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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마지막 5일장~~~!

~추석 마지막 5일장~~~! 
 
                                                                  

 

 

 

 


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5일장에`~~~!
남편과 함께~~차에 올라탔다~~!


5일장에 가는길목에~~방앗간에 들려서~~어젯밤 불려놓은 송편빚을 쌀을 빻고~~~
면소재 은행에 들려서~~은행일좀 보고~~~!


읍내 5일장은~~추석 마지막 장날이다 보니~~~!
장은 평소때와 다르게 물건도 많고 사람도 많아 ~~~발디딜 틈이없이 북적거렸다`~~!


추석명절 사이에 남편생일이 끼어서~~케익을 사려 했드니~~남편이 싫다고 해서~~
거액을 주고~~귀한  큰민어 두마리를 샀다~~~!
다른해에 비하여~~조촐하게 보내기 위해서~~~가짓수를 줄이고~~실속을  챙겼다~~!


이제 장날이면~~으례껏 돌아오는 길목에 나의 지정석인~~나뭇그늘 밑에~~~주차하고
창문 열어두고~~시장보면서 샀던 ~~남편이 좋와하는 닭꼬치와~~~순대와 음료수를 마시며 쉬었다 가게된다~~!


내몸이 아픈 뒤부터~~~!
매번 5일장날마다`~ 딸이나 남편이 장보기 보조로 따라 붙는다`~!

남편은 집에 도착하여 녹초가 되어서~~~​낮 예배를 좀 쉬었다가 드리자고 했다~~!
나혼자 시장을 보고 집에올때면 `~~쇼핑꺼리를 정리하여 냉장고에 넣고~~점심을 준비하여 차리고~~
발바닥이 아플정도로 힘들었는데~~~자꾸 나에게 쉬라고 하는걸보니`~!
이제 가족들도 내고충을 아는것 같다`~!


어젯밤엔~~주방에 매어놓은~검은고양이 검둥이가~~가스렌지를 두번이나 물어뜯고~~우리집 피해를 막심하게 만든~~문제의 쥐를 잡았다~~~!
갑자기 검둥이의 인기가 우리집에서 상한가를 쳤다`~~!


개들이 창고나 마당에서 잡아놓은 쥐보다도`~~!
검둥이가 주방에서 애를 먹이던 무엇이든지 쏠아대던~~쥐를 잡아 주어서~~~
근심걱정이 모두 사라졌다~~!


이제 장보고 온날이면 ~~낮잠을 한숨 자고 나서야 일을 할수 있다~~~!
졸음이 슬금슬금 몰려와서~~~눈까플이 무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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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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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

 

 

 

 

PD나  제작진이 무슨죄가 있나?

상부에서 김미화를 자르라고 압력을 내리면~~~아랫사람들 시키는대로 할수밖에`~!

 


지나간 권력에~~~ 충성했다고 밥줄 끊냐?

더구나 전직 대통령 장례식에 사회봤다고 미운털 박히면`~~

모두 밥줄 끊냐?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종합2보)

 


      ipt>    '언론인 블랙리스트'의혹 참고인 조사받는 한학수 PD(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언론인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한학수 MBC PD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jieunlee@yna.co.kr

MBC 한학수 PD도 참고인 조사…"국가권력이 공영방송 장악 시도"

MB국정원 '문화예술인·언론인 블랙리스트' 피해 상황 파악

'MB 블랙리스트' 피해자 김미화 검찰 출석(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방송인 김미화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피해 상황에 관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9.19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정보원이 문화예술인과 공영방송 프로듀서(PD), 기자 등을 대상으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MBC PD 등을 불러 피해 상황을 조사했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최근 방송인 김미화씨가 2011년 돌연 하차한 MBC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제작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서모 전 라디오 본부장, 김모·오모 전 담당 PD 등을 상대로 김씨가 부당하게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과 경위를 확인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작성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김씨는 지난 19일 검찰에서 피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검찰은 김미화씨에 이어 프로그램 제작진들로부터 윗선의 압력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언론인 블랙리스트'의 피해자 중 하나로 꼽히는 한학수 MBC PD도 참고인으로 소환해 피해 실태를 조사했다.

한 PD는 2005년 'PD수첩'을 통해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검찰, 국정원 '방송사 블랙리스트' 본격수사 (PG)[제작 조혜인] 합성사진

 그는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제작 일선에서 배제돼 지역 축제를 기획하거나 스케이트장을 관리하는 업무 등에 배치되고, '신천교육대'로 불리는 MBC아카데미에서 브런치 만들기 등의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문 답하는 한학수 PD(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언론인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한학수 MBC PD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9.29

한 PD는 "PD의 인격을 말살하고 제작 일선에서 배제하기 위한 잔인한 일이었다"며 "이런 부당노동행위가 몇몇 경영진의 행위가 아니라, 그 이면에 2010년 국정원의 'MBC 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이라는 문건에 따라 MBC를 장악하겠다는 거대한 계획에 따른 것임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그는 "몇 년간 겪은 일들이 국정원 언론장악과 어떻게 연관됐는지, 청와대와 어떻게 연결됐는지 확인하고자 한다"며 "공영방송을 국가권력이 통째로 장악하려 한 엄청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검찰이 엄정히 수사하고, 국정원은 실제 집행하고 중간 점검한 모든 자료를 낱낱이 공개할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26일부터 최승호 전 MBC PD, 이우환 MBC PD, 정재홍 전 PD수첩 작가, 언론노조 위원장인 김환균 MBC PD 등을 불러 피해자 조사를 벌였다.

