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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

~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  
 
 

 

 


 


갑자기~~~최순실 사건이 터지자~~~~!
청와대에서~~~~ 왜? 분쇄기가 필요 했을까?
완전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선 ~~~~증거인멸이 필요 했겠지~~~~!

 

 

 

靑 "노후 파쇄기 교체한 것"..'증거인멸 의혹' 일축(종합)

 

 

 

"노무현 정부 때 사들인 26개의 파쇄기, 교체주기 11년"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청와대가 16일 지난해 미르·케이(K)스포츠 재단 문제가 불거진 뒤 26대의 문서 파쇄기를 집중적으로 사들여 조직적으로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수사 단서를 파기할 목적으로 새로 구입한 게 아니라 노후된 문서파쇄기를 교체한 것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정연국(사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9월 이후 문서파쇄기를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구입한 것은 맞으나 증거 인멸 작업을 했다는 의혹은 한마디로 사실무근”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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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변인은 “문서파쇄기 교체주기는 11년인데, 이는 사용연한이 11년이란 얘기”라며 “지금도 전 정부에서 사용하던 것 그대로 받아서 사용하는데, 이번에 교체된 것들은 노무현 정부 때 구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29대의 문서파쇄기를 구매했다”며 “문서파쇄기는 전년에 이미 다음연도 구매계획을 정해 예산을 편성한 뒤 조달청을 통해 구입한다”고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또 “역대 정부 청와대에서 구매한 문서파쇄기의 수는 김대중 정부 19대, 노무현 정부 97대, 이명박 정부 27대, 박근혜 정부 39대”라며 “모든 정부마다 청와대에 180대 정도의 문서파쇄기를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전날(1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가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보도 이후 26대의 문서 파쇄기를 집중 구입했다”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백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난해 3월~현재까지 청와대 납품 물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와대는 태블릿PC 보도 다음날 6대, 정호성 청와대 전 비서관 등이 구속된 다음날 6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 확보 사실이 알려진 다음 날 6대,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이 나온 다음 날 6대의 파쇄기를 연이어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이와 관련, 백 의원은 “이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증거인멸을 한 정황”이라고 주장한 뒤 “이것은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으로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중범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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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는~한.중 밀월 중단키 위한 미국계략~~!

~사드배치는~한.중 밀월 중단키 위한 미국계략~~!                                                                   

 

 

 

 


사드배치는~~~~!
한.중 밀월관계를 ~~중단시키기 위한~~~미국의 계략이다!


중국은~~이에 이용 당하지 말고~~
경고망동 하지 말것을~~촉구한다~!


미국으로 인하여~~~한반도에 사드배치가 말썽을 부리게 되고~~~
중국과 관계가 깨어지고~~~불을 지른 미국은 사드배치를 한국의 대통령탄핵의 어지러운 정국를
틈타~~~속전속결 배치하기 위해서~~구렁이 담너머 가듯이 절차 무시하고 ~~
사드를 한국에 드려왔다~~!


차기 정국은~~!
박근혜가 저질러온 한미 사드배치부터 재점검 해야 할 것이다~~~!
무식한 중국은~~!  왜? 미국은 겁나서 피하고~~한국만 보복조취 하는가?
믿지 못할  짱개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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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부정 비리와 해외 부부동반 골프 여행으로  언론에 오르 내렸던 홍준표가~~~
무슨 연유로 대선 후보에 나오나?
대선이 ~~~애들 장난감이냐 갖고 놀게~~~~?

 

 

 

홍준표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내가 더 인연 많아"
 


      김진태 "장소 옮기라" 기자회견에 洪 " 내 상대 아냐" 일축

친박 '자택 보좌'에는 "아름답고 의리있다"…"대선 전 개헌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데 대해 친박(친박근혜)계 김진태 의원이 16일 비판한 것을 두고 "서문시장이 '박근혜 시장'이냐"고 반박했다.

홍 지사는 이날 경남도 서울본부에서 기자들이 김 의원의 기자회견에 대한 반응을 묻자 "참 어이가 없다. 내가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 서문시장에서 놀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지사는 오는 18일 오후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한국당 대선주자인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를 머릿속에서 지워야 한다"고 말한 홍 지사가 박 전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마다 찾은 서문시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이에 대해 "걔(김 의원)는 내 상대가 아니다"며 "앞으로 애들 얘기해서 열 받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홍 지사와 김 의원은 검사 출신이다. 홍 지사는 사법연수원 14기, 김 의원은 18기다.

