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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울먹인 박근혜??

~아버지가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울먹인 박근혜??                                                                   

 

 

 

 


박근헤와 ~~~국민의 시각차가 이렇게 달라서야`~~~!
박정희가 군부 쿠태타로 정권을 찬탈했지`~! 무슨 이나라를 지켰다고?


매사에 이런식이니`~!
참으로 답답하다`~~!

 

 

 

"아버지가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울먹인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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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YTN 뉴스N이슈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양지열, 변호사·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 "아버지가 지킨 나라, 새 도약만 생각해"
- "박 前 대통령 부친 언급하며 결백호소"

◆ 앵커 :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동아일보 보도를 보면 지난번 영장실질심사에서 아버지를 거론하면서 굉장히 결백을 주장하면서 울먹였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 인터뷰 : 최후변론 과정에서 5분 정도의 얘기를 했다라는 것 같고 많은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내 아버지가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 같고요. 내가 왜 사심을 갖고 이렇게 대통령이 되려고 했겠는가라는 반문을 했던 것 같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 민원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면서 과거에 했던 얘기지만 어머니 육영수 여사로부터 배웠기 때문에 청와대로 갖고 오는 민원은 말 그대로 어떤 것 하나 허투루 볼 수가 없다라고 하는 것들은 KD코퍼레이션에 관한 여러 가지 의혹들에 대해서 모든 것들을 선의로 봐달라는 표현으로 보입니다마는 저는 과거에 있었던 최종변론의 전략은 정말로 부적절했다고 보여집니다.

말 그대로 이게 구속이 되냐 마냐를 따지는 영장실질심사 관계에서 가장 핵심이 돼야 될 건 뇌물죄에 대한 공방 여부였는데 이걸 논리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노력은 배제한 채로 모든 것들에 대한 혐의를 부인하고 여기에 대해서 결국은 정치적인 수사로 일관했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구속수사에 대한 영장 발부를 면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세간의 비판적인 여론이 결국은 좀 잦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 앵커 : 청와대까지 오는 민원을 온갖 곳을 거쳐서 해결이 안 돼서 청와대까지 오는 거다, 민원을 소중히 해라, 이게 어머니의 유언이기도 했다, 측근들에게 이전에도 사실 많이 해 오지 않았습니까?

◇ 인터뷰 : 그랬었죠. 헌법재판 과정에서도 나왔던 얘기였고요. 그런데 다만 저 과정에 대해서 헌법재판소에서 강일원 재판관이 저 부분을 꼬집었던 대목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그 민원이 어디서 온 것인지 확인을 해 봤느냐, 그 많은 기업 중에 하필 최순실과 연관이 있는 기업들만 민원이 그렇게까지 제기가 됐었느냐라고 했었는데 대리인단에서 아마 끝까지 그 부분을 제대로 소명을 못했던 거고 영장실질심사에서도 저 부분이 그대로 고스란히 이어졌기 때문에 민원과 특혜의 차이를, 남들은 다 특혜라고 하는데 왜 전 대통령은 이걸 꼭 민원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아마 영장담당판사는 그 부분에서 오히려 더 부정적으로 생각했을 것 같고요. 저렇게까지 아버지가 지킨 나라다, 부친에 대한 언급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아, 박 전 대통령이 아직도 과거의 통치 스타일이라든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보여줬던 모습들에서 못 벗어나고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한 것이 어떤 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아직까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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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기소로 '침울'?

~롯데, 신동빈 회장 기소로 '침울'?                                                                   

 

 

 

 


나라도 어지러운 상태에서~~~
중국에게도 사드보복을 당하고 있는 롯데에게`~~~힘을 못보탤 지언정~~~


롯데가~~반세기가 넘게 한국 경제계에 큰역활을 해왔는데~~~~!
그렇게 재벌들을 싹쓰리 죽이면~~~누가 수출하고 국민을 먹여 살리겠냐?

 

 

롯데, 신동빈 회장 기소로 '침울'…경영차질 불가피
 


        

일주일에 사흘을 법정에 출석해야 할 상황 처해
출국금지 이어질때 '사드보복 해소'에도 못나서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국정농단 수사'와 관련돼 기소되면서 롯데그룹에 또 다시 위기감이 찾아들고 있다.

이미 신 회장은 '롯데그룹 경영비리'로 재판을 받고 있는 데다 '면세점 특혜 의혹'과 관련, 뇌물공여 혐의로 17일 또다시 불구속 기소됐다. 여기다 사드보복 피해만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자 그룹 내 분위기는 침울함 그 자체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날 "지난해 롯데그룹 수사 건의 재판을 받으면서 이달 들어 월요일과 수요일, 일주일에 2차례씩 재판에 참석해 왔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3일을 법원에 출석해야 할 상황이 될 것 같다"면서 "사드 문제로 인한 그룹 전체의 피해가 커지고 있고 지주사 전환 등 처리해야 할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한데 착잡한 심정이다"고 밝혔다.

이달 초 롯데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롯데월드타워에서 대규모 불꽃쇼를 진행하며 '새로운 롯데'의 50년을 알린지 20일도 채 안된 와중에 여전히 악재가 이어지며 '내우외환'의 상황은 그칠지 모르고 있다. 비록 일각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처럼 구속 기소가 아니라 불구속 기사로 끝나 다행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사실상의 경영공백 상황은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당장 신회장은 두 건의 재판이 이어지며 일주일에도 몇번씩 법원을 오가는 상황을 맞았다. 게다가 사안들 조차 간단치 않아 공판 준비에도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경영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중국의 사드 보복과 관련, 신 회장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출국금지가 해제되면 자신이 직접 중국에 가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을 여러차례 밝혀왔지만 기소와 함께 출국금지 상태가 유지될 경우 이마저도 불가능하게 된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지금 같은 중국의 사드 보복이 이어질 경우 올해 연말까지 10개월 동안 영업 손실이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의 롯데마트 99개 지점의 약 90%가 문을 닫은 가운데 국내 면세점 매출 손실, 롯데 식품 계열사의 중국 수출액 감소 등으로 피해는 가중되고 있다. 이미 지난 3월 사드보복으로 인한 롯데그룹 전체 매출 손실 규모는 25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달 영업손실도 500억원이나 발생했고, 특히 이달들어 15일까지 영업손실은 750억원에 달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중국의 경제적 보복으로 인한 피해뿐 아니라 지난해 검찰수사의 여파로 불발됐던 호텔롯데 상장과 지주사 전환 등 지배구조 개편도 또다시 잠정 중단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재계 관계자는 "롯데그룹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숙원사업이었던 롯데월드타워를 개장하고, 비전을 새로 발표하는 등 경영 전반에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룹 총수의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신 회장의 기소는 불구속이나 구속, 유죄 여부를 차치하고 그 자체만으로 롯데로서는 경영공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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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은 한국으로"…대만·홍콩서 2배 이상 늘어?