국정원 적폐청산TF 등에 따르면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은 방송사 간부와 프로그램 제작 일선 PD 등의 성향을 광범위하게 파악하고 정부 비판 성향이 있다고 판단한 이들의 교체 등 구체적인 인사 개입 방향을 담은 다수의 문건을 생산했다.

검찰은 향후 국정원 고위층과 방송사 경영진 또는 방송사 담당 정보관과 간부들 간에 부적절한 의사 교환이 있었는지, 국정원의 언론장악 계획이 실제 실행됐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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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후쿠시마 오염수 유출? 지하수위 반년간 잘못측정?

~일. 후쿠시마 오염수 유출? 지하수위 반년간 잘못측정?                                                                   

 

 

 

 


방사능 오염국 일본이~~~!
한국 전쟁 날것처럼 호들갑 떨어~~한국 관광객 모두  빼앗아가~~!

 

 

'日후쿠시마 오염수 유출?' 지하수위 반년간 잘못 계측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건물 주변에서 퍼올린 지하수 및 방사성 오염수를 저장해두고 있는 물탱크(자료사진) © AFP=뉴스1
도쿄전력 "원전 주변 6곳서 최대 70㎝ 높게 측정돼"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주변 지하수의 수위가 최근 약 반년 동안 실제보다 높게 측정돼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원전 내 방사성 오염수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운용사인 도쿄전력은 28일 발전소 내 원자로 제1~4호기 건물 주변의 우물(서브드레인) 중 6개의 수위계가 올 4월부터 잘못 설정돼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세부 조사를 위해 이들 우물로 지하수를 퍼 올리는 작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제1원전은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폭발사고 때문에 가동이 중단됐지만, 외부로부터 흘러들어가는 지하수의 영향으로 매일 100~400톤가량의 방사성 오염수가 원전 건물 내에서 생성되고 있다.

때문에 도쿄전력은 원전 건물 주변에 설치한 약 40개의 우물을 통해 지하수를 퍼 올려 방사성 물질을 희석 처리한 뒤 원전부지 내 물탱크에 저장해두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도쿄전력은 원전 주변 지하수 수위가 건물 내부보다 낮아질 경우 고농도 오염수가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물의 수위를 매시간 점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우물 중 6곳의 수위계가 잘못 설정돼 그동안 원전 주변 지하수 수위가 실제보다 최대 70㎝가량 높게 측정되고 있었다는 게 도쿄전력 측의 설명이다.

도쿄전력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뒤 원자력규제위원회에 보고했으며, 오염수 유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그간 측정된 원전 건물 내 오염수 수위와 수위계의 지하수 수위를 비교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ys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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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가져오면~과연 북한이 우릴 더 두려워 할까?

~전작권 가져오면~과연 북한이 우릴 더 두려워 할까? 
 
                                                                 

 

 

 

 


 우리군도~~~미국에게 전작권을 맡기고`~~들러리만 설수없다~~!
더구나 미국은 자국의 이득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한반도를 희생시킬수 있다~~!
일본과 미국사이 협정에서~~한국의 독도를 일본에게 넘어가게 한것만 보아도 알수있다~~!


인천상륙 작전에서도`~~맥아더는 끝까지 밀려고 했지만~~~미국은 자국의 이득을위해~~
러시아와 나눠 먹기식 해결을 한것이다~~!


그러나~~지금은 한반도가 위험한 시기이며`~~~!
남북관계가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위험한 섣부른 전작권회수는 오판이 될수있다~~!

 

 

 

전작권 가져오면…과연, 북한이 우리를 더 두려워할까?
    
2020년대 초반 조기환수 추진
文대통령 임기내 완료 내비쳐

“美 전략자산 활용에 한계…
천문학적 국방비 부담 과제”
전문가들 ‘오판’ 우려 목소리
野 “국민 안보 불안만 가중”

북한의 잇단 핵ㆍ미사일 도발로 한반도가 ‘6.25전쟁’ 이후 최대 위기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당초 2020년대 중반으로 예정됐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를 2020년대 초반으로 3~4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가 전작권을 가져야 북한이 우리를 더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전작권 조기 환수를 위한 한미간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가 공식적으로 표현하는 ‘전환(transition)’ 대신 ‘환수(withdrawal)’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이후 미국의 방위비 추가 분담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작권 조기 전환이 국방비 급증으로 이어져 한미간 실무협의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9일 정부가 당초 2020년대 중반으로 예정됐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를 2020년대 초반으로 3~4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전날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패트리엇 미사일(왼쪽)과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M-SAM이 도열해 있다. [연합뉴스]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전쟁 억지를 위해 값비싼 미군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대거 배치해달라고 요구하면서 한편으론, 전쟁 지휘는 한국군이 맡겠다고 우기는 것으로 비칠수 있어 한미동맹 균열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정국 운영의 열쇠를 쥔 국민의당도 ”문 대통령의 전작권 조기회수 발언이 한미동맹 차원에서 또 다른 시그널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는 공식 논평을 내놨다.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2020년대 초까지 전작권을 환수받기 위한 ‘3단계 로드맵’ 실행에 착수했다.

현재는 1단계인 ‘기반체계 강화’ 단계로, 2018년 말까지 현행 한미연합사 체제에서 한국군 주도 아래 자립 기반을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9년부터 적용되는 2단계 ‘운영능력 확충’ 단계에서는 한국군 주도의 ‘미래사령부’(가칭) 지휘구조를 적용하고, 우리 군이 전작권을 전환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는지 점검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전작권 전환의 마지막 단계인 3단계에 대해 지금 시점에선 ‘미정’(未定)이라고 밝혔다.

