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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종이통장 사라지는데…아날로그 고령층 고객 "기계는 못믿어"

~9월부터 종이통장 사라지는데…아날로그 고령층 고객 "기계는 못믿어" 
 
                                                                 

 

 

 

 


종이 통장이 사라지면~~~!
노인들은`~~~ 어떻게 하냐?


요즘은 헤킹으로 털리는 경우도 허다하고~~~
각가정마다~~젊은 사람들 보다~~ 아직은 나이든 사람에게~~~
재산이 집중해 있다~~!


금융권도`~노인 무시하다간 `~~
큰코 다쳐~~~~~!

 

 

 

9월부터 종이통장 사라지는데…아날로그 고령층 고객 "기계는 못믿어"


       

 

                     

 

디지털금융 혁신으로 고령층 금융소외 심화


"기계는 못 믿어" 여전히 창구거래 선호


"해킹 무섭고 배워도 까먹어" 불편 감수


고령층의 의지 북돋아주는 서비스 강화 필요

 


중앙일보

굿바이 종이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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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자동화기기? 난 그런 기계로 하는 건 못 믿어. 내가 은행 직원을 만나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마음이 놓이지.”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만난 강옥영(80·여) 할머니는 디지털 금융에 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개를 저였다. 은행들이 지점을 없애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그럼 나 같은 노인네는 그냥 죽으란 말이냐. 만약 지점이 없어지면 버스 타고서라고 어떻게든 가야지”라고 말했다.

정보기술(IT)의 발전으로 금융서비스에 디지털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아날로그 세대의 금융 소외 현상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고령층의 디지털 정보화 지수는 전 국민 평균을 100으로 봤을 때 60대는 55.5, 70대 이상은 28.7에 그친다. 그만큼 디지털 기술 이용 정도나 능력이 뒤처진다는 뜻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역시 지난 2일 금융협의회에서 “스마트폰뱅킹 등 디지털 기술 확산은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금융 소외 계층을 양산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금융의 흐름은 거세다. 시중은행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앞다퉈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뱅킹에 파격적인 수수료·금리 우대를 제공해 고객을 끌어모은다. 비용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지점은 줄여가는 추세다.

금융당국도 이런 흐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미 2년 전에 밝혔던 종이통장 단계적 폐지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9월부터는 은행에서 신규 계좌를 만들 때 종이통장을 원칙적으로 발행하지 않는다. 2020년 9월부터는 신규로 계좌를 개설할 때 종이통장을 만드는 고객에게 금융회사가 원가(5000~1만8000원)의 일부를 받을 예정이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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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ㆍ스마트폰 사용에 미숙한 고령층은 은행이 디지털 금융 이용자에 주는 각종 혜택에서 이미 소외되고 있다. 김주일(81)씨는 “스마트폰은 있지만 집 가까이에 은행이 있어 (모바일뱅킹을) 쓸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걸 쓰면 혜택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고 말했다. 하순연(76·여)씨는 “자녀들이 스마트폰으로 계좌이체 하는 것을 알려줘서 시도는 해봤는데 눈이 아파서 못하겠다”며 “창구에 가면 수수료를 더 받는 걸 이해할 순 없지만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금감원도 오는 9월 이후에도 예외적으로 종이통장을 발행 받을 수 있는 대상에 60세 이상 고객을 포함시켰다.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는 고령층을 배려하기 위해서다. 대신 종이통장을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 주는 금리우대와 같은 인센티브는 받지 못 한다.

실제 거리에서 만난 고령층은 종이통장 폐지에 부정적인 반응이었다. 홍장미(73·여)씨는 “무조건 문서로 확인해야 마음이 놓인다. 종이통장이 사라지면 불안할 거 같다”고 말했다.

고령층도 자녀들이 모바일뱅킹 등을 이용하는 걸 보면서 디지털 기술이 편리하다는 건 안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이용해야 겠다는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딸을 통해 디지털 금융을 알게 됐다는 김교천(78)씨는 “나는 할 줄 모르기도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며 “그런 건 워낙 복잡해서 원래 하던 대로 은행에 가서 하는 게 속 편하고 좋다”고 말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불신도 존재한다. 해킹이나 보이스피싱 등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디지털 금융서비스에 대한 고령층의 무관심과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금융 소외가 더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아직 소수이긴 하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 디지털 금융 환경에 이미 완벽하게 적응한 고령층도 있다. 과거 직장에서 영업업무를 했다는 곽모(70·여) 씨는 외환 환전은 물론 예금 가입까지 스마트폰으로 해결한다. 그는 "텔레뱅킹을 하다가 은행 직원의 권유로 모바일뱅킹을 사용하게 됐다"며 "스마트폰으로 다 되니까 은행에 아예 갈 필요가 없고 종이통장도 꺼낼 일이 없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자료: 한국정보화진흥원 '2016 디지털 정보화격차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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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의 모바일뱅킹 적응은 나이의 문제는 아니다. 장병준(83) 할아버지는 여든이 훌쩍 넘은 고령이지만 다른 건 몰라도 입출금내역 확인만큼은 모바일뱅킹으로 한다. 장 씨는 “은행 지점이나 자동화기기를 일부러 찾아갈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며 “은행 지점이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니, 지금 쓰는 모바일뱅킹 기능을 배우려는 노력을 더 해볼 생각”이라고 했다. 결국 고령층의 인식부터 적극적으로 바뀌어야 금융 소외 현상을 극복해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금융회사가 고령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디지털 금융이 더이상 남의 얘기가 아닌 자신의 일로 느낄 수 있다면 고령층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서다. 이에 대해 임민순 국민은행 홍보팀장은 “은행 차원에서도 디지털 금융에 대한 고령 고객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와 교육에 더 힘쓰는 한편, 바이오 인증 기능 등 이들을 배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하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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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강경화 임명, 환영” Vs 野 “협치 거부한 것?

