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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가슴아픈 일이다~~~!

갑작스럽게 퇴거하는 마당에~~~삼성동집 수리할 시간은 기다려 줘야지~~!

무슨 퇴거명령이니~~출국금지시키는 것은 너무하다~~!

 


대통령자리에서  탄핵 당했으면 ~~~대통령자격 박탈 당했으니~~더이상 법적 조취는

생략 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한때 국가 원수였는데 그렇게까지 모질게 하지마라~~~!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2017.03.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삼성동 사저 보수 마치면 퇴거, 이르면 13일 예상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선고 이후 청와대 관저에 머무른 지 12일로 사흘째를 맞았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헌재가 파면을 선고한 이래 이날까지 관저 칩거를 이어가고 있다.

헌재 판결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에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나가야 하나 경호와 시설 문제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 아직 남아 있는 모습이다.

대통령경호실과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직원들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사저를 찾은 이래 사저에선 입주를 위해 난방·배관·도배 공사 등 보수 작업으로 분주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보수를 마치는 대로 퇴거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시점은 이르면 13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증거 인멸하는 거라면 정말 못 참는다. 검찰은 확실히 하라"고 지적했다. 노동당은 박 전 대통령을 건조물 침입 및 업무방해, 군사보호시설 무단출입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힌 상태다.

만약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추억까지 서려 있는 청와대 생활에도 완전한 종언을 고하게 된다.

박 전 대통령은 1963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1979년까지 18년을 청와대에서 성장했고, 대통령 취임일인 2013년 2월25일 34년 만에 재입성했다.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 퇴거와 함께 헌재 선고에 관해 입을 뗄지도 주목된다. 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에선 승복하겠단 의사를 드러내 작금의 사회 분열을 봉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헌재 탄핵 심판 최종 변론에서 서면 의견으로 "앞으로 어떤 상황이 오든 소중한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지금의 혼란을 조속히 해결하고자 한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결과에 승복한다는 의사조차 밝히지 않은 것이다.

이에 박 전 대통령 측에서도 박 전 대통령과 청와대가 특별한 입장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파면에 대한 충격도 충격이거니와 향후 검찰 조사와 격렬하게 집회 중인 지지층을 고려했을 때 쉽사리 승복하겠단 의사를 밝힐 수도 없는 노릇이라는 이야기다.

박 전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과 만나지 않은 채 전날 관저에 홀로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참모들은 전날 출근해 비상 근무를 한 데 이어 이날도 청와대에 나와 헌재 선고 이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g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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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세월호에 수백명이 죽어가고 있는데`~~미장원에서~~올림머리 하느라 한시간을 소비한 박근혜~~~
박근혜탄핵으로 밤잠 못자고 준비한 이정미 헌재소장 대행이 머리쎄팅을 낀채 출근하는~~참으로 비교된다~~~! 일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나역시 평생 올림머리를 해왔다~~~!
지겹고 변화를 주고 싶어서~~동네에 있는 ~~박준 헤어샆을 들렸드니~~
머리를 자르지 마시고~~올리머리가 잘어울린다고~ 그대로 하라고 권유 하였다~~!


그런데 남편은 물론이고~~~아들이나 딸마져도~~엄마가  머릴 자르고 파마하는걸
극구 반대 하였다~~~!


올림머리의 장점은~~! 미장원 가지않고~~집에서 쎄팅으로 말고~~풀면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생겨서미장원에서 빗는 머리보다 더 자연스럽고~~우아하며 머리 관리하기가 짧은 머리보다 쉽다~~!


결혼식에서 한복을 입을때`~~헤어샆에서 전문가들에게 머리를 맡기는데~~~!
평소에`~~ 내가 걷어올린 것보다 부자연스럽고~~~딱딱한 억지스러운 느낌이 든다~!


요즘은 염색을 하지않고`~~흰머리를 올리는데~~
올림머리는 혼자서도 관리하기가 쉽다~~~!

 

 


박근혜의 올림머리, 그리고 이정미의 헤어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지난 10일 오전 전국민의 시선이 헌법재판소로 쏠린 가운데 이정미 헌재 소장 권한대행의 출근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날 오전 7시50분쯤 헌재에 도착한 이 권한대행의 머리에 분홍색 헤어롤 두 개가 말려 있었기 때문이다.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촬영한 그의 사진은 곧바로 ‘얼마나 긴장했으면’, ‘얼마나 재판에만 집중했으면’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올라왔다.