다만, 국방부는 애초 2020년대 중반보다 3∼4년을 앞당겨 전작권 전환을 추진할계획이라고 밝혀 문 대통령 임기 내 완료 목표를 내비쳤다고 김 의원은 주장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제69주년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를 목표로 하는데, 독자적 방위력을 토대로 한 전작권 환수는 우리 군의 체질과 능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우리가 전작권을 가져야 북한이 우리를 더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국방부도 28일까지 이틀간 열린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정례회의 공동 보도문에서 “양국은 연합방위 주도를 위해 필요한 대한민국의 핵심 군사능력 확보를 포함하여 조속하고 효과적인 전작권 전환 추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가속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한미 국방부는 이번 회의에서 KIDD 산하 기구인 ‘전작권 전환 실무단’(COTWG)을 통해 전작권 전환 이행 계획을 논의했다. KIDD 회의에서 전작권 전환 노력 가속화에합의함에 따라 다음달 말 한미 국방장관이 참석하는 안보협의회(SCM)에서 구체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대해 야당은 “6.25전쟁 이후 최대위기 국면에서 전작권을 미군에서 환수해 우리 군이 행사한다고 북한이 더 두려워할지는 의문”이라며 “한미동맹을 강조해야 할 시기에 성급한 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은 북한의 오판을 부르고, 국민 불안만 가중될 수 있다”며 신중한 대응을 주문했다.

한국당 김학용 의원은 “전작권 환수는 정치적 목적이 아닌 국가안보의 측면에서 신중히 검토돼야 할 문제로, 서두르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며 “정부 오판으로 안보 불안이 가중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김철근 대변인은 “현실적인 북한의 핵 위협,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각종 비대칭 전력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켜야 할 지금은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연합방위 전력을 증강해 국민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며 “전작권 환수는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 시점에 해야 할 일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외교부 장관, 외교안보특보, 국방부 장관의 공개 발언들이 혼란을 부추기고 대통령마저 어제오늘의 말씀이 달라지면 국민 불안만 가중될 뿐“이라며 ”대통령과 정부의 일관된 메시지가 북한과 미국, 국제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남성욱 고려대 통일외교학부 교수는 “일단 한미 동맹 속에서 한국이 할수 있는게 없으니 전작권이라도 가져오면 위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다”며 외교적 수사인 ‘운전대론’을 국방으로 옮겨온 것으로 해석했다. 하지만,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작권 조기 환수는 미국 전략자산 활용에 한계가 있고, 경제적 부담도 만만찮아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과거 정부도 천문학적 국방비 부담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한’ 측면도 있다”며 “남의 나라 무기만 갖다 놓고 운용은 우리 맘대로 한다고 하는데, 그려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한미 양국은 노무현 정부 당시 2012년까지 전작권을 전환하기로 합의했으나 이후 몇 차례 연기한 끝에 2014년에는 시기를 명시하지 않고 한국군의 북한 핵·미사일 대응능력 구비 등을 전작권 전환의 주요 조건으로 설정했다. 자체 대북 방위력 강화가 전작권 환수의 전제인 셈이다. 문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 목표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선결조건인 전작권 환수를 위한 조건을 빨리 맞추는데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국방전문가는 “미국에서 볼때는 ‘한미동맹이 깨져도 전쟁은 안된다’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발언에 이어, 미군 전략자산 순환배치 확대와 전작권 조기 환수를 동시에 주장하는 것은 황당한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쟁을 막기 위해 동맹을 하는게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려고 동맹을 하는 건데, 최근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메시지는 ‘대북 경고’가 아니라 지지층의 결속을 위한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다분하다”며 “이는 한미동맹을 균열시키고, 국민들의 안보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도 했다.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는 “남한이 전작권을 환수할 경우 가장 반길 쪽이 어딘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며 “환수가 진행되면 북한 입장에서는 훨씬 더 여유가 생기는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환수 자체에는 동의하지만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며 “한반도 위기가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됐을 때 추진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정주 기자/saga@heraldcorp.co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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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06

~어떤간증 3806  
 
 
 
 
 
하나님께서~~앞으로 일어날일에 대하여 미리 말씀해 주실때~~~~
그 지혜가 결코 좋을때만 있는게 아니다`~~!


38년전 친정부모님께서 사주신 단독주택에서~~38년간 사는동안~~!
우리집은 ~주변 단독주택 주인들로 부터 비난을 받았다~~~! 우리집이 시세에 맞지 않게 임대료를 올리지 않아서~~자기세입자들이 우리집과 비교하기 때문에~~ 세놓기 힘들다는 것이다`~!


우리집은 주변 단독주택에 비하여~~견고하게 잘지어진 돌담집이며`~~시세는 낮게주고~~지하철 도보로 2분거리다 보니~~임대를 내놓기가 바쁘게~즉시 계약이 되는~~
동네에서~~~제일 임대가 잘나가는 집이였다`!


그런데 재건축 YP기업이 ~~우리집 죽이기에 재건축을 앞세워서~~~뒤에서 조종하면서~~~
우리집은~~ 지난 15년간 방배동 모든 부동산들은~~​ 우리집 임대를 두려워하게 되었다~~!


모 부동산은~~YP기업 재건축이 우리집임대를 방해치고 피해를 주는것에 대하여 전부 알고 있다고 말하며`~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이 너무 악하다고 말했다~!
우리집을 임대계약해준 부동산은~~~며칠후 부동산을 닫고~~ 사라졌다~~!


