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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왜 나왔나?…진드기 박멸하려다 '악순환'?

~'살충제 계란' 왜 나왔나?…진드기 박멸하려다 '악순환'?  
 
 

 

 


 


농가에 풀밭이 있는곳은`~~어디나  진드기가 극성을 부린다`~~!
우리집도 대문안에 집안개들은 진드기가 없는데`~~~염소장에 개들은 물론  염소들에게
진드기 천지다~~~


농약이나 제초제를 뿌리지 않다보니~~~풀밭은 진드기 세상이다`~!
그래서 손으로 직접 잡아 주다가~~~모기약과 계피가루와 알콜로 만든 약으로 `~
진드기를 잡고 있지만~역부족이다~~~!


진드가가 결국~~!
계란이나 닭에게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게 만들었군~~~~!
정부에서 생산자만 몰아세우지 말고`~~진드기박멸 대책을 강구해야 할것~~~!

 

 

 

 

'살충제 계란' 왜 나왔나?…진드기 박멸하려다 '악순환'
 


       

 배경에는 '열악한 닭 사육환경'으로 인한 병해충의 증가

 


[CBS노컷뉴스 박상용 기자]
국산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등이 15일부터 계란 판매 중단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 계란판매대가 텅 비어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유럽에 이어 국내산 계란에서도 초독성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내 일부 산란 닭 사육농가들이 진드기(일본명, 와구모) 박멸을 위해 갈수록 맹독성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결국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

이렇게 된 배경에는 국내 산란 닭 사육환경이 열악해 각종 병해충이 늘어나면서 항생제와 살충제 사용이 급증하는 등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부는 위험성을 알면서도 살충제 성분의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아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다.


◇ 열악한 산란계 사육환경…닭 진드기 서식 최적화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 산란 닭 사육농장은 모두 1100여개로, 이들 농장의 99%가 케이지(철제 우리) 사육방식으로 닭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닭 1마리 당 케이지 면적은 0.05㎡(가로 20cm, 세로 25cm)로 A4용지 한장 크기에 불과하다. 이렇다 보니, 산란 닭은 날개조차 펼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여기에 국내 산란 닭 사육시설 자체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산란 닭 축사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천장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개방계사와 창문이 없는 밀폐된 무창계사가 있다.

무창계사는 자동 환기시스템과 온도조절 장치를 갖춘 첨단 시설로써 케이지도 고가의 수입품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런 무창계사는 환경조건이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오히려 해충 발생이 급격하는 늘어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동물복지 방식으로 닭을 키우는 전기현(50세)씨는 "닭은 원래 흙 목욕을 통해 진드기를 제거해야 하는데 철제 케이지에 갇혀있다 보니 고스란히 진드기에 물릴 수 밖에 없다"며 "닭들이 진드기 때문에 밤새 잠을 못자고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상황에서 독한 살충제까지 뿌리니 닭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며 "결국 무창계사에서 케이지 사육방식은 계란의 품질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최악의 구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 닭 진드기 내성 생기면서 독성 강한 약제 사용


이처럼 국내 산란 닭 사육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상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닭 진드기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이렇다 보니, 농가들은 살충제 저항력이 높아진 닭 진드기를 제거하기 위해 강도가 센 살충제 성분을 사용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번에 남양주시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피프로닐'의 경우도 워낙 독성이 강해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대해서만 사용하고 닭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없는 살충제 성분이다.

또한, 진드기 살충제는 보통 2개월에 한 번씩 살포하지만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기면서, 살충제 살포 주기도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씨는 "정부가 저농도의 살충제를 그것도 빈 축사에 뿌리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며 "저농도 살충제를 사용하면 진드기가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갈수록 맹독성 약품을 자주 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정부, 산란계 살충제 사용 기준조차 마련하지 못해


