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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노인층은~~~이제 남은재산으로  검소하게 ~~~100세까지 ~잘 사는일이 중요하다~~
가능한 ~~~알지 못하는 전화가 오면 받지 않는것도~~~중요하며~~!
전화내용을 전부 듣지 않드래도~~~한두마디 들어보면 보이스피싱 같으면 `~~
즉시 끊어버린것도 ~~  한 방법이다~~~!
 
 
 

"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60대 넘는 고령층 남성 금융사기에 가장 취약해…사회적 신뢰높고, 인지능력 감토, 금융자산 많아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60대 이상 고령층 남성이 보이스피싱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 연령대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건당 97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14일 금융연구원은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과 관련한 고려사항' 보고서에서 고령층 남성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가장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60대 이상 고령층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건당 970만원으로 20~30대 남성(820만원)이나 40~50대 남성(966만원)보다 많았다. 60대 이상 여성의 경우 940만원으로 집계됐다.

고령층 남성이 금융사기에 쉽게 속는 이유는 △인지능력 감퇴, △사회적 격리, △타인에 대한 높은 신뢰 등으로 꼽혔다. 이 연령대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지만 사회적으로 격리된 경우가 많아 금융상담, 공적 자문 등의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 게다가 고령층 남성은 생애주기에서 은퇴 대비용 금융자산이 가장 많은 시기다. 노형식 연구원은 "고령층은 쌓아놓은 자산이 많은 시점이므로 금융사기 대상이 대기 쉽고, 사기 피해규모도 다른 연령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60대 이상 남성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20~30대에 비해 많이 당하진 않지만 한번 당하면 고액의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60대 이상 남성의 피해건수는 149건. 20~30대는 233건이다. 하지만 피해액은 60대 이상이 14억4600만원으로 20~30대(19억1000만원)의 피해규모에 근접했다. 고액의 금융자산을 갖고 있다보니 한번 사기를 당할 때 큰 돈을 잃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양상이 달랐다. 40~50대 여성의 건당 피해액이 99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은 940만원 20~30대는 820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건수는 20~30대가 2152건으로 주로 보이스피싱의 타깃은 젊은층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40~50대는 238건, 60대 이상은 62건에 불과했다.

노 연구원은 "고령자의 금융의사결정에 있어서 금융사기 피해가능성을 막을 수 있도록 금융사가 정보공유 등을 통해 개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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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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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60대 이상 男 잘 속는다…건당 970만원 피해"
 
 60대 넘는 고령층 남성 금융사기에 가장 취약해…사회적 신뢰높고, 인지능력 감토, 금융자산 많아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60대 이상 고령층 남성이 보이스피싱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 연령대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건당 97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14일 금융연구원은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과 관련한 고려사항' 보고서에서 고령층 남성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가장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60대 이상 고령층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건당 970만원으로 20~30대 남성(820만원)이나 40~50대 남성(966만원)보다 많았다. 60대 이상 여성의 경우 940만원으로 집계됐다.

고령층 남성이 금융사기에 쉽게 속는 이유는 △인지능력 감퇴, △사회적 격리, △타인에 대한 높은 신뢰 등으로 꼽혔다. 이 연령대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지만 사회적으로 격리된 경우가 많아 금융상담, 공적 자문 등의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 게다가 고령층 남성은 생애주기에서 은퇴 대비용 금융자산이 가장 많은 시기다. 노형식 연구원은 "고령층은 쌓아놓은 자산이 많은 시점이므로 금융사기 대상이 대기 쉽고, 사기 피해규모도 다른 연령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60대 이상 남성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20~30대에 비해 많이 당하진 않지만 한번 당하면 고액의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60대 이상 남성의 피해건수는 149건. 20~30대는 233건이다. 하지만 피해액은 60대 이상이 14억4600만원으로 20~30대(19억1000만원)의 피해규모에 근접했다. 고액의 금융자산을 갖고 있다보니 한번 사기를 당할 때 큰 돈을 잃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양상이 달랐다. 40~50대 여성의 건당 피해액이 99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은 940만원 20~30대는 820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건수는 20~30대가 2152건으로 주로 보이스피싱의 타깃은 젊은층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40~50대는 238건, 60대 이상은 62건에 불과했다.

노 연구원은 "고령자의 금융의사결정에 있어서 금융사기 피해가능성을 막을 수 있도록 금융사가 정보공유 등을 통해 개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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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9

~도심속 ~! 베란다 텃밭일기~(귀촌일기) 309  
 
 

 

 


 


요즘 농촌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농작물 심기위해 밭을 고르고~비료주고~씨앗 뿌리고~모종심고~풀뽑아 주고~물주고~
 
특히 `~~~ 봄 가뭄이 심각하다~~~!
염소장 아랫논에선~~언제나 산골짜기로부터 물이 졸졸 흘러서~~~마을로 내려가서
마을주민들의 농사에 농업용수로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
 
올봄엔~~~염소장 아랫논에 `~~
가뭄으로 인하여  물줄기가 그쳤다~~~!

