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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도의적 책임"…개입·정계은퇴엔 '선긋기'

~안철수 "정치·도의적 책임"…개입·정계은퇴엔 '선긋기'  
 
 

 

 


 


안철수와 국민의당에 대하여~~~~!
한때 지지했던 한사람으로서~~~매우 실망스럽다~~~!
문제인 뽑기을 잘했다~~~!

 

 

 

안철수 "정치·도의적 책임"…개입·정계은퇴엔 '선긋기'
    
 [뉴스데스크]◀ 앵커 ▶

이른바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 앵커 ▶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지만, 정계은퇴에 대해선 선을 그었습니다.

첫 소식, 김민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국민의당 차원의 대국민 사과로 사건이 불거진 지 16일 만에, 입장 표명 압박을 받아온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안철수/전 국민의당 대표]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심적 고통을 느꼈을 당사자라며,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과 준용 씨에게도 사과했습니다.

명예훼손을 넘어 공명선거에 오점을 남겼다며 모든 것이 자신의 한계이고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전 국민의당 대표]
"정치적·도의적 책임은 전적으로 후보였던 제게 있습니다. 모든 짐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면서도 정계은퇴 가능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안철수/전 국민의당 대표]
"지난 5년 동안의 시간을 뿌리까지 다시 돌아보겠습니다.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생 정당이 체계를 잡지 못한 한계로 검증 부실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검찰 수사가 시작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느라 입장 발표가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조작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검찰 수사와 법원 판단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무관함을 강조했습니다.

MBC뉴스 김민찬입니다.

김민찬기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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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총수 손자, 숭의초 수련회서 2명 더 때려"?

~"재벌총수 손자, 숭의초 수련회서 2명 더 때려"? 
 
                                                                 

 

 

 

 


학교가 썩었군~~~!
야구방망이로 때린 재벌총수 손자는 사람 죽여도~~~ 쉬쉬 할거냐?
당연히`~~교장.교감 옷 벗어라`~~~!

 

 

 

"재벌총수 손자, 숭의초 수련회서 2명 더 때려"
 


      [머니투데이 최민지 기자] [[일문일답]서울교육청 감사결과 발표]


 
21일 오후 대기업 총수 손자와 연예인 자녀 등이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 무마 시도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중구 숭의초등학교 입구에 시민이 지나고 있다. 오늘부터 감사에 돌입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실시한 특별장학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과 사실관계등을 확인한 뒤 학교측의 보고 지연 및 긴급보호조치 미실시 등의 책임소재를 파악하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가해학생의 고의 누락 여부를 조사한다. 2017.6.21/뉴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 은폐 정황이 적발된 숭의초의 교장, 교감에 대해 해임을 요구했다. 이들은 가해학생인 재벌총수의 손자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 심의에서 누락시킨 혐의 등을 받고있다. 해당 가해학생은 사건 당일, 알려진 피해자 외에도 2명의 학생을 야구방망이로 때렸다. 다음은 서울교육청 이민종 감사관, 전창신 사무관, 김용삼 장학사와의 일문일답.

- 이번 사안에 대해 학생들이 쓴 6장의 진술서가 사라졌다.
▶(김용삼) 본 사안은 이불 폭행과 바디워시를 먹인 사건 두가지로 나뉜다. 수련회 당일 같은 방에 묵었던 학생 9명에게 2가지 건에 대한 진술서를 각각 받았다. 그래서 원래는 진술서가 18장 있어야 한다. 하지만 확인결과 12장만 남아있고 6장은 없었다. 4장은 목격학생, 2장은 가해학생 진술서다.

- 진술서가 사라진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김) 담임과 생활지도부장에게 물어봤더니 상반된 주장을 했다. 담임은 18장을 모두 전달했다고 하고, 생활부장은 받을 때부터 12장이라고 했다.이 부분도 수사의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 특정 학생(재벌총수의 손자)이 연루된 또 다른 폭력 사건은 뭔가.
▶(김)앞서 말한 두 건의 사안 외에도 당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 2시 사이에 또 다른 폭력사안이 발생했다. 이는 감사기간에 제출된 학생들의 진술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록 내용을 토대로 확인한 것이다. 또 다른 피해학생은 (알려진 본 사안의 피해자 외) 2명이다. 학교 측은 이를 자치위원회에 회부하는 등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 않아 장학으로 이를 유도할 계획이다. 학교폭력법에 따르면 제3자 또는 당사자가 폭력 사실을 인지한 즉시 관계 기관에 신고토록 의무화돼있다.

- 이불 폭행에 가담한 학생이 총 몇 명인가.
▶(김) 학교폭력법에 비밀누설 금지 조항이 있다. 우리의 감사 대상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시시비비가 아니라 학교가 이 사안을 적법하게 처리했는지, 은폐나 축소한 정황이 없는지만 봤다.
▶(전창신) 현재 시청 쪽에 피해학생이 제기한 재심에서 판단할 부분이다.

- 숭의초의 학폭개최건수 0건이다. 과거에도 은폐나 축소가 있을 수 있나.
▶(김) 모든 폭력 건을 은폐했다고 확대해석하는건 무리있다.
▶(전)학교에서는 실제로 심각한 학교폭력 사건이 없었다고 말했다. 진술이 그러했으므로 확인하기 힘든 점이 있다. 다만 특별장학을 통해 관련 부서에 제도개선을 요청할 것이다.

- 관련 자료가 유출됐다. 윗선의 개입도 있었다고 보나.
▶(김)가해학생 측이 피해학생의 진단서 확인증 발급 날짜까지 알고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학교가 부인했다. 그래서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전)윗선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 징계요구는 언제까지 이행해야 하는가.
▶(전) 감사결과 징계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법인이 60일 이내에 결과를 교육청에 보고해야 한다. 학교가 불복해 60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도 있다.