홍 지사는 다만 친박계 의원들이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찾아 보좌하는 것을 두고는 "개인적인 인연으로 하는 도리"라며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두둔했다.

그는 한국당에서 이들에 대한 징계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친박계는) 이미 탄핵당한 사람들이다. 탄핵이 박근혜 혼자 당했나"라며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건 의리 있고 아름다운데, 왜 징계하느냐"고 반문했다.

홍 지사는 전날 '우파 스트롱맨(strong man·독재자)'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협상을 하려면 배짱이 있어야 한다. 지금 나온 사람 중에 홍준표만큼 배짱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싸움도 내가 제일 잘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지도자가 좌파가 되면 트럼프, 시진핑, 아베, 누가 상대해주겠나"라며 "당선되면 북한 가겠다는 사람(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을 트럼프가 상대해주겠나"라고 되물었다.

홍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이후 "우파들이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그게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치권에서 대선과 헌법개정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대해선 "4년 분권형 중임제라는 방향에는 동의한다"면서도 "대선 전에 개헌은 어려울 것이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고 비관적인 견해를 보였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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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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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1950년대~~~우리 어렸을때도~~~!
집에 ~~전등인지 ~~호롱불인지~~ 남포불인지 묻고~~
집에 우물이 있는지`~~수도인지  펌프인지 물었다~~~!


그리고~~스피커인지  라디오가 있는지~~!
지붕이`~ 기와지붕인지~~ 초가지붕인지~~~함석지붕인지 물었다`~!


재산 규모도~~ 상.중.하   하나를 고르라고 하였다~~!
그당시 전기 배급제여서~~우리집엔~~~자가 발전기를 돌려서~~냉장고와 자동차 있었는데~~
그당시는 자가용이나 냉장고을 묻는 칸은 아예 없었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 생활정도를 " 중" 이라고 적어 놓으셨다`~~!
그리고 우리 형제자매들이 신발이나 옷차림도~~~"중" 으로 입히셨다~~~!


내가 30년전 처음 중형차를 샀는데~~~!
차가 신호등에 멈추면~~작은 소형차와 나란히 정지했을땐~~~소형차가 위화감이나 비애감을 갖지 않도록 한발 뒤로 정지 시켰다~~!


그러나 요즘은 ~~~고물차를 몰고 다니니~~~~!
비싼 외제차도 무시하고~~~마음대로 다니니 편하다`~~!


자기 형편에 맞지않는 호화생활을 부추기고~~물질로 자녀들까지 상.중.하 등급제를 매기는 제도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가진자도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잘난체 하는짓을 그만 두어야 한다~~!


나는 어린시절~~자가용이 부자의 상징인줄 몰랐다~~~!
결혼해서도~~~강남에 단독주택을 2채를 만든 다음 비로서 자가용을 샀다~~~!
남의집 지하 월세를 살면서~~~외제차 타고 골프치는 사람도 많이있다~~~!


강남집을 임대주고~~~귀촌한후~~
태풍에 무너진 집을 손수 수리해서 사는데`~~~마을사람들은~~내가 이동네에서 가장 가난한줄 안다
내가 똥차를 몰고 다니며~~~농기구도 없이 넓은 밭을 손으로 곡괭이질하여 농사짓고~~


낡은집에 사는것이~~이들에겐~도시에 살던 사람보다 자신들이 더 우월감을 느끼도록 해주는것도~~일봉의 봉사이고 베려이다~~!
남에게 보이기위한~~겉으로만 번쩍거리고~~텅빈 집보다~~안으로 내실있게 사는것이~~중요하다~!


이제 우리 민족도`~!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선~~물진이 아닌 진정한 ~행복을 즐길줄 알아야  한다~~!
학교 교육에서도`~~그런조사 안해도 된다~~!


 예전엔 가난한 학생을 돕기위해 조사했지만 `~~
요즘은~~ 잘사는 녀석 특별대우 하기 위해 조사한다~~~!

 

 

 

"월세 사니? 보증금은 얼마?" 황당한 가정통신문 논란

 

     
경기도 오산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각 가정의 재산 수준을 요구하는 조사서를 학생들에게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집은 몇 ㎡짜리인지, 자동차는 뭘 타는지 물어본 건데,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민원을 제기하자 뒤늦게 취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김영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오산시의 한 고등학교가 전교생 800여 명에게 배포한 이른바 생활 기초 조사서입니다.

부모님의 구체적인 직업을 쓰고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 적으라고 돼 있습니다.

현재 사는 집이 전세인지 월세인지 크기는 몇 ㎡짜리인지까지 요구합니다.

