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日언론, 韓외교장관 지명에 촉각…"위안부 재협상 주도할 듯?

~日언론, 韓외교장관 지명에 촉각…"위안부 재협상 주도할 듯?                                                                   

 

 

 

 


국회에서는~~김경화 같은~이런 유능한 여성인재를  외무장관을 무사히  통과시켜 주길 바란다~~~!
자녀의 이중국적이나~~위장전입은~~어쩔수 없이 외국생활중에 출산한 자녀의 이중 국적이며`~
한국 친척집에 맡긴 경우이므로~~~발목잡지 말고 통과시키길~~~~!
 
 
 

日언론, 韓외교장관 지명에 촉각…"위안부 재협상 주도할 듯"
 
강경화 첫 여성 외교장관 지명, 위안부 재협상 주도하나? (PG)[제작 조혜인]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장관 후보자에 강경화(62)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를 지명한 것을 두고 일본 언론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요미우리신문은 22일 '한국 외교장관에 첫 여성 기용'이라는 제하 기사에서 "여성 외교장관이 탄생하게 되면 한국 헌정 사상 첫 여성 외교수장이 될 것"이라면서 "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위안부 합의 재협상을 내건 만큼 강 후보자가 그 선두에 서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요미우리는 이어 강 후보자가 한국 여성 외교관으로서 유엔 기구의 최고위직에 올랐다면서도 "한일관계를 둘러싼 수완은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강 후보자가 "과거 인터뷰에서 유엔 근무를 희망한 이유로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업무와 관련된 경험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이어 "한일 간 현안으로 남아있는 위안부 문제에서 한국의 원칙적 입장을 주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아사히신문은 특별한 언급 없이 강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되면 한국의 첫 여성 외교장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가 21일(현지시간) 업무차 스위스를 방문한 뒤 미국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7.5.22
jun@yna.co.kr

jsk@yna.co.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 들어가?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 들어가?                                                                   

 

 

 

 


바다사자가 어린소녀를 물고 바다로 들어가는~~ 이런 생생한 동영상은~~~~처음이다~~!
인간이~!  야생동물을 ~~애완동물 다루듯 하면 안된다는걸 알게 됐다`~!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 들어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바닷가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선창가에 앉아 있던 어린 소녀의 옷을 잡아당겨 바다로 끌어들이는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2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에 있는 스티브스톤 피셔먼스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갑자기 뛰어올라 둑에 등을 돌리고 앉아 있던 7세 소녀를 끌고 바다로 들어갔다.

주변에 있는 관광객들은 이 광경을 보고 "오 마이 갓"(Oh, My God!)을 외쳤고, 소녀의 일행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들어 소녀를 구출해냈다.

이 장면은 관광객 마이클 후지와라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찍어 유튜브 등에 올렸다고 CNN은 전했다. 이 동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 수백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후지와라는 "소녀의 가족이 바다사자에게 먹이를 주자 바다사자가 편안하게 느낀 것 같다"며 "사고 이후 소녀 가족이 매우 놀란 듯 얼른 자리를 떴다"고 전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의 앤드루 트리츠 교수는 캐나다 CBC방송에 "영상을 보고 처음 느낀 건 일부 어리석은 사람들이 야생동물을 어떻게 다룰지 모른다는 것"이라며 "수컷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는 거대한 동물이다. 서커스 동물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트리츠 교수는 "바다사자는 소녀의 옷을 보고 먹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며 이번 영상이 사람들에게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어선 안 된다는 가르침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o@yna.co.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팽팽한 피부 위해 좋은 식품들?

~팽팽한 피부 위해 좋은 식품들?  

 

 

 

 

 

 

요즘 젊은 사람들은~~~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골다공증으로 뼈가 부러지는등~~

피부는 화장빨로 덮는 경우가 허다하다~~~!

 

잘먹고~~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것이~~피부 미용과 건강에 좋으며 ~~영양바란스 맞은~~

건강한 몸에서 탱탱한 아름다움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팽팽한 피부 위해 좋은 식품들
 

먹으면 얼굴색이 더 좋아지는 음식이 있다. 간단히 몇 가지 식품만 바꿔도 주름살이 덜 생기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민감해지는 노화 현상을 줄일 수 있다.

'당신이 먹는 음식이 바로 당신'이라는 말은 피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자료를 토대로 먹으면 얼굴색이 좋아지는 식품들을 알아본다.

