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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이혼이 다급한 이유는 내연녀가 ‘첩’ 말을 싫어해서??

~최태원이 이혼이 다급한 이유는 내연녀가 ‘첩’ 말을 싫어해서?? 
 
                                                                 

 

 

 

 


아직도 SK최태원은~~~조강지처를 내버리고~~첩을 안방에 드리려하냐?
그 조강지처가 일국의 전대통령  딸이였다는걸 모르나?


이제 단맛 없어졌으니 버리면 되냐?
조강지처가 씹다가 만 껌인가? 니맘대로 아무렇게나 버리게~~~!


첩이~~ 첩이라고 인터넷이나 다른사람들이 부른걸 싫어해서~~ 조강지처를 버리겠다는 SK최태현~~!
기가막히군~!
그첩은~~~~영원히 첩이야`~~!


조강지처가~~~이혼하기 싫다쟎아~~~!
첩말을 듣지말고`~~국민과 조강지처말 들으라`~~!

 

 

최태원이 이혼이 다급한 이유는 내연녀가 ‘첩’ 말을 싫어해서

 

 

 
 
‘품위있는 그녀’ 실사판이네요.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드라마스러운 세상,
지켜보는 재미가 막장극 보는 것 같습니다.
 


세기의 이혼 소송을 앞두고 있는 최태원 노소영 부부

 

 
악조건에도 최 회장이 이혼을 서두르는 이유는 왜일까?


SK그룹 내부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내연녀 김씨가 평소 자신을 비난하는 글이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들어가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자주 확인하는데, 그중에서도 ‘첩’이라는 단어에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김씨가 강력하게 이혼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김씨는 검색포털 네이버에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쓴 인터넷 매체
‘피치원미디어’의 기사를 내려줄 것을 공식 요구했다.


법조계에서는 최 회장이 대형로펌이 아닌
법무법인 원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배경에도
내연녀 김씨가 있다고 본다.
현재 법무법인 원은 이외에도(이혼소송)
내연녀 김씨와 관련된 다양한 사건을 변호하고 있다.
내연녀, 최 회장과 정식 결혼하면 상속 우선!
내연녀 김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가
최태원 회장의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라가면,
상속자로 공식 인정받게 된다.
이렇게 되면 노소영 관장과 사이에 있는 자녀들은 상속 지분이 줄어든다.
 
법적 배우자가 노 관장에서 내연녀 김씨로 바뀌는 것도 변수다.
현행 민법은 배우자가 재산을 상속받을 경우,
직계자녀보다 0.5%씩 더 많이 받도록 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후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자신의 재산 분할이 공정하지 않다며 유류분(遺留分) 청구소송을 낼 수 있다.
.…..
 
전체 기사 보기} http://v.media.daum.net/v/20170807132104868?f=m
 

 
우아진(김희선)이 그럽니다!
 
“첩을 첩이라고 안 하면 뭐라고 부르나요?”
“넌 죽을 때까지 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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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어떻게 막을까 ?

~졸음운전 어떻게 막을까 ? 
 
                                                                 

 

 

 

 


젊은시절엔~~서울서 남쪽친정까지~~~학교다니는 아이들이 있어서~~
당일치기를 밥먹듯 하였다`~!
그러나 밤새도록 운전하여도 졸립지가 않았는데`~~!


이제 ~~~운전경력 40년이 다되어 가는데`~~~!
요즘은 ~~당일치기를 하면 졸음운전으로 두번정도 당황한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


그래서~~졸음이 오면 무조건 다음 휴계소에서 쉬는걸 원칙으로 하고~~
쪽잠을 자면서~~
여전히 당일치기를 하고 있다~~~!


아마도 ~~나이가 들면서 체력저하로~~~!
장거리 운전은~~ 철저한 휴식과 수면이 필요한것 같다`~!


잠깐 바닷가에가서 수영을 하다와도~~~
집에 돌아오면 졸음이 쏫아지고~~~잠을 한숨자야 피곤이 풀린다~~~!
졸음운전 방지는~~휴식과 수면이 해답이다~~!

 


졸음운전 어떻게 막을까 

  

잠을 충분히 자고 잠에 문제(수면장애)가 없는 상황에서는 눈꺼풀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잠이 부족하거나 잠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는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겁기 일쑤이다. 장거리 운전과 같이 계속 집중해야 할 때 졸리면 순간순간이 고통이고 지옥이다.

도대체 졸음운전사고는 왜 자꾸 반복되는 것일까? 최근 졸음운전으로 인한 추돌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졸음운전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운전자의 정신력이 약해서일까, 졸음쉼터가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차 안의 온도나 산소 농도가 부적절해서일까, 차선 이탈 방지시스템 등 졸음운전 예방 장비가 없어서일까? 모두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어 보이지만 어느 것도 근본 요인은 아니다. 무엇보다 올바른 휴식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금까지 적절한 휴식과 수면을 위해 교육을 받아 본 적이 거의 없다. 휴식은 그냥 알아서 취했고 잠도 그냥 누워있으면 오는 것이라 여겼다. 휴식시간에 과도한 긴장을 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적정수면시간(사람마다 조금씩 다름)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 우리는 너무 모르는 상태다.

