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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라오스 정부와 외교적 대화가 필요하며`~~~~
탈북자에게 지원금을 줘도 시원치 않는 상황에`~~~목숨값 60만원을 내놓으라는것은~~!
가난한 해외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를 하고 있는 한국에서`~~


목숨걸고 탈북한 북동포를 ~~~인신매매로 내모는 격이 될 것이다~~!
60만원은 ~~국가에서 부담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탈북자들의 주요 경유지 가운데 하나인 동남아시아의 라오스에서는 탈북자들에게 벌금 500달러, 우리 돈 60만 원을 물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는 일단 벌금을 대신 내준 뒤에 탈북자가 국내로 들어와 정착하고 나면 그 돈을 돌려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는 물론 갓난아기까지 예외 없이 돈을 걷고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모와 함께 북한을 탈출한 17살과 14살 정 모 자매는 중국을 거쳐 라오스에 머물다가 지난해 겨울 한국에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헤어져 졸지에 고아 신세가 됐습니다.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하나원 졸업식 날 자매는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라오스 출국 벌금 60만 원을 여섯 달 안에 내라는 겁니다.

매달 받는 기초생활수급비 48만 원이 수입의 전부인 자매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정 모 양/탈북 청소년 :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하죠. 어디 가서 돈 벌 수가 없어서…어떻게 해야 하는지….]

탈북 루트로 자주 이용되는 라오스는 2009년부터 탈북자 유입을 막겠다며 탈북자들에게 5백 달러씩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이 벌금을 대신 내준 뒤 탈북자들이 국내에 정착하면 돌려받고 있는 겁니다.

[통일부 관계자 : (정부가 탈북자들) 입국 과정에 개입하는 그런 모습을 안 보이기 위해서, 내부는 나 몰라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

하지만 미성년자는 물론 갓난아기에게도 구상권을 청구하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양석/바른정당 의원 : 기초적인 실태 파악도 안 해보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통일부와 외교부가 빨리 협의를 통해서 예산을 세우고 이분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벌금을 내는 탈북자는 한해 200명쯤으로 액수는 1억 원 정도입니다.

(영상취재 : 이재경·주용진, 영상편집 : 이정택)

이세영 기자(230@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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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스페셜] 5.18 헬기 사격, 조종사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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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7

~어떤간증 3807 
 
                                                                 

 

 

 

 


오늘은~~내남편 귀빠진 날이다~!


나는 증조 할머니 제삿날에 태어나서~~생일상을 제대로 받은적이 얼마되지 않는다`~!
우리집은~아이들 생일날에도~~잘챙기는 편이며~~떡을 하지 않으면 증조할아버지께서 불홀령이 떨어졌다~~!


증조 할아버지께서는~~내가 아들로 태어났다면 기념일이 될뻔 했다고~~딸인걸 아쉬워 했지만~
아무도 없을땐~~증조할아버지께선  언니보다  당신의 아내의 제삿날 태어난 나를 더 사랑하셨다`~!


내남편은~~1942년생 이다`~!
추석 이틀후에 태어나서`~~시어머니께서는 명절 지내느라 남편의 생일을 한번도 차려준적 없단다`~!
결혼후에~~우리집은 추석은 간단하게~~남편생일은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렸다`~!


그런데~~귀촌한후에~~
아이들이 서울서 내려오면~~잘챙겨 먹이기 위하여`~~남편 생일은 추석에 묻히기 일수였다`~!
올해는~~아들가족이 미리 왔다가서~~~남편의 생일을 비중있게 차렸다~~!


내가 아프고 난뒤~~! 남편은 폭성질을 바뀌었다~~!
그리고 많이 도와주기 시작했다`~! 가정에 평화가 찾아왔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나는 내가 폐암으로 진단이 나올때`~~하나님께 내가 무슨죄로 이런 질병이 왔는지 여쭈었다~~!


하나님께서는~" ~너의 남편을 길들이기 위해서" 라고  응답 하셨다`~~!
이상태로 계속가면~~나의 건강이 나빠져서 수명대로 살지 못한다고 하셨다`~~!


남편은 끝없이 공격하다가 내가 넘어지자~~
내가 남편보다 먼저 죽을수  있다는걸 알게된뒤 부터~~
행동을 조심하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새벽에 눈을 뜨면~~~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눈물이 난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 기도하여 주님께서 죽을자를 수없이 살리셨지만~~~내가 직접 경험하고난뒤~~~!
그 숱한 사람들이 내가 기도하기 시작하면서~~~즉시 질병이 치유되기 시작했으며 ~~
기도한지 일주일만에 낫았다는 말이 진실임을 하나님께서 몸소 증명해 주셨다~~!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즉시 쉰목소리가 사라지고 ~~맑은 목소리가 되살아 났으며 기침이 멈추고 가슴에 통증이 사라지고~~


나의 세밀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베풀어주신 사랑에 목이멘다`~!


우리가족의 일상은 귀촌한후에~~~농사가 목적이 아니고~~~!
하루에 3번 기도와 예배가 주목적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벅찬 감동과 은혜를 내삶속에 베푸시는가?
똑같은 상황에서도`~~끊임없이 불평하는 사람이있고`~~!
어떤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던~~~성경속에 인물들은~~!
모두 믿음이 강하고`~~강하고 담대하며~~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매사에 감사하며 기뻐하였다~~!


여호수아와 갈렙도~~그들이 긍정적으로 말하므로서~~살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한 약속에땅 가나안에 들어갈수 있었다`~!