그러나 매수당한 세입자가 개인사정으로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
이사를 가게될 경우는~~~즉시 부동산이 계약을 해 주었다~~!
임대광고를 내면~~우리집 전화와 광고에낸 핸드폰 전화는 끊어지고~~우리집 전화와 핸드폰은 도청을 당하였으며~~~도청하여 함정을 파고 올무에 걸리게 하였다~~!


나는 귀촌하기전에~~~내가 사용하던 2층과 지하성전을 임대를 놓기위해~~~전봇대에 붙이고 다니게 되었다~~! 생각보다 시세의 절반 이하로 주다보니~~즉시 계약이 되었다~~!
우리집 세입자들은 100% YP기업 재건축에게 매수당하여~~~그들의 앞잡이가 되었다~~!


시세의 절반이하로 이사온 사람은~~~!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서~~~계약금만 받고 집을 비워 주었다~!
그리고 이사갈땐~~멀쩡한 현관문도 요즘 최신형으로 바꾸고~~방이 따뜻하지 않는방은~~다시 코일을 새로 깔고~~베란다보수도 새로 해주고 떠났다~~!


그런데 이세입자는~~!
멀쩡한 욕실에 손가락하나 들어갈 만큼 구멍을 내고~~~그구멍으로 아래층에 물을 부어서~~아랫층 주방천정에 물이 새게 되었다`~! 그리고 공사비가 견적을뽑으니 70만원 나온다고 하였다`~~!


 남쪽끝에 있는 내가 올라가서 2천원짜리 씰리콘 하나로 막으니~~즉시 아랫층 천장에 물이새는 것이 ;즉시 줄고 정지 되었다`~!


한마디로 2층 욕식에 구멍을 뚫은것이 원인이였다~~~!
이 수법은~~재건축 YP기업이 우리집 세입자을 매수하여 자주 사용하던 익숙한 수법이였다~~!


YP기업에 매수당한 2층세입자는 3년동안~한번도 문제가 없는 다른세입자들과 달리~~~자주 문제를 만들어서~~~애를 먹였다`~!
다른세임자들은 3년동안 단한번도 집에 하자가 있어서~집주인을 부른적이 없는데`~재작년 5월에 또다시 2층세입자는 공사한 배란다에 문제가 생겼다면~~자주 불렀다~!


그베란다는 귀촌하기전 공사아저씨에게 수리를 맡겼었는데~~2층 세입자는 공사아저씨에게 공사비를지불하기전에~~공사가 잘됐는지 물었드니 ~~잘했다고 답변하여 나는 공사비를 입금시켰다~~!


그런데~~그 공사아저씨는 베란다 보수 공사도 하지않은채~~2층세입자의 묵인하에 공사비를 챙기고
전화도 받지않고`~종적을 감추었다~~!


내가 베란다 공사때문에~~직접 서울 올라가서~~1층 천정을 조사하러  올라갔는데`~~!
하나님께서~~예전에 2층세입자가 뚤어서 물이 새었던 주방 천정도 점검하라고 하셨다~~!


2층 욕실에서 구멍낸 주방천정은~~
1층 새주인이 들어와서 도배한후~말끔히 얼룩하나 없이 깨끗했다~~!


2층 베란다에 방수액을 내가 직접 바르고`~있는데~!
2층세입자는~~방금 1층 주방천정에서 점검하고온 `나에게~~1층 천정이 또다시 물이 샌다고 거짓말 했다`~!


나는  방금 하나님께서 왜? 예전에 내가 2층 욕실을 씰리콘으로 발랐던 1층 주방 천정을 ~~
다시 확인해 보라고 하셨을까?~~~ 그이유를 잠시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재건축이 우리집을 헐값으로 팔게하기 위해서`~~2층 세입자를 통하여 장난 친다고 하셨다`~! 그리고 얼마후 다시 2층세입자는 내가 발라놓은 씰리콘을 뜯고 물을 부어서 1층 주방천정을 새게할 것이라고  하나님게서 말씀 하셨다~~!


나는 그말을~~!
2층 세입자에게 내입이 부끄러워서~~차마 말할수 없었다`~~!


하나님 말씀대로~~~얼마후~1층 주방 천정이 샜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비교적 착한 1층 세입자에게~~
주방천정을 도배한지 얼마쯤 되는냐고 물었다~~!


그주방 천정은~~세입자가 5월에 이사와서 도배를 하였고
그후엔 도배한적이 없다고 했다`~!


다시말해서`~~내가  그 1층 세입자가 도배한지 10개월이 지난 다음에~~~다시 갔을때도~~
2층 욕실에서 떼운~~씰리콘에서 물이새지 않았다는 뜻이다~~!
2층세입자는~~하나님 말씀대로~~ 또다시 내가붙인 씰리콘을 뜯어서 물을 부은 것이다`~!


2층세입자는`~~씰리콘으로 수리할것이 아니라 수도관이 터졌다고 거짓말했다`~!
만약 관이 터졌다면~~~내가 씰리콘으로 욕실 구멍낸곳을 붙이고 난뒤에도~~10달동안 계속 물이 새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2층세입자가~재건축 YP기업에 매수당하여 하수인노릇을 하고 있으며`~
1층은 2층 거짓말에 동조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1층과 2층 세입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집을 허는자는 자기집이 헐릴 것이고~~집을 보수하는자는`~ 자기집이 보수된다" 고 말씀 하신다고 말했다`~!