성인의 생체리듬을 기준으로 2시간을 깨어 있으려면 1시간을 자야 한다. 즉, 8시간을 자야 16시간을 문제없이 생활할 수 있다.

우리 몸에 맞게 관련 규정을 정비해야 한다. 국제 기준(국제노동기구)에 맞춰 최대운전시간(하루 9시간, 주 48시간), 최대 연속운전시간(휴식 없이 4시간 연속 운전금지) 등을 조정해야 한다. 아울러 적절한 휴식 및 수면시간 등을 보장해야 한다. 연장근로 제한의 예외를 허용하는 법(근로기준법 59조)의 개정과 함께 전반적인 2교대 및 준공영제 도입도 필요하다.

최지호 순천향대부천병원 수면의학센터장

 물론 운전자 자신도 또렷한 정신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먼저 주어진 휴식 및 수면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스트레스, 전날 과음, 수면부족, 수면장애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정신적 또는 육체적 상태가 업무 수행에 부적합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운전자 스스로 요청해서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한다. 업무 중에는 최적의 각성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행동들을 삼가고 전방 주시 의무 준수,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승객들과 다른 운전자, 행인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글=최지호 순천향대부천병원 수면의학센터장, 삽화=전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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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다~~~~!

~앞바다~~~~! 
 
 

 

 


 


오늘~~바닷물이 최저로 빠진 시각은~~~오후 4시 45분 이였다~~~!
낮예배를 마치고~~~3시30분에~~자동차로 5분거리에 있는 앞바다로 나갔다~~!


이번엔~~마을 주민이 아닌 ~~~
외지사람들이 탠트를 치고 있었다~~!


물이 빠지기 시작한 갯벌에서~~다시마 한자루 줍고~~개강정을 해먹을~~
작은개을 조금 잡았다~~


5일장에 가면~~자루에다가 작은개를 가득 잡아 가지고 와서 피는데~~~
개잡는데도 기술이 필요한듯 하다~~


서울선 실내 수영장에서~~~수영을 익힌지~~30년도  넘었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도시 사람들처럼 수영복을 입지 않는다~~~!


실내수영장에서 엄마들이 입는 수영복은~~~등이 깊게 파인것 빼고는~~
원피스형으로 무난한 편이다


실내수영장에서  크로로 칼키 소독약 때문에`~~수영복이 늘어나서~~새수영복으로 자주 바꾸게 되는데~바닷가로 귀촌할때에~~실내수영장에서 사용하던 헌수영복들을 버리지 않고 가져온걸~~
요즘 편리하게 옷속에 입고가서 바닷가에서 겉옷을 벗기만 하면 바닷속에 들어갈수 있어  잘이용하고 있다


오늘도~~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물장구룰 치고`~~`다시마를 한자루 줍고~~항암작용이 있다는 ~~
생다시마를~~바다물에 건져서~~오징어 씹듯이 질겅질겅 씹으면서`~~


오늘도 바위에 붙은 굴도 까서 입에 넣으며`~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열망으로`~바닷물과 갯뻘을 오가며~~~개를 잡았다~~!
바다 향기가 입속에 가득 했다~~!


해남에서 왔다는 텐트족이~~우리에게 여기에 무엇이 잡히는지 물었다~!
그래서 잘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마도 90은 넘은듯한~~꼬브랑 섬할머니가~~익숙한 차림으로 갯벌을 걸어 오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느껴졌다`~!


다음에 바다에 올땐 간식꺼리를 챙겨와야 겠다~~!
바다에서 두시간 가량 놀다보니~~~기운이 빠져서~~집으로 돌아왔다~~!


다음 장날은~~
5일장을 보고난뒤`~마트에 들린다음~~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거쳐서 집에 오면된다~~!


앞바다는 바위에 굴이 많아서~~발바닥이나 손이 상하기 쉽다~~!
그리고 모래와 뻘이 섞여 있다~~! 그래서 오늘은 장화를 신고 갔다`~!


명사십리는~~~모래만 있는 해수욕장이다~~!
앞바다처럼 개나 다시마나 굴을 잡을수 없지만 모래가 부드러워서
다칠 염려는 없다`~~!


명사십리와 앞바다을 오가며`~~!
몸을 구리빛으로 태우고 있다~~!


며찰전에 왔다간 아들가족이  ~~명사십리에서 몸을 너무 태워서 아들이 화상을 입었다`~!
집에와서 얼음찜질로 열을 식히고~~~감자를 잘라서 등에 붙여준걸 손주녀석이 보드니~~


멀쩡한 하얀등에~~자기도 아빠처럼 감자를 등에 붙여 달라고 하여`~
며느리가 붙여주고 난뒤~~셀카로 찰각 등에 감자붙인 손주녀석을 찍었다`~!
문득~~! 침대에 엎드려서 멀쩡한 등에 감자 붙이고 엎드려 있던 ~6살쟁이 손주가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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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92

~어떤간증3792 
 
                                                                 

 

 

 

 


하늘의 법칙은~~!
그 행위대로 빈틈없이 갚으시는 것은~~참으로 놀라울 정도이다~~!


