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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전술핵 재배치' 주장에…“실소 못 금해…호들갑 떤다”

~박지원, 한국당 '전술핵 재배치' 주장에…“실소 못 금해…호들갑 떤다”  
 
 
 

 

 


세계는 요즘북한이 핵실험 한대 발사하면 마치 전쟁이 일어난것처럼~~경기을 일으킨다~~~!
그러니 김정은이가 스타가 된것처럼~~~계속 발사하지~!


북한은 ~~전쟁이아니라~~~핵실험 하는중~~~!
그러나 김정은은 `~그짓 계속하다가~~~명대로 못살걸`~~!

 

 

 

 

 

박지원, 한국당 '전술핵 재배치' 주장에…“실소 못 금해…호들갑 떤다”89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페이스북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전술핵 재배치'를 주장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준표 대표의 국회 복귀 선언은 잘한 결정이다"라면서 "핵은 핵으로, 전술핵 배치 특히 트럼프에게 전술핵 배치 요구 서한까지 보낸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표는 "MB, 박근혜 집권 9년 간에도 북한은 핵실험도 했고 미사일도 발사했다"라며 "더욱 제가 2010년 6월 25일 국회 정보위에서 언제 북핵이 소형 경량화되느냐는 질문에 정보 책임자는 1~2년 내라고 답변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사실을 알면서도 핵 개발도 전술핵 배치도 안 했던 그들이 지금은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곰곰이 생각해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이 대북정책은 MB·박근혜 대통령보다 훨씬 잘 하신다"라며 "제 탓은 하지 않고 남 탓 타령으로 북핵이 해결될까?"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 내 '핵포럼'(북핵 해결을 위한 의원 모임)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911/86262548/2#csidxc2f500c7c61d4a9a8e065419fecd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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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외출시 입마개·목줄 안하면 견주 처벌해야"?

~"대형견 외출시 입마개·목줄 안하면 견주 처벌해야"?  
 
 

 

 


 


우리는 개들을 평생 키우지만~~~~!
개을 데리고 외출하지는 않는다~~!


단독주택 정원이 없는곳에선~~~~대형견을 키우면 안된다~~~!
대형견은 밖으로 데리고 운동하지 말고`~~~집안에서 풀어서 운동시켜야 한다~~!


요즘 사람 다니기에도  좁은길에  대형견이 뛸곳이 어디 있겠는가?
개들은 자기 주인만 물지 않을뿐~~타인에게는 적개심을 갖고 공격한다`~~!


마치 지하 방한칸 월세 살면서~~~
외제차 몰고다닌 놀고다니는 허풍쟁이를 주변에서 자주본다~~!
그리고 지하 방한칸 월세 세입자가 주변에 아무집이나 남의 주차를 하여 동네를소란하게한다`~!


애견인구가 늘면서~~~~대형견을 키우는 애견인구도 늘었다~~!
대형견은 힘이 좋와서~~타인을 공격했을때~~~주인이 제재할수 없을 정도로 턱에 힘이 강하다~!
한마디로 치명적 상처를 입게된다~~~!


대형견들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나 큰염소를 물었을때`~~!
입을 벌려서 꺼냈을땐~~~이미 뼈가 부서져 있는 상태이다~~!
사람이 이렇게 당했다면~~~! 얼마나 두려웠겠는가?


대형견은~~줄이 끊기거나고삐가 풀릴경우를 생각해서~~~!
집안에서 매어 키우고~~운동은 집안에서 시켜야 한다~~!

 

 

류여해 "대형견 외출시 입마개·목줄 안하면 견주 처벌해야"
 


         지난 8일 전북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박물관 산책로에서 40대 부부를 공격한 사냥개들.(사진 고창경찰서 제공)© News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11일 "대형견, 맹견과 외출시 입마개, 목줄을 해야 한다"면서 "이런 의무를 게을리한 견주를 강력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류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잇따르고 있는 대형견의 인사사고를 의식한듯 이같이 밝히면서, 견주들의 권리만큼 의무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류 최고위원은 "동물보호법안은 많이 제출되고 있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에 대한 책임은 정작 논의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많은 견주들이 사고가 발생하면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는 현행법상 그 처벌이 경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영국에서는 개가 사람을 물어 상처를 입히면 견주에겐 최대 징역 5년, 사망에 이르면 최대 14년까지 선고한다"며 "반려견을 사랑하는 만큼 반려견 견주에 대한 권리와 의무에 대한 입법도 시급하다"고 말했다.

지난 8일 대형 사냥개 4마리가 산책 중인 40대 부부를 물어 중상을 입혔고, 이보다 앞서 진돗개와 풍산개 등에게 물려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함께 관련 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반려견과 산책시 목줄을 하지 않으면 최대 10만원까지 과태료를 내야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news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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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의 전쟁~~~!