요즘은~~강해설교를 ~시편을 하고 있다~~!
다윗의 감사는~~~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다윗에게 복을 주시고 기름을 부으셔서 왕으로 삼으셨는지 알게 하신다`~~! 다윗은 모든걸 하나님께 아뢰고`~겸손하며 하나님 찬양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새벽에 눈을뜨면~~~!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나는 깊은기도에 들어가는 QT에 들어가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만큼~~~나에게 엄청난 빛을 쏫아 부으셨다`~~!


"감사로 제사 지낸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도다`~!" 성경 말씀을 이해할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으시기에 우리을 지으신 것이다`~!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때~~~하늘은 더욱 찬란하고~~~나의 하나님은 더욱 확장되고 공채가 빛났다~


그리고 놀랍게도`~
내가 하나님께 올린 찬양은~~!
빛으로 나에게 돌아왔다`~!


요즘 은밀한 가운데~~ 어려운사람을 조금씩 돕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 너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것이 ~바로 나에게 한것과 다름없다`~! 내가 몇배로 갚아주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주변에 덕을 베풀면 그자손이 대대로 복을 받는 것이다`~!


내가 부유한 집에 태어나 살다가~~~가난한 남편을 만나서 날마다 감사함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었던 것은~~무엇이든지 감사함으로 받아드리고~~불평불만하지 않는 성격 때문인것 같다`~!


같은 가족이 똑같은 음식을 먹고`~~똑같은 집에 사는데~~~!
불평불만과~~부정적이 말을 일삼는 사람은~~!
그얼굴이 참으로 흉하게 변하게 된다~~!


그러나 감사와 기뻐하는 사람의 표정은~~!
어딜가든지 귀한 대접을 받고~~~하나님께서 지키시고~~복받는 인생임을 알게된다~~!


오늘 우리가족의 성경 강해속에서~~~!
우리인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하나님께 "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것으로 알라" 는 성경말씀은~~~진리이다~!


그리고 불평불만 하지말고`~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다`~!
입술에서 내뱉는 모든 소리가 그사람의 인생을 망치기도하고 축복하기도한다~~!


똑같은 방을 임대해 살다가 가는 사람이~~~!
어떤 사람은 감사가 넘치며~~어떤 사람은 불평불만이 넘친다~~~!
그것은~~문제가 방에 있지 않고~~그사람에게 있음을 알수있다`~~!


감사로 바라보는 사람은~~~! 집주인이 5년간 임대를 올리지 않음에 감사하며`~~
조경업자 세입자는~~이사가기 전날밤에~조경을 해주고 갔다`~!


이어서 같은방에 살았던 ~~이혼한 건축학 전공한 건축기사는~~
그방이 값싸고 장점이 많은 집이라고 말하며`~~살던방에 세면대를 새로 갈아주고 갔다~~!


그러나~~이들보다~~더 값싸게~내평생 38년간 임대를 놓으면서~~가장 파격적으로 ~~
30년전 시세로 헐값으로 임대를 준 어떤종은~~!
입에서 끝없이 불평불만이 넘쳤다`~!


하나님께서는~~은헤를 원수로 갚는다고 하셨다`~!
모든것은~~ 주님이 판단하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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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혈맹인 미국은~~~이제 한국에게 무기를 팔아먹고`~광우병 쇠고기를 팔아먹는~
장사꾼에 불과하다`~!


세상은 변하여 영원한 우방도 없고`~~적도 없으며 ~자국에 경제적 이득이 된다면~~
적과의 동침도 서슴치 않고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남북대치 상태가~~한미 FTA 협상에 핸디캡으로 발목을 잡히고 시작한다~~~!
한마디로 이상태를 영원히 전환하기 위해서는~~~우리민족의 남북화해가 시급하고~남북 통일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당의성에 이르게 된다`!


결국! 미국이 방위 군사비 분담금을 요구하고`~~이런 FTA협정을 마음때로 깨는 미국의 횡포는~~~!
냉전체제에서 남.북을 미.러가 나누어 먹고`~지배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대대국의 이대오르기 싸움에서 한반도는 희생되고 분단국으로 남게된 것이다`~!


해결 방법은  영원히 없는가?
있다~!
DJ햇볕정책이 그 돌파구이다~~~!


그당시도~~북한은 핵실험을 했다`~!
노무현시대에 김정일은~~핵실험했고~~남한에게 선군정치를 베푼다고 했다`~!
세계는 북한의 핵실험에 화들짝 놀라면서~~지극히 평정한 한국에 의아의 눈초리로 보냈다~~~!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남북은 한민족이다`~! 언젠가 통일해야 하며~~민족간 분노나 적대감을 버리고 사랑으로  포용해야만~독일처럼 한민족으로 통일할수 있을 것이다`~!


먼저 북한의 문을 두드리고~~
남북 해결의 길을 모색하며 찾고`~~!
간절하게 구하면 통일을 얻을 것이다`~!

 

 

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앵커 멘트>

한미 FTA 재협상이 가시화되면서 어떤 분야가 재협상 대상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는데요.

우선 자동차와 농업 등이 쟁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임승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이 한미 FTA 재협상을 요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역 불균형입니다.

<녹취> 로버트 라이트하이저(美 무역대표부 대표/지난 3월) : "미국우선주의 무역정책을 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뜻에 동의합니다. 우리는 무역협정 협상을 더 잘할 수 있고, 무역법을 더 강력히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한미 FTA 발효 이후 미국에 대한 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입니다.

