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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81

~어떤간증3781  
 
 

 

 


 


참으로 !   내가 만난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다~~~!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실때~~~그사람에게 능력을 주시는데~~언제나 새벽 기도시간에~~
어떠한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 하시거나~~~~! 그능력을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가장 인상에 남는 잊혀지지 않는 기억은~~~~!
어느날 새벽 기도시간에~~~하나님께서 난데 없이 너에게 바위돌이 가루가 되는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 하셨다!  나는 그말씀에 별로  감격하지 않았다~~!


이미 나는 그당시에~~마귀사탄을 죽이고 귀신을 죽이는 능력를 가졌으며`~
관악산에 산기도에 가서~눈을 감았는데~~집채만한 9마리 용이 혀를 내밀며 나에게 덤벼 들었다~
그때 나는 당황했지만~~강하고 담대하게~~두팔을 강하게 흔들면서~~


" 너는! 거짓이다~~! 나사렛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 라고 말했드니~~~
그 집채만한 뱀들은 순식간에 먼지가 되어서 사라졌고~~~그다음 부턴 산에 오르면 고분고분하여
마귀사탄을 쫏는데 이따금 불러서 초벌로`~ 이용하기도 했다~~!


더군다나~~요즘은 믹서도 좋와서~~가루를 만드는데 어렵지 않지 않는가?
그런데 며칠후에~~나는 자주 연중행사처럼 담석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가서 고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돌이박힌 부분을 조형제를써서 레이저로 쏘면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는데~~


나에겐 조형제 부작용이 있어서~~~갈비뼈 사이에 요관에 박힌 돌을~~ 뺄수가 없었다~~!
통증은 계속되었고~~갈비뼈 속은 수술할수  없는 부위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께서~~나에게 생각나게 하신말씀이 떠올랐다~~! 바로! 바위돌이 가루가 되는
내가 비웃었던 능력이였다~~! 나는 속는셈 치고`~! "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요관에 돌이 가루가 될지어다`~! 라고 기도하고 ~~


나의 내부를 보이시는데~~요관에 걸린돌이 보였으며 방광에도 돌이 여러개 보였다~~! 나는 흰빛을 강하게 내몸을 앞에다 그려보며~~힘껏 던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증이 갑자기 사라지고`~~소변을 보니 ~~우유물처럼 뿌옇게 나왔다~~!
해년마다 연례행사처럼 자주 담석증으로 고생하던 나는~~그이후부터~15년간 지금까지 한번도 담석으로 고생한적이 없었다~~!


또 한번은~~~!
어느날 새벽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 너에게 죽이고 살리는 능력을 주었도다~~! "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께서는~~이미 살리고 죽이는 권세를 나에게 이미 주셨는데~~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마귀사탄에 질병으로 고통을 받을때 ~~나는 그들에게 고통주는 마귀사탄을 예수이름으로 죽이고 그들은 낫았는데~~~!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20년전 어느날 ~~~군대간 아들이 휴가를 나왔다`~!
벨이 울려서 문을 열고 나갔는데`~매어놓은 진돗개가~~ 아들이 군복을 입은걸 보고 남인줄 알고
날뛰다가~~쇠줄이 끊어져 버렸다`~! 나는 다급하게 개목걸이을 잡고 맨발로 질잘 끌려가면서~~


" 안돼! " 라고 말하자`~~! 갑자기 나를 끌고가던 개가~~풀썩 땅바닥에 쓰러지는게 아닌가?
그리고 개는 옆으로 누워서~~가뿐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사지를 뻗으며 죽었다`~!
이광경을 보고있던~~군경병인 내아들은~
" 엄마가 개를 죽였어~~! " 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갑자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죽이고 살리는 권세를 주셨다는 말을 떠오르게 하셨다`~!
그래서 나는 밑져야 본전이므로`~~만약 하나님께서 나에게 죽이고 살리는 권세를 주셔서`~
내가 개를 죽였다면~~다시 살리는 권세도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미 뻣뻣하게 사지가 뻗은 개의몸에 내손을 대고~~~~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토식이는 다시 회복될 지어다~~! " 라고 기도하자마자~~
잠시후`~~~개는 아주 미묘한 반응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치~~~처음 개가 풀썩 땅에 넘어져 죽으면서~~~마지막 숨이 넘어갈때을 꺼꾸로 ~~
필림을 되돌린것 처럼~~처음엔~약간의 미동을 보이다가~~서서히 호홉이 돌아오고 ~~다시 비축거리며 일어설때까지~~한편의 드라마를 보는것 같았다`~!
하나님께서 내손을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다~~~! 나는 내손이 두려웠다~~!


