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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정숙 여사 의상 공개…정미홍씨 주장 정면 반박

~靑, 김정숙 여사 의상 공개…정미홍씨 주장 정면 반박 
 
                                                                 

 

 

 

 


국가를 대표하여 외국나가는 영부인의 옷차림은~~~!
그나라의 국격이기도 하다~~~!


나는 김정숙 여사가 입어온 옷들이~~!
사치스럽다거나~~억대의 옷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좀더 해외에 나갈땐 옷에 투자해도 괜챦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트럼프 와이프 멜라니가 ~~홍수피해시찰에 나갈때 칼힐을 신은거 못봤니?
홍수피해 복구에 나간~~우리 영부인은~~역대 영부인중 가장 감동적이였다`~!
장화신고 고무장갑 끼고~~물에 젖은 이불빨며 선두지휘하던  김정숙여사의 모습은
온국민을  감동시켰다~~!


KBS정미홍 전아나운서는`~~문제인정부을 염두에 두고`~~~영부인 헐듣기로 작정한
품위없는 독설에 본인 스스로 추해진단걸 알아야~~!
자국의 영부인을 깍아내리면~~~직성이 풀리니?


정미홍의 영부인에 대한 개인적  험담이`~~~
 국민의 전부의 의견이라고 생각 한다면 오산이다`~!


졸지에 영부인을 ~~~복부인으로 둔갑시키는 정미홍의 악담은~~!
국민의 이름으로 앞으로 삼가해주길 바라며~~~~!
니나 잘하세요`~~!

 

 

 

 


靑, 김정숙 여사 의상 공개…정미홍씨 주장 정면 반박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옷값만 수억원대 사치", 靑 "10년 전 옷 즐겨 입어"

 


[CBS노컷뉴스 박지환 기자]

청와대가 9일 '김정숙 여사의 패션이 궁금하시다구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20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5개월간 김 여사가 공식·비공식 행사장에서 입었던 옷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는 지난 5일 극우 인사인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김 여사가 청와대에 입성한 뒤 수억원 대 옷을 국민세금으로 해 입었다.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한 것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김 여사는) 국민들과 소통하는 행사에서는 지난 10여년간 즐겨입던 옷을 자주 입었다"며 "보훈 어머니 초청 오찬과 청와대 앞길 개방행사, 뉴욕 플러싱 방문 시 입었던 옷들은 오랫동안 입던 옷들"이라고 밝혔다.

또 "엄숙한 추모의 자리에서 입는 검정색 정장과 흰색 원피스 등도 오래됐지만 상태가 괜찮다"며 "검정 자켓은 10년 전에도, 올해 5월 국립현충원 참배에도, 6월 미국 순방 때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때도, 7월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에서도 요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미 정상회담시 입었던 한복은 어머님이 물려주신 옷감을 염색해서 만들었고 일상 행사의 의상은 김 여사 부담이지만 공무로 참석하는 순방행사는 청와대의 일부 예산지원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정씨의 주장이 허위이고 악의적이라는 대응은 자제했지만 대신 행사장에서 실제 입었던 옷들을 공개하면서 정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셈이다.

청와대는 김 여사의 소탈한 서민행보에 대한 소개도 담았다.

청와대는 "김 여사는 홈쇼핑, 기성복, 맞춤복을 다양하게 구입하고 필요하면 직접 수선도 해 입는다"며 "공식행사 때 입는 흰색 정장은 모 홈쇼핑에서 구입한 10만원대 제품이고 분홍색 원피스는 기성복이며 손바느질로 직접 수선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 "김 여사는 평소에 머리손질과 화장을 직접 하지만 해외순방 시에는 교민의 도움도 받는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교민 미용사를 만나면 교민들의 삶과 고충을 직접 듣는 기회도 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하나의 의상을 여러가지로 활용한다. 미국 워싱턴 방문시에는 도착 시에 입었던 흰색 원피스를 3일 동안 입었는데 원피스 위에 재킷만 바꿔입는 것으로 장소와 격식을 맞췄다"며 "대선 때 부터 입었던 회색 줄무늬 정장은 독일 방문 시에도, 안동 하회마을 방문시에도 요긴하게 착용했다"고 소개했다.

violet1995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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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대신~~ 졸혼 권하는 법원?

~황혼 이혼대신~~ 졸혼 권하는 법원?  
 
 
 

 

 


 


흔히들~~~부부싸움도 손바닥이 마주쳐야 난다는 말들을  자주 말한다~~~!
남들이 말하는~~잉꼬부부로 살아왔던 나역시 그말을 수긍 했었다~~~!
내남편은 우리부부는 권태기 없이 한평생 살아 왔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런데~~3년전 귀촌후에~~!
내남편은~~갑자기 성격이 격하고 화를 벌컥벌컥 잘내며 이유없이 이해할수 없는 고집을 부리며`~
평소에 온유했던 성격은~~사라지고 거칠고 폭성질로 변했다~~!


아름다운 자연에서~~농가생활을 시작하자 했던 남편의 약속은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평소에 친정부모님께서는~~일할사람을 구해 보내면~~~딸들중에 내가 가장 잘데리고 있으며
계약기간이 끝나고도 ~~계속 우리집에 살고 싶다는 일하는 사람의말에~~~!


내성격이  사람을 잘데리고 있으며~~사람들이 잘따른다고 말씀하셨다~~!
간혹 파출부를 부르드래도~~~별로 잘살지도 못하는데~~임금을 적게 주어도 좋으니~~
단골 삼자고 제의하였다~~!


이유를 물어보니~~우리집이 편안하고~~내가 잘난체 않고 무시하지 않아서 란다~~!
우리 세입자들도 ~재건축에 매수당한 하수인 빼고는~~모두들 떠날때는 감사하며 아쉬워하며 떠났다~
그래서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친한 이웃들은~~!
내가 인덕이 있어서 예의 바르고 좋은 세입자을 만난다고 부러워 했다~~!


