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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선구도는 ~문재인.안철수 구도로~~!

~결국! 대선구도는 ~문재인.안철수 구도로~~!                                                                   

 

 

 

 


안철수를 밀었던 사람으로서~~~그  이유로서는~~!
안철수가 뒷심이 약하고~~빨리 포기했던 예전의 선거에 임한
안철수의  행적으로 보아~~


현재~대한민국이 처한 어려운 국제사회에서~~어려운결단에
강력한 집념의 끈기있고 쟁취력이 강한 지도자가 필요함에도~~불구하고~
내가 안철수를 지지했던 이유는~~~


안철수의 아내인 ~~서울대 의대 김미경교수가~~그런 안철수의 미비점을 잘 보좌할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 이였다~~


그런데 이 급한 대선상황에서~~안철수 선거에 운영하는 참모진을~~안철수 아내인  김미경교수 개인 일에 끌어다가 썼다면`~안철수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김미경교수가 최순실과 다를게 무엇이 있는가? 참으로 실망스럽지 않을수가 없다~~~!


지금 성난 국민들이~~촛불시위로~박근혜와 최순실를 구속시키는 결단 앞에서`~~
박근혜사건과 최순실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하고~ 끝마무리 할수 있는 지도자는
과연! 누구일까?


대통령자리는~~!
정무경험이 없는 사람이 예행 연습과~~시행착오를 거치고 난뒤~~얻을수 있는 지혜로
국정을 운영하는 자리가 아니다~~~!
그러기엔~~대통령 임기가 너무 짧다`~!


차기 이나라 대통령은~~!
국가 살림에 관여한 경륜자가~~~위기에 처한 한국의 상황을 바로 잡는데만
몰두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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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경험 없는 2030세대 '4월 전쟁설'에 어떻게 반응할까?

~전쟁경험 없는 2030세대 '4월 전쟁설'에 어떻게 반응할까?                                                                   

 

 

 

 


10여년 전에~~남북이 평화적관계를 유지하고 있을때~~~
북한이 핵개발 실험발사 했다고~~~세계에 전쟁이 일어날것 처럼 떠들썩 했다~


그러나 그당시~~!
북한과 같은 땅덩어리인 한국이~ 전혀 게이치 않고 평온을 유지하는걸 보고~~
미국을 위시해서~~전혀 흔들림없는 한국에 대하여 ~세계는 의아한 눈초리를 보였다~~!


한마디로 말해서~~~
북한의 핵개발이~~세계인의 공포의 적이 될수도 있지만~~~!
남북이 평화통일이 된다면~~우리는 핵보유 국가가 되고~~


역설적이지만~~
인류평화 유지에 보탬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당시~~김정일은 이런 한국에 대하여 ~~
북한이 남한을 보호준다는 선군정치라 했던가?


아무튼 ~~이당시 한국은 사재기나~~경제에 흔들림없이 국민생활이 지극히 안정적이였던 이유는`~!
DJ정부와 노무현 정부에 이어서~~~남북이 평화적 교류를 하면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한 시기였다는 점이다`~~! 이때 미국은 한반도 안보에 큰소리를 치지 못했다~~!


다시말해서~~~!
이명박 .박근혜정부가   이어서 들어서면서~~~다시 한반도는 미국에 끌려다니며~ 안전 부담금을 강요 당하고 미.군사 물자를 사줘야 되고~~~주체적인 국토방위 주권을 상실 했다는 것이다`~!


물론 ! 미국이나 한국은~~혈맹으로 맺어진 ~~철저한 안보 동맹국이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변하고 있으며`~~국제 외교가에서는~~국가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서는~~적과의 동침도 가능하며~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가 될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었다`~!


이제 한국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뜻이다~~!
왜? 100년 전까지만 해도~~일본은 전혀 한국의 독도를 일본땅이라는 망언을 하지 못했으며~~
 할수도 없었다`~! 그러나 2차대전후~~미국은 일본과 협상에서~~한국의 독도를 일본으로 포함시키는 협정을 하고만 것이다`~!


