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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4

~어떤간증 3804 
 
                                                                 

 

 

 

 


1972년도에 장로교회에서  세례를 받은후~~~
45년이라는 믿음의 세월이 흘렀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깨닫게 되는 놀라운 사실은~~~!
전쟁이나 가난이나 부귀영화나~~~홍수나 지진이나 기근이나 전염병이나~~~이세상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렸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는 사실이다`~~!


내가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지거나~~~내가 심지않는 과일로 풍요롭게 사는것도~~하나님의 뜻이다~!
내가 망하거나 흥하거나~~~원수에 함정이나 올무에 걸린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가 악을 행하고~~회개하지 않을때~~~!
하나님께서는 절대 그냥 지나치시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칙은~~~매우 정확하고 세밀하시다~~~!


내가 거짓말을 했거나 ~~남을 속이거나~~남의것을 도둑질했다면~~~!
하나님께서는 몇배로 되갚아 주신다는것은 놀라운 일이다`~~!


나는 백화점에 쇼핑을 하다가`~~나도 모른사이에~~ 점원이 더고가의 다른제품이 쇼핑백에 들어있는걸 집에와서 발견하고~~밤새도록 괴로워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날이 밝자~~백화점 문을여는 시간에 맞춰서~~~그점원에게 그물건이 바뀌어 왔음을 알리고~~돈을더지불하고 오거나~~한개 더온 물건을 돌려주고 온적이 있다~~!

그럴때마다~~점원들은~~요즘 세상에 물건을 슬쩍 해가는 사람도 있는데`~~백화점측에서 잘못넣어준걸 돌려주러 온것에 놀라워 했다~~!
그렇다`~! 요즘 세상은 너무나 악해있다~~! 


돌려주기는 커녕~~~빼앗고 훔치고 속이는 세상이다`~!
주변에 많은 신학동기 목사님들이나`~믿는 사람들이`~~겉모양으로 나를 볼땐~~~ 흔한 주변세상 사람같은데~~


왜? 하나님께서 나의기도에 즉시 응답하시고`~~죽을자가 살아나는지~~~하늘에 비밀을 알게하시
기적을 베푸시는지를 궁굼해 했다`~~!
나는 그것을 ~~양심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은  믿지않는사람이~~마지막 심판때에~~~나는 하나님을 알지못해서~~~범죄하였으니~~죄가없다고 말한다면~~하나님께서는 믿지않는 인간들에게`~양심이라는걸 주어서~~선악을 구별하게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는  밤새도록 괴로워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모든 걸 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잘못 온 물건을 돌려주고 나오면 얼마나 마음이 홀가분한지~~~남을 사기치고 훔치는자는 `~~
이 기분을 알지 못할 것이다`~!


우리집 담벼락에~~신문지와 골판지와 과일박스들을 내놓으면~~~80이 넘으신 백발의 할머니가~~
등이 굽으신 채로`~리어커에 담으신걸 나가서 도와드리고`~그골판지가 고물상에 갖다주면~~2천원도 안될거라는걸 어림짐작한다~~!


슬그머니 호주머니에서 만원짜리 동전까지 모두 털어서 페지줍는  할머니께 드리고 나면~~j그 돈으로 할머니가 저녁에 고기 한근을 살수 있을 거라는 기쁨에~~~마음이 날아갈것처럼 행복했다~~!
빼앗는것보다 주는기쁨은~~~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신다`~!


참으로 놀라운사실은~~~!
서울집 부근에~~~단독주택가에서~~모두들 우리집처럼 감나무와 대추나무와 과실수를 심기 시작했다~~! 어느해~~온동네 대추나무가 병이들어서 잎파리가 말라 삐틀어져 죽었다`~!
그런데 우리집 뒷담쪽에 대추나무만 멀쩡하게 대추가 많이 열렸다`~!


 그 대추나무는~~뿌리는 우리집에 있는데~~나무 몸둥이는~도로로 나가 있었다`~!
그이유는~~동네 사람들이 막대기를 가져와서 후려치고 잡아당겨서 나무모양이 굽어져 기형으로 변했다~!
이웃집아주머닌 우리집대추가 달고 맛있어서~길건너 상점 아주머니까지 따간다고~동네북이라고~~일러주었다~! 그래서 어느해~~백화점에서 대추값을보니~~엄청 올랐다~!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집대추로 명절을지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때마침~동네아주머니가 자루와 대나무 막대를 갖고 우리집 대추를 후려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내가 도로에 나가서~~어떻게 남의집 대추를 딸수있는가? 내가 쓰려고 하니 따지말라고 하자~~안면이 있는 ,아주머니는~~~무안해하면서 막대기 후려치던걸 멈추었다~~!
그리고 나는 이왕 딴것은 줏어 가시라고 했드니~~~줏어갔다`~! 그후로 동네사람들은 주인이 대추를챙긴단걸 알고 따가지 않았다~~!


그런데 다음해  그대추나무는 죽고 말았다~~! 나는 대추나무가 내것이 아니라~~하나님것이며~도시에서사는 사람들이~~엣날 어린시절 대추서리 추억을 즐긴단걸 뒤늧게 안것이다~~!
하나님께서~우리집 대추나무만 살려주시고 주렁주렁 열리게 하신것이다`~!


우리동내에~~유일하게 내가 35년전에 심은 호두나무가 있다`~~!
해년마다~~ 해걸이를 하지 않고 많은 호두가 열린다~~! 우리집에 호두 따는날은~~호두나무 밑으로 지나간 사람들은~~나는위에서 따고~내딸은 자루에 줏어담으면서~도로를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손운동 하시라고~모두 호두 2알씩 해년마다 나눠준다~~!


어떤 노인은~~한번 지나가면서 호두 두알을 얻은뒤~다시 되돌아와서 두번 얻어가기도 한다`~~!
그냥 모른채 한다~~!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일이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해년마다 호두나무에 복을 주셔서~~호두가 미어터지게 열리게 하신다는것이다`~!


나는  내가 생각해봐도~~~불의를 참지못하고~악할때가 많다~!
그리고 욕을 할때도 많다`~!
나는 주님앞에 무릎끓고 나의 악함을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회개할때`~~~


하나님께서는`~너는거룩하다 거룩하다~! 라고 말씀하셨다`~! 자기죄를 회개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신다~~~!
내가 폐암이 걸린걸 알고~~~두려워 하지않는것은~~~주님께서 고쳐주실줄  믿었기 때문이다~~!