또 한번은~~!
세브란스병원에서~~임종을 준비하라고 퇴원시킨~~~딸국질을 하던 말기 취장암환자을~~나는 살릴수 있다고 환자를 보지도 않은채~~ 큰소리를 뻥뻥쳤다~~~! 아마도 내가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었던 것은 지나고 난뒤 생각해보니`~그당시 성령님의 도우심인것 같았다~~!


그 환자는 ~~일주일만에 완치되어서~~백구두에 모자를 쓰고 외출할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하나님께서는~~"네가 저사람 관뚜껑을 열었도다~! " 라고 말씀하시며`~기도할때마다 이상한 환상에 시달리게 하셨다`~!


내용인즉~~! 어떤 50대 후반의 여자가 침상에 누워서 남자가준 유리잔에 물을 마시는데~~그유리잔에는 하얀 약이 녹아있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여자는 그남자를 째려보며 눈을 감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등뒤를 향하고있는 남자는 유리컵을 아내에게 주는 손이 낯익었다`~!


바로 얼마전에 내가 기도하여 살려낸 췌장암 환자의 손이였다~~! 나는 기도하려고 할때마다 떠오르는그환상을 쫏기위해 머릴 흔들었다~~! 그 장로님은 아내가 있었으며 ~내가 보고있는  환상은 헛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렇게 나는 기도했다~~!


" 만약 ! 저환상이 진실이라면~~예수님께서 그자리에 함께 서 계시옵소서`~그러면 믿겠나이다~~!"
참으로 놀라운 환상이 보였다~~! 그 남자뒤로 흰옷 입으신 예수님이 서계시고~~그여자는 나에게
" 나는 남편에게 살해 당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기는 춥고 음습하다" 고 말했다~~!


예수님께서는~~그여자의 무덤을  마치 모카빵처럼 내손바닥에 올려 주시며`~~반으로 쪼개라고 하셨다~~! 그래서 절반으로 쪼갰드니`~갑자기 " 펑" 소리가 나면서~~그여자의 몸이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데~~옷이 구깃구깃 구겨져 있었는데~~공중에 올라서 흰구름속에 싸이자~~갑자기 구겨진 옷이 다림질 한것처럼 펴지고 빛이났다~~!


나는 너무나 기가막혀서~~!
그 장로님  며느리에게 이사실을 말했드니~~그며느리는 장로님이 어머니와 단둘이 있을때 어머니가
신장이 나쁘셔서 투석중이긴 하셨지만 갑자기 운명하실 만큼 위중하지 않으셨는데 갑자기 밤에 돌아가셨으며`~시어머니 돌아가신후`~3개월만에 지금 시어머니와 재혼 하셨단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는~~이분들이 믿음이 좋고~~교회를 짓는데 건축헌금도 많이 하시고~~이들을 그죄로 죽지 않고 회개하여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시기위해~~나로 죽을자를 관뚜껑을 열게하여`~천국으로 인도하심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일은~~!
그후부터~~나는 그여자가 독극물이 목으로 넘어가는것을 그당시 보았던`~~
투시 능력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죽은영혼과 대화가 가능하게 되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도구로 사용하신 종에게 그능력를 빼앗지않고~~선물로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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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 ?

~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 ? 
 
                                                                 

 

 

 

 


기가 막힌 내용이군~~~!
억울한 학생이 교수한태 폭탄 터트린 이유을~~ 알만 하군~~!

 

 

 


단독]표절 피해 대학원생의 눈물, 서울대는 4년간 침묵했다정반석 입력 2017.06.16. 20:02 댓글 671개

 

 

 

 

서울대가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을 표절 당했다는 대학원생의 문제제기를 4년간 묵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과 2차 피해를 당했지만, 서울대 인권센터와 학과가 방치했다"는 것이다.