당황한 헌재 측은 기자들에게 “이정미 재판관이 어제 밤을 꼬박 새우다시피하고, 아침에 너무 정신없이 나오다보니 머리도 헝클어지고 엉망이었다. 방송사들이 되도록 이정미 재판관 출근 영상을 안썼으면 좋겠다”고 했다. 역사적인 순간을 앞두고 재판관의 실수에 이목이 쏠리거나 가십거리가 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지난 10일 오전 헌법재판소에 들어서는 이정미 헌재 소장 권한대행의 머리에 꽂힌 두개의 헤어롤이 많은 화재를 뿌렸다. 동그란 헤어롤 모양을 (탄핵)‘인용’으로 변형한 사진과 탄핵 찬성 8명이라는 의미의 숫자 ‘8’로 변형한 사진.
 예상대로 헤어롤을 꽂은 채 출근하는 이 권한대행의 사진은 순식간에 인터넷을 통해 퍼졌고 곧바로 패러디 사진이 돌았다.

그러나 패러디 사진은 두 개의 동그란 헤어롤을 한글 초성으로 활용해 (탄핵)‘인용’이란 글씨로 변형하거나, 재판관 전원 탄핵 찬성을 의미하는 숫자 ‘8’로 변형한 것들이었다.

모두 탄핵이 인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넷심의 표현이었다. 헤어롤을 꽂은 이 권한대행을 희화화한 사진은 없었다.

두 개의 헤어롤은 탄핵을 암시한다는 해석 뿐 아니라 각계 각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외신에도 소개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어머니 고 육영사 여사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올림머리를 고수하며 지지층을 결집시켰지만, 이제는 ‘불성실’의 상징으로 남았다.
무엇보다 이 권한대행의 헤어롤은 박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와 대비되며 큰 울림을 남겼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에 입문하면서 지지자들에게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육 여사의 올림머리를 연출해왔고, 자신의 트레이드로 만들었다.

흐트러짐 없는 올림머리는 일반 여성들이 혼자 하기도 힘들고, 머리핀만 수십개가 필요할 정도로 손질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월호 사고 당일 박 전 대통령이 헤어스타일리스트를 청와대 관저로 불러 올림머리를 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흐트러진 머리까지 전문가의 손길로 다시 ‘연출’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샀다.

대통령이 구조에 온 힘을 다해도 모자를 골든타임에 머리 손질 등으로 허비한 7시간 행적은 탄핵심판에서도 지적됐다. 헌재는 세월호 당일 박 대통령 행적이 탄핵 소추의 사유가 될수는 없지만, 대통령으로서 성실 의무를 위반했다며 보충의견으로 결정문에 남겼다.


 
박근혜 대통령이 1977년 3월 16일 새마을궐기대회에서 최태민 구국봉사단 총재(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걸스카우트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퍼스트레이디였던 어머니의 이미지를 지지세력 결집에 활용했던 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혼동했는지도 모른다. 결국 온화한 퍼스트레이디의 상징이었던 올림머리는 불성실의 상징으로 추락했다.

반면 헌재에서 수십명의 기자들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머리에 헤어롤이 꽂힌 줄도 몰랐던 이 권한대행의 출근 모습에는 ‘아름다운 실수’, ‘일하는 여성의 진짜 모습’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물론 일 하는 여성은 빈틈없이 화장하고 말끔하게 차려입으면 안되고, 부스스하거나 어딘가 빈틈이 있는 차림새여야 일에 몰두하는 여성이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고작 몇 천원 하는 헤어롤은 미용실에 자주 갈 수 없는 여성들이 고불고불한 파마머리가 풀리지 않게 하기 위해 혼자 손질할 때 쓰는 도구다. 최저 비용과 최단 시간을 투자하는 최소한의 꾸밈 비용인 셈이다.

그 소박한 헤어롤은 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는 동질감과 친근감을 불러일으켰다. 가장 높은 유리천장을 뚫었던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추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유리 파편에 찔리는 듯한 아픔과 좌절을 느낀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국가의 앞날이 좌우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이 권한대행이 역사적 소명을 얼마나 무겁게 느끼고, 고뇌하고, 긴장했는지 국민들은 느낄 수 있었고 감동했다.

국민이 바라는 지도자의 모습은 이런 것이다.

김수미 기자 leol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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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 에게~~~~!

~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 에게~~~~!  
 
 

 

 


 


두사람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인터넷을 통하여`~~나는 조언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시장직을 걸고 ~~투표를 감행 했을때`~~!
나는 그 투표하지 말라고 말했다~~!