◆붉은 피망과 당근=이 두 채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C는 피부를 팽팽하게 해주는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유해산소로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주름이 생기지 않게 해준다. 붉은 피망과 당근은 가장 간편한 건강 간식이기도 해서 길게 잘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으면 된다.

◆기름 없는 살코기와 닭고기=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을 적게 섭취하는 여성들은 주름이 더 많이 생긴다고 한다. 더욱이 나이든 여성들은 단백질을 적게 먹으면 피부가 갈라지고, 찢어지거나 다치는 일도 더 많아진다.

따라서 단백질이 듬뿍 있는 달걀, 살코기, 닭고기, 콩 등을 적절히 먹으면 좋다. 그 결과 피부는 팽팽해진다. 이들 모두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데도 효과는 상당하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이 중 하나만 실행해도, 주름이 생길 확률은 10%, 피부 민감성은 25%, 건조함은 20%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사진출처=아이클릭아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퀴즈]내가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은?
▶코메디닷컴 페이스북 바로가기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필리핀 세부서 한국인 1명 피격 사망?

~필리핀 세부서 한국인 1명 피격 사망?                                                                   

 

 

 

 


한국인은`~~!   필린핀인의 ~~~ 밥인가?
정부는 철저하게`~~~재외  한국인 보호에 나서야 할 것이다`~~!
 
 
 

필리핀 세부서 한국인 1명 피격 사망
 

 
 
[그래픽] 필리핀 세부서 한인 남성 피살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필리핀에서 우리 국민이 총기에 의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5월20일 오후 16시40분 필리핀 세부 라푸라푸시 소재 자택에서 우리 국민이 총기에 의해 피살된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4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집에서 나는 악취를 맡은 이웃 주민이 창문을 통해 내부를 살펴보다 사망자가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시점은 2~3일 전으로 추정된다.

이 당국자는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사망 원인에 대해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주필리핀세부분관은 20일 저녁 사건을 인지한 즉시 담당 영사와 코리안데스크 담당관을 함께 현장에 파견, 필리핀 경찰의 시신검시 및 사건 현장 1차 조사에 직접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현장감식 등을 위해 우리 경찰청 감식전문가 3명이 이날 저녁 현장에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이 타살로 최종 결론나면 올해 필리핀내 우리 국민의 첫번째 피살 사건이 된다. 우리 국민의 필리핀내 피살 사망자는 2015년 11명, 2016년 9명이었다.

hapyry@yna.co.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12마리 닭을 거느린 고양이? 이 집의 '묘한' 풍경?

~12마리 닭을 거느린 고양이? 이 집의 '묘한' 풍경?  

 

 


 


 
혼자보기~~ 아까운 풍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마리 닭을 거느린 고양이? 이 집의 '묘한' 풍경 (사진)
 
 

12마리의 ‘팬’을 거느린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를 낳고 있다. 이 고양이에게 빠진 건 다름 아닌 닭 친구들이다.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사진 속 통통한 고양이의 이름은 스크러플(Scruffles)이다. 닭에게 둘러싸여 있는 스크러플의 모습은 일상이다. 집의 닭들은 뒷마당에 있을 때 늘 창문을 사이에 두고 스크러플에게 다가온다. 스크러플도 역시 창문 곁에 어슬렁거리며 시간을 보낸다.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스크러플은 닭 친구들이 자신을 구경하러 올 때 ‘쇼’를 보여주기도 한다. 게으른 자세로 누워 다리를 쭉 뻗기도 하고, 몸을 굴릴 때도 있다. 닭들은 옹기종기 모여 스크러플의 모습을 구경한다. 마치 고양이의 팬이 된 듯하다.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scruffles_fatcat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닭들은 이따금씩 집안에 초대된다. 어떤 닭은 고양이의 식사를 뺏어 먹고, 어떤 닭은 스크러플의 등 위에 올라가 앉아서 휴식을 취한다. 그러나 스크러플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이 특별한 우정은 주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이 인기를 끌면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신기한 광경이다. 절로 웃음이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scruffles_fatcat

[국민일보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취재대행소 왱!(클릭)]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이모 결혼 축하하는 조지왕자와 샬럿 공주?

~이모 결혼 축하하는 조지왕자와 샬럿 공주?                                                                   

 

 

 

 


영국 조지왕자와 샤럿공주가  ~~
이모 결혼식 화동으로 변신 하다니~~~~!
 