이 때문에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도 두 품목을 미국과의 협상에서 가장 많이 부딪힐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우리도 분명히 할 말이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수입액이 같은 기간 연평균 35%가량 늘어 우리 자동차 수출액 증가율보다 3배 가량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녹취> 김형주(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자동차 시장의) 대미 흑자가 한미FTA 때문이라는 실증적 결과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국이) 농축산물이나 서비스시장 개방 속도를 높이는 지렛대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15년에 걸쳐 관세를 없애기로 돼 있는 소고기 등 농축산물의 관세 유예기간을 줄이거나 수입을 늘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또 서비스업 가운데 의료나 법률 시장 등을 조기에 열어달라고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분야 모두 우리가 이미 적자를 보고 있는 만큼 오히려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KBS 뉴스 임승창입니다.

임승창기자 (sc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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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예전에 핸드폰이 일반화로 보급되지 않을때~~~~!
아이들은 삐삐를 갖고 다니면서`~~부모가 호출하면 ~공중전화로 부모에게 답신전화를 했던시절에~
무전기처럼 묵직하게 가죽에 싸여있던 모토로라 핸드폰이 기억난다`~!


그당시는~~핸드폰 끼리 전화는 불가능했다`~!
핸드폰 가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주로 운전중에
카폰 대용으로 사용했다~! 그당시가 아마 100만원 전후였던것 같다`~!


요즘 핸드폰은 ~~수명이 짧아서 3년쓰면 오래쓴 편이다~~!
나는 주로 덮개가 있는 공짜폰을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위험성에 대하여~~익히 잘 알고있다~!


악한 사람이 맘만 먹는다면~~휴대폰을 꺼놓아도~~상대방의 생활 전부를 시청및 도청할수 있다는 말에~~휴대폰의 기능이 다양한거  좋은데~~복잡한 수많은 기능을 ~~
노인들은 거의 사용불가라고 본다`~!


공짜로~~덮개 구식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공짜로 바꾸어 준다는 말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핸드폰의 거품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경향신문]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 시대로 들어섰다. 예전에도 삼성전자 갤럭시S8과 애플의 아이폰7 시리즈 등의 최상위 모델이 100만원을 넘긴 했지만 이젠 LG전자의 V30을 제외하곤 최소 10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가 지난 8월 조사한 결과 전 세계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의 적정 가격이라고 생각한 582달러(약 66만원)와 거의 두 배 차이다. 녹색소비자연대가 국내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적정 단말기 가격을 조사해 지난달 29일 발표한 결과 응답자의 44.4%가 30만원 이하라고 답한 것과도 차이가 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개 스마트폰의 가격이 80만원대 이상일 경우 프리미엄폰(고급폰), 40만원대~70만원대일 경우 중가폰, 30만원대 이하이면 저가폰에 속한다. 세 종류의 스마트폰의 가격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스마트폰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필 쉴러 애플 부사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X를 설명하고 있다. Photo by Justin Sullivan/Getty 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

필 쉴러 애플 부사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X를 설명하고 있다. Photo by Justin Sullivan/Getty 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 ■프리미엄폰, 중·저가폰 어떤 차이 있나
스마트폰의 가격 차이는 기능과 재질의 차이에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첫 번째가 기능이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재질과 스펙의 차이가 비슷한데 프리미엄폰과 중·저가폰의 가격 차이가 50만원 이상 크게 난다면 기능의 차이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폰은 혁신적 기술을 가장 먼저 채용한다. 그 기술을 개발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포함됐기 때문에 비싸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X의 경우 하위 모델인 아이폰8과 달리 지문이 아닌 얼굴로 사용자를 인식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안경과 모자를 써 외모가 바뀌어도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트루 뎁스 카메라’를 적용해 가능한 기능이다.
애플의 아이폰X와 LG전자의 V30,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은 모두 하위 모델과 달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테두리)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것도 동일하다. V30은 f1.6의 조리개 값에 ‘크리스털 클리어 렌즈’를 채용해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다. 아이폰X와 갤럭시노트8은 광각렌즈와 망원렌즈에 모두 ‘광학 이미지 안정화’ 모듈을 적용했다.
개발 비용은 스마트폰 신모델 발표 주기가 1년에서 6개월 단위로 줄면서 크게 올랐다.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2~3개 팀이 돌아가면서 차기, 차차기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상황”이라며 “과거와 비교해 개발에 투입되는 인력과 비용이 몇 배 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미엄폰에 적용된 신 기술은 대개 1년 정도가 지나면 중·저가폰에도 적용이 된다.
스마트폰의 머리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처리장치 혹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6개월~1년 주기로 성능을 높인 새 버전으로 바뀌는 것도 프리미엄폰이 출시될 때마다 가격이 뛰는 데 일조한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하는 하반기 출시 프리미엄폰의 중앙처리장치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를 쓰지 않는다면 대개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쓴다. 1년~6개월 전만 해도 스냅드래곤 820이나 821이 대세였다. 프리미엄폰도 1년 정도 지나면 유행에 뒤쳐지면서 가격이 크게 낮아진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경우 개발비와 연구비가 많이 들어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지만 가격 하락 속도는 텔레비전보다 더 빠르다.
재질의 경우 프리미엄폰은 메탈 소재에 전면 디스플레이는 물론 후면부에까지 ‘고릴라 글라스’로 불리는 강화유리를 사용한다. 광택이 나 보기 좋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경우 2010년 출시된 아이폰4에서부터 전·후면에 모두 강화 유리를 사용했다. 요즘 프리미엄폰은 강화유리가 전·후면·상하좌우를 모두 감싸는 형태로 나온다. 프리미엄폰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은 중·저가폰으로 갈수록 투박해진다. 중저가폰은 금속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강화유리는 디스플레이 부분에만 적용된다.