나는 자녀나 남편이나~~자유방임주의이며`~~!
잔소리를 않하는 편이다~~!
그러나 자녀에게나 남편에게 최선을 다하여~~양육하고 봉사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나와 다툰다는 것은~~~다른사람과는 모두 무관한데~~상대방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귀촌후~~산과 밭으로 둘러싸여서~~멧돼지나 도둑이드는~~외단 농가주택엔~! 대문도 없고~~담도 없으며~~평생 키워온 서울서 데려온 3마리 개들을 풀어서 마당에서 운동시키고~~~이웃들이 개에게  물리지 않게하기 위해선~~담과 대문이 필요했다~~!


서울서 가져온 가구들은~~!
30년전 논현동 가구가게에서 구입한 것들로~~정상치보다 높이가 높다~~! 그리고 농가주택은 천정만낮은게 아니라~~수만권에 이른 책들을 보관할 서재도 없고~~거실도 없으며~~태풍으로 양날개 부분이 무너져서 본체만 살아있어서 우리살림이 들어가긴 비좁았다`~!


귀촌후 칡넝쿨이 넘치는 텃밭은~~!곡괭이로 파면 ~~곡괭이가 칡넝쿨에 들어가서 뺄수가 없을 정도로`~칡넝쿨은 스크랩을 짜고 땅을 커버하고 있었다~~!


남편의 폭성격은 이때 시작됐다~~! 무조건 담도 못쌓게하고 대문도 못달게 하고~~~! 칡넝쿨이 우거진 밭에 곡괭이를 던지고 화를 내며 이것이 땅이냐며~~들어가 버렸다`~!
나혼자 2천평이 넘는밭을~~겨울햇살이 따뜻해서~~겨울내내 칡넝쿨을 파뒤집고 땅이 나오기 시작하자~~남편이 슬그머니 나와서 합류했다~~!


시골농가 주택 툇마루 에 유리창이 전주인이 설치되어 있어서~~~~마루에 비바람이 실내로 들어오지 않고 햇살이 따뜻했다~~! 그래서 툇마루를 뜯어내고~~바닥을 평평하게 고른후 장판을 깔고~~나혼서 벽돌을쌓아서 벽난로를 만들고~~컴프터와 쇼파와 장식장을 드려놓고~~책을 천정까지 쌓아서 서제로 만들었다~~!


장인이 조각하여 수공으로 만든장은~~! 규격보다  높이가 높아서~~천정높은 서울집에서나 어울렸고~시골농가주택에선 천정이 맞지 않아서~~~천정을뜯고 서까래가 드러나게 하여 ~~한지로 천정과 목재 골조를 붙였다~~! 남편은 버럭버럭 화만내고 전혀 도와주지 않았다~~!


귀촌후 나는 10kg 정도 체중이 빠졌고~~~!
스트레스로 위 안쪽이 모두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농증으로 가득했다`~!
스트레스로 인한 것임을 알고 남편이 화내는걸 조심해주자~~위염은 가라앉았다~!


나는 갑자기 변한 남편을 데리고 혹시 치매가 아닌가? 병원을 갔지만~~! 정상이였다~!
한쪽에서 무차별 공격을하고 당하다보니~~! 나는 결국 암에 걸리게 되었다`~!
남편은 병원에서 나의 폐의 종양을 보고~~폭성질이 기가 죽었다`~!
그리고 변화하기 시작했다~~!


머슴처럼 부리던 아내를 돕기 시작했다`~!
간혹씩 그성질이 다시 나올때마다`~~나는 더이상 내가 살지 못하고 죽을것 같다고 호소하며
남편에게 진지하게~~당신과 떨어져서 혼자 살다가 병이 나으면 오겠다고 했다~~!


남편은 ~~마누라없는 생활은 앞이 캄캄하고 답답하다고  했다~~!
남편이 변하여  화내고 폭성질이 끝나자~~병은 급속도로 나앗으며~~수술이 필요없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24년전에 ~~내남편이 황당하게 퇴직을  당하고~~~우울증에 빠져 있을때`~!
나는 남편에게 소일거리로 조그만 사업장을 하나 차려 주었다~~~!


나는 제과점을 차려 주기전에 내가 먼저~~제과제빵 학원에가서~~제빵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땄다~그리고 기술자와 공장장을 두었는데~~! 기술자가 말썽을 피우고 안나오면~~내가 학원에서 배운
레시피로 빵을 구었는데~~!공장장이 안나온 날이면~~!


제빵기술이 없는 남편은 ~~~그당시도~~귀촌할때처럼 심하게 다투고  거칠어 졌었다~~!
기술자가 안나온 영업장을 걱정하기보다는~~자기영역을 찾기위해 방해를 쳤었다~~!
물론 ! 투자한돈 모두 망해 먹었다~~!


나는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다`~!
남편의 우울증을 치료하기위해 소일거리를 남편에게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당시 우리집에 !대학생이 둘이나 되는데`~남편이 실직하여~~내가 가장이 되어야 했다는 것이다`~!


나는 나의 전공을 살려서~~남편을 베제하고~~나혼자 미술학원을 차려서 운영했다~~!
소득은 남편이 직장다니던 이사 봉금보다도~~ 더 짭짤했다`~! 나는 하나더차리면~~수입이 두배로 늘어날것 같아서~~은행융자안고`~상가를 사서 미술학원을 하나 더 차려 두개를 운영했다~~!


내가 상가를 사자 ~~국철이 생기고`~~상가가 바로 억대가 더뛰었다~~!
남편이 간섭을 하지않고`~~내버려두면~~우리집은 부자가 되었다~~!
남편이 간섭하기 시작하면~~~~ 죽을 꾀만 가르쳐주고`~~모두  잘못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귀촌후 담을 쌓지않고 대문을 달지 않고~~천정을 높이지 않고`~마루를 뜯어내어서 거실을 만들지  않았다면`~~앞집처럼 도둑을 맞았을 것이며`~그 많은 살림살이는 어디에 두었을까? 아찔하다`~!