어제까지 심어놓은 고구마순들이 어떤가 궁굼해서 ~~~​새벽기도 끝나자마자 `~
밭을 한바퀴 돌다보니~~이밭 저밭 할것없이~~요즘 내가 심어놓은 고구마순들이 `~
가뭄에 고사직전이다~~~!

집근처 텃밭엔~~관정수가  있어서 호스로 ​물을 줄수 있지만 멀리 떨어진 밭은~~~
일일이 사람이 물을 실어다 모종에 주어야 한다~~~!​

연못에 담그어 놓은 ​고구마순은 `~~아직 한단 남았다~~~! 말라 죽은곳에 보충해 주기 위해서~~
물에 담그어 두었다~~~!​

올핸 ~~~~양파밑이 굵지않고 시원챦다~~~!
비오기 직전에 ~~~유기질비료를 한번 더주어야 겠다`~~!​

밭고랑 한줄 파고 들어오면~~~!​ 온몸이 땀에 젖고  ~~~
컴퓨터를 하거나 ~~설겆이 하는시간이 ~~~그나마 휴식시간이다~~!

이른아침~~이슬에 젖은 ​ 산야를 바라보고~~잘자란 농작물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아침이면 바다안개로 소금기먹은 수증기가~
마늘농사나 양파농사에 도움을 주지만 ~~~​

이곳은~~!
주민들이 말하길~~~콩농사가 안된단다~~~!​

비가 와도~~​겉흙만 젖어있고~~~땅속깊이 물을 먹지 못하고~~땅이 바짝 말라 있었다~~!
다만 집옆에 텃밭만은~~​관정수로 인해서 축축하게 농작물이 잘자라고 있다`~~!

귀촌하자마자~~~염소사료를 위해~~~초지를 만들기 위해서~~내가 ​뿌려놓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가~~우리집 주변의 온밭과 들에 밀 이삭처럼 ​꽂이피고 있다~~~!

건너편 신작로 주민들의 넓은 밭들은~~~보리벤 자리엔 허옇게 보이고~~
고추모종 심은곳은 ~~비닐턴널로 반짝이고`~​다른 농작물 심기위해 준비된 밭은~~~
​미리 뿌려놓은 퇴비로 인하여 검은흙이 시루덕처럼 곱게 깔려있다~~~!

작년에도 고구마순을 심어놓고  우리부부가 얼마나 애간장을 태웠든가?​
그러나 죽을것 같았던 고구마순들이 ~~~계속 죽은자리에 땜방하며 죽자사자 심었드니~~~​
작년엔 가장 풍성한 고구마수확을 걷우어서~~~~​개들까지도 맛있는 호박고구마로 포식했다~~!

하늘은 ~무심치 않으셔서~~~~
노력한만큼~~댓가를 주시는걸 잊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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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화양 추정 유해 수습…나머지 미수습자 8명은 어디에?

~조은화양 추정 유해 수습…나머지 미수습자 8명은 어디에?  
 
 

 

 


어떤 대권후보는~~!
세월호 3년 울어 먹었으면`~이제 그만 둘때도 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수학여행 보낸 아이가~~~뼈도 건지지 못하고 수장 되었는데~~
어떻게 세월호가 끝났단 말인가?
 
물속에 잠기면서 수장 되어가고 있던 아이들의 생명이~~~!
한 지도자의 올림머리 만도 못했다니 `~~~개탄스런 일이다`~~!
 
 
 
 

조은화양 추정 유해 수습…나머지 미수습자 8명은 어디에?
 
【목포=뉴시스】류형근 기자 = 13일 오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이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계속 발견되고 있는 세월호 선미 4층(4-10, 11)구역을 수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다량의 뼈가 발견됐다. 2017.05.13. hgryu77@newsis.com

【서울=뉴시스】최희정 기자 = 세월호 선체에서 단원고 조은화 양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됨에 따라 나머지 미수습자들에 대한 수색 지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세월호 선미 4층 8인실에서는 뼈 1점이 추가 발견된데 이어 머리부분이 포함된 유골도 추가로 수습됐다.

현장수습본부는 "전날 오후 4시35분께 다수의 골편이 발견된 곳과 인접한 장소에서 발견됐다"며 "12일에 발견되지 않은 부위의 골편이 다수 나왔다"고 밝혔다.

치아 상태를 확인하던 중 금니를 발견한 수색팀은 미수습자 가족이 제출한 신원기록을 토대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유골은 미수습자 조은화 양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은화 양 추정 유골이 발견된 4층 선미 객실은 조 양을 비롯한 허다윤 양이 머물렀던 곳이다. 4층 선미 객실에서는 허다윤 양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다.

