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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부동산은 하늘에 속한거~~~~인간이 어떻게 할수 없는일~!
하늘이 재물의 운을 줘야~~~부동산도 오르고~~살때는 값싸게 샀는데~
사는곳 마다~~~~전철이나 국철이나 좋은 호제가 따라오는 것이 하늘의 운이다~~~!


TV에서 부동산 정보을 보면~~~~!
누구나 짐작할수 있는 일들이지~~ 결코 정확한 정보는 될수 없다~~!

 

 

"분양 전망 다 틀려"…'양치기 소년' 된 부동산정보회사
 


      '장미대선' 등 외부 변수에 건설사 분양일정 변경 잦아
공급물량 적중률 50%도 안돼

[ 문혜정 기자 ] 아파트 분양 물량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정보 제공업체들이 실제 분양 물량과 차이가 큰 전망치를 잇달아 내면서 ‘양치기 소년’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A사는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6만8700여가구(임대주택 포함)가 일반분양될 것이라고 지난해 10월 말 발표했다. 그러나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1월 실제 분양된 아파트는 2만5399가구에 그쳤다. 예상치의 37% 수준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전망치 대비 실제 분양 물량 비율이 81.7%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올 2월부터 다시 전망치와 실제치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2월 전망 물량은 2만1467가구, 실제 분양 가구는 7181가구(전망치의 33.5%)였다. 이달 전망치와 분양 규모도 각각 3만3481가구와 1만4967가구(전망치의 44.7%)로 집계됐다.

또 다른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B사와 C사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실제 공급 물량이 전망치의 50%에 못 미친 달이 많았다.

분양권 전매와 청약요건 강화 조치를 담은 정부의 ‘11·3 대책’과 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규제, 미국의 금리 인상, 촛불집회와 탄핵 정국, 당겨진 대통령선거 일정 등 외부 변수가 워낙 많아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자꾸 미루는 것이 잘못된 정보 제공의 원인이다. 같은 단지들이 매달 중복 집계되는 일까지 발생하면서 ‘역대 최대 물량 공급’ 등의 발표가 연이어 나온다는 지적이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작년 11·3 대책이 나온 후 청약을 뒤로 미루는 업체가 많아졌다”며 “설 연휴(1월 말) 이후 대대적인 봄 분양을 준비하는 듯하더니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도 “모델하우스에 방문객이 줄었다거나 청약경쟁률이 떨어졌다는 뉴스가 나오면 우르르 분양을 연기하는 등 건설업계의 눈치보기가 극심하다”고 말했다. 부동산114와 리얼투데이는 다음달 전국에서 2만9000여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각각 전망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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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EU연합 자체가 ~~~언제나 블랙씨트을 예고하지 않았는가?
물론 ! 무역이나 수출.수입 면에서~~~EU연합 국가들끼리~~세제가 감면되고~~
도움이 되기도 했겠지만~~!


한국가가~~EU라는 거대집단에 휘말려서~~~공동으로 대처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영국이 자채적으로 EU탈퇴를 한것은~~잘한 일이다~~~!


영국이 성공적으로 회복될 경우~~~
EU다른 나라에서도~~~영국의 뒤를 이어 블랙씨트가 올 확률이 높다`~~!

 

 

영국, 브렉시트 후 식품 가격 8% 상승 전망
 


      【런던=AP/뉴시스】브렉시트 후 파운드 약세에도 국경 통제로 수입 식료품 가격이 8%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인들이 지난 2016년 4일 런던에 있는 환전소를 지나가고 있다. 2017.03.30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한 뒤 수입 채소, 과일, 식료품 가격이 8%까지 오른다는 전망이 나와 소비자 물가상승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렉시트가 농수산물 및 식료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네덜란드 은행 라보뱅크의 선임 경제연구원 해리 스미트는 이날 가디언에 “영국 식료품의 가격이 최대 8% 오를 전망”이라며 “영국 소비자들은 물가상승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은 지난 2016년 475억 파운드(약65조 9100억원)의 농산물을 수입했는데 이중 71%를 EU 회원국들로부터 들여왔다. 비중이 큰 수입품은 네덜란드산과 스페인산 과일과 채소, 화훼, 프랑스산 와인이다.

