던 발걸음을`~~~
손바닥만한 정원에 텐트를 쳐주고`~물고기를 키우자~~
날마다 발을벗고 들어가 계곡에서 고기를 잡는것처럼 고기를 잡았다가 놓아주며 놀았다`~!


어느날 모과나무 위에서 까치가 물고기를 먹고 머리를 뚝!  떨어뜨렸다~~!
물고기가 사라지자~~


방학이면 자녀들을 태우고~~아침식사을 하려고 차려 놓았던걸 아이스박스에
싣고`~고기 재워놓은 것과 씻은 쌀을 가지고~~서울근교 냇가를 찾았다~~!
옛날엔 워커힐 뒷편이 물이 맑고 좋왔다~~!


아이들이 성장해서는~~~42번 국도를 타고 팽창쯤 내림천 계곡 근처에다가~~텐트를 치거나~
서울서 가까운 대부도에 가족들이 가서~~
집에서 재워온 갈비와~~먹지않던 음식들을 싸가지고 오면 ~~야외에서는 맛있게 먹어 치웠다~~!


아들이 장가들고 나서는~~~!딸 휴가땐~~~ 딸과 단둘이 여행을 자주 갔는데`~~그당시도~~집에서 밑반찬을 담어가고~~밥과 고기만 굽는 형식으로~~~때론 도시락을 싸서 당일치기도 하면서~~
자동차 기름값 밖에 들지않는 여행을 하여서~~


아무때나 시간만 나면~~부담없이 냉장고 음식을 챙겨서~~떠나는 실속여행은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으로 부터 피할수 있다~~! 간혹씩 자식들과 함께~~대부도나 인천 월미도나 강화도에 가서~~~회를
사먹을때도 있지만~~


귀촌한후 5일장에 가서~~~펄떡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사다가 집에서 회를 치면~~~
온식구가 ~~밥은 먹지않고~~~회로만 배를 채워도~~3만~5만원 정도이다`~! 아마도 서울서는
이정도 횟집에서 먹으려면 족히 30만원은 들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활어가 싼것은 아니다~~!
파장이 되어서~~팔지못해서 초조해진 상인은~~막판엔 싼값에 넘길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럴때마다~~횡재를 해온다`~!
이들은 대부분 바다에서 직접 잡아온 것이므로`~~~인심이 넘친다~!


집에서 먹거릴 준비해 가는것이~~~피서지에서 바기지 요금을 피하고 ~~아직 집도 장만하지 못한 서민들이`~~! 아이들땜에~~휴가는 가야하고~~갔다오면 가계가 멍드는 마이너스 가계를  탈출할수 있는 지혜이다~~!

 

 

 


휴가철 불쾌지수 高高①]金삼겹살에 銀상추까지…놀러갈 때 장바구니물가도 '부담'

     

이번주도 후텁지근 …열대야 주의보
날씨 ·수요 증가 여파에 비싸진 신선식품

한 대형마트의 채소 코너(사진=오종탁 기자)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지난주 제주에서 휴가를 보낸 정미희(37 ·여)씨는 폭염 ·장마에 진탕 고생하고 너덜너덜해져 서울로 돌아왔다. 휴가 기간 뙤약볕이 비치다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내리기도 하는 통에 제대로 놀지 못했다. 특히 지난주 제주는 '제프리카(제주+아프리카)'라 불릴 만큼 무더웠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21일 제주의 낮 최고 기온(37도)은 7월 기록으론 역대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폭염 ·장마에 식품 가격 상승까지, 각종 악재가 한꺼번에 겹치며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24~28일)에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오고 흐린 날이 많겠다. 강수량은 평년 수준인 3~17㎜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무더위도 여전하다. 기온이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3도)보다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한다"다고 당부했다.

