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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 불법건축주에게~ 민원인 찾아가 협박 감금하게 시켜~

서초구청 ! 불법건축주에게~ 민원인 찾아가 협박 감금하게 시켜~ 정치

2012/09/12 07: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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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은 ~민원인이 신고한 불법건축물 철거에 대하여 ~

건축주가 막강한 실력를 가진자로 서초구청이  강제철거 할수 었다고

서초구청은  민원인에게 말한뒤~


불법건축물 건축주에게는 민원인를 찾아가

서초구청은 불법건물 피해자 민원인를 불법 건축주에게 감금하고 협박하도록 시켰다~

불법건축주는 ~장정 2명를 시켜서 혼자있는 여자 민원인를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불법건축물 철거를 취소하지 않으면 2주일간 집 에못들어가게 하겠다고 협박하였다~


불법건축주가 보낸 두명의 남자에게 2시간동안 시달리던  민원인이 길바닥에 쓰러지자~

불법 건축주가 보낸  두남자는 시달림를 받다가 땅에 쓰러진 민원인를 방치한채 웃고있었다~


집를 들어가지못하게막고 불법건축물철거를 취소하라던 두남자는 집에들어가려는 민원인를 손를 붙잡고

몸싸움를 하는도중 민원인이 집에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면서 강제로제압하던 협박남자를

민원이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게하고 협박한 두남자를 112에 신고하자~


불법 건축주가 보낸 두남자는~~

오히려 민원인를  폭행범으로 신고했다~


이런 썩어빠진 서초구청!

불법건축 철거를  막강한 실력자라고  집행못하고 허약한 민원인에게 떠넘기고


불법건축주는  여자민원인에게 남자2명를 붙여서 고통를 주게하고 협박하여  민원인이 쓰러지자

방치시키고

두남자는 민원인이 자기집를 들어가지 못하게 몸으로  2시간를 막고

이웃집으로 민원인이 도망치자 ~


불법건축자 채용한 남자들은 이웃집 대문에서 30분를 기다리다가

밖으로나온 민원인를  불법건축 철거를 철회ㅣ할때까지 ~

2주동안 이렇게 민원인를 협박 감금할거라고 협박했다~~이들은 서초구청이 이렇게 시켰다고 주장했다~


112 신고 받고온 경찰에게 불법건축자가 보낸 남자는~

자기가 피해자라니~~

이웃 주민들은 불법건축물 철회를 요구한 민원인에게 불법건축자를 보낸 서초구청 처사에

모두 분노를 금치 못했다~


이 막강한 실려자는~~

주식회사영풍 , 영풍문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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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한국 자살률 세게 1위~자살률 지역별 ‘최고 4배차’ ??

왜? 갑자기 한국 자살률 세게 1위~자살률 지역별 ‘최고 4배차’ ?? 정치

2012/09/11 14: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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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년전부터 끈질기게 앞으로 YP기업의 정신조종 자살로 인하여

닥칠 자살에 대한 사회적 위험를 경고해 왔다~~

 

그리고  이  YP기업 의 정신 조종 자살이 앞으로는 무고한 제3자의 정신를 조종하여

 대량살인으로 발전 할 것도 암시했다~

갑자기 한국이 세계 제1위의 자살률 뒤에는`~YP기업 정신조종 자살살인이 존재했다~~

 

7년전 나의 이주장은~~YP기업에 의하여 나의블로그가 30가가 모두 삭제당하고 그당시 YP기업에게 삭제 당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나의 불로그는  다음블로그 sungodcross  뿐이다~

 

YP기업은 자신의 안전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상호도 밝히지않고 인터넷에  이니셜로 글를 올렸는데~~

YP기업은 상호도 밝히지않는 내글 내용만 보고도 죽시 YP기업 자기인줄 어떻게 알았을까?

그리고 엄청난 숫자로 내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YP기업은 몇백개의글로 즉시 내글를  다른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덮어 버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주장해온 정신조종 자살살인이  실재현실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말를믿기 시작하면서 ~

강원도펜션 14명 자살사건과  작년에 터진 모아파트 8명 주부투신자살사건이 정신조종 살인으로

경찰이 공식 발표되면서 ~

 내가 주장해온 YP기업의 정신 조종 자살살인이 기정 사실화 되자`~

 

YP기업은 내가 염려했던 대로~정신조종자살기술를 자기를 자해하는데서  남를 살해하는 적극적 살인사건를

실행했다~이방법은 이미 몇년전 사당동에서 묻지마 살인이 첫선를 보였다~~

이방법은 ~다른 제3자를 살해하기위한 전초전 여론몰이 였다~~

 

YP기업의 치밀함은~

자살자를 선택했으면 그자살자 가족이 자살이라고 믿을수 있도록 정신조종 자살로살해되기전에 가족들에게

자신이 자살할거라는 암시를 주게 만들고 정신조종 자살하면 가족은 앞장서서~

 자살자가 평소에 우울증과 자살할 소견를 갖고 있었다고 가장 가까운 가족이 증언하여서 ~

YP기업 정신조종 살인은 안전 할 수  있었다`~

 

강원도 펜션 14명 자살자들도~~안제환 방법처럼 똑같이 연탄가스로 정신조종 자살했다~

경찰은 신혼인 안제환이 자살하면서 아내나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지 않는점에 타살로 의혹를 품자`~

YP기업은 강원도 펜션 14명 자살자에서는~~안제환사건때 실패한 부분를 보완하여

14명 자살자들이 전국각지에서 강원도 펜션에모여서 각자 모두 동일한 내용의 스스로 죽는다는 유서를 쓰게했다`~

 