결과 차기 강력한 대선후보였던 서울시장 오세훈은~~~괜한 투표를 하였다가 `~
결과에 승복하여~~시장직을 물러나게 되었다`~!


마지막 ~~헌재 탄핵결과 발표하기 전에~~~
나는 박근헤가~~자진 사퇴 할 것을 권고 했다`~~!


그러나 지금 박근헨 ~~~
자진사퇴보다~~~모양세도 좋지않고~~ 더나쁜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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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차기 정부는~~~!
앞으로 한반도가 세계의 화약고가 되지 않도록 ~~~~!
온갖 노력을 다하여~~~남북 민족 동질성 회복을 해야 할 것이다~~~!


독일처럼~~~동독에게 무조건 감싸고 도와주고 투자한 것이~~~~!
통독을 이루게 한걸 본받아서~~~~!


같은 동포 북한에 퍼준건 아깝고~~~미국에 군사물자 팔아주고~~방위비 부담은
괜챦나? 


1970년도 닉슨 독틀린처럼~~~아시아인들은 니가 알아서 하라고 미국이 발을 빼면~~
월남이 월맹에게 넘어간~~~베트남 꼴이 되는 것이다~~~!
미국은~~지도자가 바뀔때 마다~~~한미정책이 바뀌고 요동치는~~신뢰할수 없는 상황이다~


한반도에 전쟁을 끌어 드리지 않기위해~~~~!
같은 민족끼리~~화합하고 군사비에 쓰이는 돈을~~평화와 통일을하는데 사용해야 할것이다~~!

 

 

“박정희 향수 속 승리했던 딸, 스캔들로 기막힌 몰락”
 


      [동아일보]
주요국 정부-해외언론 반응
해외언론 일제히 속보 ‘PARK OUT(박근혜 파면)’이란 제목의 톱기사로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전한 미국 CNN 홈페이지(왼쪽 사진)와 박 대통령 탄핵 결정을 전한 일본 아사히신문의 호외. 주요 외신들은 평화적 시위로 대통령 교체를 이끌어낸 한국의 성숙된 민주주의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북핵 등 현안의 불확실성 증가를 우려했다. CNN 홈페이지 캡처·도쿄=서영아 기자
“한국이 박근혜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렸다(remove).”

10일 오전 11시 21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지기가 무섭게 CNN은 ‘PARK OUT(박근혜 파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판 톱으로 올렸다.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유력지들도 휴대전화 앱의 ‘푸시 알림’을 통해 전 세계에 긴급 속보로 타전했다. AP통신은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이 기막힌 몰락(stunning fall)의 주인공이 됐다”며 “2012년 대선에서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보수의 향수 속에 승리한 독재자의 딸이 스캔들 속에 물러나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관영 중앙(CC)TV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대) 기간을 맞아 진행된 저우샤오촨(周小川) 런민(人民)은행장의 내외신 회견 중계를 중단하고 헌재 소식을 생중계로 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일본 NHK, TV아사히 등은 헌법재판소 선고를 생중계했고 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문 등은 호외를 발간해 박 대통령 파면 소식을 전했다.

