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요즘 우리국민은 ~~~짠테크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옛날 요즘이나 ~~큰부자들은~~~조그만 것부터 아낀다~~!
아직 집도 장만하지 못한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돈을 펑펑쓰고 다닌것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경제적 어려움만 가중시키는 일이다`~~!
어차피 사지 못할집 포기하고~~즐기고 보자는 심리로~~~남의 월세집에다~~수준에 맞지않게~
호화판으로 사는 사람들의 노후는​ 어떻게 될까?


갑자기 직장이 잘리거나~~~!
임대료가 오르거나~~~가정에 큰돈이 들어갈 문제가 생긴다면~!
참으로 난감할 것이다~~!


예전엔 유행지난 옷은 모두 버렸다~~~!
그러나 유행은 돌고 돌아서~~~30년전 유행지난 옷에다가 마후라나 벨트하나만 바꾸어도~~~
최신형 펫션으로 변하여~~ 주변으로부터 멋지다고 찬사가 쏫아진다~~!


오래되고 유행지난 낡은옷이나 구두나 백을~~귀촌할때 가져와서 입고 장날이나 외출에 나가면~~~
너무 멋져서 주변에 미안스럽다`~~!


전자제품은~~기능이 제대로 된다면 외형과 관계없이  부속이 품절될때 까지 고쳐쓴다~~!
쇼핑을 할때도~~~필요한 목록을 적고~~냉장고가 텅비었을때~~청소하고 새로운 식재료을  쇼핑하여 넣는 습관을 한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가던 마트를~~열흘이나 ~~보름에 한번씩 가서 `~한꺼번에 쇼핑하게 되면~~~
충동구매를 하지않고`~~꼭 필요한 목록에 있는 물품만 쇼핑하게 된다~~!


목욕물을 덥힐때도~~~한번 보일러를 돌려서`~~온가족이 목욕하는 방식도`~~
연료를  아끼는 방법이며`~~겨울철에~~보온성 좋은 옷을 껴입고~~수면양발을 착용하면~~
연료비를 절약할수 있다`~!


개를 많이 키운 우리집은~~~! 달달이 사료값이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우리가 지은 농산물을 장에다 내다 팔줄은 모르니~~~노는 땅에 우리가 지은 고구마나 옥수수나 당근배추 호박들을~~염소나 개사료로 삶아서~~~사료와 섞어주면~~가축도 더건강해지고`~~사료비도 상당히 절감된다~~!


43년전 ~ 결혼할때 가져온 혼수이불은~~~!
이제 낡아서 사용이 불가할때`~~가위로잘라서~~침대 벼개 시트로 하얗게 삶아서 사용하면~~~
침실이 상큼하고 새롭게~~변화된다~~! 낡은부분은~~행주로 사용한다~~!


자동차 구입도~~40년전에~~강남에 단독주택 2채를 장만한 뒤에서야  비로서 자동차를 샀다~~!
자동차는 소모품이고~~집이나 땅은 재산이고 ~~두면 오르기 때문이다~~!


웬만한 집수리는~~페인트 칠하기는 직접 손수한다~~
쇼핑할때~~즉시 사용할 물건이 아닌데~~~ 싸다가 많이 구입하지 않는다~~!
결국 싸다고 많이 산것이 썩어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오래 보관할수 있는~~치약이나 비누나 세제나 샴푸종류는`~~쌀때나 행사할때 많이 구입하여 두면~~실속있게 경제적으로 쓸수있다~~!


한마디로 집에서 새어나가는 지출을`~~줄이고 멈추다보면~~~!
자기도 모르게~~알뜰한 가계부로 기록될 것이다`~~!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뉴스초점] 아껴서 저축하자 '짠테크' 열풍…배경은?

<출연: 최요한 경제평론가>

열심히 일해도 좀처럼 돈이 모이지 않는 현실에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선 이른바 '짠테크'가 인기입니다.

은행들도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 수 있는 상품들을 출시하고 나섰습니다.

최요한 경제평론가와 함께 '짠테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요즘 '돈은 안 쓰는 것'이라며 저축을 권하는 한 TV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짠돌이 제테크를 일컫는 이른바 '짠테크'가 인기인데요. 이렇게 열풍이 부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 2> 요즘 젊은 층에서 부는 '짠테크'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 3> 이 외에 '짠테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질문 4>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티끌모아 티끌"이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짠테크'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5> 마음만 앞서서 갑자기 지출을 '확' 줄이게 되면 금방 지치고, 오히려 더 큰 소비를 불러 올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요요 현상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6> 은행권에서도 '짠테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커피, 담배 등 사소한 지출을 줄여 저축하면 보다 높은 이자를 챙겨주는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요? 또 어떤 상품들이 있나요?

<질문 7> 푼돈을 목돈으로 만든 뒤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질문 8> '짠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꼭 유념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질문 9> 돈을 쓰기보다 모으는 것을 권장하는 '짠테크' 유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이 작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질문 10> 사회 한 쪽에서는 허리띠를 졸라매는 '짠테크'가, 다른 편에서는 한 번뿐인 인생 아낌없이 즐기자는 '욜로'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반대 성격의 소비트렌트가 생긴 이유가 뭘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건강한 추석 보내기~~~!

~건강한 추석 보내기~~~! 
 