그리고 이사건이 안재환사건과 다른점은~~

장자연를 살해한 YP기업이 장자연 성상납 명단를 공개하라는 국민의 거센 여론를 잠재우기 위한

YP기업  여론몰이용 이였다~~

 

자살자에게 YP기업의 안전를 위하여 스스로 죽는다는 알리바이를 만들게 하고

유서를 쓰도록 조작하고 만약를위해서 대타를 준비한다는 것은~~

YP기업은 범인이 잡혀도 안전할수 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YP기업이 정신조종 자살로 살해한 연에인이나 불특정다수는 모두 자살로 넘어갔다~

그러나 YP기업이 여론몰이로 터뜨린 강원도 펜션에서와 작년 모아파트 8명투신 자살사건에서

경찰은 전문가를 의뢰하여 정신조종 자살로 살해됐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들를 경찰과방송카매라가 미행하면서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므로써~

세상에  공식적으로

내가 장해온 YP기업 정신 조종자살이 인정되게 된 것이다~

 

이사실를 나는 어떻게 알았을까?

YP기업은 마귀사탄이라고 하나님이 하셨다`~아직 입밖에 뱉지못한 말를 읽을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3부류가 있다~~

 

1. 첫째는~~하나님의 영를가진 사람이다~~그리스도인중에서 하나님이 몸속에 거주하시는

성령충만한 종이나 성도에게 이능력이 있다~

 

2. 둘째는~~마귀사탄 귀신 세력이다~이들은 귀신처러럼 악한영이 인간의ㅣ뱉지않는 말까지

전부 알고 꿰뚫어보는 능력이있다~~

 

3. 셋째느~~적외선 첨단 장비로 인간의뇌에 전파를 보내어 생각를읽는 방법이다~

YP기업은 아직시중에 판매되지않는 실험단게에 제품도 거액를지불하고 해외에서 장비를 드려왔다~~

그리고 인체에 해로운 적외선 전파를~YP기업은 무작위로 쏘아서 상대방의 생각를 읽는데

사용해왔다~~

 

YP기업이 두려워하는 것은~바로 하나님의 영적능력를 가진자를 무서워한다`~

그이유는~하나님의 능력은 마귀사탄의 능력보다 강하며 YP기업의 모든생각를 전부

간파할수있는 능력를 지녔기 때문이다`~

 

그리고 YP기업은 내딸의정신를 조종하여 우리집 안방금고에서 7년전 YP기업이 사기친 재건축 사기게약서와

내딸명의의 관악구부동산 매매게약서를 훔처갔다~~

 

그리고 이사실를 내딸이 기억하지못하게 YP기업은 내딸기억를 삭제했다~

YP기업은 인간의심리를 이용하고 장난칠수있는 악한영를 가진자들를 돈를주고 고용하고있으며

 

이들은 우리가족 직장애 몰래 들어와 직장를 자르도록 장난치고 주변 사람를 정신조종하여

직장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게하는 역활를 해왔다~~그런데 그들은 나의 강한기도로 견디지못하고 작장에서 도망치면서~~

한번도 본적없는 나로 인하여 자기가 견디지못하고 그만둔다고 했단다~~

 

그것은 마귀 사탄이 하나님의 자녀를 파탄내기위히여 직장에 잠입했다가 하나님의영에 의히여 악한영이~

파괴되자~도망치면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간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영과 마귀사탄의 영이 영적싸움를 벌인것이다`~

하나님의영은 이세상를 구하려하고`~마귀사탄의 영은 이세상를 음란과 살인과 저주로 파탄내려 하고있다~

 

YP기업이 내차를도청하고 추적할때에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이사실를 일러주셨다~~

그리고 새로산 내차에 또다시 도청장치를 하고있는 YP기업하수인를

현장에서 도청기를 설치하려는 범인를 잡게하셨다`~

 

하나님께서는 YP기업이 지하주차장에서 우리모녀를 YP기업이 청인하려는것를 미리 알려주시었고

피할길를 알려주셨다`~그리고 YP기업이 내딸를정신 조종하여 YP기업은 내딸를 정신조종자살로 살해하여

증거인멸 할 것이라고 말슴하셨으며~

 

내딸이 갑자기 YP기업의 대변자가되어 앵무새처럼 YP기업이 평소하던말를 그대로 흉내내고

자기는 살가치가 없는 슬모없는 인간이라고 평소와 전혀다른 말를 내딸이하기시작하자~

 

하나님께서는 YP기업이 내딸 입술를사용하여 내딸이정신조종으로 살해당한뒤 가족이 내딸스스로 자살했다고

믿도록 ~YP기업이 우리가족를 속이기위한 속임수라고 하셨다~~

 

참으로 놀라운사실은~~

YP기업에 정신 조종자살로 살해당한 모든 사람들의 가족들 판에박은듯

평소에 우울증과 자살증세가 있었다고 말했다~

 

YP기업은 이런 정신적 조종은 물론~~모든 사회의 불법비리에 연관되어 살인 음란 매춘등 재건축를통하여 구청이나 경찰이나 정치거물들를 매수하고 지금도 불법를 자행하고 있다~

YP기업은~지난 20년가까이 방배동 321번지 지역에 땅를 단독주택 주민들로부터 빼앗듯이 사드리고

팔기를 거부한 주민은 가차없이 파탄내어 경매로 헐값으로 집를빼앗았다`~

 

불법건축를하고있는 방배동 321`4번지 YP기업 하수인이 짓고있는 건물은~~

실세는 YP기업이 아파트 건축이실패하자~~하수인 명의로 대형 다세대 빌라를 지으면서

YP기업은 불법를 강행하고있다`~

 