미국 언론들은 이어진 분석 기사를 통해 박 대통령의 탄핵 그 자체보다는 이어질 대선이 한국 정치와 한미관계에 미칠 영향에 주목했다. NYT는 “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워싱턴의 대북 강경 노선에 보조를 맞춰 왔는데, 탄핵 이후 북한과의 대화에 무게를 두는 야당으로 권력이 쏠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WP도 “현 시점에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고 이럴 경우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전략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 조기 대선에서 미국의 아시아 정책에 더욱 회의적이고 북한과 중국에 더 동조적인 지도자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도 9일 밤(현지 시간) 즉각적으로 논평을 내고 한미동맹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토너 국무부 대변인 대행은 “한국민과 민주적 기관이 자국의 미래를 결정한 것인 만큼 우리는 한국민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우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남은 임기 동안 계속 협력할 것이며 한국민이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뽑더라도 생산적인 관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동맹은 계속 지역 안보의 핵심(linchpin)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속내는 좀 더 복잡하다. 조기 대선 실시가 확정되면서 차기 정권과 주요 한미동맹 이슈, 특히 북핵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워싱턴 일각에선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문 전 대표가 집권할 경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가 지연 또는 취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워싱턴의 한 소식통은 “워낙 북핵 위협이 점증하고 있는 만큼 대응의 강도와 시기를 놓고 양국 간 이견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 당국과 언론들은 차기 대선 결과에 따라 한반도 사드 배치의 향방이 달라질 가능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한국이 어서 빨리 정치적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박 전 대통령이 한중 관계에 많은 일을 했지만 사드 배치 결정을 내려 양국 관계 발전에 (나쁜)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논평에서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뒤집을 수도 있다’는 순자(荀子)의 말을 인용하면서 “민심으로부터 역사적 심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은 민중의 항의와 주변국의 반대에도 사드 도입을 강행해 동북아 정세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다. 관영 환추(環球)시보는 탄핵 인용 직후 인줘(尹卓)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 겸 전 육군 소장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사드 도입 결정은 한미의 민의에 기초한 것이 아니고, 일부 이익집단의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베이징의 신징(新京)보는 ‘박근혜 탄핵, 차기 한국 대통령 사드 배치 중단할까’라는 기사에서 차기 유력 대선 주자들의 사드 배치 관련 견해를 소개했다. 특히 유력 주자인 문 전 대표가 “한국 외교의 최우선 과제는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과의 관계가 훼손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일본 정부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상을 통해 “북한 문제 등을 생각할 때 한국과 일본의 협력, 연대는 불가결하다. 새 정권과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일본 정치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탄핵 결정 뒤 한일 관계가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요미우리신문은 대선 후보 중 1위를 달리는 문 전 대표에 대해 “반일 친북적 발언이 눈에 띈다”고 우려했다.

특히 차기 대권 후보 대부분이 2015년 말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 재협상 혹은 폐기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일본 정부는 이날도 “한일 합의에 대한 성실한 이행”을 요구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한국 야당의 재교섭 요구에 대한 질문에 “나라 사이에 합의한 것이니 착실한 실시를 요구하겠다”며 “소녀상 철거는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워싱턴=이승헌 ddr@donga.com / 베이징=구자룡 / 도쿄=서영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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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개입 불법선거가~문제인이 대신 박근혜가 대통령 됐을거~~!

~국정원개입 불법선거가~문제인이 대신 박근혜가 대통령 됐을거~~!            
 
 

 

 


문제인이 대통령에 당선됐으면서~~~1% 내외로  박근혜의 군부대및 국정원 싸이버 불법선거개입으로
문제인대신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 됐던거~~~~!


이제~~~ 당시 박근혜를 찍었던 국민들은~~또다시 인맥 학연 지방색에 휘둘리지 말고~~~
올바른 일잘할수 있는 정직한 인물을 대통령을  뽑아 `~~
한국이 처한~~이 난국을 극복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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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운전자는 ~~~!
얼마나 당황 했을까?


소가 뱀보고 놀랄까?
아직은~~~ 뱀나올때도 아닌데~~~!


우리집 "헌목걸"이란  녀석은~~~! 말라와 진돗개 믹스견인데~~
강아지때 목걸이가 부족하여 헌목걸이를 채워둔게~~ 그이름이 되어 버렸다~~!


등치는 말라뮤트마큼 크고 힘도 세고~~이가 이리처럼 날카롭고~~사람도 무는데~~
뱀을 보면~~솟뚜껑처럼 강한 발로 밟고~~ 뱀을 물어서 두동강이로 죽여 놓았다~~!


이녀석은~~쥐와 뱀은  물론이고~~염소도  죽여놓고~~닭도 죽이고 고양이도 죽이고`~
우리집에 방문한 사람까지 물어서~~골치아픈 녀석이지만~~!
주인에게 충성은`~~~이만한 녀석이 없다~~~!


소키우는 곳에 이런 개한마리 매어두면~~~!
산짐승이 ~~얼씬 못한다~~~!

 

 

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영암서 차량과 부딪혀 5마리 치명상…7마리 포획·1마리는 아직 못 찾아

(영암=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축사에서 밤을 보내던 소들이 한꺼번에 뛰쳐나가 일부는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로 현장에서 죽었다.

도로를 활보하다가 차량과 부딪혀 숨진 소.[전남 영암경찰서 제공=연합뉴스]

10일 전남 영암경찰서와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영암군 군서면에서 20개월령 안팎 소 13마리가 축사를 탈출했다.

축사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소 떼는 알 수 없는 이유로 한꺼번에 동요했다.

소들은 뱀이나 들짐승을 보고 놀란 것으로 추정된다.