K씨처럼 박 교수에게 논문을 표절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시간강사나 연구원 등 교수에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학교 측의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직접 작성한 총 1,000여쪽 분량의 제보책자. 내용을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렸다. 정반석 기자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직접 작성한 총 1,000여쪽 분량의 제보책자. 내용을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렸다. 정반석 기자서울대가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을 표절 당했다는 대학원생의 문제제기를 4년간 묵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학생이 작성한 총 1,000쪽 분량 제보책자를 확인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은 동료인 박모 교수에게 14일 사직권고 결정을 내린 상태다.
해당 학과 대학원생 K씨는 1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4년간 홀로 싸우며 ‘영혼살해’를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과 2차 피해를 당했지만, 서울대 인권센터와 학과가 방치했다”는 것이다.
K씨는 2013년 3월 지도교수이던 박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당시 박 교수 수업교재에 자신이 2012년 8월 석사논문 연구계획서로 제출한 내용이 담긴 것을 발견했기 때문. 항의했지만 “네 착각일 뿐이다”는 대답만 들었다. K씨는 2013년 10월 서둘러 논문을 발표했지만, 박 교수도 두 달 후 유사한 논문을 발표했다.
K씨는 인권센터 등에 도움을 호소했지만 “표절 여부는 우리 관할이 아니다” “교수가 표절했다는 것은 당신 생각일 뿐이다” 등 대답을 들었다고 한다. 도리어 K씨는 박 교수가 수업 도중 “K가 예민하니 신경 쓰지 말아라”고 말한 사실을 전해 들었고, 석사논문 발표회장에서 박 교수의 동료 교수가 20여분간 발표장이 떠나갈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상황도 겪었다. 이로 인한 트라우마로 우울증과 대외기피증, 불면증이 생겨 학내외 심리상담센터를 전전했고, 지도교수도 두 차례나 바뀌었다.
서울대가 이번 표절 문제에 관심을 보인 건 3년이 흐른 지난해 12월이다. 박 교수가 2005년 국제비교한국학회의 학술지 ‘비교한국학’에 실은 논문이 표절을 이유로 취소됐음을 K씨가 제보했기 때문. 그러나 학과 비상대책위원회는 K씨가 대자보까지 붙이며 공론화한 올 3월에야 꾸려졌고, 그조차 교수들만 참여해 “자식이 아버지를 부정하냐” 식으로 논의 과정이 폐쇄적이었다는 게 대학원생들 주장이다.
결국 피해자인 K씨는 3월부터 3개월간 박 교수 논문 20건에 대한 대조작업을 실시, 1,000쪽 분량 논문표절 관련 자료집을 직접 만들어 학내 연구진실성위원회와 학과 교수진에게 보냈다. 14일 K씨 자료가 배포된 학과 교수회의에서 박 교수에 대한 사직권고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교수는 없었다. 참석한 한 교수는 “대부분이 표절로 보인다. 스스로 사직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에서 조사 중인 박 교수 논문은 20건, 이중 3건은 이미 관련 학회에서 표절로 판명됐다. K씨처럼 박 교수에게 논문을 표절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시간강사나 연구원 등 교수에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학교 측의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박 교수는 이날 연락이 닿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23일 동료교수진에게 보낸 사과문에서 “(K씨 논문과) 중복된 부분은 잘못을 인정하지만 논문계획서를 받기 전부터 같은 아이디어가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K씨에게 “명예훼손과 허위 사실 공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K씨는 “대학사회의 그릇된 관행에 경종을 울리겠다”라며 법정투쟁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반석 기자 banseok@hankookilbo.com(mailto:banseok@hankookilbo.com)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대자보가 지난달 16일 서울대 인문대 광장에 붙여있다. 정반석 기자

지도교수로부터 논문 표절을 당했다며 서울대 대학원생이 작성한 대자보가 지난달 16일 서울대 인문대 광장에 붙여있다. 정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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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한 사고가 ~~간간히 뉴스에 다뤄지는데~~~
제조사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사고가 없다고 장담하는걸  믿으라는 것인가?


아무튼~~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사고가 생겼을때`~~~~
안전한 대처방법을 알아두면 좋을듯~~~!

 

 

 

엘리베이터 추락하면 뛸까요, 엎드릴까요?

 
  

 


뉴스 기사

 
 

 

 


정확한 시점에 뛰어오른다? 바닥에 납작 엎드린다?

지난 11일 서울 서남부와 경기 광명 시흥 일대를 마비시킨 대규모 정전 블랙아웃(BLACK OUT). 엘리베이터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려야 했던 분들은 오만가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엘리베이터 추락에 대한 낭설은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는 “전혀 근거 없는 지식이고 엘리베이터가 우리나라에 설치된 이후 추락 사고는 단 한 건도 없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된다”고 강조합니다.

비상브레이크를 포함해 20종이 넘는 안전장치가 설치돼있기 때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추락, 즉 자유낙하하려면 와이어로프가 끊어지면서 이 장치들이 일제히 고장 나야 하는데 그건 쉽지 않습니다.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김찬오 교수도 “전 세계적으로 그런 경우는 없다”
고 말합니다. 또 지진, 정전 등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에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이건 다시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 풀리지 않습니다. 추락을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엘리베이터가 추락한다면 어떤 형태가 된다 하더라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낭설을 믿을 이유가 없는 셈입니다.