~쥐와의 전쟁~~~! 

 

                                                                 

 

 


 

 

지금 세계는~~~ 북한의 수소 핵실험으로~~~ 핵전쟁으로 치닫고 있는데`~~!

귀촌 3년 우리집에선~~~농가주택에서 터잡고 산지 50년이 넘은~~생쥐들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며칠전 부터~~~마당 한가운데 세워둔 자동차 아래에~~~스폰지 뜯은 조각들이 한바구니 정도

땅바닥에 쏫아져 있었다~~! " 스폰지라면~~혹시 공기훨태를 쏠은게 아닐까?"

 


없는 시간 쪼개서~~아침 일찍 20분거리에 면소재지 카센타에 갔드니~~~

본넷트 안에서 스폰지 조각들과 쥐똥은 발견 됐지만~~그런류의 뜯을만한 부분은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화단에서 무화과 따먹고 살던 녀석이~~밤이면 내차속에 들어와서 뭘 뜯어 놓는걸까?

 


본넷틀 검사하던 정비사가 ~~쥐를 발견하지 못하고~~에어로 내부만 쥐똥을 청소해 주었다~!

그런데~!  앗뿔사~!

본넷트 상단부에서 차안으로 통한 조그만 구멍으로~~예쁘고 예쁜 쥐의 얼굴이 드러났다~~!

 


나는 평생 쥐를 보아 왔지만 `~~그런 미인쥐는 첨 보았다`~!

털은 밍크보다 더윤기가 흐르고~~실내에서 살아서 그런지~~~다른들쥐와 달리 귀티까지 자르르

흘렀다~~!

 


정비사왈~~~" 구멍을 막아버리면 ~차안에서 죽으면 문제가 커지니~~떠나가도록 쥐가 기피하는 물질을 놓으라고 했다`~!

그리고 독성이 강한 스프레이를 쥐가드나드는 구멍쪽으로 뿌려 주었다~~!

 


농가주택의 쥐는~~! 하수구 통로를 타고 올라오기도 하고~~~열어둔 문틈으로 들어와서 ~~천정으로돌아 다니기도하고~~창고에 개사료나 감자나 고구마를 축내기도하고~~~주방에 음식물 쓰래기통을뒤지기도하며`~~농작물을 보관하는 자루에 구멍을 내기도하며`~

 


요근래~~가스렌지 선을 두번이나 물어버려서~~~수선비만 상당한 액수가 들었다~~!

AS 하러 오신 기술자는`~어떤농가에서는 쥐가 가스렌지 선을 쏠아서~

6번씩이나 출장을 간적이 있단다`~~!

 


이제 감자나 곡식을 옛주인이 버리고간 고장난 냉장고에 보관 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래서 항아리나 드럼통이나~~쥐가 쏠지못하는 통에 곡식이나 수확한 것들을 보관하고 있다~~!

집에 고양이가 3마리인데~~~! 풀어두면 일을 저지르고 다녀서  묶어 두었드니~~~쥐세상이 되었다~!

 


묶어놓은 개들도~~~묶인 상태에서~~쥐도잡고 뱀도 잡아놓은 실력을 보면~~~!

개들 풀어주면~~좋으련만 분수에 물고기를 모두 잡아먹은후~~~금족령이 내렸다~~!

 


밭에 나가면~~먹을거 천진데~~쥐뿐이겠는가?

두더니나 노루나 멧돼지떼들이~~~쌍쌍이 밭가운데로~~~떼거리로 몰려 다닌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래~!

인간도 먹고~~동물들도 먹고`~서생원도 먹고~~

서생원들끼리는~~~우리집이 부자라고 소문이나서 창고로 몰려온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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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일급 비밀' 북한 핵공격 계획…90개 타격목표분?

~미국의 '일급 비밀' 북한 핵공격 계획…90개 타격목표분?                                                                   

 

 

 

 


미군의 일급 핵공격 계획서 비밀이`~~!
장본인 한국은 모르고`~~~ 일본은 알고 있었나?