서초구청 도시게획과나 건축과나  YP기업 불법건축를 중지시키고 철거시켜 달라고 민원이 제기되면~~

용감하게 현장에 답사나온 공무원들이나 경찰들은~~방배1동 321~4번지 YP하수인를 만나고나오면~~

서울시에 불법아닌곳이 어디있나며 들어갈때와 전혀다른 말를 하기시작했다`~

이들은 정신조종 당한것이다~~

 

그리고 마치 개인이 짓는것처럼 각각 다른집주인 행세를하고있는 이지역 불법건축를자행하고있는 단지를

서초구청은 ~막강한 세력를휘두른 거물이 건축허가를 내어서 서초구청으로서는

저지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YP기업은 내남편이 23년간 성실하게 청춘를다받쳐 근무하고 이사로 정년퇴직한

주식화사영풍 석포제련소 영풍문고 이다`~

불법를 밥먹듯이 저지르며 사회에 독이되는 이기업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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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095

어떤간증 3095 어떤간증

2012/09/11 12: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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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날마다 철야예배로 가족에배를 드린다~~

가족들이 모두 모인 철야에배는 가족의 영적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활를 하였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족이 철야예배를 빼먹게 되면~~

다음날 아침 예배로 철야에배를 대신하고  그날은 아침과 저녁에 예배를 두번 드렸다~~

한마디로 하루한번씩 하나님께 드리는 거정예배엔 에누리가 없다는 뜻이다~~

 

어제저녁 우리가족의 철야에배 설교문은~사사기 11장 29절~40절 말씀이다~

성경말씀은~입다라는 서출자식이 부모의 유산를 나누어 갖지못하고 형제들에게 쫏겨나게 된다~~

입다는 기업를 받지못하고 무익한 자와 우두머리 노릇하며 어울려 놀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어려움이 닥치자~

암몬자손를 무찌를 적임자로 입다를 회유하기위해  장로들이 입다를 찾아온다~~

그리고 전쟁에 출전해서 입다가 승리할 경우 이스라엘의 우두머리가 되게 해주겠다고 장담한다~~

 

입다가 전쟁에 출전하기전에 성령이 입다에게 임하고~~

입다는 하나님께 만약 이전쟁에서 입다가 암몬자손를 이길수있게 해주신다면 입다가전쟁에 승리하여 집에돌아가서 처음 마중난온 사람를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입다는 서언한다~~

 

입다가 전쟁에 승리하여 집에도착했을때`~제일먼저 춤추며 입다를 맞이하는 사람은~~

입다가 가장 사랑하는 무남독녀 외동딸 이였다~~

입다는 자기 옷를찢으며  마중 나온 딸에게 "슬프다 내딸이여~!  내딸이여 너는 나로 참란케 하는자요 ~

너는 나를 과롭게 하는자중 하나라~" 라고 말한다~

 

입다의 딸은 아비의 자초지종를 듣고  자신의 처녀로 죽는것를 동무들과 애곡하기위해서 2달만

말미를 줄것를 아비에게 청하자~입다는 딸의청를 승락하자 입다의 딸은 처녀로 죽는것를 2달동안 애동하고

입다가 하나님께 서언한대로 제물로 드린다~~

 

본문의 교훈은~두가지이다~

첫째는 ~하나님께 함부로 서언하지말며 서언했으면 지켜야 된다는 것이며`~

둘째는~입다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하나님이 지으신 인명를 미끼로 신에게 산제사드린 징벌이다~~

입다의 성급한 경솔한 맹세로 인하여 ~입다는 무남독녀 사랑하는 딸를 잃은 것이다~~

 

그러나 그제사가 옳지않는그릇된 방법이며 ~자기에게 불리할지라도~~

하나님께 드린 맹세를 지키는 ~

입다의 믿음은~~참으로 가상하다고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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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재래시장 가자는 시각 장애인~~

명절날 재래시장 가자는 시각 장애인~~ 정치

2012/09/11 04: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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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애인 봉사를 하는동안 ~단한번 거절한 적이있다~

그이유는~

 

명절날 남대문 시장에 쇼핑하겠다고 여의도에 사시는분 시각장애인이  

자기집 기사가 다른일로 나갔으니

장애인 협회에서 나보고 차를 가져 오라는데~나는 거절했다~~

 

나역시 재래시장이 값이 저렴한건 잘알지만~~

명절때는 물론 평상시에도 재래시장를 가지않는 이유는~ 

 

시장에서 많이 떨어진곳 주차장에 차를대고

쇼핑를 많이하고 난뒤 그무거운 짐를 들고 낑낑거리며 주차장까지 걸어 온다는것이 ~

 

백화점에서 쇼핑카에 짐를싣고 지하주차장에서 짐를 싣는데 익숙한 사람들에겐 재래시장은

너무 고생스럽기 때문이다~

더구나 주차장를 찾지 못해서 주변도로에 차를대면 불법주차로 끌어가거나 딱지떼기 일수이기 때문 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시각장애인은~앞이 보이지않기 때문에 잘못하면 부딫치거나

매우 손이 많이가는 장애인이다~

장애인 한사람를 인도하는데도 엄청 신경 쓰이는데

 

명절 차레상를 지낼 무거운 제수음식를 잔뜩들고 장애인까지 부축하여 주차장까지 간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며 명절전날  재래시장 쇼핑은 보나마나  뻔하기 때문이다~~

 