[▶깊이있는 투자정보 'TOM칼럼'][▶트렌드 리더의 스타일 지침서 '스타일M'][▶빵빵한 차&레이싱걸]

최민지 기자 mj1@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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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나온 정유라 "엄마가 삼성 말 '네 것처럼 타라' 했다

~재판 나온 정유라 "엄마가 삼성 말 '네 것처럼 타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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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나온 정유라 "엄마가 삼성 말 '네 것처럼 타라' 했다 

 
 
 
정유라가 연일`~~ 자신들에게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정유라는 엄마에게 이렇게 물었단다~~" 삼성이 왜? 나만 말을 대주지? "


정유라는  " 엄마가 삼성 말을 내말처럼 타라 " 고 했다는둥~~
무엇을 노린 노림수 일까?


아마도 ~~~다분히`~
삼성의 입지를 난처하게 하기 위한 최순실의 장난인것 같다`~~!

 

 

 

재판 나온 정유라 "엄마가 삼성 말 '네 것처럼 타라' 했다"(종합2보)

 

         불출석한다던 정유라, 이재용 재판에 증인출석(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공판에 전날 불출석사유서를 내고 나오지 않겠다던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전격 증인으로 출석했다. kane@yna.co.kr

불출석 입장 뒤집고 이재용 재판 출석…말 구입·교환 경위 증언

특검-삼성 공방…"말 이름 변경, 삼성 요구" vs "구속 면하려 특검 원하는 진술"

이재용 재판에 증인으로 전격 출석한 정유라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2017.7.12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 딸 정유라(21)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삼성이 사준 말을 두고 어머니가 '네 것처럼 타면 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과 삼성그룹 전직 임원들의 공판에서 이 같은 취지로 증언했다.

박영수 특검팀은 정씨에게 "어머니에게서 '말을 굳이 돈 주고 살 필요 없다. 네 것처럼 타면 된다'는 말을 듣고 '살시도가 내 말이구나'라고 생각했나"라고 물었다. 정씨는 "그런 말은 들었지만, 내 말이라고까지 생각하진 않았다"고 답했다.

정씨는 "어머니 말을 듣고 살시도를 구입했거나 (소유권 문제가) 잘 해결돼서 우리가 말을 소유하게 된 거로 판단했던 것 같다"고 부연했다.

정씨는 최씨가 독일에서 중개업자 안드레아스 헬그스트란트로부터 세 필의 말을 구입했으며 처음 '살시도'를 샀을 때는 삼성이 대금을 낸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후 최씨로부터 "삼성이 너만 지원해준다고 소문이 나면 시끄러워지니까 살시도의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삼성이 살시도를 사 줬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게 정씨의 설명이다.

정씨는 당시 최씨가 "삼성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니까 토 달지 말고 이름을 바꾸자"고 말했고, 실제 이름을 '살바토르'로 바꿨다고 했다.

그는 "세계승마협회 인터넷 사이트에 살시도 소유자가 삼성으로 기재된 걸 보고 삼성에서 말 이름을 바꾸라고 해서 바꾸게 된 것"이라며 "'공주승마' 논란이 됐는데 삼성 말을 타는 게 알려지면 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최씨가)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정씨는 "(승마코치인) 캄플라데로부터 '최씨와 삼성전자 박상진 전 사장, 황성수 전 전무가 코펜하겐에서 만나 말을 바꾸는 문제를 얘기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또 "아무리 어머니가 임의로 처리한다 해도 안드레아스가 (삼성에) 분명히 얘기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검과 이 부회장의 변호인은 정씨의 증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특검은 "삼성이 정씨에게만 몰래 말을 사주는 방식으로 지원한 뒤 이 같은 사실이 노출될까 우려해 말을 교체한 사실이 정씨의 증언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또 "캄플라데는 말 교환 계약을 몰랐다는 삼성 주장이 거짓이라고 생각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변호인은 "정씨는 승마 지원 관련 각종 계약서를 본 적도 없고, 증언 내용은 전부 어머니로부터 전해 들은 것"이라며 "검찰 수사를 받는 정씨가 3번째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상황을 모면하려 특검이 원하는 대로 진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맞섰다.

정씨는 삼성이 처음 제공한 말 '비타나V'등 세 필을 '블라디미르' 등 다른 말로 바꾼 이른바 '말 세탁' 과정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한편 정씨는 전날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가 입장을 바꿔 출석했다. 그는 "여러 사람이 만류했고 나오기 싫었던 게 사실이지만,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오전 10시 출석해 재판이 끝난 뒤 오후 2시 50분께 법원을 빠져나갔다. 그는 법정에 출석한 이유와 경위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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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변서 '80명 인간띠'로 조류 휩쓸린 일가족 구조

~美 해변서 '80명 인간띠'로 조류 휩쓸린 일가족 구조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다~~~~!
한가족이 물살에 휩쓸리는 상황에서~~~~여러사람이 물에 뛰어 들어서~~손에 손을잡고~~인간띠로 그들의 가족을 구하였다는게~~감동적이며~~~이들이 진짜 천사가 아닐까?


비록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지만~~이런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사회가 건강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20여년전에~~~시각장애인 차량봉사를 할때이다~~~!
정작 장애인에게 봉사하러 나온 회원들은~~~! 부유층이 아니고~~그들도 장애인 못지않게 어렵게 사는 분들이였다~~!


눈먼 장애인을 ~~대중교통에 태우고 오르락 내리락 하며 머리도 부딪치고`~~차량도 없는 분들이 ~따뜻한  마음 하나로 자원봉사 하는걸 보고~~~감동적이였다~~!


내가 하루는 ~어떤장애인이 서울대 대학원에까지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강남에서 강북끝까지 가서 관악구신림동 서울대까지 태워다 주었는데~~~
그의 아내가 나에게 통사정을 했다~!