브렉시트 찬성파는 이 후 무역협상에서 높은 관세를 철폐하면 가격이 하락한다는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스미트는 영국 정부가 수입 식료품에 대해 무관세 협상등 EU 회원국과 어떤 협상하든 상관없이 국경 통제로 인해 식료품 가격은 오른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렉시트로 파운드 약세가 이어져 식료품 생산업체들이 가공된 완제품을 수입하는 것보다 원자재를 구입해 가공품을 수출할 수 있으나 이 생산 과정도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지적했다.

즉 국경 통제로 인해 EU 및 제3국으로부터의 노동력 유입이 줄면 임금이 오르고 식료품 가격도 덩달아 오른다는 이야기다.

영국 식음료연맹(FDF)의 이안 라이트 사무총장도 가디언에 “물가 상승 가능성은 영국과 EU의 초기 협상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브렉시트 탈퇴 후 과도기 때 비용이 오르지 않더라도 세계무역기구(WTO) 관세가 적용되면 물가가 오를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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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좋은 ~~내 남편~~~!

~팔자좋은 ~~내 남편~~~!                                                                   

 

 

 

 


마당에 대리석 조각을 설치해 두었드니~~~!
이웃주민이 ~~노리고 자주 담을 넘었지만 개들 때문에 실패했다~~!


그래서 도둑은~낮은 지붕을 타고 올라가~~개를 피하여 작품을 훔칠 심산으로~~
낮은 지붕과 접해있는~~돌담을 넘느라 담이 곳곳에 무너지고 훼손됐다~~!


대리석 작품들을 작은 소품은 실내로 드리고~~전날밤에도 두군데나 담이 무너졌지만~~CCTV를 키고 야외전등을 키자~~도망쳤다~~!


우리개를 자기개로 유인하고 도둑은~~다른곳을 노린것 같았다~~!
처음 귀촌할때부터~남편은 시골에 도둑이 없으니 담도 대문도 필요없다고 우겼는데~~


살아보니~~! 자기들끼리는 문열어 놓고 살지만~~~외지에서 들어온 사람것은~~
그런것 같지도 않다~~!


부랴부랴~~오후에~읍내에 나가서~~가시 철조망과~시멘트 5포를 더사고 ~나머지 4면 담벼락 모든부분을 ~돌로 쌓아야 할것같다~~!


읍내 가는김에~~마트에서 우유니.만두니.두부니~생필품을 샀다! 집에 도착하자마자~~점심도 거른채~~해떨어지기 전에~무너진 돌담에 시멘트 5포로 돌담을 고정시키고~~나니~
저녁이 다되었다~~!


담을쌓고 ~~그로키 상태가 되어~이렇게 혹사 당하면 죽을것 같았다`~~집에들어오니~~!
내가 돌담을 쌓고 시멘트 5포로 공사하는동안~~~
남편은 Tv보느라~~정신이 없다~~!


항상 오후 4시면 내가 16마리 개밥을 주는데~~~남편은 자기할일 아니라고~~~지친 아내에게
개밥까지~~저녁식사까지 준비캐 하였다~~!


적지도 않는 나이에~~결혼 43년 세월이 지난동안~~
공주처럼 자란 나는~~노가다가 되어있고~~
농촌출신 남편은~~농사를 구경도 못해본 사람처럼 도시신사처럼 이기적으로 행동한다~~~!
 
더구나~마트에서 시장봐온 우유니~~두부니 만두는 냉장고에 넣어야 되는데~~
그냥 방치 되어 있었다~


점심도 거른채~~점심때 밭에서 캐온 쑥을  믹서에 갈아두고~~읍내 가는라~
미처 요리를 하지못했다~~~!


저녁 7시면 우리가족 저녁예배시간이다~~기운이 없어 예배를 드릴수 없어서~
부랴부랴~올리브유를 두른후~~쑥부침개를 붙이고 만두를 구워~~~간단하게 저녁을 떼우고~~


찬송을 부르고 가정예배를 드린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성내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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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 찌르는~~~만화 한컷~~~!