세월호 참사 당시 4층 선수 객실은 단원고 남학생, 선미 객실은 여학생이 머물렀다.

남현철군과 박영인군, 교사 고창석씨와 양승진씨는 4층 선수 객실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세월호 3층에는 일반인들이 머물렀다. 일반인 미수습자는 권재근씨와 아들 혁규군, 이영숙씨 등 3명이다.

지난 10일부터 나흘 째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들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

10일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 2점이 나온 이후 11일 1점이 추가됐고, 12일에는 여러 개가 한꺼번에 나왔다.

【목포=뉴시스】류형근 기자 = 육상거치된 세월호 선미 4층 부분에서 뼛조각이 발견된 가운데 12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선체조사위원회 등이 추가 유해 발굴작업을 하고 있다. 2017.05.12. hgryu77@newsis.com

13일 오전 8시 55분께 4층 선미 좌현구역에서 뼈 2점이 발견됐다. 뼛조각이 발견된 4-11 구역은 침몰 당시 5층과 협착돼 심하게 찌그러진 부분으로, 단원고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다인실 객실(4-10 구역) 근처다.

선체에서 수거한 진흙 분리 과정에서도 뼈가 다수 나왔다. 이날 오전 11시15분께 4층 중간구역(4-6 구역)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작은 크기의 뼈 16점이 발견됐다.

뼈 수습 위치는 4층 중간구역(4-6 구역)으로, 4층 선미 쪽과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다.

진흙 분리 과정에서 수습된 뼈 16점을 제외하고는 모두 4층 선미 객실 쪽에서 수습됐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안산 단원고 학생 조은화 양(2-1반), 허다윤 양(2-2반), 남현철 군(2-6반), 박영인 군(2-6반), 단원고 고창석·양승진 교사와 일반 승객 권재근·권혁규 부자, 이영숙 씨 등 9명이다.

한편 이날 발견된 유골에 대한 유전자(DNA) 분석 결과는 1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 가족의 요청으로 부위 및 골편 크기 등에 대해서는 비공개하기로 했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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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용기 세로선의 '숨겨진 진실'

~치약 용기 세로선의 '숨겨진 진실' 
 
 
소비자에겐 숨기고~~~~
자기들만 아는  숨겨진 비밀?
앞으로~~~~ 치약 구입할때  참고해야 겠군~~~!
 
 
 

치약 용기 세로선의 '숨겨진 진실'
 
 
 
 
치약용기 세로선 '아이마크', 기계 센서 인식 돕는 역할…아이마크는 로션·클렌징 등 튜브형태의 화장품·생활용품에도 적용

 
 
검은색은 화학물질, 빨간색은 천연물질·화학물질, 파란색은 천연물질·의약품, 초록색은 천연물질이라는 루머가 다시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다. SNS 화면 갈무리
"인터넷에 떠도는 치약용기 하단의 세로줄은 성분표시?"

최근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치약용기의 세로줄 색상에 대한 출처 불명의 루머가 떠돌고 있다.

이 루머는 치약용기 세로줄의 색상이 치약의 내용물이 화학성분인지, 천연성분인지를 가리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즉, 세로선의 검은색은 화학물질, 빨간색은 천연물질과 화학물질, 파란색은 천연물질과 의약품, 초록색은 천연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

이같은 설은 2014년과 2015년에 중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서도 SNS를 중심으로 퍼진 적이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는 내용의 게시글 역시 SNS에 오르면서 종결되는 듯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논란이 올 들어 재연되고 있다. 현재는 잘못된 정보와 옳은 정보가 혼재되어 있는 상태여서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 것.

치약용기 하단 끝에 표시된 세로줄은 '아이마크(Eye Mark)'다. 치약 제조과정에서 기계가 치약 튜브의 후면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표시이며, 센서가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제조사 마다 각기 다른 검정, 초록색, 빨강, 파랑 등의 색상을 임의로 표시하고 있다. 다만, 센서가 검은 색을 가장 잘 인식하는 특성 때문에 검은 색의 세로줄이 더 많다는 것.

이에 대해, 애경 치약 브랜드 2080 덴탈케어 안정태 팀장은 “아이마크는 치약성분과는 전혀 무관하다”며 “아이마크는 치약 튜브 접착 시 정면을 맞추기 위한 임의표시로 센서가 아이마크를 인식해 원형의 튜브를 정면 방향으로 정렬해주는 역할 외에 다른 기능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치약은 의약외품법에 따라 치약의 효능, 효과를 가지는 주요 성분을 표기해야 한다”며 “치약이 함유한 성분은 아이마크의 색상이 아닌 치약 포장용기에 표기된 성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치아나 잇몸 상태에 따라 효능, 효과를 살펴 고르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아이마크는 치약 용기뿐만 아니라 접착을 필요로 하는 튜브 형태의 핸드로션, 트리트먼트, 클렌징 등 다양한 화장품이나 생활용품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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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IA국장 “한반도는 화약고… 재래식전쟁 일어날수도”?