심지어 월세일 경우 보증금은 물론 매달 내는 금액도 채워야 합니다.

[A 고등학교 학생 : 엄마가 나한테 왜 쓰냐고 (했어요). 쓰라고 해서 쓰기는 했지만….]

학교가 각 가정의 생활 수준을 적나라하게 알려달라고 요구한 건데,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학교 측이 생활 수준을 기준으로 줄 세우기 하려는 것 아니냐며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A 고등학교 학생 : (뒷장은 하나도 안 쓴 거에요?) 쓰기 뭔가 꺼려지게 생겼어요.]

학교 측은 일부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자 뒤늦게 진상 파악에 나섰고 학생들이 제출한 자료는 모두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한 일이었을 뿐 다른 뜻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A 고등학교 관계자 : 학년부장님이 담임 선생님 편의를 위해서 배포했는데 뒤늦게 알고….]

하지만 사실상 교육청의 지침을 정면으로 어긴 것이어서 논란이 작지 않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학생들의 개인 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지 말라는 지침을 일선 학교에 내려보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 이런 부분들은 조사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정말 필요하다면 개별 면담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교육 현장의 오랜 관행이 이 같은 인권 침해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한상희 /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숨어있던 학생 인권 침해의 관행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서울과 경기도 등 일부 지역에서 학생 인권조례가 제정되는 등 제도적인 보완은 계속되고 있지만, 교육 현장은 아직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YTN 김영수[yskim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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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한국인…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OECD 하위권'?

~불행한 한국인…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OECD 하위권'?                                                                   

 

 

 

 


나는 젊은시절에~~~1970년도에~~~기차여행을 갈때면~~~창가에 보이는 산밑에 오두막 초가집을 볼때마다~~ " 저런 집에 사는 사람들은 무슨낙 으로 살며~~얼마나 불행할까?"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막상 결혼해서 간곳은~~내가 기차여행 할때마다 불쌍히 여겼던 ~~강원도와 경상도 경계선인 시골 공장지대 8평짜리 브로크 사택이였다~~~!
한마디로~~~ 200평에서 8평짜리 블로크집으로 추락한 삶이였는데~~!


그러나~~~8평짜리 블로크집의 삶이 결코 ~~~200평짜리 삶의 질보다 낮다고 할수 없었다`~!
한국인의 삶의 척도가~~ 매우 유치하고~~낭만적이지 않고~~물질적인데 치우쳐 있다고 볼수있다~!


우리의 삶의 질과 행복도를  높일수 있는 조건에는~~~!
자연환경과~~햇빛과 바람과~물등 자연조건은 물론~~~! 문화적 소통과 조건~ 예술적 취향이나~~
지적환경이나~~아름다운 공간과~~풍부하고 신선한 먹거리등~~이런것들이 인간의 행복도를 높인다고 볼수 있다~~!


오히려 사람이 살기에 척박한 빈곤한 국가에서~~~오히려 삶의 만족도가 높은걸 보면~~~
문명이 발달한~~도시가 주는~~자기만의 행복보다는 ~~주변과 비교하고~~상실감과 괴리감들이~~상대적 박탈감을 불러 일으키고~~불행하다고 느끼는것 같다~~~!


삶은 ~~주관적이며 ~~상대적이 아니며~~그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질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게 된다고 본다`~~~!
우리 한국인들은~~옛부터 수준높은  예술과 문화를 즐기며~~격조있는 민족이였다~~!


그리고 양반이 돈을 계산하는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며~~~!
청지기가 재산관리를 하였으며~~문화와 예술과 시조를 생활속에서 즐기며~사랑한 민족이였다~~!


그래서 우리 고 문화재를 주변국에서 탈취하고 도공을 잡아가고~~
오늘날도~~세계곳곳에서~우리의 예술작품이나 그림이나 도자기들이~~자랑스럽게 높게 평가받고 있다`~~이런 우리민족은~~긍지를 가지고~~~물질적인 것으로부터~~자기 마음속을 비움으로서~~~자유로워지고 충만해짐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불행한 한국인…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OECD 하위권'
 


         자료=통계청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삶에 대한 만족도 하락세…10점 만점에 5.78점

(세종=뉴스1) 윤다정 기자 = 우리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수준이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총생산(GDP) 등 객관적 지표에서 나타나는 삶의 질이 중위권을 약간 웃도는 것과는 대비된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UNDP 인간개발지수(HDI) 순위는 OECD 34개국 중 14위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188개국 기준으로는 17위로 상위권에 속했다. 이는 기대수명, 기대교육년수, 평균교육년수, 1인당 국민총소득(GNI) 등 객관적 지표를 통해 측정한 것이다.