나의 믿음대로`~~
기도가 시작되고~~일주일만에 모든 페암증세인~~쉰목소리가 사라지고`~가침이 멈추고 통증이 사라졌으며~~가래가 줄었다~~!


왜? 나같이 교만하고`~주제파악을 못하고 자랑질을 하며`~~벌컥 벌컥 화를 잘내는데~~~~~~!
왜? 하나님께서는~~~나의 기도를 들으시고`~~기적을 베푸신가?


그이유는~~~!
적어도 ~~남의것을 훔치지 않고`~~사기치지 않으며`~~거짓말 하지 않으며`~가난한자를 무시하지 않았으며 장애인과 노숙자에게 호주머니를 털어주며~ 임대를 놓드래도~~
언제나 시세보다 낮게 내었다~~!


하나님의 눈은~~!
인간이 바라보는 세상적인 겉모양으로 판단하시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을 만나고`~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사기치지 말고~~~정직하며~~뇌물받고 의인을 팔지말며`~거짓말 하지말고~~거짓 증거하지 말고`~
범사에 감사하며~은헤를 원수로 갚지 말아야 할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수십가지 은사중에~~~그중 하나가~~꿈의해석 능력을 주셨다~~!
그런데 잊지못할  두가지 꿈이야기가 있다`~~!


첫번째 꿈은~~~!
어떤 보석가게에`~ 내남편이 보석가게 주인이고~~연탄난로가 가게 중앙에 있고~~~장화신은 남자들이 불을쬐고 있었는데~~흰옷입은 키큰 한남자가 가게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보석을 샀는데~~
빨강 루비반지였다`~! 그런데 그흰옷입은 남자는~~그반지를 내손에 끼어주었다`~!


나는 내남편을 바라보자`~~! 남편은 화를 내지않고 받아도 된다는 싸인을 하였다~~!
나는 그반지가 싫었다`~! 나는 진주반지를 좋와하고 빨강반지는 평소에 싫어하는 색이였다~~!
그남자는 반지를 끼워주고 먼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반지를 가만히 드려다보니`~~! 반지가 아니라 핏방울이였다`~!
루비인줄 알았는데~~~빵강피가 표면장력을 이루고`~~젤리처럼 출렁거렸다~~!
얼마후~~흰옷입은 남자가 다시 찾아왔는데`~~나는 너무 반가워서 목이 메어 울었다`~!


하나님께서는 꿈의해석을~~~남편에게서~~에수님의 핏값을 주고 에수께서~
나를 사신것이라고 하셨다`~! 신학동기들은 나의 꿈이야기에~~모두 어마!  탄성을 질렀다`~!
두번째 꿈이야기는`~~다음편에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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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독트린’ 내세운 文… 15분간 32번이나 ‘평화’ 강조

~레이건 독트린’ 내세운 文… 15분간 32번이나 ‘평화’ 강조 
 
                                                                 

 

 

 

 


문제인 연설은 ~~북한측에서 보아도~~~분개할일이 없으며`~~!
즉시 북한을 파괴시키겠다는 ~~트럼프에게 한반도의 평화와 한국민의 의지를 잘 반영했다고 본다`~!


같은 미국 대통령인 ~~~ 러시아의 냉전체제를 종식시킨 ~~레이건 독틀린은~~~
적절한 적용이였다고 본다`~!


이런한 문제인을 향하여`~~!
미국언론은~~미국과 북한이 전쟁하면~~한국은 누구편을 들건가? 라고  의문을 갖기도 했다~~!


솔직히 한국은 북한이 파괴되기를 원치 않는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을 파괴하기도 원치 않는다`~~!
한국은 북미대화가 하루속히 평화적으로 이루어지기 바란다~~~!

 

 

 

‘레이건 독트린’ 내세운 文… 15분간 32번이나 ‘평화’ 강조
 


      文대통령, 기조연설 의미·배경 / 미·소 냉전 당시 레이건의 발언 언급 / 평화적 해법 만이 유일한 출구 역설 / 트럼프 “北 완전 파괴” 발언 응수도 / 中·러에 “북핵, 다자 대화 해법 필요” / “유엔정신 가장 필요한 곳은 한반도”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200자 원고지 46매 분량, 22분 동안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32번이나 ‘평화’를 언급하며 평화적 해법만이 한반도 위기의 유일한 출구임을 강조했다. 지난 7월 평화적·외교적 해법을 강조하며 북한의 태도 변화를 촉구한 ‘베를린 구상’이 사실상 무위로 돌아간 상황에서 문 대통령의 이날 연설은 관련국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우리나라 정상이 취임 첫해 유엔총회에 참석해 연설을 하는 것은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이후 처음이다.

한반도 평화에 관한 문 대통령의 평소 지론을 담은 이날 연설에서 새로 등장한 키워드는 ‘레이건 독트린’이다. 문 대통령이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 필요성을 제기하며 ‘평화는 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분쟁을 평화로운 방법으로 다루는 능력을 의미한다’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말을 “모두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심장하다. 소련을 ‘악의 제국’이라 불렀던 레이건 전 대통령은 보수·강경 색채가 두드러지지만, 실상은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담판을 통해 결국 미·소 군축과 냉전 종식을 이끌어낸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1986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정상회담으로 시작한 두 정상 간 협상은 1987년 탄도탄 요격미사일(ABM) 금지조약과 중거리미사일 폐기(INF) 협정으로 이어졌고, 4년 뒤인 1991년 미·소는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에 서명할 수 있었다.