~"수학여행은 한국으로"…대만·홍콩서 2배 이상 늘어?                                                                   

 

 

 

 


중국이 사드배치로 한국에 몽니를 부리지만~~~~!
이를 지켜본 ~~세계인들은 중국을 국제감각이나 국제법을 무시한~~무식한 소인배라고
손가락질 한다는 사실을  중국은 알기바람~~~!

 

 

"수학여행은 한국으로"…대만·홍콩서 2배 이상 늘어
 


      【서울=뉴시스】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초부터 지난 13일까지 대만·홍콩지역에서 방한 수학여행 단체관광객을 1000명 이상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0일 방한한 대만 웨이리여고 수학여행단체 방한 환영행사. 2017.4.17(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조치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정부가 관광 다변화를 적극 추진 중인 가운데 대만·홍콩지역에서 우리나라로 수학여행을 오는 학생들도 2배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초부터 지난 13일까지 대만·홍콩지역에서 방한 수학여행 단체관광객을 1000명 이상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 유치 규모인 400여명에 비해 2배가 넘는 실적이다.

그동안 관광공사는 해외시장별로 방한 수학여행 단체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지만 대만·홍콩시장은 주력시장이 아니었다. 그러나 지난해 이 지역 수학여행 단체관광객을 1407명 유치한 데 이어 올해부터 타이베이와 홍콩지사를 통해 유치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올해 이 지역 방한 수학여행 규모를 3000명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청소년 대상 수학여행 시장은 주로 맞춤형 관광일정으로 구성돼 한 번 방문했던 학교에서 재방문하는 비율이 높다는 게 관광공사의 설명이다.

또 첫 방한에서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접하게 된 학생·청소년층이 성인이 돼 개별여행객으로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고 정치적·사회적 이슈에 민감하지 않아 방한 관광시장 체질개선 및 안정적인 방한 수요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관광공사는 신규 수학여행 잠재 수요 확충을 위해 기존 지원 대상범위를 완화하는 한편 현지 교육관계자 초청, 수학여행 설명회, 수학여행 가이드북 제작 등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박정하 관광공사 해외마케팅실장은 "방한 수학여행 주력 시장이었던 일본의 경우 2012년 이래 지속적인 감소세였다가 지난해 공사의 적극적인 회복 마케팅 결과로 2800명을 유치했고 올해는 3500명 이상이 방한할 예정"이라며 "지난해 각각 83만명, 65만명이 방한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대만‧홍콩지역을 올해 방한수학여행 제2의 타깃시장으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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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불안' 증폭시키는 아베, 이번엔 '피난민 보호' 발언?

~'한반도 불안' 증폭시키는 아베, 이번엔 '피난민 보호' 발언?                                                                   

 

 

 

 


이런~!  교활한 쪽바리새끼 아베는~~~!
일본에 또한번~~대지진이 일어나야~~ 정신 차릴래?


한국 대통령 부재 상태에서~~~한국정부 승인받을 필요도 없이~~~!중국의 묵인하에~~
미국의 항공모함이 한반도로 몰려오고~~~!
아베는 한반도 전쟁설을 유포조작 시키며~~~~


미.일은~~북한의 아키리스근을 건드리며`~북한을 흥분시키고~~북의 실수를 유발시키고~~~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면~~~!
지금! 우리는 지도자가 없다~~~!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하기 이전에~~이런사태를 유발시키고 싶은세력은~~!


진정!  ~~~북한인가?
미국인가?
일본인가?


박근혜의 탄핵은~~~! 한반도에 위급상태을 유발시키고 기회를 노리는 일본은~~!
최대한 악용하고 있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에게 멀고도 가까운 나라이다`~!


박근헤의 죄없다 주장은~~~!  근거있는 어불성설이다~~~!?
한마디로`~~~문제인과 박근헤의 대선때를 기억해 보면~~~~!


이당시 박근헤는~ 국정원과 군부대까지 동원 되어서`~~인터넷 조작하며 부정 불법선거로
문재인과 1% 좁의 차로 박근헤가 당선 되었다~~!
다시말하면~~~이당시~박근혜측의 국정원개입 불법선거가 없었다면~~


지금~!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을것이며`~~대통령 탄핵도 없었을 것이며`
한반도가 이지경에 빠지지도 않앗을 것이라는 얘기다~~~!
다시말해서~~이때도 이헤택을 받아 대선에 승리한 박근헤는 ~~~자기는 모르는 일이며`~
국정원장만 처벌받고`~~이것을 터뜨린 수서경찰 이은희경사는 박근혜정부로부터 어려움을 당했다~!


온국민은~~!
이번 대선이 치루어지는 과정에서~~~미국의 과도한 오발과`~북한의 트집잡기나 북한의 오판이나~
일본의 계략이~~~ 한반도 안전에 지장을 주지않기를 기도해야 할것이다~~~!