~美 CIA국장 “한반도는 화약고… 재래식전쟁 일어날수도”?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김정은이 남한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미국이 한반도를 화약고로 만들기위해 선제공격하여~~~
북한을 끌어드리는 경우이다~~~~!
 
그리고 직접 미국과 중국은 ~~~
자국에 피해를 입히지 않은채 한반도에서 미.소냉전체제때처럼
미.중이 한반도에서 힘겨루기 대리전을 치룰 경우을 한국국민은 두려워 한다~~~!
 
한반도에 이런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선~~~~!
DJ햇볕정책이 회복하고~~남북이 평화통일을 위하여 머리를 맞대고~~민족동질서 회복을 위하여
노력해야 하며~~~
 
만약 북한이 미.중에 의하여~~~공중분해 된다고 할지라도~~~
평소에 긴밀한 남북관계는~~
한국에게 한반도에 대한 주도권을 갖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박근헤정부와 이명박정부는~~~대북관계을 후퇴시켜서~~한국의 북한에 대한 주도권을 상실시켰으며~~만약 북한이 파멸하면~~중국과 미국이 나누어 먹게 만들었다~~!
 
우리민족은 다른국가에게 먹히지 않고
온전한 통일을해 야 한다~~~!
 
 

美 CIA>

美 6개 정보기관 수장들 경고

DNI 국장 “北, 美에 중대 위협”

마이크 폼페오(사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 등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이 11일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잠재적인 실존적 위협”이라고 규정하면서 “한반도가 화약고 같은 위협에 직면해 있으며, 재래식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일제히 경고했다.

최근 극비리에 방한했던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한반도에서 충돌이 일어나 재래식 전쟁이 일어날 수 있으며, 북한의 (미국 본토를 겨냥한) 장거리 미사일이 아니더라도 한반도에는 이미 미국의 이익과 자산이 상당하기 때문에 피해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폼페오 국장은 CIA 산하 코리아 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KMC) 신설을 언급하면서 “KMC는 각 정보기관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를 영입할 것이며, 북한 관련 정보 수집과 김정은(노동당 위원장)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츠 DNI 국장도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김정은의 공격적인 접근법이 맞물려 미국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북한이 고립돼 있는 상황에서 대북정보 수집이 쉽지 않지만, 정보당국은 대북정보 수집에 지속적으로 자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하원에서도 지난 9일 대북 외부정보 유입을 위해 라디오와 USB, 마이크로 SD카드, 음성·영상 재생기기 등을 북한에 들여보내는 사업을 지원하는 법안이 발의된 바 있다.

다만, 코츠 국장 등은 북한이 아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성공 단계에는 도달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코츠 국장은 “북한이 이동식 ICBM인 KN-08 개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지만, 아직 비행 시험을 거치지는 않았다”고, 빈센트 스튜어트 국방정보국(DIA) 국장도 “북한은 ICBM 발사와 소형화, 재진입 등을 아직 실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워싱턴 = 신보영 특파원 boyoung2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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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받으려고 고의교통사고 일삼은 오토바이 배달원들?

~보험금 받으려고 고의교통사고 일삼은 오토바이 배달원들?  
 
 

 

 


 


아직 어린 청소년들이~~~이런 범죄 수법으로 어른들을 사기치다니~~!
세상이 한심하다~~~!
이런 아이들이 주도하는 장래 이나라는~~~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나역시 운전을 40년 가까이 하다보니~~~! 이런류의 폭주족을 많이 상대해 봤다~~~~!
여의도 철야예배를 끝나고~~새벽1시쯤 SBS방송국앞 윤중로 도로를 운전하고 가는데~~~

오토바이 폭주족이 한산한 도로에서~~ 작은 소형 승용차을 에워싸고 ~가지 못하게 겁을주고
있었으며~~ 운전석에 앉은 40대 남자는 가장인듯 차안에 아이들까지 가족을 잔뜩 태우고 겁에 질려있었다~~! 나는 즉시 112에 신고하고~~
 
그차를 구해내기 위해서~~등치큰 찦차로 `~~소형차를 에워싼 오토바이를 ~~
지그재그로 헤채 시키며~~소형차를 풀어주자 ~~소형차는 고맙단 인사 한마디 없이~~
 꽁무니가 빠지게 63빌딩쪽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찦차의 폭주족은~~내쪽으로 몰려 왔지만~~차체가 오토바이보다 높고
내가 과감하게 밀어부치자~~소형차가 당한것처럼 하지 못하고~~~잠시후 경찰순찰차의 싸이렌 소리가 들리자 흩어져 도망쳤다~~~!
 