그러나 갤럽에서 조사하는 '삶에 대한 만족도' 등 주관 지표만을 다루는 UN 세계행복보고서(WHR)는 달랐다. 2013~2015년 기준 우리나라의 WHR 순위는 OECD 34개국 중 27위에 불과했다. 조사 대상 157개국 중에서는 58위로 HDI 순위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관적 지표와 객관적 지표를 함께 사용하는 OECD '더 나은 삶의 지수'(BLI) 순위 또한 2016년을 기준으로 할때 OECD 회원국을 비롯한 조사 대상 38개국 중 28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BLI 지표는 주거, 소득과 자산, 직업과 수입, 사회관계·공동체, 교육과 능력, 환경의 질, 시민참여 및 거버넌스, 건강, 삶의 만족, 안전, 일과 삶의 균형 등 11개 영역의 24개 지표를 종합해 삶의 질을 측정한다.

실제로 2011년 이후 갤럽 자료에 나타나는 우리 국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하락 추세다. 2006년 10점 만점에 5.33점이었던 만족도 점수는 2011년 6.95점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2012년 6.0점, 2013년 5.96점, 2014년 5.81점, 2015년 5.78점으로 계속해서 낮아졌다.

우리 국민의 삶의 질이 경제성장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은 15일 통계청과 '한국 삶의 질 학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삶의 질 지수는 2006년을 100으로 했을 때 2015년 지수는 111.8로 나타나 11.8%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1인당 실질 GDP 증가율은 28.6%로 훨씬 높았다. 삶의 질 증가율은 GDP 증가율 대비 41.3% 수준이었다.

이와 관련해 통계청은 "HDI에서 한국의 지수는 계속 상승하고 있고 핵심지표 모두에서 안정적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BLI에서 최근 하락세지만 우리의 현실보다는 투입지표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해명했다.

m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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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1

~어떤간증3761 
 
                                                                 

 

 

 

 


내가 예수를 믿기 전에는~~~!
예수 믿으라는 ~~말만 들어도 치를 떨고 싫어한 이유는~~~!


전도자는`~~!  얼도당도 않은 소리로~~우리가 모두 죄인이고~~
예수께서 우리죄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 말에~~~너무 허무맹랑하여~~예수는 평생 믿지 않겠다고 나는 결심했다`~!


그러나 대학졸업후 유학를 가기로 작정하고~~~잠깐 고향에~~밋션스쿨에 근무 하면서~~셰례 교인만이 밋션스쿨에 근무할수 있다는 학칙에 의하여~~세례를 받게 되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안믿고을 떠나서~~~날마다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나는 밋션스쿨은~~


나에게 믿음생활을 열어 주었고~~~~성경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결혼하여 남편이 교회가는걸 싫어해서~~교회 다니는걸 그만 두게 되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세례교인은~~! 자신이 하나님을 버리드라도 하나님께선~~자기자녀를 절대 버리시지 않으시고~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고 아플때 찾아 오신다는 것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나의친정 아버지를 사랑하고 존경하며`~~의지하며 살았다~~!
그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내가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아버지가 생각날때마다~~


6시간정도를 운전하고 가서 아버지 산소에서 통곡하다가 돌아오곤 했다~~!
그러나 그것은 부질없는 허무함만 안고 돌아왔다~~!


참으로 놀라운일은~~~!
어느날 베란다 흔들의자에 앉아서 먼산을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처음으로 성령이 임하신 것이다`~!


그리고 나를 급하게 안방 침대 맡으로 이끌으시고~~~나를 무릎을 끓게 하시며~~~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하셨다~~~! 그리고 주체하수 없이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데~~~
그것은 일반 눈물과 전혀 달랐으며`~~눈물이 뜨겁고 턱으로 흐를정도로 눈물양도 많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방언을 하는데~~~전혀 내가 이해할수 없는 말을 내혀가 내자신이 제어할수 없을 없을 정도로
자동으로 쏫아져 나왔는데~~~훗날  그말은 내가 생전 듣도 보도 못하던 히브리어로 ~!
 "주님이 내게 찾아오셨다 ! " 란 말을 반복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어찌~~! 내가 평생 히브리어란 말 자체를 알지 못하는데~~내가 히브리어로  ~~주님 찾아 오셨다는 말을 할수 있었을까?~~!
그때 나는  주님께서 내가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에 나를 찾아오셨음을  알게하셨다`~~!


