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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이웃나라 일본은~~~숱한 노벨상으로 우리를 부럽게 만드는데`~!
그나마 독재군부와 싸우며 ~~평생을 민주화 운동을하며 고문과 옥고를 치룬 ~~DJ가 받은 노벨평화상을~받은건 다행스럽고 자랑스러웠는데~~


이명박 정부가 ~~DJ 사후에~~~ DJ노벨평화상 취소운동을 벌렸다는데 ~~
같은 한국인으로서 수치와 분노를 느낀다~~!


 MB정부는~~노무현을 벼랑끝으로 몰아 죽음으로 몰아 넣었으며~~
심심하면 신장투석을 하던 DJ의 30억 비자금을 들먹이며 스트레스를 주어서 죽음에 몰아 넣었다~~!


MB 정부시대에 야당 전직대토령이 두분이나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죽은후에 DJ노벨평화상 취소운동까지 했다니~~!
망자의 명예까지 탐이 났나?


노태우는 법정에서~~~전두환으로부터 받은  정치 자금중~~~3천억을 김영삼에게 주었다고 증언했다~~그런데 MB정부는~~노태우정부로부터  김영삼이 받은 3천억은 그냥두고~~DJ가 받은 30억 정치자금만 문제 삼았다~~!


이명박은~~~!
자업자득이다`~!

 

 

 

MB국정원,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 정황
 


      檢, 국정원 직원-보수단체 관계자 '취소 청원 운동' 논의 메일 추적

노벨평화상 수상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보수단체를 앞세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을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운 정황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A씨와 보수단체 간부 B씨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압수해 분석한 결과 이들이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노벨상 취소를 위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청원서를 보내는 방안을 상의한 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TF는 이 단체가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정부 정책을 옹호하거나 야당 정치인과 진보단체를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파악하고 검찰에 관련 기록을 넘겼다.

검찰은 김 전 대통령이 2009년 8월 서거하고 나서 야권과 시민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추모 열기가 형성돼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에 부담된다는 판단하에 고인을 헐뜯는 심리전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B씨가 속한 보수단체는 김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논평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반헌법적 6·15 공동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 2010년 3월 김 전 대통령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에서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이 출범할 때도 "김 전 대통령은 6·15공동선언을 통해 헌법 정신에 반하는 연방제 통일에 합의했던 사람"이라며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부정한 공작과 거래를 자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사람"이라고 매도했다.

아울러 검찰은 서거 직후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김 전 대통령 때문에 북한 핵이 완성됐다면서 노벨평화상이 아닌 물리학상을 받았다고 비난하는 합성 사진 포스터가 돈 것과 관련해서도 심리전단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TF는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당시 국정원이 추모 열기를 '국론 분열'로 규정해 온·오프라인에서 직원과 보수단체 회원들을 동원해 대규모 심리전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지난달 25일 발표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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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5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5 
 
                                                                 

 

 

 

 


추석 지내고~~~탓밭에 나가보니~~!
아직도 고구마잎은 푸르고 싱싱하며~~~걷울때가 아닌것 같다`~!
가뭄에 죽은 자리에 ~~고구마순을 꺽어 심은곳에~~~밑이 거의 없다~!


그러나 간혹 죽지않고 견딘 녀석의 밑둥지 밑엔~~~굵은 고구마가 있다~~!
고구마나 삶아 먹을까?  하고~~~ 호미들고 텃밭에 나갔다가~~~빈 호미만 들고 들어왔다`~!
누군가 ~~인생은 기다림이라고 했던가?


추석전에 심은 마늘이 싻이 돋기 시작했다`~! 겨울내낸 해풍맞으며~~굳게 자라다가~~내년 늧봄이나초여름쯤 캐게 될 것이다~~~!


밭엔 ~~~김장때 쓸 대파와 쪽파가 자라고 있었다~~!
좀 이르게 심은 배추가 ~~이번 비로 나풀나풀 많이 자랐다`~!


겉잎에 벌래가 먹어서 구멍송송 뚫어졌지만~~~!
남편은 벌래가 먹을때마다~~히스테릭하게 농약을 뿌리자고 격하게 반응하지만~~~!
나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무 제초제. 무 농약 무 화학비료가 나의 귀촌의 모토이다~~!
이것들은~~~올겨울 우리집 김장용 배추이다`~!


남편이 씨앗뿌리기 전에 유기질 비룔 주어서~무우씨앗이나~~당근씨앗이나 양배추 씨앗은 전멸했다!
평소엔 퇴비를주고 난뒤~~~씨앗뿌리고 잎파리가 5개정도 나왔을때~~ 유기질 비료를 주었는데~~
내가 아픈사이에~~남편은 농작물을 많이 망쳐 놓았다~~!


이제 10월 말부터 11월초사이에~~~양파모종을 심으면~~
마늘과 함께 이들은 겨울을 노지에서 보내고~
올 농사는 끝난다~~~!


수확은 엿장수 마음이다`~~!
배추나 양배추는 겨울내내 심어둔채로 텃밭에서 캐다 먹는다`~~!
그러나 고구마는 10도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캐서~~건조한뒤 실내로 드려야 한다~~!


귀촌 3년동안~~! 부지런히 심었던 수박농사가~~~!
매번 럭비공 만큼씩 작게 열렸는데~~~!


올해 심은 수박은~~귀촌 3년동안 ~~~가장 크고 맛있고 가을까지 맜있게 먹었다`~!
아직 밭에 한개 남았는데~~아껴 두었다가~~수박생각나면 따먹을 것이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나 암의 원인이 되고있는~~~!
치주염은~~! 음식으로 다스리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밭에서 돌아오는 길에~~~가지 서너개 땄다~~!
가지는 ~~즉각적으로 치주염을 치료하고`~~몸에 염증을 가라앉힌다~~!