한번은~운전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초보시절이였는데~~오래된 낡은 외제차가 새로뽑은 중형세단을~
몰고가는 여성운전자인 내앞에서 급정거를 하였는데~~~
나도 모르게 다른선으로 이동하여 피하였는데~~운전자는 고의적으로 여성운전자를 노린 사기꾼인듯 보였다~~~!
 
가락동 근처에서는~~음주운전자가 주앙선을 짖밟으며 가는데  `~너무 위험해서 그차를 제끼고 갈수가 없었다~~경찰에 신고 하였더니 경찰차가 나타났지만~~
아쉽게도~음주운전차가 다른차를 박아서 사고가 난뒤에 경찰이 도착했다~~!
 
 흑성동에선~~음주운전을 신고했지만 경찰이 발견하지 못한것 같아서~~
나는 이차가 대형사고 치기전에~~~빤작이를 키고~~음주차량을 잡아서 경찰에 넘긴적이 있다~~!
경찰은 ~~! 나에게 감사했다~~!
 
나이가 드니까~~~! 이제 인지능력은 떨어졌지만~~~노련해서~~그런 폭주족은 즉시  알아채고~~~
신고는 하지않고~~~함정이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그리고 속도를 줄이고~신호를지키고~~안전운전하는 것이 무사고의 지름길이다~~~!
 
 

보험금 받으려고 고의교통사고 일삼은 오토바이 배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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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윤모씨 일당이 지난해 1월 도로에서 신호위반 차량고 고의 교통사고를 내는 블랙박스 영상 /사진제공=파주경찰서 © News1
'렌터카 이용 고의사고' 수법에 미성년자 협박까지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지역에서 보험금을 목적으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오토바이 음식배달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파주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신호위반 차량을 상대로 사고를 유발해 부당하게 보험금을 받아 챙긴 윤모씨(24)등 5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하고 나머지 22명을 추적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2014년 11월 시흥시의 한 도로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좌회전 하는 차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400만원을 받아 내는 등 2010년 12월 17일부터 2016년 11월 15일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보험금 2억여원 받아 가로챈 혐의다.

이들은 경기 시흥시와 안산시 등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사전에 고의 사고를 내기로 하고 피해차량으로 역할분담한 렌터카에 많은 인원이 승차한 후 자신들끼리 고의로 사고를 냈다. 또한 신호위반이나 비보호 좌회전 차량 등을 대상으로 고의사고를 내는 방법으로도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10대 중반부터 음식점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거나 중·고등학교 동창생들로 많은 사고경력으로 인한 보험사의 의심이나 경찰 수사를 회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를 도용하거나 사고 운전자를 바꿔치기를 하는 등 경찰 수사에도 치밀하게 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피의자의 다수 교통사고 이력을 회신 받아 자료를 취합, 분석하여 증거자료를 확보하는 등 1년간의 끈질긴 수사로 이들을 검거했다.

이모씨가 A군이 탄 오토바이를 추돌하기 직전 영상. /사진제공=일산동부경찰서 © News1
미성년자에게까지 사고를 내 피해자와 보호자를 협박해 합의금을 요구한 일당도 붙잡혔다.

일산동부경찰서는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무면허인 미성년자들에게 술을 먹이고 사고를 낸 뒤 미성년자와 보호자를 협박해 합의금과 보험금을 받아 챙기려 한 박모씨(23) 등 2명을 사기, 특수공갈?협박,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하고 이모씨(24)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 일당은 지난 3월 21일 오전 0시 35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도로에서 미성년자인 A군(14) 등 2명에게 술을 먹인 뒤 현장에 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한번 운전해 봐라”며 타도록 한 혐의다.

이후 미리 준비된 차량 2대를 이용해 A군 등이 탑승한 오토바이와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려 했지만 실패하자 차량으로 오토바이를 추돌해 A군 등에 전치 3~4주의 상처를 입혔다.

사고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박씨 일당은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훔쳤으니 감옥에 갈 것”이라며 피해자들이 음주·무면허 상태인 점을 약점으로 경찰에 신고할 것처럼 협박해 1인당 500만원씩 합의금을 요구했다.

박씨 일당은 대부분 오토바이를 이용한 음식배달 대행업체 직원들로 결국 A군의 아버지는 합의금 명목으로 200여 만원은 대행업체 사장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박씨 등은 사고 후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고의사고 범행이 들통나 보험금은 받지 못했다.

d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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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공장 지킴이 아닌 반려견으로 살고 싶어요”?