세상 사람들은 ~~잘나가고 좋을때 찾아오지만~~~그사람이 고통을 받고 망하게 되면~
떠나고 피하는게 상책이다~~~! 그렇지만 주님은! 가장 힘들때 찾아 오신것이다`~!
나는 아버지를 만나러~~대여섯 시간을  운전하여 갈 필요가 없게 되었다~~~!


날마다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러 성전으로 찾아갔다~~~!
돌아가신 아버지의무덤에서 통곡하고 울어도`~~돌아올땐 허무함만 안고 돌아왔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돌아올때~~마음에 평강이 넘치고~~소망과 희망이 넘쳤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문제해결이 선물로 주어졌다`~!
이 얼마나 큰횡재 인가?


그리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갈수록~~~!아주 작은 사소한 일까지도~~내가 지은 죄로 인하여 괴로워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아담의 후손으로 죄인임을 알게 되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마지막까지 양반가의 핏줄을 잇게 하시려고 노력하신 분이다~~~!
그래서 자녀들 6남매를 결혼시키실때에~~당사자가 똑똑한지 행실이 바른지~학벌등
모든걸 앞세워 따지시지만~~~


결국 ! 그사람의 할아버지가 우리 증조할아버지의~~몸종이였다는것이 밝혀지면~~~지위 고하를  막론하고~~문중에서는 물론이고`~아버지께서는 혼사를 툇차 놓으셨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신식물을 먹으신 분임에도~~~혈통에 관하여서는 양반가문을 따지시는 고루하셨다~~!


나의 혼처도~~! 현실적으로 보면~~~!
좋은 혼처가 많앗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파평윤씨가 자가일촌을 이루고 산다는말에~~내남편은 혈통좋은 양반가문으로 무사통과 했다`~~!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날때 부터~~~죄인의 후손으로 태어 났으며~~~!
아버지가 죄인이면~~자녀들도 죄인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마귀사탄과 약속하실때~~인간이죄를 지을땐 죽여도 좋다고 허락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죄를짓지 말라고 하시며 원수을 용서하라
내가 원수를 갚아 주리라~~! 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원수를 갚기위해 죄를 짓는실수를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였다`~!


하나님게서는 ~~사탄에게 인간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거나 악을 행하여 죄를 지을땐
인간을 죽여도 좋지만~만약 죄없는 사람을  죽였을때는~~대신 마귀사탄이죽음을  당하여야 한다는
하나님과 사탄의 사이에 율법을  정하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죽음은~~~~!
에덴에서 아담을 유혹하여 함정에 빠뜨려 선악과를 먹게했던 사탄의 함정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죄인을 살리기 위하여서는~~죄없이 죽어야 하는 제물이 필요했다~~!
한마디로~~인류를 구원하시기위한~~~마귀사탄을 함정에 빧리기위한 거대한 계략이 바로~!
죄없이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일이다`~~!


성경은 수없이~~! 예수는 죄없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강조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래서 마귀가 인간을 죽이기 위해~~질병이나 귀신에시달릴때에~~나사렛예수이름으로명하논 사탄은물러가라~~! 라고말하면~~~마귀는  혼비백산 물러가고  질병이 낫는 이유는~~!


사탄은 하나님약속대로 ~~~죄없으신 예수를 십자가에 죽였음으로~~~약속대로 죽임을 당하여야 하기때문에~~마귀는 예수이름에 혼비백산하여 도망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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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후 ~~매번 밧데리나가는 내차~~~!

~귀촌후 ~~매번 밧데리나가는 내차~~~! 
                                                                  

 

 

 

 


서울선 집앞 은행만 갈래도 차를 몰고 나가다 보니~~
일주일이면 ~~~거의 5일 정도는 자동차를 굴리는 셈인데`~~~~!


귀촌후~~생필품은 대부분  텃밭에서 제공하고~~5일마다 서는 장도
두서번 건너 뛰어서~가다보니~~
먹는데 지장이 없으면~~~아예  마당 가운데 주차해 놓고~~보름정도 외출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마다~~~어김없이 밧데리가 방전되어서~~~보험회사를 부르게 되는데~~!
세워두는 차는~~ 3일간격으로 시동을 켜서 20분 정도 밧데리를 충전해 주라는 것이다~~~!


더구나 고물자동차에~~도난경보기며 GPS니~~카매라가 설치되어 있으니
방전이더 빠른것 같다~


그래서 빈차를 시동 걸어놓고  충전시키는 것보다는~~~!
이제 장날이면~~~ 한번씩  장구경을 가는 핑게삼아~~~드라이브도 하고~~
싱싱하고 좋은 싼거 나오면~~~구입하는 매력도 있다~~~!