~與 “강경화 임명, 환영” Vs 野 “협치 거부한 것?  
 
 

 

 


 


자유 한국당이 `~~강경화에게 도덕성 운운했냐?


목메달아 죽은~~모씨가 홍준표에개 1억 주었다는 증언과~~
돼지 흥분제 여성에게 먹이게한 홍준표 도덕성은 어찌하고~~~~!


남의 눈에 티는 보이고~~~
니들 눈에 들보는 안보이나?

 

 

 

與 “강경화 임명, 환영” Vs 野 “협치 거부한 것”(종합)
 


     

- 文대통령 18일 강경화 장관 임명…정치권 극명한 시각차
- 민주당 "강 장관 임명, 더이상 정쟁 도구로 삼지 말아야"
- 야3당 "문재인 정부, 협치 기반 스스로 무너뜨려" 맹비판
- 한국당 "해임건의"…국민의당·바른정당, 대응수위 온도 차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 인근에 마련된 임시사무실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여당과 야당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에 대해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첫 여성 외교장관’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지만 야3당은 “협치를 거부한 것”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고위 공직자 인사 문제에 대해서도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청문 정국이 급속도로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야3당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장관 임명에 공동 대처할 움직임을 보이면서도 대응 수위에는 온도 차를 나타냈다.

◇민주당 “강 장관, 정쟁도구로 삼지 말아야”…한국당 “해임건의” 반발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70년 만에 첫 여성 외교장관 임명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라며 임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주장함과 동시에 청와대를 옹호하고 나섰다.

김 대변인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강 장관은 자신의 흠결에 대해 진솔하게 사과했다”라며 “산적한 외교 현안에 최선을 다해 역할을 하겠단 다짐에 대해 국민 60%가 외교장관에 적격 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 장관에 대해 열흘 앞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과 7월 개최 예정인 G20 회담 준비에 빈틈없이 만전을 기해달라는 국민 바람이 있다”며 “민주당은 국익을 관철하고 국민 신뢰를 얻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강 장관이 산적한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국익 우선 국정 운영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며 “외교안보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 강 장관 임명을 더이상 정쟁 도구로 삼지 말아야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강 장관 임명 직후 논평을 통해 “청문회 과정에서 보여준 강경화 장관의 도덕성은 문재인 정부가 내새운 5대 배제 원칙에도 걸릴 뿐 아니라, 그가 보여준 외교 현안에 대한 답변 수준은 엄중한 우리의 외교현안을 해결하는데 한참 모자란 수준”이라며 “그럼에도 임명을 강행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야당과 국민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마이웨이 하겠다는 뜻”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변인은 “둘째, 지지도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지지도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질 것이다. 오로지 실력과 실적만이 말해줄 것”이라며 “이 정부의 앞날이 참으로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정준길 한국당 대변인 역시 “도덕성도 능력도 부족한 인사를 공약에 반해 추천하고 흠없다 강변한 문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뜻을 받아 이들 장관의 해임건의는 물론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대통령의 잘못된 선택을 무효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민의당·바른당, 맹비판하면서도 한국당과는 대응수위 온도 차

김수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강 후보자 임명강행은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낙마라는 인사실패에서 교훈을 학습하지 못하였음을 명백히 드러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협치의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김 원내대변인은 “심각한 인사원칙 위반과 거짓말, 그리고 그를 상쇄할만한 역량은커녕 청문회에서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안보외교에 아무런 식견과 전략 없음이 드러난 강 장관 임명을 강행한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국회와 국민을 기만한 독선적인 국정운영을 계속하겠다는 증거이자, 대한민국 외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참담한 결정”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앞으로 가파르게 냉각될 정국의 책임은 전적으로 청와대와 여당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며 “안 그래도 걱정스런 문재인정부의 외교안보 전략이 더 취약해지고 한반도정세가 악화 될 경우, 문재인 정부는 오늘의 임명강행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조영희 바른정당 대변인도 “강 후보는 문 대통령이 약속한 인사배제 5대 원칙 중 위장전입, 논문표절, 세금탈루, 부동산투기 4개 원칙에 위배 되는 인물”이라며 “이로써 문 대통령은 사실상 국회와의 협치를 거부하고 국회인사청문회를 완전히 무력화시켰다”고 평가했다.

조 대변인은 “야당 시절에 외친 인사원칙을 손바닥 뒤집듯 번복하고 인사검증 시스템은 가동하자마자 고장 나 버렸다”라며 “바른정당은 문 대통령이 지금과 같이 독선과 오만으로 실패한 정권의 모습을 답습한다면 머지않아 민심의 역풍을 맞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했다.

다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강 장관 임명을 맹비판하면서도 한국당에서 논의 중인 ‘국회 보이콧’ 등에는 부정적인 입장으로 알려졌다.