특히 가지꼭지를 다려서 마시면~~! 치주염에 특효이다~~!
예전부터 전해내려온 처방이지만~~치주염의 바이러스가 온몸을 떠돌다가~~~핏줄을 타고~
발암에 원인을 제공한다니~~가지전이나 가지나물이나~~가지불고기를 만들어서~~자주 먹게된다~


아마도 치주염은~~!음식이 달거나 육식을 먹었을때~~~염증이 심하고
야채나 과일이나 생선을 먹고`~~특히 가지를 먹었을때`~~건강한 치주를 유지하는것 같다`~!


내가 심어서 내가 먹는 안심먹거리는~~
귀촌의 삶을 ~~~더욱 감사와 행복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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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짐바브의 대통령  41세 연하 아내~
정치인이나 일반가정이나~~현명한 여성이 안주인이 되어야지~~~!
가정이나 나라가 바로서지~~!


조강지처를 병상에 버리고~~~젊음과 외모로  41세 연하의 유부녀와 간통으로 자녀를 낳은~
짐바브웨의 독재정치는~~구찌 그레이스 손에 놀아났군~~!

 

 

 


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기자홍주희 기자  


 
그녀는 최고 권력자의 정부(情婦)였습니다. 남편이 있고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도 있었지만, ‘부적절한 관계’의 걸림돌이 되진 않았습니다. 

[알고보면 쓸모있는 신기한 세계뉴스]
93세 대통령 사후 짐바브웨의 운명은?

최고 권력자에게도 아내가 있었죠. 신부전증으로 투석을 하던 아내는 남편의 불륜을 알고도 눈감았습니다. 
두 사람은 10년 가까이 ‘부적절한 관계’인 채로 딸과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사이 병을 앓던 권력자의 아내는 사망했고, 그녀도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청산했습니다.  


 

지난 4월 열린 짐바브웨 독립기념 행사에서 부인 그레이스에게 입맞추는 무가베 대통령. [AFP=연합뉴스]

 

 

무가베 대통령과 그레이스는 1996년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중앙포토]

막장드라마 같은 불륜의 주인공은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과 그의 부인 그레이스 무가베입니다. 
1987년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무가베는 총리, 그레이스는 타이피스트였습니다. 무엇보다 무가베는 63세, 그레이스는 22세였습니다.  
1996년 두 사람은 하객 4만 명이 참석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고, 그레이스는 공식적으로 짐바브웨의 퍼스트레이디가 됐습니다.  
  
오늘의 [알고보면 쓸모있는 신기한 세계뉴스]의 주인공은 그레이스 무가베입니다. 41살 연상의 권력자를 사로잡고, 이제는 짐바브웨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야망의 그레이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대통령 유력 후계자는 41세 연하 아내 

 

지난 8월 그레이스는 외신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폭행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하면서입니다. 
그레이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호텔에서 자신의 아들을 만난다는 이유로 여성 모델을 폭행했는데요, 피해 여성은 “두들겨 맞았다”며 상처 난 얼굴 사진을 공개했죠.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그레이스는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면책특권을 요구했습니다. 남아공 정부는 외교적 면책특권을 부여했고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막 나가는 퍼스트레이디의 기행 정도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이 사건은 짐바브웨의 미래와 관련이 깊습니다
 그레이스가 올해 93세인 무가베 대통령의 유력한 후계자이기 때문입니다. 

 

 

 


독립 영웅에서 타락한 독재자로 

 

무가베 대통령은 짐바브웨의 혁명과 독립을 이끈 영웅이었습니다. 1960년대부터 백인 정권에 맞서며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1963~1975년엔 옥고를 치르기도 했죠. 석방 뒤엔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해방군 최고 사령관이 되어 국내외를 오가며 게릴라 투쟁을 이어갔고요. 


 

1976년 짐바브웨 독립운동을 이끌 때의 무가베. (오른쪽 두번째). [중앙포토]

1980년 마침내 짐바브웨는 영국에서 독립합니다. 무가베는 초대 총리가 됐습니다. 87년엔 개헌을 통해 6년 임기에 무제한 연임이 가능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해 영구 집권의 길을 열었고요. 
약 40년 간 무가베는 


 

1980년 마침내 짐바브웨는 영국에서 독립합니다. 무가베는 초대 총리가 됐습니다. 87년엔 개헌을 통해 6년 임기에 무제한 연임이 가능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해 영구 집권의 길을 열었고요. 
약 40년 간 무가베는 사리사욕을 채우며 철권을 휘둘러 나라 꼴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습니다. 
독립 영웅이 아프리카 최악의 독재자로 타락한 거죠. 
  
그러나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술·담배를 멀리하며 건강을 유지해 온 그도 나이 앞에선 속수무책이니까요. 
특히 최근 수년 사이엔 공식석상에서 조는 장면이 수 차례 포착됐습니다. “생각에 잠겨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 연설하는 일도 있었고요. 

 

 

 


무가베 또 대선 출마…99세까지 집권? 

 

지난해 말 무가베는 2018년 치러지는 차기 대선에 집권당 단일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선될 가능성은 크지만, 그의 나이 99세가 되는 2023년에 끝나는 임기를 마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해 1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연합 정상회의에서 자고 있는 무가베 대통령.