 

 


미국의 '일급 비밀' 북한 핵공격 계획…90개 타격목표 갖고 있어 

     

 


북한은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끝낸 뒤 핵무기 개발을 완성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미국의 보복 공격을 피할 수 없다. 미국이 냉전시대 세웠던 북한 지역에 대한 핵무기 공격계획을 처음 공개한다.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핵으로 타격할 북한 표적을 이미 선정해두고 있다. 미국이 핵으로 응징할 북한 표적에는 평양의 군 지휘시설과 공항 등이 포함돼 있다. 북한이 핵전쟁에 나설 경우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비롯한 군 지휘부가 가장 먼저 공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핵공격 목표는 비밀이 해제된 일급 비밀(Top Secret) 자료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었다. ‘1959년에 대비한 핵무기 소요연구(Atomic Weapons Requirements Study for 1959)’라는 보고서에서다. 이 보고서는 최근 비밀 보존기간이 만료되면서 60년 만에 빛을 봤다. 2015년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됐다. 이 문건은 1950년대 냉전이 시작되는 시기에 공산세력이 핵과 대규모 재래식 무기로 자유진영을 공격할 경우에 대비한 계획이다. 구체적인 핵무기 공격 목표가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중앙일보는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소(NARA)가 공개한 800여 페이지의 방대한 자료에서 북한 지역 핵무기 공격 목표를 찾아내 분석했다.
 

 


미국의 핵공격 시나리오가 공개됐다. 여기에는 평양을 비롯한 북한 지역 목표도 다수 포함됐다. 1956년에 작성된 비밀문건에 포함된 북한의 주요 도시를 보여준다. [그림 중앙포토]

이 보고서에는 미 전략공군사령부가 지난 1956년 제3차 세계대전을 대비해 분류한 공격 목표가 기재돼 있다. 옛 소련을 중심으로 동유럽 공산권 국가와 중국의 주요 도시 및 군사목표가 망라돼 있다. 공산진영의 대규모 침공 시에 옛 소련과 그 위성국가들까지도 핵무기로 공격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서 ‘N.KOREA’로 표기된 북한 지역에 대한 표적도 포함돼 있다.

비밀문건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북한 내 핵 타격지역은 북ㆍ중 접경 도시인 신의주였다. 핵공격 대상 목록의 전반부에 나왔다. 그만큼 신의주를 중요하게 본 것이다. 또 ▶장전 ▶남포 ▶송림 ▶청진을 비롯한 북한의 항구도시와 산업ㆍ군사시설도 목록에 있었다. 핵공격 목록 전체를 분석한 결과 북한의 도시는 28곳이나 된다. 구체적인 타격지점은 90개가 넘었다. 목록은 단순히 지명을 나열하지 않았다. 공격 대상으로 분류한 근거와 구체적인 좌표는 물론, 공란으로 돼 있지만 어떤 핵무기를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지 상세한 계획까지 담고 있었다. 언제라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냉전이 종료된 지금은 고도화된 핵무기에다 전략목표도 바뀌어 북한 지역의 핵타격 목표가 훨씬 구체적이고 정밀하게 정리돼 있다고 한다. 신의주와 같은 접경도시는 핵으로 공격하면 중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외됐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이 작성한 문건에는 핵무기 공격 지역을 선정한 이유와 구체적인 좌표까지 포함됐다. [사진 중앙포토]

보고서 목록에 제시된 내용에는 북한의 동해안 항구도시 청진에는 핵공격 목표가 9개나 지정됐고 지명 옆에는 세 자리 숫자로 된 카테고리 코드가 함께 표기됐다. 이런 코드는 공격 대상의 속성으로 보인다. 코드 숫자만 봐서는 그 뜻을 알 수 없지만, 별도 목록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미군은 공격 목표의 유형을 490개 코드로 세분화했다. 목록에서 청진의 세부 공격 목표 중 하나의 코드 ‘194’를 찾아보니 전력 시설이었다. 코드 ‘280’은 항구, ‘254’는 해군 기지를 의미했다. 군수공업에 전용될 수 있는 산업시설도 공격 목표에 포함됐다. 코드 ‘270’을 찾아보니 선철 생산 시설이었다.

 

미국의 핵무기 공격 목표에 포함된 북한의 청진은 항구도시로 공업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사진 구글어스 재구성]

미국의 대북 핵공격 목표의 위치는 미군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8자리 숫자 좌표(WAC: World Area Code)로 표기했다. 이처럼 상세한 정보가 공개됐지만 그 옆에 빈 공백도 눈이 띈다. 공격 목표에 할당된 핵무기의 수량과 종류는 여전히 비밀로 묶여 가려져 있었다. 공격 목표를 타격할 핵무기 종류와 수량이 노출되면 미국의 전략적 의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이 핵공격 목표를 선정한 기준을 참고하면 현재 북한의 목표가 어디인지를 추정할 수 있다.

 

미국은 북한의 활주로를 핵공격 목표로 두고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개천 공항에 배치된 전투기 수량까지 파악한 1960년대 위성사진이다. [사진 미 국방부 공개사진 재구성, 중앙포토]

미국은 어떤 대상을 핵공격 목표로 분류했을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공격 목표를 분석한 결과 ▶활주로 ▶군사시설 ▶산업시설이 주요 목표로 분류됐다. 또한 코드 ‘275’로 분류된 ‘인구’ 역시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 인구 밀집지역을 공격한다는 의미다. 북한 지역 공격 목표도 이런 기준에서 분류됐다고 추정할 수 있다.