지금 94세인  친정어머니도 옛날엔 화동이였단다~~~!
그래서 결혼식마다 불려다니며~~~종이로 만든 색종이 가루를 뿌렸는데~~~
 
우리나라도 ~서양결혼식 풍습이 들어오면서~~
화동이라는 어린아이도 등장했던것 같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에 발목을 묶고 있는 호화사치 결혼식은 아니였고
가족친지만  모이는~~매우 조촐했던것 같다`~!
 
 

이모 결혼 축하하는 조지왕자와 샬럿 공주
 
 

【잉글필드=AP/뉴시스】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34)이 20일(현지시간) 결혼식을 올렸다. 왕위 승계 '서열 3, 4위'인 조지 왕자(3. 가운데)와 샬럿 공주(2.맨 오른쪽)가 이모 결혼식의 '화동'(신랑신부가 식장에 입장 혹은 퇴장할 때 앞에서 꽃을 뿌리는 아이)'을 맡았다. 2017.5.20.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국민은 굶는데…호주 유학생활 뽐낸 베네수엘라 고관 딸 역풍?

~국민은 굶는데…호주 유학생활 뽐낸 베네수엘라 고관 딸 역풍?  
 
 

 

 


 


해변을 바라보고~~ 캥거루를 안고 ~~칵태일을 마시면 !
지탄 받을만한 호화스런 생활인가?
아마도 베네즈웰라  그들의 국내경제가 악화되어~~너무 가난하게 살고 있어서 이겟지~~!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도 흥청망청 ~~해외여행으로 소비하지 말고 내실을 기해야 한다~~~!
 
주택 전세자금 대출받아서 ~빚으로 살면서~~~
유럽여행을 다녀온 사람을 보니~~그들의 경제관념이 한심해 보였다~~!
 
1950~60년대에~~~어린시절 ~~우리집엔 자가용과 기사가 있었다~~~!
그러나 정작 내가 결혼해서 살면서~~~
35년전에  나는 강남에 단독주택 2채를 만든 다음 자가용을 샀다~~!
 
더욱 놀라운일은~~~!
그당시 우리이웃에 살던 어떤 할머니집은~~~빌딩이 여러채 가진 수백억대 부자였는데~~
그당시 자가용은~~제일 작고 값싼 엑셀아라는 차를 타고 다녔다~~~!
 
그래서 그집앞을 지날땐 ~~!
강남에 집두채 가지고~~~중형차를 타고 다닌 내가 부끄러웠었던 적이 있다`~~~!
 
절약하고 실속있게 사는것은 `~창피한게 아니고~~
빚내서 허랑방탕 사치하게 사는게 부끄러운일이며~~
가정경제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가계부채가 국가경제를 흔들게 된다~~~!
 
기업이 어려운 장벽을 넘어~~애써서 벌어드린 외화를~~~
국민들이~~너무나 함부로 해외에서 낭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국민은 굶는데…호주 유학생활 뽐낸 베네수엘라 고관 딸 역풍

 


 
 

 카라카스 시장 딸, SNS에 사진…"추방하라" 청원 운동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 유학 중인 베네수엘라 고위관리 딸이 극심한 식량난과 약탈이 이어지는 고국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가롭고 여유있는 생활을 자랑하다 역풍을 맞고 있다.

호주 내 베네수엘라인들은 그의 비자를 취소해 추방하라는 인터넷 청원운동을 펴고 있다.

시드니에서 반대자들을 만난 루시아[출처: 유튜브 동영상]

2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영화를 공부하는 루시아 로드리게스는 베네수엘라 야권 지지자들과 인권운동가들, 호주 내 동포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지난해 초 학생비자로 입국한 루시아는 수도 카라카스의 현직 시장인 호르헤 로드리게스의 딸이다. 극좌파인 호르헤 시장은 부통령을 지내는 등 우고 차베스 전 정권 시절 핵심 인사 중 한 명이다. 호르헤 시장의 여동생으로 루시아의 고모인 루시는 현직 외교장관이다.

루시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호주 생활과 관련된 사진을 올렸다. 이들 중에는 해변에서 한가롭게 선탠을 하거나 서핑을 즐기고, 캥거루들을 껴안고 있는 장면도 있다. 또 유명관광지인 본다이 비치에서 칵테일을 즐기는 모습도 있다.