예를들어서~~~강도질한 사람에게~~내리는 벌이 따로 있고~~~!
살인한 사람에게 내린벌이 따로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그 죄값을 그대로 갚아주신다~~!


다윗이 전쟁터에 나간 우리아의 아내를 겁탈하여 임신하자~~~!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불러서~~그의  아내와 동침할 것을 권유 하지만~~~우리아는 훌륭한 군인으로서~~하나님의 법궤가 전쟁터에 있고 동료들이 적군과 대치하여 피흘려 싸우고 있는데~~아내와 동침한것은 있을수 없다고  뿌리친다`~!


다윗은 `~자기의 죄를 숨기기 위하여`~~전쟁터로 가는 우리아의 손에 편지를 들려 보낸다`~!
그편지 내용인즉~~~! 우리아를 제일 앞에 내세워서 적군의 화살에 죽게 만들라는 지시였다`~!
장군은 다윗의 지시대로~우리아를 제일 앞에 세워서 화살받이로 죽게 만든다`~!


우리아가 죽자~~다윗은 밧세바를 후궁으로 맞이하고~~~
하나님께서는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다윗과 밧세바 사이에 자녀는 죽을 것임을  예언하시며~~
다윗의 가문에 ~~계속 피를 흘리며~~칼이 떠나지 않을 것이며 백주 대낮에~~다윗의 비빈들이 강간을 당하리라고 예언한다~~!


하나님의 예언은`~~~ 적중하여 그대로 이루어 졌다`~!
다윗왕의 아들중 암놈은~그의 배다른 여동생을 겁탈하여~~겁탈당한 옹주의 오빠인 압살롬은~~
암논을 살해한다~~!그리고 다윗의 왕좌를 빼앗기 위해~~반란을 일으키고 다윗은 피난길에 오른다~


다윗은~~반란을 일으킨 아들 압살롬이 죽음을 보고 슬퍼한다`~!
이모든것은~~다윗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탐한 간통과 우리아를 죽인 살인죄값  이였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가문에 그대로 간통과 살인으로 갚아준 것이다`~!


내가 기도해준 어떤 성도는~~!
그의 언니가 다방을 운영하면서~~모탤에서 여자를 부르면 보내는 색시장사를 했단다~~~!
그 집사님은 이들을 도망치지못하게 감금시키고`~관리하는 책임을 가졌는데~~~!


하나님께서는 ~~그집사님의 언니는 노숙자로 만드시고 형부와 조카는 감방에 들어가 살고`~~
그 집사님도 하루아침에 거지꼴이 되었단다`~~!
그런데 나에게 기도를 부탁하여`~~망해가던 집사님집이 다시 회복되어 가는 도중~~~


하나님께서는~~그집사님에게~~죄값으로 사창가에 가서 봉사하라는 명령을 내리셨다`~~!
그러나 집사님은 ~~사창가엔 아무나 가는줄 아느냐며 거절하고~~~어린아기 돌보는 봉사를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말씀하시길~~~

"~그자는 나에게서 신발을 훔춰가서 쌀로 갚는구나~~!  나에겐 쌀이 필요없고 신발로 갚으라!" 라고 말씀 하셨다`~! 그집사님은 망해가던 사업장을 내가시킨대로 부동산과 맞바꾸어서 부자가되자~


나와 소식이 끊어졌다`~!

 

 


그러나 십년후에~~~그의 막내딸이~~죽게 되어서 ~~다시 나에게 전화가 왔다`~~!


하나님께서는 지은 죄값대로 `~~그대로 갚게 하신다는걸 깨달았다`~!

 

 


죄값 뿐만 아니라`~~!


남에게 은헤를 베푼것도 그대로 갚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나보다 더어려운사람을 도우라고 말씀 하셨다`~~~! 그래서 나는 장애인과 노숙자들을 돕게됐다~~!


이때 내가 얻은것은`~내가 어려울때`~~궁핍한자를 통하여 내가 얼마나 부유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에게 차량봉사를 해주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운전중에~~너도 다치지 않고 남도 다치지 않을 것이라" 고 말씀하셨다`~~!

 

 


40년 가까이 운전하면서~~~하나님말씀대로`~~나도 다치지 않고 남도 다친적이 없는 이유는~~!


바로 차량봉사한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신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것은~~~!


내가 부동산을 사면~~~값이 뛰고~산땅에 도로가 새로 생기거나~~국철이나 지하철이 생기고 땅값이폭등했다`~! 하도 이상하여~~형제간에게 말했드니~~자매형재들이 모두 나처럼~~하늘이 돕는것을알게 되었다~~!

 

 


친정아버지께서 살아생전에`~~~!


많은땅을 기부하시고~~~가난한자를 도우시며~~장학재단을 만드시고~~머슴들에게 집과 땅을 나누어 주셨는데`~후손들이 아버지께서 베푼 은혜로 부동산이나 땅을사면 복을 내린신걸 알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아무도 모르게 비리를 저지르고 악을 행할지라도`~


하늘에 눈이 있어서~~이모든것을 보고 계시면~~~뿌린대로 걷우게 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두렵고~~~하나님 말씀대로  바르게 살아가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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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지휘관 진급 안시킨다?

~갑질 지휘관 진급 안시킨다? 
 
