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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추스바오 "美 대북 군사공격 감행하면 中 군사개입할 것"?

~환추스바오 "美 대북 군사공격 감행하면 中 군사개입할 것"?                                                                   

 

 

 

 


미국은 ~!
한국 차기 대통령이 당선될때 까지~~~!


미국은~~한국의 대통령 부재시~~
함부로`~~북한을 ~선제 공격해선 안된다~~~!


만약! 미국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하여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경우`~~!
미국은 ! 역사적 죄인이 될것이며`~~한반도에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책임져야 할 것이다~~!

 

 

 

환추스바오 "美 대북 군사공격 감행하면 中 군사개입할 것"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관영 언론 환추스바오가 한미 양국이 북한을 겨냥해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면 중국도 군사적 개입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2일 환추스바오는 '북핵 관련 미국 정부가 중국에 어느정도 기대해야 하는지'는 제하의 사설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현지시간 21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은 분명히 북한의 경제적 생명줄이며 아무 것도 쉽지 않지만 그들(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면 해결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상기시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신문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중국의 북핵 관련 도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중국이 돕지 않을 경우 다른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는 미묘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문은 "그러나 중국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우리는 북한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있지만 북한이 듣지 않고, '동시 중단 구상(북한의 핵미사일 발사와 한미 대규모 군사훈련 동시 중단)'을 제안했지만 한미 양국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한발짝씩 전진하는 점진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우리가 하기 싫거나 할수 없는 것은 절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입장에서 북한이나 한미 양국이 기분이 좋든 말든 그것은 차선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신문은 "중국이 전쟁을 단호하게 반대하기 때문에 미국이 고려하는 '외과수술식 공격'에 대해 중국은 외교적인 수단으로 반대해 나갈 것"이며 "만약 한미 양국이 군사적 개입 즉 3.8선을 넘어 북한에 지면 침략식 지면 공격을 가하고 북한 정권을 전복하려 한다면 중국도 즉각 군사적 개입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은 "무력 수단으로 북한 정권을 전복하는 것과 한반도를 통일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중국 정부는 한미 양국에 이 점을 분명히 밝힐 것이며 중국은 북한의 핵 보유 반대와 무력으로 한반도 상황을 바꾸는 것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신문은 "북핵 문제의 본질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면서 "북핵 문제는 우선 북미 양국 간 문제로 북한 핵실험이 중국 동북부 지역에 핵 오염을 일으키기 전 중국은 어떤 태도를 보여도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북한이 추가(6차) 핵 실험을 감행한다면 북중 지역에 잠재적인 위협을 조성하기 때문에 유엔 안보리 체재 하의 제재는 반드시 가해져야 하고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을 줄이는 것은 당연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북한에 인도주의적 재앙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중국이 지키는 '마지노선'이기 때문에 대북 원유공급을 어느 수준 감소할 지는 안보리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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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자들은 ~모두 거짓말쟁이 이다 !

~세계 지도자들은 ~모두 거짓말쟁이 이다 !                                                                   

 

 

 

 


우리국민은~~~!
붉은 악마에서부터~~~촛불시위까지~~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강력한 힘을 가진 !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 민족이다~!


지금 우리나라에 지도자가 없으며`~~~!
무능한 황총리가 대행을 맞고 있지만~~~돗대도 없고 닻대도 없는 표류하고 있다~!


이틈새에~~!
중국의 어처구니없는 사드보복은~~~!
미국과 중국이 해결해야할 문제지~~한국이 당해야할 역활은 아니다~~!
우리국민은`~~~ 이에 대하여 분노해야  한다~~!


더구나~~ 중국 시진핑은~~~!
트럼프와 정상해담에서`~~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고 했다니~~~!
기가막힐 일이다`~~!


더욱 분개한 것은~~~!
우리정부는 아무런 대처를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 놀랄 일은~~~!
트럼프는 한국을 향한다는 항공모함을~~거짓말로 쑈를 했다는것은 ~~~!
미국의 핵우산의 분담금을 부담한  한국 국민을 우롱했다는 증거이다~~!