고위층 자녀의 이 모습은 정부에 비판적인 국내외 베네수엘라인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 국민의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는 상황에서 루시아의 모습은 고위층 자녀들의 호화 해외생활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실제로 지금 베네수엘라에서는 한때 남미 최대 부국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는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700%가 넘는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식량 부족으로 많은 국민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고, 아기들은 분유가 없어 굶어 죽거나 병들고 있다. 약탈과 폭동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반정부 인사들은 루시아의 아버지 호르헤와 현 정부 인사들이 야당인사들을 늘 '부르주아'라고 비난해왔다며 '위선자들'이라며 비난을 퍼부었다.

호주 내 베네수엘라인들은 호주 이민부 장관에게 '비자를 취소해 루시아를 추방하라'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들어갔고, 현재 3만명 가까운 서명을 받아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 정부는 부패와 폭력, 인권위반에 개입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고, 루시아의 아버지와 고모도 의심을 받고 있다"며 "자본주의 국가들을 비난해온 루시아가 가족들이 훔친 돈으로 호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최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가족이 호화 스카이다이빙 강습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베네수엘라 고위 관리들이 급여를 반납하거나 급여를 제한하는 등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을 보이지만, 야권은 지난 10년간 수십억 달러가 국고에서 사라졌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루시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cool21@yna.co.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왜 떠나야 하나요?" 고려인 4세의 끝없는 유랑?

~."왜 떠나야 하나요?" 고려인 4세의 끝없는 유랑?                                                                   

 

 

 

 


카자스탄이나 우즈베기스탄이나 러시아에 거주하던 고려인들은~~~
한국이 일제에 식민지로 놓였던 시기에 이주한 사람들이거나~~~혹은 간도땅이나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망명하여~~러시아에 거주하다가 러시아의 이민족정책에 의하여 추방당한 사람들이다~~~!
 
나역시 어린시절~~증조할아버지부터 4대가 함께 살았던 경험이있다`~~!
국가정책이~~~고려인들을 3대까지는 한국에 거주해도 좋은데~~~4대부터는 만 18세가  되면
러시아로 돌아가야 한다는법은~~이해가 안된다~!
 
요즘은 장수하다 보니~~~손주의 자식을 보는것이 우리주변에 비일비재하며~~
4대는 별로 멀지않는 혈족임을 알수있다~~~!
 
아들이 낳은 손주가 자식을 낳으면 4대가 되어버리면~~~그아이가 18세가 되면 다른가족들은 모두 한국에 있는데 그아이는 가족과 떨어져서 외국을 떠돌아아야  한다는 것은~~~너무 비참하다~~!
한국은 갈수록 출산율 저하로~~~인구가 줄고 있다~~!
 
고려인은 우리민족이다~~~!
그들 4세도 한국에서 부모와 살수 있도록 법을 고쳐야 할
필요성이 시급하다~~!
 
 
 

"왜 떠나야 하나요?" 고려인 4세의 끝없는 유랑
 
[앵커]
연해주에 거주하던 고려인 동포들이 소련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된 지 80년이 흘렀습니다.

조국으로 돌아온 고려인이 4만여 명에 이르지만, 고려인 4세들은 동포 비자가 없어 여전히 국내외를 떠도는 형편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김수영 PD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떡볶이가 최고의 간식이라는 고등학생 친구들.

[고려인 청소년 : 맛있어요. (매운맛이 더 좋아요?) 네.]

겉보기에는 여느 학생들과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이들은 중앙아시아에서 온 고려인 후손입니다.

[김 율리아 / 고려인 4세 : 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살았고 키르기스스탄에서도 살았고 카자흐스탄에서도 살아 봤어요. 카롤리나는?]

[임 카롤리나/ 고려인 4세 : 우즈베키스탄에서 살았고 러시아로 갔어요. 7살 때는...]

늘 붙어 다니는 3인방이지만, 처지는 크게 다릅니다.

빅토리아는 고려인 3세, 율리아와 카롤리나는 고려인 4세이기 때문입니다.

[박 빅토리아 / 고려인 3세 : (빅토리아는 3세하고 4세하고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는 3세는 계속 한국에서 살아도 되는데 4세는 성인 돼서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야 해요.]

재외동포법은 '부모 또는 조부모 중 한 명이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했던 자'를 재외동포로 인정합니다.