유태환 (pok203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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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5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15   
 
 

 

 


 


장마가 기다려 본적은 처음이다~~~!
일년내내 ~~~물이 가득하던 우리집 길건너편 저수지가 말랐는데~~


우리집 관정수로 분수가 물을 내뿜는 것이 미안해서~~~
잠깐 며칠 잠구어 두었드니`~~!
지금은 없어진  염소장 밑에 미나리밭에서 캐다심은 미나리가 누렇게 죽고 있었다~~


할수 없이 다시 분수를 틀어 놓았드니~~!
물기가 연못에 가득해지자~~초록색 개구리밥이 연두색 물감을 풀어 놓은듯 가득하다`~~~!


어제는 마지막 ~~대공사 돌담 쌓는걸 끝마치고~~~고구마 죽은곳에 살아있는 고구마 순을 꺽어다가
다시 심어 주었다~~!  남편 말로는~~들쥐가 지렁이 잡아 먹으려고~~ 땅을 파고 들어가서~~
고구마순이 죽는다고 말했다~


아직 잎이 퍼런 감자는 캐지 않아지만~~~~
누렇게 죽은 감자 밑에서 나온 감자들은 작고 볼품은 없어도~~~요즘 갈아서 감자전을 해먹으니~~
그것도 효자노릇 한다~~!


앞뜰에 가득한 방앗잎은 자주 뜯어다 요리에 넣어 먹다보니~~
몽둥이 거센 줄기만 남았다~~!
방앗잎 부침개를 먹고난 뒷날은~~컨디션도 좋고~~부기도 빠지고 좋와서~~


효능을 찾아 보았드니~~
고혈압.당뇨에도 좋고~~항암효과도 있고~~열을 시키고 염증도 가라 앉힌단다~~!


올해는 방앗잎 씨앗을 많이 받아서~~
내년엔 빈밭에 방앗잎을 많이 뿌려야 겠다~~!


아침에 기도하고 있는데`~~~밭을 한바퀴 돌고온 남편의 손에~~봄에 모종으로 심은 ~~~
탐스러운 오이가 하나 들려있다~~!


30년전에~~서울 단독주택에~호두나무와 배나무 묘목을 심었는데~~어느해 봄에 배꽂이 피드니~
배가 주렁주렁 열려서~~


꽂보다 더 아름다워 ~~거실문을 열어놓고 배나무를 바라보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였다
아이들도 신기해서~~열린배를 만져보며 냄새도 맡아 보았다~~!
그런데 남편이 배를 뚝!  따서 ~~우리아이들이 배를 먹고 다녔다~~~!


나는 너무 기가막혀서~~! 아니! 그 보기도 아까운 배를 따다가 아이들에게 주다니`~!
백화점에 가면 좋은배 많이 있는데~~왜? 사먹으면 될것을~~~
정원에 열린배를 땄는지 ~남편과 부부싸움을 했다~~!


농부의 아들인 남편을 이해하는데 30년이 걸렸다~~!
이제 귀촌하여 농사를 지어보니~~수확하여 자식에게 주는 기쁨도 ~~~
즐기고 감상하는 기쁨보다 크다는걸 알았다`~~!


긴~~돌담공사도 끝났으니`~~이제 낡은농가 주택의 기둥을~~~!
작품으로 변화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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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81

~어떤간증3781  
 
 

 

 


 


참으로 !   내가 만난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다~~~!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실때~~~그사람에게 능력을 주시는데~~언제나 새벽 기도시간에~~
어떠한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 하시거나~~~~! 그능력을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가장 인상에 남는 잊혀지지 않는 기억은~~~~!
어느날 새벽 기도시간에~~~하나님께서 난데 없이 너에게 바위돌이 가루가 되는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 하셨다!  나는 그말씀에 별로  감격하지 않았다~~!


이미 나는 그당시에~~마귀사탄을 죽이고 귀신을 죽이는 능력를 가졌으며`~
관악산에 산기도에 가서~눈을 감았는데~~집채만한 9마리 용이 혀를 내밀며 나에게 덤벼 들었다~
그때 나는 당황했지만~~강하고 담대하게~~두팔을 강하게 흔들면서~~


" 너는! 거짓이다~~! 나사렛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 라고 말했드니~~~
그 집채만한 뱀들은 순식간에 먼지가 되어서 사라졌고~~~그다음 부턴 산에 오르면 고분고분하여
마귀사탄을 쫏는데 이따금 불러서 초벌로`~ 이용하기도 했다~~!


더군다나~~요즘은 믹서도 좋와서~~가루를 만드는데 어렵지 않지 않는가?
그런데 며칠후에~~나는 자주 연중행사처럼 담석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가서 고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돌이박힌 부분을 조형제를써서 레이저로 쏘면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는데~~


나에겐 조형제 부작용이 있어서~~~갈비뼈 사이에 요관에 박힌 돌을~~ 뺄수가 없었다~~!
통증은 계속되었고~~갈비뼈 속은 수술할수  없는 부위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께서~~나에게 생각나게 하신말씀이 떠올랐다~~! 바로! 바위돌이 가루가 되는
내가 비웃었던 능력이였다~~! 나는 속는셈 치고`~! "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요관에 돌이 가루가 될지어다`~! 라고 기도하고 ~~


나의 내부를 보이시는데~~요관에 걸린돌이 보였으며 방광에도 돌이 여러개 보였다~~! 나는 흰빛을 강하게 내몸을 앞에다 그려보며~~힘껏 던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증이 갑자기 사라지고`~~소변을 보니 ~~우유물처럼 뿌옇게 나왔다~~!
해년마다 연례행사처럼 자주 담석증으로 고생하던 나는~~그이후부터~15년간 지금까지 한번도 담석으로 고생한적이 없었다~~!