더욱 분개할 부분은~~~!
쥐새끼 같은  일본의 아베는~~~이런 틈을 타서~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한국에 발걸음이 끊어진
해외관광객을 일본으로 끌어드리기위해~~~


일본은~! 한국에 전쟁이 일어날 위험스런 국가라는 분위기를
조장하기 위해~~전쟁시 거짓 사기씨나리오를  유포하며 호들감을 떨며
한국 죽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대통령 탁행중인 이나라에~~~
무능한 황총리 의지하지 말고`~~~! 국민이 일어서야  한다~~~!
이들은 ~~~한국 국민의 파워를두려워 한다~~~!
한국엔 대통령보다~~ 더강한 대통령을 쫏아내 탄핵한  강한 국민이 있다`~~!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라던  시진핑은`~!   한국 국민에게 사과하고`~~!
트럼프는 ~~거짓 속임수에 대하여 한국국민에게  밝혀야 하며`~~!
일본 아베는~~! 거짓을 중지하고~~일본에 다가올 재앙 맞을 준비을 해야할것~~~!


차기 지도자는~~~!
우리도 거짓말 잘하고~~~국가를 위하여~~이거짓말 쟁이와 맞싸울 ~!
강력한 지도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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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8

~어떤간증3768  
 
 

 

 

 

 

 

우리부부는 요즘 들어 부쩍 다툼이 쟎다~~~~!
그 원인을 분석해 보면~~~~두가지 문제가 다툼의 원인이다~~!


첫째는~~~나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지시하신대로 행하는데~~하나님께서 지시하신대로 했을때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선견지명이 계신지 ~~~시간이 지난 깜짝 놀라게 된다~~!


그리고 내가 주장한 것이 맞고~ 남편이 주장한대로 했더라면 ~~
큰 봉변을 당할뻔 했다는걸 알게 된다~~!


내남편이 주장하고 고집 피우던 것들이~~~항상 틀렷으며~~~남편 말대로 했드라면
낭패를 당할 일이한두번이 아니였다`~! 그러나 남편말을 무시할수 없어서~~남편 말대로 했을때는 ~~어김없이 어려움을 당하는데~~


예를들어서~~ 내가 운전을 하고 함께 가는데~~나는 직진을 하고 싶은데 ~남편은 왼쪽으로 꺽으라고 했다~~!그러나 그곳은 막다른 골목으로 차를 다시 후진해서 나와야 했다`~~!


수십년전에~~내남편은 전세안고 은행대출 2천을끼고 내가 빈손으로 집을 사려고 하는데~~
크게 화를 냈다~~!


나는 남편이 2천 은행대출을 싫어한걸 보고~~그냥 포기해 버렸다~~!
그러나 한두달후에~~전세끼고 빈손으로 살수 있었던 그집은~~ 2배로 올라 버렸다~~!


그리고 전철이 들어와서 그집은 상가지역으로 변해 버렸다`~~!
할수 없이 언덕위에 낡은 단층짜리 집을 계약하려는데~부동산들이 모두 말렸다~~~!
이미 3배까지 올랐는데~~지금사면 오를리 없으며~~손해 볼거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늧지 않았으니 사라고 하시는 말씀이 들렸다`~!놀랍게도~~부동산이 만류했던 낡은집도~~몇년후 남편이 퇴직 당하자~~몇억정도 더 이득을 남기고 팔았다~~!


그러나 내가 고집했던 남편이 반대해서 못샀던 집은 지금은 40억이 넘는다.
매사에 하나님께서 나에게영적으로 인도하신 길은~~~좋은길로 축복의길로 인도하셨다!


두번째 ~~~남편과 내가 자주 다투는 이유는`~~~~~!
남편의 부정적이며 거친말 때문이다`~~!


내가 중매결혼해서 신혼여행 갔다가 돌아오니~~~신접살림 사택에 시어머니와 영어교사인 막내 시누이가 와 있었다!
남편은 시어머니의 모든말에 부정적으로 반대를 해서 별것도 아닌걸로 시어머니와 다투었다`~!


그리고 자기 가족에 대하여 부끄럽게 생각하며~~비하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시어머니께 죄송하다고 사과 드렸드니~~~~ 시어머니는 자기아들이 잘못했지 며느리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풀리셨다`~!