1층 세입자는~~인태리어 업자다 보니~~나에게 허락맞고~자기스스로  집을 손보고 개조하며 멋지게 꾸미고 살았다~~!그리고 2층이 씰리콘을 뜯겨져 있는곳에~~~다시 씰리콘을 발라보겠다고하여`~1층 세입자가 2층이 뜯어놓은 씰리콘을 다시 발랐다`~!


놀라운 현상은~~!
집을 보수했던 1층세입자는 사업을 확장하고`~~5년후엔 집을 사겠다고 했다`~!
그런데 2층은~~강북에 임대한 연립주택에 수리비가 200만원이 들어갔다고 스스로 말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집을 허는자는~~자기집이 헐릴 것이고`~~~집을보수하는자는`~자기집이 보수될것이라는 말씀이
그대로 확증된 것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이미 2층세입자가~~거짓말로 1층 천장이 샌다고 말하고`~~얼마후~2층 세입자가 다시그곳을 뜯어내고~~~1층 주방천장이  다시 샐거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고통이 되었다~~!


그도 하나님을 섬기는 종인데~~~!
사탄의 종노릇하면서~~~하나님을 욕되게 하는것은~~~참으로 듣기 고통스럽고 민망한 일이였다~~!
베드로는~~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땅판값을 일부 숨긴걸 모두 알고 있었다`~!


그리고 알고서도`~다시 이부부에게 기회를 주기위해서`" 땅판값이 이뿐이냐? "라고 묻는다~~
그들은 거짓말하고 그대로 성령을 죽인죄로~~죽음으로 직행한다`~!
베드로에게 땅판값을 숨겼다고  알려준 분은 성령님이시다`~!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은~~~!
세입자를 매수하여 장난치고`~~이들을 시켜서 고소하게한뒤~~~검판사를 매수하여~~장난을 쳤으며~~거짓증거를 조작하여`~준비서면에 낸뒤~~거짓조작된 준비서면을 받지못하도록 ~~~우체부를 매수하여~~내가 법원에서 송부한 서류를 받은것처럼 조작했다`~!


서초구청은 재건축에 매수당하여`~피해주민에게~~~YP기업은 재력가로써 자기들이 손댈수 없다고 말했다`~! 서초구청장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주민들이 고소하자~~!
YP기업에 매수당한 방배경찰은~~서초경찰에 기록된 나의 진술서를 읽어주는데~~깜짝 놀랐다~!


내가 진술하고 싸인까지 했던 서초경찰서에 진술서내용은~~전혀 거짓말로 나에게 불리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내가 흥분하자 그제서야 방배경찰은~~서초경찰에 진술내용이 YP기업에 매수당하여 거짓조작임을 알고`~~우리주민들이 나가는데~~
방배경찰은 나에게 잘좀 봐주시라고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방배동 321번지재건축 YP기업으로부터~~~재산과 인권이 유린되고`~~!
이들맘대로  개인의 재산이나 생명이 보호받지 못한 사회라면~~~YP기업왕국이나 뭐가 다른가?!


진리가 땅에 묻히고 선을 악으로 갚는~~돈으로 사회질서와 도덕을 어지럽히는`~
YP기업은~~
도태되어야 할것이다`~!


YP기업은 내남편의 전직장이다`~!
바르게 살려는 현숙한 가정주부를 꼬여내어 음란한 행위를하는 기업주가~~~


이를 비판하고 YP기업을 욕하므로써`~~YP기업은 죽을때까지 세상끝까지 따라다니~
나를  보복하겠다고 모 부동산에게 말했단다~~!


하나님께서는`~YP기업은 세상을 망치는 음란마귀이며`~~!
사탄이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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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밥 차려줘라" 가족 간 성차별 가장 많아?

~"오빠 밥 차려줘라" 가족 간 성차별 가장 많아? 
 
 
 
 
예전엔 남존여비 사상이 강하여서`~~!
가정마다~~아들을 낳지 못하면 소박을 맞는등 ~~첩을 드려서라도 대를이을 아들을 낳아야 했다~~!


물론 ! 나의 어린시절 역시`~~
증조할아버지와 4대가 사는 대가족에서`~~아들은 귀한 존재였다`~!
집안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오빠 밥차려줄 일은 없었지만~~아들과 딸의 차별은 심하였다~!


그러나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아버지께서는~~네딸을 불러서 둘러 앉히시고`~~
큰딸은 몸이 약하니까 의사에게 시집보내고~~
둘째딸은 ~~조각가를 만들고~~~
셋째딸은 ~음악가를 만들고~~
막내딸은 말을 잘하니 변호사를 시켜야 겠다고 하셨다`~~!


한마디로 당신의 딸이 밖에 나가서~~~남녀 성차별을 받는것은 당연히 거부하셨을 것이다~!
그도그럴것이`~아버지께서는 나를 아들처럼 여기시고 양육 하셨다~~!
평생을 살아가면서~~성차별은 받아본적이 없는것 같다`~!


물론 여자라서 무시당하거나~~~차별 받았다기 보다는~~~!
대우를 받았다는 기억이 든다`~~!


전문분야에서~~전공하다보면~~~성차별보다는~~실력으로  대결하기 때문에`~~
오히려 여성에게 남자가 무시 당할수도 있다`~!