하지만 정부는 이처럼 갈수록 독해지고 있는 살충제 성분에 대한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프로닐 성분은 코덱스(국제식품규격) 기준치가 0.020mg/kg으로 규정돼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자체 기준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정부가 그동안 계란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하면서 피프로닐 성분에 대해서는 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그나마 최근 유럽 계란에서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되면서 이번에 뒤늦게 검사를 통해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또 다른 살충제 성분인 트리클로폰의 경우도 닭에 대해서는 기준치가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 기준 및 규칙'을 통해, 트리클로폰의 축산물 잔류량 기준을 소고기와 우유는 1kg당 0.05mg, 돼지고기와 양고기는 0.1mg까지 허용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전국 시.도 가축위생연구소는 이런 기준을 바탕으로 평균 2년에 한 번씩 이들 축산물에 대해 트리클로폰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연간 1인당 육류소비량 51.3kg 가운데는 돼지고기(24.3kg)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닭고기(15.4kg)는 아예 트리클로폰 잔류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렇다 보니, 일부 산란계 사육농가들이 진드기 제거를 위해 살충제를 살포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트리클로폰 잔류량 검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전기현 씨는 "닭 진드기 살충제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다른 제품을 섞어서 독성이 강하게 만들어 사용한다"며 "정부가 살충제 사용 기준부터 만들어서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saypar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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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로 내글 삭제하란 국무총리실~~!

~비밀댓글로 내글 삭제하란 국무총리실~~! 
 
                                                                 

 

 

 

 


황교안 총리실에서~~~
나의 글중 사드배치에  대한 글이 맘에 안들었나보다`~~!


나같은 할머니글이 뭐가 대단하다고 삭제하라고 했던가?~~
지금 생각하니~~~슬그머니 불쾌하네 ~!

 

 

 

 

행방불명된 황교안 양복…휴대폰·국정수행 담긴 수첩은 어디에?

수정  |  삭제   

07/15/2016 23:49


조회  1021   |  추천   0   |  스크랩   0

IP  220.xx.xx.209

http://blog.koreadaily.com/sungodcross/953017   


행방불명된 황교안 양복…휴대폰·국정수행 담긴 수첩은 어디에?


 

 

 

 

 

 

 

 


그런 성난민중을 찾아 가는데~~~~~!
경찰 병력은 뭘했나?
계란투척이 문제가 아니라`~~~국가기밀 업무나 사항이 들어 있을텐데~~~
속히 총리 수첩과 핸드폰을 찾아야 겠네~~~!

 

 

 

행방불명된 황교안 양복…휴대폰·국정수행 담긴 수첩은 어디에

 

       

 


주민을 피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황 총리는 휴대전화·수첩이 든 양복 상의를 분실했다. [성주=프리랜서 공정식]


주민을 피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황 총리는 휴대전화·수첩이 든 양복 상의를 분실했다.

15일 사드 배치 지역인 경북 성주를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성난 주민들로부터 계란과 물병 세례를 맞고, 미니버스 안에 갇힌 채 6시간30분 동안 오도가도 못하는 수난을 당했다. 황 총리는 주민들과의 격한 몸싸움에 웃도리마저 빼앗겨 휴대폰과 국정수행 내용이 담긴 수첩을 분실하기도 했다.

이날 황 총리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헬기를 타고 경북 성주 군부대에 도착해 사드 배치 지역을 둘러본 뒤 11시 성주군청을 찾았다. 군청 앞에는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3000여 명(주최 측 추산 6000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있었다.

황 총리가 들어서자 바로 날계란이 날아들었다. 황총리는 계란이 깨져 상하의에 묻은 상태로 "사드 배치 발표를 들으셨을 때 얼마나 놀라셨을지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다시 한번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머리숙여 사과했다.

이어 "북한이 하루가 멀다 하고 핵 도발을 하고 있다. 국가 안위가 어렵고 국민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대비할 수밖에 없었다"며 "정부는 주민이 아무런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설을 이어갔다.

그러나 성주 주민들의 분노는 수그러들지 않았았다. 욕설과 함께 계란과 물병·소금 등이 계속 날아들었다. 경호원들이 우산으로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고성은 끊이지 않았고, 일부 주민들은 경호 인력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상황이 악화되자 황 총리 일행은 군청사 안으로 대피 한 후 옆문을 통해 미니버스에 올랐다. 그러나 주민들이 버스를 에워싸면서 6시간 동안 동안 발이 묶였다.

오후 5시 40분 경찰 13개 중대가 투입돼 소화기를 뿌리며 퇴로를 확보했고 황 총리는 군청 뒷문으로 빠져나간 뒤 승용차에 탑승했으나, 곧 주민들에게 30분간 가로막혔다. 황 총리 일행은 또 다시 내려 다른 승용차를 이용해 성주 군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와 수첩이 든 양복 상의를 분실했다. 황 총리의 양복은 분노한 시민들에 의해 행방불명 된 상태다. 상의에는 국정수행 내용이 담긴 수첩이 있었다. 정계 인사들의 연락처가 담긴 휴대폰도 분실 됐다. 오후 6시 50분 황 총리는 우여곡절 끝에 성산포대에서 헬기를 타고 성주를 빠져나갔다.