또 한번은~~~!
어느날 새벽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 너에게 죽이고 살리는 능력을 주었도다~~! "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께서는~~이미 살리고 죽이는 권세를 나에게 이미 주셨는데~~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마귀사탄에 질병으로 고통을 받을때 ~~나는 그들에게 고통주는 마귀사탄을 예수이름으로 죽이고 그들은 낫았는데~~~!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20년전 어느날 ~~~군대간 아들이 휴가를 나왔다`~!
벨이 울려서 문을 열고 나갔는데`~매어놓은 진돗개가~~ 아들이 군복을 입은걸 보고 남인줄 알고
날뛰다가~~쇠줄이 끊어져 버렸다`~! 나는 다급하게 개목걸이을 잡고 맨발로 질잘 끌려가면서~~


" 안돼! " 라고 말하자`~~! 갑자기 나를 끌고가던 개가~~풀썩 땅바닥에 쓰러지는게 아닌가?
그리고 개는 옆으로 누워서~~가뿐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사지를 뻗으며 죽었다`~!
이광경을 보고있던~~군경병인 내아들은~
" 엄마가 개를 죽였어~~! " 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갑자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죽이고 살리는 권세를 주셨다는 말을 떠오르게 하셨다`~!
그래서 나는 밑져야 본전이므로`~~만약 하나님께서 나에게 죽이고 살리는 권세를 주셔서`~
내가 개를 죽였다면~~다시 살리는 권세도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미 뻣뻣하게 사지가 뻗은 개의몸에 내손을 대고~~~~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토식이는 다시 회복될 지어다~~! " 라고 기도하자마자~~
잠시후`~~~개는 아주 미묘한 반응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치~~~처음 개가 풀썩 땅에 넘어져 죽으면서~~~마지막 숨이 넘어갈때을 꺼꾸로 ~~
필림을 되돌린것 처럼~~처음엔~약간의 미동을 보이다가~~서서히 호홉이 돌아오고 ~~다시 비축거리며 일어설때까지~~한편의 드라마를 보는것 같았다`~!
하나님께서 내손을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다~~~! 나는 내손이 두려웠다~~!


또 한번은~~!
세브란스병원에서~~임종을 준비하라고 퇴원시킨~~~딸국질을 하던 말기 취장암환자을~~나는 살릴수 있다고 환자를 보지도 않은채~~ 큰소리를 뻥뻥쳤다~~~! 아마도 내가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었던 것은 지나고 난뒤 생각해보니`~그당시 성령님의 도우심인것 같았다~~!


그 환자는 ~~일주일만에 완치되어서~~백구두에 모자를 쓰고 외출할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하나님께서는~~"네가 저사람 관뚜껑을 열었도다~! " 라고 말씀하시며`~기도할때마다 이상한 환상에 시달리게 하셨다`~!


내용인즉~~! 어떤 50대 후반의 여자가 침상에 누워서 남자가준 유리잔에 물을 마시는데~~그유리잔에는 하얀 약이 녹아있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여자는 그남자를 째려보며 눈을 감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등뒤를 향하고있는 남자는 유리컵을 아내에게 주는 손이 낯익었다`~!


바로 얼마전에 내가 기도하여 살려낸 췌장암 환자의 손이였다~~! 나는 기도하려고 할때마다 떠오르는그환상을 쫏기위해 머릴 흔들었다~~! 그 장로님은 아내가 있었으며 ~내가 보고있는  환상은 헛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렇게 나는 기도했다~~!


" 만약 ! 저환상이 진실이라면~~예수님께서 그자리에 함께 서 계시옵소서`~그러면 믿겠나이다~~!"
참으로 놀라운 환상이 보였다~~! 그 남자뒤로 흰옷 입으신 예수님이 서계시고~~그여자는 나에게
" 나는 남편에게 살해 당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기는 춥고 음습하다" 고 말했다~~!


예수님께서는~~그여자의 무덤을  마치 모카빵처럼 내손바닥에 올려 주시며`~~반으로 쪼개라고 하셨다~~! 그래서 절반으로 쪼갰드니`~갑자기 " 펑" 소리가 나면서~~그여자의 몸이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데~~옷이 구깃구깃 구겨져 있었는데~~공중에 올라서 흰구름속에 싸이자~~갑자기 구겨진 옷이 다림질 한것처럼 펴지고 빛이났다~~!