열대야의 경우 지난해보다 일찍 시작됐다. 기상청이 2009년 정립한 열대야 기준은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날'이다. 올해는 지난달 30일 강원 강릉과 경북 포항 등지에서 열대야가 전국 최초로 발생해 지난해 첫 발생일(7월1일 ·포항)보다 하루 빨랐다. 지역별로는 열대야 발생일이 크게 앞당겨진 곳이 적지 않다. 서울은 이달 11일 열대야가 발생, 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시작됐다. 이달 1일 열대야가 나타난 울산, 제주 서귀포도 각각 23일과 20일이나 빨라졌다. 전북 부안, 전남 장흥 ·해남, 경북 영덕 ·영천, 경남 합천 등도 저마다 25∼27일이나 빨리 열대야를 맞았다.

휴가를 국내 관광지로 간 사람들은 덥고 습한 날씨 속 '동남아시아 나라들도 이 정도는 아니겠다'라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
돼지고기 삼겹살 구이(사진=아시아경제 DB)
피서객들을 놀라게 하는 건 날씨뿐만이 아니다. 이달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와 여름 휴가철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상추, 돼지고기 등의 가격이 들썩이면서 피서객 부담을 키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데이터를 보면 지난 21일 기준 적상추 100g 상품 소매가는 1607원으로 1달 전(670원)보다 139.9% 뛰었다. 평년 가격(1019원)보다도 57.7% 높다. 평년가는 올해를 제외한 최근 5년 간 해당 일자의 평균값이다. 적상추를 비롯한 엽채류(葉菜類)는 최근 가격 폭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시금치 1kg 상품 상품 소매가는 8094원으로 1개월 전과 평년 대비 각각 91.9%, 32.6% 비싸다. 배추 소매가 역시 4217원으로 87.1%, 50% 높다.

상추와 찰떡궁합인 돼지고기 삼겹살도 수요가 늘면서 비싸졌다. 21일 삼겹살(100g 중품 ·2397원) 가격은 한 달 전과 평년보다 각각 4.8%, 14.3% 높다. 가장 비싼 소매업체 가격은 100g 2910원으로 3000원에 육박한다. 목살(100g 중품 ·2362원)도 한 달 전(2290원)보다 3.2% 비싸다.

갓(1kg 상품) 가격은 3800원으로 평년과 1년 전 대비 각각 119.5%, 101.6% 급등했다. 평년가는 올해를 제외한 최근 5년 간 해당 일자의 평균값이다. 양파(1kg 상품 ·1936원)는 1년 전보다 29% 올랐다. 평년 가격보다는 16.8% 높다. 평년보다 마늘(깐마늘 1㎏ 상품 ·9533원)은 14.9%, 풋고추(100g 상품 ·1042원)는 21%, 당근(1kg 상품 ·3210원)은 10.1% 비싸다. 수미 감자 100g 상품 소매가는 267원으로 평년보다 19.7% 높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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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자동차 국내 상륙 가속화..佛·伊 넘어 수입대수 5위로?

~중국산 자동차 국내 상륙 가속화..佛·伊 넘어 수입대수 5위로?  
 
 

 

 


 


중국은 미국이 한국에 설치한 사드보복으로~~~~한국에게만 경제보복을 하고 있는 이 마당에~~~!
우리는 중국산 자동차까지 사줘야 하냐?


우리도 중국이 사드보복을 멈출때까지~~~
중국 수입을 금지 시키자`~~!


그리고 우리 한국도 ~~~88올림픽때 붉은 악마에서 국민이 단합하여 보여 주었듯이~~~
국민들의 중국산 구매반대 운동을 벌리자~~!

 

 

 

 

중국산 자동차 국내 상륙 가속화..佛·伊 넘어 수입대수 5위로
    
픽업트럭·전기차 등 특수시장 공략.."국산차에 경쟁력 충분"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중국산 자동차의 국내 공세가 매섭다. 내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신차 수입 5000대를 넘기고 독일과 일본, 미국 등에 이어 다섯 번째 수입차 국가로 올라설 전망이다.

2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국내 수입된 중국산 자동차는 1266대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943대보다 35% 증가한 수치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253대꼴로,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연내 3000대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다.

중국산 자동차는 이미 버스와 화물용 트럭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067대에 불과했던 중국산 자동차 수입은 지난해 2222대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중국 선롱버스는 2013년부터 경기 의정부, 동두천, 포천, 연천, 강원 철원 등의 오지 노선을 뛰는 운수회사에 버스 공급을 확대해 600대 가까이 판매했다. 아울러 2012년 4대에 그쳤던 중국산 트럭은 매년 성장세를 거듭해 지난해 942대로 급증했다.