나는 협회에다가 이렇게 거절했다~~

앞으로 나에게 어렵고 가난하고 꼭 도움이 필요한 사람만 연락해 주라고 부탁했다~~

집에 차도있고 기사도 있고 여의도에 살고 그런 장애인은 자기집 기사가 들어오면 자원봉사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원봉사를 정말로  필요로한 사람은~~가난하고 능력없고 도울자가 없는 혼자서는 할수없는

소외된 사람들이다~

내가 봉사한 중에 씁슬한  봉사가  몇건 있었다~

그날도 사당동에 모아파트에  장애인를 태우고 모 음식점에 데려다주는 일이였다~

 

그런데 그장애인은 20대 후반으로서 웬만한 연예인은 뺨칠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으며

외출준비를 하는데 정성드려 세수하고 꺼진 눈속에 시가장애인 패드를 넣어서

눈매가 아름답게 보이도록 신경를 썼으며

30평 정도된 아파트가 자기가 벌어서 산것이라고 말했다~

 

어떤신사가 아파트를 사주면서 다른곳에 안마를 다니지말고 그음식젬에서 아가씨를 부르,면

한달에 한두번 가는것이 일과라고 했다~

 

내가 보기엔 생활비를 대주고 있는 그남자가 이아가씨를 부르고 있어서 내가 필요했던 것이다~

정작 도착해보니~ㅡ그곳은 유흥주점 이였다~

평소에는 내가 경멸하던 곳이다~!

 

그리고 며칠후에 안양에 있는 모텔에서 시각장애인 태우고 서울병원에  안과 산부인과 내과 3군데를 들려서

치료하고   안양으로 다시 데려다주는 업무였다~~

 

그런데 내가 이른아침 모텔앞에서 서성거리며 장애인를 찾자~

모텔 사람들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침부터 모델앞에서 어스렁 가리는 나를 그런류 사람으로 착각하고 이상하게 보았다~~

 

모텔에서 간혹씩 여성 시각장애인를 안마사로 부르고 성접대부 노릇도 하는 모양이였다~

나는 그후부터 장애인 봉사에 회의를 느끼고 봉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자원봉사자는 무보수로 자기하는 일에 보람를 느끼는것이 댓가인데~

전혀 보람보다는 윤락산업에 일조한 회의감이 생긴 것이였다~~

그후 나는 노숙자를 돕는일에 방향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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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40대 여성 실종후 살해 가능성…유력 용의자로 남편~

 

파주서 40대 여성 실종후 살해 가능성…유력 용의자로 남편~ 정치

2012/09/10 18: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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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CCTV로 보니~~남편이 아내 실종신고 전에 큰가방두개와  비닐봉지를 들고

게단으로 나가는것이 찍혔다~

 

왜? 엘리베이터를 타지않고 무거운걸 들고 계단으로 나갔을까?

그봉지엔,ㅡ피냄새가 난다~~!

 

남편은 아내를 살해한후 ~~토막내어 두개의 가방에넣고 비닐봉지에 넣은후

엘리베이터 CCTV를 의식하고 게단으로 나갔다~

사체를 처리한후 남편은~ 경찰에 아내를 실종신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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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094

 

어떤간증 3094 new
 조회 : 1
 
기본그룹 > 어떤간증 | 2012-09-10 (Mon) 18:10
http://blog.dreamwiz.com/jesus76/1387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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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신자일때~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운영하는 순복음성경학고 순복음대학교 순복음대학원를 마쳤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신학를 하라고 하실때`~

나는 신학대학도 순복음쪽으로 원서를 내었다~~


이당시 나는 하루에 기도를 7~8시간 정도 하였으며 성경를 80번정도 읽었다~

그리고 대학원은 장로교 신학대학원를 나왔다~~


물론 세상 대학원를 이미 마스터 했기 때문에~~신학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막상 졸업논문를 쓸때는~신학 공부만한 사람과 세상 대학원를 졸업하고 신학를 한사람은

많이 달랐다~


그래서 법학대학를 졸업한 사람이 다른 학문를 새로 시작할때는~~

전공은 다르지만 다른대학를 졸업한걸 인정하고 ~바로 타 대학원를 즉시 들어가는것이 허용되는 것이다`~

그것은 참으로 놀라왔다~~


나는 미술를 14살 부터 시작하여 48년간 조각하며 작품생활를 하며 미술대학과 대학원를 나왔지만~~

내가 마스터한것은 미술이 아니라~~


발레나 음악이나 조각이나 회화나 공에나 오페라나 연극 건축등 다양한 에술적 감각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음대 첼로를 전공한 내동생은~~언니가 미술를 전공했지만 음악감상 수준은 ~

음악전공자를 능가한다고 자주 말했다`~


다시말해서  로마는 하나로 통한다는 진리에 이해가 된다는 뜻이다~

초신자때 교회에서 배운 성경학교 지식은~~신학를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학구열이 강한 나는 이와같이 늧은나이에  신학를 할바에 ~

제대로 하자는 의미에서 4학년 내강의가 끝나면  나는 주야로 저학년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나는주석를 공부하고 500개가 넘는 설교문를 작성하면서~~

내가 에수를 믿지 않았을때에`~

어떤것이 가장 에수믿으라는 말에 거부감를 느꼈는지 내경험에  비추어 전도하게 되었다`.