문 대통령은 “지나치게 긴장을 격화시키거나 우발적인 군사 충돌로 평화가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북핵문제를 둘러싼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레이건의 이 말을 인용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비가역적 핵 포기를 전제로 한 ‘비핵화 대화’와 우발적 군사충돌 방지·인도적 차원의 ‘시급한 대화’를 구분하는 투 트랙 전략을 구사 중인데, 한반도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안보협력 프로세스의 필요성을 국제사회에 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촉즉발 위기를 막기 위한 대화라도 재개해 상황을 관리하다 보면, 언젠가 찾아올 비핵화 대화 때 긍정요소로 작용할 신뢰 자본을 쌓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문 대통령의 레이건 어록 인용은 전날 유엔총회에서 ‘북한 완전 파괴’ 등 초강경 발언으로 대북 군사옵션 쪽에 무게를 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응수로도 보인다. 공화당 소속인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공화당이 배출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레이건의 발언을 인용해 ‘평화적 해결’을 강조한 셈이기 때문이다.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는 “‘냉전의 전사’였고 소련에 대해 가장 강경한 정책을 밀어붙인 레이건조차 그런 말을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설득력이 훨씬 높아질 것”이라며 “효과적인 인용이었다”고 평했다. 냉전이 한창이던 1982년 레이건 전 대통령이 모교인 유레카대 연설에서 언급한 이 말은 트럼프 대통령도 2014년 9월 트위터에서 인용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반박하기가 궁색한 셈이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다자주의 해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엔헌장이 말하고 있는 안보공동체의 기본정신이 한반도와 동북아에서도 구현돼야 한다”며 “동북아 안보의 기본 축과 다자주의가 지혜롭게 결합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반도 주변국, 특히 중국과 러시아의 적극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핵 문제 해결의 ‘대헌장’ 격인 9·19 공동성명을 이끌어냈던 6자회담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문 대통령은 “다자주의 대화를 통해 세계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유엔 정신이 가장 절박하게 요청되는 곳이 바로 한반도”라고 호소했다. 한·미·일 대 북·중·러 간 대치전선이 굳혀진 현 상황의 타개책으로 유엔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청하는 등 다자주의식 접근로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유태영 기자, 뉴욕=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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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걱정 너무해도`~~ 번아웃?

~노후걱정 너무해도`~~ 번아웃? 
 
                                                                 

 

 

 

 


노후대책에 대한 불안감~!
이 본문 기사가  아니드래도`~~현대 도시인들이~~모두 겪는 불안감일 것이다~~~!


그나마 20~30년 직장 생활하면서~~번 돈으로 자녀 교육시키고~~집장만 한다는것은~~
하늘에 별따기이다~~! 빌라나 수도권 아파트 같으면~~~맞벌이해서~ 몇년만에 장만할수 있겠지만~
그동안 전세는 안오르나?


그러나 76세 남편과 3년전 귀촌한 우리부부을 보면~~~
희망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은 땅값이 많이 올랐지만~~~!
포기하지 말고 중부지방에서 남부지방으로~~혹은 강원도 산골로 다니다보면 ~~평당 1원에서 5만원정도의 땅이 있을수도 있다~~!


공기맑고~~경치 좋은곳에~~낡은농가주택을 구입하여 스스로 손을보고~~자급자족하는데 필요한 텃밭은 많은땅이 필요 없었다~~!


만약 ! 싼땅에다가 새집을 짓는다면~~멍청한 짓이다`~! 그것은 별장개념으로 여유 있는사람이 할짓이고~~건축비는 강남집이나 시골집이나 똑같이 든다~~! 그리고 팔려고 내놓으면 누가? 시골에 새집사러 오겠는가?


허름한 집이있는 땅을 먼저 구입하고 ~~땅에다 투자해야지
집에다~투자하면 낭패본다`~!


왜냐하면~~! 감자캔 자리에~~배추심고~~고구마 걷운자리에~~마늘 양파 심는식으로`~땅을 돌려 심기 때문에~~우리는 2300평 땅을 모두 경작하지 못하고 4분지1정도만 농사짓고 있다`~!
200~300평 텃밭이면~~자기땅에서 자급자족할수 있을 것이다`~!


시골에서는 밭에서 온갖 과실과 채소나 김장꺼리를 건지고~~닭이라도 몇마리 키우면 계란이나 닭고기를 얻고~~봄이면 나물천지다~~부부가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는데~~산지에서 식거리를 거의 해결하고`~130만원정도이면 불편함 없이산다~~!


한달에 현금 130만원이 나오려면~~~!
3가지 방법이있다~~~!


첫째는~~서울에 빌라을 하나사서 임대하여 ~~달달이 임대료가 100만원 정도 나오게 하는방법과~~
둘째는~100세까지~~30년 살계획으로~3억정도 은행에 노후자금으로 비축하는 방법이다~~!


셋째는~~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의외로 일감이 많다`~! 일할 능력이 되는사람이면~~농사일 보다~~일당으로 일하여 버는돈이 수입이 짭짤할수도 있다~~!


우리 경우는~~!
직접 우리먹을꺼리만 재배하고~~~팔지도 않고 자급자족 하는 편이다~~!
서울 강남 살때보다도~~먹거리가  더풍부하고 넉넉하며~~더 생활비를 줄일수도 있으며~~
개 염소나 소 같은가축은~~~새끼를낳아서 몫돈을 만들어 주기도한다~~~!


그리고 사료비를 절감하기위해~~노는땅에~~고구마를 많이심어서 사료로 함께 섞어주면~~
경제적이다~!


3년전에 서울을 떠날때보다~~~!두고온 서울집값이 많이 올랐으며`~~이곳땅도 조금 올랐지만~~
 평수가 크다보니~서울못지않게 이윤을 남겨주었다~~!


맑은공기마시며~~무공해 먹거리를 먹고`~검소하고 부지런하게 믿음생활를 한다면~~~!
질병이 다가오드라도~~돈들지 않고 기도로 낫으며`~감사생할을 하게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이 도시에서 살기엔 녹녹치않다~모든 소일거리가 돈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골은~~노인들 살기에 적격이다`~! 노인이 채소 가꾸고 흙을 만지면 건강해진다~


특히 강원도는 공기가 맑고 경치가 아름답지만~~~노인들이 살기엔 너무 춥고~
연료비가 많이든다~


남쪽 해안가는~~겨울에도 얼음이 얼지않고 따뜻하고~밭에는 겨울내내 봄동이 자란다~~!
그리고 해조류나 생선이 많아서 ~밭농사와 바닷가에 나온것들로 풍부하고 건강에 좋다~~!
여름엔 바람이불어서 에어컨이 필요없고~~겨울엔 따뜻해서 밍크코트  입을 일이 없다`~!