고려인 3세는 동포 대우를 받지만, 고려인 4세는 외국인 신분이라 성인이 되면 장기 체류가 불가능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과정에 있는 고려인 4세 율리아도 내년이면 만 19세가 됩니다.

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우즈벡에 홀로 돌아가야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김 율리아 / 고려인 4세 : 4세인데 고려인이 아니라고,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왜 스무 살이 되면 한국을 떠나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율리아와 같은 처지에 놓인 19세 이하 고려인 4세는 안산 지역에만 500명으로 추산됩니다.

고려인 자녀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특별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 율리아 / 고려인 4세 : 저는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에 바라는 것이 많이 없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고국에서도 거주국에서도 고려인 후손들은 이방인입니다.

스탈린에 의해 강제이주 된 지 80년이 지난 오늘에도 고려인의 정처 없는 유랑은 4세대에 걸쳐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월드 김수영입니다.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박근혜 이명박 이상득… 내곡동에 몰려가는 까닭은?

~박근혜 이명박 이상득… 내곡동에 몰려가는 까닭은?                                                                  

 

 

 

 

 

 

이곳은 ~~~강남의 끝자락으로~~~아직 미개발지역으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투자가치가 많은 돈벌기 좋은 곳이였다~~~!
 
그렇다고~~땅값이 싼것도 아니고~~~
박근혜 사저를 그정도 값으로 샀다면 싸게산 것이다~~~!
 
전직 대통령들이~~~이곳으로 몰린 이유는~~~
강남이면서 쾌적하고 녹지공간이 많으며~~~조용하고 아직 개발이 덜된
강남의 마지막 남은 ~~곳이다~~~!
 
 
 


박근혜 이명박 이상득… 내곡동에 몰려가는 까닭은?

 

朴 전대통령 새 사저로 주목받는 내곡동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은 차분한 모습이었다. 평소 분위기 그대로였다. 차량이 다니는 큰 길에서 언덕을 따라 100m가량 올라갔다. 구룡산을 등진 고급 주택 한 채가 유독 시야에 들어왔다. 이 주택이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이 최근 구입한 집이다.

박 전 대통령은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을 떠나 이곳으로 이사했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출소 후 삼성동이 아니라 ‘내곡동 사저’로 오게 된다. 3월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할 때 박 전 대통령 측은 새 거처로 경기 파주시 등 3곳을 검토하다 내곡동으로 낙점했다.

‘주인 맞이’ 한창인 내곡동 신(新)사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3월 13일 28억 원에 내곡동 집을 매입했다. 박 전 대통령은 비록 영어(囹圄)의 몸이지만 내곡동 사저는 이날도 주인 맞이 준비가 한창이었다. 인테리어 업체 직원들은 집 입구를 오가며 1t 트럭에 각종 기자재를 싣고 있었다. 주방 인덕션을 설치하러 온 직원들도 눈에 띄었다. 정리 작업은 거의 마무리돼 가고 있었다.

창문 안으로 보이는 주방에는 여러 주방도구와 그릇들이 깔끔하게 놓여 있었다. 처음 너저분한 짐과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던 주차장도 깔끔하게 비어 있었다. 이날 작업 중이던 한 인테리어 업체 직원은 “이영선 전 경호관(38)과 윤전추 전 행정관(39)이 주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며 집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주택 내부의 모습은 어떨까. 지난해 이 집을 구입하려고 방문했다는 A 씨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유럽형 호화 저택’이었다”고 기억했다. 일단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이다. 대지 면적 406m², 건물 면적 570.66m²다. 단독주택이지만 지하 주차장은 10대가 넘는 차량이 들어올 정도로 넓다. A 씨는 “방이 5개이고 욕실은 4곳이었다”며 “화장실 세면대 등은 모두 고급 대리석으로 꾸며져 있었다”고 전했다. 부동산 중개인은 30명이 넘는 손님을 초대할 수 있는 널찍한 정원이 주로 야외 바비큐장으로 활용된다고 소개했다. A 씨는 “마지막에 아내가 반대해 결국 매입하진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호화로운 내부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외부 환경이다. 박 전 대통령 자택이 있는 ‘안골마을’은 전체 33가구로 이뤄진 작은 마을이다. 마을 근처엔 작은 슈퍼마켓 하나 없을 정도로 한적하다.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도 드문 편이다. 근처 초등학교와 일반 주택, 아파트, 사무실 등이 밀집한 삼성동 사저와는 정반대 분위기다. 내곡동이 이른바 ‘서울 속 시골’로 불리는 이유다.