막내시누이는~~나와 같은 연배로 ~~착하고 남편과 마찬가지로 공부를 잘해서 국립대학을 졸업해서 영어 교사로 근무하였는데`~시어머니께서는 시골에서 초등학교나온 친구와 비교하며 시어머니께서는
자기딸을 비하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기것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감사하지 못하며`~~모든것을 남의것을 부러워 하는 타입이였다~~! 내남편 역시~~우리와 비교도 할수 없는 별로인집을 부러워하며`~언제나 자기것에 대하여 불평 불만과 가치을 평가절하 하였다~~!


이런것들은 날마다 감사하며 만족해하고 행복해하는 나와는 ~~
자주 충돌을 일으켰다~~!


우리 친정아버지께서는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어려운사람들을 많이 도우신분이지만~~!
자녀들에게는 검소하게 키우시고~~교만하지 않도록 교육 하셨다~~!


그리고 교회를 다니시지 않으셨지만~~~아버지께서는 항상 당신이 성공하신 것은~~
늘 하늘과 조상이 도우셨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가족들은~~누군가 우리를 도우시는분이 계셔서 우리집은 모든일이 잘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랏다`~!


내가 어린시절엔~~! 1950년대이다~~!  지금 친정아버지가 살아계신다면 연세가 1920년생 98세일 것이다~~증조 할아버지께서는~~지금 살아계신다면~~손주가 98세이니~~~1800년대 분이시다~~!


그런데 증조할아버지께서는 증손주인 나의 오빠를 귀히 여기시며`~~언제나 꼬마 증손주를 증조할아버지앞에 무릎을 끓리지 않으시고~~양반다리를 하고 앉게 하셨다`~!
그래서 나도 오빠 따라서 양반다릴 하면~~ 여자는 양반다릴 하지않는다고 말씀 하셨다`~!


내남편은~~시아버지께서 6.25때 돌아가시고~~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나~~~같은 자가일촌
같은 성씨의 양반 마을에서 자라서~~~어른앞에 무릎을 끓고~~남편은 시어머니 흉내를 내고 자랐다~~! 언제나 웃어름들의 눈치을 보고 ~앞에 나서지를 못하고 자랐다`~~!


그래서 모든것에 불평하고 불만이 가득하며~~거친소릴 함부로 했다~~!
그럴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남편입을 재채기로 토하게 하셨다`~! 보통사람은 평생 살면서~~음식물을 밖으로 품어버릴 정도의 재채기를 일생동안 한두번 할까말가 한다`~~!


그러나 내남편은 큰 고함소릴 내면서~~자주 재채기를 하는데  ~~~
하나님께서는~악한 말을 해서 뱉어내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나와 내남편이 같은 부분은~~~!동물을 좋와하고 화초기르기를 좋와한다는 부분이다`~~~!
그런데 남편은 화초를 죽이기에 명수이며~~~가축들에겐 욕짓꺼리를 하여서 나의마음을 상하게 한다!
가축들은 남편을 무서워하고~~~간혹 남편을 물기도 한다~~!


나는 가축들 밥을 줄때는~~~~!
" 맛있게 많이 먹어요`~~!" 라고 각자의 이름을 불러준다`~~!
가축도 행복하고`~~~ 밥을 주는 나도 기쁨이 충만해 진다`~~!


하나님께서는~~항상 기뻐하고~~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신다~~~!
왜냐하면~~~감사와 기쁨앞엔 마귀사탄이 틈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귀사탄은 불평불만을 가져오며~~~가족이나 부부을 다툼으로 해체시키고`~멸망시키는것이
마귀 사탄이 맡은 본분이다`~!


행복은 ~~갈구하고 원하는 사람에게 온다`~~!
하나님은 ~~당신을사랑하고 감사하는자에게 범사에~형통하게 하시며~~축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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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쪘으니 서있어" 임신한 아내에게 자리 양보 안 한 남편.?

~살 쪘으니 서있어" 임신한 아내에게 자리 양보 안 한 남편.?                                                                   

 

 

 

 


이런류의 이기적인  남편들이 우리사회에 상당히 있다~~!
이런 인간들은~~!  아내를 귀히 여기지 않을 뿐더러~~다른 여자에겐 180도로 다른 태도를 갖는다~~!