자기남편이 서울대 대학원에서 논문을 쓰는데`~~자신이 고졸이다 보니~~남편책을 어려운 전문용어다 보니 읽을수가 없다고~~책한권을 녹음해서 갖다줄수 있냐고 말했다~~!


나는 안방에 들어와서 개짖는 소리가 녹음되지 않도록 이불을 뒤집어 쓰고~~~책한권을 녹음해 주었드니~~! 그 장애인은 ~~~어디서 이런 훌륭한 자원봉사자를 구했느냐며~~~협회에 칭찬이 자자했단다~~!
이시기에~~나의 눈은 빛나고~~보람있고~~봉사의 즐거음을 알았다~~!

 

 

 

美 해변서 '80명 인간띠'로 조류 휩쓸린 일가족 구조
 


           인간 띠로 조난당한 가족 구조 [CBS방송 캡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 주 해변에서 80여 명의 피서객이 손에 손을 잡고 '인간 띠'를 만들어 조류에 휩쓸린 일가족 9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11일(현지시간) 미 CBS방송과 제휴사 WKRG TV, 일간 마이애미헤럴드에 따르면 로버타 우르슬리 가족은 최근 멕시코만 밀러카운티 피어에서 물놀이를 하다 조난 사고를 당했다.

로버타는 물놀이를 하던 중 아들이 사라진 걸 알아채고 그를 구하러 바다로 뛰어들었다. 해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점에 갑자기 조류가 빨라지는 구역이 있었고 로버타와 아들은 그곳에 갇혔다.

다른 가족 구성원 7명도 이들을 구하러 보드를 타고 나갔다가 조류에 휩쓸렸다.

바닷물 깊이는 4.5m에 달했다고 한다.

이들 가족이 빠져나오지 못한 채 익사 직전 상황이었을 때 해변에 있던 제시카 시몬스라는 여성이 위급 상황을 목격했다.

시몬스는 남편에게 알려 구조를 요청했고, 그의 남편은 주변에 있던 청년들에게 도움을 구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끌어모아 만든 피서객 구조대는 어느새 80명으로 불어났다.

인간 띠로 만든 구조대 [마이애미헤럴드 캡처]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손에 손을 잡고 해변에서부터 우르슬리 가족이 조난한 지점까지 인간 띠를 구축했다.

기지를 발휘한 시민들의 도움으로 우르슬리 가족은 무사히 익사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한 명이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후송되고 또 한 명은 골절상을 입었지만 사망자는 없었다.

로버타는 "너무 감사하다. 이들은 신의 천사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시몬스는 "우리 자신의 생명을 어떤 사람들의 도움으로 지킬 수 있다는 점에 감동 받았다. 도움을 요청했을 때 어느 누구 하나 거절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팽개친 채 달려왔다"고 말했다.

oakchu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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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3787

~어떤간증3787  
 
 

 

 


 


요즘 우리가족 예배는~~~매일 성경1장씩 강해설교를 하고 있다~~~!
내딸은~~~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뒤~~~ 신학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내남편은 성경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남편을 위하여~날마다 성경 한장씩 설교하고 있는데~~놀라운것은~~! 내남편은 강해설교를 통해서~~성경지식이  많이 쌓게 되었으며~~~내가 평소에 생활중에 했던 말들이 ~~성경말씀 그대로 인용했다는걸 확인하는 동기가 되었다~~~!


나는 수없이 설교시간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어 10가지 재앙을 애굽에 내려서~~애굽의 종노릇에서 풀려 나와서~~광야를 지내는 동안~~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사흘거리에 두고~~40년을 광야를 빙글빙글 돌리신 것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하였기 때문이였으며~~~!
범죄의 내역인즉~~~! 불평.불만. 원망.부정적인말.등 입술로 지은 죄임을 상기 시켰다~~~!
성경은 ~" ~네가 입술로 시인한대로 그대로 되리라~~! " 라고 기록하고 있다~~!


요즘은~~ 우리가족이 예베시간에~~욥기에 대하여 성경강해를 듣고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동방에 욥같은 의롭고 정직한자를 보았느냐?" 질문하시자`~


사탄은 욥에게 하나님께서 물질로 축복하시어~~~그러하니 욥의모든걸 빼앗으면~~욥이 하나님께 욕하며 저주할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욥의 생명은 건드리지 말고 사탄의 뜻대로 해보라고 하신다`~!


한날 한시에 모든것을 잃은~~~욥은! 무너진집의 기와더미에서~~온몸은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욕창으로 깨진 기와장으로 피부가 헐어서 부스럼이 된곳을 긁고 있었다~~~!
성경은 욥이 결코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욥의 이런행동은~~~다시 하나님께서 예전의 갑절로 회복시켜 복을 주시고~~
이모든것은 욥이 입술로 불평불만하지 않고`~~하나님을 원망하지않고 범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야고보서3장에~~~~
" 혀는 능히 길드릴 사람이 없으며`~~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입술로 범죄하지않고~~~긍정적으로 입술을 사용한다면~~~그입술이 내뱉는대로 그대로~~
된다는것은~~~하나님께 인간의 형상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시고~~~우리가 입술로 하나님께 찬양하고 찬송하며~~감사하는것에 주목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찬양과 찬송을 기뻐 받으시며`~~하나님을 찬양할때에~~~
하늘에 보좌가 빛이 나는걸 영적으로 볼수가 있다~~~!


그래서 기도를 잘 할줄  모르는 사람은~~~~!
찬송은 곡조있는 기도이기 때문에`~~~~하루종일 찬송가만 불러도~~암병이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의속담에도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모세는 ~~12명 정탐꾼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몰래 보냈다`~! 과연! 그땅이 하나님 말씀대로 비옥한지 그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있는지 조사 하도록 하였다~~~!