 


"에휴, 언제 돈 모아"… 노후 걱정 너무해도 '번아웃' 빠집니다
 


 > [머니 은퇴백서]


10일간의 긴 추석 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연휴 내내 쉬어도 스트레스가 전혀 풀리지 않고 의욕이 없으며, 만사가 귀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해지면 일에 몰두하다가도 갑자기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서 얻는 게 뭔가' 하는 생각에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바로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에 빠진 것이다.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갑자기 신체적이나 정신적 피로를 호소하면서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연소 증후군이나 직무 소진이라고도 불린다.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설문 대상 직장인 1032명 중 90%가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생활의 질이 떨어지고 만족감이 줄어드는 번아웃 증후군은 왜 생기는 걸까?

박상훈 기자
◇과로와 스트레스 축적이 원인

번아웃 증후군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심신 에너지 고갈 때문이다. 휴식과 개인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하고 일에 몰두하는 날이 이어지면서 마음에 극심한 피로가 쌓이는 것이다. 이때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못하면 팽팽한 실이 갑자기 끊어지는 것처럼 삶에 의욕을 잃게 된다. 높은 목표의식과 일 중독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근무 시간이 긴 직장인들은 번아웃 증후군을 포함해 심리적인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40~50시간(주 5일 근무 기준 하루 8~10시간) 근로자에 비해, 주당 51시간 이상 근무를 하는 근로자들은 스트레스, 직무 소진(번아웃 증후군), 우울, 불안 등의 증세를 6.3%에서 최고 47%까지 더 보였다.

업무 보상에 대한 불만과 노후에 대한 불안도 번아웃 증후군의 주요 원인이다. 특히 불합리한 보상 체계는 일에 대한 보람을 잃게 만든다. 취업 사이트 '사람인'의 설문 결과에서 번아웃 증후군을 느낀 주요 이유로 체계적이지 못한 업무 진행, 과도한 업무량 및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등이 꼽힌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다.

◇심리 상담·시간 배분 등 적극적 노력 필요

번아웃 증후군의 일차적인 원인이 과도한 업무 시간이라면, 은퇴하면 자연히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다.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겠지만, 반대로 은퇴 후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현역 시절에 번아웃 증후군을 겪을 정도로 일에 몰두해 온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가정이나 다른 관계에 소홀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들이 심리적 준비 없이 은퇴하면 일터에 대한 소속감을 갑자기 잃고 사회로부터 소외되었다는 생각에 우울함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업무성과 및 삶의 질 저하, 우울증 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번아웃 증후군은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라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쉬는 연습이 필요하다. 먼저 본인의 강한 목표의식 때문에 힘들다면, 역할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이때 배우자나 가까운 친구에게 털어놓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증세가 심하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면, 심리상담사나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행동부터 바꿔서 마음의 부담을 더는 방법도 있다. 먼저 일 외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다. 그동안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일에 몰두해 왔다면, 그 비중을 천천히 90%, 80%로 줄여나간다. 현실적으로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관심부터 시작해 보라. 예전부터 관심 있던 취미나 노후에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세히 알아보고 가까운 미래의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노후 대비 부족할 때도 발생할 수 있어

열심히 일해도 노후 준비가 잘 되지 않을 때도 일에 대한 회의감이 생길 수 있다. 노후 준비가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되면서, 노후 30~40년의 생활비를 현역 시절에 마련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상식에 가깝다. 그러나 정년퇴직보다 조기퇴직 가능성이 더 큰 사회에서 통장 잔액이 늘기는커녕 대출 원리금 갚기에 급급하다면, 노후 불안은 번아웃 증후군을 부르는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걱정만 하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 가야 한다. 예를 들어 노후 대책이 걱정이라면,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는 통장 잔액을 늘려나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소액이라도 자동 이체하여 조금씩 저축을 하고, 필요하다면 금융 전문가와 상의하여 노후 설계를 더 구체화한다면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쉬지 않고 일만 해서는 오래갈 수 없다. 현역 시절과 은퇴 이후를 두부 자르듯 구분하기보다, 은퇴 전부터 일과 여가 시간의 균형을 맞춰 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정하나 한화생명 은퇴연구소 선임연구원]
[조선닷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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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故 김광석 부인 고발…출국금지해야"

~이상호 기자 "故 김광석 부인 고발…출국금지해야" 
 
                                                                 

 

 

 

 


내가 왜? 지금까지~~~김광석 죽음에 관한 ~~~이사건에 관심을 갖지 않았지?
살인냄새가 진동하는 무서운 사건이다~~~!


이상호 기자야 말로~이시대에 진실을 규명하는~~~
하늘이 보낸 사자이다~~!

 

 

 

 

이상호 기자 "故 김광석 부인 고발…출국금지해야"(종합)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김성훈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7.9.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김광석 친형, 김씨 부인 살인·사기 의혹 제기

(서울=뉴스1) 이유지 기자,이원준 기자 = 고 김광석씨의 딸 서연씨가 이미 10년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가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서연씨 사망에 대한 재수사와 부인 서모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구했다.

이 기자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가족 법률대리인 김성훈 변호사와 기자회견을 열고 김광석씨의 친형 김광복씨가 김씨의 부인 서모씨를 살인, 사기 혐의로 고소·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기자는 김광석씨의 전재산과 사망 당시 빌딩, 100억대 저작권을 갖고 있는 서씨가 현재 잠적한 채 출국을 준비하는 상태라 밝힌 뒤 "살인죄에 공소시효는 있을 수 없고, 국민이 지출하는 음원 저작료를 독식하게 둘 수 없다"며 "수사당국은 당장 재수사에 착수하고 서씨에 대해 즉각 출국금지해 해외도피를 막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저작권 다툼이 마무리될 무렵 서연양이 돌연 사망했고 이번에도 목격자는 서씨였다"며 "서씨는 마치 서연양이 살아있는 것처럼 주변에 둘러댔고 언론에는 딸과 함께 미국에 간다고 흘려 서연씨 몫의 저작권을 손에 넣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작권 소송을 이긴 서씨는 해외 장기 이주를 결행, 김광석 변사사건 살인죄 공소시효가 끝난 직후인 2012년 귀국해 럭셔리한 생활을 이어왔다"고도 했다.