나는 너무나 기가막혀서~~!
그 장로님  며느리에게 이사실을 말했드니~~그며느리는 장로님이 어머니와 단둘이 있을때 어머니가
신장이 나쁘셔서 투석중이긴 하셨지만 갑자기 운명하실 만큼 위중하지 않으셨는데 갑자기 밤에 돌아가셨으며`~시어머니 돌아가신후`~3개월만에 지금 시어머니와 재혼 하셨단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는~~이분들이 믿음이 좋고~~교회를 짓는데 건축헌금도 많이 하시고~~이들을 그죄로 죽지 않고 회개하여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시기위해~~나로 죽을자를 관뚜껑을 열게하여`~천국으로 인도하심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일은~~!
그후부터~~나는 그여자가 독극물이 목으로 넘어가는것을 그당시 보았던`~~
투시 능력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죽은영혼과 대화가 가능하게 되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도구로 사용하신 종에게 그능력를 빼앗지않고~~선물로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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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 ?

~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 ? 
 
                                                                 

 

 

 

 


기가 막힌 내용이군~~~!
억울한 학생이 교수한태 폭탄 터트린 이유을~~ 알만 하군~~!

 

 

 


단독]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정반석 입력 2017.06.16. 20:02 댓글 671개

 

 

 

 

서울대가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을 표절 당했다는 대학원생의 문제제기를 4년간 묵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과 2차 피해를 당했지만, 서울대 인권센터와 학과가 방치했다"는 것이다.


K씨처럼 박 교수에게 논문을 표절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시간강사나 연구원 등 교수에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학교 측의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직접 작성한 총 1,000여쪽 분량의 제보책자. 내용을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렸다. 정반석 기자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직접 작성한 총 1,000여쪽 분량의 제보책자. 내용을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렸다. 정반석 기자서울대가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을 표절 당했다는 대학원생의 문제제기를 4년간 묵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학생이 작성한 총 1,000쪽 분량 제보책자를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동료인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린 상태다.
해당 학과 대학원생 K씨는 1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4년간 홀로 싸우며 ‘영혼살해’를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과 2차 피해를 당했지만, 서울대 인권센터와 학과가 방치했다”는 것이다.
K씨는 2013년 3월 지도교수이던 박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당시 박 교수 수업교재에 자신이 2012년 8월 석사논문 연구계획서로 제출한 내용이 담긴 것을 발견했기 때문. 항의했지만 “네 착각일 뿐이다”는 대답만 들었다. K씨는 2013년 10월 서둘러 논문을 발표했지만, 박 교수도 두 달 후 유사한 논문을 발표했다.
K씨는 인권센터 등에 도움을 호소했지만 “표절 여부는 우리 관할이 아니다” “교수가 표절했다는 것은 당신 생각일 뿐이다” 등 대답을 들었다고 한다. 도리어 K씨는 박 교수가 수업 도중 “K가 예민하니 신경 쓰지 말아라”고 말한 사실을 전해 들었고, 석사논문 발표회장에서 박 교수의 동료 교수가 20여분간 발표장이 떠나갈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상황도 겪었다. 이로 인한 트라우마로 우울증과 대외기피증, 불면증이 생겨 학내외 심리상담센터를 전전했고, 지도교수도 두 차례나 바뀌었다.
서울대가 이번 표절 문제에 관심을 보인 건 3년이 흐른 지난해 12월이다. 박 교수가 2005년 국제비교한국학회의 학술지 ‘비교한국학’에 실은 논문이 표절을 이유로 취소됐음을 K씨가 제보했기 때문. 그러나 학과 비상대책위원회는 K씨가 대자보까지 붙이며 공론화한 올 3월에야 꾸려졌고, 그조차 교수들만 참여해 “자식이 아버지를 부정하냐” 식으로 논의 과정이 폐쇄적이었다는 게 대학원생들 주장이다.
결국 피해자인 K씨는 3월부터 3개월간 박 교수 논문 20건에 대한 대조작업을 실시, 1,000쪽 분량 논문표절 관련 자료집을 직접 만들어 학내 연구진실성위원회와 학과 교수진에게 보냈다. 14일 K씨 자료가 배포된 학과 교수회의에서 박 교수에 대한 사직권고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교수는 없었다. 참석한 한 교수는 “대부분이 표절로 보인다. 스스로 사직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에서 조사 중인 박 교수 논문은 20건, 이중 3건은 이미 관련 학회에서 표절로 판명됐다. K씨처럼 박 교수에게 논문을 표절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시간강사나 연구원 등 교수에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학교 측의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박 교수는 이날 연락이 닿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23일 동료교수진에게 보낸 사과문에서 “(K씨 논문과) 중복된 부분은 잘못을 인정하지만 논문계획서를 받기 전부터 같은 아이디어가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K씨에게 “명예훼손과 허위 사실 공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K씨는 “대학사회의 그릇된 관행에 경종을 울리겠다”라며 법정투쟁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반석 기자 banseok@hankookilbo.com(mailto:banseok@hankookilbo.com)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대자보가 지난달 16일 서울대 인문대 광장에 붙여있다. 정반석 기자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대자보가 지난달 16일 서울대 인문대 광장에 붙여있다. 정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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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한 사고가 ~~간간히 뉴스에 다뤄지는데~~~
제조사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사고가 없다고 장담하는걸  믿으라는 것인가?


아무튼~~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사고가 생겼을때`~~~~
안전한 대처방법을 알아두면 좋을듯~~~!

 

 

 

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뉴스 기사

 
 

 

 


정확한 시점에 뛰어오른다? 바닥에 납작 엎드린다?