축사 문을 박차고 나온 소들은 떼를 지어 도로를 따라 이동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이 5마리를 붙잡는 사이 소 떼 중 5마리가 오전 4시께 영암읍 고가도로 합류지점에서 도로를 달리던 쏘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차와 부딪힌 소 중 2마리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3마리도 치명상을 입었다.

쏘나타 운전자 A(25)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도로를 활보하던 나머지 소 3마리 중 2마리를 포획했고, 1마리는 추적 중이다.

축사 주인과 쏘나타 승용차 운전자 등 현재까지 소 떼 탈출과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에 입건된 사람은 없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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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운전자는 ~~~!
얼마나 당황 했을까?


소가 뱀보고 놀랄까?
아직은~~~ 뱀나올때도 아닌데~~~!


우리집 "헌목걸"이란  녀석은~~~! 말라와 진돗개 믹스견인데~~
강아지때 목걸이가 부족하여 헌목걸이를 채워둔게~~ 그이름이 되어 버렸다~~!


등치는 말라뮤트마큼 크고 힘도 세고~~이가 이리처럼 날카롭고~~사람도 무는데~~
뱀을 보면~~솟뚜껑처럼 강한 발로 밟고~~ 뱀을 물어서 두동강이로 죽여 놓았다~~!


이녀석은~~쥐와 뱀은  물론이고~~염소도  죽여놓고~~닭도 죽이고 고양이도 죽이고`~
우리집에 방문한 사람까지 물어서~~골치아픈 녀석이지만~~!
주인에게 충성은`~~~이만한 녀석이 없다~~~!


소키우는 곳에 이런 개한마리 매어두면~~~!
산짐승이 ~~얼씬 못한다~~~!

 

 

소 13마리 심야의 '집단 탈주'…뭘 보고 놀랐을까
 


      영암서 차량과 부딪혀 5마리 치명상…7마리 포획·1마리는 아직 못 찾아

(영암=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축사에서 밤을 보내던 소들이 한꺼번에 뛰쳐나가 일부는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로 현장에서 죽었다.

도로를 활보하다가 차량과 부딪혀 숨진 소.[전남 영암경찰서 제공=연합뉴스]

10일 전남 영암경찰서와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영암군 군서면에서 20개월령 안팎 소 13마리가 축사를 탈출했다.

축사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소 떼는 알 수 없는 이유로 한꺼번에 동요했다.

소들은 뱀이나 들짐승을 보고 놀란 것으로 추정된다.

축사 문을 박차고 나온 소들은 떼를 지어 도로를 따라 이동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이 5마리를 붙잡는 사이 소 떼 중 5마리가 오전 4시께 영암읍 고가도로 합류지점에서 도로를 달리던 쏘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차와 부딪힌 소 중 2마리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3마리도 치명상을 입었다.

쏘나타 운전자 A(25)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도로를 활보하던 나머지 소 3마리 중 2마리를 포획했고, 1마리는 추적 중이다.

축사 주인과 쏘나타 승용차 운전자 등 현재까지 소 떼 탈출과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에 입건된 사람은 없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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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버리지 않는 식재료 보관법, 소분(小分) ?

~1도 버리지 않는 식재료 보관법, 소분(小分) ? 
 
 
 
한끼 먹을 만큼씩 얼리는 것은~~~!
수십년 전부터 해온것들 아닌가?


특히 육류는~~~해동시켜서 다시 얼리면 버리기 때문에~~~
한끼 먹을것민 소량 포장하여 얼려 왔다~~~!


먹다남은 바나나도 껍질까서 얼려 두었다가~~
튀김옷 입혀서  사과와 함께 튀겨도 좋다`~~!

 

 


도 버리지 않는 식재료 보관법, 소분(小分) 

       

 구입할 땐 까다롭게 식재료를 고르지만 제대로 보관을 못해 먹는 것보다 버리는 게 더 많다. 특히 1인 가구의 경우에는 버리는 식재료가 많아 아예 집밥을 꺼려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소분’이다.