'황교안 총리 수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경북지방경찰청에 수사과장을 반장으로 한 전담반을 편성해 폭력 행동에 가담한 인물을 색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달걀과 물병이 위험한 물품인지, 행위자가 정확히 누구인지 등을 채증 자료 등을 토대로 확인해 수사할 것”이라며 “어떤 법 조항이 적용될지 등은 수사를 진행해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홍수민 기자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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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된 황교안 양복…휴대폰·국정수행 담..
     

 

 

 

 


댓글 2개

 

(cjh7003)   14.xx.xx.211 | 07/17/2016 00:38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안녕하세요. 국무총리실 직원입니다. 이번 성주 주민설명회 건 관련 올리신 게시글 중 총리 수첩 사진은 원문인 중앙일보 기사에서도 이미 내렸습니다. 본 게시물의 수첩 사진은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되며, 특히 국가 안보와 관련되므로 게시물내 수첩 이미지는 속히 삭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sungodcross(sungodcross)   220.xx.xx.209 | 07/19/2016 16:20

답글 | 추천(0)  | 반대(0)

수정 | 삭제 | 차단


그렇군요~~! 사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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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고기 먹어도 될까?"…불교계는 논쟁 중?

~"스님이 고기 먹어도 될까?"…불교계는 논쟁 중? 
 
 
 
 
스님도 고기먹고~~자식 낳는것이`~!
어제 오늘이 아닌데~~~~!


천주교도~~결혼한 신부님들 많다`~!
아무튼~~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하와를 만드셨지만~~~


성경에 어떤 구절에선 결혼하지 않는것이 더낫다고 하시며~~~
유혹을 참을수 없을땐  하여도 좋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금식하고 금욕하고 채식 했을때~~~~
영이 맑아지고~~하나님께서 기뻐하신건 사실이다`~~!

 

 

 

"스님이 고기 먹어도 될까?"…불교계는 논쟁 중(종합)
 


     

8월 25일 제2차 사부대중 공사 개최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스님이 고기를 먹어도 되는지를 놓고 불교계에서 논쟁이 뜨겁다.

관례상 육식을 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지만, 일각에서는 이웃 종교에 견줘 경직된 규범이 출가자 감소로 이어진다는 반박도 나온다.

14일 조계종에 따르면 대한불교조계종 백년대계본부는 지난달 20∼23일 '백년대계 기획 워크숍'을 열고 불교계의 현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참석자는 "티베트 스님들은 수행을 잘하는데 고기를 먹는다. 한국 스님들은 지킬 수 없는 계율에 얽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참석자도 "불살생(不殺生)과 고기를 먹는 것은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봐야 한다. 율장(律藏)에 따르면 일부 육식은 가능하다"며 제도를 현실화하자고 제안했다.

불가에서는 죽이는 장면을 보지 않은 고기나 죽이는 소리를 듣지 않은 고기, 자신을 위해 잡은 것이 아님을 알고 난 고기, 수명이 다해 스스로 죽은 생물의 고기, 매나 독수리 따위가 먹다 남은 고기 등 오정육(五淨肉)을 먹어도 된다고 규정한다.

그러나 또 다른 참석자는 "대만 불교가 1965년 이후 육식 금지의 계율을 지키면서 대중의 존경을 회복했다. 채식 문화가 세계적으로 융성하고 있는데 불교가 역행해서는 안 된다"고 맞섰다.

또한 "닭, 소, 돼지가 공장식으로 사육되고 1kg의 고기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양의 곡식이 쓰인다. (육식으로) 세계적 불평등이 생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육식을 둘러싼 불교계의 찬반론은 뿌리 깊다.

만해 한용운(1879∼1944)은 대표적인 찬성론자다. 그는 1910년 부패가 만연한 한국 불교를 비판하며 쓴 논설 '조선불교유신론'에서 승려도 결혼하고 육식을 하자는 '대처식육론'(帶妻食肉論)을 꺼내 들었다. 출가승 중심의 전통이 불교와 사회를 갈라치기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였다.

그러나 오늘날 종단은 원칙적으로 채식을 권장하는 분위기다. 2015년 9월 확정된 '대비원력의 발심과 실천을 위한 승가 청규(淸規)'는 '식생활은 승가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며, 질병과 요양 등이 아니면 육식을 삼가도록 한다'고 규정했다.