미국은 1959년을 전쟁 발발 우려 시기로 가정했다. 당시 핵무기 공격은 주로 폭격기에 싣고 이동해 공중에서 투하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 옛 소련도 1949년 핵무기를 개발했기 때문에 미군은 활주로 파괴를 가장 중요하게 다뤘다. 지금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용 탄도미사일(SLBM) 등 다양한 원거리 정밀 투발수단을 보유하고 있어 핵작전 전략이 크게 변했다.

 

미 공군 폭격기가 2차세계대전 기간 중 일본 오사카를 폭격하는 모습. 1945년 히로시마에서도 이처럼 폭격기로 핵무기를 투하했다. 비밀문건이 만들어진 1956년 당시 미군은 탄도 미사일 개발 초기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만 일부 개발했지만 현재는 ICBM 등 다양한 수단을 보유한다. [사진 미 공군]

하지만 비밀문건이 만들어질 때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목록의 지명은 일본식으로 표기된 경우가 많았다. 당시 미군에서는 장진호를 일본식 지명인 초신(Chosin)으로 불렀다. 군 관계자는 “비밀문건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며 “지금은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제조시설도 포함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북한의 6차 핵실험을 볼 때 북한은 내년 초까지는 핵무기를 미사일에 탑재해 언제라도 쏠 수 있는 핵무장을 1차적으로 끝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미국은 이미 60년 전부터 체계적인 핵무기 공격 계획을 마련해온 터여서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압도적인 보복 공격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다름없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은 지난 3일(현지시각) 국가안보회의(NSC) 직후 “우리는 북한의 완전한 전멸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우리는 그렇게 할 많은 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언급이 미국의 핵응징 계획을 말해준다.

박용한 군사안보연구소 연구위원 park.yong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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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하다"…태풍에 911통화하며 혼자 출산한 美여성"?

~"엄마는 위대하다"…태풍에 911통화하며 혼자 출산한 美여성"?                                                                  

 

 

 

 


허리캐인 어마의 상륙즁에`~~!
가옥은 침수되고 정전되고 소방구조본부는`~~전혀 가동할수 없는 침수지역에서~~~
산모가 혼자서 아이를 분만했다~~~!


산모는~~~소방대가 자신을 구조할수 없는 환경임을 깨닫고~~~인근의 병원과 연결하여`~
출산지도를 받으며 스스로 탯줄을 끊으며`~~딸을 순산했다~!
혼자서 얼마나 두려웠을까?
참으로  어머니는 용감하고 강하다~~~!

 

 

 

"엄마는 위대하다"…태풍에 911통화하며 혼자 출산한 美여성
 


     

"산모와 딸 모두 건강"…소방구조대, 날 밝자 병원으로 이송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 플로리다 주를 강타한 10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폭풍우로 구급대원이 출동하지 못하자 911 응급전화로 도움을 받아가며 혼자 출산해 화제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23분께 플로리다의 최대 도시 마이애미 소방구조대로 진통이 시작된 것 같다는 한 임신부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그러나 강풍과 폭우로 구조대원 모두 발이 묶인 상태였다. 밤사이 수십여 통의 응급전화가 걸려왔지만, 사안이 아주 심각한 4건을 제외하고는 야간 구조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

허리케인 '어마' 美플로리다 상륙…침수·정전 등 피해 속출(마이애미 AFP=연합뉴스) 4등급으로 다시 위력이 커진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상륙, 강풍이 몰아치자 보니타 스프링스 지역의 야자수들이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아슬아슬하다. 키웨스트에서는 폭풍우의 영향으로 벌써 거리가 물에 잠겼으며 110만 가구와 직장에서 정전사태가 일어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주민 640만 명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방송 인터뷰를 통해 "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ymarshal@yna.co.kr

이 여성에게선 2시간쯤 뒤 다시 전화가 걸려왔다. 이번에는 출산이 시작됐다는 내용이었다.

다급해진 소방구조대는 원격으로 출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비상대원과 인근 병원 의사가 모두 참여해 수화기를 붙들고 이 여성에게 탯줄은 어떻게 자르고 묶는지 등을 설명하면서 무사히 아이를 분만할 수 있도록 도왔다.

날이 밝자마자 구조대원들은 마이애미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리틀 하이티에 있는 산모의 집으로 달려가 산모와 아이를 병원으로 옮겼다.

이 소방구조대의 피트 고메스 소방관은 "아이가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며 "산모도 건강하다"고 말했다.