지난 11일 서울 서남부와 경기 광명 시흥 일대를 마비시킨 대규모 정전 블랙아웃(BLACK OUT). 엘리베이터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려야 했던 분들은 오만가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엘리베이터 추락에 대한 낭설은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는 “전혀 근거 없는 지식이고 엘리베이터가 우리나라에 설치된 이후 추락 사고는 단 한 건도 없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된다”고 강조합니다.

비상브레이크를 포함해 20종이 넘는 안전장치가 설치돼있기 때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추락, 즉 자유낙하하려면 와이어로프가 끊어지면서 이 장치들이 일제히 고장 나야 하는데 그건 쉽지 않습니다.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김찬오 교수도 “전 세계적으로 그런 경우는 없다”
고 말합니다. 또 지진, 정전 등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에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이건 다시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 풀리지 않습니다. 추락을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엘리베이터가 추락한다면 어떤 형태가 된다 하더라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낭설을 믿을 이유가 없는 셈입니다.

엘리베이터에 갇히면 추락 걱정은 접어두고 먼저 버튼 상단의 승강기 고유번호 7자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는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그게 전산시스템화 돼있어서 승강기 고유번호를 치면 이 승강기가 어디 위치해있는지 바로 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번호를 119 승강기안전공단 1566-1277 경비실에 알려주면 주소는 물론 건물 내 위치까지 정확히 전달돼 빠른 구조가 가능합니다.

지난 11일처럼 대규모 정전이 일어나 119의 신속한 구조가 어려울 경우 해당 엘리베이터 제조사에 연락하는 게 더 빠릅니다. 엘리베이터 회사가 유지보수 업체랑 연관이 돼있어서 바로 와서 해주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대규모 정전, 다신 없어야겠지만 혹시 모르니 기억해야하세요. 너무 불안해하진 마시고요.

전수민 기자 suminis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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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지구상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
트럼프는 탄핵해야 할 인물이다~~~!


어찌~! 오바마를 뽑은 미국이~~~
트럼프 같은 비상식적인 인물을 뽑았을까?

 

 

 

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여행·금융거래 제한 조치… "쿠바 군부로 흘러가는 돈 차단"]

여행·송금 전면 금지는 안했지만 오바마가 이뤄낸 관계 정상화
이번 제재 강화로 크게 빛바래
美 "양국 간 대사급 외교는 유지… 자유선거 등 수용 땐 제재 풀 것"
前정부 인사 "미국의 自害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에 대한 금융거래와 여행 제한 조치 등을 강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대(對)쿠바 정책을 확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 2015년 54년 만에 정상화시킨 미·쿠바 관계 뒤집기에 나선 것이다. 다만 쿠바와의 대사급 외교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쿠바인에 대한 송금과 미국인의 쿠바 여행 등도 원칙적으로 계속 허용하기로 해 당초 전면 백지화를 주장해 온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많이 완화됐다고 WP는 전했다.

WP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를 방문해 발표할 대쿠바 정책을 언론에 사전 브리핑했다. 이에 따르면 경제 제재와 관련, 미국인들의 쿠바 국민에 대한 송금은 그대로 허용하되 쿠바 군부나 정보 당국과 연계된 기업과의 금융거래는 금지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쿠바의 대표적인 국영기업인 '가에사(GAESA)'가 쿠바 군부와 연계돼 있으며, 미국의 여행 자유화를 통해 큰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업은 쿠바 내 모든 소매 체인점과 57개 호텔, 여행버스와 식당 등을 운영하면서 쿠바 경제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백악관 측은 "국무부에 인권 유린과 관련한 쿠바 기업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라고 지시할 방침"이라고도 했다. 오바마 정부의 관계 정상화 조치로 쿠바 국영기업들이 얻는 수익이 쿠바 공산 정권과 군부로 유입되는 것을 봉쇄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쿠바 국영기업이 운영하는 공항과 항만은 예외로 인정해 미국과 쿠바를 오가는 항공편과 크루즈선은 계속 운항을 허용키로 했다. 또 쿠바에 이미 투자한 미국 기업들의 손실을 막기 위해 이번 조치와 관계없이 계속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재무부·상무부가 검토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호텔 체인 스타우드는 지난해 수도 아바나에 쉐라톤호텔을 개장해 운영 중이고, 숙박공유 업체 에어비앤비,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 등도 쿠바에서 영업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쿠바 여행은 지금까지 가족 여행 등 12개 목적에 해당되는 경우 허가 없이 가능했지만 앞으로 단체 여행은 미국 기업이 조직하는 경우에만 허용된다. 지금까지 단체 관광은 쿠바 정부가 운영하는 버스와 가이드를 이용했는데 여행 자금이 쿠바 정부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의 단체 여행을 금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지난해 13만7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80%나 증가했던 쿠바 방문 미국인 숫자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쿠바를 다녀오는 미국인이 반입할 수 있는 품목에는 변화가 없어 개인이 쿠바 국영기업이 생산하는 럼주나 시가를 한도 없이 살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정책은 재무부와 상무부가 세부안을 마련한 후 시행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에서 몇 달이 소요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때까지는 쿠바 기업과의 금융거래와 쿠바 여행을 곧바로 제한할 수는 없다고 WP는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내부적으로 이 같은 대쿠바 강경 정책을 완화할 조건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NYT)는 "내년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의장이 물러난 후 자유선거 실시, 정치범 석방, 근로자에 대한 임금 직접 지급 등이 이뤄지면 제재를 풀 것"이라고 전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관계 정상화 이후 불과 2년 만에 미국·쿠바 관계가 후퇴하는 데 대한 비판론도 나온다. 벤저민 로드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부보좌관은 NYT에 "미국의 자해(自害) 조치"라며 "카스트로 정부가 쿠바 국민이 겪는 고통의 근원을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빌미를 또 주게 될 것"이라고 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2015년 7월 1961년 외교 단절 이후 54년 만에 쿠바 수도 아바나에 미국 대사관 문을 다시 열었다.