                                                                 

 

 

 

 


우리사회 갑질은 ~~~재벌그룹에서 부터~~~군부대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만연해 있다`~~!


요즘 집집마다 에전처럼 아이을 9남매 10남매씩 많이 나지않고~ 겨우 하나있는 아들을 군대에 보내면~~~이따위 갑질에 시달린다면~~~국민은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이런 사건이 불거질때마다~~~숨기기에 급급하고~~끊임없이 군부대에 갑질이나 성폭행을~~
이제 두고볼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한항공에 딸이 땅콩시비로 갑질하여 징역까지 살았는데`~~~!


인권 유린한 이 박찬주 부인을 교도소에 넣어라~~~!
그리고 군부대에서 국가 지키기위해 보낸 군인을~~~상급자  니들집 하인으로 마구 부려도 되냐?
문제인정부는~~! 박찬주을 `~진급 중지 정도로  끝내지 말고 갈아 치워라~~!


국민은~~!
문제인정부가~~군부대 비리나 갑질이나 성폭행에 대하여`~~!
어떻게 단호하게  대처하는가 주시할 것이다~~~!

 

 

 

 

 


갑질 지휘관은 진급 안 시킨다 .. '별 물갈이' 빨라질 듯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의혹 후폭풍
48년 만에 비육사 참모총장 등 거론
이르면 내일 대장급 인사에 반영
박 대장은 내일, 부인은 오늘 소환

군 대장급 인사가 8일 있을 예정이다. 8명의 대장 중 지난해 임명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과 임호영 연합사 부사령관을 제외한 여섯 자리가 교체 대상으로 거론된다. 6일 서울 용산 국방부 모습. [연합뉴스]

군 대장급 인사가 8일 있을 예정이다. 8명의 대장 중 지난해 임명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과 임호영 연합사 부사령관을 제외한 여섯 자리가 교체 대상으로 거론된다. 6일 서울 용산 국방부 모습. [연합뉴스]


 
박찬주(육군 대장)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 의혹이 ‘별들’의 대폭적인 물갈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여권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갑질 지휘관’을 배제한다는 새로운 인사원칙을 적용한다는 계획이어서 이번 주 이뤄질 군 인사 폭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6일 “앞으로 장병을 부당하게 대우하거나 업무와 상관없는 지시를 한 것으로 밝혀진 군 지휘관은 진급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며 “이는 현 정부에서 군 인사 원칙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이전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국방개혁 방향에 대해 토론하면서 병영문화 개선을중요 과제로 인식했다”며 “청와대도 박 대장 부부 사건을 주의 깊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송 장관은 지난 5일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대 신병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사적인 지시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송 장관이 군 지휘부에게 ‘박 대장 부부 사건이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판을 깔아준 셈’이라면서 ‘가급적 빨리 대대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발표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군 인사 원칙의 첫 시험대인 대장급 인사는 이르면 8일 있을 예정이다. 합참의장을 비롯한 3군 참모총장 등 8명의 대장 중 지난해 9월 임명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과 임호영 연합사 부사령관을 제외한 여섯 자리가 교체 대상으로 거론된다.
박 대장은 8일 인사 때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박 대장이 전역하게 되면 자연스레 해당 직위는 물론 연쇄적으로 인사 요인이 생긴다.
정부는 대장급 인사뿐만 아니라 이후 연달아 예정된 장성 인사에서도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육군에는 갑질 의혹의 또 다른 후폭풍이 불어닥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48년 만에 비육사 출신 참모총장의 탄생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육사 출신은 제19대(1969년 9월~72년 6월) 서종철(육사 1기) 대장부터 현 장준규(제46대·육사 36기) 총장까지 참모총장 자리를 독식했다. 박 대장은 육사 37기다.
군 소식통은 “육사 출신 군 지휘부가 노무현 정부 때 국방개혁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게 현 정부의 시각”이라며 “갑질 의혹 이후 육군의 주류인 육사에서 또 참모총장이 나오면 국방개혁은 물 건너간다고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학군(ROTC)이나 3사관학교(3사)를 나온 중장급 장성 3명이 육군참모총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군 검찰은 직권남용·가혹행의 등 혐의로 형사입건한 박 대장을 8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박 대장이 이날 전역하면 민간인 신분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군 검찰이 아닌 민간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 한다. 전역 후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연금이 절반으로 깎인다.
박 대장과 함께 공관병을 상대로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부인 전모씨는 군 검찰이 7일 소환조사한다. 민간인인 전씨는 참고인 신분이다. 이와 별도로 군인권센터는 폭행 등 혐의로 전씨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 중앙지검에 낸 상태다.
군 검찰은 현재 수사팀 31명을 대구의 제2작전사령부에 급파해 현장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급적 수사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관련 태그 #갑질#별#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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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재용에 징역 12년 구형…"헌법가치 훼손?

~특검, 이재용에 징역 12년 구형…"헌법가치 훼손?  
 
 

 

 


 


부귀영화가 무슨 소용 있나?
12년을 감방에서 썩게 생겼는데`~~!


요리조리 감한다고 해도~~~이재용이 몇년은 감방에서 썩겠군~~~!
돈 퍼주고 ~~~무슨 꼴이람~~!