남편이 바뀌니까~~~!
병이낫고`~~지옥같았던 가정이 `~~다시 화평해 졌다`~!
부부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바뀌어야 한쪽만 참으면 병이 된다~~~!


졸혼도 좋은 방법이지만~~~서로 대화하고 마지막 인생을 부부가 의지하며 살아야할 이유에 대하여 고심해 보아야 한다`~!

 

 

 

 

법원 "황혼 이혼 대신 卒婚은 어떠세요?"
 


      [사생활 보장에 배우자 연금수령 이점… 이혼조정 새 해법 인기]

'방 따로, 밥 각자 해결' 등 합의
부부관계 회복 부담 거의 없어 이혼 반대하는 자녀들도 수긍
부부가 먼저 법원에 요청하기도… 일부선 "말장난·미봉책에 불과"

 

내후년이 결혼 50주년인 박모(72)씨는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최모(76)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박씨는 "남들은 내가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남편의 이기적인 행동과 간섭 때문에 늘 불행했다. 이혼하게 해 달라"고 했다.

대학교수를 지낸 남편은 "내 생에 이혼은 없다"고 펄쩍 뛰었다. 자식 삼남매도 부모와 따로 살았지만 "손주들 보기 부끄럽다"며 부모의 이혼을 결사반대했다. 수차례 조정 끝에 지난 7월 부부가 찾은 해법은 '졸혼(卒婚)'이었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던 부부는 법원 측 중재위원이 졸혼에 대해 설명하고 권하자 받아들였다.

박씨와 최씨는 졸혼 조건으로 '이혼하지 않고 앞으로 각자의 주거지를 정해 따로 생활한다' '서로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는다' '명절이나 경조사(慶弔事)가 있을 때는 미리 연락하고 협의한 뒤 가족 모임을 갖는다' 등에 합의했다. 남편의 간섭에서 벗어나게 된 박씨, 체면을 유지할 수 있게 된 최씨, 부모의 이혼을 막은 자녀들 모두 졸혼으로 합의된 조정에 만족했다고 한다.

최근 이혼조정에서 졸혼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가정법원 측은 "작년부터 졸혼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법원 측에서 졸혼을 권하기도 하고, 이혼조정을 신청한 사람이 먼저 '졸혼하게 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며 "특히 결혼한 지 수십 년이 지난 황혼 이혼조정에서 졸혼으로 합의된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다"고 했다.

졸혼은 법률에 명시된 용어가 아니어서 재판에서 판결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 그러나 이혼할지 말지를 협의하는 이혼조정에선 졸혼을 선택하고 조정 조항을 그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법원 관계자는 "배우자 한쪽은 '도저히 같이 못 산다'고 하고 다른 쪽은 '이혼은 절대 안 된다'고 하면 대부분 조정이 결렬되고 재판으로 가게 되는데, 졸혼이 이런 상황에서 '비상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혼을 주장하다가도 졸혼을 받아들이는 주된 이유는 졸혼으로 '별거'와 '사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별거하고 서로의 주거지를 찾지 않는다' '상대방이 받지 않으면 3회 이상 전화하지 않는다'는 식의 구체적인 조항이 빠지지 않고 포함된다.

또 부부의 재결합을 전제로 하지 않기 때문에 부부 관계 회복에 대한 부담도 거의 없다. 재결합을 전제로 할 경우에는 '서로 존중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는 식의 조항이 꼭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다.

각자 따로 주거지를 마련하기엔 형편이 어려웠던 60대 여성은 졸혼에 합의하면서 '같은 집에서 생활하되 서로 다른 방을 쓰고, 밥은 각자 알아서 먹는다'는 조항을 넣었다. 이 여성은 "30년 넘게 아침·저녁밥을 차려줬는데 이젠 그만하고 싶다"고 말했다.

법원에선 이혼조정이 졸혼으로 마무리됐을 때 부부가 얻는 장점으로 '정서적 위안'을 꼽는다. 서울가정법원의 한 조정위원은 "수십 년 동안 부부였다가 헤어지면 허무함이나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졸혼은 여전히 법적 부부로 연결되어 있다는 안정감을 준다"고 했다. 여기에는 졸혼에 대한 비교적 긍정적인 인식도 한몫을 하고 있다. 졸혼이 등장하기 전에도 이혼조정에서 별거에 합의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마치 이혼 과정의 한 단계 같은 부정적 이미지 때문에 꺼리는 사람이 많았다. 반면 졸혼의 경우는 무조건 이혼을 주장하던 사람이 졸혼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다음 조정 기일에 나타나 '졸혼이 요즘 유행이고 많이들 한다더라'며 합의한 사례도 있다.

경제적 이유가 졸혼 선택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남편과 나이 차가 열 살 이상 났던 한 60대 여성은 이혼조정을 신청했다가 졸혼에 합의했는데 연금 수령 여부가 영향을 미쳤다.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한 남편과 이혼할 경우 남편이 사망하면 유족연금을 받을 수 없지만, 졸혼을 하면 법적으로 부부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남편이 사망해도 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졸혼이 당장 이혼을 피하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로 사생활 보장 등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거나, 부부 중 한쪽이 '이럴 바엔 이혼하지, 졸혼은 말장난'이라고 나서 결국 이혼하게 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졸혼(卒婚)

'결혼을 졸업한다'는 뜻으로, 부부가 이혼하지 않은 채 각자의 삶을 자유롭게 사는 것을 말한다. 결혼의 의무에서는 벗어나지만, 부부 관계는 유지한다는 점에서 이혼, 별거와는 차이가 있다. 2004년 일본 작가 스기야마 유미코(杉山由美子)가 쓴 '졸혼을 권함(卒婚のススメ)'이란 책에서 처음 나온 말로 알려졌다. 한국에는 지난해 소개됐고 탤런트 백일섭씨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졸혼한 사실을 고백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박상기 기자 sangk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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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카터 방북 추진 … 김정은과 면담 희망?