워크숍에서는 이 밖에도 ▲ 세상의 이웃인 불교 ▲ 미래와 불교 ▲ 사부대중 공동체로 거듭나는 불교 ▲ 정체성, 한국불교답게 등의 주제가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청소년문제, 남북문제, 환경문제 등 사회의 고통을 어떻게 함께할지 논의하고, '생명의 종교'로서 환경생명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젊은이들이 불교를 딱딱하게 느끼는 것과 관련해선, 수행과 삶이 둘이 아닌 하나로 연결되는 모범을 만들어 거리감을 좁히는 방안이 제시됐다.

아울러 미래불교 주체 양성을 위해 종단에 특별 전담기구를 만들고, 마음의 평화를 주제로 음악회를 열거나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등 문화적으로 접근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조계종 백년대계본부는 오는 25일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공동체'를 주제로 제2차 사부대중 공사를 연다. 이날 대중공사에는 10월 12일로 예정된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비롯해 각종 현안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백년대계본부는 논의 결과물을 '새 집행부에 바라는 한국불교 백년대계를 위한 과제' 형태로 제안할 계획이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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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 이틀째~~~~

~금식 이틀째~~~~ 
 
                                                                 

 

 

 

 


보통때완 달리~~~!
하나님께서  시키신 금식이라서 그런지~~~컨디션이 최고이다~!
내일이 금식 마지막 3일째이다~~~!


평소에 마시던~~과일 야채쥬스는 물론~~~한약 다린물도~~끊고 ~~
생수만 마신다~!


젊을땐~~~50대만 해도~~열흘씩 일주일씩 나누어서 보호식 하다가 다시 금식하기를~~
40일 금식을 한적 있지만~~~!이젠 나이가 들어서~~~몸이 지탱하지 못한다~~!
그래서 금식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금식은 !  금식기간보다`~~보호식을 하는기간이 더욱 중요하다`~~!
금식이 끝난다음~~금식기간이 일주일이상 길면~~~묽은 미음부터 먹기 시작하여~~


 죽순서로~조심스럽게 먹어야 하는데~~~
반찬으론 매운것은 피하고 물김치에 묽은 죽 한그릇이면
족하다~~!


하나님께서는 금식기간 보다는`~~! 금식이 끝난후~~보호식 과정을 눈여겨 보시고~~
금식이 성공했는지 못했는지를 가늠 하신다`~~!


금식중에는~~~하나님께서 보시기 때문에~~~가능한 다투지 말고 마음을 평온하게
찬송과 기도를 계속한다~~~!
3일 금식했으면~~보호식도 3일을 죽을 먹어야  한다~~!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이틀 금식동안~~~한두번 약간의 가벼운 가슴통증 외엔~~~건강할때와 똑같다~~~!
금식하지 않을때보다~~~훨씬 좋은듯 하다`~!


내일 마지막 금식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보호식할 죽끓일 쌀을 담그고~~물김치를 담아야 한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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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안 하는 일본인들…"돈 들고 귀찮아"?

~외출 안 하는 일본인들…"돈 들고 귀찮아"? 
                                                                 

 

 

 

 


나의 가계부는~~~~대학시절 부모님이 하숙비와 학비를 부쳐주시면~~!
한달치 학생 회수건을 미리 끊어두고~~하숙비를 내고~~작품재료비와 기타 학비을 따로 보관하고~~한달치 점심값과~~문화비와 구두나 피복비 지출등 적절하게 분배하는데~~~!


그달에 비싼 핸드백이나 옷을 맟춰 입었으면~~~!
그달은 외출을 자제하고~~~학교와 하숙집만 오가며~~지출을 줄였다~~!


결혼해서~~지금까지 나는 한번도 빠짐없이 가계부를 쓰는데~~~!
가계부는 경제생활에 지출을 통제하고~~적절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활물가가 올랐다고 불평하는것 보다는`~~!
견물생심이라고~~사람이 백화점에 자주 드나들다 보면~~~계획에 없는것을 사게된다~!
그래서 그달에 펑크가 나게 되는데`~~!