12명의 정탐꾼들중~~여호수아와 갈렙만을 제외하고~~10명 모두 그땅은 거인 아낙자손이 살고 있어서 우리는 그와 비교하면 메뚜기  같았다~~땅은 비옥하였지만~~우리는 그들을 이길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그땅은 하나님깨서 말씀 하신대로~~~비옥하고 우리에겐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그들은 지도자가 없어서 우리의 밥이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부정적으로 말한 10명의지도자들은~~~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죽이시고~~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에 입성할수 있었다~~!


그들이 긍정적으로 말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약속의 땅이기 때문이였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여호수아와 갈렙은~~~긍정적으로 말하고
하나님께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해보면~~~~!
말에 갈쿠리를 달고 상대방을 후벼파는 사람이 있다`~! 그입술은 살인을 하는 독인 것이다~~!
그러나 어떤 입술에서는~~~베려와 사랑과 격려와 화해와 용서가 있다~~!


그입술에서 나온말은 그사람의 인격이며~~~~그사람은 입술이 시인한대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불평불만하는 사람이다`~~! 부정적인 사람이다~~!
입술로 살인하는 악독한 입술이다`~~!


살리는 입술은~~~! 사랑과 격려가 넘치고
찬송과 찬양이 넘친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복을 받는 입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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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온 '기러기 아빠' 화물차로 일어서다 ?

~이민 온 '기러기 아빠' 화물차로 일어서다 ? 
 
 

 

 


 


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자녀들은 미국으로 보내고`~~기러기아빠가 되어서
돈벌어서 미국에 보내던 사업이~~~망하자~~
미국에 들어가서 대형트레일러 기사가 된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우리 한국인은~~! 생활력이 강하고`~~부지런해서 어딜 가든지 살아 남는다~~~!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체험담이다`~~!

 

 

 


이민 온 '기러기 아빠' 화물차로 일어서다 
[직업탐사: 한인들의 땀과 꿈] <1>트러커 석승환씨

 


 
 

석승환씨는 대형 화물차를 운전하는 3년차 ‘장거리 트러커’다. 운행 전 환하게 웃고 있다.
석승환씨는 대형 화물차를 운전하는 3년차 ‘장거리 트러커’다. 운행 전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 사업 어려워 미국행
닥치는 대로 육체노동하다
채용 광고보고 트러커 지원

3년 차 임금 마일당 40센트
식사·생리현상 차에서 해결
"힘들지만 일상의 행복 감사"

아침 8시. 석승환씨는 2007년형 낡은 캠리를 타고 40분 거리에 있는 콜턴시의 한 화물회사에 출근한다. 그가 운행해야 할 화물차는 길이 53피트, 높이 13.6피트의 대형 화물차 '데이캡(Day Cap)'이다. 승용차 4대와 맞먹는 길이다. 석씨는 운행 전 차량 엔진룸을 열어 냉각수가 충분한지 오일은 새고 있지 않은지 꼼꼼히 점검한다. 작은 고장이라도 무시했다간 덩치 큰 화물차는 한순간에 대형 사고를 낼 수 있다.

 "저만 모는 차가 아니거든요. 운전 습관이 다른 기사들도 함께 타기 때문에 바퀴 마모 상태 등 세세히 점검해야 해요."

석씨는 문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2미터 높이의 운전석에 뛰어오르듯 올랐다. 조수석에 기자도 함께 탔다. 실내 공간은 의외로 어른 한 명이 겨우 누울 수 있을 정도로 좁다. 석씨는 운행 데이터가 기록되는 내비게이션 크기의 컴퓨터를 켜고 시동을 걸었다. 개스(가속 페달)를 밟자 480마력의 엔진이 굉음을 뿜어내며 출발한다. 널따란 도로가 골목길 마냥 좁아 든 기분이다.

 "오늘 목적지는 샌디에이고 북쪽도시 '샌티'입니다. 리버사이드 월마트에 들러 화물이 실린 트레일러를 연결해서 샌티에 있는 월마트로 가야합니다."

달리는 차창 너머로 양털을 깎아 놓은 듯 키 작은 덤불이 산맥을 따라 듬성듬성 나 있고 한적한 말 농장이 펼쳐진다. 그는 특히 바닷가 도로나 포도밭 같은 자연 풍경을 좋아한다.

 "주말에 교통 체증 없는 도로를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시골길을 달릴 때는 마치 여행 떠난 것처럼 설레기도 해요."

석씨는 서울에서 건축업과 인터넷 사업을 하며 미국에 먼저 간 아내와 아들에게 생활비를 보내던 '기러기 아빠'였다. 그러다 한국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6년 전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왔다. 하지만 미국에 생활터전으로 마련했던 비디오 대여점마저 적자가 계속됐고, 집 렌트비를 못내 강제 퇴거 명령을 받았다.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어요. 골프장에서 공을 줍기도 하고 택시 운전에 수학과외 교사를 하기도 했어요. 한국 생활 거품이 빠지는데 몇 년 걸리더라고요."

그러다 3년 전 우연히 인터넷에 올려진 화물차 운전기사 채용 공고를 접했다. 경험이 없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기에 지원했다.

화물 운송회사에 입사해 2주간 무료 교육을 받고 '상업운전면허증(CDL)'을 땄다. 무료 교육의 대가로 9주 동안 최저임금만 받고 일을 해야 했다. 그때 몸무게가 20파운드 빠졌다고 한다.

 "초보 트러커는 일이 익숙해질 때까지 상급자와 동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 운행은 조수들이 다 해요. 체력 소모가 큰데다 운전중 조금만 실수하면 상급자가 꾸짖고…. 스트레스도 심했어요."

트럭 기사는 취직하기 어렵지는 않다. 미국트럭운송협회에 따르면 연간 부족한 화물 운전기사수는 3만5000명~4만 명에 달한다. 장기간 운전대를 잡아야 하고 가족과 보낼 시간도 적다 보니 기피 업종이 된 것이다.