 


버리는 것 없이 위생적으로 오래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소분의 매력이다. [사진 '3배속 살림법']
소분(小分)이란 ‘작게 나눈다’는 의미다. 식재료를 구입한 상태 그대로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넣지 말고 한 번에 먹을 양만큼씩만 작게 나눠 보관하는 방법을 말한다.
소분을 잘 해놓으면 요리할 때마다 식재료를 해동했다 다시 얼리는 과정이 없어져 변질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또 손질해 놓으니 조리를 쉽게 만든다. 봉지째 그대로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먹을 때마다 들러붙어 떼어내기 힘든 냉동 만두나 삼겹살, 엄마가 정성 들여 만들어준 양념 명란젓 등을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하는 곤란함이 사라진다는 얘기다.
닉네임 ‘털팽이’로 살림법 블로그를 운영하는 조윤경씨는 “식재료가 가득 차 있는 냉동실에서 소분이 가져다 주는 결과는 상상 이상”이라고 말한다. 식재료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냉동실 안에 어떤 식재료가 있는지 잘 알 수 있어 버리는 음식이 줄어든다. 게다가 한 번 쓸만큼씩 재료가 잘 정리돼 있으니 요리가 쉬워져 여러 종류 요리에 더 도전하게 된다.

 

 

 

 

작게 나누는 소분의 원칙

 

소분의 원칙은 한 번 먹을 만큼의 양을 꺼냈을 때 조리하기 가장 쉽고 좋은 상태로 보관하는 것에 있다.

신선한 상태의 식재료를 빨리 냉동하는 속도전도 필요하다.
냉동할 때 식재료의 상태가 좋아야 해동해 먹었을 때도 맛이 좋기 때문이다.


납작하게 만들어 수납하면 공간이 넓어진다.
장을 봐온 식재료는 3~4일 안에 먹을 것은 냉장고에 넣고 나머지는 즉시 소분해 지퍼백이나 보관용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는다. 번거롭더라도 꺼내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상태로 손질해 넣어야 쉽게 손이 가 재료의 활용도가 높아진다.
소분한 식재료는 가능한 납작한 형태로 만들어야 수납이 쉬워진다. 용기는 사각의 납작한 것을 선택해 층층이 쌓는다. 지퍼백을 사용할 때도 봉투를 납작하게 만들어 같은 종류끼리 모아 수납 바구니나 서랍에 세워 넣으면 찾기 쉽다. 용기나 비닐백은 투명한 재질을 선택해 내용물이 무엇인지 잘 보이도록 하고 밖에는 소분한 날짜를 적어 놓는다. 냉동실에서도 너무 오랫동안 방치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뿌리부터 잎까지 버릴 것 없는 ‘대파’ 소분법

 

많은 요리에 사용하는 대파는 보관이 어려운 대표적인 식품이다. 대파는 먼저 깨끗하게 씻은 후 요리 용도별로 잘라 보관하면 뿌리부터 잎까지 버리는 부분 없이 알차게 쓸 수 있다.


대파야 말로 소분해 놓으면 하나도 버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다. 육수내기용이나 조림, 국, 탕 등 용도별로 알맞게 손질해 각각 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냉동한다. [사진 블로거 은구슬]
가장 굵은 대파는 육수용으로 6~7cm 길이로 자른다. 중간 굵기의 대파는 4~5cm로 썰어 조림용으로 쓰고 나머지는 국·찌개· 탕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1cm 남짓하게 썬다. 대파 뿌리는 육수용으로 사용하면 좋은데 물에 잠시 담가 놓았다가 흙을 털어내고 칫솔로 비벼 깨끗하게 씻어 보관하면 된다. 용도별로 손질한 대파는 지퍼백이나 용기에 담아 냉동하면 되는 이때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여야 한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냉동했을 때 대파끼리 들러붙어 꺼내쓰기 힘들고 너무 물기가 없으면 대파가 마른다.
조윤경씨는 "뿌리를 흙 담긴 화분에 꽂아 두는데 그렇게 하면 뿌리가 시들지 않고 끝에서 잎이 자라 계속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데친 야채와 명란젓도 소분 후 냉동

 

 

브로콜리는 바로 먹을 수 있는 한 입 크기로 잘라 데친 후 지퍼백에 넣어 냉동한다.[사진 '3배속 살림법']


국에 넣거나 나물로 사용할 시금치는 손질해 데친 후 1회분씩 나눠 비닐랩으로 싼 후 이를 모아 지퍼백에 넣어 얼린다. [사진 '3배속 살림법']
브로콜리·시금치 등 물에 데쳐 먹는 야채도 데친 상태로 소분해 냉동하면 보관이 쉽다. 브로콜리는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 손질해 물에 데친 후 식혀 지퍼백에 나눠 담아 냉동한다. 시금치 역시 손질해 데친 후 한 번에 먹을 양만큼 소분해 비닐랩으로 말아 지퍼백에 담으면 요리가 쉬워진다.