 

 

 

'한반도 불안' 증폭시키는 아베, 이번엔 '피난민 보호' 발언(종합)
 


      "北 사린미사일 능력있다" 이어 "한반도 유사시 피난민 중 골라 보호"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7일 한반도 유사시 일본으로 피난민이 유입할 경우 선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중의원 결산행정감시위원회에서 한반도 유사시 일본으로 피난민이 유입할 경우의 대책을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일단) 피난민을 보호하는 데 이어 입국 절차, 수용시설 설치, 우리나라가 (계속) 비호(보호)해야 하는 사람에 해당하는지 스크린하는 일련의 대응을 상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 체류하는 일본인 보호 문제에 대해서도 "필요한 준비,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발언은 여당인 자민당 세토 다카카즈(瀨戶隆一) 의원 등의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최근 한반도에서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총리가 한국 국민의 불안감을 고조시킬 수 있는 발언을 한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도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북한이 사린가스를 미사일 탄두에 장착해 발사할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아베 총리는 또 이날 중의원 위원회에서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이)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외교노력을 통해 평화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북핵·미사일 해결을 위해서는 대화와 압력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아베 총리는 군사행동을 포함해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권의 대북 정책을 평가한다면서 한미 양국과 중국, 러시아와 연대해 북한에 자제를 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달 27~28일 예정된 러시아 방문 및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도 북한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회서 한반도 피난민 대책 발언하는 일본 아베 총리(도쿄 교도=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7일 중의원 결산행정감시위원회에서 한반도 유사시 일본에 피난민이 유입될 경우의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2017.4.17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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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인육캡슐'서 사람 DNA 어떻게 찾아냈을까?

~중국산 '인육캡슐'서 사람 DNA 어떻게 찾아냈을까?                                                                  

 

 

 

 


인간의 건강을 위하여~~~~인육이 첨가된 중국산 건강영양제의 비밀을~~
한국 과학이 밝혀 냈다~~!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DNA 가 들어 있는~인육을 먹을수 있을까?
참으로 세상은 말세지변에 이르렀다고 생각된다`~~!

 

 

중국산 '인육캡슐'서 사람 DNA 어떻게 찾아냈을까

 

 

대검, 제7회 법생물 연구회서 연구사례 발표

"빅데이터 활용 등 과학수사 활용에 큰 기대"

【서울=뉴시스】김승모 기자 = 검찰이 중국산 만병통치약으로 둔갑한 이른바 '인육캡슐'에 사람 DNA가 포함된 사실을 어떻게 밝혀냈는지 과학수사 기법을 공개했다.

인육캡슐은 사산한 태아나 태반을 말려 분말이나 알약 형태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만병통치약이나 자양강장제 등으로 잘못 알려져 밀반입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첨부용//대검 법생물학 연구회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부장 김영대 검사장)는 17일 오전 10시30분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2층 베리타스홀에서 '생물자원의 빅데이터 분석과 과학수사 활용'이라는 주제로 제7회 한국 법생물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대검찰청 김성민 박사가 인육캡슐 정체를 밝힌 '메타바코딩을 이용한 법생물 감정 사례'를 발표했다.

김 박사는 중국산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져 국내 유통된 바 있었던 '인육캡슐' 정체를 밝히기 위해 세관에서 압수하거나 불법 유통된 샘플을 수집해 내용물 DNA를 분석한 기법을 소개했다.

이는 다양한 원료를 섞어 가공한 식품이나 천연의약품의 DNA를 분석해 얻은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 정보를 분석해 혼합물 내에 있는 특정 성분 존재 여부 등을 추정하는 기법이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부분 샘플에서 사람 DNA가 포함돼 있었으며 인삼이나 곰팡이, 미생물 등이 추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서울대 임영운 교수의 '곰팡이를 이용한 사망시기 추정 방법', 같은 대학 양태진 교수의 '식물유전체 연구와 바코딩 기술'도 소개했다.

또 해양경비안전연구센터 이한성 박사가 '해양생물 유전자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을, 국립종자원 정진기 박사가 '작물의 품종식별용 DMA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쟁 사례 등을 발표했다.

대검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들은 실무에 도입돼 강력·식품사건 해결이나 국민 먹거리 보호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대검 등 관계기관은 협업을 통해 데이터 분석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노력을 하고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상호자문 등을 통해 한국 법생물 DNA 감식 기술 표준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연구회에는 대검 관계자를 비롯해 관세청, 국립생물자원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16개 기관 70여명이 참석했다.

cncmom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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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67

~어떤간증3767  
 
 

 

 


 


 우리집 기도시간은~~~!
모든 TV나 컴푸터가 멈추는 시간이다~~~!


주로~~ 새벽기도나 철야기도는 나혼자 하고~~~~점심기도와 저녁예배는~~
온가족이 함께 드린다~~!


대부분 ~~신학교에서는  주의종들은 하루에 3시간을 기도할때~~영이 그대로 지속되며~~
3시간이하로 기도시간이 떨어질땐 영이 흐려진다고들 말하며~~~3시간이상 기도할때~~영이 맑아지고 상승한다고 한다~~!


물론 ! 기도의 질면에서도`~온전한 예배를 드렸을때와 대충대충 시간 떼우기 기도를 했을때~
영적능력이 다를 것이며~~~하나님께 온전한 기도를 짧은시간에 드렸을때~~그기도는 긴기도에 못지 않게 능력을 갖게됨을 체험 했다`~!


성도는`~~하루 한시간 정도는~~기도해야 영적세계가 확장되고 발전할수 있다~~!
결국! 영적세계란~~ 하나님과 교통하는 세계이다~~~!


성경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이 ~~하루 세번씩 예루살렘 성전을 항하여~~절하고 기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사도행전에 보면~~~~~" 베드로가 기도시간이 되어서 성전에 올라갈새~~" 라고 기록하고 있다`~~!


한마디로 기도는 ~~정해놓은 시간에 맞춰서~~성전에 기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뜻이다~~!
성경곳곳에 ~~예수께서 새벽미명에 산에 오르사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족은~~참으로 고마운것이`~!
나혼자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일지라도`~~모든 음향장치를 끄고~~조용히 해준다~~!
저녁기도시간에 내딸이 좋와하는 드라마시간과 기도시간이 맞물릴때도~~철저하게 TV를 끄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다보니~~~!