한마디로 ~~~열개집 싫어하는 남자 있는가 보라고 주장하며~외도하고 바람 피우는걸 ~~
기정사실로 안다는 것이다~!


이런 남편은~~ 자식 낳아도~~ 자식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며~~~~
결국 이혼한다`~~!
요즘 여성들이 독신을 주장하는데도~~~이유가 있다~~!


우리사회가 여성을 너무 존중해 주지 않으며~~~
남성위주의 사회로 구성되어 있어서~~~퇴폐와 윤락으로 가정을 깨뜨리고~~


여성들은 결혼을 거부하고~~독신을 주장하며`~~
아내들에게 가정을 포기하게 만들고 있다~~!

 

 

 

"살 쪘으니 서있어" 임신한 아내에게 자리 양보 안 한 남편

 

 

임신한 아내에게 살쪘으니 서 있으라고 말한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돼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버스에서 파렴치한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자신을 24살 새댁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버스에서 임신한 아내를 세워두고 자기가 앉는 사람을 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만삭의 여성과 함께 탄 남성은 버스 안에 하나 남은 자리에 임신 중인 아내가 아닌 자신이 앉았다.

 '남자에게 무슨 힘든 일이 있나'하며 의아해했던 글쓴이는 그 뒤로 이어지는 둘의 대화에 충격을 받고 말았다.

 


중앙일보

임신한 여성. 이 사진은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내가 서운한 표정으로 "나 임신 중인데 네가 앉냐"고 묻자 남편은 "너 임신하고 너무 살쪘어, 살 좀 빼려면 서 있어야지"라고 태연하게 답했다.

이 대화를 듣고 있던 할머니가 남편을 향해 "임신한 부인한테 자리 좀 비켜주지"라고 하자 남편은 도리어 "무슨 상관이냐. 신경 쓰지 마라"라고 말하며 기분 나빠 했다.

이를 보고 화가 난 글쓴이가 자신의 자리를 비켜주자 남편은 "임신한 게 뭔 자랑이라고 유세 떠네"라고 비아냥댔다.

글쓴이는 이 사연을 전하며 "자기 자식이 배 속에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그런 사람이랑 결혼한 여성분이 너무 안타깝다"며 분노했고 "사람답게 살아라"라며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르는 그 남성에게 따끔한 한마디를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은 아빠가 돼도 똑같을 거다" "저런 것도 남편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비난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이희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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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칼빈슨호 정보 제대로 받고있나..'시진핑 발언'엔 어정쩡?

~韓, 칼빈슨호 정보 제대로 받고있나..'시진핑 발언'엔 어정쩡?                                                                   

 

 

 

 


대통령 권한대행 황총리는~~!
권한대행을 장난으로 하나?


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철벽수비 약속이  허구로 드러났으며`~~
시진핑이 한국은 중국의 속국 이였다는데~~~~!
밥값도 못하는 황총리는 ~~! 발뺌하기에  바쁘냐?~~


시진핑은 한국에 사죄하라`~!
그리고 트럼프도 한국을 우롱한죄에 대하여 설명하라`~!

 

 

韓, 칼빈슨호 정보 제대로 받고있나..'시진핑 발언'엔 어정쩡
 

 

"칼빈슨호 전개, 한미가 공조" 국방부 지난 10일 밝혔지만 실제로는 호주와 연합훈련
中 '시진핑 발언' 적반하장 "한국이 관여할 문제 아니다 말한 트럼프에게 물어보라"
■ 한심한 외교안보의 '민낯'

 