용기에 가득 넣은 명란젓은 해동해 먹기 힘들다. 지퍼백에 하나씩 독립적으로 떨어트려 놓은 후 공기를 빼내 진공포장을 해 놓는다. [사진 '3배속 살림법']
잘 상하는 명란젓은 뭉쳐 냉동하지 말고 지퍼백에 하나씩 떨어뜨려 놓은 후 바람을 빼 진공 상태로 얼렸다가 먹을 만큼만 꺼내 녹여 먹으면 변질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이때 젓 하나씩 비닐백에 넣어 놓으면 보관할 때 지저분해지지 않는다. 이는 조개류도 마찬가지. 해감을 잘 한 조개를 지퍼백에 넣고 진공포장 해 놓는다.

진공포장할 때는 지퍼백을 닫은 후 빨대를 넣어 공기를 빨아내면 된다.


빨대 하나만 있으면 일반 지퍼백으로도 쉽게 진공포장 할 수 있다. 지퍼백을 닫은 후 빨대를 꽂아넣고 안의 공기를 빼 낸 후 밀봉하면 끝! [사진 '3배속 살림법']

 

 

 

 

삼겹살은 한 장씩 낱개 포장

 

 

종이포일 위에 삼겹살이나 베이컨을 한 장씩 올려놓고 한쪽 끝부터 돌돌 만다.


한 조각씩 잘라 지퍼백에 모아 넣어 냉동하면 사용하고 싶은 양만큼 한개씩 꺼내 쓸 수 있다. [사진 책 '3배속 살림법']
삼겹살은 냉동실에 넣어 놓으면 다 들러 붙어 해동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해동이 되기 전까지 굽기도 자르기도 힘들다.

먼저 비닐 랩 한 장을 바닥에 깔고 삼겹살을 한 장 한 장 잘 펴 놓는다.
이때 삼겹살 사이에 공간을 둬 서로 달라 붙지 않도록 한다. 한쪽 끝부터 김밥 말듯 돌돌 동그랗게 말아 한 롤씩 자른 후 지퍼백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냉동하면 먹고 싶은 만큼 깔끔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슬라이스된 베이컨이나 햄도 이런 방법으로 보관한다. 스테이크용 고기도 바로 구울 수 있도록 손질한 후 중간에 종이 포일을 넣어 얼린다.

 

 

 

 

1회분 버터, 위생적이고 쓰기도 좋아

 

 

덩어리 버터는 말랑한 상태에서 칼로 한 번 쓸 분량만큼씩 깍뚝썰기해 냉동실에 보관한다. 이때 지퍼백 안에 전분가루나 밀가루를 1작은스푼 넣어 흔들어주면 버터끼리 달라붙지 않는다. [사진 '3배속 살림법']
덩어리 버터는 사용할 때마다 공기에 접촉하거나 이물질이 묻기 쉬워 변질이 걱정되는 식품이다. 오래 보관하려고 덩어리채 냉동실에 넣으면 딱딱해져 잘라 쓰기 힘드니 냉동 전 1회분씩 잘라 비닐백이나 용기에 넣어 놓는다. 덩어리 버터는 도마 위에 포장된 종이를 펼쳐 개봉한다. 포장지 없이 도마 위에 버터를 바로 올리면 미끌거려 씻기 힘들다. 칼로 한 번에 사용할 양만큼 깍뚝썰기로 썬다.

이때 칼에 밀가루나 전문가루를 살짝 묻혀 자르면 버터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
자른 버터는 냉동실에서 냄새가 베이지 않도록 지퍼백에 담아 밀봉한다. 버터끼리 들러붙지 않도록 지퍼백 안에 전분가루를 작은 스푼 하나 정도 넣어 잘 섞어 놓는다.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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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측 “국민 눈높이서 판단할 것” 대통령 측 “6인 인용 얻기 힘들 것”?

~국회 측 “국민 눈높이서 판단할 것” 대통령 측 “6인 인용 얻기 힘들 것”?  
 
 

 

 


 


박근혜 ~~스스로 사퇴하는 길이~~~
가장 바람직한 길이다~~~~!