지금은 한국이~~~대통령 부재시에~~
미국은~~ ! 너무도 빠르게~~ 북한을 코너로 내몰고~~한국의 승인도 받지않고 ~~


한반도 주변에서~~미국 독단적으로
밀월관계이던 한국과 중국을~~~ 사드배치문제로 떼어 놓은후`~북한을 자극하고 있다~~!
국가의 지도자 한사람이 남북문제에 어똫게 대치 하느냐에 따라서~~~국민의 안보와 생명이 달려있음을 실감한다~~~!

 

 

 

전쟁경험 없는 2030세대 '4월 전쟁설'에 어떻게 반응할까
 


         (자료사진) © News1
"전쟁소문 중 가장 그럴 듯" vs "전쟁 상상하기 어려워"
한반도 정세 긴박하게 보도한 외신에 소문 확산

(서울=뉴스1) 김다혜 기자 = 최근 SNS에서는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이른바 '4월 전쟁설'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이 북핵문제와 관련해 별다른 합의 없이 끝나고, 호주를 향하던 미국의 핵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로 방향을 돌렸다는 소식 등이 알려지면서다. 특히 한반도 정세의 긴박성을 보도하는 외국언론의 영향도 소문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외국계 기업이 대피를 준비 중'이라거나 '선제타격은 27일이 유력하다'는 등 미확인 루머가 확산되고 전쟁 시 행동요령을 소개하는 글까지 나돌고 있다. 급기야 국방부가 나서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과장된 평가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1980~1990년대처럼 라면과 통조림, 생수 등을 사재는 현상은 없었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우려를 표하는 시민들은 적지 않다.

시민들의 우려는 SNS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와이즈넛 다이노마케팅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검색서비스 '트윗트렌드'에 따르면 9일을 기점으로 '전쟁' '미국' '북한' 등 관련 키워드의 언급량이 크게 늘었다. 2일 1만건 이하였던 '전쟁' 언급 횟수는 칼빈슨호의 진로변경 소식이 알려진 다음날인 10일에는 5만5000건 이상으로 5배 이상 뛰었다.

4월1~9일 트위터 내 '전쟁' '미국' '북한' 키워드 언급량 추이 (트윗트렌드 제공) © News1
◇ "김정은은 물론 트럼프 등 주변국 지도자들 강성이라 염려"

청년들 가운데는 '이번에는 좀 달랐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경기 부천시에 사는 김모씨(26·여)는 "김정은뿐 아니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주변국 지도자들도 강성이란 평가를 받다 보니 세계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태어나서 들었던 전쟁설 중 가장 와 닿았다"고 말했다.

부산 진구에 사는 김모씨(30)도 "북한의 지도자는 김정은이고 동쪽엔 트럼프, 서쪽엔 시진핑, 남쪽엔 아베, 북쪽엔 푸틴이 있다는 상황을 고려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1년 전 군 복무를 마친 이근선씨(23)는 "집권 초기인 트럼프 미 행정부가 시리아 폭격을 감행하는 걸 보니 한반도에서도 군사적 행동을 할 수 있겠더라"며 "전쟁이 나서 예비군으로 비상소집 되는 상상도 해봤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
◇ "큰 염려는 안 해…라면 사둔다고 달라질까" 무덤덤한 반응도

반면 떠도는 전쟁설에 크게 개의치 않는 경우도 많다. 이씨는 "친구들과 밥 먹으며 전쟁설 얘기가 나온 적 있는데 친구들은 한두 번 일이냐며 무신경한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대학생 이선호씨(25)도 "전쟁에 대비해 컵라면 등을 사둔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전쟁이 날 가능성은 작다고 본다"며 "실제로 전쟁이 난다고 해도 라면을 사놓는다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에 사는 김모씨(25·여)는 "외국인 친구들과 종종 연락을 주고 받는데 최근엔 한반도 상황을 얘기하며 내 안부를 물었다"면서도 " 내 자신은 전쟁 가능성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모씨(26·여) 역시 "전쟁은 먼 나라 얘기, 가난한 나라 얘기처럼 느껴지곤 했다"며 "AI와 4차 산업혁명을 논하던 경제규모 세계 11위의 한국 사회가 하루아침에 전쟁터로 변하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택광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전쟁을 겪은 세대에게 전쟁이 일종의 환기되는 경험이라면, 지금 젊은 세대에게는 북한이 별로 와 닿는 존재가 아니다"라며 "전쟁위험은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줄곧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둔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예전에 비해 전쟁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청년들이 늘어난 데는 외신들이 한반도 정세를 긴박하게 묘사하고 비중 있게 보도한 것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d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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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인상 필요하다”…洪 빼고 모두 공감?