~93세 카터 방북 추진 … 김정은과 면담 희망?  
 
 

 

 


 


우리가 먼저~~ 미국보다 북한과 교류을 트고 ~~특사를 보내고 ~~~
정상회담을 해야 한다~~~~!

 

 


[단독] 93세 카터 방북 추진 … 김정은과 면담 희망열기


 

 
[단독] 93세 카터 방북 추진 … 김정은과 면담 희망


            

94년" 방북, 북핵 위기 해결한 주역>
재미 북한 전문가 박한식 명예교수
“카터,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 원해”

북한에도 전달 … 평양 아직 답 안해
트럼프 의중, 북한 추가 도발 변수

 

정용수 기자  

 

94년 방북, 북핵 위기 해결한 주역
재미 북한 전문가 박한식 명예교수
“카터,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 원해”

북한에도 전달 … 평양 아직 답 안해
트럼프 의중, 북한 추가 도발 변수

 

 

지미 카터

지미 카터(93·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북·미 간 메신저 역할을 하기 위해 방북을 추진하고 있다고 최근 그를 만난 박한식(78) 조지아대 명예교수가 8일 전했다. 북한 전문가인 박 교수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섬터 카운티 플레인스에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의 자택에서 그를 면담했다.
  
박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카터 전 대통령이 1994년처럼 북한 최고지도자를 만나 한반도 평화를 위한 건설적인 역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이 평안북도 영변의 북한 핵시설을 정밀 타격하려는 계획을 세우면서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던 94년 6월 전격 방북해 극적인 반전을 끌어냈다. 당시 서울을 거쳐 판문점을 통해 방북한 그는 김일성 주석을 만나 핵 개발 동결을 약속받았다. 그의 방북은 북한이 플루토늄 생산 등의 핵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국제사회가 경수로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북·미 제네바합의(94년 10월)로 이어졌다. 그는 당시 김영삼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 간의 남북 정상회담도 주선했으나 94년 7월 8일 김 주석이 사망하는 바람에 실현되지는 못했다. 94년 북핵 위기를 넘기는 데 막전막후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던 그가 23년 만에 다시 한번 북핵 문제의 해결사로 나서고 싶다는 뜻이 확고하다고 박 교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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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는 과거 대통령 얼씬 말라 했지만 … 카터는 방북 의지”
•94년 나흘 방북·김일성과 북핵 담판 … 국제 분쟁 현장 누비며 해결사 역할
 
박 교수는 “카터 전 대통령은 방북이 이뤄질 경우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나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북한의 완전한 핵 동결을 협의하고, 항구적인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며 “한반도에서 제2의 한국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의 방북 경험을 활용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최근 카터 전 대통령이 언론에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를 풀기 위해 미국 정부의 특사 파견 필요성을 제기한 것도 이런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에 기고한 ‘내가 북한 지도자에게서 알아낸 것’이란 글에서 “북한 핵시설에 대한 군사공격이나 좀 더 강력한 경제제재 등은 현재의 위기를 끝낼 즉각적인 길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 정부는 북한에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고위급 대표단을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기고문에 자신이 방북하겠다는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본인의 방북 희망 의사를 담은 것이었으며, 박 교수는 카터 전 대통령이 기고문을 쓰게 된 배경과 방북 의사 등을 북한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은 아직 답을 보내오지 않은 상태다.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이 실현되기까지는 다른 변수도 남아 있다. 일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군사적 행동을 암시하면서 미국 정부는 지난달 1일부터 자국민의 방북을 금지하고 있다. 김정은이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해 추가 도발에 나설 경우도 악재다. 최근 방북했던 러시아 의원 대표단은 지난 6일 “북한이 미국 서해안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장거리미사일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정용수 기자 nky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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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MB정부, DJ 국장도 마지못해 결정"?

~김홍걸 "MB정부, DJ 국장도 마지못해 결정"?  
 
 

 

 


 


신장 투석을 하고 있던~~DJ을
이명박정부는`~~DJ 30억 정치자금으로~~ 주기적으로 언론에 터뜨려서
신장병 환자에게 가장 치명적인 스트레스로`~~DJ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그러나~~노태우가 법원에서 김영삼에게 주었다는 3천억에 대한 정치자금은~~!
소리없이 묻혔다~~!
DJ 30억 정치자금은 문제가 되고~~~김영삼 3천억 정치자금은~~~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얼마나 DJ가 역경 속에서 정치를 했으며`~~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살았는지를 ~~~!
여실히 보여주는 진면목이다~~!


MB정부때~~야당 전직대통령을 두분이나 벼랑끝 죽음으로 몰아 넣은것은~~!
MB의 공작정치 탓이다~~~~!
그러나 보복정치는 되풀이 되어선 안된다~~~!

 

 

김홍걸 "MB정부, DJ 국장도 마지못해 결정"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취소하려는 청원을 계획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 전 대통령 유족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 3남인 홍걸 씨는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09년 이명박 정권은 김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장으로 하는 것도 2~3일을 지체하다 마지못해 결정했다며 절차를 협의할 때도 상부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 모시는 것도 자리가 없다며 다른 곳을 찾으라고 권하기까지 했고, 추모 특집 방송이나 문상 기간도 축소하려 했다고 적었습니다.

홍걸 씨는 박근혜 정권도 문제였지만 이명박 정권 국정원이 벌인 공작은 더 집요하고 악랄했다며 철저한 조사와 단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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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면 다 베끼는 중국…가게까지 통째로 '짝퉁'?

~돈 되면 다 베끼는 중국…가게까지 통째로 '짝퉁'? 
 
                                                                 

 

 

 

 


중국은 사드보복으로~한국 수입이 막히자~~~!
한국에서 방영된 TV프롤  여러분야에서~~그대로 베껴서 중국배우를 이용하여 중국서 방영하고 있으며`~윤식당이 그예이다~~~!
중국 남의나라 베끼기는~~~지적 재산권 도용으로~~ 한번 큰코 다쳐야 정신 차리려나~~~!