회사에 소속된 석씨의 임금은 마일당 40센트다. 대형 화물차를 소유한 운전자의 경우 마일당 1달러다. 대신 기름값과 보험료 등 기타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장거리 트러커들에게 가장 곤란한 문제는 생리현상이라고 한다. 휴게소에 들르면 된다고들 생각지만 속 모르는 소리다. 숙련된 기사가 아니라면 덩치 큰 화물차를 후진 주차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다른 차량이나 시설물을 들이받을 수 있다.

 "차라리 음료수를 최대한 마시지 않기로 했죠. 그래도 급할 때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차바퀴 안쪽으로 들어가 대충 해결해요."

밥도 운전 중에 먹는다. 트러커에게 시간은 돈이다. 석씨는 과자나 바나나 등 간식거리를 머리 위 선반이나 조수석 등 손이 닿는 곳에 두고 먹는다. 허기만 때우다 보니 늦은 시간 귀가해 과식하는 버릇이 생겼다.

석씨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3시간 만에 목적지 샌티에 도착했다. 매장 뒤쪽 물류창고에 화물차를 붙이고 화물을 내릴 준비를 하는데 석씨의 표정이 좋지 않다. 매장 직원들이 느긋하게 걸어온다.

 "마트 직원들은 일당을 받지만 저는 시간이 돈이거든요. 빨리 끝내고 또 배달을 가야하니까요."

애가 탄 석씨는 내려서 물건 내리는 일을 돕는다. 그 성실함 덕택에 석씨는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트러커들이 선호하는 코스에 배정됐다.

배달을 마치고 오후 5시 녹초가 된 몸으로 회사로 돌아왔지만 2건의 추가 배송 업무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날 8시간 남짓 운전해 번 돈은 약 300달러 정도다.

일이 고된 만큼 퇴근은 기다려진다. 아내와 한국 TV 프로그램을 함께 보며 맥주 한 잔 마시는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일상의 행복이다. 아들도 대학을 졸업해 IT기업에 입사했다.

 "경제적으로 바닥을 쳤는데 화물차 운전이 저를 일으켜 세워줬어요. 고맙죠."

최근 석씨는 또 다른 비상을 꿈꾼다. '장거리 인생 목적지'로 가기 위한 보험 전문가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트러커를 하면서 틈틈이 보험일도 병행하려 한다.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한인들이 있다면 나이나 경험 때문에 위축되지 말고 무슨 일이든지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고 하잖아요."

트러커가 되려면

가장 먼저 상업운전면허증인 CDL(Commercial Driving License)이 필요하다. CDL은 각 지역 전문 운전학교에서 3000~4000달러를 내면 배울 수 있다. 면허 취득까지는 4~10주 정도 걸린다.

석씨처럼 대형 트럭 운송회사에 입사해 위탁교육을 통해 면허를 딸 수도 있다.

시험은 필기와 인스펙션, 주행으로 나뉜다. 모두 영어로 봐야한다. 특히 인스펙션은 시험관에게 차량 정비 방법 등을 영어로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한인들에게 난관이다. 하지만 운전학원에서 가르쳐준 범위 내에서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수업만 잘 따라가면 어렵지 않다.

CDL 시험 자격은 최소 21세, 고졸 이상 학력이 필요하다. 마약류 테스트와 신원조회도 거친다.

급여는 운전자의 운전경력과 근무시간, 화물차 소유 여부에 따라 다르다. 미국트럭운송협회에 따르면 평균 연봉은 약 4만 달러 수준이다. 5년에서 7년 정도 일할 경우 평균적으로 연간 5만5000달러를 받는다. 화학약품 등 위험 물질 운반하면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다. 운행 장소가 일정하고 상여금 등 처우조건이 좋아 트럭기사들에게 '꿈의 직장'인 월마트에 취직하면 평균 연봉은 7만3000달러다.

상세한 내용은 차량등록국(DMV) 홈페이지나 베테랑 트럭 운전사가 운영하는 '트러킹트루스(truckingtruth.com)'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글·사진=황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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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1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21  
 
 

 

 


 


그동안 사방으로 돌담을 쌓느라고~~~~염소장이나 텃밭에 소홀이 했었다~~~!
올봄에 내가  심었던 토마토 모종이~~
빨갛게 토마톡 주렁 주렁하고~~~가지와 토마토를 한바구니 따고~~


염소장에 가축들을 한번 둘러보고~~~계속 키울건지 ~~전부 팔아 버릴지  결정하려고 남편과 함께~염소장엘 올라갔다~~!
올해 고추농사는 가뭄때문에~~~그다지 좋지않다~~!


남편이 엄살 피운것 만큼~~~~염소장 개나 염소나 나혼자 관리해도 문제가 될것 같지 않았다`~!
이미 집에 있는 9마리개를 나혼자 관리하고 있으며~~


염소장 개밥도 내가 만들어 주면~~남편이 갖다 줬는데~~
오늘부터는~~남편의 일거리를 줄여주기 위해~~염소장 개들도~~내가 관리하기로 했다~~!
남편은 가축들을 모두 팔아 치우자고 우긴다~~!


가뭄이 끝나자~~장마로 들판은 촉촉해 졌는데`~~갑자기 풀이 너무 자라서~~
한숨만 나오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내일부터는 먼저 제초기로 풀을 먼저 자르고 ~~뿌리는 곡괭이로 파야 한다 ~~~~풀과 전쟁이다~~~!


점심은~~~밭에서 따온 양배추. 토마토. 오이.파프리카.와 요쿠르트을 넣어서~~~야채쥬스를
갈았다~~~~!