내딸은 ~~간혹씩 자기가 보는 프로를 보기위해~~~기도시간을 늧추거나 앞당겨 달라고 협상할때가 있다`~! 한시간이나 30분정도는~~앞당기가나 뒤로 밀치기도 하지만~~~가능한 하루3번 기도시간을
철저하게 고수하다 보니~~!


처음엔 내남편이~~밭이 말라가는데~밭에 물을 줘야하니 기도를 하지 말자거나~~씨앗을 뿌려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니 기도를 멈추자고 할때가 많았으나~~남편이 고단하여 잠이 들어버리면~~
나혼자라도 기도를 이어갔다`~~!


참으로 감사한것은~~!
이제 가족들이~~가뭄이 들어도 물을 주지 않아도~~우리밭엔 하나님이 지키시고 풍년이 들게 함심을믿게 되었다는 것이다~~~!


귀촌한  도시사람이`~농촌에서 태어나서 잔뼈가 굵은 마을 주민들의 농사법을 ~~~어떻게 따라갈 수
있겠는가? 참으로 놀라운것은~~! 올 가을에도~~대부분 마을주민들은 배추가 속이들지 않아서~~
배추를 장에서 사다 김장을 담그었으나~~우리는 우리밭에 심은 배추로 김장을 했다`~!


작년에 무우.배추.당근.값이 `~~얼마나 비쌌는가?
재작년 양파가 금값일때는~~~우리양파는 풍년이 되어서~~자식에게도 보내주었다~~!


성경 말씀에~~농부는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지만~~~!
자라게 하신분은 `~~하나님 이시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결국 농사는~~!
하나님이 지으시고~~~초보농사꾼인 우리가 지은 농사가 그런대로 성공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축복한 것임을 알게된다~~!


성경은 곳곳에~~~!
너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을땐~~~!
너가 무엇을 심든지 내가 불어 버릴것이며~~외양간에 가축이 없으며 포도주틀에 포도가 없으며~


하나님 말씀을 잘듣고 악에서 돌아설땐~~~
쌓을곳이 없도록 풍성하게 축복해 주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귀촌하여 느낀점은~~~!
밭에 거름을  주는것도 중요하지만~~~~!
하루에 3번씩 기도로 거름을 주는것이~~~범사가 잘되고 형통하다는걸 깨닫았다~~!


우리는 병원에 가면~~~하루에 3번씩 8시간 간격으로 약을 먹으라고 처방해 준다`~!
약의 효과는 인체에서 8시간이면 수명을 다한다고 본다`~~!
기도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8시간 간격으로 기도하고~~


미리 미리 기도해두면~~~기도가 비축 되어서~~
어느날 다급하여 기도가 빠뜨려 졌을때도 무사히 넘어가는걸 체험한다~~~!
우리가족 같은 경우는~~~!
기도를 한번이도 빠뜨렸을때 즉각적으로~~마귀 사탄의 공격이 들어온다~


기도는~~하나님과 만군천사가 우리가족을 진치고 지켜 주시며 범사에 복을 내리게 하시지만~~!
기도가 끊어지면 ~~즉시 마귀사탄이 틈을 타고 들어와~~멸망시키고 죽이는 짓을 한다~~!
기도에 버금가는 행위는~~! 바로 찬양과 찬송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할때`~~~!
하나님의 보좌가 빛이나고`~~그빛이 충만하다가 기도하고 찬양한 사람의 머리위로 내려오며`~
그빛은 ~! 마귀를 죽이고 병든자를 살리는 권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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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 막으려면 중국의 대북 원유 공급 차단하라?

~한반도 위기 막으려면 중국의 대북 원유 공급 차단하라?                                                                   

 

 

 

 

 

 

결국은~~~! 중국이나 미국이~~~한반도  통일보다는~~!
자국의 이득을 위하여 두개의 한국을 원하고 있군~~~!


중국은~~!
앞에서는~~북한을 견제한다는데 동의 하면서도~~~
내용적으로는~~북한에 송유관으로 송유하므로써`~~북한의 생명줄 역활를 하고 있으면서~~


북한을 통제할수 없다고 엄살을 부리고 있는 중국의 대북에 이중적 자세에 대하여~~
주목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 위기 막으려면 중국의 대북 원유 공급 차단하라

 

 


중국에서 북한으로 가는 송유관이 건설된 압록강의 태평만댐. [구글캡쳐]

위협은 충분히 예고됐는데, 대책은 없었다. 

그 과정에서 ‘4월 위기설’이 떠올랐다. 현재의 ‘4월 위기설’은 한마디로 ‘미국 우선주의’ ‘우리 민족 제일주의’, 그리고 ‘대국굴기(大國?起)’가 충돌한 것이다. 우리 민족 제일주의는 주체사상을 체제화한 북한이 1986년 내놓은 것이다. 이를 현실화한 것이 핵·미사일 개발이다. 세상에 최고는 하나인데 전부 1등이라고 주장하니 싸움이 날 수밖에 없다.

시기를 좁혀보면 현 위기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왔다. 그런데 이 회담이 중국의 요청으로 열렸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의 무역 흑자와 환율 문제를 벼르고 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왜 만나려 했을까. 미국 사정에 밝은 한 소식통은 이렇게 설명했다.

“시진핑의 최대 목표는 연임이다. 연임을 방해할 그의 적수는 장쩌민-후진타오 계열이다. 장쩌민 계열은 ‘아직은 중국 천하가 아니다. 따라서 주변과 잘 지내며 경제력을 키우는 화평굴기(和平?起)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권력욕이 강한 시진핑은 ‘중국이 세계 최강에 올라섰다’며 대국굴기를 내세운다. 최고를 좋아하는 중국인은 대국굴기를 지지한다. 