 

■비싼 건 부담스럽지만 예쁜 것도 놓치기 싫을 땐?… 요즘 어르신도 ‘효도폰’은 싫다는데?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면 자기의 사용 패턴을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난 곧 죽어도 예뻐야 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가격과 기능보다는 심미적 측면이 프리미엄폰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노년에 들어섰을지라도 여전히 외부 활동이 많아 사람들을 만날 때의 시선을 의식한다면 ‘효도폰’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렇다고 최첨단 기능을 다 활용할 것 같지도 않다면 화면이 크고 시원하게 빠진 중가폰이 어울린다. 예를 들어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Q8은 60만원대이면서도 프리미엄폰 수준의 5.7인치 대화면에 풀 HD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중앙처리장치도 최신 프리미엄폰보다 한 단계 밑인 스냅드래곤 821로 크게 뒤지지 않고 방수, 듀얼카메라와 고품질 오디오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저가폰의 경우 학생들이 많이 쓴다. 아이들이 학원은 잘 다니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이 폰을 사줄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가격을 부담스러워한다면 아이들은 좋은 폰을 못 받을 바에는 예쁜 폰이라도 받길 원한다. 이런 실구매자(부모)와 실사용자(자녀)의 상충하는 욕구의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들이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7(2017년형)은 5.7인치 대화면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삼성페이, 빅스비 홈을 탑재했다. 58만원대의 중가폰이지만 지원금을 받으면 30~40만원대로 낮아진다.

갤럭시A7(2017년형)

갤럭시A7(2017년형) 최신 프리미엄폰을 닮은 중저가폰을 쓰고 싶다면 LG전자의 Q6가 좋은 선택이 된다. 보급형 Q시리즈 스마트폰 중 첫 제품으로 8월 출시된 Q6는 LG전자가 상반기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G6의 디자인과 편의 기능을 그대로 계승했다. 18대 9 화면비를 지닌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다. 생긴 건 G6와 같고 성능은 그보다 못하지만 가격이 30만원 후반에서 40만원대 초반이란 점이 매력이다. 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대에도 살 수 있다. 이통사들이 저가폰에 지원금을 덜 쓰지만 가끔 이벤트 형식으로 저가폰에도 지원금을 풀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아이들이 더 잘 안다. ‘루리웹’ 같은 아이들의 커뮤니티에 어느 매장에서 어떤 스마트폰이 공짜로 풀렸다고 소식이 올라오면 단번에 소문이 쫙 퍼지는 식이다.

LG Q6

LG Q6 통화는 물론 검색·영상 이용도 자주 한다면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스마트폰이 유리하다. LG전자가 6월 초 출시한 보급형 스마트폰 X500은 국내 최대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다. 배터리 용량이 4500mAh에 달해 한 번 충전하면 이틀 동안은 너끈히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힘이 좋아 ‘X파워’라는 애칭을 갖고 있을 정도다. 5.5인치 화면에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갖췄다. 출고가는 31만9000원이지만 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
가격과 기능, 미적 욕구를 모두 충족하는 스마트폰은 없다. 최첨단의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도 멋지길 원한다면 비싼 가격은 감수해야 한다. 소비자가 가격과 기능, 디자인에서 절충점을 찾아 구매해야 한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구매는 ‘트레이드오프’(상충관계)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를 원한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며 “좋은 스마트폰을 고르려면 뭘 원하고 뭘 포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나의 사용 패턴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관련 태그 #프리미엄폰#스마트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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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전성시대~~단독주택 금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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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의 매력은`~~~!
정원이 있고~~채소를 가꿀 녹지공간이 있다는 점이며`~~~!
실내생할 못지않고 밖의 공간이 삶에 중요한 공간으로 활용된다는 점이다`~~


특히  아파트처럼 일률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관리비가 없어서~~
소비생활을  조절할수 있다~~!
특히 강남에서는 아파트보다 주택이 더 비싸다~~~!

 

 


단독주택 전성시대] 도시재생 기대감에 '금값'최윤신 기자 입력 2017.10.05. 06:51 

 

 

 

 


우리는 수십년 간 아파트 세상을 살았다. 아파트는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자리하며 희로애락을 함께했지만 최근 들어 주거트렌드가 변했다. 사람들은 주거공간을 나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휴식과 행복의 공간으로 여기며 단독주택에 주목했다.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기대감에 단독주택 가치는 더 뛰었고 건설사도 앞다퉈 단독주택사업에 몰두하며 사람들의 변한 입맛에 부응했다. <머니S>가 변화한 주거트렌드를 선도하는 단독주택의 매력이 무엇인지 들여다봤다. 그리고 부동산시장 규제 속 단독주택이 품은 현재와 미래가치는 어떨지 자세히 짚어봤다.<편집자주>


 

아파트에 비해 열등재로 여겨지던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탔다.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새로운 주거트렌드가 형성되는 가운데 가치상승을 노린 투자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특히 문재인정부 들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면서 투자자들이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 단독주택 거래 급증, 가격도 상승세
 
단독주택의 인기는 최근 몇년 새 폭발적으로 높아졌다. 그간 단독주택은 아파트 매매시장의 열기에 가려진 채 소리 소문 없이 거래량을 늘려왔지만 최근의 증가세는 아파트를 넘어섰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단독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1896건으로 전년 동기(5만6681건) 대비 9.2%나 늘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거래가 29만7704건에서 29만1634건으로 2.0%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난 7월 단독주택 거래량 역시 전년 동월(1만487건) 대비 18% 많은 1만2400건을 기록했다.
거래량 증가는 가격상승과 맞물린다. 올 초 집계된 국토부 표준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은 전년대비 4.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의 5.3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단독주택 가격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어닥친 2009년 1.98% 감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올랐다.