어젠,~~내딸을 태우고~~인근 군소재지로 볼일 갔다가~~돌아오는길에 읍내 들려서~~
또 시멘트 5포 더사고~~마트에 들려서 한달치 생필품을 샀다~~!
마트에서 내딸이 커피 머그잔을 하나 골랐다~~!


나는 시골마트에서  생필품 말고는~~그릇종류나~~다른것들은 절대 사지 않는다~~~!
30년전에~~~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서~~고급식기류와 커피잔을 구입하고 평상시에도 그릇이나 커피잔에 대한 나의 안목은 높은편이다~~!


오늘 외출엔~~내딸이 어제 생일 선물로~~먹고 싶은 피자와 족발을 오늘 읍내 나가면
사주기로 했는데~~~!
어제 엄마가 차려준 생일상을 먹고~~족발과 피자가 먹기 싫어 졌단다~~!


그래서 내딸이 고른 ~~ 3천원짜리 머그잔이 맘에 들진 않지만~~그릇에 알파벳이 써진 글자며~
촌스럽진 않아서~~ 아빠 내딸 엄마것으로 3개를 샀다~~!
그리고 내딸은 캔맥주 한캔을 골라 담았다~~!


하루종일 운전하였으니~~피곤하였다~~집에 도착하자마자~~
새로산 머그잔 3개에~~캔맥주를  뜯어서 3컵에 골고루 분배하여 붓고~~~
맥주도 마시고 새로산 커피잔 오픈식도 즐겼다~~!


인생이 별거냐~~!
자동차 충전시킨다는 핑개로~~드라이브도 하고  볼일도 보고~~3천원짜리 머그잔에 캔맥주 한개로 온가족이 행복을 마시니~~~이만하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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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앞으로 ~~~개천에서 용나기는 글렀군~~~!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
 


         사교육비, 고소득층은 늘고 저소득층은 줄었다…8.8배 차이(CG)[연합뉴스TV 제공]

격차 벌어져 양극화 뚜렷…서울·경기·대구 높고 전남이 제일 낮아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지난해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사교육비 격차가 8배 이상까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교육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5·9월 전국 1천483개 초·중·고교 학부모 4만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교육비 조사 결과 월평균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가 사교육에 쓴 돈은 한 달 44만3천원 꼴로,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5.0만원)의 8.8배였다.

2015년 같은 조사 당시(6.4배)보다 격차가 늘어난 모습이다.

구간별로 봐도 월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의 한 달 사교육비는 5.6%(42만원→44만3천원), 600만원이상 700만원미만 가구는 1.2%(36만1천원→36만5천원) 증가한 데 비해 월소득 600만원 미만의 모든 구간에서는 사교육비가 줄었다.

최근 심화한 소득 양극화 현상이 사교육비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교육부는 추정했다.

사교육 참여율 역시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의 경우 81.9%인데 비해 100만원 미만 가구는 30.0%였다.

사교육에 쏟아붓는 돈은 지역별로도 뚜렷하게 차이났다.

광역시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4만8천원으로 전년 대비 6.2% 늘었지만 중소도시(24만원→25만원)와 읍·면 지역(16만원→16만6천원)의 경우 증가율이 4% 안팎이었다.

시·도별로는 서울(35만2천원)·경기(27만9천원)·대구(26만5만천원) 순으로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높았고, 전남(16만2천원)이 제일 낮았다.

특히 전남지역과, 세종시로 인구이동이 많았던 충남지역은 사교육비가 2015년보다 줄어 서울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서울·경기·인천지역 학생에게 들어간 사교육비는 10조2천억원으로 전체의 56.7%를 차지했는데 이들 지역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최근 4년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교육부는 다만, 방과후학교와 EBS 강의가 사교육비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풀이했다.

지난해 방과후학교 비용은 1조1천200억원이었는데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경우 초등학생은 1인당 연간 45만7천원, 중학생은 15만4천원, 일반고교생은 26만2천원의 사교육비를 아낀 것으로 교육부는 분석했다.

EBS 영어와 수학을 수강하면 초등학생은 연간 26만3천원과 14만8천원, 중학생은 각 37만5천원과 41만7천원, 일반고교생은 각 9만6천원과 11만원의 사교육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육부는 덧붙였다.

교육부는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공교육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학교 교육과정운영 자율권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교 수업·평가 혁신 방안'과 초등학교 예체능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표>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단위: 만원·%)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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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없는 서울로 가자~동남아 인기여행지 "서울" 급부상?