~법인세 인상 필요하다”…洪 빼고 모두 공감? 

 


                                                                 

 

 

 


법인세는 대기업 위주로 올리고~~~~

중소기업이나 ~~영세 소자본 기업에겐~~사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올리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법인세 인상 필요하다”…洪 빼고 모두 공감

 


       


법인세는 기업의 소득에 부과되는 세금이죠. 지금까지는 기업 경쟁력을 높여준다는 명목으로 법인세율을 계속 낮춰왔는데, 차기 정부 때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대선 후보 다수가 법인세 인상이 필요하다며 불을 지피는 모습입니다. 김현지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대선 후보 첫 TV토론에 법인세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대선 후보] “법인세는 저는 소득…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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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북 군사적 옵션도 고려…추가도발 시기문제"?

~백악관 "대북 군사적 옵션도 고려…추가도발 시기문제"?  
 
 

 

 


 


한반도가~~ 세계의 화약고가 되지 않으려면~~~~~!
다음 대통령 당선자는~~~즉시 DJ와 노무현 정부때 다져놓은 `~
남북대화 창구를 회복 시켜서~~북한과 대화를 풀어야 할 것이다~~~!

 

 

 

백악관 "대북 군사적 옵션도 고려…추가도발 시기문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3일 '김일성 탄생 105주년(태양절)'을 기념해 고층빌딩으로 정비한 평양 여명거리 준공식 행사장에 도착했다. 뒤에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AFP 인터뷰 "北 추가 도발은 시기의 문제"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미국 백악관 외교정책 관계자가 북한에 대한 군사적 선택지를 고려(assessing)하고 있다며 북한의 추가 도발은 시기의 문제라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관계자는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은 이미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핵실험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15일 김일성 전 북한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에 맞춰 6차 핵실험을 진행할 수도 있다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그들은 조금씩 신호를 보내왔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전통적으로 그는 태양절에 퍼레이드를 벌였고, 무기들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행하게도 북한이 계속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해상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며, 정권이 유지되는 한 그것은 '시기의 문제'"라고 했다.

y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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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부인 김미경, 安보좌진 사적지시 논란…"전적으로 제 불찰"?

~安부인 김미경, 安보좌진 사적지시 논란…"전적으로 제 불찰"?                                                                   

 

 

 

 


안철수 후보에겐~~~진주같은 아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유능한 그능력이~~남편의 발목을 잡는군~~~!


역시 한국대통령의 영부인은`~~
탁월한 능력의 전문직 여성보다는~~~조용한 내조의 영부인을 원하는가?

 

 

 

安부인 김미경, 安보좌진 사적지시 논란…"전적으로 제 불찰"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자원순환인 결의대회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박수를 치고 있다. 2017.04.09.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부인인 김미경 교수가 14일 안 후보 보좌진 사적업무 활용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 교수는 이날 국민의당을 통해 발표한 사과문에서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 비서진에게 업무 부담준 점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며 "더욱 엄격해지겠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JTBC는 김 교수가 안 후보 보좌진에게 자신의 대학 강연 자료 검색·검토를 맡기고, 의원실 차량과 기사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등 보좌진들에게 사적인 지시를 해왔다고 지난 13일 보도했다.

보도에는 김 교수가 안 후보 지원 일정을 제대로 돕지 않았다며 이메일로 보좌진들을 질책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보도에 따르면 안 후보 의원실에 근무했던 보좌진 일부는 김 교수의 사적 지시 부담을 못 이겨 일을 그만두기도 했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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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농촌…고령농 비중 40% 돌파?

~늙은 농촌…고령농 비중 40% 돌파?  
 
 

 

 


 


원래부터~~도시민들의 로망은~~~~!
늙으면 농어촌에 내려가서~~넓은땅에 잔디를 심고~~~


텃밭에 농작물도 심고 울타리에 장미넝쿨을 올리며~~자급자족하며 
노후를 보내는게 꿈이다~~~!


그러니 ~~농촌에 노인이 많을수 밖에~~~~!
도시에서~~노인이 할수 있는 일이 어디 있나?