양배추 쥬스가 위염이나 위암등 항암에 좋다니~~ 떨어지기전에 미리 양배추 씨앗을 조금씩 ~자주 뿌리고~~밭에선 일년내내 양배추가 떨어지지 않고 겨울에도 양배추를 먹을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농약을 뿌리지 않다보니 ~~~병충해로 작황은 좋은편이 아니다~~~!


그러나 젊은시절 러시아 문학속에서 나온 사람들의 환경은 ~~춥고 메마르고 매우 열악하고~~물자가 부족하고 가난했던것 같다`~! 그래서 토스토옙스키의 " 가난한 사람들" 주인공들은~~가난이 아름다움으로 승화되기도 했다~~!


유럽은 어떤가?  하나같이 천재시인들이나~~예술가들은 도시의 한모퉁이에서~~~굶주리고 월세를 내지 못하고~~정신적인 고뇌와 음울한 그들을 두러싸고 있는 도시의 차가움으로 젊은 나이에 자살을 했던 천재 예술가들이 많았다`~


그들은 하나같이 그시대에 빛을 보지 못했고~가난했고~굶주렸으며 ~철학적 성찰의 깊은뜻에 도달한 사람이 아니고선 ~그 가난한 천재의 작품을 도저히 깨닫을수 없는 경지에 이른 것이였다~~!
차가운 도시와 가난과 메마름을 예술작품을 통하여~~~젊은시절~대리경험을 했었다~~!


그러나 노년에 귀촌하여~~ 2천여평의 넓은 밭을 바라보면~~~~!
두고온 강남에 좁은 정원에 ~~~도시인들의 협찹한 미의식에~~~


참으로 우리의 농촌은~~~땅은 감자 알갱이를 품고, 풍요롭고`~~옥수수는 만삭으로 넉넉하고
나무들마다 ~~각각 열매를 매달고 익기를 기다리며~~~삶이 풍성하고 여유롭고
부유하다는 생각이 든다~~~!


주여~~!
참으로 ~~~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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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한화의 뒤바낀 운명?

~
"롯데와 한화 뒤바뀐 운명"? 

 

 

 

 


 
 
 
박근헤 정부가 롯데 죽이기 작정했나?
롯데가 억울할만 하군~~~~!
정치가 기업하나 죽이고 살리는거~~~식은죽 먹기네~~!


그러니 기업들이 정치실세 찾아 다니며~~~
사과상자 들고~~ 비리를 저지르지~~!

 

 

 


"롯데와 한화 뒤바뀐 운명" 생태계 뒤틀린 면세업계 '총체적 난국'

 

 

     

[머니투데이 박진영 기자] [감사원 관세청 감사 결과 중대차한 문제점 지적…면세업계 파장 확산 ]
 


 
2016년 특허권 상실로 영업정지됐던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내부 공간 

감사원이 '면세점 사업자 선정 추진실태' 감사를 진행한 결과 2015년부터 3차례에 걸쳐 진행한 면세점 입찰에서 특혜가 확인됨에 따라 파문이 커지고 있다. 급격히 불어난 업체 수에 따른 과당경쟁과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유탄'까지 맞으며 고전하고 있는 면세업계에 또 한번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감사원은 11일 2015년 7월과 11월 면세점사업자 선정입찰에서 호텔롯데에 불리하게 점수를 산정해 두차례 탈락하게 된 것으로 관세청 감사결과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2015년 관세청은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선정 입찰 당시 한화갤러리아와 HDC신라면세점, SM면세점을 새로 선정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관세청이 '매장면적 평가' '법규 준수도' 등의 항목에서 점수를 잘못 계산해 한화의 평가 총점이 실제보다 240점 많게, 롯데는 190점 적게 집계돼 롯데가 탈락하고 한화가 선정됐다.

감사원의 감사 이전에도 면세업계의 '신규 특허권' 논란은 2015년 7월 입찰부터 꾸준하게 제기돼 왔다. 당시 정부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시내면세점 2곳을 추가하기로 했다. 기존 강자인 롯데면세점이 탈락하고 한화, HDC신라면세점이 선정되는 '이변'이 일어나 논란이 됐다.

'2차 면세 대전’으로 불린 11월 입찰은 사업권 재발급이 걸려 있었다. 롯데는 서울 소공동 본점 특허는 재취득할 수 있었지만 잠실 월드타워점 특허 재승인엔 실패했다. SK네트웍스도 워커힐면세점 특허권을 잃었다. 대신 신세계와 두산이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특혜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에는 중국인 증감 추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 없이 또 한차례 정부가 4곳의 서울 시내면세점을 추가로 결정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롯데월드타워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특허권을 거머쥐었다. 올 초에는 2배로 늘어난 신규 면세점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와 마찰로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가 발생하며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 면세업계 매출이 반토막 수준으로 급감하는 등 재정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제기된 논란에도 정부가 신규면세점 특허 추가 발급을 강행했지만 감사 결과 절차상 문제가 많았던 것이 드러났다"며 "그 동안 면세업계 생태계가 크게 훼손됐고 업체들의 체력도 크게 약화돼 책임을 묻고 싶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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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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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에게 자신의 담요 건넨 개

~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에게 자신의 담요 건넨 개 
 
                                                                 

 

 

 

 


요즘 목격자도 없는데~~~추측으로  70대 할머니가 자기가 키운 개에게 물려 죽었다고
경찰은 발표하고 있지만~~~! 그것은 개을 몰라서 하는 소리이다`~!
개는 절대 자기를 죽이는 주인에게도~~~ 절대 반항하지 않는다`~~!


인간보다 나은 ~~~개에게 정황만 보고`~~
죄를 뒤집어 씌웠다고 본다~~!