~정곡 찌르는~~~만화 한컷~~~!                                                                    

 

 

 

 

 


 

​                                                                 

 

 

 


민중의소리‏ @newsvop


최민의 시사만평 - 마마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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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ID사서 ~~무슨짓 하려고?

~남의 ID사서 ~~무슨짓 하려고? 
 
 
세상이~~~ 요지경이라고들 하지만~~~!
남의 ID를 사겠다고~~안되면 몇달 임대하겠다고~~문의가 6통이 왔는데~~
내가 문의하고 연락을해서~~답글을 쓴거라고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어 놓았다`~!


나는 내블로그에 안읽은 댓글이 985통이 기다리고 ~~
12개 쪽지가 기다린걸 전혀 알지 못했다~~!


노숙자들 이름을 빌려서 대포폰 만들고 ~~
노숙자 주민등록증을 사서 범죄에 이용한다는 얘긴 들어 보았지만~~~!


블로그나  ID는 자기 이름과 명예을 걸고 관리하는 것인데~~~
남의 ID사서~~~ 뭐에 쓰려고 호객행위까지 하는지~~~~!
인터넷 범죄수사대는~~~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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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3년이라는 세월호 사고 시간이 흘렀지만 ~~~
세월호가 끝나지 않는 이유가~~바로 뻘속에 묻힌 억울한 영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참으로 가슴 아프다~~~!
가족들은 얼마나~참담할까?

 

 


해수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

세월호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은 배수된 갯벌 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28일 오후 전남 진도군청에서 긴급브리핑을 열고 “이날 오전 11시25분께 반잠수식 선박 위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4~18cm 유골 6개와 신발 등 소수의 유류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골은 인양된 세월호 선수부분에 위치한 리프팅 빔을 받치고 있는 반목 밑의 펄 속에서 발견됐다.

기름과 펄 유출이 소강상태에 진입하면서 펄 퇴적상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유골을 발견했다고 해수부는 밝혔다. 
 

 

 

 
해수부는 선수 개구부와 창문을 통해 배출된 것으로 보고 유골이 있었던 지점을 A데크 객실로 추정했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수중에 있을 때는 낙하하는 힘이 미약한데 물 밖으로 나온 다음 배수과정에서 멀리 있는 물체도 뻘과 물의 흐름에 따라 낙하하는 힘이 강해진다”며 “반잠수선이 부양하는 과정에서 뻘이 내려왔고 (유해가) 같이 내려온 것으로 추측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유골의 분포를 봤을 때 다수의 것인지 한 사람인 것인지 단정하기 힘든 만큼 관련 전문기관이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발표할 방침이다.

현재 유골이 발견된 곳은 접근금지구역으로 설정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유골 발견으로 고박작업은 중단했으나 30일을 전후해 목포 신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 단장은 “배수와 함께 펄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사람이 접근하기 쉽지 않아 그냥 놔두고 있다”며 “유골이 발견됐기 때문에 해경과 협의해 펄을 어떻게 처리할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세월호 인양 후 목포신항 이송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 반잠수식 선박 위에서 발견되면서 유실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해수부는 세월호에 설치된 유실방지망 일부가 훼손됐을 가능성과 함께 일부 고리를 묶기 위해 뚫은 구멍에는 불가피하게 유실방지망을 설치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세월호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일부 유실방지망이 훼손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정확한 상태와 어느쪽으로 유골이 나왔는지 검토해야 한다”며 “반잠수선에 유실방지막을 쳐놓은 상태인데다가 배출 속도가 느려 유실은 잘 안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해수부는 조속한 정리작업과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해경 등과 함께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신원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광주 연구소 법의학팀 유전자 담당 등 포함 5명이 팽목항으로 급파됐다. 해수부는 유골의 DNA분석이 2~3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골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미수습자 가족인 권오복씨는 “아직 해수부의 연락을 기다려봐야 한다”며 “3년 동안 기다렸는데 일단 차분하게 기다려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을 만나 “마지막 한 명까지 모두 찾아달라”며 유실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희생자는 2014년 10월 28일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수습된 단원고 황지현양(17) 이후 발견되지 않았고 같은해 11월11일 미수습자 수색은 중단됐다.