관련기사 •풍수로 본 朴 전대통령 새 사저


내곡동은 ‘보수 인사’ 아지트?

내곡동은 박 전 대통령 이사 전에도 여러 차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이곳은 과거부터 주요 구여권 인사들이 소유한 부동산이 오밀조밀 모여 있던 곳이다.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직선거리로 390m 떨어진 곳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집을 지어 살려고 했던 땅이 있다. 이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농장 역시 바로 근처에 있다. 현재는 ‘보금자리지구’에 수용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부인의 땅도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불과 200m 거리에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아들 시형 씨의 명의로 청와대 대통령경호처와 함께 2011년 5월 내곡동 땅을 사들였다. 매입한 서초구 능안말길21 일대는 고급 단독주택들이 들어서 있는 ‘능을’에 위치해 있다. 이 전 대통령의 사저로 쓰려던 자리의 건물은 한때 정·관계 고위 인사들이 자주 찾던 고급 한정식집이었다. 하지만 편법 증여 등 논란이 계속되자 이 전 대통령은 내곡동 사저 추진을 포기했다. 2012년 9월에는 시형 씨 명의로 된 땅도 기획재정부로 귀속시켰다.

이후 5년 넘게 방치되면서 현재 이 땅의 건물은 ‘폐가’를 방불케 했다. 건물 앞까지 풀들로 무성해 건물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2m 이상 자란 풀들과 버려진 각종 기자재들이 정원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근처에서 텃밭 농사를 짓는 최모 씨(68)는 “결국 이 전 대통령이 매입했던 집과 박 전 대통령 자택 모두 ‘(주인이) 살지 않는 집’이다”라며 “10년 보수정권이 끝나고 교체된 현 상황을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도 1979년 내곡동 62-36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이 전 대통령이 매입한 부지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500m가량 떨어진 곳이다. 산 아래에 있어 현재는 주말농장으로 빌려준 상태다. 오 전 시장 부인의 토지(내곡동 106)는 1970년대 상속받은 땅인데 2011년 ‘공공주택 개발지구’로 포함되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수용됐다. 2014년 완공돼 현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 오 전 시장 부인은 토지보상금으로 상당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선모 씨(57)는 “전 대통령과 전전 대통령이 선택한 땅인 만큼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이곳은 보수의 텃밭이다”라고 말했다.

강남의 마지막 금싸라기

내곡동 일대에는 최근 보금자리주택이 들어서는 등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강남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평가받는다. 2009년 12월 선정된 내곡보금자리주택지구는 이듬해 사전 청약 때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서울 외곽과의 접근성도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맞닿아 있고 분당∼내곡 도시고속화도로 내곡 나들목(IC)과도 가깝다. 지하철 양재역까지 차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한다. 지난해 말 고속철도(KTX) 수서역도 인근에 들어섰다. 내곡동 맞은편인 서초구 원지동에는 국립중앙의료원도 옮겨올 것으로 보인다. 

강남에 비해 땅값이 저렴하다는 건 가장 큰 장점이다. 3.3m² 시세는 1500만∼2000만 원 정도로 강남에 비해 절반 이상 저렴하다.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가격도 내곡동 사저의 두 배가 넘었다. 그 덕분에 매각대금으로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서울보다 훨씬 쾌적하고 공기도 좋으면서 강남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서울의 다른 지역보다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서울이면서도 시골 같은 한적한 느낌을 주는 환경도 전직 대통령들이 내곡동을 선호하는 이유다. 심 교수는 “내곡동은 뒤편에 숲이 있고 업무용 건물 없이 주택들만 모여 있다”며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와 비교하면 환경의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이런 내곡동 환경 덕분에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의 취약한 경호 문제를 해결했다. 내곡동 사저는 바로 뒤편의 건물이 경호동이 됐지만 삼성동 사저는 주변 건물의 시세가 높아 경호동을 마련하기 어려웠다. 근처에 고층 건물도 많아 사생활이 쉽게 노출됐고 그 때문에 경호 자체에 애를 먹었다. 당시 청와대 경호실은 4월 초 삼성동 사저에서 도보로 10분 이상 떨어진 곳에 임시방편으로 경호사무실을 마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이 내곡동을 사저로 추진했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근처에 고층 건물이 없고 매입한 건물 뒤편이 예비군 훈련장이라 보안에 유리한 점이 한몫했다.