엘리베이터에 갇히면 추락 걱정은 접어두고 먼저 버튼 상단의 승강기 고유번호 7자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는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그게 전산시스템화 돼있어서 승강기 고유번호를 치면 이 승강기가 어디 위치해있는지 바로 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번호를 119 승강기안전공단 1566-1277 경비실에 알려주면 주소는 물론 건물 내 위치까지 정확히 전달돼 빠른 구조가 가능합니다.

지난 11일처럼 대규모 정전이 일어나 119의 신속한 구조가 어려울 경우 해당 엘리베이터 제조사에 연락하는 게 더 빠릅니다. 엘리베이터 회사가 유지보수 업체랑 연관이 돼있어서 바로 와서 해주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대규모 정전, 다신 없어야겠지만 혹시 모르니 기억해야하세요. 너무 불안해하진 마시고요.

전수민 기자 suminis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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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지구상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
트럼프는 탄핵해야 할 인물이다~~~!


어찌~! 오바마를 뽑은 미국이~~~
트럼프 같은 비상식적인 인물을 뽑았을까?

 

 

 

美·쿠바 54년만에 화해했는데… 트럼프 또 '오바마 뒤집기'
 


     

[여행·금융거래 제한 조치… "쿠바 군부로 흘러가는 돈 차단"]

여행·송금 전면 금지는 안했지만 오바마가 이뤄낸 관계 정상화
이번 제재 강화로 크게 빛바래
美 "양국 간 대사급 외교는 유지… 자유선거 등 수용 땐 제재 풀 것"
前정부 인사 "미국의 自害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에 대한 금융거래와 여행 제한 조치 등을 강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대(對)쿠바 정책을 확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 2015년 54년 만에 정상화시킨 미·쿠바 관계 뒤집기에 나선 것이다. 다만 쿠바와의 대사급 외교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쿠바인에 대한 송금과 미국인의 쿠바 여행 등도 원칙적으로 계속 허용하기로 해 당초 전면 백지화를 주장해 온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많이 완화됐다고 WP는 전했다.

WP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를 방문해 발표할 대쿠바 정책을 언론에 사전 브리핑했다. 이에 따르면 경제 제재와 관련, 미국인들의 쿠바 국민에 대한 송금은 그대로 허용하되 쿠바 군부나 정보 당국과 연계된 기업과의 금융거래는 금지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쿠바의 대표적인 국영기업인 '가에사(GAESA)'가 쿠바 군부와 연계돼 있으며, 미국의 여행 자유화를 통해 큰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업은 쿠바 내 모든 소매 체인점과 57개 호텔, 여행버스와 식당 등을 운영하면서 쿠바 경제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백악관 측은 "국무부에 인권 유린과 관련한 쿠바 기업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라고 지시할 방침"이라고도 했다. 오바마 정부의 관계 정상화 조치로 쿠바 국영기업들이 얻는 수익이 쿠바 공산 정권과 군부로 유입되는 것을 봉쇄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쿠바 국영기업이 운영하는 공항과 항만은 예외로 인정해 미국과 쿠바를 오가는 항공편과 크루즈선은 계속 운항을 허용키로 했다. 또 쿠바에 이미 투자한 미국 기업들의 손실을 막기 위해 이번 조치와 관계없이 계속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재무부·상무부가 검토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호텔 체인 스타우드는 지난해 수도 아바나에 쉐라톤호텔을 개장해 운영 중이고, 숙박공유 업체 에어비앤비,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 등도 쿠바에서 영업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쿠바 여행은 지금까지 가족 여행 등 12개 목적에 해당되는 경우 허가 없이 가능했지만 앞으로 단체 여행은 미국 기업이 조직하는 경우에만 허용된다. 지금까지 단체 관광은 쿠바 정부가 운영하는 버스와 가이드를 이용했는데 여행 자금이 쿠바 정부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의 단체 여행을 금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지난해 13만7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80%나 증가했던 쿠바 방문 미국인 숫자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쿠바를 다녀오는 미국인이 반입할 수 있는 품목에는 변화가 없어 개인이 쿠바 국영기업이 생산하는 럼주나 시가를 한도 없이 살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정책은 재무부와 상무부가 세부안을 마련한 후 시행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에서 몇 달이 소요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때까지는 쿠바 기업과의 금융거래와 쿠바 여행을 곧바로 제한할 수는 없다고 WP는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내부적으로 이 같은 대쿠바 강경 정책을 완화할 조건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NYT)는 "내년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의장이 물러난 후 자유선거 실시, 정치범 석방, 근로자에 대한 임금 직접 지급 등이 이뤄지면 제재를 풀 것"이라고 전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관계 정상화 이후 불과 2년 만에 미국·쿠바 관계가 후퇴하는 데 대한 비판론도 나온다. 벤저민 로드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부보좌관은 NYT에 "미국의 자해(自害) 조치"라며 "카스트로 정부가 쿠바 국민이 겪는 고통의 근원을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빌미를 또 주게 될 것"이라고 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2015년 7월 1961년 외교 단절 이후 54년 만에 쿠바 수도 아바나에 미국 대사관 문을 다시 열었다.