 

 

 

돈 되면 다 베끼는 중국…가게까지 통째로 '짝퉁'
 


      [뉴스데스크]◀ 앵커 ▶

소위 짝퉁으로 불리는 중국의 위조품이 이제 제품과 캐릭터를 베끼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일본의 유명 온천과 녹차 전문점을 그대로 중국으로 옮겨놓고 영업하면서 버젓이 상표권 등록까지 했습니다.

도쿄 전재호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중국 상하이의 한 녹차 전문점.

'니시오 맛차'라는 간판을 걸고, 녹차로 만든 라떼와 아이스크림 등을 팔고 있습니다.

"금박이 들어 있는 것이 인기가 있어서, 전에 왔을 때는 매진이어서 다시 왔어요."

니시오는 일본에서 녹차로 유명한 산지, 우리의 '하동녹차'나 '보성녹차' 간판을 걸어두고 영업을 하는 셈입니다.

메뉴 옆에는 일본어까지 적어뒀지만, 일본 녹차를 사용하지 않고, 메뉴와 분위기 등만 그대로 베낀 겁니다.

[상점 관계자]
"잘 모르겠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것 모두 중국산 녹차입니다."

역시 상하이에 있는 한 온천 시설.

도쿄에 있는 온천시설과 이름뿐 아니라, 상표도 똑같습니다.

문 안에는 일본 구마모토현의 캐릭터, 구마몽이 장식돼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온천 시설을 협의도 없이 도용한 겁니다.

그동안 건담, 도라에몽, 울트라맨 등 캐릭터 위주로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던 중국이 이젠 서비스까지 통째로 베껴가고 있는 겁니다.

[지적재산권 피해자]
"걱정하고 있었는데, 현실이 되었기 때문에, 단호히 저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은 중국 기업들이 도용하고 있는 것이 상표나 서비스뿐이 아닌데다, 그 규모도 추산하기 힘들 정도라고 주장합니다.

히타치는 중국 철강기업들이 자신들의 제조기술을 훔쳤다며, 미국에 이들을 제소했습니다.

미국도 중국 기업의 지적 재산권 침해 조사에 나섰고,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까지 가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MBC뉴스 전재호입니다.

전재호기자 (onyou@mbc.co.kr)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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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이웃나라 일본은~~~숱한 노벨상으로 우리를 부럽게 만드는데`~!
그나마 독재군부와 싸우며 ~~평생을 민주화 운동을하며 고문과 옥고를 치룬 ~~DJ가 받은 노벨평화상을~받은건 다행스럽고 자랑스러웠는데~~


이명박 정부가 ~~DJ 사후에~~~ DJ노벨평화상 취소운동을 벌렸다는데 ~~
같은 한국인으로서 수치와 분노를 느낀다~~!


 MB정부는~~노무현을 벼랑끝으로 몰아 죽음으로 몰아 넣었으며~~
심심하면 신장투석을 하던 DJ의 30억 비자금을 들먹이며 스트레스를 주어서 죽음에 몰아 넣었다~~!


MB 정부시대에 야당 전직대토령이 두분이나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죽은후에 DJ노벨평화상 취소운동까지 했다니~~!
망자의 명예까지 탐이 났나?


노태우는 법정에서~~~전두환으로부터 받은  정치 자금중~~~3천억을 김영삼에게 주었다고 증언했다~~그런데 MB정부는~~노태우정부로부터  김영삼이 받은 3천억은 그냥두고~~DJ가 받은 30억 정치자금만 문제 삼았다~~!


이명박은~~~!
자업자득이다`~!

 

 

 

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檢, 국정원 직원-보수단체 관계자 '취소 청원 운동' 논의 메일 추적

노벨평화상 수상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보수단체를 앞세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을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운 정황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A씨와 보수단체 간부 B씨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압수해 분석한 결과 이들이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노벨상 취소를 위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청원서를 보내는 방안을 상의한 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TF는 이 단체가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정부 정책을 옹호하거나 야당 정치인과 진보단체를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파악하고 검찰에 관련 기록을 넘겼다.

검찰은 김 전 대통령이 2009년 8월 서거하고 나서 야권과 시민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추모 열기가 형성돼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에 부담된다는 판단하에 고인을 헐뜯는 심리전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B씨가 속한 보수단체는 김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논평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반헌법적 6·15 공동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 2010년 3월 김 전 대통령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에서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이 출범할 때도 "김 전 대통령은 6·15공동선언을 통해 헌법 정신에 반하는 연방제 통일에 합의했던 사람"이라며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부정한 공작과 거래를 자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사람"이라고 매도했다.

아울러 검찰은 서거 직후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김 전 대통령 때문에 북한 핵이 완성됐다면서 노벨평화상이 아닌 물리학상을 받았다고 비난하는 합성 사진 포스터가 돈 것과 관련해서도 심리전단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TF는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당시 국정원이 추모 열기를 '국론 분열'로 규정해 온·오프라인에서 직원과 보수단체 회원들을 동원해 대규모 심리전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지난달 25일 발표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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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5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5 
 
                                                                 

 

 

 

 


추석 지내고~~~탓밭에 나가보니~~!
아직도 고구마잎은 푸르고 싱싱하며~~~걷울때가 아닌것 같다`~!
가뭄에 죽은 자리에 ~~고구마순을 꺽어 심은곳에~~~밑이 거의 없다~!


그러나 간혹 죽지않고 견딘 녀석의 밑둥지 밑엔~~~굵은 고구마가 있다~~!
고구마나 삶아 먹을까?  하고~~~ 호미들고 텃밭에 나갔다가~~~빈 호미만 들고 들어왔다`~!
누군가 ~~인생은 기다림이라고 했던가?