 

[뉴욕=김덕한 특파원 duck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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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홍준표

~안경환=홍준표  
 
 

 

 


 


법무장관 후보자~~안경환의 화려한 이력에도 불구하고~~~~!
사귀던 여성의 도장을 위조하여 사기 결혼 신고한 것은~~~!


홍준표 대학시절~~돼지흥분젤 여성에게 먹이라고 후배에게 구해준~~
홍준표 도덕성과 막상 막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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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요즘은 30년된~~ 원두 수동 분쇄기가 망가져서~~끊으로 묶어서 돌돌 핸들돌려 사용하다가~~
짜증나서~~아예 병커피를 사다가~~더운 여름에도~~뜨거운 블랙커피를 마신다~~!


달자지근 탑탑한~~믹스커피 단골 애용자인 내딸은~~~!
머그잔에 믹스커피를 마셔왔고~~


50년 넘게 커피를 마셔온~~이 엄마는~!
원두커피에~~장식장에 고이 모셔놓은 귀한 커피잔에 우아하게 커피를 마셨다~~~!


그런데~~~귀촌후
울모녀 커피습관은~~두사람의 커피 습관이 믹스 되었다~~!


난 커피잔 씻는거 귀챦아서~~
내딸 처럼 ~~~머그잔으로 커피를 받침없이 마시기 시작했고~
내딸은 엄마처럼~~노 설탕~ 노프림으로~~ 맑은 블랙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결국!   이 기사에 보니`~!
설탕과 프림이 건강에 나쁘다는 거군~~!

 


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최근 하루 3잔 정도의 블랙커피는 몸에 좋다는 연구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는 가운데 설탕과 커피 크림이 포함된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섭취가 늘수록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정미 교수팀이 2015년 7월~2016년 6월 광주의 한 병원을 방문한 건강 검진 수진자 113명의 인스턴트 커피믹스 섭취량과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에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섭취와 허리둘레-혈중 중성 지방 농도(대사 증후군의 위험 인자)는 상관성을 보였다. 커피믹스를 많이 마실수록 허리 둘레-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믹스의 섭취 횟수가 증가하면 공복 혈당과 혈중 중성 지방 농도도 함께 증가했다. 이는 커피믹스 섭취가 대사 증후군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는 의미이지만 커피믹스와 대사 증후군이 인과 관계를 갖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하루에 1컵 이상 인스턴트 커피믹스를 섭취하면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인 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상승하는 연관성을 나타냈다"며 "(혈관 건강 등에 문제가 있어) 특히 지방 섭취에 주의해야 할 사람에겐 커피믹스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절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커피믹스 등 인스턴트커피의 주원료는 커피 원두-백설탕-원유 등이다. 당류 섭취에 기여하는 국내 백설탕의 소비 실태 조사 결과, 커피류에서 5% 정도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탕은 두 가지 경로를 통해 대사 증후군의 위험 인자가 될 수 있다. 첫째, 지나친 설탕 섭취는 지방-탄수화물 대사의 조절 이상을 일으키는 직접 경로다. 둘째, 설탕 과다 섭취에 따른 체중 증가-지방 축적 때문에 지방-탄수화물 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간접 경로로 작용한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커피믹스엔 다량의 설탕이 들어 있으므로 정상적인 대사 조절을 위해 커피믹스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며 "여러 역학 연구를 통해 설탕이 든 음료의 과다 섭취는 혈중 지방 농도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지방간-제2형 당뇨병-심혈관 질환-대사 증후군-복부 비만-고요산 혈증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커피믹스 섭취와 공복 혈당-허리둘레 등이 상관성을 보인 것은 커피믹스에 든 백설탕 등 당류의 과다 섭취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해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시판 중인 커피믹스 제품 12개의 당류 함량 표시를 조사한 결과 당류 함량은 커피믹스 1회 제공량(한 봉지, 약 12g)당 4.9~7g(평균 5.7g)에 달했다. 커피믹스 한 봉지에 든 당류를 칼로리로 환산하면 22.8㎉ 수준이다.

연구팀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지방 함량이 7.7~14%에 달하고(일반 우유의 지방 함량은 약 3.4%), 전체 지방 중에서 혈관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포화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99~100%라는 사실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커피믹스 한 봉지당 포화 지방 함량은 1.2g이고,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칼로리는 10.8㎉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커피믹스 섭취량과 대사 증후군의 발병 위험 요인(공복 혈당과 혈중 중성 지방)이 연관성을 보인다는 사실은 알게 됐지만 둘 사이에 인과 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연구 대상자의 수가 적어 일반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했다.

[사진출처=Grand Warszawa/shutterstock]

김 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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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 냉면과 아버지~~~!