김광석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추적하는 영화 '김광석'을 연출한 감독이기도 한 그는 "사망 당일부터 20년이 넘도록 취재한 결과 김광석은 자살이 아니었다"며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불가능하기에 서씨의 소송을 자초하려 했던 것"이라 제작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서씨가 영화를 고소하지 않고 숨은 이유는 공소시효가 끝난 김광석 사건 때문이 아니라 아직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서연씨 타살의혹의 진실이 드러날까, 가로챈 저작권을 빼앗길까 두려워서"라며 김광석씨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유일한 목격자인 서씨가 자살이라 주장하며 제기한 우울증과 여자관계는 모두 거짓말로 확인됐고, 거꾸로 서씨의 남자관계 때문에 김광석씨는 죽기 전날 이혼을 통보하고 사망했다"며 "서씨는 혼전 이혼사실을 숨겼고 심지어 임신 9개월에 아이를 낳아 죽인 뒤 김광석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정황도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서씨의 당시 경찰 진술과 관련해 "목에 감았다는 전선은 너무 짧아 목에 닿지도 않았고 전선을 세번 감았다는 진술과 달리 시신에는 불과 한줄 자국이 남아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목을 조를 때 생기는 흔적과 동일하다"고 반박했다. 또 "과음으로 인한 실수라 했지만 김광석씨는 당시 맥주를 불과 한두병 마셨으며, 집에 혼자 있었다고 했지만 전과 13범의 서씨 오빠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부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한 안 의원은 "국회에서 김광석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서연양 사망사건을 계기로 김광석 변사사건 수사 근거를 마련하는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광석법'은 공소시효가 만료된 살인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착수할 만한 중대한 단서가 발견돼 진실규명이 가능한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사건에 한해 공소시효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다. 안 의원을 비롯해 추혜선 정의당 의원 등이 발의에 참여했으며,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김광석법을 위한 청원운동도 진행되고 있다.

영화 '김광석' © News1
고소·고발인 측은 서연씨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사망 사실을 은폐한 서연씨 모친이자 김광석씨 부인 서씨의 살인과 사기 혐의에 대한 재수사를 주장하고 있다.

고소·고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2월23일 서연씨의 사망원인은 '급성폐렴에 의한 병사'이지만, 급성폐렴은 기침·고열·가슴통증 등이 수반돼 통상 내원 후 사망에 수일이 걸리기에 병원 내원 당일 사망한다는 것은 이례적이다.

안 의원이 당시 서연씨를 이송한 119 구급대원에 확인한 결과, 병원 도착 당시 서연씨는 사망한 상태였다는 목격담도 있다. 고소·고발인 측은 이 부분에 대한 병원 진료기록 검토를 요구했다.

이어 부검 당시 약물이나 외부적 요인에 의한 사망원인 판단 등에 안일하게 처리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서연씨 급성폐렴의 진행경과·사망시기·서씨의 서연씨 사망 인식 시점·병원진료 기회를 놓친 이유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소·고발인 측은 서씨가 서연씨 사망 당시 시어머니인 이달지씨 등 유가족 일부와 광석씨의 저작권을 두고 소송을 진행하는 중이었음에도 서연씨의 사망 사실을 재판부와 소송당사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당시 사망한 상태였던 서연씨가 조정조서에 당사자로 그대로 기재돼 있는 등 재판에 영향을 미친 부분들에 대해서도 의도적으로 기망한 것이라 보고 사기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용인동부경찰서는 20일 "서연씨가 2007년 12월23일 오전 시간 경기 수원시의 한 대학병원에서 숨졌다. 집에서 쓰러진 서연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과정에서 숨졌다"며 "당시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어 내사 종결한 사건"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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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갑질로~~인생망친 박찬주대장~!

~마누라 갑질로~~인생망친 박찬주대장~!                                                                   

 

 

 

 


마누라가 공관병에게 갑질하여`~~~!
박찬주대장  인생 종쳤군~~!


남의집 귀한아들 ~~~~군대 보내 놓으니`~~상사 마누라들에게 갑질이나 당하고~~~~!
하늘 높은줄만 아는 군대 직위 남용하여 ~~~
성폭행 당하는 여군에게도`~~ 철저 조사해야~~~!

 

 

 

 

 

軍법원, 박찬주 영장 발부…13년만에 현역 대장 구속(종합)
 


      '뇌물수수 혐의'…軍법원 "혐의 의심할 상당한 이유, 증거인멸 염려"

지난달 8일 군 검찰 출석한 박찬주 대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는 박찬주(59) 육군 대장이 21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다.

현역 대장이 구속된 것은 13년 만에 처음이다.

국방부는 이날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오늘 오후 5시 40분경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찬주 대장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군사법원은 "주요 뇌물 범죄 혐의를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으면 공범과의 증거인멸 염려가 크므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박 대장은 군 구치시설에 수감됐다.

군사법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박 대장이 출석한 가운데 영장실질심사를 시작해 낮 12시 무렵 종료하고 약 6시간 동안 심의한 끝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역 대장의 구속은 2004년 5월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후 처음이다. 박 대장은 창군 이후 두 번째 구속된 현역 대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앞서 군 검찰은 지난 18일 박 대장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군 검찰은 지난달 초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은 박 대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입건했지만, 구속영장에는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했다.

군 검찰은 박 대장이 제2작전사령관 재직 시절 특정 민간 업체가 부대 사업을 따내도록 편의를 봐주고 대가를 챙긴 정황을 포착했지만, 박 대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검찰은 박 대장의 공관병에 대한 부당행위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압수수색 등으로 확보한 증거 분석을 통해 뇌물수수 혐의를 포착했다.

구속영장 발부로 박 대장의 신병을 확보한 군 검찰은 공관병에 대한 부당행위와 함께 뇌물수수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박 대장의 부인은 민간 검찰에 고소돼 수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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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동물가족~~까칠이와 레드보이 이야기~~

~우리집 동물가족~~까칠이와 레드보이 이야기~~  
 
 

 

 


 


우리집은 동물농장을 방불캐 한다~~~!
그중에 개가 12마리에~~~고양이 3마리~~~염소가족이 3마리 도합 18마리이다~~!