추석전에 심은 마늘이 싻이 돋기 시작했다`~! 겨울내낸 해풍맞으며~~굳게 자라다가~~내년 늧봄이나초여름쯤 캐게 될 것이다~~~!


밭엔 ~~~김장때 쓸 대파와 쪽파가 자라고 있었다~~!
좀 이르게 심은 배추가 ~~이번 비로 나풀나풀 많이 자랐다`~!


겉잎에 벌래가 먹어서 구멍송송 뚫어졌지만~~~!
남편은 벌래가 먹을때마다~~히스테릭하게 농약을 뿌리자고 격하게 반응하지만~~~!
나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무 제초제. 무 농약 무 화학비료가 나의 귀촌의 모토이다~~!
이것들은~~~올겨울 우리집 김장용 배추이다`~!


남편이 씨앗뿌리기 전에 유기질 비룔 주어서~무우씨앗이나~~당근씨앗이나 양배추 씨앗은 전멸했다!
평소엔 퇴비를주고 난뒤~~~씨앗뿌리고 잎파리가 5개정도 나왔을때~~ 유기질 비료를 주었는데~~
내가 아픈사이에~~남편은 농작물을 많이 망쳐 놓았다~~!


이제 10월 말부터 11월초사이에~~~양파모종을 심으면~~
마늘과 함께 이들은 겨울을 노지에서 보내고~
올 농사는 끝난다~~~!


수확은 엿장수 마음이다`~~!
배추나 양배추는 겨울내내 심어둔채로 텃밭에서 캐다 먹는다`~~!
그러나 고구마는 10도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캐서~~건조한뒤 실내로 드려야 한다~~!


귀촌 3년동안~~! 부지런히 심었던 수박농사가~~~!
매번 럭비공 만큼씩 작게 열렸는데~~~!


올해 심은 수박은~~귀촌 3년동안 ~~~가장 크고 맛있고 가을까지 맜있게 먹었다`~!
아직 밭에 한개 남았는데~~아껴 두었다가~~수박생각나면 따먹을 것이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나 암의 원인이 되고있는~~~!
치주염은~~! 음식으로 다스리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밭에서 돌아오는 길에~~~가지 서너개 땄다~~!
가지는 ~~즉각적으로 치주염을 치료하고`~~몸에 염증을 가라앉힌다~~!


특히 가지꼭지를 다려서 마시면~~! 치주염에 특효이다~~!
예전부터 전해내려온 처방이지만~~치주염의 바이러스가 온몸을 떠돌다가~~~핏줄을 타고~
발암에 원인을 제공한다니~~가지전이나 가지나물이나~~가지불고기를 만들어서~~자주 먹게된다~


아마도 치주염은~~!음식이 달거나 육식을 먹었을때~~~염증이 심하고
야채나 과일이나 생선을 먹고`~~특히 가지를 먹었을때`~~건강한 치주를 유지하는것 같다`~!


내가 심어서 내가 먹는 안심먹거리는~~
귀촌의 삶을 ~~~더욱 감사와 행복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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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짐바브의 대통령  41세 연하 아내~
정치인이나 일반가정이나~~현명한 여성이 안주인이 되어야지~~~!
가정이나 나라가 바로서지~~!


조강지처를 병상에 버리고~~~젊음과 외모로  41세 연하의 유부녀와 간통으로 자녀를 낳은~
짐바브웨의 독재정치는~~구찌 그레이스 손에 놀아났군~~!

 

 

 


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기자홍주희 기자  


 
그녀는 최고 권력자의 정부(情婦)였습니다. 남편이 있고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도 있었지만, ‘부적절한 관계’의 걸림돌이 되진 않았습니다. 

[알고보면 쓸모있는 신기한 세계뉴스]
93세 대통령 사후 짐바브웨의 운명은?

최고 권력자에게도 아내가 있었죠. 신부전증으로 투석을 하던 아내는 남편의 불륜을 알고도 눈감았습니다. 
두 사람은 10년 가까이 ‘부적절한 관계’인 채로 딸과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사이 병을 앓던 권력자의 아내는 사망했고, 그녀도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청산했습니다.  


 

지난 4월 열린 짐바브웨 독립기념 행사에서 부인 그레이스에게 입맞추는 무가베 대통령. [AFP=연합뉴스]

 

 

무가베 대통령과 그레이스는 1996년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중앙포토]

막장드라마 같은 불륜의 주인공은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과 그의 부인 그레이스 무가베입니다. 
1987년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무가베는 총리, 그레이스는 타이피스트였습니다. 무엇보다 무가베는 63세, 그레이스는 22세였습니다.  
1996년 두 사람은 하객 4만 명이 참석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고, 그레이스는 공식적으로 짐바브웨의 퍼스트레이디가 됐습니다.  
  
오늘의 [알고보면 쓸모있는 신기한 세계뉴스]의 주인공은 그레이스 무가베입니다. 41살 연상의 권력자를 사로잡고, 이제는 짐바브웨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야망의 그레이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대통령 유력 후계자는 41세 연하 아내 

 

지난 8월 그레이스는 외신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폭행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하면서입니다. 
그레이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호텔에서 자신의 아들을 만난다는 이유로 여성 모델을 폭행했는데요, 피해 여성은 “두들겨 맞았다”며 상처 난 얼굴 사진을 공개했죠.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그레이스는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면책특권을 요구했습니다. 남아공 정부는 외교적 면책특권을 부여했고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막 나가는 퍼스트레이디의 기행 정도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이 사건은 짐바브웨의 미래와 관련이 깊습니다
 그레이스가 올해 93세인 무가베 대통령의 유력한 후계자이기 때문입니다. 

 

 

 


독립 영웅에서 타락한 독재자로 

 

무가베 대통령은 짐바브웨의 혁명과 독립을 이끈 영웅이었습니다. 1960년대부터 백인 정권에 맞서며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1963~1975년엔 옥고를 치르기도 했죠. 석방 뒤엔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해방군 최고 사령관이 되어 국내외를 오가며 게릴라 투쟁을 이어갔고요. 