 

[뉴욕=김덕한 특파원 duck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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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홍준표

~안경환=홍준표  
 
 

 

 


 


법무장관 후보자~~안경환의 화려한 이력에도 불구하고~~~~!
사귀던 여성의 도장을 위조하여 사기 결혼 신고한 것은~~~!


홍준표 대학시절~~돼지흥분젤 여성에게 먹이라고 후배에게 구해준~~
홍준표 도덕성과 막상 막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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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요즘은 30년된~~ 원두 수동 분쇄기가 망가져서~~끊으로 묶어서 돌돌 핸들돌려 사용하다가~~
짜증나서~~아예 병커피를 사다가~~더운 여름에도~~뜨거운 블랙커피를 마신다~~!


달자지근 탑탑한~~믹스커피 단골 애용자인 내딸은~~~!
머그잔에 믹스커피를 마셔왔고~~


50년 넘게 커피를 마셔온~~이 엄마는~!
원두커피에~~장식장에 고이 모셔놓은 귀한 커피잔에 우아하게 커피를 마셨다~~~!


그런데~~~귀촌후
울모녀 커피습관은~~두사람의 커피 습관이 믹스 되었다~~!


난 커피잔 씻는거 귀챦아서~~
내딸 처럼 ~~~머그잔으로 커피를 받침없이 마시기 시작했고~
내딸은 엄마처럼~~노 설탕~ 노프림으로~~ 맑은 블랙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결국!   이 기사에 보니`~!
설탕과 프림이 건강에 나쁘다는 거군~~!

 


커피믹스 많이 마시면 복부 비만, 혈관 손상?" 

        
최근 하루 3잔 정도의 블랙커피는 몸에 좋다는 연구 논문이 꾸준히 발표되는 가운데 설탕과 커피 크림이 포함된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섭취가 늘수록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정미 교수팀이 2015년 7월~2016년 6월 광주의 한 병원을 방문한 건강 검진 수진자 113명의 인스턴트 커피믹스 섭취량과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에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섭취와 허리둘레-혈중 중성 지방 농도(대사 증후군의 위험 인자)는 상관성을 보였다. 커피믹스를 많이 마실수록 허리 둘레-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믹스의 섭취 횟수가 증가하면 공복 혈당과 혈중 중성 지방 농도도 함께 증가했다. 이는 커피믹스 섭취가 대사 증후군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는 의미이지만 커피믹스와 대사 증후군이 인과 관계를 갖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하루에 1컵 이상 인스턴트 커피믹스를 섭취하면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인 혈중 중성 지방 농도가 상승하는 연관성을 나타냈다"며 "(혈관 건강 등에 문제가 있어) 특히 지방 섭취에 주의해야 할 사람에겐 커피믹스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절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커피믹스 등 인스턴트커피의 주원료는 커피 원두-백설탕-원유 등이다. 당류 섭취에 기여하는 국내 백설탕의 소비 실태 조사 결과, 커피류에서 5% 정도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탕은 두 가지 경로를 통해 대사 증후군의 위험 인자가 될 수 있다. 첫째, 지나친 설탕 섭취는 지방-탄수화물 대사의 조절 이상을 일으키는 직접 경로다. 둘째, 설탕 과다 섭취에 따른 체중 증가-지방 축적 때문에 지방-탄수화물 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간접 경로로 작용한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커피믹스엔 다량의 설탕이 들어 있으므로 정상적인 대사 조절을 위해 커피믹스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며 "여러 역학 연구를 통해 설탕이 든 음료의 과다 섭취는 혈중 지방 농도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지방간-제2형 당뇨병-심혈관 질환-대사 증후군-복부 비만-고요산 혈증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커피믹스 섭취와 공복 혈당-허리둘레 등이 상관성을 보인 것은 커피믹스에 든 백설탕 등 당류의 과다 섭취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해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시판 중인 커피믹스 제품 12개의 당류 함량 표시를 조사한 결과 당류 함량은 커피믹스 1회 제공량(한 봉지, 약 12g)당 4.9~7g(평균 5.7g)에 달했다. 커피믹스 한 봉지에 든 당류를 칼로리로 환산하면 22.8㎉ 수준이다.