앞서 시신이 수습된 세월호 희생자는 295명, 남은 미수습자는 9명이었으며 이번에 발견된 유해가 미수습자로 확인되면 883일 만에 296번째 희생자가 된다.

세월호 참사로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단원고 2학년1반 조은화, 2반 허다윤, 6반 남현철·박영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양승진, 일반승객 권재근·권혁규 부자, 이영숙 등 9명이다. 
(진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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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호남은 ~~~~경선에 이겨서`~당선될 인물을 찍는다~~~~!


김종인은~~~ 대내외적으로 한국이 처한 경제.정치.외교을 잘해처 나갈수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문재인이라는~~~ 산을 넘어야 할 것이다~~!

 

 


김종인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이르면 주말 출마선언… 反文결집 
28일 민주-국민의당 10여명과 회동… 후보단일화→공동정부 구성 추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사진)가 이르면 이번 주말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반문(반문재인) 진영 결집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 10여 명과 조찬 회동을 하며 ‘비패권주의’ 세력화에도 시동을 건다.

김 전 대표 측 인사는 27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김 전 대표는 2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민주당 비문(비문재인) 의원 9, 10명과 국민의당 의원 5명 등 10여 명과 조찬 회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 호남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예상대로 60% 이상 득표함에 따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국민의당에선 반문 세력이 연대한 ‘빅텐트’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 ‘문재인 대항마’로 직접 나서기로 결심하고 출마 채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늦어도 다음 주까지 출마 선언을 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구체적인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마련한 사무실에도 곧 입주한다. 대하빌딩은 역대 대선에서 김대중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거쳐 간 ‘선거 명당’이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선언에서 ‘대한민국 비상대책위원장’을 콘셉트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박근혜 비대위’, 2016년 ‘민주당 비대위’ 등 위기의 여야 정당에서 구원투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복안이다. 경제·외교·안보의 3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호’에서 노련한 선장이 되겠다는 목표도 내세운다. 분권형 개헌을 통해 2020년 총선과 대선을 동시에 치를 수 있도록 하는 임기 3년의 ‘과도기적 리더’가 되겠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정치권을 향해서는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정권을 잡든 여소야대인 만큼 연정을 통해 의석 180석 이상을 확보해야만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취지다. 대선 전 개헌이 물 건너간 상황에서 중도-보수 진영 간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내려면 ‘공동정부론’이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선언을 한 뒤 공식 후보등록일(4월 15, 16일)까지 비문 후보 단일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김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이 파괴력을 가지려면 민주당 비주류 의원들의 동반 탈당이 뒷받침돼야 한다. 국민의당 내 ‘자강론(自强論)’도 여전하다. 김 전 대표도 이날 “문재인 후보와 비문 후보 간 일대일 구도가 바람직하다는 얘기가 많지만 쉽게 이뤄지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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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1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1  
 
 

 

 


 


어제는 600평정도 아랫밭에 초지로 비워두고  염소들 풀먹으라고 매어 두었는데~~~!
초록색 풀밭에 ~~검은색 염소 3가족이 풀을 뜯다가 쉬는모습이 ~
한폭의그림처럼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작년부터 이밭~~한쪽 밭귀퉁이에 ~~옥수수 3줄, 감자한줄, 들깨을 몇줄 심었었는데~~~
묵혀 놓앗던 밭이 ~~농사가 잘된단 말이~~ 헛말은 아닌듯 싶었다~~~!


옥수수로 잘되었고~~감자도 밑이 좋왔고~~
더구나 작년여름에 덜캔 감자는 올봄까지 싱싱한채로 묻혀 있었다~~!