사회나 가정에서 성차별을 없애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 스스로가`~~여성성에 집착하지 말고~~정정 당당하게 세상에 한몫을 해나간다면~~
주변으로부터 성차별을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문젠~~직장에서 여직원에게 커피심부름을 시키거나~~회식자리에서 술을 따르게 하는행위는
근절되어야 할것이다`~!
그녀가 누군가에 귀한 딸이며`~여동생이며~~누나라는걸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오빠 밥 차려줘라" 가족 간 성차별 가장 많아
 


     

"예쁜 아가씨는 모셔다 드려야죠"
택시기사 외모 평가 멘트 지적
"남편분 허락 받으셨어요"
은행·부동산서 던진 질문도
 

 

 
 
 

[서울경제] “오빠 밥 차려줘라” “여자애가 예뻐야지” “뚱뚱한 여자는 밤길 걱정 없어.”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성차별 발언에 여성들이 발끈했다. 사회 곳곳에서 여성을 가정의 수호신이자 예쁜 외모에 상냥하고 애교로 똘똘 뭉친 대상으로 강요하자 ‘성토대회’를 연 셈이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여성 1,2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성차별 사례 4,563건을 28일 공개했다. 응답자들은 ‘가족관계(23%)’와 ‘운전 및 대중교통 이용(15%)’ ‘학교생활(14%)’ ‘일터(13%)’에서 성차별을 느꼈다고 답했다.

가족 관계 속 성차별은 모든 성차별 사례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주로 가사노동 강요와 통금 규제, 빈번한 외모 평가가 이유였다. 응답자들은 “오빠 밥 차려줘라” “왜 여자애가 애교가 없니” “너는 외모가 별로이니 공부라도 열심히 해”와 같은 일상 속 차별 발언에 시달렸다고 답했다. 일부 여성은 “남동생이 있으니까 누나들이 대접받는 거다”라는 얘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었다.

공공장소에서 20·30대 여성들이 반말과 외모 평가를 겪었다는 증언도 다수 공개됐다. “미인을 태워 영광” “예쁜 아가씨 가시는 길 모셔다 드려야죠”는 여성들이 한 번씩은 다 들어봤을 만큼 흔한 택시기사의 멘트다. 운전 못하는 운전자를 흔히 중년여성을 빗대 ‘김여사’라고 부른다는 점도 성차별 사례로 꼽혔다. 은행이나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했다가 “남편분은 어디 계세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증언도 있었다. 임신 중이던 한 응답자는 부동산에 가서 꼼꼼히 조건을 따져 물었더니 “임신해서 예민하시네요”나 “남편분 허락 받으셨어요”라는 답변이 되돌아왔다고 밝혔다.

직장에서도 여성직원은 ‘여자’의 명함을 떼기 어려웠다. 자신을 여성 프로그래머라고 밝힌 한 응답자는 “면접을 볼 때 ‘애가 몇 살이냐’ ‘야근할 수 있냐’며 남자에게는 물어보지 않은 질문을 구직 단계에서부터 자주 받았다”고 토로했다. 판촉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한 응답자는 “활동이 많은 아르바이트인데도 굉장히 짧고 불편한 치마를 입으라고 요구했다”고 고백했다.

민우회는 이날 △‘딸’ 역할 강요 않기 △외모 꾸미기 강요 않기 △통금 규제 없애기 △‘여자’ 아닌 동료로 대해주기 등을 제안했다. 민우회 관계자는 “현재의 차별을 확인하는 것은 개인들의 일상 속 경험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주어진 현실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저항의식과 해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다은기자 down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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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청산' 논란에 MB "퇴행적 행태" 반박…정면 충돌하나?

~'적페청산' 논란에 MB "퇴행적 행태" 반박…정면 충돌하나?                                                                   

 

 

 

 


MB정부때~~전직 대통령 두분이 죽음으로 사망하셨다`~~!
노무현을 절벽으로 떨어뜨린것은~~~!MB정부의 실적이다`~!


DJ 마져도 잊을만하면  정치자금으로~~목을 죄어서 신장을 앓고 있던 DJ는 ~
스트레스로~~사망에 이르게 했다`~!


왜? 그당시~~민자당 노태우는~~~정치자금으로 김영삼에게 3천억을 주었다고  법정에서 고백했는데3천억을 받은 김영삼은~~~멀쩡하고`~30억을 받은 DJ는~~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을까?


적폐청산은 `~~~!
이루어져야 한다`~~!

 

 

 

'적페청산' 논란에 MB "퇴행적 행태" 반박…정면 충돌하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9.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與 적폐청산 여론전·국감 검증 강화 잰걸음
MB추가 입장 발표 예고에 정면충돌 가능성

(서울=뉴스1) 서송희 기자,이정호 기자,이형진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MB)이 28일 문화계 블랙리스트나 국정원 조작 논란의 배후로 자신이 지목되고 고소·고발이 이어지자, 이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적폐청산'을 기치로 국정원의 국내정치 개입 의혹은 물론 MB정부의 자원외교, 4대강 사업 등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여권이 연일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어 양측의 출동이 불가피해 보인다.

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는 지난 정부의 국정원 개혁을 '우선과제'로 선정, 여론전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박원순 시장과 방송인 문성근, 김민화 등이 이 전 대통령을 고발했다.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도 여당은 '국정원의 국내정치 개입' 문제 등 전전(前前) 정권의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통령 측 인사들은 "망신주기 일환으로 이 전 대통령을 검찰 포토라인에 세우겠다는 여권의 의지가 느껴진다"고 불만을 표해왔다.

이같은 인식 속에 이 전 대통령이 이날 직접 페이스북을 통해 "(적폐청산 등) 퇴행적 시도는 국익을 해칠 뿐만 아니라 결국 성공하지도 못한다"고 정부여당이 제기하고 있는 일명 적폐청산 작업에 정면 반발해 현 정부와 전전 정권간 대결 구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은 "안보가 엄중하고 민생경제가 어려워 살기 힘든 시기에 전전 정부를 둘러싸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하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며 현 정부·여당의 문제점을 역으로 비판했다.