연구팀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지방 함량이 7.7~14%에 달하고(일반 우유의 지방 함량은 약 3.4%), 전체 지방 중에서 혈관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포화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99~100%라는 사실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커피믹스 한 봉지당 포화 지방 함량은 1.2g이고,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칼로리는 10.8㎉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커피믹스 섭취량과 대사 증후군의 발병 위험 요인(공복 혈당과 혈중 중성 지방)이 연관성을 보인다는 사실은 알게 됐지만 둘 사이에 인과 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연구 대상자의 수가 적어 일반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했다.

[사진출처=Grand Warszawa/shutterstock]

김 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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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 냉면과 아버지~~~!

~비빔 냉면과 아버지~~~!  
 
 
 

 

 


 


날씨는 ~더위로 후덥지근하고~~길 건너편 저수지가 밑바닥을 드러냈고~~
밭은 ~~가뭄에 먼지로 풀석풀석 하다~~!


우리텃밭은 ~~우리집 안에 있는 관정수로 인하여~~그럭저럭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는데~
전 땅주인이~~관정수를 자랑하던걸 ~~귀촌후 가뭄 들고서야 이해 할만하다~~!


입맛도 없고~~반찬도 없고~~!
남편더러 텃밭에 가서 점심에 비빔냉면 해먹게 양배추 한개 뽑아 오라고 했드니~~
부추 한줌과 양배추 한개 캐왔다~~!


마당에 있는 깻잎을 뜯고~~냉장고에 빨강.주황.노랑 피망을 채썰고~ 계란삶고~~껫잎. 카베츠.부추
에 비빔냉면 삶아서~~초고추장 넣어서 비비니~~야채 잔치판이다~~!


어린시절~~아버지께서 당뇨를 않으셔서~~늘 배고프시고~~보리밥에 이렇게 여러가지 나물과 야채를 넣어서 양을 많이해서~~큰그릇에 비빔밥을 자주 드셨다~~!
그리고 토마토을 믹서에 갈아서 쥬스를 얼음띄워 한잔 드시고 난뒤~~!


늘 습관처럼~~이렇게 말씀 하셨다~~!
내가 딸이 넷이 있는데~~~! 다른건 못해줘도~시집갈때 믹서와 냉장고는 꼭 해줘야 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 하셨다~~!


이 말씀이 이상할 것도 없는 이유는~~!
그당시엔 국산믹서기나 냉장고가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고~~제네랄이나 산요 냉장고나 믹서를
전기가 나가면~~자가 발전기를 돌려서 사용했던 시기이다~~!


아버지께서는 생전에~~자주 쥬스를 즐겨드시고 시원한 얼음물을 자주 드셨다~~!
그리고~~재산을 아들에게 모두 물려주지 않고~~~딸이 많다보니~~
홀로된 딸이 있으면~~도와 주겠다고 재산분배를 아들에게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딸들은~~ 70이 넘게  살면서~ 모두 홀로된 딸이 없이~~
모두 부부끼리 잘산다~~!


왜? 자식들에게 인색하시고 ~~고생을 시키지못해 안달이셨던~ 관용을 전혀 허락하시지 않았던 아버지께서~~~딸들에게도 재산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하셨을까?


그것은~~나의 할머니께서 16세에 미량박씨 가문에 시집오실때 ~~몸종과 침모를 딸려서~~일곱필에 말에 바리바리 싣고 시집 오셨는데~~
할머니19세에 아버지를 임신한 상태에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일제시대에 학교를 다니셨던 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관계로~~~ 월사금을 내지 못해서 화장실 청소를 도맡으셨으며~월사금 가져오라고 집에 보내면 ~집에가면  돈을줄 형편이 안되는~~늙은 증조할아버지와  고생하지 않고 자라신 할머니가 계셔 집에 가지않고 ~~늘 산에 놀다가 갔단다~!


나의 친할머니에겐 자매와 남동생이 있는데~~일찍 나의 할머니모친이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부친께서는~~ 재취를 보셨는데~~배다른 아들 딸을  낳으셨단다~~!