그래서 올핸 저장용 감자를 그곳에 다시 어제 2줄 더심었다`~!
하지감자를 봄에 심었다가~~여름에 걷우면~싻이 트거나 거의 썩히기 일수인데~~
밭에서 걷우지 않았는데 일년내내 싱싱하게 보관된 이유는~~~배수가 잘된 밭이기 때문이였다~


어젠~~아랫밭에 감자2줄 더심고`~옥수수를 한줄 심고~~
집옆 텃밭에~~강남콩을 한줄 심었는데~~


오늘~~염소장옆 밭에 강남콩을 한줄 더심고`~옥수수로 밭가장자리로 둘러 심어야 겠다~~!
감자 싻튼부분을 오려내고~~~재를 묻혀서 심고`~!


가운데 부분은~~남겨서~~찜통에 쪄서 으깨놓고 동태 사서 얼려 놓은걸~~두마리 꺼내어 살을 떠서~버터에 볶고~~양파도 넉넉하게 볶은후~~밭에서 당근을 뽑아다가~~2개 채칼로 쳐서 잘게자른후 버터에 볶아서 생선크로캣을 만들었다~~!


점심용으로 두접시를 만들고 나머지는 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저녁무렵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 다떨어져서~~~냉동실에 넣어 두었던걸 모두 꺼내어~~~다시 빵가루 입혀서 튀겨 내었다~~


가정용 생선 크로켓은 ~~생선살과 야채가 넉넉하게 들어가서~~시중 판매용과 달라서~~
점심 식사대용으로 영양가도 완벽하고~~먹기~간단하여 자주 해먹기 때문에~~우리집에 감자농사는식량과도 같다~~!


평소에 간편하게 동태전감을 사다가 사용 했었는데~~!  이번엔 살찐 동태를 장날 사다가 얼려 두었다가 사용하니~~전감보다는 생선살이 더맛있고 넉넉하여~~입이 짧은 내딸도 잘먹었다~~!
작년에 걷운 옥수수는 ~~~삶아먹고 남은걸 ~~요즘 구수한 옥수수차로 커피대신 마시고 있다~~!


봄철에 부지런을 떨면~~~!
여름내내 ~~마을사람들이 심지않는 희귀한 야채류나 과실들을 다양하게 먹을수 있다~~!


마을사람들은 ~~~트랙터로 판매용 작물을 대량 심지만~~~우리집은 소규모로 ~
40가지 정도 작물을 심는다~아마도 마을에서 수박이나 참외나 토마토까지 심는집은 우리집 밖에 없을듯 싶다~!


우리가 심지 않앗는데도 걷우는 것들에는~~! 유자와 감과 단감과 앵두가 있으며~~~!
특히 염소장뒷편 우리밭엔~~어제 외지사람인듯 차를 갖고와서 우리밭에다 대고~~머그나물을 뜯어 갔다고 남편이 말했다`


하나님의 축복이다~~!
심지 않는것을 먹게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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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삼성 이재용이 수감 됐는데`~~~지시하고 받은자가 구속되지 않는다는건
형평성에 맞진 않는건 사실이지만~~!
아무튼 우리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고~~


구치소에도 미용사를 넣어야 하는지 ~
참~! 딱두하다~!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30일 오전 영장실질심사

[ 김병일 / 고윤상 기자 ] 검찰이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가지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 대통령이 지난 21~2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나와 조사를 받은 지 닷새 만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27일 “기업 경영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증거인멸 우려와 이미 구속된 다른 피의자들과의 형평성 등을 감안했다”고 영장청구 배경을 밝혔다.

전직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다.

박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공무상 비밀누설 등이다. 이 중 일부만 유죄로 인정되더라도 중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소환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부인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 치열한 법리 공방이 예상된다.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박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됐다. 이 제도가 1997년 도입됐기 때문에 전, 노 전 대통령(1995년)은 영장실질심사 없이 서류심사만 거쳐 구속됐다.

검찰 특수본은 박 전 대통령이 기업으로 하여금 미르·K스포츠재단에 출연토록 한 행위에 대해 삼성을 제외하곤 강요죄를 적용했다. SK, 롯데 등의 뇌물 혐의 적용 여부와 관련해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김병일/고윤상 기자 k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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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잃은 슬픔' 한국이 가장 크다…"미국의 2.6배"?