가계부가 적자일땐~~~!
생활비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텃밭에 채소을 가꾸어서 이용하고~~외출이나 쇼핑이나~시장보기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외출 안 하는 일본인들…"돈 들고 귀찮아"
 


     

주말에 특별한 활동 없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젊은 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창 바깥 활동을 하며 소비를 이끄는 20대~40대 젊은 층이 노인보다 활동이 적어 문제시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최근 전국 70개 도도부현(시군도에 해당) 주민 8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평일 외출한 사람의 비율은 80.9%, 휴일은 59.9%로 나타나 조사가 시작된 지난 1987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결과는 전체 조사대상 10명 중 4명이 휴일 외출하지 않은 셈으로, 연령별로는 목적지 1곳의 이동을 1회로 계산할 경우 70대가 1.60인데 비해 20대는 1.43으로 20대 바깥 활동이 70대 고령자보다 적었다.

또 일본 리서치 포털이 전국 20대~60대 남녀 1342명을 대상으로 주말 외출, 약속 등의 개인 일상생활을 조사한 결과 전체 47.7%가 “주말에 외출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특히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20대~40대 젊은 층의 변화가 두드러져 20대 남성 52.3%, 여성 54.5%가 “주말에 외출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어 30대 남성 44.4%, 여성 56.1%, 40대 남성 49.3%, 여성 63%가 특별한 활동 없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대는 남성 43.3%, 여성 47.4%, 60대 이상은 남성 37.9%, 여성 29.6%가 주말에 외출하지 않는다고 응답하는 등 연령대가 높을수록 외출 빈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외출하지 않는 이유로 “주말이라도 편히 쉬고 싶다”, “귀찮다”, “불필요한 외출은 금전적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등의 이유를 들었다.

 
자료= 리서치 포털 캡처
현상을 두고 국토교통성은 “고령화 외에도 인터넷, 스마트폰 보급으로 외출하지 않고 쇼핑이 가능한 점 등이 젊은 층의 바깥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일하지 않는 젊은 층이 늘어나는 등 사회구조가 변한 것도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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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 차 즐비한 '저소득층 임대주택'…임대료 체납하기도?

~외제 차 즐비한 '저소득층 임대주택'…임대료 체납하기도?  
 

 

 


 


이런 양체족속들 때문에~~~!
어려운 서민들이~~고통을 받고있다~~~!
철저하게 조사하여 색출해 내서 ~~~어려운 서민들이 들어가야 할것이다~~!

 

 

 

외제 차 즐비한 '저소득층 임대주택'…임대료 체납하기도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그것도 입주 기준이 가장 까다롭다는 영구 임대주택에 고가의 외제 차가 즐비합니다. 차량 가격이 2,500만 원만 넘어도 입주 자격이 박탈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강청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서초구의 한 영구임대주택 단지입니다. 보증금은 250만 원 안팎, 임대료는 한 달에 5만 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기초수급자들에게만 입주자격이 주어지는데, 보시다시피 곳곳에서 고가의 외제 차를 볼 수 있습니다.

최신형 고급 세단부터, 신차 가격이 1억 원에 이르는 SUV 차량도 있습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1 : (혹시 영구임대주택 사시는 거예요?)  네, 팔 건데, 팔(판매할) 차인데 이거. (유지관리할 능력이 되시는 거잖아요?) 이거요? (네.) 아니, 저 짐 빼러 온 건데….]

취재진에게 화를 내기도 합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2 : 여기 BMW랑 다 있는 거 모르세요? 회사에서 준 것도 못 타고 다녀요?]

관리사무소에서 차량 대장을 확인하니 이 단지에만 16세대가 외제 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3 : (소득 기준에 안 맞게 차 보유하신 분들이 있다고 들어서….) 누구나 다 개인적인 사정은 있는 거 아니에요?]

국토부에 따르면, 외제 차를 타는 영구 임대주택 거주자가, 전국적으로 140세대, 한해 전보다 27세대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28%인 39세대는 외제 차 타면서, 임대료와 관리비를 체납하고 있었습니다.

차값이 2,522만 원이 넘으면, 영구임대주택 입주 자격이 박탈되지만, 세대원이 아닌 다른 사람 명의를 사용하는 식의 편법을 쓰면 찾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조정식/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더불어민주당) : (영구임대주택 입주자가) 고가의 외제 차를 탄다는 것은 아무래도 그 취지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입주 대기자만 3만 명에 이르고 있고 평균 대기시간도 2년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 여당은 영구임대주택 거주자의 자산 신고 기준과 실태조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이재영)

강청완 기자(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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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광주 진실 다 규명되지 못했다···우리에게 남은 과제"

~文대통령 "광주 진실 다 규명되지 못했다···우리에게 남은 과제" 
 
                                                                 

 

 

 

 


광주 5.18 항쟁이~~~폭도로 비하되고 진실이 묻힐뻔 했던~~~
진실이~~어떤 외국인 기자로 인하여 세상에 알려졌다~~~!