 

 

 

특검, 이재용에 징역 12년 구형…"헌법가치 훼손"(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순실 뇌물' 관련 53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8.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재용, 국민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10년, 황성수 7년 구형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윤수희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65)과 최순실씨(61) 일가에 수백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심리로 7일 열린 이 부회장 등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박영수 특별검사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66·부회장)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63·사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64)에겐 각각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황성수 전 전무(55)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이날 재판에는 박영수 특별검사(65·사법연수원 10기)가 직접 출석해 이 부회장 등의 혐의에 대해 설명하는 '논고'와 재판부에 형량을 제시하는 '구형'을 했다.

박 특검은 "이 사건은 전형적인 정경유착에 따른 부패범죄로, 국민주권의 원칙과 경제 민주화라는 헌법적 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이 부회장 등 피고인들에 대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대통령과의 독대라는 비밀의 커튼 뒤에서 이뤄진 은폐된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기 마련"이라며 "그런데도 이 부회장 등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허위 진술과 진술 번복을 통해 수사기관과 법원을 기망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정에서도 허위 진술과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번 범행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고, 국정농단사건의 실체가 밝혀지기를 원하는 국민들의 염원마저 저버리고 있다"고 말했다.

박 특검은 이 부회장에 대해선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직접적 귀속 주체이자 최종 의사결정권자임에도 범행을 전면 부인하면서 다른 피고인들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처벌만이 국격을 높이고, 경제 성장과 국민 화합의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최근 재벌 총수들에 대한 형사재판에서 법 원칙과 상식, 대법원 양형기준에 따라 엄정한 처벌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 부회장은 박 전 대통령과 최씨 일가를 위해 Δ미르·K스포츠재단 204억원 Δ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16억2800만원 Δ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 전신) 213억원 등 430여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회삿돈 횡령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 위증 혐의도 있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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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5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5  
 
 

 

 


 


저녁무렵이면~~~집에서 200m 떨어진 염소장에 개3마리에게 개밥 주러 간다`~!
예전엔 염소장에 개3마리는 염소와 함께 남편이 책임지던 것인데`~~
저녁무렵~~~ 맑은공기도 마실겸 건강을 위해 산보삼아 슬슬 바닷바람도 쏘이면서 걸어 올라간다`~!


나의 발자욱 소리만 듣고서도~~ 먼곳에서부터 개밥 주러오는 나를 알아보고~~짖기 시작한다~
염소장 개들은~~주변에 우리 밭으로 멧돼지떼들이 내려 오는는걸 방지하는 역활을 한다~~!


일주일전에~~남편은 고추를 따서 지붕위로  말리고 있다~~!
첫물 고추는 해년마다 최고 품질을 유지 하는데`~~! 올해는 종자가 나빠서 고추품질도 좋지못하고
크기도 작고~~첫물부터 병충해을  입기 시작했다`~!


겨우 올해 김장꺼리용 고추는 건진 셈이다`~~!
이제 남은 농사는~~~김장용 배추 무우를 심고`~~항암에 좋다는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
겨울내내 쥬스로 갈아 마시게 심어야 한다~~!


3년전에 귀촌할때`~~

이웃동네 총각이준 왕도라지 씨앗을 심어놓고~~~해년마다 보라색꽂을 피우지만~~~


오래 둘수록 약효가 좋다고하여~~~밭에 3년째 캐지않고 두었는데`~~!

 

 


오늘은~~도라지 몇뿌리 밭에서 캐어다가~~약으로 다려 먹으려고 씻었다~!


생으로 씹어보니 쌉쌀한게  약효가 좋을것 같고~~우엉차와 표고버섯과 함께 다려 먹어야 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3년전에 미리 예비캐 하신것 같다~~!

 

 


요며칠 나의 심경변화는~~~!


먼미래에 대하여~~ 장담하지 못하게 되었다~~~!

 

 


내가 씨를 뿌린것을~~걷울때까지 살아 있을까?


 내년 이맘때 쯤이면~~~또다시 같은 여름을 맞이할수 있을까? 등등


그래서 성경은 인생은~~아침 이슬 같다고 그러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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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도둑~~~!

~앵두도둑~~~! 
 
                                                                 

 

 

 

 


나의 어린시절~~~~!
아마도  60년전쯤 되려나~~~!

우리집은 ~~~왕복 차가 다니는 도로변 주택가에 있었다~~​
그런데 방과후에 친구를 따라서 ~~~~여러아이들이 ~친구집을 가게 되었는데`~~​


그친구집은 ~~미로처럼 좁은 돌담과 흙으로 쌓은 사람하나 지날만큼 좁은 통로가 ~~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서 ~~집으로 돌아올때 다시 돌아올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우리가 돌아올땐 우리가 도로를 기억할수 있는 곳까지 데려다 달라고 약속했다~~!


그런데 좁은골목은 끝없이 이어졌으며~~어느 골목에 들어서자~~!
앵두나무가 좁은도로에 뻗어 나와서~~~탱글탱글한 빨강 앵두가 먹음직스럽게 열려 있었다~~
그친구는 거침없이 마치 자기것 처럼 앵두를 한줌 따서 자기입에 넣고 우리에게도 나누어 주었다~~!