여기에 올해부턴 승용차 시장까지 진출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북기은상기차와 포톤자동차에 이어 중국 국영 둥펑자동차까지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지난해 말 중국산 승용차로는 처음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켄보 600을 출시한 중한자동차는 올해 CK트럭과 CK밴을 추가해 3개 차종으로 상반기 540여대를 판매했다. 하반기 물량 확보에 차질이 없으면 800여대를 더 팔 수 있을 것으로 이 회사는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부터 둥펑자동차의 소형트럭과 2인승 밴을 들여와 판매를 시작한 둥펑소콘(DFSK)코리아는 지금까지 20여대 판매했다.

중국 전기차 1위 베이징자동차그룹(BAIC)도 전기상용차로 한국 시장 진출 채비를 마친 만큼, 업계의 전망대로 내년부터 중국 승용차 시장이 3000대 이상 규모로 커지면 중국산 신차 수입은 5000대를 훌쩍 넘길 공산이 크다. 이 경우 중국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웨덴 등을 제치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자동차를 수입하는 국가가 된다.

수입차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산 자동차의 경우 국산차보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은 물론이고,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구매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일반 승용차보단 픽업트럭이나 전기차 등 국산차 지배력이 약한 특수시장을 주로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경쟁력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도별 중국산 신차 수입
2012년 2014년 2016년 2017년(~5월/연간전망) 2018년(전망)
1067대 1829대 2222대 1266대(3000여대) 5000여대
<자료=관세청,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노재웅 (ripbir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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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청주 청석골 떠난 뒤에도…미담 만발?

~김정숙 여사 청주 청석골 떠난 뒤에도…미담 만발?  
 
 
 

 

 


 


오랜만에~~~우아하고 아름답게 마른자리를 도는 영부인이 아니라~~~~!
백성의 어미같은`~~~ 제대로 된 국모을 만난것은 국민의 큰복이다~~!


백성이 물난리를 맞아서~~~통곡할때~~~!
장화신고 뛰어가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노동은~~~!
그녀가~~~ 온국민의 국모라는걸 실감나게 한다`~~~!


문제인은 ~~뽑고나니~~~ 더욱 그가 훌륭한 인물임을  국민들은 깨달았다`~!
그의 아내 영부인 역시~~~~역대 영부인증 가장 훌륭한 국모이다~~~!

 

 

 

김정숙 여사 청주 청석골 떠난 뒤에도…미담 만발

 
  

 


뉴스 기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충북 청주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폭우 피해로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빨래를 하며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청와대) 2017.7.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중복인데 삼계탕이라도 드시라” 사비 금일봉 보내
지역 SNS엔 ‘감동이다’ ‘존경한다’ 칭찬 댓글 줄이어

(충북ㆍ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오셔서 고생하신 것만 해도 너무 고마운데 이런 것까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복(22일)을 맞아 전날 수해현장 봉사활동을 했던 마을에 사비로 준비한 금일봉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김 여사가 (자신을) 불러서 가니 금일봉이 든 봉투를 주며 청석골 마을에 전달하라고 해 어제 동네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는 “(김 여사가) 청와대에 돌아와 다들 고생하고 가재도구가 물에 잠긴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쓰였던 것 같다”며 “중복인데 나이든 어르신들이 한때나마 건강을 챙겼으면 하는 소박한 마음으로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청석골은 김 여사가 지난 21일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던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다. 이 마을은 주택 20곳 중 12곳이 침수되고 농경지 일부가 유실돼 하루아침에 쑥대밭이 됐다. 금일봉은 운암 1리에도 전해졌다.