우리나라 에도 이상호 기자 라는 용감한 기자분이 계시다~~~!
가자가 이사회와 세상에~~~진실을 알리는 기능을 포기하면~~~그사회와 세상은
비젼이 없는 사회로 세싱으로 변할 것이다`~~!


광주항쟁은~~~다시 철저하게 밝혀지고 징벌해야 할것이다`~~!
문제인정부에서`~못다한 광주의 한을 풀어주길 바랄 뿐이다~~~!

 

 

 

文대통령 "광주 진실 다 규명되지 못했다···우리에게 남은 과제"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 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후 악수하고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을 취재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운 택시운전사의 얘기를 다룬 영화다. 2017.08.1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文대통령, 눈물 흘리며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

【서울=뉴시스】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아직까지 광주의 진실이 다 규명되지 못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남은 과제"라고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구 한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뒤 이같이 말하며 "이 영화가 그 과제를 푸는 데 큰 힘을 줄 것 같다. 또한 광주민주화운동이 늘 광주에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국민 속으로 확산되는 것 같다. 이런 것이 영화의 큰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렸던 고(故) 위르겐 힌츠 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장훈 영화 감독, 배우 송강호와 유해진씨도 함께했다.

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씨에게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지던 당시, 다른 지역 사람들은 그 진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면서 "그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은 모두 해직 당하거나 처벌을 받아야 했다. 남편인 위르겐 힌츠 페터씨 덕분에 우리가 그 진실을 알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많은 이들이 광주에 대한 부채감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이후 부산의 민주화운동이란 것도 사실 광주의 실상을 알리는 것이었다"면서 부산에서 인권변호사를 하던 시기를 떠올렷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 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장훈 감독, 배우 송강호, 유해진과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을 취재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운 택시운전사의 얘기를 다룬 영화다. 2017.08.1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이어 "그때는 광주에 대한 유인물만 돌려도 처벌받던 시절이었다. 그때 우리들은 힌츠 페터 기자의 영상을 알게 되었고, 광주 가톨릭신부님들의 도움으로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1987년 5·18 주간에 그 동영상을 많은 이들과 보게 되었다"면서 "부산 시민들이 광주의 실상을 본 첫 순간이었다. 결국 이것이 87년 6월 항쟁의 큰 기폭제가 되었다"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브람슈테트 여사는 "진실을 알리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남편은 말하곤 했다. 대한민국 광주가 인생에 있어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짧은 다큐가 아닌 커다란 스크린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걸 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젊은이들이 민주주의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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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6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6   
 
 

 

 


 


오늘은 일기예보와는 달리~~~! 밤에도 비가 왔는지 대지가 촉촉하고~~~
아침부터 하늘이 꾸무럭하드니~~~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했다`~~!


일주일전에 앞바다에서 건져온 다시마가 말라서~~어제 드려 놓자고 했드니~~~!
남편은 며칠 더놓자고 했다~~! 이곳은 아침에 일어나면 해변에서 올라온 수증기와 이슬로
자동차 본네트가 물에 젖어있다`~!


더구나 빨랫줄에 말린 다시마가 밤새 젖어서~~다시 해가 나오면 마르고~해서
이슬이 맞지 않도록 비닐로 덮어 두었다가~~~ 낮엔 비닐을 벗겨서 겨우 말렸다~~!
 한나절 바닷가에서  놀다가 건져온 다시마 한자루가~~일년 우리가족이 먹을 다시마 량이 되었다~~!


어젠 내남편이 순순히 내말을 들어서 다시마를 드려 놓자마자~~ 아침부터 비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남편이 고집을 부렸다면~~밤새 다시마는 젖어서 먹을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바다에가서 놀고 건져올 것이 많은 이곳은~~!
하늘에 축복받은 복받은 땅이다`~!


염소장에 개와 염소를 처분하려고 개장수가 와서 흥정을 했드니~~~!
큰개를 2만원 주고 염소를 5만원 주겠다고 해서~~~그만 두었다~~!
작년엔~~개는11만원, ~~~염소는 15만원씩 7~8마리 팔아 치웠었다~~!