나도 손을 뻗쳐서~~앵두를 한웅쿰 땄는데~~! 가슴이 콩당콩당 하였다~~!
그리고 나는 허름한 작은집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우리집은 관공서에 심는 나무처럼 사철나무가 많이 있고~~앵두나무 같은것은 도대체 심을 생각이 없는 집이였다~~!


나는 속으로~~내가 자라서 내집을 갖게되면~~앵두나무를 담밑에 심어서~~지나가는 아이들이 마음대로 따먹을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생애 최초로~~40년전에 새로지은 단독주택을 사서~~~처음한 일은~~!
바로 정원수를 심는일이였다~~!
모과나무와 호두나무 배나무 ~~특히 앵두나무는 도로에 면한 ~~~담밑에 심었다`~!


앵두꽂이 피고`~~앵두가 열리자~~!
도로엔 앵두가 꽂처럼 예쁘다고 어른들이 추억에 젖어 올려다 보며 지나갓으나~~~!
그당시에도~ 강남 아이들은 ~~먹을게 풍부해서 남의집 담밖에 열린 앵두를 따먹는 아이가 없엇다`~!


그러나 그 앵두는~~! 도시 한복판에서~~사람들의 볼거릴 제공했다`~!
그 앵두나무는 점점 자라서~~아이들이 자라서 결혼할때까지~~열심히 줄기차게 열렸다`~!


어느날 땅값이 오르고~~단독주택이 헐리고 6층 빌라가 들어서면서`~우리집 앵두나무는~~
건너집의 고층 불법건축으로 인하여`~꽂은 피는데~~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되었으며`~


어느해 부턴 잎만 무성하고 꽂도 피지 않게 되었다`~!
나는 주변의 고층건물로 인하여 우리집 정원수가 쇠락해 가는걸 보았다~~!


그리고 고층건물이 없는~~남쪽해안가에 넓직한 땅에~~서울에 화분들을 옮겨 왔다`~!
그런데 집에서 200m 떨어진 우리소유 염소장에~~전주인이 50년전에 심어놓은 앵두가 흐드러지게 열렸다`! 그러나 그동안 거름도 안주고 방치해서~~~씨앗이 크고 과육은 적었다`~!


그래서 5m유자나무와 앵두나무에~~~깻묵과 비료를 듬북 주었드니~~~!
올핸~~ 평소보다 앵두가 손가락 한마디 만큼 크게 주렁주렁 열렷다`~! 하나따서 입에 넣어 보았드니
과육도 살이찌고 탐스럽고~~버찌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남편에게 오늘 앵두를 따서 설탕에 절여야 겠다고 말하자~~!
내남편은~~일주일뒤에 따라고 충고했다~~!
그래서 한줌따서 먹고~~~ 아쉽지만 남편 말대로 일주일후에 따기로 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남편은~~!
앵두를 새들이 모두 따먹고 한개도 남지 않았다고 했다`~~!


참으로 하늘은~~! 내가 좋와하는 앵두를 충실하게 살찌워서 선물해서 앵두를 따게 시켰지만~~~!
남편의 말대로 그냥 두었다가~~~망친걸 알았다`~!


새떼들이 몰려와서~~~어린시절 내가 남의집 담벼락 밑에서 따먹은 앵두처럼~~
모조리 훑고 지나간 것이다`~!


앵두을 보면 섬광처럼 떠오르는~~~60년전 그좁은 흙과돌이 섞인담 골목과 불게 익은 앵두가~~
떠오르며~~내가 남의집 담안에 뻗쳐나온 앵두에 손을 대어딴 ~
앵두에 대한 죄의식이 추억처럼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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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우리가 보듬어야 할 때

~연이은 폭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우리가 보듬어야 할 때 
                                                                 

 

 

 

 


고최진실의 남기고간 딸과~~~ 친정어머니의 상황은~~~!
생때같은 두자녀를 자살이라는 방법으로 잃고~~~그남긴 2자녀를 키우고 있는 고최진실 어머니는~~


정상인도 견디긴 힘든 고통속에서~~~이성을 잃을수도 있으며~~~
고 최진실이 남긴 재산도 만만치 않아서~~그재산을 노리는 사람들로부터 손주를 보호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더구나 준희는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멀쩡한 부모가 살아있는 아이들도~~~ 이시기에는~~~자기 친부모가 계모가 아닌가
부모자식간에 어려움을 당하는 시기이다`~~!


준희의 글속에서도~~~아직 미성숙한 청소년기의 방황을 엿볼수 있으며~~
졸지에 양부모를 전부 잃은 준희에게~~~보호자 역시 아들.딸을  동시에 잃은  큰충격으로 ~~~
건강한 상태에서 손주들을 돌볼수 없을땐~~주변에 도움이 필요하겠지만~~할머니는 접근하는 모든사람을 두려워하고 믿지못한 상태이다~~!


할머니의 준희와 재산을 지키려는 마음과 ~~~자기슬픔과 상처로~~정신상태가 온전할수 없을것이다
준희와 할머니 모두 불쌍하고 딱하다~~~!
이들이 믿을수 있는 공공기관에서~~준희가 연예계에 데뷔할수 있도록 도와주고~~연예가에서도 준희에게 공부와 연예인을 동시에 할수 있는 기회제공이 필요할것 같다~~~!