버림받은 유기견이~~~!
좋은 주인을 만나 사랑받고 살면서~~~옛날의 자기처럼 도로에서 떨고있는개에게
자기가 덮고 있던 담요를 밀어주고 함께 붙어 잔것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예전에 우리 말라뮤트도~~~추운겨울 물에젖은 말티즈를 긴털로 품어주고~~
말티즈가 추울까바~~~절대 몸을 이동하지 않았다~~~!

 

 


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에게 자신의 담요 건넨 개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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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버려진 유기견에게 자신이 덮고 있던 담요를 건네준 개의 모습이 포착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7일 미국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는 브라질의 한 여성이 기르는 반려견 '라나'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수렌 샴로펠 씨는 지난해 지역 유기견 보호소에서 라나를 입양했습니다. 라나는 샴로펠 씨의 극진한 사랑 속에서 사람에게 버려졌던 상처를 극복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샴로펠 씨는 어느 날 아침 마당에서 자고 있던 라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마당 울타리에 딱 붙어 자고 있었던 겁니다.

이상해서 가까이 다가서 보니 라나는 울타리 너머의 또 다른 개 한 마리와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유기견은 울타리 너머에서 추위에 떨며 작게 웅크리고 있었고, 라나는 이런 개를 보고 자신이 깔고 누워있던 담요를 옆으로 밀어준 겁니다.

유기견은 라나가 넘겨준 담요를 덮고 한참을 함께 있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샴로펠 씨는 "라나를 보면서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다"며 "자신이 가진 걸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 출처= 페이스북 Suelen Schaumloeffel)

[유지원 웹PD,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 [마부작침] '인사청문 대해부' 기획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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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적, ‘노화’ 아닌 ‘노쇠’… 병 없어도 ‘골골’

~노년의 적, ‘노화’ 아닌 ‘노쇠’… 병 없어도 ‘골골’  
 
 
 
나이가 들수록 ~~영양 바란스를 잘맞추어서 잘먹어야 한다~~~!
특히 칼슘과 담백질에 신경을 쓰고~~~신선한 비타민류에도
약보다는`~~야채과일로 섭취하는게 좋다~~!


내남편은 ~~날마다 영양제를  챙겨 먹는데`~~!
나는 약은전혀 먹지않고~~~식사와 잡곡류와 해조류와 야채등 자연에서 영양분을 섭취한다~~~!


도시에서보다~~~
더 건강해 지는것 같다`~~!

 

 


노년의 적, ‘노화’ 아닌 ‘노쇠’… 병 없어도 ‘골골’ 

      노쇠 진단을 위해 필요한 검사들. 다리 근육량 측정(위사진)과 구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치아 파노라마 검사 장면. 치아 유실 등으로 영양상태가 안 좋으면 근육량이 줄어 노쇠를 초래하기 쉽다. 경희대병원 제공

김철수(가명·81)씨는 몇 년 전부터 입맛이 없어지고 온몸에 기력이 빠지는 걸 느꼈다. 바깥출입도 싫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싶었다. 1주일에 하루 이틀 걸을 뿐 대부분 앉거나 누워서 시간을 보낸다. 지난 1년 새 몸무게는 10㎏이나 빠졌다.

특별히 앓고 있는 병이 있거나 수술한 적은 없다. 술은 마시지 않는다. 담배는 과거 30년간 피웠지만 지금은 끊은 상태다. 병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받아봤다. 남성호르몬 부족 외에 모든 게 정상으로 나왔다. 다만 ‘노쇠’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비슷한 연령대인 조승수(82·서울 중랑구)씨는 김씨와는 판이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인근 복지관에서 1주일에 세 번씩 또래 노인들에게 컴퓨터를 무료로 가르친다. 26년간 직업군인과 14년간 자동차 영업 등 거친 현역생활을 하고 은퇴한 뒤에도 천주교 선교사와 복지관 봉사활동을 하며 활기찬 인생을 살고 있다.

1주일에 두세 차례 아쿠아로빅으로 체력을 다지고 하천변을 걷거나 자전거 타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삼시세끼 거르는 일이 없고 고기를 즐겨 먹는다. 조씨는 10일 “친구 7명 중 4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는데, 남은 3명 중에서 제일 팔팔하다”고 했다.

조씨는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2015년 말부터 수행하고 있는 ‘한국 노인 노쇠 코호트 구축 연구’에 코호트(특성 공유 집단)로 참여하고 있다.

원 교수는 그에 대해 “건강 노화(Healthy Ageing)의 본보기”라고 했다. 검사 결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노쇠 판정 기준에 해당 사항이 하나도 없었다.

노쇠, 병 없어도 ‘골골’

 노화와 노쇠는 다르다. 노화는 소화기나 신경계 등 신체 장기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 현상이다. 나이 탓일 수도, 질병 때문일 수도 있다. 노쇠(frailty)는 이런 노화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과도하게 진행될 때를 말한다. ‘허약’이라고도 불린다. 노화 자체뿐 아니라 충분치 못한 영양 섭취와 운동 부족, 각종 질병, 복용 중인 약물, 사회적 고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몸이 쇠약해지는 걸 뜻한다.

 