농어촌은~~아직도 노인이~~고기를 잡고~작물을 가꾸고~~
생산을 하는 늙은이들이 많다~~~!


오늘 인근 도시에~~나갔드니~~!
흰머리 할머니가~~자기차를 운전하고~~활동을 하는것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도시에서~~30~40년을 운전해온 나로서는~~~~!
운전하다 보니 늙은 것이지~~!
누구나 젊었었지만~~세월이 가면 자기도  모르게 노인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기자야~~!
농촌이 늙은게 ~~뭐가 이상하냐?
도시에도 `~종로 파고다 공원에 가면~~ 늙은이 천지다~~~!

 

 

늙은 농촌…고령농 비중 40% 돌파
 


        

어가 고령인구 비중 32.5%

【세종=뉴시스】이예슬 기자 = 농가의 고령인구 비율이 40%를 넘어섰다. 전국 고령인구 비율보다 3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14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6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40.3%(100만6000명)으로 전년 38.4%(98만7000명)에 비해 1.9%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전국 인구 중 고령인구 비율인 13.2%보다 약 3배가 높은 수치다.

60세 이상 농가인구도 132만5000명(53.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60세 이상은 2.5% 증가한 반면 50대 이하 구간에서는 모두 감소했다.

농가 경영주의 연령을 봐도 70세 이상이 42만1000가구로 전체 농가의 39.4% 수준이다. 60대가 33만9000가구(31.7%), 50대 22만9000가구(21.4%) 순으로 집계됐다. 1년 전에 비해 60세 이상 경영주가 2.2% 증가했다. 경영주 평균연령은 66.3세로 1년 전보다 0.7세 높아졌다.

어가의 경우 농가보단 사정이 낫지만 심각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점은 마찬가지다. 어가의 고령인구 비율은 32.5%로 전년 30.5%에 비해 2.1%포인트 증가했다. 전국 고령인구 비율인 13.2%의 2.5배에 달한다.

60대가 전체 어가인구의 26.5%를 차지했고 50대가 23.4%, 70세 이상도 19.8%였다. 50대 이하 어가인구가 모든 구간에서 감소했고 60대와 70세 이상은 각각 1.9%, 4.8% 늘었다.

어가 경영주는 60대가 1만9000가구(35.5%)로 가장 많았다. 다음이 70대 이상(26.85), 50대(26.4%) 순이다. 경영주 평균 연령은 63.1세로 전년보다 0.6세 높아졌다.

한편 농가 인구는 249만6000명, 어가 인구는 12만6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2.8%, 2.1% 줄었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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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부터 곳곳 봄비...낮부터 쌀쌀?

~오늘 낮부터 곳곳 봄비...낮부터 쌀쌀? 
 
 
오늘 ~~~외출 할려고 하는데~~~!
날씨가 ~~~비오고 춥고 바람?
뭘 입고 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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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늙어가는 대한민국이 바꾼 '가족' ?

~나 혼자 산다"… 늙어가는 대한민국이 바꾼 '가족' ?                                                                   

 

 

 

 


옛날엔 ~~증조 할아버지 까지~4대가 사는 집이 많았다`~~!
그러나 핵가족시대라고 해서~~우리시대는 부모님을 모시지 않고~~
부부와 자녀등 가족들만 살았다`~~!


그러나 이제는~~~!
1인 가구 시대가 도래하여~~~
결혼도 포기하고 애낳는것을 포기하고`~ 직장과 집을 갖는걸 포기하며~~


4포시대`~~ 5포시대가~~되어서
앞으로 이나라 미래가~~~절망적이다~~!


출산율 하락은~~~!
앞으로 이나라를 짊어질 아이가 탄생하지 않으며`~~
고령화 시대에~~~늙은이들만 살아가는 시대는~~


연금을 부어도~~노후대책을 책임질 젊은이가 없다는게~~
치명적이다~~~!


국가적으로~~!
츌산율과 젊은이들의 직장대책이 시급하다`~~!

 


나 혼자 산다"… 늙어가는 대한민국이 바꾼 '가족' 

      > [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 기자, 세종=박경담 기자] [통계청, 장래가구추계…2045년 1인 가구 809만명으로 '대세', 독거노인도 갈수록 늘어]


 
임종철 디자이너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장래가구추계'는 변화하는 가족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3세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 개념은 갈수록 유물화된다.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핵가족 역시 비중이 준다. 빈자리는 1인 가구가 채운다.