 


'연이은 폭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우리가 보듬어야 할 때

  
          
  

 


뉴스 기사

 
                                    
 
  
 
[뉴스엔 황수연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14)의 연이은 '외할머니 학대' 폭로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최준희는 8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할머니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4일 오후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외할머니와 말다툼을 벌여 경찰 출동한 직후의 일이었다.

최 양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키워줬던 이모할머니를 11살이던 무렵 외할머니가 자신과 헤어지게 했고, 그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가 주장하는 폭언과 폭행은 다음과 같다. 정신적으로 의지하던 이모할머니를 내쫓으며 "너 그년이랑 있으면 니 인생 다 망쳐"라고 한 것, 이모할머니와 연락 중이던 핸드폰을 검사하고 돌려주지 않은 것, 남자친구가 생기자 '남자에 미쳤냐'며 상처를 주고 옷걸이로 때리려고 했으며 이를 막자 손을 물어 흉터를 남게 한 것 등이다.

최준희는 위와 같은 사건들로 초등학교 4학년 무렵부터 우울증에 걸렸고 '자살'이라는 단어를 처음 떠올렸다고 고백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고 표현한 최 양은 "유서도 쓰고, 커터 칼로 손목도 그어 보고, 샤워기로 목도 매달아 봤지만 살고 싶은 의지가 있었는지 항상 실패했고 흉터만 남았다. 결국 전 죽지 못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미국으로 유학을 간 것도 외할머니가 자신을 키우지 못하겠다며 이모할머니와 미국 유학 두 가지 선택권을 줬고, 이모할머니에게 갈 경우 생활비를 주지 않겠다고 해 어쩔 수 없이 떠난 결정이라고 밝혔다. MBC 다큐 '사랑'을 찍을 당시엔 억지로 행복해 보이는 척을 하느라 괴로웠다고 설명했다. 미국 유학 당시도 사이비 종교 학교였다고도 덧붙였다.

최 양은 이 같은 사실을 고 최진실의 절친인 홍진경, 이영자, 김대오 기자 등이 알고 있다고 했다. 미국 유학을 가기 싫다는 뉘앙스에 홍진경이 자신의 편을 들어주자 그 이후로 외할머니가 홍진경의 욕을 했고, 이외에도 아이라이너를 훔쳐 간 도둑으로 몰았다고도 폭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스타그램의 글과 별개로 5일 새벽에는 집을 나온 최 양이 '지금 현재는 집 밖으로 도망 나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친구들과 사람들의 걱정스러운 말에 "오빠는 어쩔 수 없이 할머니 편입니다", "지금도 제가 엄마 아빠를 죽였다고 소리 지르고 엄마가 저를 낙태시켰어야 했다고 내 딸이라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저 지금까지 어떻게든 엄마 없어서 저렇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열심히 산 것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제 더 이상 살 용기도 안 나고 그냥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저 괴물이랑 있다가는 저도 괴물이 될 것 같아요", "방송에 나오는 최진실 엄마 정옥숙 여사님은 지금까지 다 연기를 한 것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폭행의 흔적으로 추측되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전 최준희의 페이스북 글이 삭제됐고, 이에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오후 3시 반경 "페이스북 글은 제가 자진해서 내린 것이 아니다. 페이스북 측에서 강제로 다 지우고 없앤 것"이라며 "전 아직 얘기 못한 것들이 많다. 오늘 오후에 다시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라며 3차 입장 글을 올리며 4차 입장을 예고했다.

이 모든 충격적인 폭로는 아직 최 양의 주장에 머물러 있다. 폭행과 폭언의 가해자로 지목된 외할머니의 아직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또한 이영자 홍진경 등 사실을 증명해 줄 사람들도 침묵 중이다. 하지만 진실 여부를 떠나 꽤 충격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아동학대는 절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할 수 없는 명백한 범죄다. 이제 중학교 2학년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소녀가 죽음을 생각할 정도까지 온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사법기관이 나서고 주변의 어른들이 나서야 할 때가 아닐까. 최 양을 나무라기 보다 보듬고 아껴줘야 할 때다.(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폭언+폭행,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손석희부터 배신남매-김소영까지, MBC아나운서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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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의 진실을 캐는 일본인들?

~군함도의 진실을 캐는 일본인들?  
 
 
 

 

 


 


이사실은~~~!
일본이 강제동원이 아니라고 우기는~~~위안부 소녀들의 진실이 밝혀진 것이나 다름없다`~~!


일본은~~~전쟁이 끝나자 한국 위안부소녀들을 처치하기 곤란해지자~~~
산채로 소녀들을 창고에 갇우고 문을 밖에서 잠근채 ~~~


휘발유을 뿌려서 태워 화장시켜 죽였으며 ~~
튀어나온 사람은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총으로 쏴죽엿다`~!