서울선 충무로에서~~말라를 120만원에 사다가 키웠고~~~값이 떨어진뒤엔 ~
말라뮤트 농장에가서 45만원씩 강아지를 샀는데~~이곳에선~식용개가 아니라고 2만원이란다~~!
시골은 개값을 모른다`~!


염소도 내가 구입할땐~~종자 염소를  54만원에 샀고`~~암컷은 45만원 주었는데`~!
트럭을 가지고 다닌 장사치들은~~~도둑이나 마찬가지다~~!


몸도 아프고~힘을 덜어볼가 하고  치우려 했는데`~값이 터무니 없고~~!개가  없으면~~산짐승도 내려오고`~계속 키우기로 했다~~!


비오는 날은~~풀밭에 매어놓은 염소를 ~~~염소장 안으로 몰아넣고~~~
서울서 가져온 집채만한 고무나무를 분갈이 하기로 했다~~~!
둘로 나누어서 대형화분에 담았는데도~~~화원에 가면  족히 50만원 정도는 부르는 크기이다~~!


낡은 농가주택에~~대형화분이 많고~~내가 만든 것이지만~~분수가 있고 그속에 대리석조각이
있어서~~마을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자주 낮은 대문안으로 드려다보면~~~~우리집 파수꾼들은~~
짖어대고 난리가 난다`~~!


김장무우 씨앗을 뿌리려고~~아랫밭에 퇴비와 유기질 비룔 주었는데`~~!
집옆에 터밭은~~계속 쉬지않고 심었드니~~희년을 두어야 겠다~~!
이번에 가뭄으로 망친 감자농사도`~~아랫밭에 묶힌 땅에 심은 감자가 그나마 가장 알이 굵었다`~!


총 2천여평이 넘은 땅중에~~~우리가 농사를 짓고~~채소를 가꾸는 땅은 ~~~
몇백평에 불과하다~~!


나머지는~염소 매어놓은 풀밭으로 초지로 이용되고 있다~~!
땅욕심은 사라졌다~~!
내가 죽으면~~재산절반은 아들을 주고~~절반은 남편과 딸이 함께 공유 하라고 하고~~


내가 죽으면~~!
화장 시키지 말고~~집옆 텃밭에 가장 위에 도라지 심은곳에 묻으라고 했드니~~
갑자기 남편이 조용해 졌다`~!
하나님께서는~~나를 살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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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일기 3

~투병일기 3 
 
                                                                 

 

 

 

 


기도해도 안되면~~혹은 중한 난치병이 걸렸으때~~~
마지막 방법으로`~~
나는 늘 금식기도 해왔다`~~!


금식기도를 해주면~~~멀리 떨어져 있던 환자도 즉시 차도가 있었으며 ~~~~!
평소엔 일주일 ~~~길게는 한달이면~~다 나앗다~~!


그동안 ~~나는 내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을 위하여~~~기도하는라~~~!
 내기도는 한적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남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나와 내가족은 지켜 주신것 같았다`~!


그러나 오늘은~~!
나를 위하여 3일 금식기도 들어갔다`~!


가장 심각했던 시기와 비교하면~~~지금은 약간의 통증이 미세하게 있을뿐~~~
쉰목소리도 가라앉았으며~~가래도 줄었다~~!


하나님께서는~~
" 내가 널 살리리라~~! " 네남편이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내가 명대로 살지 못하리라~! " 하셨다`!


기독교에선 금하는것이지만~~예수를 믿지않을때~~~친정어머니께서는 점보는집에 가셔서 모두
한결같이 남편의 사주를보면 ~~상처살이 끼었다고 하였단다~~! 그래서 결사적으로 결혼을 반대하셨는데`~!


그당시는~~남편은 키도크고 잘생기고 명문댈 나왔으며`~나와 함께 유학을 갈수있는 조건 이였으며~~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마귀 사탄도 ~~하나님의 능력만큼은 못되지만~~하늘의 능력을 일부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천사장인 루시퍼가~~하나님의 자릴 넘보다가 추방 당하자~~!
마귀사탄의 두목이 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하나님을 배반한~~~점보거나 무당에 찾아간것을~~금하신다`~!


이틀전엔 가까운 바다에 가서 수영을 했다~~!
우리집에선 남은고기들은 가족들에게 요리해서 먹이고`~~나는 철저하게 생선과 야채와 과일 생약초들로 식습관을 바꾸었다`~! 폐암에 좋다는 연근 피클을 만들어서 유리병에 담아두었다~~!