결국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다시 1인 가구로 우리 사회의 주된 가족 개념이 바뀌게 된다. '늙어가는 1인 가구'가 늘어나는 것도 거스를 수 없다. 바뀌는 가족 개념은 복지와 주거형태 등의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통계청이 이번에 발표한 장래가구추계는 2015년부터 2045년까지의 전망을 담았다. 인구와 달리 가구의 숫자는 한동안 증가세를 유지한다. 총인구는 2031년을 정점으로 감소하지만, 가구는 2043년까지 계속 증가하다 감소세로 돌아선다.

이는 통계청이 2012년 발표한 장래가구추계에 없던 내용이다. 2012년 전망은 2035년까지의 시계만 담았다. 당시 추계기간은 향후 25년이었다. 이번에 추계기간이 30년으로 늘었나 2045년까지의 전망이 나왔다. 총가구가 감소로 전환하는 시점이 처음 들어간 이유다.

그 외 추계의 흐름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통계청 보도자료 전면에 1인 가구 분석을 담은 건 주목할 만하다. 5년 전 추계에서도 1인 가구의 확대가 주된 화두였지만, 5년 만에 위상이 더 높아졌다. 장래가구추계의 주된 변수 역시 1인 가구다.

올해를 기준으로 1인 가구는 556만가구다. 비율로 따지면 28.5%다. 최근 1인 가구가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부부와 자녀가 함께 가구의 비율(30.4%)이 더 높다. 한부모와 자녀가 같이 사는 비율은 10.9%다. 아직까진 핵가족이 대세다.

시계를 2045년까지 확대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2045년에 1인 가구는 809만명까지 늘어난다. 전체 가구의 36.3%를 차지한다. 1인 가구는 매년 9.7% 늘어날 전망이다. 반면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연평균 8.6% 감소해 2045년에 354만가구(15.9%)으로 줄어든다.

1인 가구는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가구주의 나이도 많아진다.

1인 가구는 올해 기준 20대(17.3%)와 30대(17.3%)를 중심으로 분포돼 있다. 70대 이상 1인 가구는 18%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령화의 영향으로 1인 가구주의 연령은 '우클릭'한다. 2045년에는 70대의 1인 가구가 21.5%를 차지한다. 혼자 사는 80대 이상 노인도 17.6%에 이른다.

이에 따라 혼자 사는 노인들의 부양이 사회 문제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지금은 젊은 1인 가구의 '혼밥'이 트렌드처럼 여겨지지만, 30여년 후 노인들의 '혼밥'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수 있다.

과거 노인들의 부양을 책임졌던 3세대 가구는 사실상 자취를 감춘다. 이미 3세대 가구는 대세에서 멀어진 지 오래다. 올해 기준 3세대 가구 비율은 5.1%에 불과하다. 이마저 매년 1.3%씩 줄어들어 2045년에 2.9% 수준까지 내려간다. 미래 세대에겐 드라마에서 3대가 모여 같이 식사하는 장면이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가족의 개념은 주거형태도 바꿔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큰 평수의 아파트는 갈수록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실제로 2045년 1~2인 가구의 비중은 71.2%까지 늘어난다. 4인 가구는 앞으로 30여년 간 46.3% 감소한다.

이지연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장래가구추계는 우리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보여준다"며 "앞으로 자녀를 낳더라도 자녀와 같이 사는 기간이 짧아지는 등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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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세종=박경담 기자 damda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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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룹나물 천덕꾸러기 되다~~!

~두룹나물 천덕꾸러기 되다~~!                                                                   

 

 

 

 


서울서는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면 ~~
작은팩에 소포장 되어 파는 두룹나물은 ~~~비싸기도 하고 귀하다~~!
그래서 두룹이나 죽순을 살땐 `~~여러번 망설이다가 쇼핑카에 집어 넣었는데`~~!