김 여사는 이날 이 마을 찾아 물에 젖은 가재도구와 이불, 옷가지를 빨래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대통령의 부인이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을 직접 도운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충북 청주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폭우 피해로 젖은 이불을 널며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청와대) 2017.7.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봉사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김 여사가 다녀간 뒤 지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함께 작업을 했던 자원봉사자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김 여사 옆에서 일을 도왔던 한 자원봉사자는 “일머리를 아는 분이었다. 그냥 (봉사대장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일을 진두지휘했다”며 당시 상황을 웃으며 들려줬다.

그는 “옆에 있던 분이 ‘우린 조용히 시키는 대로 하는데 김 여사님은 달랐다’고 했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일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다른 자원봉사자도 “물에 젖은 이불이라 말려도 못쓰니 버리자는 말을 들은 김 여사가 일단 말려보고 그때 결정하자며 이불을 들고 날랐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누리꾼들도 “옆에서 직접 봤는데 장난이 아니었다” “누구처럼 사진만 찍는 게 아니고 4시간 내내 일했다” “친절한 정숙씨” “우리 여사님은 귀한 보물 같은 존재이다. 항상 먼저 달려가 몸소 봉사로 아픔을 나누는 여사님 존경합니다”는 칭찬의 글로 화답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충북 청주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폭우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2017.7.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뉴스1>은 운암2리 황사일 이장에게 '금일봉' 소감을 직접 듣고 싶었으나 수해 복구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전화를 하지 않았다.

대신 이곳이 지역구인 남일현 청주시의원을 통해 "정말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아 너무 좋다. (김 여사가) 오신 것만 해도 고마운데 설거지, 빨래도 같이 하시고 금일봉까지 받아 감동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황 이장은 자기 집의 복구 작업을 제쳐놓고 이웃집의 복구 작업을 도운 인물이다.

김 여사는 이 얘기를 전해듣고 "예상치 못한 위기에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는 마음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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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3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3  
 
 

 

 


 


귀촌한 이곳은`~~~대부분 담이 없거나 ~~~대문이 없거나~~
그리고 마당을 실내에 제2의 공간으로 사용하는 우리집과는 시골사람들의 마당의 기능은
전혀 다른 양상이다~~~!


이곳 마당들은~~~시멘트로 발라져서 아무것도 없고~~~주변이 산과 숲이다 보니~~구태여 마당에 풀한포기 없이 나무나 화초를 심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이유가 이곳이 제주도에서 부터 올라오는 태풍경로에 들다보니`~바람 때문에 마당을 훤히 비워 둔것 같다`~~!

 


그러나 우리집은 마당 한가득 화초로 가득하다~~!
그리고 아침이나 저녁엔 마당에서 의자에 앉아서 꽃들을 바라보고~~맑은공기를 마신다~~!
그러나 처음엔~~사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바람이 거세게 불땐 ~~화분이 넘머지고~~파라솔이 부러지며~~의자가 날아갔다~~!
그러나 2m  놓이의 돌담을 두겹으로 쌓아 두고선~~~바람이 잦아들고~~거센바람이 마당을 휩쓸진
못했다~~!


서울서도~~정원이나 베란다텃밭은~~실내와 연결된 삶의공간으로 ~당연히 야외용식탁과 파라솔이 있었다~~!그리고 식사를 정원에서 하는경우가~~~아이들 어릴적부터~~이미 30년 전부터 정원을 실내처럼 바베큐을구우며~~정원을 실내로 연결시켜서 넓게 사용 했었다~~!


내가쌓아놓은 우리집 정원은~~~큰 나무들이나 대형화분이 많다보니~~~숲속에 있는 기분이 든다~~!물론 높은 담밖은 ~~~넓은들과 산과 바다로 이루어 졌다`~~!
요즘 아침이나 저녁이나 마당에 더자주 나와서~~나무그늘아래 의자을 갖다두고~~오래 앉아 있는다!


이번 7월초까지 심을 작정이였던 ~~~~녹두나 깨는 심지 않았다`~~!
농사품목을~~대폭 줄이고`~~들판이나 바닷가로 산책가거나~~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 다르게~~
내몸을 소중하게 여기며~~~일감을 줄였다~~!


앞으로 ~~한달후쯤~~~김장거리을 배추.무우 파를 심고 ~~~
10월쯤~~~마늘.양파 모종 심는것만 끝나면 올해 농사는 끝나고~~심어놓은 것들을 ~~
가을에 추수하기만 하면 된다~~!