그러나 대국굴기에는 포퓰리즘을 토대로 한 권력 독점 의지가 숨어 있다는 점을, 의식을 가진 중국인은 우려한다. 덩샤오핑 이후 중국의 번영은 집단지도체제에서 나왔는데, 시 주석이 이를 깰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시 주석은 자신을 ‘핵심’으로 부르게 했다. 이는 마오쩌둥의 개인숭배 노선과 흡사하다. 시 주석의 연임은 10월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결정되는데, 시 주석은 화룡점정(畵龍點睛)을 하고자 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G2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 시리아 공습 후 트럼프 지지율 급상승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제 발로 찾아온 시 주석을 상대로 경제 문제와 함께 북핵 문제 해결도 모색해보려는 전략으로 임했다. 동상이몽(同床異夢)이었기에 이 회담은 처음부터 기 싸움이 돼버렸다. 미국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리조트에서 시 주석 부부를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촬영을 할 때와 소파에서 환담할 때 정중앙을 차지해 시 주석을 한쪽으로 밀어냈다. 그리고 회심의 일격을 가했다.


시리아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준동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런데 미국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독재자로 보고 IS 격멸과 함께 알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반면 러시아는 IS 격퇴에는 찬성하지만 알아사드 정권은 유지돼야 한다는 태도다. 4월 초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지역으로 화학탄 공격을 가해 89명이 숨졌다. 이는 화학무기 사용을 금지한 국제 화학무기금지협약(CWC) 위반이다. 시 주석에 앞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을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공격은 레드 라인을 밟은 것”이라며 맹비난했다.

취임 직후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펼쳤지만 거센 저항에 부딪혔다. 반(反)이민법과 트럼프 케어 등이 좌절됐고, 러시아가 미국 대선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사임해 지지율이 급락했다. 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적 약점을 쥐고 있다는 풍문이 퍼지면서 탄핵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공격은 공화당에서도 일어나 그의 제갈공명이라는 스티븐 배넌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도 국가안보회의(NSC)에서 배제됐다.

이 때문에 트럼트 대통령 주변에는 군인 출신만 남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과 허버트 레이먼드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시리아 사태와 북핵 문제의 해법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들은 ‘당연히’ 군사적 방법을 제시했다. 미국은 지중해를 담당하는 6함대에 이지스 구축함 2척을 시리아 근해로 보내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을 만나던 4월 6일(시리아 현지시각은 4월 7일), 화학탄을 실은 비행기가 이륙했던 시리아의 공군기지를 향해 토마호크미사일 59발을 발사했다.

● 군 출신이 마련해준 트럼프의 양수겸장

토마호크미사일 59발의 가격은 F-15K 전투기 한 대에 맞먹는다. 시리아는 이렇다 할 방공망이 없어 일반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띄워 폭격해도 된다. 굳이 초저공비행을 해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토마호크미사일을 쓸 필요가 없다. 이 때문에 견문발검(見蚊拔劍)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었다.

군사작전을 하는 이들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라(Think the Unthinkable)’는 말을 자주 한다. 상대의 의표를 찌르는 대담한 기획을 하라는 것이다. 미국은 시리아 공습 직후 싱가포르에서 임무를 끝내고 호주로 가던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을 한반도 수역으로 되보냈다. 이 전단은 이지스 순양함 1척, 이지스 구축함 2척, 그리고 5~6척의 핵추진 잠수함으로 구성됐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토마호크미사일을 갖추고 있다. 이지스함에는 500km 상공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SM-3도 탑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공습과 칼빈슨 전단을 돌린 것을 첫날 만찬장에서 시 주석에게 통고했다. 미국 소식통에 따르면 시 주석은 자국 정보기관 등으로부터 전혀 보고받지 못한 듯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나, 금방 “알려줘서 고맙다”고 사례했다고 한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본론인 중국의 대미(對美) 무역 흑자와 환율 문제 등을 꺼내 들었다고 한다. 두 건에 대한 언급은 자제한 것이다. 그와 동시에 미 정부는 언론에 시리아 공습을 알렸는데, 그 순간 미·중 정상회담 대신 시리아 공습이 머리기사가 됐다. 

지난 대선 때부터 반(反)트럼프 노선을 견지한 CNN에서 국제 문제를 다루는 ‘GPS’ 진행자 파리드 자카리아는 “그는 어젯밤 미국 대통령다웠다”고 칭찬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도 급상승했다. 그리고 한반도로 관심이 쏠렸다. 북한이 태양절과 인민군 창건일 등이 몰린 4월에 6차 핵실험이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시험발사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칼빈슨이 함수를 돌리자 시리아를 향해 토마호크미사일을 쏜 것은 북한 공습을 위한 예행연습이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견문발검 시비는 명함도 내밀지 못하고 사라졌다. 

미·중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이나 공동기자회견도 없이 마무리됐다. 미국은 국무와 상무장관이 나서 회담 결과를 언론에 브리핑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중국 언론은 시 주석이 구석으로 몰리지 않은 사진을 써가며 중국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서특필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합의한 것은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를 줄이는 100일 계획을 만든다는 것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답방한다는 것뿐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측은 사전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5월 중국 방문을 요청했고, 미국이 동의했다고 한다. 그런데 시리아 공습과 칼빈슨 전단의 항로 변경이 확인되자 방중 시기를 시 주석이 연임에 성공한 10월쯤으로 해달라는 쪽으로 돌아섰다고 한다.

미국은 ‘정의(正義)의 전쟁’을 통해 국제 분쟁을 해결하며 패권을 유지해왔다.