~중국인 없는 서울로 가자~동남아 인기여행지 "서울"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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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없는 서울로 가자" 동남아 인기여행지 '서울' 급부상?
 
 
 
의도적으로 사드배치를 구실로~~~한국을 죄어오는 중국에 대항하여~~
대타로 동남아인들이~~중국인없는 ~~한국을 최고의 여행지ㅗ 선호한다니~~
온국민들이 힘을 합쳐서~~~관광객들에게 친절해야~~~!

 

 

"중국인 없는 서울로 가자" 동남아 인기여행지 '서울' 급부상
     남이섬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 (한경 DB)

중국의 ‘금한령(禁韓令)’으로 국내 관광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 여행객을 넘어선 새로운 돌파구로 동남아 여행객이 주목받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동남아 자유 여행객 인기 여행지로 ‘서울’이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지난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태지역 4개국의 여행객의 항공권 검색 추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지난해 인도네시아 개별 여행객의 관심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여행지는 대한민국 서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필리핀 자유 여행객의 검색률이 크게 늘어난 여행지 3위 또한 서울이었다.

한국관광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1월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여행객은 122만 69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했다. 비중국 중화권(홍콩·대만 등), 동남아 주요 6개국(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드라마와 K팝 등 한류가 동남아시아와 비중국 중화권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여행지 선호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매년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동남아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전 세계 관광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유 여행객이 2016년 스카이스캐너를 통해서 검색한 여행지 중 전년 대비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여행지 상위 5개 도시는 한국 서울, 인도네시아 벨리퉁, 인도네시아 수라카르타,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반둥이었다. 필리핀의 경우 검색률이 가장 많이 늘어난 여행지 1위(한국, 제주)와 3위(한국, 서울)를 한국의 주요 도시가 차지했다.

서울의 인기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확인됐다. 2016년 싱가포르 자유 여행객과 말레이시아 자유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 각각 2위와 4위에 서울이 올랐다. 방한 여행객의 큰 축을 차지하는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자유여행지 1위 또한 서울이었다.

스카이스캐너 한국 시장 담당 박정민 매니저는 “한류의 인기가 확산되면서 한국과 가까운 국가들을 중심으로 서울에 대한 전 세계 자유 여행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라며, “비자 완화 등 국내 여행을 위한 장벽이 낮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해외 여행객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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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중국은 쉬운 상대에게~~~사드배치 책임을  묻고있다`~~!
한국은~~!이런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남북이 합심하고~~~미.중이 사드문제로 격돌하도록~~~
 한국은~~이싸움에서  빠져나오는 대책을 강구해야~~~!


미국은 `~한반도에 사드배치라는 고단수써서  밀월중이던 한.중 관계를~
 깨뜨리는데 성공했다~~!
차기대통령은~~~이 난관을 헤치고 나가는데~~~많은 수를 앞서 내다봐야 할것이다~~~!

 

 

 

미국엔 손 내밀고 한국만 손보는 中…사드 `이중 플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장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강대강' 대결로 치닫던 G2(주요 2개국)의 갈등이 한반도 문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중국에 대해 통상 압력을 가해 온 미국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을 계기로 중국과 북한에 대해 외교적 압박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비해 중국은 복잡한 내부 정치적 상황과 맞물리면서 미국에 대해서는 유화책으로 전환하고, 대신 한국을 집중 타깃으로 압박하는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미국과 직접 대결은 피하는 대신에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를 미국과의 협상카드로 활용할 의도를 내비치며 한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사드 조기 배치,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사이에서 외교적 주도권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중국의 전략이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추진,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검토 등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맞서오던 중국이 유화책으로 전략을 변경했다.

첫 번째 대책이 미·중 정상회담 조기 추진이다. 무역을 둘러싼 통상 갈등, 북한을 둘러싼 외교 갈등으로 미·중 정상회담은 올해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중국이 최근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미국에 급파해 정상회담을 서둘렀다. 미국에 맞서는 것이 위신을 세울 수는 있으나 대결 국면이 장기화하면 중국으로서는 득보다 실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두 번째 방안은 트럼프그룹이 요청한 상표권 등록을 이례적으로 신속 처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화해의 제스처를 보낸 것이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화해 무드를 조성해 회담의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지난 8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사드 배치에 대해 단호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도 예전에 비해 표현의 수위가 누그러진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중국은 현재 양회가 진행 중이고 하반기에는 공산당대회가 예정돼 있어 시진핑 주석으로서는 미·중 관계 안정과 외교적 성과가 절박한 시점이다.