마이애미 시 당국은 트위터에 "딸이다!"라는 게시물을 올려 허리케인 어마를 뚫고 무사히 태어난 새 생명을 축하했다.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상륙한 마이애미의 한 도로에서 폭우로 차가 침수됐다. [AP=연합뉴스]

한 주 전에는 경찰이 어마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키웨스트에서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를 안전한 장소로 미리 대피시킨 일도 있다고 WP는 전했다. 이 산모는 아이의 이름을 '태풍'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나이리 스톰'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케인 어마가 상륙한 플로리다 남부 지역 일부 병원들은 폭풍우로 발이 묶인 상황 속에 출산을 맞을지 모르는 산모들을 배려해 임신 38주가 지났으면 조기 입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허리케인이 발생하면 출산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UPI통신은 전했다. 기압이 낮아지면서 약망낭이 파열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오하이오주립대 의과대학의 조너선 샤퍼 산부인과학 교수는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기압이 세포막 파열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항공사진으로 본 허리케인 '어마'[EPA=연합뉴스]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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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에게 핵개발 허용 한다고?

~한국과 일본에게 핵개발 허용 한다고?  
 
 

 

 


 


차라리~~우리도 핵개발하자`~!
일본이 한번더 3차대전 일으키겠네~~~!

 

 

 

한국과 일본에게 핵개발을 허용한다고?

글로벌이야기 | 작성자 : Kang

9월 9, 2017  by  Kang
 

 

 
중국이 북한에게 원유공급을 차단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더이상 막지 않겠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뉴스입니다. 그동안 계속 가능성이 희박한 선제공격 뻥카만 나오더니 이제야 중국이 가장 두려워 하는 아킬레스건을 미국이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친북자주파세력인 문재인은 결코 핵개발을 하지 않겠지만, 일본의 핵무장을 미국이 용인한다면 정말로 재미있는 국면으로 전개될 것 같군요. 비핵화를 부르짓는 한국 문재인은 바보가 될 것이고, 북한 김정은 감싸고 도는 시진핑도 정신 못차리게 되겠네요.
 
그런데 미국이 정말로 일본의 핵무장을 용인할까요? 아마도 뻥카일 겁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한국 내 전술핵 재배치와 한·일 양국의 독자적 핵무장 허용 등 ‘공격적 대북 옵션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미국 NBC 방송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사이버공격과 정찰 강화, 정보 작전 등을 포함한 대북 외교·군사 옵션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외교·군사 욥션과 함께 한반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강화, 북한과 거래를 하는 중국 은행들에 대한 제재 등 다양한 대북 제재 카드도 심각하게 검토 중이다.

 
백악관은 한국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를 ‘가망 없는 일(nonstarter)’로 보고 있지만, 한국이 요구한다면 전술핵 한국 재배치를 배제하지 않는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는 “30여년간 한반도 비핵화를 추구해 온 미국 정부의 정책을 깨는 일”이라고 NBC는 분석했다.
또 중국이 원유 수출을 차단하는 등 대북 압박을 강화하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이 독자적인 핵무기 프로그램을 추구하는 것을 미국이 막지 않겠다는 뜻을 중국 측에 이미 밝힌 상태라고 한 당국자는 전했다.
지난 3일 북한의 핵실험이 진행된 뒤 1시간이 지난 뒤 미 행정부의 고위 국가안보 보좌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북 선제타격 등 여러가지 옵션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국이 핵무기를 쓸 가능성은 희박(remote possibility)하다고 했다. 핵무기를 쓰는 것은 미 국내는 물론 해외 동맹국들로부터도 지지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미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할 경우 북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북한이 미국을 선제 타격할 경우엔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고 미 행정부의 고위 관리는 밝혔다.
백악관은 공대지 이지스 미사일 SM-3를배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사드보다 높은 고도에서 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SM-3는 유럽에서 미사일 방어를 위해 운용 중이다.
미국은 북한을 출입하는 선박에 대한 조사를 의무화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을 제안하는 것도 검토 중이며, 이는 북한이 수출하는 미사일 부품과 수입하는 재료 등을 실은 선박을 겨냥한 조치라고 NBC는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9/20170909012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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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사 백화점 중국인 고객에게 판매거부?

~미국 메이사 백화점 중국인 고객에게 판매거부?


                                                                                                                                              

                                                                 

 


 


아시아계 중에서도 ~~~~!
중국인에게 물건을 팔지 말라고 했군~~~~!