 


 
용산구 후암동 주택가 전경. /사진=김창성 기자


특히 올 상반기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세가 가팔랐다. 올 6월 말 기준 전국 단독주택의 ㎡당 평균 매매가격은 113만4000원으로 한국감정원 조사가 시작된 201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단독주택 ㎡당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1.43%로 지난해 같은 기간(0.27%)의 다섯배를 넘어섰다.
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의 전국 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올 7월 말 기준 3억5645만원으로 역대 최고수준이었다.
단독주택의 열기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곳은 경매시장이다. 법원경매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법원경매 단독주택 낙찰가율은 81.7%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낙찰가율(78.1%)보다 3.6%포인트 상승한 것. 법원경매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아파트 낙찰가율과 엇비슷한 수준이다.
강은 지지옥션 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단독주택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진 것”이라며 “단독주택은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데다 땅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재조명받고 있다”고 말했다.

 


 
 


◆ 정부 부동산 규제에 관심 더 커져
 
최근의 단독주택 인기요인을 사회문화적 인식변화에 따른 수요증가에서 찾는 사람이 많지만 전문가들의 시각은 다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단독주택 매입자 중 실수요는 일부 중산층 이상의 고급주택이나 택지분양에 한정된다”며 “낙후지역 도시재생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수요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점차 강화되는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단독주택으로 투자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한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강도 높은 아파트 규제가 실행되면서 이런 현상이 심화됐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노후주거지의 단독주택 가격상승이 힘을 받았다.

 


 
마포구 연남동 단독주택. /사진=김창성 기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정부 5년 동안 50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500개 노후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일부 지역이 아닌 전국적으로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기대하고 자금이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지방에서는 대규모 미분양이 속출해 아파트값이 하락하는데도 단독주택값은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6월 말 기준 미분양주택이 9166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상남도의 주택매매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아파트는 99.5에서 98.6으로 하락했지만 단독주택은 101.3에서 102.4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체 지방권의 아파트매매가격지수가 101.3에서 101.2로 떨어진 반면 단독주택은 101.8에서 103.1로 올랐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아직까지 더 높지만 단독주택 상승률도 이에 못지 않다. 앞으로 수도권 지역에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 투자수요가 단독주택으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악재는 있다. 정부가 지난 8.2 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에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올해 일단 배제하기로 한 것. 국토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는 총 27개 지역으로 서울전역 25개구가 모두 포함됐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선 단독주택 열풍이 한풀 꺾일 것이란 전망이 있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아파트에 비해 투자가 용이한 데다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라 여전히 관심이 높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앞서 서울에서는 영등포 경인로, 동묘, 정동, 용산전자상가, 마장동, 청량리 제기동, 4·19 사거리, 독산동 우시장 등 8곳의 후보 지역과 강북구 수유1동과 도봉구 창3동 등 20곳이 도시재생사업 희망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금천구 한 공인중개사는 “최근에도 하루에 수건의 독산동 우시장 근처 단독주택 매물 문의가 있다”며 “서울시가 정부 차원의 도시재생사업에서 일단 배제됐지만 투자자들은 시기의 차이일 뿐 결국은 포함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0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관련 태그 #단독주택#도시재생#도시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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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요즘 우리국민은 ~~~짠테크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옛날 요즘이나 ~~큰부자들은~~~조그만 것부터 아낀다~~!
아직 집도 장만하지 못한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돈을 펑펑쓰고 다닌것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경제적 어려움만 가중시키는 일이다`~~!
어차피 사지 못할집 포기하고~~즐기고 보자는 심리로~~~남의 월세집에다~~수준에 맞지않게~
호화판으로 사는 사람들의 노후는​ 어떻게 될까?


갑자기 직장이 잘리거나~~~!
임대료가 오르거나~~~가정에 큰돈이 들어갈 문제가 생긴다면~!
참으로 난감할 것이다~~!


예전엔 유행지난 옷은 모두 버렸다~~~!
그러나 유행은 돌고 돌아서~~~30년전 유행지난 옷에다가 마후라나 벨트하나만 바꾸어도~~~
최신형 펫션으로 변하여~~ 주변으로부터 멋지다고 찬사가 쏫아진다~~!


오래되고 유행지난 낡은옷이나 구두나 백을~~귀촌할때 가져와서 입고 장날이나 외출에 나가면~~~
너무 멋져서 주변에 미안스럽다`~~!


전자제품은~~기능이 제대로 된다면 외형과 관계없이  부속이 품절될때 까지 고쳐쓴다~~!
쇼핑을 할때도~~~필요한 목록을 적고~~냉장고가 텅비었을때~~청소하고 새로운 식재료을  쇼핑하여 넣는 습관을 한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가던 마트를~~열흘이나 ~~보름에 한번씩 가서 `~한꺼번에 쇼핑하게 되면~~~
충동구매를 하지않고`~~꼭 필요한 목록에 있는 물품만 쇼핑하게 된다~~!