~“식용.공장 지킴이 아닌 반려견으로 살고 싶어요”?                                                                   

 

 

 

 


솔직히 개를  키우는 목적중에~~~~~~애완견으로 키우는 경우도 절반이고~~
50%는`~~집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키우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강남 단독주택에서 40년 가까이 살다보니~~~~
주변에서 자주 좀도둑이 들어서 한집에 여러번 털리는걸 보았다~~~!
 
그런데 3면이 도로에 면해있는 코너집인 우리집은 ~~~
도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을 지녔음에도 도둑을 한번도 안맞았었다~~!
그러다보니~~주변 이웃들은~~아마도 우리집이 도둑을 맞지 않는것은~~개를 키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집집마다 개를 한두마리씩 키우기 시작했다~~~!
단독주택지에서 개가 짖는것은~~당연하고 자기집은  물론 이웃집까지 지켜 주었다~~!
 
재작년 귀촌하여 보니~~산짐승이나 200근짜리 멧돼지가 떼거리로 밭에 내려와서 `~
고구마밭을 뒤집고 가곤 했다~~더구나 인근의 집들이 띄엄띄엄 있어서~~~경비도 소홀했다~!
자구책으로~~CCTV를 달고 담을 높이 복구하여 쌓았다~~!
 
귀촌할때~~서울서 키우다가 데려온 진돗개. 말라뮤트. 코카스파니엘이 ~~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었다~
 
이녀석들이~~말라와 진도가 교배하여 새끼를 낳았는데~~등치도 크고 용맹스럽고 사냥도 잘하고~~집도 잘지켰다~~! 개들이 숫자가 많아지자~~떼거리로 밭으로 내려오던 멧돼지가
인가로 내려오지 않았다~~!
 
우리집에 살던 진돗개들의 수명은~~~18년정도 살다가 갔다!
물론 가족처럼 주인을 위해 희생하고 주인도  파수꾼들을 가족처럼 여기며~~~사랑해 준다~~
평생을 개를 키우다보니~~
 
이제는~~~사랑하던 개가 죽을때마다~~마음의 상처를 빨리 벗어나기 위한
자기최면도 용이하게 되었다~~!
 
개는 물론이고~~이세상의 모든 가축이나 창조물들은 ~~~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주신 선물이다~~!  결코 가축이나 짐승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지음은 받은  인간보다 ~~더 존귀할수 없을 것이다~~!
 
 

“식용.공장 지킴이 아닌 반려견으로 살고 싶어요”
 
 [가족이 되어주세요] 113. 일곱살 추정 진도믹스 ‘반야’

구조 당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반야(왼쪽)가 이제 건강을 회복하고 입양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카라 제공
우리나라에서 가장 친근하고 흔한 반려견은 어떤 종류일까요.

지난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전국에 등록된 반려견을 조사해 보니 몰티즈, 시츄, 혼종견, 푸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반려동물이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전부터 집 마당이나 공장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개가 바로 줄에 묶인 백구, 흰색 진도 믹스 아닐까 합니다.

토종 진돗개든 진도믹스든 대부분은 똑똑하고 용맹하면서 한 주인을 섬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그만큼 흔하다 보니 짧은 줄에 묶어 집이나 건물, 공장 등을 지키는 역할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았고, 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식용으로 팔려가거나 유기견이 되는 경우도 그만큼 많았는데요. 실제 개농장에 가면 도사믹스견 만큼이나 많은 게 바로 백구들이지요.

반야(7세 추정.암컷)도 백구 문수와 대구의 한 공장 근처를 떠돌다 발견됐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공장 근처 길가 옆 화단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고 있었는데요, 출퇴근을 하다 이곳을 지나던 한 여성분은 반야와 문수가 일주일이 지나도록 화단을 떠나지 않는 것을 보고 사료와 물을 챙겨 주었습니다. 얼마나 굶었던지 반야와 문수는 허겁지겁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구조자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거의 1년을 두 마리에게 밥을 챙겨주었고, 샌드위치 판넬로 집도 만들어주었습니다.

반야는 대구의 한 공장 부근을 떠돌다 구조됐다. 카라 제공
하지만 이 소소한 행복마저 계속될 순 없었습니다. 옆에는 공사가 한창인데다 무엇보다 반야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또 초복이 오면 두 마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었고 제보자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지난 4월 이 두 마리의 구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어리고 사람을 따르는 문수는 제보자가 미리 근처 절로 이동을 시켜놓은 상태여서 수월하게 구조를 할 수 있었고요, 반야는 약간의 까칠함이 있었지만 역시 무사히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두 마리 모두 서울 동물병원으로 올라와 검사를 한 결과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어 있었는데요 치료는 끝났고, 문수는 이미 새 가족을 만났습니다.