그는 "때가 되면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추가 입장 표명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이 전 대통령의 대응 내용에 따라 정치적 파장이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전 대통령 측 인사는 이날 통화에서 "최근 논란을 일으키는 구조를 보면 특정 신문 두개와 특정 종편 하나를 통해 (뉴스를) 흘리고 인터넷 매체가 받게한 뒤 검찰로 넘기고 국회에서 나서는 각본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며 "의도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27일) 여야 4당 대표들에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적폐청산 활동에 대해 "정치보복을 단호하게 반대한다. 사정기획은 안된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이 전 대통령의 반발로 이에 대한 논란이 더욱 확전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맞불' 성격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나서고 있어 여야 양측의 정면충돌을 피할 수 없을 듯하다.

song6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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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사격하라는 명령 거부한 ~~5·18 숨은 영웅' 안병하 경무관

~시민에게 사격하라는 명령 거부한 ~~5·18 숨은 영웅' 안병하 경무관            
 
 

 

 


 


광주경찰에게 군부가~~시민들에게 총질하라고 하니~~~!
시민중에 자기둘의 부모와 형제자매와 아들딸이 있는데~~~누가 총질하겠나?
군부는`~그래서 다른지역에 군대를 동원하여 시민들에게 난사했다`~~!


광주경찰에게시민을행하여 발포명령을 거부한 경찰은~~~!
군부에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이당시 광주 시민들은~~!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사람들의 말씨가  모두 다른지역 말투였다고 술회 했다`~!

 

 

 

 

 


5·18 숨은 영웅' 안병하 경무관 추모흉상 11월 제막


       

 

전남지방경찰청에 임시 안치…옛 전남도청 복원 후 이전 방침

(무안=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경무관의 추모 흉상이 오는 11월 중에 세워질 전망이다.


 

'5·18 숨은 영웅' 안병하 경무관 [전남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전남지방경찰청은 안 경무관 흉상을 오는 11월 중에 제작해 제막식을 열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흉상은 전남지방경찰청 1층 현관에 설치하며 광주 금남로에 있는 옛 전남도청 복원이 완료되면 전라남도 경찰국 건물로 이전하기로 유족 및 5·18 단체 관계자들과 협의했다.

흉상 제작을 할 예술가로는 애초 정대현 서울시립대 환경조각과 교수가 거론됐으나 김왕현 동신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맡기로 했다.

김 교수는 40여년 간 조각가로 활동하며 5·18 광주민중항쟁 사적지 표지석과 김대중 동상 등을 제작했다.

안 경무관은 전남도경찰국장(현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1980년 5·18 당시 시위대를 겨냥한 신군부의 강경 진압 지시와 발포 명령을 거부했다.

그는 시민 보호를 위해 경찰이 소지한 무기를 회수하고 부상당한 시민을 치료하고 음식을 제공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


 

'5·18 숨은 영웅' 안병하 경무관 [전남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안 경무관은 이 일로 직위해제된 뒤 군 보안사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고, 후유증에 시달리다가 1988년 10월 10일 사망했다.

경찰청은 지난달 22일 '올해의 경찰영웅'에 안병하 경무관을 선정하고 추모 흉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areum@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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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출산·휴직하니 채용 말라”

~여자는 출산·휴직하니 채용 말라”  
 
                                                                 

 

 

 

 


가스공사에서~~~여자는 출산으로 휴직하니 뽑지 말라는 ~
여성에게 불이익을 주는 면접시험에서~~~7명의 여성이 점수조작으로 불합격 탈락했다~~!


한마디로 ~~~출산하는 유능한 여성보다는~~~
무능한 남성이 더좋다?


국가가 출산저조로~~~국가에 초비상이 걸렸는데~~~!
가스공사에서 이런 불합리한 채용제도로~~구직난에 힘든 여성에게 더욱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불합리한 지시를 내린 가스공사 책임자에게~~엄벌로 처벌해야 할것이다`~~!

 

 

 

 

 


여자는 출산·휴직하니 채용 말라” 가스안전공사, 점수조작 7명 탈락


                 

 

기자최종권 기자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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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60)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를 의도적으로 탈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합격권에 있던 여성 7명의 면접 점수를 조작해 불합격시킨 것이다.
  

검찰, 박기동 전 사장 구속기소
2015년, 2016년 사원 공채 때
남 20명 여 11명 면접점수 고쳐
불합격권 남성 13명은 합격시켜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직원 채용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여성 지원자를 집중 탈락시키고 업무 편의 제공과 승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박 전 사장을 업무방해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사장은 2015년 1월과 2016년 5월에 있었던 사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여성 합격자를 줄이기 위해 인사담당자 A씨 등 5명에게 면접 점수와 순위를 변경하도록 지시했다. 박 전 사장의 지시를 받은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위원을 찾아가 기존에 작성한 면접평가표를 다시 작성하도록 요구했고 이를 인사위원회에 올려 직원을 뽑았다.
  
이런 수법으로 두 차례 공채 과정에서 모두 31명(남성 20명, 여자 11명)의 면접점수가 조작돼 면접에서 사실상 불합격 점수를 받은 남성 지원자 13명이 합격했다. 합격권인 여성 지원자 7명은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특히 면접에 올라온 여성 지원자 11명 전원의 점수를 낮춘 것으로 밝혀졌다.
  