 

 

 

국회 측 “국민 눈높이서 판단할 것” 대통령 측 “6인 인용 얻기 힘들 것”
 


        

 

 

 

 

헌재 결정의 날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9일 국회 측과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정반대의 기대를 하고 있었다. 탄핵소추위원들은 헌재가 탄핵안을 인용할 것으로 내다봤고, 대통령 측은 기각 결정을 바랐다. 소추위원 측 대리인단의 한 변호사는 “차분하게 결정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변론 과정에 대해 “아쉬운 점은 없다”고 결과에 자신감을 보였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의 한 변호사는 결정 선고가 빨리 잡힌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재판관들의 양심을 믿는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최종변론에서 눈물을 보이며 탄핵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권성동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지난 8일부터 지역구인 강릉에 머무르며 외부와의 접촉을 끊었다. 권 위원장 측은 9일 “탄핵심판을 처음부터 이끌어 온 소추위원장으로서 헌재가 탄핵을 인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권 위원장이 소속된 바른정당은 탄핵이 기각될 경우 의원직을 모두 내려놓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응시생 마음”이라면서도 “탄핵 인용 사유가 확실하기 때문에 8대 0으로 인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국회 소추위원 측 대표 대리인 황정근(56) 변호사는 “판단은 재판부의 몫이다. 다만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서 판단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민주권주의와 법치주의 위배라는 쟁점을 담당한 이명웅(58) 변호사는 “덤덤한 마음으로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소수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인용 쪽으로 결정이 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사실과 법리에 입각해 판단해 주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헌재의 선고일 지정과 변론 등 절차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변론 후반부 대리인단에 합류한 김평우(72) 변호사는 지난 8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재소장을 임명해 9인 재판부를 구성할 때까지 헌재는 탄핵심판 결정을 미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성건(57) 변호사도 “8인의 재판부에서 선고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논의가 됐을 것으로 본다. 국회 측에서 미리 해법을 마련하지 않아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고 답했다. 선고 결과에 대해서는 “절차위배의 문제, 증거의 부적절성 등 여러 문제 되는 부분들이 있는 만큼 6명의 인용 결정을 받아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판사 출신 서석구(73) 변호사는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라 고영태 국정 농단인데 김수현 녹취파일 등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아 아쉽다”면서도 “통진당 해산 결정으로 국민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던 헌재 재판관들을 믿는다”고 말했다.

채윤경·문현경 기자 moon.hk@joongang.co.kr

채윤경.문현경 기자 p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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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298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298                                                                  

 

 

 

 


요즘은~~4방이 터진 농가주택  허술한 부분을~~~돌담으로 보수하고 있다`~~!
내가 보기엔~~마당에 설치해 놓은 대리석조각을
마을주민이~~훔취려고 노린것 같다~~!


특히 소품을 노리고~~
무거운 대작은~~가져갈수 없다는걸 안 모양이다~~!
정원을 실내처럼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 나는~~서울에서 처럼~조각을 앞마당에 내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베려 한다는 것이~~!
도심을 불러 일으킨것 같다`~~!
먼저 대리석 "가시관" 이라는 명제의 예수그리스도 상을~~실내로 드려 놓았다~~!


우리집 구조를 잘아는 자로서~~내가 이사온뒤 허술한 부분을 모두 수리 보안한걸 모르는 모양이다~!
창고쪽 담을 여러차례 노리다가~~담을 더 높이 올리니까~~~!
이번엔~~동쪽담을 노리고~~담이 약한 부분이 무너졌다~~! 과체중이 나가는 사람이 담을 타다가 넘어지는 환상을 보았다~~!


아마도 마당으로 내려오면~~~개들한태 공격을 당할까바서~~지붕을 타고 어떻게 해볼 심산이였던것같다~~! 하나님께서는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담쌓는 일과~~씨뿌리고 감자 심는 일이 겹쳐서~~~~
요즘 하루하루가 고단하다~~!
지천에 냉이나 쑥이 많지만~~~캘 시간이나 정신적 여유가 없다~~~!


점심먹고 난뒤~~~집옆 텃밭에~남편이 미리 파놓은~~ 비닐 덮어놓은 곳에~~~감자싻 두줄 더심고~
양배추.당근 .브로콜리.자주색 깻잎.쑷갓.상치.대파.씨를 조금씩 뿌렸다~~~!


왜냐하면 ~~상치나 당근이나 브로컬리는~~~꽂이피고 억세지므로~~자주 조금씩 뿌려서 먹는게 ~~지혜롭다~~!


서울 강남서 30년 넘게 한집에서 살았지만~~~주변 이웃집이 모두 도적을 몇번씩 맞았지만~~~우리집은~단 한번도 맞지 않앗다~!
오늘부터는 CCTV를 켜놓고~~매어놓은 개들을 몇마리 풀어 놓아야 겠다~~!


성경말씀에~~~" 여호와께서 지키시지 않으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고
말씀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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