 

 

지난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레토리아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정상회의 중 잠든 무가베 대통령. [AP=연합뉴스]

그가 잠든 채라도 권좌에 앉아있는 것과 죽고 없는 건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독재자의 존재도 고통이지만, 그가 사라진 뒤 벌어질 혼돈 역시 국민에게는 고난이니까요. 
아프리카 대륙이 짐바브웨의 정권 교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결혼 후 상당 기간 그레이스는 무가베의 ‘트로피 와이프’였습니다. 
특히 무가베 대통령의 첫 부인인 샐리의 그늘에 가려 숨 죽이며 지냈습니다. 남편의 동지였던 샐리가 국민들에게 인기 높은 퍼스트레이디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가베가 늙어가면서 그레이스의 영향력은 커졌습니다. 정치적 영향력을 급속도로 키우더니 2014년부터는 집권여당인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연맹-애국전선(ZANU-PF)’의 여성 연맹을 이끌고 있습니다. 정치 집회를 주도하면서 세를 확장하고 있는데요, 부통령보다 그가 막강하다는 건 짐바브웨에선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지난 6월 정치집회에 함께 참가한 무가베 대통령과 그레이스. [AP=연합뉴스]

 

 

그레이스는 2014년 집권여당 여성 연맹을 이끌기 시작하면서 정치 전면에 나섰다. 지난 7월 정치 집회에서 연설 중이다. [AP=연합뉴스]

지난 7월엔 무가베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직접 묻겠다. 당신의 다음 주자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해달라”고 공개 발언을 했습니다.
더 노골적으로 권력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를 원한다고 한다는데, 그러면 안되나? 나는 짐바브웨 사람이 아닌가”
독재자의 차기를 거론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그레이스가 대놓고 ‘다음 주자’를 얘기했다는 건 이미 집권 플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는 의미겠죠.   

 

 

 


호화 사치 쇼핑으로 ‘구찌 그레이스’ 별명  

 

짐바브웨에서 그레이스의 인기는 형편없습니다. 오죽하면 ‘디스그레이스(DisGrace)’라고 불릴까요. 사고를 치고 물의를 일으키면서 국민들의 신망을 잃었습니다. 
2009년 홍콩에서 자신을 촬영하던 영국인 사진작가를 폭행한 데 이어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유사한 폭력 사건을 일으켰고, 사치로도 악명이 자자해 ‘퍼스트 쇼퍼(The First Shopper)’ ‘그레이스 구찌 무가베’라 불리기도 합니다. 페라가모의 하이힐을 좋아한다는 그가 해외에서 호화 명품 쇼핑을 즐기는 모습은 여러 번 목격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아공 모델 폭행 사건이 불거지자 외신에는 “그레이스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 라고 분석하는 글이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치로 악명 높은 그레이스는 '구찌 그레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EPA·AFP=연합뉴스]

 

 

 

 

그레이스의 권력욕…정적 독살 시도 의혹도

 


그레이스 말고도 무가베의 차기로 거론된 유력 정치인들은 있습니다.
독립운동군 출신으로 부통령을 지낸 조이스 무주루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그레이스는 2014년 그를 끌어내렸습니다. 대통령 암살 혐의를 뒤집어 씌운 거죠.
   
현재 그레이스의 최대 라이벌은 에머슨 음난가그와 현 부통령입니다. 역시 백인 정권에 맞선 독립군 출신으로, 군부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음난가그와는 심각한 구토 증세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짐바브웨에선 대통령 가족이 그를 독살하려 했다는 루머가 돌았죠.  
  
음난가그와가 만만치 않은 상대이긴 하지만, 그레이스가 단연 유리합니다. 자신을 유력 정치인으로 만들어 준 남편이 여전히 든든한 무기이니까요. 더구나 그레이스는 남편이 자신에게 의지한다는 사실을 십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가베 대통령은 고령 탓에 자택에서 주로 집무를 수행합니다. 루이 14세풍 호화 가구와 대리석으로 장식된 거대한 맨션에서 그레이스는 늘 주요 결정을 남편과 함께 내립니다.  
지난 8월 영국 일간 가디언은 “그레이스는 짐바브웨의 비공식 총리”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무가베의 92번째 생일파티에 함께한 무가베 부부. [AP=연합뉴스]

 

 

올해 2월 93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 중인 무가베. 케익의 촛불을 끄고 있다. [AP=연합뉴스]

 

 

 

 

남아공 폭행 사건으로 집권 플랜에 타격 

 

그러나 남아공 폭행 사건으로 그레이스의 입지가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남아공에선 그레이스를 비난하는 시위가 열렸고, 무가베는 부인의 면책 특권을 부탁하기 위해 회의 일정을 앞당겨 남아공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지난 8월 뉴스위크는 “그레이스의 신경질적인 성격을 모든 짐바브웨인들이 알게됐다”며 “회복할 수 없는 이미지 손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더구나 이 사건을 통해 무가베 일가의 전횡이 다시 주목받게 됐습니다. 
남아공에서 폭행당한 모델과 만났다는 아들을 비롯해 그레이스 자식들의 호화 생활이 도마에 오른 겁니다. 
  
지난 20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그레이스의 큰아들 러셀 고레라자는 최근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2대를 구입했습니다. 맞춤 제작한 두 차량의 가격은 400만 파운드(약 45억 8000만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다른 아들인 로버트 주니어와 차퉁가도 부모에서 받아쓰는 ‘용돈’으로 연일 파티를 즐기며 살고 있고요, 
짐바브웨는 지난해 중앙은행이 자국 화폐인 짐바브웨달러 사용을 포기했을 정도로 경제가 파탄난 상황입니다.

 


그레이스의 큰 아들이 구입한 롤스로이스가 짐바브웨 공항에 도착한 뒤 촬영된 영상.

무가베의 딸인 보나 치코레는 지난 5월 내무부 산하의 검열위원회의 이사로 지명돼 일하고 있습니다. 
뉴스위크는 이 때문에 그레이스가 권력을 물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내다보는데요, 
“그레이스를 대통령직에 꽂아 넣는 것은 엄청난 반발을 불어일으킬 수 있다”는 거죠. 
  

 

 

 


독재자의 살 길은 권력 뿐 “어떻게든 지킬 것”

 

그러나 독재자 일가에겐 권력을 지키는 것 외에 출구는 없습니다. 그레이스 역시 남편 사후에 비참한 말로를 맞지 않기 위해 기를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언론인인 앤디 모이세는 지난 8월 가디언에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최근의 그레이스는 남편이 죽고 홀로 남는 것이 두려운 까닭에 더 탐욕스럽고 공격적인 여성이 된 것처럼 보인다. 그는 자신의 위치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다”   
홍주희 기자 hongghong@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알쓸신세]독재자의 41살연하 부인..짐바브웨 '구찌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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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노무현을 벼랑끝으로 몰은 사람은 ~~~!
이명박 정부이다~~!