이를 위해 국제사회에 무엇이 ‘레드 라인’인지를 규정해왔다. 미국은 레드 라인인 화학무기금지협약을 위반한 시리아를 공습했다. 이보다 더 강력한 레드 라인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인데, 북한은 NPT를 탈퇴하며 5차례 핵실험을 했다. 과거 정부는 ‘응징을 많이 하면 오히려 미국이 고립된다’며 더 많은 나라가 미국을 지지해줄 때까지는 기다리는 ‘전략적 인내’로 나갔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는 전략적 인내가 북한에게 핵·미사일을 개발하는 시간을 줬다고 본다. 지금까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8번의 대북제재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북한이 6차 핵실험이나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하면 ‘정의의 전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큰 전쟁은 할 수 없으니 김정은 등 북한 지도부와 전략시설을 제거하는 선제공격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칼빈슨 전단의 항로 변경은 이를 목표로 한 것이라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2개의 한국 유지다. 북한이 없는 것보다, 핵을 가졌더라도 존재하는 편이 더 유리하기에 중국은 대북제재에는 찬성해도 북한을 궤멸시키는 것은 극렬히 회피한다. 그리고 남북한과 모두 잘 지내려는 등거리 외교를 펼치고 있다. 미국의 선제타격은 이러한 구도에 위기를 줄 수 있기에 중국은 당황했다. 그러나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공습과 칼빈슨 전단을 돌린 것만 알려주고 더는 한반도 관련 문제를 꺼내지 않았다고 한다.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 북한 제지에 실패하는 중국

2월 14일 마라라고리조트에서 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을 때 북한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때문에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은 북한 측에 미·중 정상회담 중에는 미사일을 쏘지 말라는 압력을 넣었다. 이러한 중국의 노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진행돼 여러 나라의 정보기관에 포착됐다.

그런데 미·중 정상회담 당일 북한은 원산 지역에서 60km를 비행하는 미사일을 쐈다. 중국의 부탁을 사실상 거절한 셈이다. 이 때문에 그다음 날 오찬에서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을 통제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푸념했다. 미국은 7함대 소속 레이건 항공모함을 일본에서 정비가 끝나는 대로 한반도로 출동시키고 니미츠로 추정되는 또 다른 항공모함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일본 5공군에는 고고도 무인기인 글로벌호크를 배치했다. 

글로벌호크는 한국에 배치한 그레이 이글과 함께 하늘에서 참수작전을 펼칠 수 있다. 일본에 있는 F-35B도 언제든 출격해 대지(對地) 관통탄을 투하할 수 있다. 중국은 북한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다. 한국은 남해안 지역의 깊은 암반을 뚫어 40~50일분의 비상용 원유를 비축하고 있다. 대부분 국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북한은 없다. 신의주에서 50여km 상류 쪽으로 올라간 압록강에는 중국이 건설한 소수력발전소인 ‘태평만댐’이 있는데, 이 댐의 다리에는 중국이 북한으로 원유를 보내는 송유관이 건설돼 있다. 이 송유관은 평북 피현에 있는 정유공장으로 연결되는데, 이것이 바로 북한의 생명줄이다.

중국이 원유 공급을 끊으면 북한은 견디기 힘들다. 유조선을 통한 원유 공급은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에 참여한 한국과 미국이 함대를 동원해 막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4월 위기를 막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10여 년 전 북한과 관계가 매우 나빴을 때 중국이 이 송유관을 일시 차단하자 북한은 바로 굴복했다고 한다.

 

 

중국은 지금까지 북한에 대한 원유 공급 차단만큼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안에 넣는 것을 반대해왔다. 그러한 중국을 돌려놓을 수 있느냐가 트럼프 정부와 한국의 숙제다. 북한이 4월에 도발하지 않는다 해도 칼빈슨 전단 등이 돌아간 7, 8월 무렵 다시 도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고 중국과 북한을 동시에 코너로 몰아넣으려면 한국은 중국의 북한 원유 공급 차단을 유도하는 데 외교력을 집중해야 한다.

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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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앗뿔사 개사료가 떨어졌다`~!

~금요일 저녁~! 앗뿔사 개사료가 떨어졌다`~! 

 

 

 

 

 

 

그제 저녁 `~우리집  15마리 개들을 먹일 ~~창고에 개사료통을 드려다 보다가

앗뿔사~!  깜짝 놀랐다~~~!

 

바닥에 개사료가 겨우 하루치도 안남았다~~~!

읍내 축협에 배달 신청하기엔 ~때는 금요일 오후~~! 

너무 늦었다`~!

 

더욱 황당한 것은~~!

토요일 일요일은~ 축협이 문을 닫는다는 사실이다`~~~!

 

아무튼 ~~다음 월요일까지 개사료가 배달될때까지~~

개들에게 밥을 삶아 먹이든지~ 부족한 사료을 대치할 ~개식량을 찾아야 했다!

 

우리집 개들은 등치도 좋고 ~먹성도 좋와서~~개사료에다가~~생선머리와

배추나 야채를 삶은 것에 섞어준다`~!

 

고구마나 감자나 호박이 풍년일때는~~이것들을 생선머리와 함께 넣고 삶아서개사료에 넣어주면~~잘먹는다~~!

그러나 지금은! 아직 밭엔 `~~수확할 것들이 없다~~!

 

그래서 마지막 남은 해남 고구마 한자루를~~부족한 사료에 섞여 먹이려고

찜통에 삶았는데`~! 마지막 남은 호박 고구마라서그런지~달고 맛있는게

개주기 정말 아깝다~~!

 

2년전 처음 귀촌해서는~~감자나 양파나 고구마를 저장하는 방법을 몰라서~~

끝까지 먹지 못하고~~싻이트거나 썩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올해는 고구마를 스티로폴 상자를 짜서~~겨울내내 보관하고~~봄까지 썩지않고 보관했단 것은~~! 참으로 대단한 발전이다`~!

 

아직은 고구마 순을 사다 심지만~~~!

앞으로는 고구마도 직접 순을 길러서 심어야 겠다~~!

 

요즘 ! 봄철에~~비쌀대로 비싸진 호박고구마를 ~~

개사료에 섞어서 먹는 우리집개들은~~단고구마가 섞여서~식사하는 속도가 ~다른때보다도 ~~더 번개처럼 더 빨라졌다~~!

 

초보농사꾼 우리부부가~~기계없이~~손으로 직접 괭이로 파고 ~~유기농으로 키운 귀한 마지막 고구마를~~개밥에 섞어 주면서~~~밤새도록 졸지도 않고 우리집을 지킨~~귀한 파수꾼 우리집개들에게~~!