몇년전 내가 삼성의료원에  문병가서 있을때~~

어느교회 전도사님과 권사님들이 전도를 하려고 환자방에 들어오셨다~~그런데 자유롭게 대화를하며

서로 통성명하던 환자들이 갑자기 찬물를 끼얹는듯 거부한 표정으로 전도하려 들어온 전도사님들를

귀챦아하면서 이불를 뒤집어 쓰거나 거머리 보듯이 냉대 하였다~~ 


나는 그당시 목사고시를패스하고 동기들은 모두 목사안수를 받았는데~~나는 솔직히 목사라는 직업을 경멸하고

부?그럽게 생각 했었다~~그ㅡ래서 안수를 거부하고 강도사인체로 지내던 시기이다`~

나는  그들이 그래도 병실에서 호의적인 나를 전도하려고 다가오자~

나도 주의 종이라고 말한뒤`~내가 이방은 전도할태니 다른곳으로 가보시라고 말했다~~


그들은 병실에 들어왓 환자들에게 눈살를 찌부리게한 원인은~~

마치 신학 교과서를 읽는것처럼 성경말슴 몇자 몇절를 앵무새처럼  무신자들에게 줄줄이 늘어놓기 시작하여~~

에수라면 몸서리를 치게 하는 것이였다~~


나는 전도사일행이 병실를 떠나가자~다시 화기애애한 병실에 그들이 기독교를 비방하고 욕할때~~

그들과 일상생활 이야기를 하다가 나역시 미술를 전공하다가 하나님께서 신학를 시키셔서 신학를 했다고 말하자~~그들 반응은 좀전에 전도사일행과 전혀 달랐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병든자에게 손를 대라고 하셔서  댔드니 환자가 즉시 나앗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가 창세기를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말하자`~환자가족들과 환자는 흥미롭게 듣고 있었다~

그러던중 갑자기 욕실에 가있던 환자한분이 심한 발작를 일으키며 호홉이 중단되자~ 간호사를 부르러 가족이 뛰어간사이~나는 환자등에 손를대고 기도를 해주었다~~

그러자 환자는 즉히 나앗다~


의사와 간호사가 도착했을때~~

환자는 이분이  자기등에 손를대고 기도하자 갑자기 나앗다고 이분이 자기를 살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방에있던 모든사람들은 나에게 기도를 받기를 원했다~~그리고 환자 가족들은 무릎이 아프다고

다리를 내게 내밀었다~~

그들은 신기하게도 통증이 사라진걸 느끼고~~

갑자기 가족들은 삼성의료원에 준비되어 있는 종교실로 달려가서 기도하는게 아닌가?


내가 병실를 떠날때~~자기를 응급할때 기도해준 나를 생명의 은인처럼 여러번 감사하다고 말하며

복도끝까지 나를 배웅해 주었다~~

나는그래서 그후부터 내가 에수를 믿지않을때~~예수쟁이들이 나에게 와서 했던 거부감를 느끼는 전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게 되었다~~

내가 몸소 경험한 살아계신 하나님를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수를 믿지않는 사람에게 신학적 접근은 ~전혀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부작용이 나며 성경은 허구라고 말한다~~

전도는 자기가 체험한 살아게신 하나님를 알리는 것이다~~그래서  전도자들은 먼저 깊은 기도에 들어가서~

 영적 체험를 많이 해야 한다~~


전도는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다~~성령님이 하신다` ~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한사람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능력주시고 난뒤~~치유할  환자를 내게 보내신것를 체험한 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는걸 터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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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당한 서초구청이 ~ 눈감아준 불법증축 !

매수당한 서초구청이 ~ 눈감아준 불법증축 ! 정치

2012/09/10 07:54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147240472

 

 

 

단독주택지인 우리집 담벼락에서 2m 떨어진 도로를 끼고 건너편에  5층 빌라를 지어졌다~

이건축주는 우리집를 20년간 고롭혔던 YP기업이다~

 

김순이;라는 여자이름를 건축주로 앞세워 서초구청이 문제점이 발견되어 허가가 나기도전에

용감하게 건축를 시작하자  이웃 주민신고로 중지됐던 건물이 ~

다시 시작하여

담당자에게 찾아가서 2층 단독주택지에 5층를 지으면 바로 앞에 집은 일조권과 사생활침해와 조망권이

불를 보듯 뻔하니~ 짓지못하게 항의 했드니

 

건축주는~우리집 조망권과 일조권를 베려하여 벽에서 2m 떼고 건축하겠으며 건물를 사선으로 올려서 조망권를 해치지않으며 사생활침해를 고려하여 창문덮개를 3분지 2정도를 높이로 씌우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래서 나는 반대를 걷우어 드리고 묵묵히 참았는데

앗뿔사~!

건축이 완공되어 포장된 천를 걷으니 3가지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이미 대리석으로 완공된 건물를 부술수 없다는걸 야비한 건축주는 노린 것이다~~그래서 5층건물에서 우리집 안방침대를내려다보고 있어서 무더운여름에 창문를열수 없으니 약속대로 창문덮개를 해달라고 요구하자~

건축주는 지금은 할수없으며 준공이 떨어진후 해주겠다고 말했다`

 

준공이 떨어진후 `건축주는 즉시 3층 건축설계상 이웃의 일조권를 베려하여 5층 옥탑방이  조그많게한가운데 지어진것를~

불법으로 베란다를 확장하여 천정를 붙이고 박스형으로 건물를 짓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현관문를 열어보니 툭트여서 전망좋던 우리집은 하늘이 보이지않고

불법으로 짓고있는 건너집 불법건물 천정이 하늘대신 시커멓게 하늘를가리고 있었다~~

 

33년 이집에 자유롭게 살아온 나는

이웃의 불법건축으로 숨통이 막혀서 미칠 지경이였다~

 