그러나~~임기중 한두가지 오류로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킨다면~~나라꼴도 보기 흉하고~~
보복은 다음 보복을 부르게 된다`~~!


개인적 소견으로`~~!
박근헤도~~민심의 분노의 촛불의 힘이~~~ 박근헤 정부를 몰아내었지만~~~!
최순실 정도에서 처벌하고 박근혜는 전직대통령으로서~~~위상을 살려주고~풀어줘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MB정부때~~모든 비리를 밝혀내고~~~임기동안 노고를 생각해서~~
이명박까진 구속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문제인정부가 국민통합 하는데~~~
큰 힘이 될것이다~~!


죄악을 밝히는건 좋은데~~~!
보복 정치는~~~바람직하지 않다~~!


문제인정부는~~!
국내정치 아니드래도`~ 미국의 FTA압력과~~북한의 핵실험으로!
한반도가 자칫하면 위험에 빠질수 있다~~!
큰걸보고~~~ 한곳으로 집중하는 ~큰정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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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지금 현재상황은 ~~~~개성공단 우리기업 생산기계을  북한이 임으로 재가동 했다는~~것인데
한반도에 전쟁을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해~~~!
남북은 만나서 대화로 풀어야 하는데`~~!


미. 트럼프 대북조이기 작전으로~~ 북한은 경제적 돈줄이 막히고 타격이 심할 것이다~~!
북한내에 있는 우리기업 생산설비를 북한이 사용한것은 엄연히 불법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확대하지 않고~~남북대화로 이어 갈수 있도록 여유을 보여야 할것이다~~!


앞으로 남북경협이 정상화 될지라도~~~!
국제법이 먹혀 들어가지 않는 북한에 설비투자는 조심해야 할 것이며~~~
이런경우는~~통일을 이룬 서독이 동독에게 베풀었던 무조건적 포용정책만이~~북한이 남북이 한민족임을 ~~사방코너에 몰린 북한을 어려울때 감싸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게 남측기업이 설치한 시설을 북측이 무단으로 사용한 것은~~~불법이며 옳지 않음을~
경고해야 할 것이다`!


북한에 특사 보내기로~~!
남북 물꼬를 터야 할것이다`~~!


남북문제가 이지경이 된것은~~~! 북한에도 문제가 있지만~~!
이명박정부에 이어서`~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대북정책의 결과이다`~!

 

 

 

"北, 불법행위…재산권 침해 말아야" 정부 대책 없나
 

 


이에 우리 정부는 공장을 무단으로 가동하는 건 불법이며 우리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북한과 연락 채널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당장 공장 가동을 막을 뾰족할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계속해서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이 오늘(6일) 개성공단 가동을 시사하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공식 확인한 바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로 우리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은 남북 합의에 따라 운영되는 곳으로 남측 기업들이 남겨둔 설비를 임의로 사용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겁니다.

지난 8월 공단 내 남측 입주기업 차량 100여 대가 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도 정부는 무단 사용 중단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개성공단 철수 이후 남북한 연락 채널이 모두 끊기면서 현재로서는 북한의 남측 자산 무단 사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김용현/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 (북한은 직접 가동을 통해) 개성공단 폐쇄를 무력화시키는 또 그것을 통해서 남남갈등까지 유발시키는….]

개성공단에서 철수하면서 북한의 설비 무단 가동을 막기 위해 정부는 문산 변전소 등을 통해 공급하던 전기를 모두 차단했습니다.

북한은 공단 재가동하면서 전력 사용량이 적은 의류 공장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북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군수 산업용 전기를 특별 공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영상편집 : 우기정)

김흥수 기자(domd53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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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라오스 정부와 외교적 대화가 필요하며`~~~~
탈북자에게 지원금을 줘도 시원치 않는 상황에`~~~목숨값 60만원을 내놓으라는것은~~!
가난한 해외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를 하고 있는 한국에서`~~


목숨걸고 탈북한 북동포를 ~~~인신매매로 내모는 격이 될 것이다~~!
60만원은 ~~국가에서 부담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탈북한 고아에 "60만 원 벌금 갚아라"…정부 개선 필요
 


     

탈북자들의 주요 경유지 가운데 하나인 동남아시아의 라오스에서는 탈북자들에게 벌금 500달러, 우리 돈 60만 원을 물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는 일단 벌금을 대신 내준 뒤에 탈북자가 국내로 들어와 정착하고 나면 그 돈을 돌려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는 물론 갓난아기까지 예외 없이 돈을 걷고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모와 함께 북한을 탈출한 17살과 14살 정 모 자매는 중국을 거쳐 라오스에 머물다가 지난해 겨울 한국에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헤어져 졸지에 고아 신세가 됐습니다.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하나원 졸업식 날 자매는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라오스 출국 벌금 60만 원을 여섯 달 안에 내라는 겁니다.

매달 받는 기초생활수급비 48만 원이 수입의 전부인 자매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정 모 양/탈북 청소년 :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하죠. 어디 가서 돈 벌 수가 없어서…어떻게 해야 하는지….]

탈북 루트로 자주 이용되는 라오스는 2009년부터 탈북자 유입을 막겠다며 탈북자들에게 5백 달러씩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이 벌금을 대신 내준 뒤 탈북자들이 국내에 정착하면 돌려받고 있는 겁니다.

[통일부 관계자 : (정부가 탈북자들) 입국 과정에 개입하는 그런 모습을 안 보이기 위해서, 내부는 나 몰라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

하지만 미성년자는 물론 갓난아기에게도 구상권을 청구하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양석/바른정당 의원 : 기초적인 실태 파악도 안 해보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통일부와 외교부가 빨리 협의를 통해서 예산을 세우고 이분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벌금을 내는 탈북자는 한해 200명쯤으로 액수는 1억 원 정도입니다.