다려 먹는 물에~~~우엉,표고버섯,도라지에 오미잘 더 넣었드니`~ 시큼한 맛이 첨부 되었다~~!
그동안 하루도 편안한 날이없이~~~남편의 스트레스가 심하여~~올봄엔 위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가서 위내시경을 찍었드니`~
스트레스성 위염이였다~~!그후로 잠깐 내남편은 조심을 해 주었지만~~


낫고 난뒤~~더욱 심각하게 칼끝처럼 신경을 난도질하였다~~!
시어머니께서 살아생전에~~ 우리집에 다니러 오시면~~~나는 스트레스로 배가붓고 소변을 누지 못하여 요둑이 퍼져서~~응급실로 실려갔다~!
그러면 시어머니께서는 즉시 작은아들 집으로 다니러 가셨는데


둘째집에 가시면~~동서가 시어머니 오실때마다`~매번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단다~~!
시어머니를 가장 많이 닮은 내남편은~~~나이가 들수록 시어머니 처럼 되어가고 매사가 부정적이고~
말끔마다 가족들이나 아내을 비난하고 칼로 후빈다`~그러나 남에게는 말할수 없는 호인이다~!


나는 금식 기도후에~~차도가 없거나 다음달에 엑스레이 결과에 더 심각해졌으면~~~
남편과 떨어져서 피접하기로 했다~~!
수많은 말기 암병환자들이~~병원에서 포기했을때`~하나님께로 왔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나앗다~


다만 스트레스가~~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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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승무원의 자살뒤엔~!

~대한항공 여승무원의 자살뒤엔~! 
                                                                 

 

 

 

 


대한항공을 생각하면 ~~~땅콩 회항이 떠오른다~~!
그리고 사주의 딸의 여직원을 땅에 무릎을 끓리며~~갑질하는 모습!


그런데 이회사는~~!
갑질이 사주의 딸에 끝나지 않고`~~유부남 부기장이 ~~~
여승무원을  마음대로 갖고 놀아도 되냐?


부기장의 횡포에 대한항공은 ~~~~사생활이라고 회피했다는데~~!
사내에서 부기장이 여승무원에게 갑질해도 되냐?


철저하게 파헤쳐서 진실을 밝혀서 억울하게 목숨을 끊은 여승무원의 영혼과 `~
그의 부모에게 위로가 되도록 철저하게 밝혀야 할것이다~~~!

 

 

 

대한항공 여직원 투신 자살에 이런 억울한 얘기가!

by 엉슝맘 on 2017-08-12 in 시시콜콜 잡다구리


 


 
 
어제자(8. 10일) 내막이 궁금했던 짤막한 뉴스.
 
대한항공 사원 아파트(인천 원당동) 옥상으로 새벽에 올라가
투신 자살한 대한항공 지상직 여직원(29세)이 유서를 남겼다던…
 
여성의 나이와 사망한 장소와 시간과 유서가
죽음으로 대신할 그 뭔가가 있어 보이더니 역시 그런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단독기사가 떴다가 곧바로 삭제되었다는
대한항공 여직원의 자살 내막 요지입니다.
 
-숨진 여성은 2014년 대한항공에 입사.
-스튜어디스였다고 하며 현재는 지상직 직원.
-유부남 부기장(조종사)이 이혼서류 보여주며 유혹해 사귀게 됨.
-부기장이 이혼 않고 아내가 셋째 임신.
-그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결별 요구.
-결별 통고에 부기장이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
-부기장이 동영상 협박도 모자라 여성의 집에 찾아가 난동.
-이 과정에서 부기장과 여자 부모와 몸싸움.
-몸싸움 때문에 부기장이 여자 부모를 고소한다고 협박.
-여자 부모가 대한항공에 이런 사실을 알림.
-대한항공은 직원 개인 사생활은 불관여 방침이라며 모르쇠.
-여성 투신 사망.
-여자 부모가 두 사람의 대화 녹취록을 부기장 아내에 전달.
 


 
부기장쪽 로펌이 엄청 쎄서 언론도 관리하는지
기사 올라온 거 실시간 삭제…
여성이 투신한 사원아파트가 부기장이 살던 곳인지,
여성의 주소지인지는 기사에 나오지 않음.
내용이 사실이 맞다면 부기장ㄴ이 완전 인간 ㅆㄹㄱ.
이런 자에게는 아프리카식 강간범 처벌형을 때려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 도입이 시급한 아프리카식 강간범 처벌법.gif | old girl diary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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