중국은 또 미국과 직접 상대하기보다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 러시아와의 공조 강화를 통해 간접적인 실력 행사를 추구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리길성 북한 외무성 부상을 초청해 북·중 우호관계를 회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러시아와는 북방 4개섬 개발, 방공 레이더 공동 운용, 항공모함 등 양국 해군함정에 상호 정박지 제공 등을 통해 동북아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이 예상된다.

문제는 한국이다. 중국은 직접 상대하기 버거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만만한 한국을 미·중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다. 사드 배치의 당사자인 미국이 아닌 사드 용지를 제공한 동맹국 한국 때리기에 집중함으로써 중국의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사드 배치와 관련해 미국에 직접 보복 조치를 가할 경우 미국의 반격은 중국에 큰 타격을 주겠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당하기만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제적 보복 조치에 대해 한국이 어려움을 호소하자 미국은 물밑에서 중국을 향해 사드 배치의 불가피성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 배치를 주도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못하면서 한국에 대해서만 보복 조치를 하는 것에 대한 국제적 비난도 일고 있다.

중국 내에서도 사드 배치와 관련해 미국과 직접 상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에 대해 보복 조치를 가한다고 해서 사드 배치가 철회될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9일 사평에서 "미국은 사드 한반도 배치를 처음 추진했고, 가장 큰 지지자"라며 미국에 대해서도 사드 보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그러나 이어 "미국에 대해서는 경제 제재가 통하지 않거나 오히려 중국에 불리할 수 있다"면서 "사드의 목적이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 억제에 있는 만큼 중국의 핵 위협력을 증강해 이런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로 영자신문인 글로벌타임스는 9일 중국 내 한국에 대한 비난과 롯데 제품 불매 운동 확산에 대해 일부 중국인들은 이를 '애국'이 아닌 '국수주의'로 보면서 비판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인터넷상에는 "왜 우리가 롯데를 보이콧하느냐. 사드는 미국이 중국을 감시하는 데 사용할 것인데 왜 우리는 미국을 보이콧하지 않는가"라는 내용의 글도 부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 차원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를 천명했던 만큼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통 큰' 담판이 이뤄질 때까지는 한국에 대한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미국으로부터 통상, 대북, 남중국해, 안보 등의 분야에서 모종의 성과를 얻어내는 조건으로 한반도 사드 배치를 용인하고 보복 조치를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이를 방조한 중국에 대한 비난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니케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8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지난 5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리는 어떠한 옵션도 배제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백악관이 대북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방안, 김정은 정권 교체 방안,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 한국에 전술 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방안 등을 모두 논의하고 있는 상황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이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발전한 만큼 느슨했던 버락 오바마 정부 대북 정책과는 차별화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헤일리 대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 대해 "우리는 지금 이성적인 사람을 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면서 "(김 위원장은) 이성적으로 행동하거나, 명확하게 사고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또 북·미 대화 가능성에 대해 "북한이 먼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중국이 반발하고 있는 사드 한반도 배치에 대해 백악관은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서 목격했듯이 사드 배치는 한국 방어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것"이라며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 외교에 대한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김성한 전 외교부 차관은 "한미 동맹보다 한중 관계를 더 중시하거나, 한·미·일 안보협력 관계를 한일 역사 문제 갈등으로 약화시키는 정치인들의 발언은 미국과의 대북 정책 공조를 어렵게 하고 북핵 문제 해결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신각수 전 주일 대사는 "한·미·중 3각 관계에서 발생하는 사안 가운데 미·중 제로섬 관계에 있는 사안이 한국을 어렵게 한다"며 "안보와 경제의 선택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안보가 우선해야 하고 사드 배치가 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신 전 대사는 한·미·중 3자 대화를 통한 갈등 해결 시도 노력이 필요하며 정부 대 정부를 넘어 반관반민의 트랙 1.5 또는 민간끼리의 트랙 2의 소통을 시도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는 현재 중국의 사드 보복은 과거 일본·대만 사례와 비교할 때 '상징적 조치'에 가깝다며 이는 사드 배치와 한중 관계를 두고 중국이 가진 '전략적 딜레마'를 보여주며 한국 외교는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교수는 "중국의 사드 보복이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인 중간재가 아니라 완제품과 여행객 등 '보여주기 좋은' 조치들에 국한되어 있다"며 "중국 역시 한국의 여론이 반중으로 흘러 한국 정부가 일본처럼 미국 쪽으로 완전히 기우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오히려 사드보다 중국에 더 큰 전략적 손실"이라고 분석했다.

[워싱턴 = 이진명 특파원 / 서울 = 박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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