(영상취재 : 이재경·주용진, 영상편집 : 이정택)

이세영 기자(230@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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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7

~어떤간증 3807 
 
                                                                 

 

 

 

 


오늘은~~내남편 귀빠진 날이다~!


나는 증조 할머니 제삿날에 태어나서~~생일상을 제대로 받은적이 얼마되지 않는다`~!
우리집은~아이들 생일날에도~~잘챙기는 편이며~~떡을 하지 않으면 증조할아버지께서 불홀령이 떨어졌다~~!


증조 할아버지께서는~~내가 아들로 태어났다면 기념일이 될뻔 했다고~~딸인걸 아쉬워 했지만~
아무도 없을땐~~증조할아버지께선  언니보다  당신의 아내의 제삿날 태어난 나를 더 사랑하셨다`~!


내남편은~~1942년생 이다`~!
추석 이틀후에 태어나서`~~시어머니께서는 명절 지내느라 남편의 생일을 한번도 차려준적 없단다`~!
결혼후에~~우리집은 추석은 간단하게~~남편생일은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렸다`~!


그런데~~귀촌한후에~~
아이들이 서울서 내려오면~~잘챙겨 먹이기 위하여`~~남편 생일은 추석에 묻히기 일수였다`~!
올해는~~아들가족이 미리 왔다가서~~~남편의 생일을 비중있게 차렸다~~!


내가 아프고 난뒤~~! 남편은 폭성질을 바뀌었다~~!
그리고 많이 도와주기 시작했다`~! 가정에 평화가 찾아왔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나는 내가 폐암으로 진단이 나올때`~~하나님께 내가 무슨죄로 이런 질병이 왔는지 여쭈었다~~!


하나님께서는~" ~너의 남편을 길들이기 위해서" 라고  응답 하셨다`~~!
이상태로 계속가면~~나의 건강이 나빠져서 수명대로 살지 못한다고 하셨다`~~!


남편은 끝없이 공격하다가 내가 넘어지자~~
내가 남편보다 먼저 죽을수  있다는걸 알게된뒤 부터~~
행동을 조심하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새벽에 눈을 뜨면~~~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눈물이 난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 기도하여 주님께서 죽을자를 수없이 살리셨지만~~~내가 직접 경험하고난뒤~~~!
그 숱한 사람들이 내가 기도하기 시작하면서~~~즉시 질병이 치유되기 시작했으며 ~~
기도한지 일주일만에 낫았다는 말이 진실임을 하나님께서 몸소 증명해 주셨다~~!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즉시 쉰목소리가 사라지고 ~~맑은 목소리가 되살아 났으며 기침이 멈추고 가슴에 통증이 사라지고~~


나의 세밀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베풀어주신 사랑에 목이멘다`~!


우리가족의 일상은 귀촌한후에~~~농사가 목적이 아니고~~~!
하루에 3번 기도와 예배가 주목적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벅찬 감동과 은혜를 내삶속에 베푸시는가?
똑같은 상황에서도`~~끊임없이 불평하는 사람이있고`~~!
어떤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던~~~성경속에 인물들은~~!
모두 믿음이 강하고`~~강하고 담대하며~~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매사에 감사하며 기뻐하였다~~!


여호수아와 갈렙도~~그들이 긍정적으로 말하므로서~~살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한 약속에땅 가나안에 들어갈수 있었다`~!


요즘은~~강해설교를 ~시편을 하고 있다~~!
다윗의 감사는~~~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다윗에게 복을 주시고 기름을 부으셔서 왕으로 삼으셨는지 알게 하신다`~~! 다윗은 모든걸 하나님께 아뢰고`~겸손하며 하나님 찬양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새벽에 눈을뜨면~~~!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나는 깊은기도에 들어가는 QT에 들어가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만큼~~~나에게 엄청난 빛을 쏫아 부으셨다`~~!


"감사로 제사 지낸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도다`~!" 성경 말씀을 이해할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으시기에 우리을 지으신 것이다`~!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때~~~하늘은 더욱 찬란하고~~~나의 하나님은 더욱 확장되고 공채가 빛났다~


그리고 놀랍게도`~
내가 하나님께 올린 찬양은~~!
빛으로 나에게 돌아왔다`~!


요즘 은밀한 가운데~~ 어려운사람을 조금씩 돕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 너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것이 ~바로 나에게 한것과 다름없다`~! 내가 몇배로 갚아주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주변에 덕을 베풀면 그자손이 대대로 복을 받는 것이다`~!


내가 부유한 집에 태어나 살다가~~~가난한 남편을 만나서 날마다 감사함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었던 것은~~무엇이든지 감사함으로 받아드리고~~불평불만하지 않는 성격 때문인것 같다`~!


같은 가족이 똑같은 음식을 먹고`~~똑같은 집에 사는데~~~!
불평불만과~~부정적이 말을 일삼는 사람은~~!
그얼굴이 참으로 흉하게 변하게 된다~~!


그러나 감사와 기뻐하는 사람의 표정은~~!
어딜가든지 귀한 대접을 받고~~~하나님께서 지키시고~~복받는 인생임을 알게된다~~!


오늘 우리가족의 성경 강해속에서~~~!
우리인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하나님께 "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것으로 알라" 는 성경말씀은~~~진리이다~!


그리고 불평불만 하지말고`~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다`~!
입술에서 내뱉는 모든 소리가 그사람의 인생을 망치기도하고 축복하기도한다~~!


똑같은 방을 임대해 살다가 가는 사람이~~~!
어떤 사람은 감사가 넘치며~~어떤 사람은 불평불만이 넘친다~~~!
그것은~~문제가 방에 있지 않고~~그사람에게 있음을 알수있다`~~!


감사로 바라보는 사람은~~~! 집주인이 5년간 임대를 올리지 않음에 감사하며`~~
조경업자 세입자는~~이사가기 전날밤에~조경을 해주고 갔다`~!