 처음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0% 함께한다. 한국 방위에 대한 미국 의지는 철갑(ironclad)같이 공고하다"며 지난 18일 한국을 떠났다. 하지만 그가 떠난 뒤 한국 외교·안보의 허점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의 한반도 출동 소동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잇단 돌출 발언은 미국·중국 간에 '고공 플레이'가 진행되면서 '코리아 패싱'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더해준다.
북한은 지난 15일 태양절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과시했지만 우리 군은 사거리 800㎞의 현무 계열 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자족하는 실상이다. 더욱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에도 한국 정부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한반도 정세가 긴박한데도 리더십 부재를 이유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외교 안보라인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우선 미국 칼빈슨호의 한반도 출동 소동으로 국방 분야 코리아 패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 핵실험 위협이 커지던 지난 8일 미국 태평양사령부는 칼빈슨호가 한반도 해역으로 출동한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호주와 연합 훈련을 벌였다. 칼빈슨호는 미국 언론이 이 같은 사실을 밝힌 후에야 25일 한반도 진입을 목표로 기수를 돌렸다.
미국의 '의도된 전략'이라는 말이 무성한 가운데 국방부는 이를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국방부는 "한미 간에 긴밀하게 공조하고 협의는 진행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항로나 이동 상황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어물쩍 넘어갔다.
이에 대해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우리 국방부의 정보력으로는 칼빈슨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미국이 알려주지 않으면 모른다"며 "국방부가 알았는데도 입을 닫았다면 우리 정부 스스로가 한반도 위기설을 부추겼다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매번 미국과 어떤 훈련을 하고, 어떤 전력자산이 한반도에 들어오는지를 발표하는 국방부가 왜 칼빈슨호에 대해서는 함구했는지 묻고 싶다"고 따졌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려면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를 늘리는 것도 시급한 과제다. 중국도 최근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응해 미사일 부대를 창설할 예정이다. 중국은 최신형 중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사정거리가 1000㎞에 달하는 둥펑-16 개량형을 운용한다.
반면 한미는 2012년 사거리 800㎞, 탄두 중량 500㎏까지 미사일을 개발하도록 합의했고, 5년이 지난 최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현재 우리 군은 사거리 300㎞ 이상의 현무-2A, 500㎞ 이상의 현무-2B 탄도미사일 등을 운용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시 주석의 발언 논란에 대해 중국 정부가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은 채 관영매체에선 오히려 적반하장식 반응을 내놓고 있다. 중국 공산당 산하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21일 사설에서 "한국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몇 마디 말로 중국과 외교적 충돌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인들은 한국이 이룩한 성과를 존중하는데 왜 한국인은 자신감이 부족하냐"고 반문하며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이니 한국은 용기 있게 그들의 동맹에 물어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중국 외교부는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논란에 대해 "한국 국민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만 밝힌 채 발언 경위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정례 브리핑 기록에서도 이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모두 삭제했다. 인민일보와 CCTV 등 주요 관영매체들도 이번 논란을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우리 외교부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여러 외교 경로를 통해 즉각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원칙적인 답변만 내놓으며 뒷북 대응하고 있다.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는 "역사적으로 보면 동북아시아 정치는 강대국의 정치와 강대국의 논리에 의한 흐름이 있어 왔고 중견국가나 약소국의 이익이 경시되거나 무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면서 "현 국제 정세에서 코리아 패싱에 대한 우려는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북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중국의 움직임을 언급하던 중 "바로 2~3시간 전에 매우 '특이한 움직임(unusual move)'이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을 두고 북한산 석탄 수입 중단 등 중국의 대북제재 강화를 뜻한다는 해석과 북한의 핵실험 준비 동향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핵문제가 지금 당장의 위협"이라고 지적하며 "시 주석이 매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 이진명 특파원 / 베이징 = 박만원 특파원 / 서울 = 박태인 기자]


관련 태그이슈 · 한반도 군사긴장 고조#시진핑#칼빈슨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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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저서에 성범죄 모의?…"돼지흥분제 구해줬다" ?

~홍준표 저서에 성범죄 모의?…"돼지흥분제 구해줬다" ?                                                                   

 

 

 

 


관비로~~해외 부부동반 골프여행등~~~말썽 많았던 홍준표가~~
왜? 대선판에 나와서~~~! 유승민 표를 좀먹나?
돼지 흥분제로 인간에게 사용할 정도로 저질스런 후보를~~~대선후보로 나온다는거 자체가
국가망신이다`~~!