 

 

 

미국 메이시 백화점, 아시아계 고객에게 판매 거부···인종 차별 논란
 


         【뉴욕=신화/뉴시스】미국 뉴욕에서 9일(현지시간) 메이시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시즌 쇼윈도 장식을 한 남성과 어린이가 구경하고 있다. 2015.12.10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미국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백화점이 아시아 고객에게 일부 상품 판매를 거부해 인종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뉴욕포스트는 뉴욕 맨해튼의 메이시 헤럴드스퀘어점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이 백화점 화장품, 향수 매장에서 일한 적 있는 전직 직 원4명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한 소송에서 같은 매장 매니저들이 아시아계 고객을 '암상인(Black marketer)'으로 지목하고 물건을 판매하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전직 직원들은 또 매니저들이 아시아계 고객을 돕는 직원들을 괴롭혔고, 직원들이 이에 대해 불평하자 해고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 매니저는 심지어 부하 직원들에게 “중국인에게 물건을 팔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메이시 백화점이 인종차별을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메이시 헤럴드스퀘어점은 흑인 고객을 불법으로 구금했다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이후 백화점 측은 65만 달러를 지불하고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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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권하는 대출모집인, '고금리 갈아타기' 권유 못한다?

~빚 권하는 대출모집인, '고금리 갈아타기' 권유 못한다?  

 

 

 

 

 

 

은행대출을 사채로 갈아타라는~~~이런자들은`~!

서민들이나 젊은여성을  빚에 함정으로 빠지게하여~~~신체각서까지 받아낸 악한사채업자들~~

정부에서 법을 만들어서~~~중범으로 다스려야~~~~!

 

 

 

 

 

 

빚 권하는 대출모집인, '고금리 갈아타기' 권유 못한다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대출모집회사 부당대출 권유땐 최대 1억원 과태료
'빚 권하는 관행' 개선, 대출모집인 규제 법적 근거도 마련

(서울=뉴스1) 오상헌 기자 = # A저축은행에서 연 12%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은 자영업자 김모씨는 2000만원 추가 대출을 알아보던 중 한 대출모집인으로부터 B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추천받았다.

모집인은 "10%대 초반 금리는 어렵지만 18%대에 5000만원 대출을 6개월 이용 후 우수고객이 되면 나중엔 금리 12% 수준의 대출이 가능하다"며 전환 대출을 집요하게 추천했다. 김씨는 결국 필요한 자금보다 더 많은 돈을 비싼 이자를 내고 빌렸지만 저금리로 바뀌지 않아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음달부터 대출모집인들이 대출금을 늘려주겠다며 '고금리 대출 갈아타기'를 권유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대출모집 회사는 수수료를 금융 소비자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2개 이상 복수의 금융회사 대출 모집은 할 수 없다. 부당하거나 불공정한 대출을 권유할 경우 과징금·과태료 등 행정 제제를 하는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대출모집인 규제 강화 방안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규제 강화 방안은 '푸시(Push) 마케팅'을 통해 손쉬운 대출과 과잉 대출을 양산하는 '빚 권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고금리 대출전환시 대출금 증액" 유혹, 수수료만 5410억

대출모집인은 금융회사와 업무 위탁계약을 맺고 돈을 빌릴 사람과 대출회사를 연결해주는 일을 한다. 대출이 성사되면 금융사로부터 수수료를 받는다. 금융당국은 '대출모집인제도 모범규준(행정지도)'으로 간접 규제하지만 금융회사 내부통제가 허술해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110여개 금융회사에서 약 1만2000명의 대출모집인이 활동한다. 은행 등 금융회사가 대출모집인에게 의존하는 신규 가계대출 비중은 25~30%에 이른다. 지난해 대출모집 수수료만 5410억원에 달한다. 수수료율은 신용대출(1.0~5.0%)이 담보대출(0.2~2.4%)보다 2배 이상 많고, 은행(평균 0.3%)보다 저축은행·캐피탈(2.0~5.0%)이 높다. 수수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2금융권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빚을 권하는 사례가 많다.

금융당국은 이달말까지 모범규준을 바꿔 '고금리 대출 갈아타기 권유'를 불건전 영업행위로 규정해 금지한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의 한 요인인 대출모집 수수료도 투명하게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금융소비자에게 의무적으로 수수료를 설명하도록 했다.

대출모집인 등록 요건도 대폭 강화한다. 모집인 교육시간을 12시간에 24시간으로 2배 늘리고, 대출모집 법인은 대출상담사 5명 이상에 자본금 1억원 이상 요건을 충족하도록 한다. 대출모집 회사 주주·경영진은 다른 회사를 설립하거나 임원이 될 수 없다. 동일인이 여러 대출모집 회사를 운영하면서 '1사 전속' 규정을 편법 우회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서다.