이어서 같은방에 살았던 ~~이혼한 건축학 전공한 건축기사는~~
그방이 값싸고 장점이 많은 집이라고 말하며`~~살던방에 세면대를 새로 갈아주고 갔다~~!


그러나~~이들보다~~더 값싸게~내평생 38년간 임대를 놓으면서~~가장 파격적으로 ~~
30년전 시세로 헐값으로 임대를 준 어떤종은~~!
입에서 끝없이 불평불만이 넘쳤다`~!


하나님께서는~~은헤를 원수로 갚는다고 하셨다`~!
모든것은~~ 주님이 판단하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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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혈맹인 미국은~~~이제 한국에게 무기를 팔아먹고`~광우병 쇠고기를 팔아먹는~
장사꾼에 불과하다`~!


세상은 변하여 영원한 우방도 없고`~~적도 없으며 ~자국에 경제적 이득이 된다면~~
적과의 동침도 서슴치 않고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남북대치 상태가~~한미 FTA 협상에 핸디캡으로 발목을 잡히고 시작한다~~~!
한마디로 이상태를 영원히 전환하기 위해서는~~~우리민족의 남북화해가 시급하고~남북 통일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당의성에 이르게 된다`!


결국! 미국이 방위 군사비 분담금을 요구하고`~~이런 FTA협정을 마음때로 깨는 미국의 횡포는~~~!
냉전체제에서 남.북을 미.러가 나누어 먹고`~지배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대대국의 이대오르기 싸움에서 한반도는 희생되고 분단국으로 남게된 것이다`~!


해결 방법은  영원히 없는가?
있다~!
DJ햇볕정책이 그 돌파구이다~~~!


그당시도~~북한은 핵실험을 했다`~!
노무현시대에 김정일은~~핵실험했고~~남한에게 선군정치를 베푼다고 했다`~!
세계는 북한의 핵실험에 화들짝 놀라면서~~지극히 평정한 한국에 의아의 눈초리로 보냈다~~~!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남북은 한민족이다`~! 언젠가 통일해야 하며~~민족간 분노나 적대감을 버리고 사랑으로  포용해야만~독일처럼 한민족으로 통일할수 있을 것이다`~!


먼저 북한의 문을 두드리고~~
남북 해결의 길을 모색하며 찾고`~~!
간절하게 구하면 통일을 얻을 것이다`~!

 

 

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자동차·농업분야’ 격돌 예고
 


     

 


 <앵커 멘트>

한미 FTA 재협상이 가시화되면서 어떤 분야가 재협상 대상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는데요.

우선 자동차와 농업 등이 쟁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임승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이 한미 FTA 재협상을 요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역 불균형입니다.

<녹취> 로버트 라이트하이저(美 무역대표부 대표/지난 3월) : "미국우선주의 무역정책을 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뜻에 동의합니다. 우리는 무역협정 협상을 더 잘할 수 있고, 무역법을 더 강력히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한미 FTA 발효 이후 미국에 대한 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입니다.

이 때문에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도 두 품목을 미국과의 협상에서 가장 많이 부딪힐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우리도 분명히 할 말이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수입액이 같은 기간 연평균 35%가량 늘어 우리 자동차 수출액 증가율보다 3배 가량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녹취> 김형주(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자동차 시장의) 대미 흑자가 한미FTA 때문이라는 실증적 결과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국이) 농축산물이나 서비스시장 개방 속도를 높이는 지렛대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15년에 걸쳐 관세를 없애기로 돼 있는 소고기 등 농축산물의 관세 유예기간을 줄이거나 수입을 늘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또 서비스업 가운데 의료나 법률 시장 등을 조기에 열어달라고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분야 모두 우리가 이미 적자를 보고 있는 만큼 오히려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KBS 뉴스 임승창입니다.

임승창기자 (sc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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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예전에 핸드폰이 일반화로 보급되지 않을때~~~~!
아이들은 삐삐를 갖고 다니면서`~~부모가 호출하면 ~공중전화로 부모에게 답신전화를 했던시절에~
무전기처럼 묵직하게 가죽에 싸여있던 모토로라 핸드폰이 기억난다`~!


그당시는~~핸드폰 끼리 전화는 불가능했다`~!
핸드폰 가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주로 운전중에
카폰 대용으로 사용했다~! 그당시가 아마 100만원 전후였던것 같다`~!


요즘 핸드폰은 ~~수명이 짧아서 3년쓰면 오래쓴 편이다~~!
나는 주로 덮개가 있는 공짜폰을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위험성에 대하여~~익히 잘 알고있다~!


악한 사람이 맘만 먹는다면~~휴대폰을 꺼놓아도~~상대방의 생활 전부를 시청및 도청할수 있다는 말에~~휴대폰의 기능이 다양한거  좋은데~~복잡한 수많은 기능을 ~~
노인들은 거의 사용불가라고 본다`~!


공짜로~~덮개 구식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공짜로 바꾸어 준다는 말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핸드폰의 거품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휴대폰값 100만원 시대..고급·중급·저가폰 무슨 차이가 있나
    

 


[경향신문]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 시대로 들어섰다. 예전에도 삼성전자 갤럭시S8과 애플의 아이폰7 시리즈 등의 최상위 모델이 100만원을 넘긴 했지만 이젠 LG전자의 V30을 제외하곤 최소 10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가 지난 8월 조사한 결과 전 세계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의 적정 가격이라고 생각한 582달러(약 66만원)와 거의 두 배 차이다. 녹색소비자연대가 국내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적정 단말기 가격을 조사해 지난달 29일 발표한 결과 응답자의 44.4%가 30만원 이하라고 답한 것과도 차이가 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개 스마트폰의 가격이 80만원대 이상일 경우 프리미엄폰(고급폰), 40만원대~70만원대일 경우 중가폰, 30만원대 이하이면 저가폰에 속한다. 세 종류의 스마트폰의 가격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스마트폰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필 쉴러 애플 부사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X를 설명하고 있다. Photo by Justin Sullivan/Getty 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