 

 

 

홍준표 저서에 성범죄 모의?…"돼지흥분제 구해줬다"

2005년 자전적 에세이 '나 돌아가고 싶다' 내용 논란

(서울=뉴스1) 김현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News1 박지혜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20일 '성범죄 모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05년 펴낸 저서 '나 돌아가고 싶다'에서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약물을 사용해 성범죄를 모의했다는 내용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홍 후보는 저서 122페이지에 '돼지 흥분제 이야기'라는 소제목으로 대학교 1학년인 1972년 당시 친구가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자기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흥분제'를 구해달라고 했으며, 홍 후보와 다른 친구들이 이를 구해줬다는 내용을 서술했다.     

 

 

 

 

그는 저서에 "하숙집 룸메이트는 지방 명문 고등학교를 나온 S대 상대 1학년생이다"며 "이 친구는 그 지방 명문여고를 나온 같은 대학 가정과에 다니는 여학생을 지독하게 짝사랑하고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그 여학생은 이 친구에게 마음을 주지 않고 있었던 모양"이라며 "10월 유신이 나기 얼마 전 그 친구는 무슨 결심이 섰는지 우리에게 물어왔다. 곧 가정과와 인천 월미도에 야유회를 가는데 이번에 꼭 그 여학생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는 것"이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우리 하숙집 동료들에게 흥분제를 구해달라고 했다"며 "우리들은 궁리 끝에 흥분제를 구해 주기로 하였다"고 고백했다.     

홍 후보는 "월미도 야유회가 끝나고 그 여학생을 생맥주집에 데려가 그 여학생 모르게 생맥주에 흥분제를 타고 먹이는데 성공했다"며 "쓰러진 그 여학생을 여관까지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막상 옷을 벗기려고 하니까 깨어나서 할퀴고 물어뜯어 실패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흥분제를 구해온 하숙집 동료로부터 그 흥분제는 돼지 수컷에만 해당되는 것이지 암퇘지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을 나중에 듣게 됐다"고 부연했다.      

다만 홍 후보는 "다시 돌아가면 절대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며 "장난삼아 한 일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검사가 된 후에 비로소 알았다"고 밝혔다.     

한편 홍 후보는 이날 해당 논란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는 이날 경기 수원 유세를 마친 후 '저서에 담긴 내용에 관련된 논란을 알고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다.          

실제로 홍 후보는 이날 유세 이후 수원 지동시장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이러한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일정을 취소했다.


jh.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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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배신자 아냐…레이저·탄압 받았지만 할말 다했을 뿐"?

~유승민 "배신자 아냐…레이저·탄압 받았지만 할말 다했을 뿐"?  
 
 

 

 


 


박근혜가 자기맘에 안맞는 유승민의 말을~~~레이저로 쏘지말고~~~
 경청하고 참고를  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대통령 탄핵사퇴는 막을수 있었을것~~~~!

 

 

 

유승민 "배신자 아냐…레이저·탄압 받았지만 할말 다했을 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배신자라 생각했으면 그날로 정치 접었을 것"
"잘못된것 잘못됐다 말하는 TK 적자"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이정호 기자 =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배신자 프레임'과 관련해 "제가 배신자라고 스스로 생각했으면 대선 출마는 커녕 그날로 정치를 접었을 사람"이라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 컨벤션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저는 한번도 국민을 배신한적도 없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절대 배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그분(박 전 대통령)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책·인사 국정운영을 하면서 잘못할 때 할말을 다했던 사람"이라며 "그것 때문에 미운털이 박혀서 레이저 광선도 제일 많이 받았고, 정치적 탄압도 많이 받았지만 할말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또 TK(대구·경북) 지역에서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저는 지금 발표되는 언론사 여론조사가 정확하다고 믿지 않는다"며 "현장에서 '끝까지 가라' '반드시 찍겠다'는 국민들을 많이 만났고, 대구·경북도 배척·거부하는 목소리는 극히 소수"라고 주장했다.

유 후보는 "대구·경북 사람들은 옛날부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옳은 소리를 하고, 잘못에 대해 잘못이라고 분명히 얘기하는 정신이 있다"며 "저는 그런 정신을 가진 대구·경북의 적자"라고 강조했다.

ykj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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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한 시진핑~~~!

~참으로~~~ 한심한 시진핑~~~!                                                                   

 

 

 

 


참으로 중국은~~~~!
갑작스럽게 주변국 과학기밀을 빼돌려 베끼며 자국것으로 삼으며
급 경제성장을 했지만~~~~!