목욕물을 덥힐때도~~~한번 보일러를 돌려서`~~온가족이 목욕하는 방식도`~~
연료를  아끼는 방법이며`~~겨울철에~~보온성 좋은 옷을 껴입고~~수면양발을 착용하면~~
연료비를 절약할수 있다`~!


개를 많이 키운 우리집은~~~! 달달이 사료값이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우리가 지은 농산물을 장에다 내다 팔줄은 모르니~~~노는 땅에 우리가 지은 고구마나 옥수수나 당근배추 호박들을~~염소나 개사료로 삶아서~~~사료와 섞어주면~~가축도 더건강해지고`~~사료비도 상당히 절감된다~~!


43년전 ~ 결혼할때 가져온 혼수이불은~~~!
이제 낡아서 사용이 불가할때`~~가위로잘라서~~침대 벼개 시트로 하얗게 삶아서 사용하면~~~
침실이 상큼하고 새롭게~~변화된다~~! 낡은부분은~~행주로 사용한다~~!


자동차 구입도~~40년전에~~강남에 단독주택 2채를 장만한 뒤에서야  비로서 자동차를 샀다~~!
자동차는 소모품이고~~집이나 땅은 재산이고 ~~두면 오르기 때문이다~~!


웬만한 집수리는~~페인트 칠하기는 직접 손수한다~~
쇼핑할때~~즉시 사용할 물건이 아닌데~~~ 싸다가 많이 구입하지 않는다~~!
결국 싸다고 많이 산것이 썩어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오래 보관할수 있는~~치약이나 비누나 세제나 샴푸종류는`~~쌀때나 행사할때 많이 구입하여 두면~~실속있게 경제적으로 쓸수있다~~!


한마디로 집에서 새어나가는 지출을`~~줄이고 멈추다보면~~~!
자기도 모르게~~알뜰한 가계부로 기록될 것이다`~~!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뉴스초점]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출연: 최요한 경제평론가>

열심히 일해도 좀처럼 돈이 모이지 않는 현실에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선 이른바 '짠테크'가 인기입니다.

은행들도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 수 있는 상품들을 출시하고 나섰습니다.

최요한 경제평론가와 함께 '짠테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요즘 '돈은 안 쓰는 것'이라며 저축을 권하는 한 TV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짠돌이 제테크를 일컫는 이른바 '짠테크'가 인기인데요. 이렇게 열풍이 부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 2> 요즘 젊은 층에서 부는 '짠테크'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 3> 이 외에 '짠테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질문 4>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티끌모아 티끌"이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짠테크'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5> 마음만 앞서서 갑자기 지출을 '확' 줄이게 되면 금방 지치고, 오히려 더 큰 소비를 불러 올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요요 현상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6> 은행권에서도 '짠테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커피, 담배 등 사소한 지출을 줄여 저축하면 보다 높은 이자를 챙겨주는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요? 또 어떤 상품들이 있나요?

<질문 7> 푼돈을 목돈으로 만든 뒤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질문 8> '짠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꼭 유념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질문 9> 돈을 쓰기보다 모으는 것을 권장하는 '짠테크' 유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이 작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질문 10> 사회 한 쪽에서는 허리띠를 졸라매는 '짠테크'가, 다른 편에서는 한 번뿐인 인생 아낌없이 즐기자는 '욜로'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반대 성격의 소비트렌트가 생긴 이유가 뭘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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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추석 보내기~~~!

~건강한 추석 보내기~~~! 
 
                                                                 

 

 

 

 


나는 언제나 명절이되면~~~20~30가지 음식을 혼자서 산떼미처럼 풍성하게 ~~
한상가득 차려서 가족들 먹이는 것이 보람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다보니~~! 명절만 다가오면~많은 음식에 치여서~~~건강이 말이 아니였다~~!
발바닥이 아프고 허리 무릎이 아프고`~명절지나고 나면 의례껏 몸살로 누워야 했다~~!


이번 추석은~~!
중한 병으로 회복기에 있는 나의 건강상 ~~예전처럼 수십가지 음식을 혼자서 만든다는 것은
무리였다~~그래서~~페암에 나쁘다는 기름진것과 육식은 명절음식에서 제하고~~


생선이나 야채 나물종류로 추석전부터 한두가지씩 만들어서 먹기시작했다`~!
아들 며느리가~~ 손주 데리고~~얼마전에 엄마가 아프다고하여 다녀간 뒤라서~~
차례를 지내지 않는 우리가족들끼리~~단촐하게 추석을 지냈는데`~!

수십년 만에~~명절 지나고~~으례껏 오는 더부룩한 증세가 올해는 사라지고~~~​ 음식들이 깔끔하고 단백한 조리로~~컨디션이 최상을 유지했다`~!


기본으로 솔잎에찐 송편과 생선전이나 .약식.고사리 도라지 나물과 행미.잡채.민어 매운탕으로~~추석 지내려고 사다둔~~재료들을 절반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양도 적고 가짓수도 적다보니~~~!
음식도 금방 떨어지고`~~물리지 않고 음식이 바닥이 날때까지~~맛있게 먹었다~~!


퇴행성 무릎관절로 오래 서서 음식을 장만할수 없는 상황에서`~~
자주 의자에 앉아서 음식하고~~운동기구가 있는 거실에까지 가서~~~실내자전거를 돌리지 않아도`~
침대에 누워서~~언재든지 TV보면서 관절강화 운동할수 있는 방법을~~
이번에 새로 고안해 냈다`~!


퇴행성 관절은~~!
두가지에 주목하면 된다~~!