어제는~~감자와 양파와 피망. 고기.묵은김치를  잘게 썰어서 볶은후~~
김치 볶음밥을 했다~~! 김치볶은밥은~~온식구 합동작품 이였는데~~~그래서 그런지 온식구가 맛있게 먹었다~!


작년 우리가 심은배추로~~포기가 작아서 60포기 담그었는데~~배추김치 사이에다가 무우도 간혹씩 머리채 길게 달린채 칼집만 넣어서 담그었드니`~배추한포기 꺼낼때 간혹 재수가 좋으면 아삭 아삭한 무우김치도 나와서~~입맛을 달리한다~~!


올 배추도~~작년 정도 김장을 담그고~~무우도 걷우어서 내년봄까지 먹으려면~~
8월쯤 준비해야 한다~~!


우리집 쥐고양이는~~~새끼 6마리를 잘키워서~~어미는 나를 따라다니고~~~
새끼는 어미를 따라다니고~~!
내가 움직이면 ~~고양이 한군단이 움직인것 같다`~~!


앞뒷마당에~~~매어 있는 9마리 개들도~~~내가 나가면~~사랑 받으려고~~꼬릴 치고~~
머리를 드러밀며`~~애교를 부린다`~!
모두들 사랑에 목말라 한다~~~!


" 믿음소망 사랑중에 `~~
그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성경 말씀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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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쥐냐?

~국민이 쥐냐?  
 
 

 

 


 


참으로 기가 막히다~~~!
국민을 집단행동하는 쥐로 보는 인간을`~ 어떻게? 충청도민은  도의원으로 뽑았나?
자신 스스로 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할것~~~!


자기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이 자기지역에 물난리가 나서~~도민이 죽고 고통을 받고 있다면~~
해외외유를 취소하고 발걷어 부치고 도와야지~~!
국민을 쥐같은걸로 보니~~~그럴 필요가 없었겠지~~!

 

 

 

 

국민 비하 논란 김학철 "진심 사죄…발언 일부만 편집"(종합)
 


         막말 파문 충북도의원 입국(영종도=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사상 최악의 물난리 속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나고 이를 비판 하는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대 비하 발언을 해 공분을 산 김학철 충북도의원(충주1)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7.22
seephoto@yna.co.kr

"국민 레밍 같아" 발언으로 공분 사…"해외연수 외유 매도 서운"

"항공권 확보 못해 귀국 지연"…귀국 과정 석연치 않다 지적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사상 최악의 물난리 속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났다가 이를 비판하는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대 비하 발언을 한 김학철(충주1) 충북도의원은 22일 "국민에게 상처가 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오후 9시 10분께 인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 의원은 "일부 발언이 교묘하게 편집된 것 같아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국민에게 상처 준 것을 반성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해외연수가 외유라고 매도된 것은 매우 서운하다"며 "사진을 찍기 위한 봉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김 의원과 박한범(옥천1) 도의원, 공무원 등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연수단 6명은 21일 오후 1시 40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를 떠나 이날 오후 8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23일 자정께 충북도청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통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은 수해를 뒤로 한 채 해외연수를 강행, 도민에게 분노를 안겨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용서를 구했다.

그는 "안일하고, 짧은 생각으로 도의원 책무를 망각하고, 절대 있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며 어떤 비난과 질책도 모두 달게 받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김 의원은 그러나 국민적 공분을 산 '레밍 발언'에 대해서는 언론에 책임을 돌렸다.

김 의원은 "외유라는 언론 보도에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다 레밍 신드롬을 말했지만 국민을 빗댈 의도는 없었다"며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부적절한 표현이 일파만파 커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비판을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귀국이 늦어진 것과 관련 "상황 판단이 늦었고, 항공기 발권이 여의치 않았다"며 "연수단장인 (내가) 단원을 두고 먼저 오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6명의 좌석이 확보된 뒤 함께 들어왔다"고 해명했다.