                                                                 

 

 

 

 


나는 언제나 명절이되면~~~20~30가지 음식을 혼자서 산떼미처럼 풍성하게 ~~
한상가득 차려서 가족들 먹이는 것이 보람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다보니~~! 명절만 다가오면~많은 음식에 치여서~~~건강이 말이 아니였다~~!
발바닥이 아프고 허리 무릎이 아프고`~명절지나고 나면 의례껏 몸살로 누워야 했다~~!


이번 추석은~~!
중한 병으로 회복기에 있는 나의 건강상 ~~예전처럼 수십가지 음식을 혼자서 만든다는 것은
무리였다~~그래서~~페암에 나쁘다는 기름진것과 육식은 명절음식에서 제하고~~


생선이나 야채 나물종류로 추석전부터 한두가지씩 만들어서 먹기시작했다`~!
아들 며느리가~~ 손주 데리고~~얼마전에 엄마가 아프다고하여 다녀간 뒤라서~~
차례를 지내지 않는 우리가족들끼리~~단촐하게 추석을 지냈는데`~!

수십년 만에~~명절 지나고~~으례껏 오는 더부룩한 증세가 올해는 사라지고~~~​ 음식들이 깔끔하고 단백한 조리로~~컨디션이 최상을 유지했다`~!


기본으로 솔잎에찐 송편과 생선전이나 .약식.고사리 도라지 나물과 행미.잡채.민어 매운탕으로~~추석 지내려고 사다둔~~재료들을 절반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양도 적고 가짓수도 적다보니~~~!
음식도 금방 떨어지고`~~물리지 않고 음식이 바닥이 날때까지~~맛있게 먹었다~~!


퇴행성 무릎관절로 오래 서서 음식을 장만할수 없는 상황에서`~~
자주 의자에 앉아서 음식하고~~운동기구가 있는 거실에까지 가서~~~실내자전거를 돌리지 않아도`~
침대에 누워서~~언재든지 TV보면서 관절강화 운동할수 있는 방법을~~
이번에 새로 고안해 냈다`~!


퇴행성 관절은~~!
두가지에 주목하면 된다~~!


체중이 두무릎 사이 상하관절을 하중을 주지 않도록 ~체중이 늘지 않도록 소식을하고~~저칼로리로 먹어야 하며~비타민 D섭치나 칼슘섭취로 골다공증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상하 두뼈을 지지할수 있는~~ 약화된 근육 강화운동으로`~실내자전거 돌리기가 있는데`~~~!


실내 자전거도 돌리기 어려운 통증이 심한 사람은`~~!
ㅊ침대에 누워서~~두다릴 올리고 벽에 대거나~~공중에서 실내자전거 돌리기를 하면~~~무릎에 하중이 없기 때문에~~두뼈 사이에 완층근육이 강화되고~~수시로 공중 실내자전거를 허공에  돌리다 보니


 무릎근육 강화는 물론이고`~`~~뱃살도 빠져서~~
추석연휴에~~당연히 오던 체증증가를 막을수 있었다`~!


명절지내고 나면~~~괴도한 노동으로~~건강이나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면서~~~건강을 회복하는 명절이 되었다~~!


침대위에서 누워서 기구없이~~허공에 공중 자전거 돌리기는`~~무릎관절은 물론이고~~
뱃살 빠지는데~~최고이다~~! 즉시 하룻만에 1Kg 이 빠졌다~~!


그리고 아무때나 다리만 들어올리면 할수 있는 운동이다 보니~~기구가 필요없이
누구나 아무장소에서나 가능한 일거양득인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퇴행성 관절염을 앓거나~~뱃살이 있는분은`~~한번 권하고 싶은 운동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600명의 사상자를낸~~~ 라스베가스의 총기난사 사건은~~~!
끔직한 일이다`~!


평지에서 총을 난사햇다면~~~살가능성이 많았겠지만~~~30층 높이의 호텔에서~~~
위에서 쏘아댄 자동소총은 연발하여 200~300발을  자동으로 발사되므로~~~
더많은 희생자가 나왔다`


그의 부친이  은행강도 였다는데~~~!
다분히 유전적인 요인도  있을수 있을 것이다~~~!


돈을 노린것도 아니고~~!
은퇴한 60대 부유층의 남자가 총을 수집하다가 연습 하였나?
그래서 인간은  그사람의 취미가~~~무엇인지 눈여겨 보아야 한다~~!


만약 그 살인범의 취미가~~총기수집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였다면~~~!
이런일을 행하지 않았을거~~!


사망자와 사상자에게~~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

 

 

 

사상자 6백 명 육박 참사…범인은 부유한 은퇴자
 


     

세계적 관광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피로 물들인 총기 참사의 사상자가 6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됐습니다.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범인은 별다른 전과도 정신병력도 없는 부유한 60대 은퇴자로 알려졌습니다.

정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축제의 콘서트장이 순식간에 살육현장으로 뒤바뀌었습니다.

숨을 곳이 있으면 다행. 피할 곳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총탄이 비켜 가기만 빌었습니다.

[바네사/생존자 : 뛰고 또 뛰었어요. 총알이 날아오는 게 보였고 옆에 달리던 남성이 총탄에 쓰러졌어요.]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에 지금까지 59명이 숨지고 520명 넘게 다쳤습니다.

한국인 사상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여행객 8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범인 패덕의 객실과 집에서 40여 정의 총기와 무더기 탄약, 그리고 폭발물질까지 찾아냈습니다.