~'배우자 잃은 슬픔' 한국이 가장 크다…"미국의 2.6배"?                                                                   

 

 

 

 


아마도 한국남자가 다른 나라에 비하여 사별후 우울증의 기간이 긴것은~~~
모든걸 아내에게 의지하다가 아내가 사별한후~~~혼자서 밥해먹고 세탁하고 아내의 몫을 하려면
힘들고 우울할것~!


그러나 미국같은 경우~~사별후 우울증이 낮은 이유는~~~!
각자 독립심이 높아서~~부부의 의존도가 한국처럼 높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있을때  잘해들~~~!

 

 

 

'배우자 잃은 슬픔' 한국이 가장 크다…"미국의 2.6배"

 
  

 


뉴스 기사

 
여성은 1년 지나면서 안정세…남성은 6~10년 지나도 우울감 지속
미국 미시건대 연구팀, 한·미·영·중·EU 2만6천명 분석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평생의 동반자였던 아내나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데 따른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슬픔을 못 이긴 나머지 홀로 된 배우자 중 상당수가 남은 삶을 우울감에 시달리며 보내곤 한다.

그런데 이렇게 배우자를 잃고 난 후의 우울감을 한국인이 유독 심하게 겪고, 그 기간도 오래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미국, 영국, 중국, 유럽 등지와 비교할 때 우울감 상승폭은 최대 2.6배 차이를 보였다.

27일 미국노인학회가 발행하는 노인학저널(the Journals of Gerontology) 3월호에 따르면 미국 미시건대 인구연구센터 아푸르바 자다브(Apoorva Jadhav) 교수팀은 2002∼2013년 사이 한국과 미국, 영국, 유럽, 중국의 55세 이상 고령자 2만6천835명을 대상으로 배우자 사별 후의 우울 정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나라별 분석 대상자는 미국 6천637명, 영국 2천740명, 유럽 5천811명, 중국 7천834명이었다. 한국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고령화 연구패널조사(Korean Longitudinal Study)에 참여한 3천813명의 데이터가 사용됐다.

연구팀은 분석 기간에 배우자를 사별한 사람을 골라 부부생활을 함께할 때와 사별 후의 우울 점수를 비교했다.

이 결과 미국은 배우자 사별 전 우울 점수가 평균 1.25점이었지만 사별 후에는 1.86점으로 0.61점 상승했다. 또 영국 0.54점(1.57→2.11), 유럽 0.85점(2.75→3.60), 한국 1.58점(3.49→5.07)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다만 중국은 배우자 사별 전 4.24점이었던 우울 점수가 오히려 사별 후 3.75점으로 0.49점이 낮아져 대조를 보였다.

눈여겨볼 대목은 한국인은 배우자 사별 전 평상시에도 우울감이 높았지만, 사별 후에는 우울감 상승폭이 비교 대상 국가보다 월등히 심해졌다는 점이다. 나라별로는 한국의 상승폭이 미국의 2.6배, 영국의 2.9배, 유럽의 1.9배에 달했다.

배우자 사별에 따른 우울감은 모든 나라에서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오래 지속했다. 배우자를 잃은 첫해에는 남녀 모두 우울감이 가장 높았지만, 여성은 최장 10년의 관찰 기간에 서서히 결혼한 상태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다. 반면 남성은 유럽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사별 후 6∼10년이 지나도 높은 수준의 우울감이 유지됐다.

특히 한국인만 보면 여성은 사별한 지 1년이 지나기 전에 신체적, 정서적 우울이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가 점차 안정세를 되찾아갔지만, 남성은 2년 후에 우울감이 최고치를 보인 이후에도 이런 감정이 가라앉지 않는 특징을 보였다.

우울감을 성별로 보면 여성은 신체적인 우울이, 남성은 기분장애 우울이 더 심했다. 이처럼 우울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가족의 역할 차이가 가장 컸다고 연구팀은 분석했다.

연구팀은 "배우자 사별 후 시간이 지남에 따른 우울증의 궤적을 비교함으로써 나라별로 각기 다른 특징을 볼 수 있었다"면서 "사별의 우울감을 가장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iframe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bi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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