 

 

 


군함도의 진실을 캐는 일본인들


    

 

 

 


7월의 한 일요일. 도쿄대에서 '식민지 조선의 역사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한국학연구센터 주최의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은 주로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과거의 기억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그중 한 발표. 제목은 '군함도, 미쓰비시 다카시마·하시마 탄광에의 강제동원'으로 역사연구가인 다케우치 씨의 강연이 있었는데, 그는 발표를 통해 군함도에서 숨져간 조선 징용자들의 화장 기록이 남아 있음을 설명했다. 취재기자가 9시 뉴스를 통해 군함도 징용 사망자들의 참상을 알릴 수 있었던 시작이었다.
다케우치 씨는 1980년대 후반 자신이 살고 있는 시즈오카 현에서의 강제 연행 조사를 하기 시작해, 90년대 후반부터 전국 조사로 범위를 넓히고, 또 2005년에는 강제동원 진상 규명 네트워크 결성에 참여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어떤 학문적 배경보다는 순수한 연구가로서 일본 전역에서 이뤄진 태평양 전쟁 말기 조선 사람에 대한 강제 동원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모으고 이를 정리해온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곳곳에 흩어져 있는 원본 문서들, 관련 문서들을 모으고 이를 정리해 글자 그대로 실증적인 연구를 해온 사람이다.
특히 다케우치 씨는 연구 결과를 책으로도 펴냈는데, 그 가운데 군함도 관련 자료가 이번에 KBS가 발굴 보도한 '군함도 사망 조선 징용자 화장 기록'이었다.

군함도 조선 징용자 ‘임재봉’의 화장 기록

군함도 조선 징용자 ‘임재봉’의 화장 기록
지옥도로 불렸다는 군함도(하시마)의 참상은 책과 증언을 통해 알려져 왔지만, 그 실상이 실제 문서로 드러난 적은 별로 없었다. 50명의 화장 기록. 1939년부터 45년까지 군함도 옆 섬에서 화장된 조선 징용자들 관련 서류에는 왜 그 섬이 지옥도로 불렸는지 정확히 담겨 있었다.
사망 원인을 숱하게 채우고 있는 '매몰'이라는 단어들. 매몰 질식, 매몰 압사... 거기에 두개골 타격, 뇌척수 손상, 두개골 골절, 뇌 외상, 우폐 외상, 가슴 타격 등등. 글자 한글자 한글자에서 어두운 바다 밑 탄광 가혹한 환경 속에서 석탄을 캐다 죽어간 조선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듯 했다.
그리고 더욱 가슴을 먹먹하게 했던 것은 18세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 화장돼야 했던 '노치선'의 이름이었다. 위안부로서 그녀가 어떤 사연을 가졌었는지 화장 기록은 말해주지 않지만, 그녀가 감당할 수 없는 어떤 상황 아래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은 기록이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군함도의 화장 기록은 강제징용 역사를 추적해온 나가사키의 시민 그룹이 발굴해 80년대 하나의 자료집으로 펴낸 것이었고, 다케우치 씨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조선 징용자에 대한 부분을 조사해 냈다. 군국주의 일본의 폐해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일본의 평화세력들이 역사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로 계속 진행하고 있는 작업이다.

‘지옥문’으로 불렸다는 군함도 선착장 입구 게이트

‘지옥문’으로 불렸다는 군함도 선착장 입구 게이트
이와 관련해 8월 30일부터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획전이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일본 시민그룹 연구자들이 일본 각지에 산재해 있는 '산업 위안부' 관련 자료를 처음으로 모두 모아 신주쿠 고려 박물관에서 기획전을 갖는다. 군 위안부와 달리 탄광 등 기업의 관리하에 있었던 산업 위안소는 당사자 증언이 없는 등의 이유로 크게 주목받거나 그 실태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평양 전쟁 말기 최북단 홋카에도 탄광에서부터 규슈의 군수 공장에 이르기까지 조선 징용자들을 데려와 군 못지 않은 또 전쟁터로 몰아넣었던 당시 군국주의 일본 정부가 '산업 위안부'에도 상당부분 관여했음을 말해주는 자료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베 정권 수립 이후 우경화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 일본 사회지만 이런 양심 세력의 존재 덕분에 한일 간 또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지도 모른다.
또 다른 이야기.
취재 중 다케우치 씨가 전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최근 군함도와 인근한 또 다른 미쓰비시의 섬 탄광인 다카시마에 대해 확인되지 않는 숫자가 인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 최초로 서양식 채굴을 시작한 해저 탄광인 다카시마 탄광의 경우 위원회가 파악한 강제징용 노동자는 45명뿐이지만 책 ‘조사·조선인 강제노동 탄광 편’을 쓴 일본 현대사학자 다케우치 야스토(竹內康人) 씨는 약 3만 9000명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했다."
라는 기사가 실렸지만, 사실관계도 다르고 본인 확인도 없이 이런 기사가 실렸다고 다케우치 씨는 말했다(다케우치 씨가 추산하는 동원 인원은 4천 명이다).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군함도 관련 보도가 쏟아지고 있는데, 정확하지 않은 숫자가 검증없이 계속 반복 인용되고 있어 일본 측 연구자들이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알다시피 잘못된 숫자는 사실이 아닐 경우 일본 우익 세력에 공격의 빌미를 줄 수도 있다.
이승철기자 (neo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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