회계사 출신에 수십억대 재산가인 패덕은 냉담한 성격에 도박을 좋아하지만 별다른 전과도 정신병력도 없습니다.

[범인 동생 : 형은 부자이면서 도박을 좋아했습니다. 크루즈 여행도 다녀왔어요.]

패덕의 아버지가 FBI 지명수배자를 받던 은행강도였지만 범행에 영향을 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범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수사당국은 단독 범행으로 보고 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정성훈)

정규진 기자(soccer@sbs.co.kr)

☞ [나도펀딩] 병원 어린이 환아복 후원하기

☞ [취재파일 스페셜] 5.18 헬기 사격, 조종사의 증언

※ © SBS & SBS I&M.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땅이 좁고~~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심속 건물 옥상을~~~~녹색공간으로 채운다면`~
공해로 찌든 도시의 공기정화는 물론~~~건물에 살고 있는 입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최고일 것이다~!


나역시~~38년간 보유하고 있는~~강남한복판 단독주택 베란다에~~정원과 텃밭을 꾸며서~~과실수와 채소를 가꾸어 쏠쏠한 도심속의 즐거운 재미를 보았다`~!
녹지를 꾸며 놓으면~~새와 벌나비가 모여들고~~~시골스러운 여유를 즐길수 있다`~!


도심속에 건물들 틈사이로~~햇빛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옥상 정원은~~햇빛이 그리운 도시인들에게~~~비타민 D을 충족시키는~~썬탠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방치됐던 옥상 꾸며놨더니…일부러 찾는 '핫 플레이스'로
 


     

하늘 보기 참 좋은 요즘, 도심 건물 옥상이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 쓰는 물건 쌓아두는 공간과 어떻게 다를까요?

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컴컴한 건물들 사이로 옥상 위 텐트가 은은한 불빛을 냅니다. 옥상에서 즐기는 이른바 '옥상 글램핑'입니다.

준비해 온 재료를 숯불에 구워 먹고, 영화에 게임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최혜인 : 저희만의 공간으로 글램핑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양상혁 : 완전 도시 안인데 이색적인 것 같아서 (좋아요.)]

[최혜인 : 고마워 자주 오자 이런데… 좋은 것 같아.]

창고로 쓰이거나 방치됐던 옥상이 쏠쏠한 소득원이 됐습니다.

[권지훈/'옥상 글램핑' 대표 : 옥상은 이제 플러스 공간인 거죠. 저희한테는.]

백화점 옥상은 엄마를 따라온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신했습니다. 마음껏 뛰어놀고 책도 읽을 수 있게 꾸몄습니다.

[배기은/서울 양천구 : 아이가 백화점만 들어오면 약간 답답해하거든요. 맑은 하늘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어서 자주 올 것 같아요.]

서울시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공공건물 옥상을 개방했는데요, 이곳 서울도서관을 포함해 총 다섯 곳입니다.

'옥상 축제'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만화책 300권을 갖춘 만화방에 요가나 댄스 수업, 버스킹 공연까지 펼칠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김진선/요가강사 : 하늘도 바라보고 바람도 느껴보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면에서 조금 더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유휴공간에 불과했던 옥상이 색다른 즐거움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준희, VJ : 신소영)

한지연 기자(jyh@sbs.co.kr)

☞ [나도펀딩] 병원 어린이 환아복 후원하기

☞ [취재파일 스페셜] 5.18 헬기 사격, 조종사의 증언

※ © SBS & SBS I&M.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차례를 지내지 않는 우리집은`~~!
추석명절 음식은~~~ 가족들이 명절동안 먹고 지내는 음식을 주로 만든다~~~!


대부분 추석명절 음식들이 그러하듯이~~~칼로리가 높은~~~설탕이나 기름이 많이 들어간 부침이나 찜이나~~약식 식혜나 수정과 잡채 전이나 떡종류이다~~!


올추석은~~당일날 먹는걸 피하여~~~어제부터`~~ 전이나 송편을 솔잎을 깔고 쪄서~~가족들이 기름진 음식을 분산하여  먹기 시작했다~! 명절 기분도 내고~~~밥대신 떡을 먹고`~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고 배고플때만 소량으로~~전으로 배를 채우니~~오히려 체중이 평소보다 1kg 이 빠졌다~~!


체증이 빠지니~~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이 완화되고~~~속도 더부룩하지 않고~~~
몸도 가볍고 얼굴도 붓지않고~~얼굴라인도 예뻐진다~~!


특히 송편속에 소를 넣을때~~~평소보다  설탕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특히 추석전날부터 남편 생일인 추석이틀 후까지 음식을 만들던 습관을 버리고`~
음식을 조금씩 하고~~~한꺼번에 음식이 많아 몰려서~~ 많은 음식을 상하여 버리는 일이 없도록
알뜰하고 음식 만드는 노동시간을 대폭 줄였다~~!


영양 바란스를 맞추기 위해~~~
평소에 마시던 여러가지 종류 과일을 믹싱한 종합 과일쥬스를~~가족들이 함께 마셔서~~
명절음식에서 오는 ~~느끼하고 더부룩한 과식증후군을 없앴다~~!


조금씩 산뜻하게~~달거나 기름지지 않는 방식으로 채소나 과일 위주로~~~
올 추석은 보낼 예정이다`~~!