역시 ~~! 중국은~~~미개하고 어리석은 ~~!
등치큰 무식한~~~~단순 무지하고  유치한 곰에 불과하다~~~!


시진핑아~~~!
한국이 중국땅이였다고  어느 역사책에 기록 되었든?


2차대전까지~~한국 땅이였던~~
지금 중국이 점유하고 있는 간도땅이나 한국에 돌려주라~~!


간도땅은 ~!  중국과 접전한 한국땅으로서~~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세력을 동남아시아부터 유럽까지 확장시키기위해~~발판을 삼기위해~
한국땅 간도땅을 ~~중국 안동선 철도 부설권과 맞바꾸어 병참기지로 사용 했던것~~!


지금이라도 중국은~~~!
간도땅을  한국에 돌려주라`~!


간도땅이 중국으로 넘어간 후로`~~~!
중국은 백두산 경계를 허물고 지금 북한의 영토인 백두산 백록담의 절반까지 중국땅이라고 우기며~~
쥐새끼처럼 ~~~야금야금 한국땅을 도둑질하며 침범하고 있다~~!


만약!  간도땅을 일본이 중국 안동선 철도 부설권과 맞바꾸지 않고~~뺏기지 않앗다면~~~~!
지금의 중국과북한의 백두산 경계가 달라졌을 것이다~~~!


남북은 힘을 합쳐서 우리영토의 경계를 회복 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간도땅을 자기것처럼 병참기지와 맞바꾼 일본에게도 책임을 지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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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찮은 사진 3장… 미 항모 칼빈슨호 ‘항로 미스터리’??

~석연찮은 사진 3장… 미 항모 칼빈슨호 ‘항로 미스터리’??                                                                   

 

 

 

 


미국의 북핵대처에 대한 액션은~~~ 거짓말?
참으로~~~ 트럼프 스럽군~~~!

 

 

 

 

석연찮은 사진 3장… 미 항모 칼빈슨호 ‘항로 미스터리’
 


     
12일 남중국해서 작전 수행
한반도로 항로 바꾼다더니
15일 돌연 印尼 해역 출현
“호주해군과 훈련” 주장 의문
중국 의식한 기만전술 의혹

미국의 항공모함 칼빈슨이 12일 남중국해에서 작전하던 도중 F/A-18E 슈퍼호넷 전투기가 갑판에서 이륙하고 있다. 미 성조지 19일 보도.

미 항모 칼빈슨함이 15일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을 지나고 있다. 미해군 flickr.호주 해군 호위함 HMAS Ballarat(왼쪽)과 중국 해군 호위함 Huangshan이 18일 남중국해에서 탐색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왕립 호주 해군 홈페이지 19일자 보도.

한반도로 향하고 있는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의 최근 항로가 석연치 않다. 항모의 위치가 남중국해에서 돌연 인도양으로 건너뛰는가 하면, 함께 훈련했다던 호주 해군 함정은 전혀 다른 곳에서 발견되는 등 명쾌하게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미국이 전략자산인 칼빈슨의 항해 안전을 보장하고 중국을 의식한 기만전술 차원에서 항로를 조작했다는 의혹마저 일고 있다.

미 국방부 기관지 ‘성조지’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12일 남중국해에서 촬영한 사진에 칼빈슨의 갑판 위로 F/A-18E 슈퍼호넷 전투기가 이륙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사진 1) 칼빈슨이 적어도 12일까지는 남중국해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칼빈슨은 앞서 4일 싱가포르에 들러 항공유 등 보급을 마친 뒤 8일 북쪽으로 출항했다.

하지만 사흘 뒤인 15일 미 해군은 칼빈슨이 인도네시아 해역인 순다 해협을 지나고 있다고 공개했다.(사진 2)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일제히 보도하면서 칼빈슨이 싱가포르를 출항해 한반도로 항로를 바꾼 것이 아니라, 당초 일정대로 인도양에서 호주 해군과 군사훈련을 했다는 분석이 쏟아졌다.