서초구청 건축과에 전화했으나~

서초구청 건축과는  준공이; 떨어질때는 멀쩡했으니 건축과 자기 소관이 아니란다~

도시게확과로 전화 하란다~불법건축 신고받은 도시게확과는 4일동안 나와보지도 않앗다~~

 

불법증축를 하고있는 YP기업하수인 건축주는~~

문를 안으로 잠그고 불법증축를 게속하라고 주문하고 있으며 112에 신고했으나 경찰마져 이미 매수 당하여

방배1동 파출소 소속  112는  불법건축주를 위하여 대변하고  억울한 신고자를  공격하며

불법 건축주를 위하여  싸워주었다~~

 

이런경찰에게 내가 당신이 우리가낸 세금을 받고 일하면서 어떻게 억울한 일를당하는시민를위하여 일하지않고 불법건축주를위하여 대변하고 공격하는가? 라고 묻자~~

신고받고온  방배1동 파출소 경찰은 ~당신이 세금를얼마나내는냐며 따지고덤볐다~이것이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할 짓인가?

 

YP기업은~ 서초구청과 경찰과 검찰과 재판관까지 매수하야 YP기업 수족으로 부리며

불법를 자행하여 왔다~

이런 돈으로 악를 행하는 불법자를 옹호하는 정부는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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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당한 서초구청이 ~ 눈감아준 불법증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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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지인 우리집 담벼락에서 2m 떨어진 도로를 끼고 건너편에  5층 빌라를 지어졌다~

이건축주는 우리집를 20년간 고롭혔던 YP기업이다~

 

김순이;라는 여자이름를 건축주로 앞세워 서초구청이 문제점이 발견되어 허가가 나기도전에

용감하게 건축를 시작하자  이웃 주민신고로 중지됐던 건물이 ~

다시 시작하여

담당자에게 찾아가서 2층 단독주택지에 5층를 지으면 바로 앞에 집은 일조권과 사생활침해와 조망권이

불를 보듯 뻔하니~ 짓지못하게 항의 했드니

 

건축주는~우리집 조망권과 일조권를 베려하여 벽에서 2m 떼고 건축하겠으며 건물를 사선으로 올려서 조망권를 해치지않으며 사생활침해를 고려하여 창문덮개를 3분지 2정도를 높이로 씌우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래서 나는 반대를 걷우어 드리고 묵묵히 참았는데

앗뿔사~!

건축이 완공되어 포장된 천를 걷으니 3가지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이미 대리석으로 완공된 건물를 부술수 없다는걸 야비한 건축주는 노린 것이다~~그래서 5층건물에서 우리집 안방침대를내려다보고 있어서 무더운여름에 창문를열수 없으니 약속대로 창문덮개를 해달라고 요구하자~

건축주는 지금은 할수없으며 준공이 떨어진후 해주겠다고 말했다`

 

준공이 떨어진후 `건축주는 즉시 3층 건축설계상 이웃의 일조권를 베려하여 5층 옥탑방이  조그많게한가운데 지어진것를~

불법으로 베란다를 확장하여 천정를 붙이고 박스형으로 건물를 짓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현관문를 열어보니 툭트여서 전망좋던 우리집은 하늘이 보이지않고

불법으로 짓고있는 건너집 불법건물 천정이 하늘대신 시커멓게 하늘를가리고 있었다~~

 

33년 이집에 자유롭게 살아온 나는

이웃의 불법건축으로 숨통이 막혀서 미칠 지경이였다~

 

서초구청 건축과에 전화했으나~

서초구청 건축과는  준공이; 떨어질때는 멀쩡했으니 건축과 자기 소관이 아니란다~

도시게확과로 전화 하란다~불법건축 신고받은 도시게확과는 4일동안 나와보지도 않앗다~~

 

불법증축를 하고있는 YP기업하수인 건축주는~~

문를 안으로 잠그고 불법증축를 게속하라고 주문하고 있으며 112에 신고했으나 경찰마져 이미 매수 당하여

방배1동 파출소 소속  112는  불법건축주를 위하여 대변하고  억울한 신고자를  공격하며

불법 건축주를 위하여  싸워주었다~~

 

이런경찰에게 내가 당신이 우리가낸 세금을 받고 일하면서 어떻게 억울한 일를당하는시민를위하여 일하지않고 불법건축주를위하여 대변하고 공격하는가? 라고 묻자~~

신고받고온  방배1동 파출소 경찰은 ~당신이 세금를얼마나내는냐며 따지고덤볐다~이것이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할 짓인가?

 

YP기업은~ 서초구청과 경찰과 검찰과 재판관까지 매수하야 YP기업 수족으로 부리며

불법를 자행하여 왔다~

이런 돈으로 악를 행하는 불법자를 옹호하는 정부는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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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나 부부는 도망치고~전기불 끊긴 지하방에~ 남겨진 두아이~

부도나 부부는 도망치고~전기불 끊긴 지하방에~ 남겨진 두아이~ 정치

2012/09/09 15: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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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 일이다~~

대학다니던 내아들이 군입대 하자~

 

일주일에 한번씩 쇼핑카가 미어터지도록  시장를 보던 나는 습관처럼

일주일치 시장를 잔뜩 봤지만~~아들이 군대간후 냉장고는 가득채워지면

음식이 그대로 비워지지 않았다`~

 

아들이 군대간후 나는 시장를 절반으로 줄여서 보기 시작했다~

고기값이 절반으로 절약이 되는데도

그런데 기쁘지가 않았다~~

 

나는 내마음속에 아들이 맛있게 먹던 고기를  다른 힘들고 어려운 남의 아들에게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내가 남의 아들를 잘돌보면 ~