 

 

 

 

살찌지 않은 추석 음식 만드는 방법 8가지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갈비찜, 잡채, 송편…. 지방과 탄수화물이 범벅된 추석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특히 긴 연휴 동안 운동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추석 음식을 방심하고 먹으면 연휴 이후 옷이 꽉 낄 수도 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식재료나 조리법 또는 조리기구를 달리해 저열량 명절 음식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송편반죽을 만들 때 쌀가루에 쑥이나 모싯잎, 수리취 등을 넣으면 열량이 약 16~20% 낮아진다. 송편 소도 깨와 설탕 대신 검정콩이나 밤콩 등을 이용하면 열량을 10% 정도 줄일 수 있다.

2. 전·산적류를 조리할 때 산적용 쇠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버섯류를 사용하면 열량을 15% 정도 낮출 수 있다.

 

 
닭가슴살 산적 (사진=농촌진흥청)
 
3. 전·산적류를 조리할 때 달라붙지 않는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기름의 양을 70% 이상 줄일 수 있다. 튀김도 기름에 잠기게 해서 튀기는 방법보다 식재료 속 고유 지방 성분을 이용해 튀겨내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열량을 약 25% 줄일 수 있다.

4.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아 고열량 식품에 속한다. 특히 대추는 말린 것(1회 분량당 35kcal)보다 생 것(28kcal)의 열량이 약 20% 적고, 감은 곶감(100g당 247kcal)보다 단감(51kcal)의 열량이 5분의1 정도로 낮다.

5. 탕류로 쓰는 국거리용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면 약 10%(1회 분량당)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육류 요리는 지방과 껍질을 없앤 후 조리하고 양념이 많은 갈비찜이나 불고기 대신 수육으로 대체한다.

6. 수육은 물에 넣어 푹 삶는 방법도 있지만 찜솥에 찌면 여러 가지 수용성 영양 성분은 그대로 보존되면서 기름기만 쏙 빠지기 때문에 열량을 많이 낮출 수 있다. 양념을 씻어낸 묵은 김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찜 수육 (사진=농촌진흥청)
 
7. 잡채는 당면과 고기, 갖가지 채소를 기름에 볶기 때문에 열량이 높다. 당면을 사용하지 않고 갖가지 채소류와 버섯류를 손질해서 익힌 다음 양념해서 버무리면 열량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채소 잡채를 즐길 수 있다. 당면의 질감을 느끼고 싶다면 곤약이나 우엉을 채썰어 섞어보자. 잡채의 식감은 살리면서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우엉 잡채 (사진=농촌진흥청)
 
8. 나물은 볶는 나물보다는 물을 조금 넣어 볶다가 참기름으로 맛을 낸다. 생선이나 해물류는 튀김 요리 대신 구이나 찜을 만들면 열량을 낮출 수 있다.

한귀정 농촌진흥청 가공이용과 연구관은 “과식하기 쉬운 명절 음식을 만들 때 재료와 조리법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몸도 마음도 가벼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음식을 먹을 때는 나물이나 채소 등 열량이 낮은 음식을 먼저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용익 (yoniki@edaily.co.kr)

▶사진으로 보는 핫이슈
▶[페이스북] 보러가기~♥ | [카카오톡] 플친 맺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가속 붙은 국정원 수사…MB 사법처리까지 갈까?

~가속 붙은 국정원 수사…MB 사법처리까지 갈까? 
 
                                                                 

 

 

 

 


MB가 무난하게 정치를 잘했지만~~~!
전직대통령들에게 표적수사를 하여 정치보복으로 벼랑끝 죽음으로 내몬 것은~~~!
행위대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가는 법이다`~!

 

 

 

가속 붙은 국정원 수사…MB 사법처리까지 갈까
 


       

 檢, '국정원 댓글'과 '군 사이버사 댓글' 투트랙 접근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사진=자료사진)이명박정부 시절 사이버사령부 댓글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이 전 대통령을 겨냥한 검찰 수사가 국가정보원 사이버 외곽팀(민간인 댓글부대) 의혹과 함께 투트랙으로 전개되는 모양새다.

검찰이 조만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추가 기소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으로 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 트랙1. '국정원 댓글' 수사…원세훈 추가기소 방침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여론 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지난달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지난달 26일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박종민기자이명박정부 시절 국정원 정치공작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지난달 26일 원세훈(66) 전 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원 전 원장은 '민간인 댓글부대'로 불리는 사이버 외곽팀 48개를 운영해 수십억원의 국가 예산을 낭비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원 전 원장은 또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문건', '문화·연예인 블랙리스트', '방송장악 정황' 등 일련의 정치공작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받는 상태다.

검찰은 향후 조사를 마치는 대로 원 전 원장에 대해 국정원법상 직권남용 혐의 등 기존 범죄 외의 혐의를 적용해 추가기소할 방침이다.

원 전 원장은 이미 지난 8월30일 '댓글여론 조작사건' 파기환송심에서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받아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을 선고받은 상태다.

여기에 더해 검찰은 지난달 27일 민병주(59) 전 국정원 심리전단장에 대한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이날 연장으로 오는 8일까지 민 전 단장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은 추석연휴 기간 민 전 단장을 기소한다는 방침이다.