© 금융위원회

◇미등록자·부당영업행위, 법적제재 추진, 금감원 '테마검사'

은행 등 금융회사엔 대출모집인의 대출 권유 과정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는 등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 대출모집인의 위법 전력 파악이 가능하도록 조회시스템에 모집인 이력을 5년 동안 공개하도록 했다.

모범규준 운영실태 점검을 위해 금융감독원이 전 금융권역에 '테마검사'도 진행한다. 대출모집인 관리 실태를 '경영실태평가'에도 반영하기로 했다. 자체 대출 영업망을 갖춘 은행업권은 연내 대출모집인 축소 계획을 마련해 발표해야 한다.

국회에 계류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모범규준을 반영해 과징금·과태료 부과 등 규제의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대출모집 미등록자는 5년 이하의 징역과 2억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불공정 대출이나 부당 대출 권유행위 등을 하면 3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고 영업정지까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출모집인 관리 책임을 소홀히 한 금융회사도 영업행위 위반 이익의 최대 50%까지 과징금을 맞고, 1억원 이하 과태료를 내야 할 수 있다. 이명순 금융위 중소서민금융책관은 "과도한 대출을 권장하는 영업 관행을 바꿔, 준법·윤리의식을 갖춘 대출모집인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bo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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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 낮은 곳은 '귀농'···땅값 높은 곳은 '귀촌'?

~땅값 낮은 곳은 '귀농'···땅값 높은 곳은 '귀촌'? 
                                                                 

 

 

 

 


우리가 귀촌한 곳은~~~!
풍광이 아름다운 영화촬영지가 주변에 곳곳에 있으며`~~
땅값은 싸고~~~바닷가 해조류나 생선과 농작물이 풍부한 곳이다`~~!


우리는 주민들처럼~~가꾼 농작물을 팔지않고 우리가족 먹을 만큼만 자급자족한다`~~!
그것은 마치~~전철 2분거리 강남 한복판 단독주택에서~~상치나 호박이나 가지나 무화과나 호두나 감등 각종 과실을 가꾸어 따먹을때와 별반 다를게 없다`~~!


단지 ~~~!  도심속에선 가꾼적 없는 고구마나 감자나 배추 무우 당근 고추농사로~~김장거릴 ~손수 가꾼것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다~~! 물론 쌀이나 보리는 어려워서 농사짓지 않는다


생활비는~~먹는데 빼곤 ~~비료대와 ~각종 모종이나 종자값이 많이들고~~각종 보험료나 재산세 ~공과금 통신료 전기세가 주종을 이루고~~~밭에서 자급자족하는것 외에~~~마트나 장에가서 쓰는돈은~~! 서울과 별반 다르지 않는다~~!


같은 차라도~~서울서 내는 자동차세와 귀촌후 자동차새가 더저렴하다~~!
견물생심이라고~~보이는 것이라곤~~자연과 벗삼아 살다보니~다른 문화생활 비용은 전혀 없다~~!
그리고 많은 평수의 땅을 사놓으니~~조금 땅값이 올라도~~평수가 크면 억대가 오른 효과가 있다~~!


귀촌 3년차에~~~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는~~~~!
같은 종씨들끼리 몰려사는 마을은~~도둑질 당하여도 같은 친척이라~~마을주민들이나 반장 이장은 훔친자의 편을 들고~~~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상황을 자주 본다~~~!


두번째는~~지붕이 스레트지붕인 경우는~~~폐암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시골 마을엔~~태양열 발전소를 인근 산이나 마을에 지어서~~고압전봇대가 마을 도로를 따라서 지나가기 때문에 마냥 청정지역이라고 건강을 안심할수 없다~~!


그러나 이곳 마을주민들이 90세가 넘는 노인들이 정정한걸 보면~~~
76세 내남편은 노인축에 끼지도 못한다`~! 장수요인은 ~~~이곳에 있는것 같다`~~!


귀촌할땐~~~! 너무 외진곳이나 마을 깊숙히 들어사는건 ~~~바람직 하지 않는것 같다`~!
서울못지 않게 시골도 시기질투가 은근히 심하다`~~!
서울처럼 이웃 신경쓰지않고~~~자기할일 하고살면~~~문제는 없는것 같다`~!