그런데 할머니의 그 이복 동생분이~~나의 아버지께서 자수성가 하시자~~외증조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유산은 여자와 술로 카바레에 탕진하고~돈떨어지면~~우리집에 오셔서~맡겨놓은 돈을 달라는것 처럼 횡패를 자주 부렸다~~!


아마도 짐작컨데~~할머니의 아버지신 나의 외증조부께서는~~19세에 홀로되어서 고생하며 살고있는  열녀상을 받으신  나의 할머니에게  평생 먹고살 재산을 주신듯 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딸들이 시집갈때는~할머니가 시집오실때처럼~~일하는 사람을 딸려 보내주시고
딸들에게도~재산을 주셔서~~언니도 자기건물에서 병원을 하였고~~
나역시 가난한 봉급쟁이가 가질수 없는 강남집을 갖게 하셨다~~!


살아생전엔~~자식들 등록금을 주시지 않고~~부잣집아이가 등록금을 아직 내지 않으면 가난한 아이가 안심이 된다고 하셨던 아버지말씀을 이해못하고 ~~우리는  눈물을 흘리게 했던 아버지께선~~~고학생들을 키우시고~~장학재단을 만들어 놓고 돌아가신 이유는~~~!


어린시절~~월사금을 내지못해서~~화장실청소를 도맡아 하신 쓰라린 경험이 ~~가난한 고학생을
돕게 만들고~~자기 자식들이 없는자 앞에서 교만하지 못하도록 훈계하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외할아버지께서~~홀로 유복자를 낳아 어렵게 사는 할머니와 아버지께~~
재산을 남겨주신것이~~아마도 아버지께선 당신의 딸들에게도~~많지는 않지만~~재산을 조금씩 나누어 줘야 한다는 신념이 생기신 거라고 생각할때`~~


70이 다된~철든 딸은~~!
아버지 생각에 목이 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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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 83% 지지율에~~~ 야당 시기하냐?

~문정부 83% 지지율에~~~ 야당 시기하냐? 
                                                                 

 

 

 

 


문제인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국민지지율이 83%에 달하고 있는데`~~~!
이에 배아픈 야당들은~인사청문회로~~몽니를 부리는데`~!


야당은~~ !
문제인 정부 지지율에~~~ 시기하냐?


국민은~~! 강경화 외무부장관 통과 시키기를~~
야당에게  강력하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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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머리가 나빠졌다”란 말은 핑계?

~“늙어서 머리가 나빠졌다”란 말은 핑계? 
 
                                                                 

 

 

 

 


본 기사의 주장하는 이론은~~
개인적 경험으론~~~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65세가 너머 가면서~~~현저하게 기억력이나 모든 두뇌활동이나 어휘력이나~
계산의 오류가 심하게 오기 시작했다~~!


운전 역시 ~~젊을때완 현저히 다르게 우둔하고 순발력이 약해지고~~~
저속으로 속도를 줄이면서~~운전하므로~뇌의 노쇠을 몸으로 실감한다~~!


그러나 젊은시절 일찍 운전을 배웠기 때문에 ~~
습관적으로 운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서 위기에 대처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날마다 성경을 읽고~~설교문을 쓰고 인터넷에 글 올리고~~작품구상을 하며~~노동을하며~
뇌를 쉬지않고~창조적으로 자극하려 노력한다~~!

 

 

“늙어서 머리가 나빠졌다”란 말은 핑계 (연구)
 


        
젊은 사람이 영리한 행동을 하면 '어려서 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한다. 반면 나이든 사람이 아둔한 모습을 보이면 '늙어서 머리가 굳었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진짜 머리가 나빠질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 의과학자들의 최신 지견이다.

머리가 좋다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수학적인 능력일 수도 있고, 예술적인 감각일 수도 있다. 또 이처럼 한 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사람은 지능지수(IQ)가 높고, 뇌의 특정 부위가 발달했을 것이란 인식이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상식의 틀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정한 뇌 영역의 발달보다는 각 뇌 영역 사이의 네트워크가 지능지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단 것이다. 또 이러한 신경망의 발달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화된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에 따르면 뇌 구조간의 원활한 네트워크는 지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17~48세 남녀 92명을 대상으로 IQ 검사와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진행한 결과다.

권 교수팀은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등 특정한 뇌 영역의 발달보다는 두정엽과 소뇌, 전두엽과 측두엽 사이의 네트워크가 지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뇌의 특정 부위가 발달한 사람보다 뇌의 각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는 사람의 지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즉 뇌 영역 사이의 원활한 신호전달이 높은 인지기능과 깊은 상관성을 보인다는 의미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틱리포트'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지능과 노화에 대한 편견을 깨는 중요한 연구 자료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뇌 영역간의 네트워크가 강화된다. 두 연구를 종합해보면 나이를 먹으면서 오히려 얻게 되는 인지기능상의 장점이 있다.