그는 지난 19일 "(해외연수는) 선진사례 정책개발이 필요해서 도입된 제도인데 (일정을 취소하면) 돈만 날리고, 욕은 욕대로 먹는 것"이라고 조기 귀국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져 이런 해명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들과 함께 연수에 나섰던 최병윤(음성1)·박봉순(청주8) 의원은 지난 20일 귀국한 뒤 청주에서 수해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충북 중부권에서 22년 만에 최악의 수해가 난 이틀 뒤인 지난 18일 8박 10일의 일정으로 프랑스, 로마 등을 둘러보는 유럽연수를 떠났다.

이를 두고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자 김 의원은 일부 언론과 전화 통화에서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고 말해 거센 비난을 샀다.

한국당은 논란이 커지자 당 소속 김학철·박봉순·박한범 의원을 지난 21일 제명했다.

더불어민주당도 당 소속인 최병윤 의원에 대해 오는 25일 도당 윤리심판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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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다에 수영가다~~!

~앞바다에 수영가다~~!  
 
 
 

 

 


 


귀촌 3년동안~~~집에서 7km 되는 명사십리 해수욕장은~~농사일로 바쁘다는 핑게로~
3년에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지척에 두고 가지 못했다`~~!


아무래도 농사는 그만 두고라도~~~
어미가 건강해야 자식이나 집안꼴이 바로서는 법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폐건강을 위하여~~올여름 바다수영을 많이 하라고 말씀하셔서~~~점심 식사끝나고 낮예배를 드린후~~
남편과 함께 집앞에 있는 앞바다로 수영 가기로 했다~~!


마을 입구바다는~~~전복양식장으로 출입금지로~주민들에게 바지락 캘수 있도록 한달에 몇번씩
2천원씩 받고 뻘밭을 허용하는데~~


다른 주민들은 ~~2천원 내고~~손재주가 좋와서 바지락도 잘도캐고~~
굴도 잘까는데~~나는 2천원 본전도 건지지 못해서~~~다시는 가지 않았다~~!


오늘 가기로 한곳은~~ 우리집에서 1km 떨어진 해안가 절벽으로~~
건강을 위하여~~바닷가 가장자리에서 발이나 담그었다가 오려고~~ 서울서 실내 수영장에서 입었던 수영복을 집에서 미리입고~ 물안경도 챙기고~~
공기좋은 바닷가에서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한 투병생활의 계획을 짠것이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언제나 해안절벽까지 옥빛 물이 넘실대드니~~
오늘은 갯벌이 훤히 드러나 있고~ 해안바다는 조용하고~~~어떤 부부가 물이 빠져서 작은게를 잡아서 자루에 넣고 있었다`~!


우리는 절벽을 돌아서 인적이 없는곳에 수영을 하려고 갔는데~~~
바위에 붙어있는 굴이 실하여서~~나는 계속 바닷냄새 나는 자연산 굴을 돌로깨서 먹었다~~!


남편도 병원 갖다온 뒤부터는~~마눌이 먼저 갈수도 있다는걸 깨닫았는지~~에전같지않고~ 나에게 매우 친절하고~~
굵은굴은 나에게 먹으라고 갖다 주었다`~!


물빠진 바위에 ~~굴도 엄청 붙어 있고~~다시마나 미역이나 해조류가 붙어 있어서
건강에 좋을것 같아서~~~생으로 뜯어 먹었다`~!
천지가 살아서 움직이는 바닷생물로 가득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바다물에 몸을 담그고 물장구도 치고~~
남편은 바위속을 다니면서~~해조류를 뜯고~~갑자기 물이 들어올까바 망을 보았다~~!


앞으로 나의건강을 위하여~~~7km 명사십리까지 갈필요없이~~
하루에 한번씩 5분거리인 이 해안가에 와서~~맑은공기도 쐬고~~바닷물에 몸을 담그기로 남편은 약속했다~~!


집으로 돌아올땐~~
수건에 청각과 다시마와 김과 미역들을 뜯어 싸가지고 왔다~~!