염소는 작년부터 숫자가 늘어나면~~팔아버리고~~
손주녀석이 할머니집에 오면 ~~~좋아해서 차마 없애지  못하고 감당할수 있는 숫자만 키운다


귀촌한 농가주택 우리집은~~~! 겉모양은 시골집 같지만 ~~~~내부는 서울의 어느 아파트나 다를게 없이~현대적이고 문화적이다~~!
그런데 농가주택의 단점은 쥐가 많다는 점이다~~!


궁여지책으로 5일장에서 3천원주고 사온 ~~쥐잡이용 고양이 새끼가 자라서~~~새끼를 낳았는데~~!
그중 한마리가 까칠이고~~ 한녀석은 통통이다~~!
까칠이와 통통이는 모두 얼룩무늬로 쌍둥이처럼 똑같은데~~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까칠이는 무조건 사람에게 기어 올라와서 할키고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한마디로 까칠하다~~!
그런데 통통이는~~까칠이처럼 물거나 하키지 않고~~온순한 편이다~~
그래서 구별이 가능하다~~!


새끼고양이 까칠이는 ~~쥐잡으라고 거실 마루 기둥에 묶어놓았고~~~~통통이는  쇼파 다리에 묶어 놓았고~~에미 검둥이는 쥐가 출몰하는 자리에 묶여있다~~!
어느날 반바지를 입고보니~~내 무릎위로 수많은 상채기가 발견됐다~~!


알고보니~~컴푸터 할때마다 거실기둥에 묶여있던 까칠이가~~내가 정신없이 컴푸터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 동안에~~무릎에 기어올라와서 상채기를낸 흔적이였다~~!


그래서 나는 까칠이의 발톱에 할키지 않으려고 ~두꺼운 수면바지를 입고 컴푸터를 지금 하고 있다~~!
까칠이는~~~좀더 자라면~~창고로 이동시킬 계획이다`~!


우리집에 개종류는~~~~말라뮤트와 진돗개와 잉글랜드 코카스 파니엘이다`~~!
그중에 말라와 진돗개 사이에서 태어난~~ 레드보이는 !


말라뮤트중에서도`~~돌연변이로 말라뮤트 전문농장에서도~천만원을 홋가하는~~털이 붉은빛인  ~~빨강색 말라뮤트이다~~! 눈은 녹색빛이며~~매우 아름답고 깊이가 있으며~~짖는소리는 우렁차며`~
태어난지 10개월쯤 됐는데~~힘이 좋와서 사람을 끌고 다닌다~~!


레드보이는~~!  개들중에 가장 호강으로 키웠드니~~~등치도 크고~~
우리집에서 가장 잔악하기로 소문난~ 헌목걸이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벌써 어린놈이  ~~~서열1위로 등극했다`~!


우리집은 뒷마당에 4마리개가 있고 앞마당에 5마리개가 있는데`~~! 염소장에 3마리가 있다~
앞마당개와 뒷마당개가 운동시키려 이들을 풀어주면~~~
패싸움을 하여 선혈이 낭자하여`~이제 앞마당개와 뒷마당개들을~~한마리씩 자주 바꾸어 매어 놓는다
한마디로  안면을 트자는 것이다`~!


사료비도 많이 나가고~~~개키워 봤자 남는게 없다고 주변에서 말들 하지만~~~!
이들은 우리가족이다`~!


주변에 집이 드문드문해서~외딴 산속에서~~ 재산과 가족을 지키고~~
야생돌물과 멧돼지가  출몰하는 지역에서~~~
우리집 개를 키우면서~~멧돼지 출몰이 사라졌다~


개는 인간에게 충성과 사랑과 헌신으로 보답한다`~~
돈몇푼에 인간을 배신하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덜댄인간들 보다~~ !


차라리 개가 훨씬 낫다고 여길때가 더러 있다~~!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영원한 반려자~~
오늘도 이들이 있어서~~~~ 삶이 행복하고 풍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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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중장비로~ 사람 담긴 자루! 묻었다"…구체적 시민 제보

~군이 중장비로~ 사람 담긴 자루! 묻었다"…구체적 시민 제보 
 
                                                                 

 

 

 

 


5.18 감춰진 진상이 파헤쳐 질때마다  경악을 금치 못한다`~~~!
어렇게까지 자국의 국민에게~~자신의 정권찬탈을 위하여 무자비한 학살을 할수 있을까?


온국민은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결국 5.18 행방 불명자는`~~이유도 없이 이렇게 군부대에 의해 굴착기로~~
암매장되어 사라졌군~~~!

 

 

 

 

5·18 당시 베일에 싸인 야전공병단 행적…행불자 소재 단서될까

 
  

 


뉴스 기사

 
 "군이 중장비로 사람 담긴 자루 묻었다"…구체적 시민 제보
5월 단체 "야공단 행적은 미궁으로 남은 고속버스 사건과도 연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찾아 나선 5월 단체가 육군 야전공병단(이하 야공단) 행적에 주목하고 있다.

1980년 항쟁이 끝나고 암매장 추정 현장에서 굴착기를 봤다는 시민 제보가 나오고 있지만, 중장비를 운용한 야공단 작전기록은 공개된 적 없기 때문이다.


[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5·18기념재단은 5월 행방불명자 암매장지 발굴을 위해 1980년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야공단에 대한 기록을 찾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이 기존에 확보한 다른 군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는 야공단 병력 872명이 배치됐다.

야공단은 5·18 당시 광주 외곽 경계와 파손된 도심 복구 등을 수행했다고만 알려졌다.

이들 병력은 3·7·11공수여단처럼 민간인 살상행위에 가담하지 않아 다른 20여개 부대와 마찬가지로 5·18 진상규명 과정에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않았다.

재단이 야공단 작전기록을 찾아 나선 이유는 5·18 당시 전남 화순 너릿재 인근 암매장 추정 현장에서 굴착기를 봤다는 시민 제보가 잇달았기 때문이다.

최근 재단이 접수한 제보는 굴착기 5대를 동원해 군인들이 자루를 묻고 있었고, 사람 머리가 밖으로 나온 자루도 있었다는 등 내용이 구체적이다

5·18 민주유공자유족회는 1995년 무렵에도 다른 시민으로부터 유사한 제보를 받았다.