 

사람도 먹고~~가축도 먹으니~~

가축과 인간은 ~~공생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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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시들게 하는 춘곤증 봄나물로 이겨보자?

~사랑도 시들게 하는 춘곤증 봄나물로 이겨보자?                                                                   

 

 

 

 


지금 시골엔 지천으로 자라고 있는게~~ 쑥이. 머위. 민들래. 냉이. 드룹 .달래가 있으나~~
시간이 없어서 지나쳐 버리고 있다`~~!


봄나물이~~이렇게 좋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니~~~~!
올봄이 가기전에`~~뜯어서 나물도 하고 국도 끓여야 겠다`~~~!

 

 

 

사랑도 시들게 하는 춘곤증 봄나물로 이겨보자
 


        
 

 

 

 

 


[新동의보감] 木氣를 살리려면

 

 


 
‘봄봄봄 봄이 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로이킴의 봄봄봄)


‘봄 처녀 제 오시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 (이은상 작시, 홍난파 작곡의 봄 처녀)

‘봄이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범오 작사, 김준영 작곡의 처녀·총각)

봄(春). 오행으로는 목(木)에 해당하고, 방위는 동쪽이다. 남녀의 사랑을 상징하고, 정욕(情慾)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봄 노래 대부분이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남녀 간의 에로틱한 성행위 모습을 그린 그림을 춘화(春畵)라고 부르는 것은 문화예술의 세계에서 봄이 사랑과 성(性)을 상징하는 계절임을 말해준다.

목(木)이라는 글자는 땅에 뿌리를 박고 서 있는 나무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다. 겨우내 응축되었던 에너지가 봄이 되면 땅을 뚫고 위로 올라오기에 오행에서 봄을 목(木)에 배속한 것이다.

봄이 오면 많은 사람이 춘곤증(春困症) 증상을 호소한다.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리고, 일할 의욕도 없어지고, 능률이 떨어지면서 짜증만 늘어난다. 춘곤증이 찾아오면 애정표현의 질도 현저하게 떨어진다.

 

 

 

 

木氣 함축한 봄나물 춘곤증에 특효

 

춘곤증의 비밀은 곤(困)이라는 글자 속에 숨어있다. 곤(困)은 나무(木)가 상자(口) 속에 갇혀 있는 모습을 형상화 한 글자다. 나무는 끊임없이 자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나무가 상자 속에 갇히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 몸속에 있는 목기(木氣)도 제대로 상승하지 못하면 곤(困)의 상태에 처하게 된다. 봄에 목기가 갇혀 피곤(疲困)해진 상태가 바로 춘곤증이다.


 

냉이·씀바귀·달래·두릅·엄나무·취나물·쑥·민들레·질경이·원추리·둥굴레·돌나물·고사리·더덕·잔대…. 이름만 들어도 싱그러운 봄의 전령들이다. 지천에 널린 봄나물이 영양학적으로 몸에 좋고, 춘곤증에 특효라는 사실을 우리 선조들은 생활 속의 지혜로는 터득하고 있었다. 그러나 왜 좋은가하고 물으면 대답이 궁색해진다.

한의학적으로 바라보면 봄나물과 춘곤증의 관계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먼저 채취 시기와 생태의 특징에 주목해보자. 봄나물은 동토(凍土)의 찬 기운을 금방 뚫고 나온 새싹이다. 겨울이 지나 새봄이 되면서 솟아오르는 힘을 목기라고 하는데, 목기는 오행 중에서 일직선으로 솟아오르는 목(木)의 기운을 뜻한다.

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모습, 수도꼭지에서 물이 분출되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목기는 생명력, 에너지를 뜻한다. 그러므로 봄나물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가득한 목기로 강력하게 솟아오르는 힘의 결정체’가 된다. 이제 강력한 목기를 함축하고 있는 봄나물이 봄의 피로, 춘곤증을 없애는 최고의 약이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소화기능이 약하고 손발이 차면서 몸이 냉한 타입의 사람은 목기가 상승하는 힘 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봄이 되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쉽게 상자 속에 갇혀 버려 춘곤이 된다. 이때에는 성질이 따뜻한 봄나물이 좋다.

따뜻한 성질의 봄나물을 섭취하면 몸의 에너지는 고동치게 되고, 목기는 힘을 받아 잘 상승할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대표적인 봄나물이 바로 쑥이다. 쑥의 어린 순을 따서 끓인 국은 복부의 냉증과 통증을 없애준다. 아울러 온몸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 손발에도 온기가 돌게 한다.

매운 맛을 가진 달래도 몸을 데워주는 봄나물이다. 뿌리(비늘줄기)는 마늘을 닮았고, 줄기는 파와 비슷하다. 한약명이 소산(小蒜)인 달래 뿌리는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평소 다혈질이고 열이 많은 사람이 피로를 호소하면서 춘곤증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성질이 차갑고 서늘한 민들레나 질경이의 새순이 좋다.

외향적인 성격이면서 소화기능이 좋은 사람이 춘곤에 처했을 때는 맑은 목기가 상자 속에서 좌충우돌하다가 열로 바뀌어 버리기 쉽다. 이런 경우를 한의학에서는 곤열(困熱)이라고 한다.

 

 

 

 

봄나물의 대표주자 냉이

 

민들레나 질경이는 약용이든 식용이든 뿌리는 쓰지 않는다. 봄나물로 식용할 때는 초봄의 새순이 적당하다.

두릅

민들레는 맛이 쓰고 성질이 차가워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작용이 있어 각종 염증으로 인한 종창, 눈의 충혈 등에 효과적이다.

민들레 새순의 차가운 성질로 곤열이 사라지게 되면 입맛이 돌아오고 피로감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된다. 질경이의 새순도 마찬가지로 성질이 차가워 열을 내린다. 이뇨 작용도 있어 소변을 맑게 하고 잘 나오게 한다. 몸이 특별하게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사람들은 건강한 몸이므로 여러 가지 봄나물을 골고루 섭취하면 봄의 환절기를 무난하게 넘길 수 있다.