필 쉴러 애플 부사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X를 설명하고 있다. Photo by Justin Sullivan/Getty 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 ■프리미엄폰, 중·저가폰 어떤 차이 있나
스마트폰의 가격 차이는 기능과 재질의 차이에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첫 번째가 기능이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재질과 스펙의 차이가 비슷한데 프리미엄폰과 중·저가폰의 가격 차이가 50만원 이상 크게 난다면 기능의 차이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폰은 혁신적 기술을 가장 먼저 채용한다. 그 기술을 개발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포함됐기 때문에 비싸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X의 경우 하위 모델인 아이폰8과 달리 지문이 아닌 얼굴로 사용자를 인식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안경과 모자를 써 외모가 바뀌어도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트루 뎁스 카메라’를 적용해 가능한 기능이다.
애플의 아이폰X와 LG전자의 V30,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은 모두 하위 모델과 달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테두리)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것도 동일하다. V30은 f1.6의 조리개 값에 ‘크리스털 클리어 렌즈’를 채용해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다. 아이폰X와 갤럭시노트8은 광각렌즈와 망원렌즈에 모두 ‘광학 이미지 안정화’ 모듈을 적용했다.
개발 비용은 스마트폰 신모델 발표 주기가 1년에서 6개월 단위로 줄면서 크게 올랐다.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2~3개 팀이 돌아가면서 차기, 차차기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상황”이라며 “과거와 비교해 개발에 투입되는 인력과 비용이 몇 배 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미엄폰에 적용된 신 기술은 대개 1년 정도가 지나면 중·저가폰에도 적용이 된다.
스마트폰의 머리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처리장치 혹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6개월~1년 주기로 성능을 높인 새 버전으로 바뀌는 것도 프리미엄폰이 출시될 때마다 가격이 뛰는 데 일조한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하는 하반기 출시 프리미엄폰의 중앙처리장치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를 쓰지 않는다면 대개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쓴다. 1년~6개월 전만 해도 스냅드래곤 820이나 821이 대세였다. 프리미엄폰도 1년 정도 지나면 유행에 뒤쳐지면서 가격이 크게 낮아진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경우 개발비와 연구비가 많이 들어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지만 가격 하락 속도는 텔레비전보다 더 빠르다.
재질의 경우 프리미엄폰은 메탈 소재에 전면 디스플레이는 물론 후면부에까지 ‘고릴라 글라스’로 불리는 강화유리를 사용한다. 광택이 나 보기 좋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경우 2010년 출시된 아이폰4에서부터 전·후면에 모두 강화 유리를 사용했다. 요즘 프리미엄폰은 강화유리가 전·후면·상하좌우를 모두 감싸는 형태로 나온다. 프리미엄폰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은 중·저가폰으로 갈수록 투박해진다. 중저가폰은 금속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강화유리는 디스플레이 부분에만 적용된다.

 

■비싼 건 부담스럽지만 예쁜 것도 놓치기 싫을 땐?… 요즘 어르신도 ‘효도폰’은 싫다는데?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면 자기의 사용 패턴을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난 곧 죽어도 예뻐야 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가격과 기능보다는 심미적 측면이 프리미엄폰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노년에 들어섰을지라도 여전히 외부 활동이 많아 사람들을 만날 때의 시선을 의식한다면 ‘효도폰’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렇다고 최첨단 기능을 다 활용할 것 같지도 않다면 화면이 크고 시원하게 빠진 중가폰이 어울린다. 예를 들어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Q8은 60만원대이면서도 프리미엄폰 수준의 5.7인치 대화면에 풀 HD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중앙처리장치도 최신 프리미엄폰보다 한 단계 밑인 스냅드래곤 821로 크게 뒤지지 않고 방수, 듀얼카메라와 고품질 오디오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저가폰의 경우 학생들이 많이 쓴다. 아이들이 학원은 잘 다니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이 폰을 사줄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가격을 부담스러워한다면 아이들은 좋은 폰을 못 받을 바에는 예쁜 폰이라도 받길 원한다. 이런 실구매자(부모)와 실사용자(자녀)의 상충하는 욕구의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들이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7(2017년형)은 5.7인치 대화면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삼성페이, 빅스비 홈을 탑재했다. 58만원대의 중가폰이지만 지원금을 받으면 30~40만원대로 낮아진다.

갤럭시A7(2017년형)

갤럭시A7(2017년형) 최신 프리미엄폰을 닮은 중저가폰을 쓰고 싶다면 LG전자의 Q6가 좋은 선택이 된다. 보급형 Q시리즈 스마트폰 중 첫 제품으로 8월 출시된 Q6는 LG전자가 상반기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G6의 디자인과 편의 기능을 그대로 계승했다. 18대 9 화면비를 지닌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다. 생긴 건 G6와 같고 성능은 그보다 못하지만 가격이 30만원 후반에서 40만원대 초반이란 점이 매력이다. 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대에도 살 수 있다. 이통사들이 저가폰에 지원금을 덜 쓰지만 가끔 이벤트 형식으로 저가폰에도 지원금을 풀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아이들이 더 잘 안다. ‘루리웹’ 같은 아이들의 커뮤니티에 어느 매장에서 어떤 스마트폰이 공짜로 풀렸다고 소식이 올라오면 단번에 소문이 쫙 퍼지는 식이다.

LG Q6

LG Q6 통화는 물론 검색·영상 이용도 자주 한다면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스마트폰이 유리하다. LG전자가 6월 초 출시한 보급형 스마트폰 X500은 국내 최대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다. 배터리 용량이 4500mAh에 달해 한 번 충전하면 이틀 동안은 너끈히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힘이 좋아 ‘X파워’라는 애칭을 갖고 있을 정도다. 5.5인치 화면에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갖췄다. 출고가는 31만9000원이지만 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
가격과 기능, 미적 욕구를 모두 충족하는 스마트폰은 없다. 최첨단의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도 멋지길 원한다면 비싼 가격은 감수해야 한다. 소비자가 가격과 기능, 디자인에서 절충점을 찾아 구매해야 한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구매는 ‘트레이드오프’(상충관계)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를 원한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며 “좋은 스마트폰을 고르려면 뭘 원하고 뭘 포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나의 사용 패턴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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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전성시대~~단독주택 금값?