1995년 제보는 굴착기 숫자만 다를 뿐 상황과 장소가 최근 내용과 흡사하다.

유족회는 종일 또는 여러 날에 걸쳐 중장비가 증원됐다고 추정하며 제보들이 믿을만하다고 판단했다.

너릿재 주변은 주남마을 미니버스 사건 등 도심에서 임시 퇴각한 11공수 병력이 민간인 집단 학살을 자행한 지역이다.

주남마을 학살은 광주에서 전남 화순으로 향하던 17인승 소형버스에 가해진 무차별 사격으로 10명이 숨진 비극적인 사건인데 목격자들이 전하는 시신 수가 10구에서 27구까지 제각각이다.

재단은 시신이 나오지 않은 채 잊혔던 주남마을 인근 고속버스 사건이 너릿재 암매장과 무관하지 않다며 야공단 기록 확보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주남마을 미니버스 학살이 일어났던 날 육군 20사단 병력은 11공수와 임무 교대하고 주변을 정찰하다가 혈흔이 낭자한 채 소총탄피가 수북이 쌓인 고속버스 한 대를 발견했다.

목격자는커녕 탑승자조차 알려지지 않아 사건은 미궁으로 남았는데, 유족회는 계엄군이 미니버스와 고속버스에서 숨진 이들을 한데 모았을 때 시신 27구가 목격된 것으로 추정했다.


[5·18기념재단 제공=연합뉴스]


야공단 행적이 베일에 싸인 배경은 7공수가 6월 중순까지 광주에 머물렀고, 11공수는 서울로 떠났다가 일반인 또는 보병 복장으로 광주에 돌아왔다는 증언과도 연관 지어 추론할 수 있다.

김희송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는 "민간인을 학살한 공수부대원이 증거인멸 차원에서 임시매장했던 시신을 발굴했다는 것은 기록과 증언을 통해 입증됐지만 이후 행적은 밝혀지지 않았다"며 "시신을 처리한 병력은 따로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양래 5·18재단 상임이사는 "시민 제보와 군 기록이 만나는 지점이 있다면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섬세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임이사는 "군이 주남마을 근처에서 살해한 시민 시신을 광주나 화순으로 옮겨왔겠느냐"며 "대규모 암매장 현장에는 중장비를 투입했다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다"고 덧붙였다.

h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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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1년 농사 망친 ‘동전 우박’…왜?

~10분 만에 1년 농사 망친 ‘동전 우박’…왜? 
 
                                                                 

 

 

 

 


귀촌하여 우리가족 먹을것 정도로~~~농사를 지어보니~~~~
농부의 마음을 이해 할 것 같다~~!


피땀 흘려 지은 농사가~~~10분만에 망가진다면~~~!
얼마나 허탈하고 속상할까?


농사짓는 사람이라면~~~!
이런 재해가 자기에게 오지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결국! 인간이 뿌려놓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이다~~~!


강원도와 중부지방에 ~~~우박으로 망쳤으니`~!
과일이나 채소값이 뛰겠군~~!

 

 

 

10분 만에 1년 농사 망친 ‘동전 우박’…왜?
    
어제 동전만한 우박이 갑자기 내려 중부지역 농가는 10여 분만에 1년 농사를 망쳤는데요.

그런데 이런 우박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고, 크기를 결정하는 건 무엇일까요?

윤승옥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강원도 등 중부 지역에 폭탄처럼 쏟아진 우박.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고, 수확을 앞둔 농부는 망연자실했습니다.

[홍영옥/춘천시 신북읍]
"진짜 생전 처음이에요. 우박 이렇게 오는 거.이거는 흠집이 너무 크게 나서 팔 수도 없어요."

지난 6월 골프 공만한 우박이 남부지방을 습격한 지 불과 3개월 만입니다.

우박은 강한 상승기류가 고도 4km 영하권에 진입하면서 시작합니다.

이때 얼어 붙은 알갱이들이 상승기류에 막혀 추락하지 못합니다.

뱅글뱅글 돌면서 주변 수증기를 계속 흡수해 몸집을 키운 뒤 상승기류가 더 떠받칠 수 없을 때 땅으로 떨어집니다.

상승기류가 강할 수록 우박은 크게 만들어집니다.

상승 기류 속도가 시속 100km면 골프공 크기인데, 165km면 직경 11cm가 넘는 소프트볼 정도로 커집니다.

직경 8cm 야구 공만한 우박은 투수 공보다 빠른 시속 172km 속도로 떨어집니다.

차량 유리를 쉽게 깨뜨리는데, 잦은 우박은 기후 변화와도 무관치 않다는 분석입니다.

[기상청]
"올해 특히 날씨가 변덕스러웠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급격한 기온 변화로 우박이 잦은 걸로 보입니다."

미국은 한해 우박 피해가 1조원이 넘습니다. 우리도 이제 우박의 연구와 대비를 더는 늦출 수 없게 됐습니다.

채널a 뉴스 윤승옥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donga.com
영상취재: 김찬우 김민석(춘천)
영상편집: 김민정
그래픽: 조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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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트럼프 유엔 연설...의례적 박수 6번, 돌처럼 차가운 침묵?

~'역대 최악' 트럼프 유엔 연설...의례적 박수 6번, 돌처럼 차가운 침묵?  
 
 

 

 


 


트럼프의 북한 주민 25만명을 박살 내겠다는 부분은`~~~~!
같은 한국인으로서~~~듣기 민망하다`~~!
미국의 얼굴인 대통령이 이모양이니`~~! 미국의 앞날이 암울하다`~~!
트럼프가~~김정은보다 나은게 뭐가 있나?