민 전 단장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인 2010년부터 2년간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하며 온라인상에서 불법 선거운동과 정치관여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민 전 단장은 그 대가로 이들 외곽팀에 수십억원의 활동비를 지급해 국가 예산을 횡령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현재까지 검찰이 구속한 'MB국정원'의 불법 공작 사건 관련자들은 모두 4명이다. 검찰은 원 전 원장과 민 전 단장을 추가 기소하는 대로 국정원 댓글조작 최정점에 있는 이 전 대통령 소환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두언 전 의원은 지난달 2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 전 대통령이 검찰소환에) 나오지 않을 수 없다. 만약 나오지 않으면 스스로 뭔가 떳떳하지 않다고 (사람들이)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원 전 원장이 (이 전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을 해도 이 전 대통령이 부인하면 증거가 없다. 그러니 법적으로 (사법처리가) 쉽지는 않다"고도 덧붙였다.


◇ 트랙2. '軍 사이버사령부 댓글' 수사…김관진 소환 방침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자료사진)국정원 댓글조작을 수사하는 검찰의 수사망이 국군 사이버사령부(사이버사)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명박정권의 불법 정치공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최근 김관진(68) 전 국방부 장관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김 전 장관은 사이버사의 댓글 공작이 벌어진 시기 국방부 장관으로 재직했다. 검찰은 김 전 장관이 이 전 대통령에게 사이버사 댓글 공작 활동을 직접 보고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확보한 상태다.

수사팀이 확보한 사이버사 댓글 활동 관련 문건에는 김 전 장관이 이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는 의미로 VIP로 추정되는 'V' 표시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태하 전 530심리전단장과 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을 지난달 중순쯤 소환해 조사를 마쳤다.

이들은 검찰조사에서 김 전 장관과 청와대에 사이버사 댓글 공작 활동을 수시로 보고했다며 의혹을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21일에는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을 소환조사하면서 사이버 외곽팀 의혹과 함께 사이버사와의 공조 의혹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V보고' 등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된 문건과 같은 명확한 증거가 나온 만큼 사이버사 수사가 이 전 대통령에 칼날을 겨눌 수 있는 확실한 카드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검찰은 관련자 조사 등이 마무리되는 추석 연휴 이후, 김 전 장관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kdrago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붐비는 인천공항, 연일 '최다 출국'…고속도로는 원활?

~붐비는 인천공항, 연일 '최다 출국'…고속도로는 원활?  
 
 

 

 


 


나라가 큰일이다`~~!
중국 사드보복으로 중국여행객이 한국에 발길을 끊은지 오래인데~~~
관광수치는 적자로 돌아서고~~~이에 맞서 한국인들은~~해외로 관광다니기에 바쁘다~~!


시기적으로~~북한 김정은은 한반도를 전쟁분위기로 몰아가고 있으며~~~
미국 트럼프는~~날마다 강도높은 설전과 북한 조이기를 하고있는 이마당에~~~!
취임한지 얼마되지 않는 문제인정부는~~~돌파구니 없는 막막한 한반도에 무거운 정세에 고심하고 있다~~!


철없는 백성들아~~~!
자중하고 국내 관광수가 중국 사드보복으로 들어든 이마당에`~~~!
국내에도 좋은곳 많은데 ~~너도나도 할것없이 해외로 빠져 나가는데`~~
해외에 조상무덤이 있냐? 성묘가게?

 

 

 

붐비는 인천공항, 연일 '최다 출국'…고속도로는 원활
 


      [앵커]

추석 연휴 이틀째를 맞아 오늘(1일)도 공항은 해외 여행객으로 북적였습니다. 인천공항은 문을 연 이후 가장 많은 출국객이 몰리면서 이틀 연속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게 됐습니다. 반면 고속도로는 어제보다도 차가 줄어서 소통이 대체로 원활했습니다.

오늘 공항과 고속도로의 모습을 손광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입니다.

오후 2시가 조금 지났는데요. 이미 주차장은 가득 찼고 길가에까지 차를 세워놨습니다.

공항 공사는 이번 긴 연휴를 앞두고 차량 7000대를 세울 수 있는 임시 주차 공간을 확보했는데요. 그마저도 가득 찬 상태라고 합니다.

따라서 저렇게 철도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게 공사 측의 설명입니다.

출국장도 붐볐습니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간당 1만명 넘게 탑승 수속을 밟았고, 행렬은 오후에도 이어졌습니다.

긴 대기 시간을 피해 스마트폰 앱이나 무인 발권기 등으로 수속을 마치는 사람들도 늘었습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좌석까지 확정하고 짐만 맡기면 되기 때문에 출국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여행객은 11만5000여명입니다.

어제 11만4000여 명에 이어 이틀 연속 최다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내일부터는 출국 인원이 감소하다 추석 다음 날인 5일부턴 입국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고속도로는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보다 31만대 줄어든 378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명절 때마다 귀성객 발길이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 휴게소도 평소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시각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30분, 대전까지는 1시간 40분, 광주까지 3시간 10분, 목포까지 3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 김준택·신승규, 영상편집 : 지윤정)

손광균(sohn.kwanggyoun@jtbc.co.kr)

▶ JTBC 뉴스 공식 SNS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무섭고도 슬픈 노인의 죽음, 노노개호(老老介護)의 끝

~무섭고도 슬픈 노인의 죽음, 노노개호(老老介護)의 끝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우리나라도~ 이일이 남의일 같지 않다`~~!
건강하게 살다가~~~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고 천국가야  하는데`~~!