 

1976년 짐바브웨 독립운동을 이끌 때의 무가베. (오른쪽 두번째). [중앙포토]

1980년 마침내 짐바브웨는 영국에서 독립합니다. 무가베는 초대 총리가 됐습니다. 87년엔 개헌을 통해 6년 임기에 무제한 연임이 가능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해 영구 집권의 길을 열었고요. 
약 40년 간 무가베는 


 

1980년 마침내 짐바브웨는 영국에서 독립합니다. 무가베는 초대 총리가 됐습니다. 87년엔 개헌을 통해 6년 임기에 무제한 연임이 가능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해 영구 집권의 길을 열었고요. 
약 40년 간 무가베는 사리사욕을 채우며 철권을 휘둘러 나라 꼴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습니다. 
독립 영웅이 아프리카 최악의 독재자로 타락한 거죠. 
  
그러나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술·담배를 멀리하며 건강을 유지해 온 그도 나이 앞에선 속수무책이니까요. 
특히 최근 수년 사이엔 공식석상에서 조는 장면이 수 차례 포착됐습니다. “생각에 잠겨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 연설하는 일도 있었고요. 

 

 

 


무가베 또 대선 출마…99세까지 집권? 

 

지난해 말 무가베는 2018년 치러지는 차기 대선에 집권당 단일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선될 가능성은 크지만, 그의 나이 99세가 되는 2023년에 끝나는 임기를 마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해 1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연합 정상회의에서 자고 있는 무가베 대통령.

 

 

지난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레토리아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정상회의 중 잠든 무가베 대통령. [AP=연합뉴스]

그가 잠든 채라도 권좌에 앉아있는 것과 죽고 없는 건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독재자의 존재도 고통이지만, 그가 사라진 뒤 벌어질 혼돈 역시 국민에게는 고난이니까요. 
아프리카 대륙이 짐바브웨의 정권 교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결혼 후 상당 기간 그레이스는 무가베의 ‘트로피 와이프’였습니다. 
특히 무가베 대통령의 첫 부인인 샐리의 그늘에 가려 숨 죽이며 지냈습니다. 남편의 동지였던 샐리가 국민들에게 인기 높은 퍼스트레이디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가베가 늙어가면서 그레이스의 영향력은 커졌습니다. 정치적 영향력을 급속도로 키우더니 2014년부터는 집권여당인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연맹-애국전선(ZANU-PF)’의 여성 연맹을 이끌고 있습니다. 정치 집회를 주도하면서 세를 확장하고 있는데요, 부통령보다 그가 막강하다는 건 짐바브웨에선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지난 6월 정치집회에 함께 참가한 무가베 대통령과 그레이스. [AP=연합뉴스]

 

 

그레이스는 2014년 집권여당 여성 연맹을 이끌기 시작하면서 정치 전면에 나섰다. 지난 7월 정치 집회에서 연설 중이다. [AP=연합뉴스]

지난 7월엔 무가베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직접 묻겠다. 당신의 다음 주자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해달라”고 공개 발언을 했습니다.
더 노골적으로 권력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를 원한다고 한다는데, 그러면 안되나? 나는 짐바브웨 사람이 아닌가”
독재자의 차기를 거론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그레이스가 대놓고 ‘다음 주자’를 얘기했다는 건 이미 집권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는 의미겠죠.   

 

 

 


호화 사치 쇼핑으로 ‘구찌 그레이스’ 별명  

 

짐바브웨에서 그레이스의 인기는 형편없습니다. 오죽하면 ‘디스그레이스(DisGrace)’라고 불릴까요. 사고를 치고 물의를 일으키면서 국민들의 신망을 잃었습니다. 
2009년 홍콩에서 자신을 촬영하던 영국인 사진작가를 폭행한 데 이어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유사한 폭력 사건을 일으켰고, 사치로도 악명이 자자해 ‘퍼스트 쇼퍼(The First Shopper)’ ‘그레이스 구찌 무가베’라 불리기도 합니다. 페라가모의 하이힐을 좋아한다는 그가 해외에서 호화 명품 쇼핑을 즐기는 모습은 여러 번 목격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아공 모델 폭행 사건이 불거지자 외신에는 “그레이스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 라고 분석하는 글이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치로 악명 높은 그레이스는 '구찌 그레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EPA·AFP=연합뉴스]

 

 

 

 

그레이스의 권력욕…정적 독살 시도 의혹도

 


그레이스 말고도 무가베의 차기로 거론된 유력 정치인들은 있습니다.
독립운동군 출신으로 부통령을 지낸 조이스 무주루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그레이스는 2014년 그를 끌어내렸습니다. 대통령 암살 혐의를 뒤집어 씌운 거죠.
   
현재 그레이스의 최대 라이벌은 에머슨 음난가그와 현 부통령입니다. 역시 백인 정권에 맞선 독립군 출신으로, 군부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음난가그와는 심각한 구토 증세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짐바브웨에선 대통령 가족이 그를 독살하려 했다는 루머가 돌았죠.  
  
음난가그와가 만만치 않은 상대이긴 하지만, 그레이스가 단연 유리합니다. 자신을 유력 정치인으로 만들어 준 남편이 여전히 든든한 무기이니까요. 더구나 그레이스는 남편이 자신에게 의지한다는 사실을 십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가베 대통령은 고령 탓에 자택에서 주로 집무를 수행합니다. 루이 14세풍 호화 가구와 대리석으로 장식된 거대한 맨션에서 그레이스는 늘 주요 결정을 남편과 함께 내립니다.  
지난 8월 영국 일간 가디언은 “그레이스는 짐바브웨의 비공식 총리”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무가베의 92번째 생일파티에 함께한 무가베 부부. [AP=연합뉴스]

 

 

올해 2월 93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 중인 무가베. 케익의 촛불을 끄고 있다. [AP=연합뉴스]

 

 

 

 

남아공 폭행 사건으로 집권 플랜에 타격 

 

그러나 남아공 폭행 사건으로 그레이스의 입지가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남아공에선 그레이스를 비난하는 시위가 열렸고, 무가베는 부인의 면책 특권을 부탁하기 위해 회의 일정을 앞당겨 남아공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지난 8월 뉴스위크는 “그레이스의 신경질적인 성격을 모든 짐바브웨인들이 알게됐다”며 “회복할 수 없는 이미지 손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더구나 이 사건을 통해 무가베 일가의 전횡이 다시 주목받게 됐습니다. 
남아공에서 폭행당한 모델과 만났다는 아들을 비롯해 그레이스 자식들의 호화 생활이 도마에 오른 겁니다. 
  