~단독주택 전성시대~~단독주택 금값?  
 
 

 

 


 


단독주택의 매력은`~~~!
정원이 있고~~채소를 가꿀 녹지공간이 있다는 점이며`~~~!
실내생할 못지않고 밖의 공간이 삶에 중요한 공간으로 활용된다는 점이다`~~


특히  아파트처럼 일률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관리비가 없어서~~
소비생활을  조절할수 있다~~!
특히 강남에서는 아파트보다 주택이 더 비싸다~~~!

 

 


단독주택 전성시대] 도시재생 기대감에 '금값'최윤신 기자 입력 2017.10.05. 06:51 

 

 

 

 


우리는 수십년 간 아파트 세상을 살았다. 아파트는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자리하며 희로애락을 함께했지만 최근 들어 주거트렌드가 변했다. 사람들은 주거공간을 나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휴식과 행복의 공간으로 여기며 단독주택에 주목했다.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기대감에 단독주택 가치는 더 뛰었고 건설사도 앞다퉈 단독주택사업에 몰두하며 사람들의 변한 입맛에 부응했다. <머니S>가 변화한 주거트렌드를 선도하는 단독주택의 매력이 무엇인지 들여다봤다. 그리고 부동산시장 규제 속 단독주택이 품은 현재와 미래가치는 어떨지 자세히 짚어봤다.<편집자주>


 

아파트에 비해 열등재로 여겨지던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탔다.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새로운 주거트렌드가 형성되는 가운데 가치상승을 노린 투자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특히 문재인정부 들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면서 투자자들이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 단독주택 거래 급증, 가격도 상승세
 
단독주택의 인기는 최근 몇년 새 폭발적으로 높아졌다. 그간 단독주택은 아파트 매매시장의 열기에 가려진 채 소리 소문 없이 거래량을 늘려왔지만 최근의 증가세는 아파트를 넘어섰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단독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1896건으로 전년 동기(5만6681건) 대비 9.2%나 늘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거래가 29만7704건에서 29만1634건으로 2.0%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난 7월 단독주택 거래량 역시 전년 동월(1만487건) 대비 18% 많은 1만2400건을 기록했다.
거래량 증가는 가격상승과 맞물린다. 올 초 집계된 국토부 표준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은 전년대비 4.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의 5.3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단독주택 가격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어닥친 2009년 1.98% 감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올랐다.

 


 
용산구 후암동 주택가 전경. /사진=김창성 기자


특히 올 상반기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세가 가팔랐다. 올 6월 말 기준 전국 단독주택의 ㎡당 평균 매매가격은 113만4000원으로 한국감정원 조사가 시작된 201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단독주택 ㎡당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1.43%로 지난해 같은 기간(0.27%)의 다섯배를 넘어섰다.
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의 전국 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올 7월 말 기준 3억5645만원으로 역대 최고수준이었다.
단독주택의 열기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곳은 경매시장이다. 법원경매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법원경매 단독주택 낙찰가율은 81.7%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낙찰가율(78.1%)보다 3.6%포인트 상승한 것. 법원경매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아파트 낙찰가율과 엇비슷한 수준이다.
강은 지지옥션 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단독주택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진 것”이라며 “단독주택은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데다 땅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재조명받고 있다”고 말했다.

 


 
 


◆ 정부 부동산 규제에 관심 더 커져
 
최근의 단독주택 인기요인을 사회문화적 인식변화에 따른 수요증가에서 찾는 사람이 많지만 전문가들의 시각은 다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단독주택 매입자 중 실수요는 일부 중산층 이상의 고급주택이나 택지분양에 한정된다”며 “낙후지역 도시재생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수요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점차 강화되는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단독주택으로 투자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한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강도 높은 아파트 규제가 실행되면서 이런 현상이 심화됐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노후주거지의 단독주택 가격상승이 힘을 받았다.

 


 
마포구 연남동 단독주택. /사진=김창성 기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정부 5년 동안 50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500개 노후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일부 지역이 아닌 전국적으로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기대하고 자금이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지방에서는 대규모 미분양이 속출해 아파트값이 하락하는데도 단독주택값은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6월 말 기준 미분양주택이 9166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상남도의 주택매매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아파트는 99.5에서 98.6으로 하락했지만 단독주택은 101.3에서 102.4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체 지방권의 아파트매매가격지수가 101.3에서 101.2로 떨어진 반면 단독주택은 101.8에서 103.1로 올랐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아직까지 더 높지만 단독주택 상승률도 이에 못지 않다. 앞으로 수도권 지역에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 투자수요가 단독주택으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악재는 있다. 정부가 지난 8.2 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에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올해 일단 배제하기로 한 것. 국토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는 총 27개 지역으로 서울전역 25개구가 모두 포함됐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선 단독주택 열풍이 한풀 꺾일 것이란 전망이 있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아파트에 비해 투자가 용이한 데다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라 여전히 관심이 높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앞서 서울에서는 영등포 경인로, 동묘, 정동, 용산전자상가, 마장동, 청량리 제기동, 4·19 사거리, 독산동 우시장 등 8곳의 후보 지역과 강북구 수유1동과 도봉구 창3동 등 20곳이 도시재생사업 희망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금천구 한 공인중개사는 “최근에도 하루에 수건의 독산동 우시장 근처 단독주택 매물 문의가 있다”며 “서울시가 정부 차원의 도시재생사업에서 일단 배제됐지만 투자자들은 시기의 차이일 뿐 결국은 포함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0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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