살고 죽는것이~~~하나님의 손에 달렸으니;~~~
늘 기도하고 소망과 감사와 기쁨으로 살면~~~행복한 죽음을 맞이할수 있을 것이다~~~!

 

 


알쓸신세] 무섭고도 슬픈 노인의 죽음, 노노개호(老老介護)의 끝 

         일본에서 시작된 ‘노노개호(老老介護)’라는 말을 아시는지요. 개호(介護)는 간호, 병수발이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즉, ‘노노개호’ 란 노인이 노인을 수발하고 돌본다는 뜻인데요. [알고보면 쓸모있는 신기한 세계뉴스] 오늘은 노노개호 끝에 죽음을 맞이하는 일본 노인들의 슬프고도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화장장에서 발견된 80대 노부부

 


2005년 11월 후쿠이현(福井県)오오노시(大野市)에 있는 화장장 소각로에서 2명의 유해가 발견됩니다. 이 화장장은 30년 넘게 사용하지 않았던 곳이었습니다. 유해에서 어렵게 찾아낸 치아의 치과기록 등을 살펴본 결과 이 유해의 주인은 80세 남성과 82세의 그의 아내로 확인됐습니다.

 

후쿠이현 화장장 동반자살 사건

30년 넘게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던 이곳에서 이들은 어떻게 유해로 발견됐을까요. 화장장 부근엔 승용차 한 대가 시동이 걸린 채 놓여있었습니다. 차 안에서 클래식 음악이 큰 소리로 흘러나오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찾아갔는데요. 차 안에는 주유소 영수증 뒷면에, 이들 부부가 집을 나온 뒤 취했던 행동이 상세하게 적혀있었습니다.

‘오후 4시 30분, 차에서 아내를 기다리고 있다’
‘오후 8시, 아내와 함께 집을 나왔다’
‘차로 형제의 집과 추억의 장소를 돌아본 뒤 화장장에 도착했다’
‘아내는 아무런 말 없이 차에서 기다리고 있다’
‘숯, 땔감으로 화장을 준비 한다’
‘오전 0시 45분에 점화한다. 안녕’

 

후쿠이 사건을 모티브로 한 만화 '기쁨의 노래' [사진=후쿠이신문]

경찰은 노부부가 화장터에서 죽음을 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또 이들이 로프를 이용해 문을 닫았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부부가 소각로에 나란히 누워 어떤 생각을 했을지, 생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유산은 모두 기부하겠다”

 

 


다음날 시청엔 남편이 보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편지에는 집과 논, 밭 등 부동산 내역과 함께 “유산은 모두 시에 기부하겠다”는 유언이 적혀있었습니다. 서류는 약 1년전 작성된 것으로 미루어, 부부는 꽤 오래전부터 죽음을 용의주도하게 준비해왔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들은 왜 이런 끔찍한 죽음을 택했던 걸까요. 부부에게는 자식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당뇨병 환자로 거동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로, 몇 년전부터는 치매증상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차로 아내를 병원에 데려다주는 건 물론이고, 청소와 세탁 등 아내의 병수발을 도맡아해왔습니다.
부부는 사이도 좋았다고 합니다. “아저씨가 아내를 너무 좋아해서 두 사람은 항상 손을 잡고 함께다녔다”는 주민들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병수발에 지친 남편은 함께 목숨을 끊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고 말았던 겁니다.

 

 

 

 

집에서 간호하는 세대의 절반이 ‘노노개호’

 

일본에선 '노노개호' 를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65세 이상의 고령자를 돌보는 경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아내가 고령의 남편을 돌보거나, 65세 이상의 자식이 고령의 부모를 돌보는 케이스가 이에 해당합니다.

2016년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국민생활기초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병간호를 하고 있는 세대 가운데 54.7%가 ‘노노개호’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양측 모두 75세를 넘는 세대가 30.2%로 처음 30%대를 넘었습니다. 닛케이 신문은 “고령화가 진행되는데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가족이 줄어든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노노개호'의 비율은 높아지고 있다[그래픽=닛케이신문]
집에서 이뤄지는 ‘노노개호’는 아무리 가족이지만 괴롭고 힘듭니다. 대개는 일도 그만두고 개호에만 매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구나 병수발을 드는 사람도 고령자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게 됩니다.
특히 치매환자의 경우 간호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여 방임이나 폭력 등 학대로 이어질 확률도 높습니다.
고령자에 의한 살인사건 가운데 ‘병간호에 지쳐서’가 저지른 경우가 전체의 14.6%를 차지한다는 경찰청(2012년) 통계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나는 가족을 죽였다"

 

 


NHK '나는 가족을 죽였다'
2016년 NHK가 방송한 ‘나는 가족을 죽였다-‘개호살인’ 당사자들의 고백’편은 ‘개호살인’ 당사자 11명을 직접 취재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노모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제 인생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어머니를 병간호 해야 한다는 제 사정을 봐주는 회사는 없었습니다. 간호를 위해 적금을 깨서 썼지만 금새 바닥이 났고, 직장을 그만두고 새벽과 심야에 아르바이트를 전전했습니다. 잠을 거의 자지 못해 피로가 쌓였고 점점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80대 어머니를 살해한 50대 남성)

아내의 간호를 내가 해야 한다는 부담에 강한 책임감이 몰려왔습니다. 제 몸도 성치 않았습니다. 아내를 일으킬 때마다 허리가 아팠고 계단을 오를 때마다 몸이 아팠습니다. ‘내가 언제까지 살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내가 먼저 떠나면 아내는 얼마나 불쌍할까...’ 걱정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자식들에게도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고, 간병 생활의 출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87세 아내를 살해한 85세 남편)