절벽에 층계에서 공원으로 올라오니~~~!
아까 게를잡던 부부가~~공원 수도에 몸을씻고 있었는데 수도뒤로 숨으면서 팬티을 입지 않았다고
겁을냈다~~나는 아저씨보지 않갰다고 물만 마시고 나오고~~아주머니도 웃고 남편도 웃었다~~!


나도 물한컵 마시고~~~샤워는 5분거리인 집에서 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3년이 지나도록~~~집근처에 이런 경관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한번도 온적이 없었다는 것이~~
후회스러웠다~~!


내일도 낮예배가 끝나면~~
바닷물에 몸을 담그려고 다시 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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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30만명 시대?

~노총각 30만명 시대?  
 
 

 

 


 


솔직히~~~결혼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는 말이 진실인듯~~~!


그러나 젊어서~~편안히 혼자 살다가 노후에 몸이라도 아프면~~~
누굴 의지하고 살건데`~~!


그래도 혼자 사는것보다 고생스럽긴 하겠지만~~~!
자식도 있고 배우자도 있어야지~~~!

 

 

 


노총각 30만명 시대…이젠 '노총각' 칭하기도 어색해

 
  

 


뉴스 기사

 
 -34~49세 남성 26.6%가 결혼 안 해
-20년 만에 22.2%포인트 크게 상승
-취업난ㆍ장기 불황 직간접적 원인
-결혼 필요성 못 느끼는 남성도 많아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동작구에 사는 직장인 노창우(38) 씨에게 결혼은 ‘언감생심’이다. 직장 생활은 3년차로 접어들었으나 아직 여유가 없어서다. 대구에서 살던 그는 전세집을 얻기 위해 곳곳에서 빚을 졌다. 노 씨는 “대출금만 떠올리면 한숨부터 나온다”며 “결혼과 출산, 아이양육 등 돈을 댈 자신이 없다”고 했다.

서울 마포구에 살고 있는 직장인 박홍렬(46) 씨는 이성교제를 그만둔 지 4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누구와도 교제할 마음이 없다. 그가 최근 빠져 있는 일은 권투와 실내 클라이밍이다. 돈도 여유롭고 만날 친구들도 많아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 박 씨는 “혼자 생활하니 돈이 모여 삶이 여유롭다”며 “결혼하고 20만~30만원 용돈을 받는다는 등 투덜대는 친구 말을 들어보면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3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미혼 남성도 ‘노총각’이라 못 부르는 시대가 왔다. 서울 거주 35~49세 남성 4명 가운데 한 명이 미혼이어서다.

 


 

서울 거주 35~49세 남성 4명 중 한 명이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123RF]
 

20일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서울에 살고 있는 35~49세 남성 전체 117만5803명 중 26.6%(31만3387명)가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 응답률이 25%를 넘어선 것, 미혼 응답자 수가 30만명을 돌파한 것 모두 처음이다.

이는 20년전과 비교하면 ‘상전벽해’ 수준이다. 1995년 이 연령대 남성 115만6880명 가운데 미혼은 4.4%(5만1452명)로 채 5%도 되지 않았다. 20년 만에 미혼율이 22.2%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서울 남성의 평균 초혼연령도 1995년 28.8세, 2005년 31.2세, 2015년 33.0세 등 매 해 오름세다.

전문가들은 경제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비교적 낮은 연령층은 장기 불황, 고질적인 취업난에 직격탄을 맞았다는 지적이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결혼 결심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는 게 ‘집의 유무’인데, 이들 대부분은 (집을 구할) 여유가 없다”며 “이미 상당수는 취업 자금, 전세 자금 등 빚을 안고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연령층 노총각 증가에는 생활은 점차 여유를 찾는 가운데 즐길 거리는 늘고 있다는 게 영향을 미쳤다는 시선이 있다.

진입장벽이 높던 골프, 국내ㆍ외 여행 등 취미 생활의 대중화, 소모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활성화로 결혼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않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결혼에 대한 가치관도 달라지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서울 남성 28.5%가 ‘(결혼을)반드시 해야한다’ 했지만 12.3%만이 같은 대답을 했다. 반대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응답은 같은 기준 28.9%에서 40.7%로 11.8%포인트 수직 상승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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