냉이는 봄나물의 대표주자다. 한약명은 제채(薺菜)인데, 그 성미가 달고 화평해서 부작용 없이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냉이는 새순에서 뿌리까지 전초를 모두 식용한다. 아미노산, 당류, 비타민 B1과 C 등이 풍부한 영양덩어리이다. 춘곤증으로 피로가 밀려올 때 먼저 떠올려야 할 봄나물이다.

『동의보감』에서는 간 기능을 도와 해독작용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냉이는 채소 가운데 단백질 함량이 아주 높고 칼슘과 인, 철분이 풍부하며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몸이 허약해서 생리불순·코피·산후출혈 증상이 있는 사람, 무기력한 노인이 먹으면 좋다.

 

 
두릅은 두릅나무의 새순이다. 두릅은 갓 올라온 새순이 최고이므로 잎이 펼쳐지기 전에 따야 한다. 새순이 입을 다물고 있고 뭉툭하고 굵은 것이 최상품이다.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이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엄나무도 두릅나무과에 속한다.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는 나무 둥치와 달리 연초록 새잎은 부드럽기 그지없다.

두릅은 위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 성분이 들어 있어 불안·초조감을 없애 준다. 긴장이 지속되는 사무직 직장인과 학생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온다.

취나물은 어린잎을 나물이나 쌈으로 해서 먹는 친숙한 산나물이다. 쓴맛은 없고 다소 매운맛이 있어 가볍게 데쳐 찬물에 담갔다가 사용한다. 취나물은 비타민 함량이 많아 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성질이 따뜻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관절·근육이 아플 때와 요통·두통에 효과가 있다. 취나물은 칼슘 함량도 높아 뼈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취나물은 수산이 많아 몸속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생으로 먹기보다는 데쳐서 먹을 것을 권한다.

고사리는 ‘산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린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과 생체 유지에 필수적인 무기질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고사리는 어린잎을 뜯어 끓는 물에 삶아 나물로 무쳐 먹는다. 『동의보감』에는 “고사리는 성질이 차고 맛이 달다. 삶아서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방에서는 고사리의 뿌리를 궐근(蕨根)이라 하며, 두통·가래·종기·습진·관절통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죽순은 성질이 차고 달다. 열이 많은 사람이 가래와 현기증이 심할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 칼륨이 많아 체내 염분을 조절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능도 있다. 하지만 평소 설사를 자주 하거나 몸이 찬 사람은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원래 봄나물은 따로 정해진 것은 없고, 이른 봄에 돋아난 식물의 새싹 중에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두 봄나물이라 할 수 있다. 체질에 맞는 봄나물을 골라 먹는 지혜만 갖는다면 춘곤증을 이기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약은 없을 것이다.

정현석 약산약초교육원 고문
튼튼마디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 한의과 박사. 경남 거창 약산약초교육원에서 한의사들과 함께 직접 약초를 재배하며 연구하고 있다. '신동의보감 육아법' '먹으면서 고치는 관절염'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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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우리만 뇌물인가"?

~삼성 "왜 우리만 뇌물인가"?                                                                  

 

 

 

 


모든 기업을 불러서~~청와대가 뜯어 냈다는데~~~!
왜? 하필~~ 삼성만 걸고 넘어지는 걸까?


박근헤 구속시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밑밥 깔기용으로`~삼성 이재용이 국민들이 보기에도~~
어이없게 구속된 경향은 있다`~~!


삼성이 잘못이 있다면~~~!

벌을 받아야 겠지만~~~~!

 

 


최순실이 박근헤를 등에 업고~~~여러 기업에게서~~


뜯어 냈는데~~~유독 삼성 죽이기에~~검찰이 열을 올리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

 

 


모든 법은~~~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타당하지 않나?


재벌 삼성도 ~~손을 쓰지못한 이번 이재용 검찰 구속은~~!

 

 


보여주기 위한 본떼를~~~


삼성이 희생양으로 ~~선택된것 같다~~!

 

 


물론 ! 검찰 말대로~~~최순실에게 승마지원 하면서~~~삼성이 청와대와 딜을 했을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자면~~~!

 

 


온국민이 알다시피~~~삼성은 시각장애인을 위하여~~큰돈을 드려서~~


한국에 전무한`~~~리트리버 안내견을 훈련시켜서~장애인들에게 분양하는등~~!


최순실 승마지원과 유사한 봉사를 삼성은 해왔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이번 검찰 삼성 이재용 구속은~~~!


작심한듯한 느낌이 든다`~~!


국내경제를 유도하는~~삼성을 죽여서 ~~이나라에 무슨 영화가 있겠나?

 

 

 

 


삼성 "왜 우리만 뇌물인가"…다음 달 말 '이재용 재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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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
이처럼 롯데 그룹도 뇌물죄에 추가될 것으로 보이지만, 역시 삼성 측은 대기업 뇌물죄의 핵심으로 삼성만 지목된 것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오늘(14일) 재판에서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특검 측과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노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세 번째 재판인 오늘(14일) 삼성은 작정한 듯 특검 수사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출연은 공익적인 측면에서 이뤄진 것이며 삼성도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라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삼성만 유일하게 대가 관계를 합의했다는 차별성이 없다"며 삼성에만 뇌물죄를 적용하려고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특검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재단 출연은 물론, 정유라 승마지원 등의 배경에 대해 모르고 지원할 수 있느냐"며 대가성이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편, 오늘 법정에서는 "정유라에 대한 뇌물 혐의 책임은 이재용 부회장이 아닌 나에게 있다"는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의 진술이 공개됐습니다.

이에 대해 특검은 "대기업 총수를 위한 전형적인 총대 메기"라고 반박했습니다.

▶ 스탠딩 : 노태현 / 기자
- "다음 달까지 특검법상 1심 선고를 마쳐야 해서 법원은 다음 주부터 주 3회 재판을 이어가는 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MBN뉴스 노태현입니다. [ nth302@mbn.co.kr ]"

영상취재 : 박상곤 기자
영상편집 : 박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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