군대간 내아들를  잘 지켜주실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어려운 동네 동사무소를 찾아가서

부모없이 어려운 청소년를 돌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사무소 직원은 즉시 쾌히 승락하면서 부모가 부도나서 지하방에 두아이를 남겨두고 도망간  집이있는데~~

전기세를 내지않아서 전기불도 끊기고 수도도 끊긴것를~

 동사무소에서 한전에 말하여 다시 불이 들어오도록 했다고 말했다`~

 

동사무소 직원이 나를 데려다준 집은 생각보다 더 참혹했다~

두아이들은 하나는 6학년이고 형은 중3학년인데 마치 노숙자처럼 머리가 더부룩하게 자랐고

방한가운데에

동사무소에서 갖다 주었다는 쌀포대 한자루가 풀리지도 않는데 그대로 방한가운대 던져져 있고`~

 

냉장고 안은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 있었다~~

나는 아이들 전화번호를 기록하고 힘들때는 나에게 전화를 걸라고 내전화번호를 알려줄 셈으로

전화기에 갔드니 그광경이 나의 생각를 고쳐먹게 만들었다`~

 

아이들은 며칠를 굶은것처럼 피부색이 영양실조로 좋지 않앗다~

그런데 아이들 전화기 옆에는 수십장의 전화번호와 연락하라는  쪽지가 산떼미처럼 쌓여서 뒹굴고 있었다~

나역시 이중 한사람처럼 바람처럼 한번 다가 미사여구만 남긴채 ~

라지는 그런 사람중 하나였다~

 

나는 아이들이 제일먼저 나를보고 별로 놀라지않는 이유를 알게됐다~~

그 쪽지들를 본순간~~나는 아이들에게 내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것를 그만두고 ~

이들 전화를 적지도 않고 말뿐인 번드레한 봉사보다는`~아이들 마음에 상처를주지않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 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매주 토요일이면 한번도 거르지않고 내아들이 먹을양만큼 고기와 과일과 우유와 마찬거리를 사다가

냉장고를 가득채우고 용돈를 2만원씩 주고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숙자처럼 보이던 아이들은 ~

몰라보게 단정하게 이발도하고 신수가 훤하게 변하기 시작 했다~

그러던중 행방불명이던 아이들 어머니가 소식를 전해왔단다`~

 

모식당에서 파출일를 하면서 먹고자는데 방한칸 값이라도 마련하면 아이들를 데리러 오겠다고 했단다`~

그날은 토요일날 일이 많아서 쇼핑한 물건를 일요일날 가지고 아이들를 찾아갔드니~

아이들 방은 텅비어 있었다~~

 

집주인이 나오드니`~아이들 엄마가 찾아와서 아이들 데리고 시골고향으로 내려갔는데

아이들고 그의어머니가 그동안 아이들를 돌봐준 나를 만나고 난뒤 출발하려고 ~

토요일날 나를 많이 기다렸단다~~

 

나는 수많은 쪽지중에 내전화번호 하나 남기지 못했고~아이들 전화번호나 주소도 알지못하고 헤어졌다~

그러나 생색내지않고 조용히 헤어져서 ~

한편으로 홀가분하기도 했다~~

 

간혹씩 내가 만들어 놓은 반찬를 잘먹지 않으며 그아이들 식성를 대충 파악할 정도가 되어서

정들자 떠나버린것이 아쉬우때도 있었지만~~

세상누구보다도 지에미와 함께 같으니

뭘 더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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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093

어떤간증 3093 어떤간증

2012/09/09 14: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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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내딸이 갑자기 머리가 미약하나먀 기분나쁘게 하루종일 쑤시고 아팠단다~~

내가 영적으로 보니 마귀사탄이 시커멓게 머리를 덮고 있었다~~

나는 즉시 내딸머리에 손를얹고

 

"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내딸 머리를 아프게하는 마귀사탄은 물러 갈지어다!  " 라고 기도하자~

머리 한중앙에 뜨겁던 것이 차겁게 식어지고 내딸은 즉시 나앗다고 말했다~~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 이시다~~

 

나는 내자신의 영적능력를 타인를 통하여 객관적인상태를 점검할때가 더러 있다~~

특히 믿을만한 상대는~바로 전도사인 내딸이다~~

나는 내딸에게 요즘 엄마가 기도한 것들이 즉시 이루어지고 얼마만큼 강하게역사하는지 예전과 지금를 비교하여

더 약해졌는지~~? 혹은 똑같은지~?  혹은 더 강해졌는지 ?    질문하게 되었다~~

 

그런데 내딸의 대답은 의외였다~~ 

요즘 엄마의 영적 능력이 가장 강하다는 것이다`~~이사실은~하나님께서 나의기도에 즉각적으로 강하게

역사하심를  알 수 있다`~

나는 어제 악한자와 대적하여 심한 욕설를 마귀사탄의 앞잡이들에게 퍼부엇다~~

 

그러나 그들 사탄세력이 비록 인간말종같은 악한일를 행했을 지라도~

내가 그들를 상대하여 심한 욕설를 한것은~

 하나님를 욕되게 한것이다~그래서 하나님께 회개기도 하였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내가 하나님일지라도 나같은자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버리실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욕설과 무관하시게 나의 기도를 즉시 받으시고 응답하시며

세밀한 음성를 내게 들려주신다는 것아다`~

 

내가 마귀사탄 세력과  영적전쟁를 20여년 싸우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기적를 나를 통하여 수없이 경험하게 하셨고~특별한 은사를 주셨다`~