구조 당시 반야가 동물병원에 힘없이 누워있다. 반야는 조용한 성격으로 하루를 대부분 잠을 자며 보낸다. 카라 제공
일곱살로 추정되고 20㎏이 나가는 반야는 아직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로 잠을 자면서 하루를 보내는데요 헛짖음도 없고, 활동량도 많지 않다고 해요. 활동가들은 충성스럽고 용맹하다며 진돗개를 좋아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식용으로 도살되는 게 아이러니하고 마음 아프다고 얘기합니다. 사람들의 쓰다듬 조차 받아보지 못한 백구 반야가 제2의 견생을 함께 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고은경기자 scoopk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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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나갔는데도 수상한 계란값?

~AI 지나갔는데도 수상한 계란값?  
 
 

 

 


 


계란은 ~~일반가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식자재가 되어 버렸다`~!
재작년 귀촌후 ~~제일먼저 장에가서 병아리를 사다가 알을내어 먹었는데~~~!
병아리사료가  일반 가축사료보다 더 비싸고~~~
 
양계장이 아닌 일반농가에서 놓아 키우면~~계란굵기도 작고~~~고기도 질기고~~
개에게 물려 죽기 다반사이다~~!
그러나 그런대로~~게란은 사먹지 않앗는데~~AI 으로 말미암아~~
 
우리처럼 자급자족하는 농가는 물론~~~!
전문 계란사육장들도`~~전부 폐기처분하여서~~~
당분간 국산 계란 먹기는 힘들듯~~!
 
 
 

AI 지나갔는데도 수상한 계란값
 
한풀 꺾였던 계란값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고 있다. 일부 수퍼마켓에선 한 판에 1만 원대에 팔린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계란 대란’이 절정이었던 연초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농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10일 현재 평균 계란값은 한 판에 7901원으로, 두 달 새 9%(629원) 올랐다.

지난해 11월 AI 발생 후 계란값은 두 달 만에 두 배 가까이 치솟았다. 국내 전체 산란계(알을 낳는 닭)의 36%인 2518만 마리가 살처분 됐기 때문이다. 계란 생산이 36% 줄었다는 의미다.
 

 


자료: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계란값이 안정세를 찾은 것은 지난 2월 들어서다. 1월에 수입 계란(미국산)이 처음으로 시장에 풀리고 계란 수요가 많았던 설 연휴가 지나가면서 한 판에 6000원대까지 가격이 내렸다. 하지만 3월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교 급식에 따른 계란 수요가 늘어나자 계란값은 다시 들썩였다. 여기에 남은 산란계가 노화해 계란 생산이 줄어들면서 계란값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산란계는 대개 부화한 지 32주가 지나면 산란율이 떨어진다. 10일에 8.5개 정도의 계란을 낳다가 65주가 지나면 5개 정도로 생산량이 감소한다.

계란값이 다시 뛰자 정부는 또 ‘계란 수입’ 카드를 꺼내 들었다. AI가 발생한 미국 대신 태국에서 수입하겠다는 것이다. 운송이나 검역 절차 등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면 이르면 6월에 태국산 계란이 시장에 풀린다. 1월 수입한 미국산 계란은 2월 들어 국산 계란값이 떨어지자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유통기한(45일)이 다 되도록 팔리지 않아 수입 원가보다 싸게 식당 등에 납품할 지경이었다. 여기에 미국산 계란보다 값이 싼 태국산 계란이 본격적으로 수입되면 국내 양계 시장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에 따라 계란값이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땜질식 계란 수입 외에 유통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계란의 65%는 계란 수집상을 거친다. 나머지는 대형마트나 식품 업체가 농가로부터 직접 구매(20%) 하거나 농협 등이 운영하는 집하장(15%)을 거쳐 유통된다.

소나 돼지 등 대부분의 축산물은 도축장 등을 거쳐야 하지만 계란은 세척 외에 별다른 전처리 과정 없이 바로 소비할 수 있다. 다른 축산물처럼 한 곳에 모였다가 제품화돼 유통되는 방식이 아니라 정부가 계란 수급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다. 때문에 가격 조율도 어렵다. 계란은 특성상 보관이 어려워 농가들이 당일 생산되는 물량을 바로 팔려고 한다. 농장에서는 매일 생산되는 계란을 쌓아둘 수 없어 사실상 수집상이 부르는 값에 팔고 음식점 등은 계란을 납품받을 곳이 없으니 수집상이 부르는 가격에 산다. 계란농장에서 직접 매입해서 판매하는 대형마트의 계란값이 수집상과 도매상을 거쳐서 판매하는 일반 수파마켓보다 싼 것도 이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계란도매상은 “수집상이 계란을 하루만 풀지 않아도 계란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계란에 문제가 생겨도 어느 농장에서 언제 생산된 계란이 문제가 있는 건지 알 수도 없다”고 말했다.