 

 

 

 

땅값 낮은 곳은 '귀농'···땅값 높은 곳은 '귀촌'
 


         장성군 귀농귀촌 프로그램

【세종=뉴시스】우은식 기자 = 귀농 귀촌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농촌지역으로 돌아와 농사를 짓는 귀농이 활발한 곳은 토지 가격이 저렴한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6년 귀농·귀촌인 마을 사례조사'에 따르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곳은 상대적으로 토지가격이 낮은 지역에 친목회, 작목반, 법인 등 다양한 형태의 협동농장 모델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농사와 관계없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귀촌의 경우 땅값이 높은 곳이 더 활발하게 귀촌이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금소득 등이 있는 여유있는 도시민들이 여생을 즐기기 위해 경관이 좋은 곳에 주로 귀촌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남해군 홍현마을의 경우 올해 귀촌한 3가구 등 20가구가 '향촌전원마을'이라는 펜션협회를 만들어 정착했다. 이곳에는 관광하러 왔다가 경치가 좋아 정착하거나 예술 활동이나 펜션 사업을 위해 귀촌한 경우가 많아 귀촌한 21가구 모두 농사를 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귀농 귀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지인들과의 조화가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집성촌의 경우 여전히 외부인에게 배타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거꾸로 일부 마을에서는 귀농·귀촌인들의 유입으로 전통적 공동체는 무너지고 개방화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군 대화면 한 마을의 경우 전체 81가구 가운데 73가구가 귀촌가구인데 지난 2012년 2가구가 마을에 들어왔지만 연금 소득 등 소득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땅 없이 집만 짓고 살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지난 2014년 도시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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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고강도 안보리 압박 나선 미국~~주저반대 중.러?

~전례없는 고강도 안보리 압박 나선 미국~~주저반대 중.러?                                                                   

 

 

 

 


원유 수급을 중단시킨다고 ~~~북이 핵을 포기할까?
물론!  지장이야  받겠지만`~~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하겠지~~~!

 

 

 

 

'전례없는 고강도 안보리 압박' 나선 美…'주저·반대' 중·러
    
미국, 대북제재 결의 놓고 속전속결 표결 추진…중·러와 샅바싸움 치열

주말 잊은 연이은 협상 속 일부 타협 전망도…원유 차단이 핵심 쟁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AP=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응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와 관련, 미국이 당초 계획대로 '11일 표결'을 강력히 밀어붙이고 있다.

유엔주재 미국 대표부는 8일(현지시간) 밤 "대북 추가 제재 결의안 표결을 위해 오는 11일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4일 안보리 긴급회의에서 제재 결의안을 11일 표결하겠다고 한 이후 이틀 뒤인 6일 결의 초안을 안보리의 나머지 14개 이사국에 회람시킨 데 이어 속전속결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요청에 따라 안보리 회의는 일단 11일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원유수출 금지 등을 골자로 하는 미국의 초강력 제재 결의 초안에 대해 중국과 러시아와 여전히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중러와의 개략적 합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표결을 위한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구한 것은 고강도 압박전략으로 풀이된다.

중러를 강하게 밀어붙여 결의안 채택을 끌어내는 것이 미국의 중요한 목표지만 최악의 경우 중러가 거부권을 행사해 결의안 채택이 무산되는 상황도 불사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해석이다.

미국은 기존 결의안 채택과정에서는 제재 강도가 낮아지더라도 중국과 러시아 측의 요구를 일부 수용하면서 국제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연출하는 데 주력해왔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미국의 속도전에 맞서 중국,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해 결의안이 무산되면 적잖은 외교적 파장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거부권행사로 유엔에서 정면 충돌하는 극단적 상황을 막기 위해 미국과 중러가 막판에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은 11일 표결을 공식화 한 가운데 중러와 치열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소식통 등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8일 결의 초안 내용을 놓고 중러와 협상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중러는 일부 협상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주말에도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각에선 미국이 표결을 요청한 11일 당일까지도 치열한 샅바 싸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결의 초안의 핵심 쟁점은 대북 원유수출 금지 여부다.

북한은 원유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연 수입량이 최소 50만t 이상에서 많게는 100만t 이상에 이른다. 원유가 차단되면 북한군은 물론 북한 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 후 "시 주석은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다. 그가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주목된다.

북한에 대한 전면적 원유수출 금지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축소하는 정도에서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러시아도 넘어야 할 벽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한러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원유 공급 중단 요청에 대해 "북한의 핵 개발을 반대하고 규탄하고 있지만 원유(공급) 중단이 북한의 병원 등 민간에 피해가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반대 입장을 보였다.

미국의 제재 결의 초안에는 원유뿐 아니라 원유 관련 응축물, 석유 정제품, 천연 가솔린 등의 공급·판매·반입도 전면 금지했으며 북한의 외화 수입원인 섬유제품 수출도 막고 있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고용을 금지하고 기존 노동자에 대한 임금 지급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기남 노동당 부위원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등 정권 지도부 및 핵심실세 5명과 기관 7곳을 여행금지 및 자산동결 제재대상에 올렸다.

대북제재론 처음으로 유엔이 제재대상으로 지정한 북한 선박(화물선·cargo vessel)을 유엔 회원국이 공해 상에서 강제로 검색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했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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