체중이 두무릎 사이 상하관절을 하중을 주지 않도록 ~체중이 늘지 않도록 소식을하고~~저칼로리로 먹어야 하며~비타민 D섭치나 칼슘섭취로 골다공증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상하 두뼈을 지지할수 있는~~ 약화된 근육 강화운동으로`~실내자전거 돌리기가 있는데`~~~!


실내 자전거도 돌리기 어려운 통증이 심한 사람은`~~!
ㅊ침대에 누워서~~두다릴 올리고 벽에 대거나~~공중에서 실내자전거 돌리기를 하면~~~무릎에 하중이 없기 때문에~~두뼈 사이에 완층근육이 강화되고~~수시로 공중 실내자전거를 허공에  돌리다 보니


 무릎근육 강화는 물론이고`~`~~뱃살도 빠져서~~
추석연휴에~~당연히 오던 체증증가를 막을수 있었다`~!


명절지내고 나면~~~괴도한 노동으로~~건강이나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면서~~~건강을 회복하는 명절이 되었다~~!


침대위에서 누워서 기구없이~~허공에 공중 자전거 돌리기는`~~무릎관절은 물론이고~~
뱃살 빠지는데~~최고이다~~! 즉시 하룻만에 1Kg 이 빠졌다~~!


그리고 아무때나 다리만 들어올리면 할수 있는 운동이다 보니~~기구가 필요없이
누구나 아무장소에서나 가능한 일거양득인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퇴행성 관절염을 앓거나~~뱃살이 있는분은`~~한번 권하고 싶은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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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600명의 사상자를낸~~~ 라스베가스의 총기난사 사건은~~~!
끔직한 일이다`~!


평지에서 총을 난사햇다면~~~살가능성이 많았겠지만~~~30층 높이의 호텔에서~~~
위에서 쏘아댄 자동소총은 연발하여 200~300발을  자동으로 발사되므로~~~
더많은 희생자가 나왔다`


그의 부친이  은행강도 였다는데~~~!
다분히 유전적인 요인도  있을수 있을 것이다~~~!


돈을 노린것도 아니고~~!
은퇴한 60대 부유층의 남자가 총을 수집하다가 연습 하였나?
그래서 인간은  그사람의 취미가~~~무엇인지 눈여겨 보아야 한다~~!


만약 그 살인범의 취미가~~총기수집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였다면~~~!
이런일을 행하지 않았을거~~!


사망자와 사상자에게~~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

 

 

 

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세계적 관광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피로 물들인 총기 참사의 사상자가 6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됐습니다.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범인은 별다른 전과도 정신병력도 없는 부유한 60대 은퇴자로 알려졌습니다.

정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축제의 콘서트장이 순식간에 살육현장으로 뒤바뀌었습니다.

숨을 곳이 있으면 다행. 피할 곳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총탄이 비켜 가기만 빌었습니다.

[바네사/생존자 : 뛰고 또 뛰었어요. 총알이 날아오는 게 보였고 옆에 달리던 남성이 총탄에 쓰러졌어요.]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에 지금까지 59명이 숨지고 520명 넘게 다쳤습니다.

한국인 사상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여행객 8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범인 패덕의 객실과 집에서 40여 정의 총기와 무더기 탄약, 그리고 폭발물질까지 찾아냈습니다.

회계사 출신에 수십억대 재산가인 패덕은 냉담한 성격에 도박을 좋아하지만 별다른 전과도 정신병력도 없습니다.

[범인 동생 : 형은 부자이면서 도박을 좋아했습니다. 크루즈 여행도 다녀왔어요.]

패덕의 아버지가 FBI 지명수배자를 받던 은행강도였지만 범행에 영향을 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범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수사당국은 단독 범행으로 보고 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정성훈)

정규진 기자(socc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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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스페셜] 5.18 헬기 사격, 조종사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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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땅이 좁고~~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심속 건물 옥상을~~~~녹색공간으로 채운다면`~
공해로 찌든 도시의 공기정화는 물론~~~건물에 살고 있는 입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최고일 것이다~!


나역시~~38년간 보유하고 있는~~강남한복판 단독주택 베란다에~~정원과 텃밭을 꾸며서~~과실수와 채소를 가꾸어 쏠쏠한 도심속의 즐거운 재미를 보았다`~!
녹지를 꾸며 놓으면~~새와 벌나비가 모여들고~~~시골스러운 여유를 즐길수 있다`~!


도심속에 건물들 틈사이로~~햇빛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옥상 정원은~~햇빛이 그리운 도시인들에게~~~비타민 D을 충족시키는~~썬탠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하늘 보기 참 좋은 요즘, 도심 건물 옥상이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 쓰는 물건 쌓아두는 공간과 어떻게 다를까요?

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컴컴한 건물들 사이로 옥상 위 텐트가 은은한 불빛을 냅니다. 옥상에서 즐기는 이른바 '옥상 글램핑'입니다.

준비해 온 재료를 숯불에 구워 먹고, 영화에 게임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최혜인 : 저희만의 공간으로 글램핑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양상혁 : 완전 도시 안인데 이색적인 것 같아서 (좋아요.)]

[최혜인 : 고마워 자주 오자 이런데… 좋은 것 같아.]

창고로 쓰이거나 방치됐던 옥상이 쏠쏠한 소득원이 됐습니다.

[권지훈/'옥상 글램핑' 대표 : 옥상은 이제 플러스 공간인 거죠. 저희한테는.]

백화점 옥상은 엄마를 따라온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신했습니다. 마음껏 뛰어놀고 책도 읽을 수 있게 꾸몄습니다.