지난 20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그레이스의 큰아들 러셀 고레라자는 최근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2대를 구입했습니다. 맞춤 제작한 두 차량의 가격은 400만 파운드(약 45억 8000만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다른 아들인 로버트 주니어와 차퉁가도 부모에서 받아쓰는 ‘용돈’으로 연일 파티를 즐기며 살고 있고요, 
짐바브웨는 지난해 중앙은행이 자국 화폐인 짐바브웨달러 사용을 포기했을 정도로 경제가 파탄난 상황입니다.

 


그레이스의 큰 아들이 구입한 롤스로이스가 짐바브웨 공항에 도착한 뒤 촬영된 영상.

무가베의 딸인 보나 치코레는 지난 5월 내무부 산하의 검열위원회의 이사로 지명돼 일하고 있습니다. 
뉴스위크는 이 때문에 그레이스가 권력을 물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내다보는데요, 
“그레이스를 대통령직에 꽂아 넣는 것은 엄청난 반발을 불어일으킬 수 있다”는 거죠. 
  

 

 

 


독재자의 살 길은 권력 뿐 “어떻게든 지킬 것”

 

그러나 독재자 일가에겐 권력을 지키는 것 외에 출구는 없습니다. 그레이스 역시 남편 사후에 비참한 말로를 맞지 않기 위해 기를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언론인인 앤디 모이세는 지난 8월 가디언에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최근의 그레이스는 남편이 죽고 홀로 남는 것이 두려운 까닭에 더 탐욕스럽고 공격적인 여성이 된 것처럼 보인다. 그는 자신의 위치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다”   
홍주희 기자 hongghong@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알쓸신세]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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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노무현을 벼랑끝으로 몰은 사람은 ~~~!
이명박 정부이다~~!


그러나~~임기중 한두가지 오류로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킨다면~~나라꼴도 보기 흉하고~~
보복은 다음 보복을 부르게 된다`~~!


개인적 소견으로`~~!
박근헤도~~민심의 분노의 촛불의 힘이~~~ 박근헤 정부를 몰아내었지만~~~!
최순실 정도에서 처벌하고 박근혜는 전직대통령으로서~~~위상을 살려주고~풀어줘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MB정부때~~모든 비리를 밝혀내고~~~임기동안 노고를 생각해서~~
이명박까진 구속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문제인정부가 국민통합 하는데~~~
큰 힘이 될것이다~~!


죄악을 밝히는건 좋은데~~~!
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문제인정부는~~!
국내정치 아니드래도`~ 미국의 FTA압력과~~북한의 핵실험으로!
한반도가 자칫하면 위험에 빠질수 있다~~!
큰걸보고~~~ 한곳으로 집중하는 ~큰정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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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지금 현재상황은 ~~~~개성공단 우리기업 생산기계을  북한이 임으로 재가동 했다는~~것인데
한반도에 전쟁을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해~~~!
남북은 만나서 대화로 풀어야 하는데`~~!


미. 트럼프 대북조이기 작전으로~~ 북한은 경제적 돈줄이 막히고 타격이 심할 것이다~~!
북한내에 있는 우리기업 생산설비를 북한이 사용한것은 엄연히 불법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확대하지 않고~~남북대화로 이어 갈수 있도록 여유을 보여야 할것이다~~!


앞으로 남북경협이 정상화 될지라도~~~!
국제법이 먹혀 들어가지 않는 북한에 설비투자는 조심해야 할 것이며~~~
이런경우는~~통일을 이룬 서독이 동독에게 베풀었던 무조건적 포용정책만이~~북한이 남북이 한민족임을 ~~사방코너에 몰린 북한을 어려울때 감싸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게 남측기업이 설치한 시설을 북측이 무단으로 사용한 것은~~~불법이며 옳지 않음을~
경고해야 할 것이다`!


북한에 특사 보내기로~~!
남북 물꼬를 터야 할것이다`~~!


남북문제가 이지경이 된것은~~~! 북한에도 문제가 있지만~~!
이명박정부에 이어서`~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대북정책의 결과이다`~!

 

 

 

"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이에 우리 정부는 공장을 무단으로 가동하는 건 불법이며 우리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북한과 연락 채널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당장 공장 가동을 막을 뾰족할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계속해서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이 오늘(6일) 개성공단 가동을 시사하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공식 확인한 바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로 우리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은 남북 합의에 따라 운영되는 곳으로 남측 기업들이 남겨둔 설비를 임의로 사용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겁니다.

지난 8월 공단 내 남측 입주기업 차량 100여 대가 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도 정부는 무단 사용 중단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개성공단 철수 이후 남북한 연락 채널이 모두 끊기면서 현재로서는 북한의 남측 자산 무단 사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김용현/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 (북한은 직접 가동을 통해) 개성공단 폐쇄를 무력화시키는 또 그것을 통해서 남남갈등까지 유발시키는….]

개성공단에서 철수하면서 북한의 설비 무단 가동을 막기 위해 정부는 문산 변전소 등을 통해 공급하던 전기를 모두 차단했습니다.

북한은 공단 재가동하면서 전력 사용량이 적은 의류 공장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북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군수 산업용 전기를 특별 공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영상편집 : 우기정)

김흥수 기자(domd53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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