계란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수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선 계란유통센터(GP, Grading and packing)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계란유통센터는 계란을 수집해 선별하고 포장하는 과정을 진행하는 집하장이다. 현재 국내에는 50여 곳이 있다.

체계적인 계란 유통 관련 거래 기준 마련도 필요하다. 계란 수송이나 유통 수칙, 계란 포장 방법이나 표기 내용 가이드 라인 등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상목 대한양계협회 경영정책국 부장은 “계란은 생산만큼이나 유통이 중요한 상품인 만큼 전방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단발적인 대책이 아닌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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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이 언급한 '무라야마·고노담화'란?

~文대통령이 언급한 '무라야마·고노담화'란?                                                                   

 

 

 

 


아베정권이 들어 서면서~~~~~!
일본은~~다시 2차대전 당시로 돌아온 느낌이다~~~!
 
2차대전 전범국 일본은~~~2차대전전범국으로서 유일하게 반성하지 않으며
침략국이던 그당시로 돌아가기위해~~ 아베는 회기를 꿈꾸고 있다~~!
 
아베는 ~~지구를 멸망시킬~~~악마 666이다~~~!
일본은 또다시 관동대지진 같은 대지진이 올것이다~~~~!
 
 
 

文대통령이 언급한 '무라야마·고노담화'란?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가 25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제주포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베 총리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16.5.25/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
1995년 무라야마담화, 식민지배 사죄로 평가
1993년 고노담화, 위안부동원 강제성 사과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과거사 문제는 우리가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 함께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수 있길 희망한다"며 고노담화와 무라야마담화를 언급했다.

무라야마담화는 지난 1995년 전후 50년을 맞아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당시 총리가 발표한 담화로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함께 '마음으로부터의 사죄'가 담겼다. 일본의 가장 적극적인 식민지배 사죄로 평가받는다. 담화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일본)는 멀지 않은 과거의 한 시기에 국책(國策)을 잘못 펴 전쟁의 길에 접어들어 국민을 존망(存亡)의 위기에 빠뜨리고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諸國)의 사람들에게 다대(多大)한 손해와 고통을 줬다.

저는 미래에 잘못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의심할 여지도 없는 이와 같은 역사의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여기에 재차 통절(痛切)한 반성의 뜻을 표하며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한다. 또 이 역사로 인한 내외의 모든 희생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바친다.

50주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나라는 깊은(深) 반성에 입각해 독선적인 내셔널리즘(nationalism·국가주의)을 배척하고 책임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제협조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평화의 이념과 민주주의를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

동시에 우리나라는 유일한 피폭국이라는 체험을 바탕으로 핵무기의 궁극적인 폐기를 지향해 핵확산금지체제의 강화 등 국제적인 군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이 간요(肝要)하다. 이것이야말로 과거에 대한 속죄이며 희생된 분들의 영혼을 달래는 길이 되리라고 저는 확신한다."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자료사진) © AFP=뉴스1
고노담화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이 관방장관을 맡고 있었던 1993년 8월,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과한 내용이 담긴 담화다. 담화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른바 종군(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정부는 재작년(1991년) 12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그 결과가 나와서 발표한다. 긴 시간,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위안소가 설치돼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안소는 당시 군 당국의 요청에 따라 설영(設營)됐으며, 위안소의 설치와 관리, 위안부 이송(移送)에 대해서는 구일본군이 직접 혹은 간접으로 관여했다.

위안부 모집에 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체가 주로 나섰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 등 강제성으로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여진 사례들이 많이 있으며 더욱이 일본군, 관헌 등이 직접 이에 가담했다는 것이 명확하게 됐다. 또 위안소에서의 생활은 강제적인 상황에서 참혹한 것이었다.

전장(戰場)에 이송된 위안부들의 출신지는 일본을 제외하면 조선반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의 조선반도는 우리나라(일본)의 통치하에 있어 그 모집과 이송, 관리 등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대체로 본인들의 의사에 반해 행해졌다. 결국, 이번 건은 당시 군의 관여 하에서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준 문제이다.

일본 정부는 이 기회에 다시금 그 출신지의 여하(如何)를 묻지 않고 이른바 위안부로서 태평양전쟁으로 인해 일본군의 악랄하고 잔혹한 만행으로 성폭행당하고 고통을 경험당해 심신에 걸쳐 씻기 힘든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

또 그런 마음을 우리나라(일본)로서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유식자(지식인)의 의견 등도 구하면서 앞으로도 진지하게 검토해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이 같은 아시아태평양전쟁사의 진정한 역사의 실체적인 진실과 엄연한 사실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우리나라(일본) 역사의 교훈으로서 직시(直視)해 가고 싶다"

allday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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