내곡동은 여전히 개발 가능성이 남아 있는 땅이기 때문에 ‘땅값이 오를 일밖에 없는 곳’으로도 손꼽힌다. 내곡동의 한 부동산 중개소 직원은 “투자 가치가 높기 때문에 강남의 중심가에 살던 사람들이 한적한 내곡동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전직 대통령들이 내곡동을 택한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특교 kootg@donga.com·최지연 기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막대사탕 물고~오늘~~한산한 5일장 !

~막대사탕 물고~오늘~~한산한 5일장 !                                                                   

 

 

 

 


요즘 농촌은 ~~~농번기라서~~~
오늘 `~~5일장에도 불구하고~~~장이 한산하였다~~~!
 
장꾼들이 앉아서~자기들끼리 하는 말들이~~
" 행님!  엇따~! 이번에 문재인을 자알 뽑앗당께~~!" 나와 눈이 마주치차 ~~
선량한 시골스런 미소를 날려 보낸다~~
 
오전 10시 30분쯤~~~읍내 장에 가는데~~
여긴 3년 귀촌중에 단한번 밖에 교통사고을 목격하지 않을 정도로~~
 
차량이 서행하고 차들이 뜸한데~~~꼬부랑 국도가 아닌~~전용차도로 오늘 읍내 장엘 가는데~~~
경찰이 6~7명이 나와 교통정리를 하고 사고차량을 수습하고 있었다`~!
 
서울 같으면~~교통사고에~~ 한두명의 경찰이 나와 있을텐데~~
여긴 ~~교통사고가 가뭄에 콩나듯 일어나지 않는탓에~~
경찰도 호들갑이다~~~!
 
나와같은 차종 찝차가~~~ 승용차와 부딫쳐서 처참하게 본넷트와 범버가 나가 있고
승용차는 아예 폭삭 옆구리가 찌그러져서~~차가 형태도 알수없고~운전자가 아마도 다쳤을것 같다~!
경각심을 가지고~~~베터랑 운전자이지만 나이가 있고보니~~~더욱 천천히 다닌다~~!
 
장에가서~~오이모종을 사고~~~~
한달전에 사다심은 생강이 다른 씨앗들은 모두 싹이났는데`~생강싻이 나지 않는다고~~생각장수에게 말했드니~~앞으로 열흘정도 더기다리면 싻이 나올거라고 했다`~~!
 
하마트면~~생강싻이 안나온다고~~  파뒤집고 다른씨앗을 뿌릴뻔 했다`~~!
그래서 초농사꾼이~~무식하면`~~ 자주 주변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장보기 전에~~마트에 들려서 우유와 요크르트를 먼저사고~~~계산대 옆에 있는 막대사탕을
하나 입에물고~~5일장을 손차를 끌고~~한바퀴 돌고나니~사탕이 다 녹았다~!
 
뻥튀기  장수에게서~~~3천원주고 옥수수 뻥튀기를 한봉지 사는데~~~!
내가 옛날 사탕을 가리키자~~~
초록색 줄무늬  옛날 사탕하나를 공짜로 준다`~!
 
사탕이 `~~입에서 다녹을 즈음~~~!
이것저것 시장을 보고~~마을초입에 들어 섰는데~~~왕복1차로에~~~중앙선을 살짝 밟으면서 경운기가  세월아 ~~네월아 ~천천히 앞에 가고 있는데~~~
 
생선도 빨리 냉장고에 넣어야 하고~~~경운기 옆으로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경운기가~~중앙선을 밟으며 내차와 부딫칠뻔 했다~~!
 
내가 경적을 여러번 급하게 울리자 ~~~
80은 훨씬 넘어 보인듯한 노인이 깜짝 놀란듯~~~!
삐딱하게 경운기를 세워둔채~~~놀란듯이 눈만 껌벅거리고 있었다~~~!
 
경운기 소리에`~~아마도 뒤에 차가 온줄 몰랐나 보다`~!
오늘 집에서 떠나올때`~~생전 그런 기도하지 않았는데`~~!
운전중에 지켜 주시라고 기도한것이~~~오늘도 하늘에서 응답하신듯 하다~~~~!
 
오늘도 일용할 음식을 주시고~~~~
온전하게 집으로 날 인도하신 분께 ~~감사드린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