박 전 사장은 평소 직원들에게 “여자는 출산과 육아휴직 때문에 업무 연속성이 단절될 수 있으니 (면접 점수를)조정해서 탈락시켜야 한다”고 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채용 비리에서도 고득점을 받은 여성 지원자 7명의 면접 순위를 임의로 변경하는 방법으로 떨어뜨렸다.
  
박 전 사장은 면접 점수가 1배수 안에 들어 합격이 확실시되는 여성 지원자는 ‘Ⅹ’, 2배수 밖으로 예비 합격권에 들지 못한 남성 지원자는 ‘○’로 표시하고 화살표로 순위 변경을 지시했다.
  
면접 점수 순위 2위인 한 여성지원자는 8위로 순위가 낮아져 불합격됐고, 면접순위 5위인 남자 지원자는 3위로 순위가 올라가 합격하기도 했다. 박 전 사장은 2015년 1월 지인의 청탁을 받고 특정 지원자 3명이 합격권에 들도록 면접점수를 올려 주기도 했다.
  
조기룡 청주지검 충주지청장은 “시뮬레이션 결과 탈락한 여성 지원자 7명은 합격권이었다”며 “공정성이 담보돼야 할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절차를 무시한 채 성별에 대한 개인적 편견에 사로잡혀 자의적으로 여성만을 탈락시킨 사례”라고 말했다. 공공기관은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 등을 통해 특정 성비가 합격자의 70%를 넘지 않도록 돼 있다. 가스안전공사의 경우 직원 1341명 중 여성은 15%(199명)에 불과했다. 
     
조혜경 성인지정책연구소 대표는 “정부가 여성 채용의 문턱을 낮추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와중에 공공기관의 대표가 나서 여성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공공기관장 임명 시 양성평등 의식에 대한 자질검사와 함께 이번 사태가 공공기관 전체의 문제는 아닌지 철저히 조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불합격 처리된 여성 지원자들이 손해배상을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 현근택 변호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몰이해로 합격권 지원자가 탈락한 만큼 위자료 등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게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대학이 아닌 기업을 상대로 탈락자가 불합격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사례는 드물다고 한다.
  
박 전 사장은 이사로 재직하던 2012∼2014년 용역계약 체결과 직원 승진 대가로 1억331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박 전 사장의 지시를 받고 채용 비리에 가담한 가스안전공사 인사부 직원들과 박 전 사장에게 뇌물을 준 9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그는 각종 비리가 드러나면서 지난 19일 사장에서 해임됐다.
  
충주·수원=최종권·김민욱 기자 choig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여자는 출산·휴직하니 채용 말라” 가스안전공사, 점수조작 7명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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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4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34  
 
                                                                 

 

 

 

 


이번 추석 연휴 지나고~~~~~서울 갈일도 있고~~친척 결혼식도 있어서~~
아들네 집에 들리면서~~농작물을 몇가지 갖다 주려고~~~
오늘은 ~텃밭에서~~고구마을 한줄 캤다~~!


작년에 비하여~~가뭄으로 고초을 당하고 죽은걸 다시 고구마순을 끊어 심어서인지~~~
잔고구마가 많다~~!
해년마다 자식에게 나누어 주었던 고추농사도 망쳐서~~올해는 고추가루도 줄수 없게 되었다~!


미리 한박스 캐서 숙성시키면~~당도가 높아지기 때문에~~~고구마 한줄 캐니 ~~
손수례에 3분지2쯤 담겼다~~!
나머지 고구마들은~~좀더 두었다가 알갱이가 굵어지면~~~한달후쯤 캐려고 한다~~!


고구마를 캐어서 밭둑에 두고~~몸을 쉴겸~~해걸이하는 단감나무에~~단감이 열댓개 열려서~~고구마줄기 위에 앉아서~~단감한개 따서 쓰윽 옷에 문지르고~~먹었다~~!
적게 열린대신 알갱이는 굵고 달고  아삭거렸다~~!


요즘 우리집 염소들은~~지천에 칡넝쿨이니 맛있는 신선사료가 많아서~~~고구마 줄기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주변에~갇어 키우는 염소들은~~고구마넝쿨을 던져주면~~특식으로 생각하고 맛있게 먹는데`~~!
우리염소들은~~넓은 초원에서~~~입맛대로 골라 먹다보니~~~
식성이 고급스러워지고 까탈스럽다`!


텃밭에 자주 드나들면서~~~쪽파니~가지니~토마토니~~부추니~~~세어지기 전에 부지런히 따서
먹어야 하는데~~애호박이 많이 열려서~~이웃집에 두덩이 따서 나누어 주었드니~~


하늘이 우리 호박밭에 복을 주시는지~~~다른집은 호박이 열리지 않는다는데`~~우리밭엔 지천으로 호박이 굴러다닌다~~! 여름철에 모종으로 심은 수박에서 작은수박 몇개 따먹었는데~~
수박씨앗을 받아서 다시 2모작으로 심었는데`~~


밭에 큰수박이 몇개 열려있다~~!
아꼈다가~~추석 이틀후인~~남편 생일날 따야겠다~~!


남편은 염소장 개들에게 밥을 주고 오는길에~~~
염소장에 있는 감나무에서~~~홍시감을 따왔다~~!


남편의 장점은~~~! 농사짓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그런지~~무화과나 밭에서 과실을 따면~~
마치 전리품처럼~~~집으로 가족들에게 가져다 준다~~!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 다더니`~~! 뿌린대로  `~~걷울게 있으니~~들판은 먹거리로 가득하다~~!
성경 말씀대로`~~" 아볼로와 나는 심고  물을 주고~~~하나님은 자라게 하신다~~!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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