혼자서 어머니 병간호를 7년간 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치매가 온 뒤로는 불행이 시작됐습니다. 치매는 점점 악화됐고, 어느 순간 눈을 떼면 자신의 배설물과 놀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사건 당일,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4시 어머니를 씻기고, 오후 5시쯤 저녁을 먹었습니다. 특별히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어머니의 목을 조른 순간의 기억은 없습니다 (88세 어머니를 살해한 59세 남성)

 

 

 

 


'개호살인’ 가해자 70%가 남성

 

일본 후쿠시대학 유하라 에츠코(湯原悦子) 교수가 1998년부터 2015년까지 18년간 신문기사를 토대로 일본에서 발생한 ‘개호살인’, ‘개호자살’ 716건을 분석했습니다.

가해자가 남성이 경우가 512건(72%), 여성인 경우가 194건(27%)로 나타났습니다. 남편이 가해자인 경우 240건(72%), 아내가 가해자인 경우 93건(28%)로 부부간에도 남편이 가해자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자녀가 부모를 살해한 사건을 보더라도, 가해자가 아들이 경우가 235건(71%)으로 나타난 반면, 가해자가 딸인 경우는 76건(23%)으로 훨씬 적었습니다.

병수발을 하는 사람은 7대3의 비율로 여성이 훨씬 많은데(일본 후생노동성의 2013년 조사) 어째서 ‘개호살인’은 남자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은 걸까요. 유하라 교수는 “남자들은 병간호를 일과 동일시해,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일 중심으로 살아왔던 남성은 고민을 주변에 밝히는 일이 적고 고립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개호의 부담을 껴안고, 우울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보입니다”


“개호 경험이 있는사람과 가볍게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등 상담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혼자 끌어안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언젠가 나에게도 닥칠 문제

 

치매 전문 온라인매체 ‘닌치쇼 온라인’은 ‘노노개호’의 배경으로 ‘생활 양식의 변화’를 꼽았습니다. 전에는 ‘장남이 부모님을 모신다’는 개념이 있어지만 지금은 자식이 있어도 따로 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해 가족의 규모가 축소되고 삶의 방식도 달라진 겁니다.

 

병 든 어머니를 돌보는 아들 [사진=유튜브 캡쳐]
남편이나 아내 외에는 병간호를 맡기고 싶어하지 않는 일본인 특유의 가치관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본 정부는 2000년에 도입된 ‘개호보험 제도’에 따라, 40세이상 국민은 모두 개호보험료를 납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10~20% 정도만 부담하면 돌봄서비스, 재활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양시설보다는 집이 편해서”, “나보다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것같아서” 등의 이유로 집에서 병간호를 받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고 합니다.

 

사진은 특정 내용과 관련없습니다 [사진=산케이 온라인]
전문가들은 ‘개호’는 절대 혼자서 고민해선 안되는 일이라고 조언합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가족을 요양시설에 보내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갖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리츠메이칸대 산업사회학부 카라카마 나오요시(唐鎌直義) 교수는 “노부부간의 개호에는 한계가 있다. 둘만 남지 않도록 가족과 행정이 개입할 기회를 확대하지 않으면 이같은 사건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노노개호' 행복한 결말도 있다.

 

 

 

 


 

 

 


오오바 남편 (노노개호)


마지막 밀월 (책) 노노개호
일본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 심사위원등을 역임한 작가 오오바 미나코(大庭みな子)는 1996년 여름 쓰러져 뇌출혈, 뇌수막염, 뇌경색 등 합병증으로 반신 불수가 됐습니다. 남편 오오바 토시오(大庭利雄)는 그런 아내를 11년간 돌보며 매일 쓴 일지를 두 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마지막 밀월-오오바 미나코의 개호일지『終わりの蜜月 大庭みな子の介護日誌』新潮社(2002)와 ‘마지막 벚꽃-오오바 미나코의 날들’『最後の桜 妻・大庭みな子との日々』河出書房新社 (2013) 입니다.

그는 “병간호 기간은 두번째 허니문이었다”고 말합니다.

“매일 아내를 돌보며, 단순한 부부, 남녀관계가 아니라 한 몸이 되어버린 것 같다. 이런 일체감은 서로 건강했다면 맛볼 수 없는 감각일 것이다” (마지막 밀월)

개호복지사이자 개호 저널리스트인 고야마 아사코(小山朝子)는 산케이신문 기고문을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1더하기 1이 2가 되지 않고 0.5더하기 0.5가 되는 걸로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끝났다’며 안도하는 '노노개호'의 일상, 거기에는 두 사람만의 느린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평온한 노노개호가 있다는 점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도쿄=윤설영 특파원 snow0@joongang.co.kr

 


▶모바일에서 만나는 중앙일보 [페이스북] [카카오 플러스친구] [모바일웹]

ⓒ중앙일보(http://joongang.co.kr)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살인 개미 유출 막아라"…부산항 컨테이너 야적장 초긴장?