~비빔 냉면과 아버지~~~!  
 
 
 

 

 


 


날씨는 ~더위로 후덥지근하고~~길 건너편 저수지가 밑바닥을 드러냈고~~
밭은 ~~가뭄에 먼지로 풀석풀석 하다~~!


우리텃밭은 ~~우리집 안에 있는 관정수로 인하여~~그럭저럭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는데~
전 땅주인이~~관정수를 자랑하던걸 ~~귀촌후 가뭄 들고서야 이해 할만하다~~!


입맛도 없고~~반찬도 없고~~!
남편더러 텃밭에 가서 점심에 비빔냉면 해먹게 양배추 한개 뽑아 오라고 했드니~~
부추 한줌과 양배추 한개 캐왔다~~!


마당에 있는 깻잎을 뜯고~~냉장고에 빨강.주황.노랑 피망을 채썰고~ 계란삶고~~껫잎. 카베츠.부추
에 비빔냉면 삶아서~~초고추장 넣어서 비비니~~야채 잔치판이다~~!


어린시절~~아버지께서 당뇨를 않으셔서~~늘 배고프시고~~보리밥에 이렇게 여러가지 나물과 야채를 넣어서 양을 많이해서~~큰그릇에 비빔밥을 자주 드셨다~~!
그리고 토마토을 믹서에 갈아서 쥬스를 얼음띄워 한잔 드시고 난뒤~~!


늘 습관처럼~~이렇게 말씀 하셨다~~!
내가 딸이 넷이 있는데~~~! 다른건 못해줘도~시집갈때 믹서와 냉장고는 꼭 해줘야 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 하셨다~~!


이 말씀이 이상할 것도 없는 이유는~~!
그당시엔 국산믹서기나 냉장고가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고~~제네랄이나 산요 냉장고나 믹서를
전기가 나가면~~자가 발전기를 돌려서 사용했던 시기이다~~!


아버지께서는 생전에~~자주 쥬스를 즐겨드시고 시원한 얼음물을 자주 드셨다~~!
그리고~~재산을 아들에게 모두 물려주지 않고~~~딸이 많다보니~~
홀로된 딸이 있으면~~도와 주겠다고 재산분배를 아들에게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딸들은~~ 70이 넘게  살면서~ 모두 홀로된 딸이 없이~~
모두 부부끼리 잘산다~~!


왜? 자식들에게 인색하시고 ~~고생을 시키지못해 안달이셨던~ 관용을 전혀 허락하시지 않았던 아버지께서~~~딸들에게도 재산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하셨을까?


그것은~~나의 할머니께서 16세에 미량박씨 가문에 시집오실때 ~~몸종과 침모를 딸려서~~일곱필에 말에 바리바리 싣고 시집 오셨는데~~
할머니19세에 아버지를 임신한 상태에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일제시대에 학교를 다니셨던 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관계로~~~ 월사금을 내지 못해서 화장실 청소를 도맡으셨으며~월사금 가져오라고 집에 보내면 ~집에가면  돈을줄 형편이 안되는~~늙은 증조할아버지와  고생하지 않고 자라신 할머니가 계셔 집에 가지않고 ~~늘 산에 놀다가 갔단다~!


나의 친할머니에겐 자매와 남동생이 있는데~~일찍 나의 할머니모친이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부친께서는~~ 재취를 보셨는데~~배다른 아들 딸을  낳으셨단다~~!


그런데 할머니의 그 이복 동생분이~~나의 아버지께서 자수성가 하시자~~외증조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유산은 여자와 술로 카바레에 탕진하고~돈떨어지면~~우리집에 오셔서~맡겨놓은 돈을 달라는것 처럼 횡패를 자주 부렸다~~!


아마도 짐작컨데~~할머니의 아버지신 나의 외증조부께서는~~19세에 홀로되어서 고생하며 살고있는  열녀상을 받으신  나의 할머니에게  평생 먹고살 재산을 주신듯 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딸들이 시집갈때는~할머니가 시집오실때처럼~~일하는 사람을 딸려 보내주시고
딸들에게도~재산을 주셔서~~언니도 자기건물에서 병원을 하였고~~
나역시 가난한 봉급쟁이가 가질수 없는 강남집을 갖게 하셨다~~!


살아생전엔~~자식들 등록금을 주시지 않고~~부잣집아이가 등록금을 아직 내지 않으면 가난한 아이가 안심이 된다고 하셨던 아버지말씀을 이해못하고 ~~우리는  눈물을 흘리게 했던 아버지께선~~~고학생들을 키우시고~~장학재단을 만들어 놓고 돌아가신 이유는~~~!


어린시절~~월사금을 내지못해서~~화장실청소를 도맡아 하신 쓰라린 경험이 ~~가난한 고학생을
돕게 만들고~~자기 자식들이 없는자 앞에서 교만하지 못하도록 훈계하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외할아버지께서~~홀로 유복자를 낳아 어렵게 사는 할머니와 아버지께~~
재산을 남겨주신것이~~아마도 아버지께선 당신의 딸들에게도~~많지는 않지만~~재산을 조금씩 나누어 줘야 한다는 신념이 생기신 거라고 생각할때`~~


70이 다된~철든 딸은~~!
아버지 생각에 목이 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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