그리고 원수가 내차를 도청하고 추적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새차를 구입하라고 하셨지만~~

가족들은 내말를 믿지않고 나를 피해망상증으로 오인했다~~

 

그래서 나는 억울해서 " 주님! 온가족이 내말를 믿지 않으니 이들이 내말를 믿을수 있도록  ~

원수가 도청장치를 하는 현장를 잡게해 주세요! " 라고 기도했다~

참으로 놀라운것은~~

내가 내딸 명의로 사둔 관악구 부동산를 원수가 임대를 방해쳐서~헐값으로 아무도 모르게 매매하게 되었다~

 

그런데 내딸명의 대출를 명의변경 하기위해 새계약자와 은행를 가려는데 일이끝난 부동산업자가 ~

나의 새로바꾼 자동차에 함께 타고 가겠다고 우겼다`~

그리고 출발했는대~

앞만보고 운전하는 내귓가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 지금 네차에 도청장치를 하고있다 ! 시간이 없으니 즉시 말하라~

200~300 받았다! " 라고 하셨다`

 

그래서 앞만보고  운전하던  나는 ~

하나님 음성이 너무 황당해서 농담처럼 이렇게 말했다`~

"지금 하나님께서 내차에 도청장치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200~300 받았다고 하시네요! " 라고 말하고

습관처럼  힐끗 백밀러를 보게됐다~~

 

놀랍게도 하나님 말씀은 정확했다~

백밀러에 내뒷좌석에 앉은 관악구 부동산이 얼굴이 창백하게 변하여

좌석밑에서 어떤물체를 꺼내어 잽싸게 다시 자기 호주머니에 넣는것이 보였다`~나는그물체가  하나님께서 말슴하신 도청장치라는걸 알았다`~

 

그런데 내옆좌석에 앉아있던 정치외교학를 전공하고 신학대학를 나온 전도사 내딸이 ~

갑자기 단호하게 "300 받았어! " 라고 말하자`~관악구 부동산은 경악를 금치못하며~

나에게 자기딸를 만나줄것를 요청했다~~

 

자기딸이 서울대를나오고 미국 명문대학원에서 박사를 땄는데  지금 유명한 기업체에 근무 한단다~~

그런데그딸이 나처럼 하나님 말씀를 정확히 듣는단다~자기딸과내가대화하면 대화가 통할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관악구 부동산은 실토하기 시작했다`~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이 돈으로 유혹하여 ~

나의 새로바군 자동차에 도청장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보통때엔 하나님께서 이자가 YP기업에 뇌물로 받은돈를정확히 300이라고 말씀 하셨을 텐데~~왜? 200~300 이라고 애매모호하게 말슴 하셨을까?

 

하나님께서는 두사람를 원수잡는대 사용하시기위해서 내딸의 입술를사용하시어

부동산이 원수에게 받은 300이라는 정확한 숫자를 맞추자`~경악를 금치 못하고 실토한 것이다~

다시말해서 하나님께서 에전 내자동차가 원수에 추적를 당하고 도청하고 있다는 하나님 말씀이 정확했으며~~

내가 하나님께 가족이 이말를 믿지 않으니 도청기 설치하는것를 현장에서 잡게해 주세요! "

라고 기도했드니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신 것이다~~

놀랍지 않는가?

 

하나님께는 원수가 자신의 악행이 인터넷에 드러나자~~증거인멸하기위해 우리모녀를 지하주차장에서

대형사거ㅗ를낸것처러 ㅁ철저하게찌그러뜨린 6대의자동차로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청부살인를 했을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모녀가 상가 지하주차장에 도착했을때`~우리차앞에서 우리가 내린, 엘리베이터를 바라보며

무전기를치고있는 30대 초반 남자를 향하여`~

" 저자는 ~너희가 지하 주차장에 도착했다고 위에 보고하고 있다!" 라고 하셨다~~

 

나는 긴장하여 자동차에 올라타자마자 문를 안으로 잠그고 시동를 걸려고하자~갑자기 하나님께서 정지하라고 하셨다~저들이 나의 평소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사간과  몇분에 어디지점에 도착하는지 모든것를 알고있으며

잠시후 시간차 공격이 있을거라고 하셨다`~

참으로 나는 그날 살아나온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시간차 공격이 있을거라고 하신후 잠시후 철저하게 찌그러진 대형교통사고를 낸것처럼 위장한

다섯대의 찌그러진 자동차가 떡같은 간격를 유지하며 마치 카레이서처럼 좁은 지하 주차장 통로를 금속성 키익~! 소리와함께 중앙성를 짖밟으며 엄청난 속도로 내려오고 있었다~

 

내가 출발했다면 즉사하지않고목숨이 붙어 있을지라도 그들에게 죽임를 당했을 것를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출발하라는 소리와 함께 33년 무사고 베터랑 운전자인 나는

떨리는 손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지하 1층 주차장에 도착했을때~~갑자기 정지하라는 하나님 음성이 들렸다`~

좀전에 준비했던 철저하게 찌그러진 똑같은 자동차 한대가 만약 실패했을 경우 를 대비하여

출구 앞에서 우리차를 공격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어떻게 ?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나를 피신 시키셨을까?

 

이죽음의  턴널에서 우리모녀를 구하시고 인도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다`~

상가 관리실은 반대편에서 자동차가 내려오면 경고음이 들리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날은 찌그러진  자동차가 6대가 내려오는데도  경고음도 울리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원수가 관리실를 매수하여 끄도록 했다고 하셨다`~하나님이 도우시고 지키시는자는

의인의 편에 속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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