 

 

 

'역대 최악' 트럼프 유엔 연설...의례적 박수 6번, 돌처럼 차가운 침묵
 


      유엔총회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이 19일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유엔본부|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9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은 북한과 이란에 대한 초강경 발언과 ‘미국 우선주의’ 강변으로 채워졌다. 연설 내내 유엔 총회장의 분위기는 싸늘했고, 미국 대통령의 유엔 연설 중 역대 최악이란 비판이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41분간 연설했다. 연설 도중 총회장에서 나온 박수는 6번에 불과했다. 북한에 ‘완전한 파괴’를 위협하고 이란을 ‘불량국가’라고 비판하는 대목에서는 한 차례만 박수가 나왔다. 뉴욕타임스는 “정치 행사에서는 함성이 이어졌을 과장된 수사들에 대한 반응은 돌처럼 차가운 침묵이었고, 간간이 소수의 박수가 침묵을 깼다”고 묘사했다. 또 “북한을 위협했을 때와 연설이 끝난 후의 반응은 예의 상의 박수였지 열정적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설을 듣던 존 켈리 비서실장은 고개를 숙인 채 얼굴을 가리며 암울해하는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됐다.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켈리의 표정이 많은 것을 말해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총회장에는 트럼프 정부 외교안보 참모들이 총출동했고, 부인 멜라니아와 큰 딸 이방카 부부, 차남 에릭 트럼프도 모습을 보였다.

북한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의 연설이 시작되자 자리를 떴다. 북한 대표단은 제비뽑기로 총회장 맨 앞줄 좌석을 배정받았다. 자성남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다른 회원국 정상들의 기조연설을 지켜보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순서가 되자 돌연 자리에서 일어나 총회장을 빠져나갔다. 자 대사는 NBC 방송에서 “(연설을) 보이콧했다”고 말했다.

언론에서는 강경한 비판이 쏟아졌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대통령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 두목’처럼 들린 연설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고 혹평했다. 특히 북한에 대한 완전 파괴 발언을 가리켜 “강경한 표현이라기보다는 유치한 욕설로 가득 찬 어린 학생의 왕따 만들기”라고 조롱했다. CNN은 “역대 어느 미국 대통령도 세계를 향해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다”고 비판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트럼프가 인류를 여러 번 전멸시키기에 충분한 핵무기를 통제한다는 사실만 아니라면 그의 화려한 언어는 심지어 웃기기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의 참모였던 로렌스 윌컨슨은 MSNBC에서 “내가 들어본 역대 미국 대통령 연설 중에서 가장 흉악한 연설”이라고 혹평했다. MSNBC는 “트럼프의 지지층들은 이번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만족할 것”이라며 보수적 지지층을 의식한 국내 정치용이라고 해석했다.

언론은 특히 트럼프의 연설이 즉흥 발언이 아니라 사전에 준비된 원고였다는 사실을 더욱 우려했다. 사전에 준비한 원고임에도 부적절한 표현이 조정되는 시스템이 부재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원고는 백악관 내에서 극우 이데올로기를 대표하는 참모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수석정책보좌관이 쓴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로켓맨이라고 부르는 내용은 연설 직전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미국 내 보수 지지층을 의식한 국내 정치용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MSNBC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들은 이번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만족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로켓맨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 “우리는 북한 지도자가 변덕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종류의 표현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에드워드 마키 상원 동아태소위 민주당 간사는 성명을 내고 “핵으로 무장한 북한 문제와 같은 국제적 도전에 직면해 국제사회의 개입을 위한 전면적 압박에 나서야 할 때인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적 외교를 강조할 기회를 허비해 버렸다”고 비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군사옵션 거론을 비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CNN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를 해결할 군사옵션이 존재하느냐는 물음에 “지도를 보라”며 바로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그는 “군사옵션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수많은 희생자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만약 우리가 이란 핵합의를 중단하면 북핵문제와 아주 비슷한 상황에 빠질 것”이라며 “아주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완전한 파괴’ 발언에 대한 입장을 요구받고 “한반도 정세가 여전히 복잡하고 민감하다. 각국이 자제를 유지하고 긴장 정세 완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싱턴|박영환 특파원 yhpa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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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수놓은 촛불 든 文대통령···세계시민상이 주목한 '결정적 장면'?

~뉴욕을 수놓은 촛불 든 文대통령···세계시민상이 주목한 '결정적 장면'? 
 
                                                                 

 

 

 

 


세계의 눈은 정확했다~~~~!
그의 가식없는 진실된 정의를 향한 면모를 ~~~온세상이 지켜본 것이다~~~!
한국과~~~문제인이 자랑스럽다~~~!

 

 

 

뉴욕을 수놓은 촛불 든 文대통령···세계시민상이 주목한 '결정적 장면'


       


 

IMF 총재로부터 세계시민상 받는 문 대통령

 

팽목항 노란 리본부터 광화문까지···文대통령 소개영상

 시상자 라가르드 IMF총재 "文, 더 나은 세상 보여줘"

【뉴욕=뉴시스】김태규 기자 = "그가 사랑한 조국이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강한 용기를 보여줬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올해의 세계시민상'을 시상하기 위해 연단에 올라온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소개 멘트였다.

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박물관에서 미국 대서양협의회(애틀랜틱 카운슬) 주관으로 열린 '2017 세계시민상' 시상식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과 함께 공동수상 했다.

세계시민상은 국제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세계 시민의식을 구현한 인사들에게 매년 수여되는 상이다. 2010년 처음 제정돼 해마다 3~4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날 제8회 시상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트뤼도 캐나다 총리 다음으로 역대 23번째 수상자에 호명됐다.

대서양협의회는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수상자의 활약상을 담은 90초 가량의 함축적인 영상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의 영상에는 취임 100일 동안의 주요 화면이 담겼다.

소개 영상의 대부분은 거리에서 시민들과 울고 웃었던 문 대통령의 모습으로 채워졌다. 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겠다며 팽목항에서 노란 리본을 달던 모습부터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시민들과 연대했던 모습들이 주를 이뤘다. 시상 배경이 된 '결정적 장면'이었다.

라가르드 IMF 총재는 "문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문 대통령의 학생운동 시절, 인권변호사로서의 활약상 등을 소개했다. 그는 "문 대통령은 이제 평화로운 통일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문 대통령은 수상소감에서 스스로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대통령"이라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상을 지난 겨울 내내 추운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대한민국 국민들께 바치고 싶다"며 "대한민국 현대사는 시련의 연속이었지만 우리 국민들은 식민지, 분단과 전쟁, 가난과 독재로 이어지는 고단한 역사를 이겨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리 국민들의 성취가 내가 오늘 우리 국민을 대표해 세계시민상을 수상하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나는 평화의 힘을 전 세계에 보여주고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위기에 희망을 제시한 대한민국의 촛불시민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받아도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kyusta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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