~"살인 개미 유출 막아라"…부산항 컨테이너 야적장 초긴장? 
                                                                 

 

 

 

 


외국에서 드려오는 수입산이 많다보니~~~~
외국산 독충도 함께 드려와서~~~~국내에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황소개구리 수입으로~~~국내 생태계를 교란시킨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살인 개미 라고?
철저하게 방역하여 국내에 퍼지는거 막아야 할것이다~~!

 

 

 

"살인 개미 유출 막아라"…부산항 컨테이너 야적장 초긴장
 


     

1천여마리 개미집 제거…외부로 나가는 컨테이너 모두 방역

11일 환경부 주관 관계부처 대책회의 열어 방역강화 논의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지난달 28일 '살인 개미'로도 불리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Red imported fire ant)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부산 남구 부산항 감만부두는 3일째 초긴장 상태다.

독개미가 컨테이너나 이동 차량에 붙어 부산항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붉은 독개미는 몸속에 강한 독성물질을 가지고 있어 날카로운 침에 찔리면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심하면 현기증과 호흡곤란 등의 과민성 쇼크 증상을 유발한다.

북미에서는 한 해 평균 8만 명 이상 붉은 독개미에 쏘이고 100여명이 사망해 '살인 개미'로 불리기도 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부산항만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5시께 부산항 감만부두 2선석 컨테이너 적재장소에 깔린 아스팔트 틈새를 뚫고 나온 잡초 사이에서 개미 25마리가 발견됐다.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발견된 살인 개미떼 [농림축산검역본부 제공=연합뉴스]

이 개미들은 분류동정 결과 29일 오전 9시께 붉은 독개미로 확인됐다.

검역 당국은 29일 오후 중장비를 동원해 독개미가 발견된 곳의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독개미 1천여 마리가 있는 개미집을 추가로 발견해 제거했다.

또 발견된 곳으로부터 반경 1㎞ 안에 특수물질로 개미를 유인하는 트랩(덫) 163개를 설치해 독개미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살인 개미 발견현장 조사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들

 특히 독개미가 발견된 곳에서 반경 100m 안에 있는 컨테이너는 외부 반출을 금지하고 컨테이너 안팎으로 정밀하게 조사하고 있다. 1일 오전까지 추가로 발견된 독개미는 없지만 아직 여왕개미 사체가 발견되지 않아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검역 당국과 감만부두 측은 독개미가 발견된 곳 주변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작업을 했고 관할 구청도 감만부두 주변 도로와 야산 등지에서 광범위한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살인개미 유출 막아라"…부산항 방역작업

 검역 당국은 또 감만부두에서 나가는 모든 컨테이너 차량에 대한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평소에는 하루 2천여 개의 컨테이너가 빠져나가지만 지금은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에 접어들어 하루 100여 개가 반출되기 때문에 그나마 방역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감만부두 측은 밝혔다.

검역 당국은 독개미가 발견된 곳에서 반경 100m 안에 있는 컨테이너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파악해 독개미의 유입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와 감만부두 측은 정밀조사와 관련 조처가 끝나는 대로 부두 내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틈새를 모두 메워 개미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기로 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는 11일 세종시에서 환경부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어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책회의에서는 외국에서 컨테이너 등 화물이 반입되는 항만과 공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컨테이너가 반출된 경로를 추적 조사하는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알려졌다.

youngkyu@yna.co.kr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암덩어리, 알고보니 40여년 전에 삼킨 '장난감'?

~암덩어리, 알고보니 40여년 전에 삼킨 '장난감'?  
 
 
 

 

 


 


어린시절 삼킨 장난감이 ~~~암인줄 알고 수술?
아이들 장난감 삼키지 않도록 ~~~
조심해야 겠네~~~!

 

 

 

암덩어리, 알고보니 40여년 전에 삼킨 '장난감'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3년 전 영국에서 기관지 암 선고를 받은 한 남성이 수술대에 올랐다가 문제의 암 덩어리가 40여년 전 자신이 삼킨 장난감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CNN에 따르면 올해 50세인 한 남성은 어린 시절 종종 장난감을 삼켰다고 한다. 1974년 7살 생일에 선물받은 원뿔 모양의 장난감도 삼켰다. 그는 그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40여년이 지난 뒤 암수술을 받고 난 후에야 그 사실을 기억해냈다.
이 남성은 46세 때 만성기침 때문에 의사와 상담을 했다. 그는 첫 두달간 폐렴, 오른쪽 폐의 강직, 기관지 확장증, 호흡관 손상 등의 진단을 받았다. 이 모든 것은 공기가 폐에 들어가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다가 47세에 결국 영국 로열 프레스턴 병원에서 의사인 모하메드 무나바에게 진료를 받게 됐다. 무나바는 이 남성을 상대로 몇 가지 검사를 곧바로 진행했고, 오른쪽 폐 아래쪽에서 짙은 그림자와 두꺼운 덩어리를 발견했다. 당시 이 남성의 오른쪽 폐 아랫쪽에서 박테리아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보였다고 한다. 의료진은 오른쪽 폐 아랫쪽에 종양이 생겼다고 판단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 즉시 수술을 진행했다.

무나바는 최근 CNN에 "박테리아 감염이 폐의 다른 영역으로 퍼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신속하게 행동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환자의 흉부를 개복하자 암덩어리라고 생각했던 것은 장난감으로 밝혀졌다. 장난감은 기도 점막에 빨려 들어가 있었고, 남성의 기도는 장난감에 맞게 변형된 상태였다.

always@newsis.com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뉴시스 SNS [페이스북] [트위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