[배기은/서울 양천구 : 아이가 백화점만 들어오면 약간 답답해하거든요. 맑은 하늘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어서 자주 올 것 같아요.]

서울시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공공건물 옥상을 개방했는데요, 이곳 서울도서관을 포함해 총 다섯 곳입니다.

'옥상 축제'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만화책 300권을 갖춘 만화방에 요가나 댄스 수업, 버스킹 공연까지 펼칠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김진선/요가강사 : 하늘도 바라보고 바람도 느껴보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면에서 조금 더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유휴공간에 불과했던 옥상이 색다른 즐거움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준희, VJ : 신소영)

한지연 기자(j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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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차례를 지내지 않는 우리집은`~~!
추석명절 음식은~~~ 가족들이 명절동안 먹고 지내는 음식을 주로 만든다~~~!


대부분 추석명절 음식들이 그러하듯이~~~칼로리가 높은~~~설탕이나 기름이 많이 들어간 부침이나 찜이나~~약식 식혜나 수정과 잡채 전이나 떡종류이다~~!


올추석은~~당일날 먹는걸 피하여~~~어제부터`~~ 전이나 송편을 솔잎을 깔고 쪄서~~가족들이 기름진 음식을 분산하여  먹기 시작했다~! 명절 기분도 내고~~~밥대신 떡을 먹고`~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고 배고플때만 소량으로~~전으로 배를 채우니~~오히려 체중이 평소보다 1kg 이 빠졌다~~!


체증이 빠지니~~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이 완화되고~~~속도 더부룩하지 않고~~~
몸도 가볍고 얼굴도 붓지않고~~얼굴라인도 예뻐진다~~!


특히 송편속에 소를 넣을때~~~평소보다  설탕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특히 추석전날부터 남편 생일인 추석이틀 후까지 음식을 만들던 습관을 버리고`~
음식을 조금씩 하고~~~한꺼번에 음식이 많아 몰려서~~ 많은 음식을 상하여 버리는 일이 없도록
알뜰하고 음식 만드는 노동시간을 대폭 줄였다~~!


영양 바란스를 맞추기 위해~~~
평소에 마시던 여러가지 종류 과일을 믹싱한 종합 과일쥬스를~~가족들이 함께 마셔서~~
명절음식에서 오는 ~~느끼하고 더부룩한 과식증후군을 없앴다~~!


조금씩 산뜻하게~~달거나 기름지지 않는 방식으로 채소나 과일 위주로~~~
올 추석은 보낼 예정이다`~~!

 

 

 

 

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갈비찜, 잡채, 송편…. 지방과 탄수화물이 범벅된 추석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특히 긴 연휴 동안 운동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추석 음식을 방심하고 먹으면 연휴 이후 옷이 꽉 낄 수도 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식재료나 조리법 또는 조리기구를 달리해 저열량 명절 음식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송편반죽을 만들 때 쌀가루에 쑥이나 모싯잎, 수리취 등을 넣으면 열량이 약 16~20% 낮아진다. 송편 소도 깨와 설탕 대신 검정콩이나 밤콩 등을 이용하면 열량을 10% 정도 줄일 수 있다.

2. 전·산적류를 조리할 때 산적용 쇠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버섯류를 사용하면 열량을 15% 정도 낮출 수 있다.

 

 
닭가슴살 산적 (사진=농촌진흥청)
 
3. 전·산적류를 조리할 때 달라붙지 않는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기름의 양을 70% 이상 줄일 수 있다. 튀김도 기름에 잠기게 해서 튀기는 방법보다 식재료 속 고유 지방 성분을 이용해 튀겨내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열량을 약 25% 줄일 수 있다.

4.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아 고열량 식품에 속한다. 특히 대추는 말린 것(1회 분량당 35kcal)보다 생 것(28kcal)의 열량이 약 20% 적고, 감은 곶감(100g당 247kcal)보다 단감(51kcal)의 열량이 5분의1 정도로 낮다.

5. 탕류로 쓰는 국거리용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면 약 10%(1회 분량당)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육류 요리는 지방과 껍질을 없앤 후 조리하고 양념이 많은 갈비찜이나 불고기 대신 수육으로 대체한다.

6. 수육은 물에 넣어 푹 삶는 방법도 있지만 찜솥에 찌면 여러 가지 수용성 영양 성분은 그대로 보존되면서 기름기만 쏙 빠지기 때문에 열량을 많이 낮출 수 있다. 양념을 씻어낸 묵은 김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찜 수육 (사진=농촌진흥청)
 
7. 잡채는 당면과 고기, 갖가지 채소를 기름에 볶기 때문에 열량이 높다. 당면을 사용하지 않고 갖가지 채소류와 버섯류를 손질해서 익힌 다음 양념해서 버무리면 열량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채소 잡채를 즐길 수 있다. 당면의 질감을 느끼고 싶다면 곤약이나 우엉을 채썰어 섞어보자. 잡채의 식감은 살리면서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우엉 잡채 (사진=농촌진흥청)
 
8. 나물은 볶는 나물보다는 물을 조금 넣어 볶다가 참기름으로 맛을 낸다. 생선이나 해물류는 튀김 요리 대신 구이나 찜을 만들면 열량을 낮출 수 있다.

한귀정 농촌진흥청 가공이용과 연구관은 “과식하기 쉬운 명절 음식을 만들 때 재료와 조리법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몸도 마음도 가벼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음식을 먹을 때는 나물이나 채소 등 열량이 낮은 음식을 먼저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용익 (yonik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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