여든이 넘어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사람과 옆에서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힘든 60대의 차이는 노화가 아닌 노쇠에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노쇠를 건강 노화를 방해하는 ‘주적(主敵)’으로 규정하고 각국 정부의 예방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 원 교수는 “노쇠는 반드시 질병으로 발생하는 건 아니다. 질병이 많은 경우 노쇠할 가능성이 높지만 질병이 없더라도 노쇠 현상을 보이는 경우가 32%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또 “문제는 노쇠한 이들의 경우 감염이나 수술 등 스트레스가 있을 때 이겨낼 신체 능력이 부족해 섬망(안절부절 못하고 소리지름)이나 무기력 상태, 치매, 낙상, 보행장애가 잘 오며 쉽게 와상(臥床) 상태가 되어 수발이 필요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증가한다는 점”이라면서 “노쇠 단계에서 적극 대처를 하면 장애나 요양시설 입소를 상당 부분 막거나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5300여명 노인 대상 미국의 연구에서 노쇠한 노인은 건강 노인보다 골절 확률이 1.7배, 요양시설 입소 확률 5배, 3년 내 사망률이 6배에 달했다. 하지만 노쇠 상태로 이미 진행된 경우에도 적극적인 개입과 관리로 이전의 건강 상태로 회복이 가능하다. 노쇠 노인 966명을 5년 추적·관찰한 유럽의 연구에 따르면 31.9%는 영양 섭취나 운동 등을 통해 노쇠 전단계로, 7%는 건강한 상태로 회복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노인 장기요양보험 판정에서 ‘등급외자’로 분류된 16만명(2014년 6월 기준)의 대다수가 노쇠 노인이며 수년 내 장기요양 등급 인정자로 진행될 위험이 매우 높다. 노쇠를 조기에 발견·대처하면 신체장애 유병률과 장기요양비 증가를 억제할 수 있고 노인 전체 사망의 3∼5%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횡단보도 신호 안에 못 건너면 의심

 노쇠 유병률은 2007년 복지부가 실시한 전 국민 대상 노인 실태조사를 통해 추정한 게 전부다. 당시 한국 노인의 노쇠 비율은 8.3%였고, 노쇠 전단계는 49.3%나 됐다.

원 교수가 한국 노쇠 코호트 연구 1차 대상자 70∼84세 1469명을 분석한 결과 노쇠 유병률은 10.8%로 더 높았다. 노쇠 전단계는 48.5%로 비슷했다. 여성의 노쇠 유병률(14.2%)이 남성(7.1%)보다 더 높았다. 여성의 사회활동과 신체활동량이 남성에 비해 적고 여성이 남성보다 일반적으로 건강 상태가 안 좋고 질병을 더 많이 갖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노쇠는 국제 통용 측정 설문과 보행 속도, 악력(쥐는 힘), 근육량, 치아 검사 등을 종합해 판단한다. 최근 6개월간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3㎏ 이상), 근력 감소, 보행 속도 감소, 과도한 피로감, 신체활동량 감소 등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될 때 노쇠로 본다. 1∼2가지에 해당되면 노쇠 전단계다.

 

노쇠한 이들은 특히 보행 속도가 느려진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보행신호 안에 다 건너지 못하면 보행 속도가 느리다고 할 수 있다. 또 하지 근력 약화로 의자에서 일어서기를 5회 연속하기 힘들거나 10개의 계단을 도움 없이 쉬지 않고 올라가기 힘들면 의심할 수 있다.

원 교수는 “이런 증상이 1년 안에 갑자기 심해진 경우라면 단순 노화라기보다 노쇠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노쇠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가 근육량 감소인데, 특히 종아리근육량 감소 여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일본의 한 연구는 두 손의 엄지와 검지로 종아리의 가장 넓은 부위를 가볍게 원으로 감쌀 때 여유 공간이 남는다면 근감소증으로 볼 수 있다는 결과를 내놨다.

단백질 섭취+운동, 근육량 늘려야

 노쇠 예방과 대처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근육량 늘리기다. 근육을 합성하는 물질인 단백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 노인은 고기를 잘 안 먹는 경향이 있다. 채소 위주 식사가 좋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이들어 치아가 망가지고 소화기능이 떨어져 육류를 꺼리기도 한다.

실제 국민건강영양조사(2014년)에 따르면 65∼74세의 경우 45.4%, 75세 이상은 65.9%가 단백질을 권장량보다 덜 먹었다. 현재 단백질 섭취 권장량은 몸무게 1㎏에 하루 0.9g이다. 남자는 하루 50g, 여자는 45g을 먹어줘야 한다. 하지만 고령층에서 근감소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려면 권고량보다 많은 몸무게 ㎏당 1.2g(최대 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원 교수는 “노인들은 각종 만성질환으로 인해 단백질 요구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남녀 공히 하루 60g 정도 섭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사 때마다 골고루 나눠 섭취하는 것이 한 번에 폭식하는 것보다 근육 생성에 더 낫다. 아침 점심 저녁 20g씩 나눠 섭취하라고 원 교수는 권장했다.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이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근육 합성에 더 효과적이다. 한양대 식품영양학과 박용순 교수는 “한 번에 동물성 단백질 25∼30g은 섭취해야 근육 합성을 촉진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신장질환을 앓는 노인은 많은 단백질 섭취가 지병을 더 나빠지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D는 골다공증과 근감소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골절 위험을 줄여주므로 노쇠 노인의 경우 하루 800IU의 비타민 보조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영양 섭취와 함께 꾸준한 운동도 필수다. 노쇠 노인은 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하지 근력 운동과 걷기·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 한 발로 서기 등 균형운동을 복합적으로 하는 게 좋다. 근육은 단백질만 먹는다고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기력 없고 귀찮다고 운동을 소홀히 하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은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주 2회 미만은 효과가 없을 수 있고 주 3회를 초과하면 운동이 과도하고 흥미를 잃게 만들 수 있다. 1회 운동 시 노쇠 노인에게 최적의 시간은 30∼45분이다. 노쇠 전단계라면 45∼60분이 알맞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생활은 우울증과 인지기능 및 보행능력 감퇴로 이어져 노쇠 발생을 부채질할 수 있다. 동아대 건강관리학과 박현태 교수는 “우울증 등 정신적 노쇠 예방을 위해서는 가사 장보기 쇼핑 등 저강도의 일상활동으로 하루 4000∼5000보씩 움직여주고 근감소증이나 보행속도 저하 등 신체적 노쇠를 막으려면 하루 7000∼8000보를 걷거나 중강도의 신체활동(평상시보다 빠르게 걷기, 계단 이용하기 등)을 15∼20분씩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그래픽=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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