하지만 칼빈슨이 12일 남중국해에서 작전을 수행한 것이 사실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이 11일 “우리는 함대를 보낼 것이다. 매우 강력한 함대”라고 밝혔을 당시 칼빈슨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 하지만 사흘 뒤 칼빈슨의 위치는 남쪽으로 2,000km를 내려온 순다해협을 지나는 것으로 나타나 칼빈슨의 항로 자체가 그야말로 의문투성이인 셈이다. 이 때문에 미군이 공개한 일정이나 항로 자체가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칼빈슨이 호주 북서쪽 해상 인도양에서 호주 해군과 훈련을 했다는 미국 언론들의 보도도 곧이 믿기 어렵다. 양국이 훈련장면을 공개하지 않아 어떤 함정이 훈련에 참여했는지, 훈련 내용은 무엇인지 베일에 싸여 있다. 외신 가운데 유독 호주 ABC방송이 19일 “왕립 호주해군의 호위함인 HMAS 밸러랫(Ballarat)이 칼빈슨과 연합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호주 해군의 19일 발표에 따르면, 호위함 밸러랫은 18일 남중국해에서 중국 함정들과 탐색 구조훈련을 하고 있었다.(사진 3) 앞서 13일에는 중국의 항구에 정박한 사진도 공개됐다. 밸러랫이 2,000여㎞ 떨어진 남중국해와 인도양 사이를 순간 이동하지 않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칼빈슨이 호주 함정과 실제 훈련을 하지 않았거나, 칼빈슨이 남중국해에 머물며 아예 호주 쪽으로 가지 않았다고 추정할 수 있다.

칼빈슨은 일본 자위대와의 훈련을 거쳐 27~28일 동해상에서 우리 해군과 해상훈련에 나설 것이란 게 미국의 공식 설명이다. 하지만 한반도를 향해 북상한다고 알려진 지난 10여일 동안의 항로는 미궁 속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은 20일 “칼빈슨의 항로에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호주와의 해상훈련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의혹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rolling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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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구해줄게"...초등생 3명 살린 이웃 부녀 ?

~"아저씨가 구해줄게"...초등생 3명 살린 이웃 부녀 ? 
 
 
 
 
좋은 이웃이군~~~~!
어른들이 자식에게 보고 배울점이 있어야 ~!
자식이  부모를 보고 배운다~~~!

 

 

 


"아저씨가 구해줄게"...초등생 3명 살린 이웃 부녀


   

     


      [앵커]
지난 화요일 인천의 반지하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초등학생 3명이 갇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시커먼 연기가 집 안을 가득 채운 위기의 순간, 한걸음에 달려온 이웃 부녀의 활약으로 아이들 모두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차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의 한 빌라 건물의 반지하 주택, 창틀 사이로 까만 연기가 새어 나옵니다.

겁에 질린 어린 소녀들이 창문 밖으로 손을 뻗어 간절하게 구조를 요청합니다.

지나가던 남자아이가 돌멩이로 쇠창살을 쳐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할머니!"

잠시 후, 한 남성과 젊은 여성이 베란다 밖으로 코가 새카매진 아이들을 꺼내 올립니다.

매캐한 냄새를 참아내며 초등학생 3명의 목숨을 살린 건 윗집에 살던 이웃 부녀였습니다.

50대 아버지는 방범창을 뜯어내고 20대 딸은 놀란 아이들을 안심시키며 위기의 순간을 넘겼습니다.

[심동주 / 초등생 구조 시민 : 나와서 보니깐 애들이 까매져서 창살에 매달려 있어서 (방범창을) 깨고…. 애들이 맨발로 나와 있으니깐 딸이 신발도 벗어서 주고 (그랬거든요.)]

불은 12살 초등학생 김 모 양이 친구들을 불러 튀김 요리를 준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식용유를 달궈놓고 방안에서 노는 사이 불길은 벽을 타고 거세게 번졌고, 시커먼 연기가 순식간에 온 집안을 덮쳤습니다.

[김용수 / 인천 서부소방서 홍보팀장 : 불이 주방 쪽으로 많이 번졌어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주민이 따님이랑 신속하게 구조하지 않았다면 학생들도 굉장히 위험에 빠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소방당국은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심 씨 부녀에게 화재 진압 유공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YTN 차정윤[jycha@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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