앞서 캐나다 맥길대학 의과대학은 나이가 들면 뇌의 신경세포는 급격히 줄어들지만 신경망은 오히려 발달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노화가 진행되면 전두엽과 두정엽의 부피가 줄어들어 무언가를 잘 잊어버린다거나 계산을 하는데 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나지만 뇌를 종합적으로 골고루 사용하는 능력은 향상된다는 의미다.

즉 '나는 늙어서 머리가 나빠졌어'라는 자책은 불필요하다. 나이 탓을 반복할 때야말로 뇌의 능력이 감퇴한다는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의 보고도 있다. 본인 스스로 탓하지만 않는다면 비록 뇌는 늙어도 퇴보하지 않는다.

[사진출처=vitstudio/shutterstock]

문세영 기자 (pomy8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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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아르젠티노 시민공격…거리서 만난 ‘맹견 대처법’ 바로 이것

~도고아르젠티노 시민공격…거리서 만난 ‘맹견 대처법’ 바로 이것 
 
 

 

 


 


귀촌한후~~~~서울서 키우던 개3마리가 번식하여~~~
앞마당에 4마리 매어있고 한마리는 풀어 놓았다~~~~ 뒷마당에 4마리 도합 9마리가 집에 있고~~
염소장에 염소지키는 ~~~3마리 개가 있어 도합 12마리이다~~!


솔직히 ~~멧돼지 습격도 많고~~좀도둑도 더러있는 외딴집에`~
개만한 파수꾼이 없을 것이다~~~!


이녀석들은 등치가 커서~~~
공격하지 않아도~~좋다고 덤비면~~~힘이 쎄서~~ 노약자는 넘어져서 골절상을 당하기 쉽다`~!


인터넷 선이 끊어져서~~~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가는 기술자를 물려고 하다가
다행이 재빠르게 가족들이 붙잡아서 사고를 당하지 않았는데`~~!
집에서 키우는 자기개가~~주인을 안문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가족들에겐 그렇게 온순하던 개가`~~~!
집주변을 얼씬거리거나~~대문안으로 들어온 침입자에겐~~~맹수가 따로 없었다~~!
묶여있던 개가 날뛰다가 ~줄이 끊어지면`~~큰 상처를 입거나 목숨까지도 위험하니~~~


맹견을 키우는 주인들은~~~대문을 철저하게 잠그고~~~!
담을 높이 쌓고`~~늘 개목걸이와 쇠줄을 점검해야 한다~~!

 

 


도고아르젠티노 시민공격…거리서 만난 ‘맹견 대처법’ 바로 이것

 

 

 


14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도고아르젠티노 등 맹견 두 마리가 가정집을 탈출해 지나가던 시민을 공격하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공격하려는 개와 마주쳤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영국 일간 미러는 과거 비슷한 사례를 전하며 '개 공격에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거리에서 공격성이 있는 개를 마주할 경우 정면으로 응시하지 말아야 한다. 개가 이를 도전으로 여길 수 있기 때문, 다만 등을 돌려서도 안 된다.

또 뛰지 말고 일정한 속도로 걷는 것이 좋다. 도망치면 개가 쫓아가려는 본능이 있어 더 달려든다.

개와 거리를 두기 위해 팔이나 다리 같은 몸의 일부를 휘저어서는 안 된다. 움직이는 팔을 목표물로 여기고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물렸을 경우에는 침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공황상태에 빠지면 개는 더 위협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물리면 무조건 잡아 당겨서는 안 된다. 당기려 할수록 개는 절대 놓지 않을 것이며 피부가 더 크게 찢어질 수 있다. 개 물림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몸 전체의 체중을 이용해 개 신체 일부의 뼈를 부러뜨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넘어진 상태로 공격 당할 경우 머리와 얼굴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 부분을 팔과 손으로 감싸고 구부린 상태로 최대한 빨리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덩치가 작은 개의 경우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두 팔을 하늘로 번쩍 들어올리면서 괴성을 지르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하면 개는 자신보다 무서운 상대를 만났다고 착각해 꼬리를 내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요한 점은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 개는 이틈을 타 공격하기 때문이다.


한편 14일 서울 창동의 한 가정집에서 키우던 '도고아르젠티노'와 '프레사 까나리오'가 대문을 열고 나와 지나가던 시민 3명을 덮쳤다. 이에 3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두 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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