그런데 귀촌하여 보니~~
우리밭 언저리와~~뒷마당에 두룹나무가 대여섯나무가 있었다~~!
두룹이 귀하고 비싼 이유는~~~물론 건강에도 좋은 음식재료 이지만~~~


두룹나무 꼭대기에 달랑 하나씩 붙은 ~~두룹순은~~~!
일이 바빠서 적기에 따지 못하면 ~~두룹이 잎을 펼치고 가시가 돗아서~~
식용으로 먹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두룹나무 한그루에서 딸수있는 두룹수는 한두개가 고작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봄철에 바쁘다 보니~~뒷마당 두룹이 모두 피어 버리고 
내가 돌담을 쌓고 있는 동안에~~


남편이 겨우 두룹몇개 건져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게 하였는데도`~~~
아무도 먹지않고 썩혀 버렸다~~!


어제는 뒷마당 돌담을 쌓다말고~~~~!
새순으로 올라오는~~~두룹 몇녀석을 한줌 뜯었다~!  그리고 며칠전에 썩어서 뭉그러진 두룹을 생각하고~가족들이 부담없이 잘먹을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았다~~!


바로 두룹을~~ 볶음밥 할때처럼 생두룹을 잘게 썰어서~~계란에 부쳐 내어서~~
가족들이 수시로 간식으로 먹을수 있게 두룹전을 부쳤다~~!
쇼핑하지 않고~~공짜로 뒷마당에서 반찬 한가지가 또 탄생한 것이다~~!


다음엔~~ 감자나 버섯이나 당근이나 브토커리와 피망을 잘게썰은 야채를 계란에 두룹을 넣고 ~
건강에 좋은~~~두룹 야채전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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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 직전까지 압박' 염두에 둔 美…中 움직일까?

~한반도 전쟁 직전까지 압박' 염두에 둔 美…中 움직일까?                                                                   

 

 

 

 


한국은 대통령 부재에~~~
미국 . 중국이~~한반도를 갖고 노는군~~~!
한마디로 한국의 앞마당에서 전쟁놀이 하겠다는 건데~~~!


그래서~~ 한반도에 미국의 사드배치가`~~ 당연하다는 건가?
중국이~~북한에게  석유도 팔고~~ 식량도 팔아 먹는데`~~~북한을 조인다고~~
콧방귀나 뀌겠나?

 

 

 

'한반도 전쟁 직전까지 압박' 염두에 둔 美…中 움직일까
 


      < 앵커>

안정식 북한 전문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 기자, 미·중 정상이 오늘(12일) 전화 통화한 것에 대한 분석을 보면, 아무래도 시진핑 주석이 '북한 다잡는데 노력할 테니까 너무 강하게 나오지 마라' 부류의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중국이 미국하고 아무리 협조한다고 해도 미국이 원하는 만큼, 심지어는 북한 망하게 하지 않을 거라는 건 분명한 것 아닌가요?

<기자>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가 어제 북한이 중국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중국도 어쩔 수 없다는 취지로 얘기하긴 했습니다만, 북한의 명줄을 중국이 쥐고 있다는 건 엄연한 사실이죠.

그런데도 지금 중국이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건, 북한이 존재하는 게 중국 국익이기 때문에 강하게 나설 의사가 없다는 건데요, 트럼프 행정부가 바로 이 부분을 건들어보겠다고 하는 겁니다.

<앵커>

아무리 중국을 미국이 압박해도 중국이 만족할 만큼의 결과를 내놓지 않는다면 미국이 혼자 뭘 할 수 있을까요?

<기자>

경제, 외교 제재나 북한 미사일 요격,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것으로도 큰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중국이 나서지 않을 수 없는 지점까지 미국이 중국과 북한을 몰아붙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 지점이 뭐냐, 바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

한반도 전쟁은 중국에도 해가 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되면 중국이 북한에 적극 개입할 수밖에 없는데요, 트럼프 정부의 최근 강경 분위기는 이런 부분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그 이야기는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직전까지 압박만 하겠다는 건데, 압박만으로 중국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요?

<기자>

사실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미국의 항공모함이나 다른 미군 전력들이 상시적으로 한반도 주변에 배치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중국에도 좋지 않거든요.

결국, 북한을 어떻게 변화시키는 게 주변국뿐 아니라 중국 국익에도 이익이 되는지 진지하게 공감대를 찾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달 대선에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우리나라와 미·중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북한 문제를 어떤 구도로 끌고 가는 게 좋을지 전략적 차원의 대화를 하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앵커>

시간이 급해 보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안정식 기자(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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