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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 오 (Gantz: O, 2016)

category 영화나 드라마 2018/01/22 01:36

2016년에 만들어지고 한국에 작년에 개봉했는데 왜 이렇게 재밌단 걸 아무도 얘기 안 한 거죠..? ㅠㅠㅠㅠ 나 돈다 나 기절한다 우와 가슴 두근거려 ㅠㅠㅠㅠㅠㅠㅠㅠ 넷플릭스에 있길래 앞에만 보려고 틀었는데 대애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돈다 나 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사실 영화를 잘 안 봐서 컴퓨터 그래픽 기술 발전한 거 볼 때마다 감탄하고 깜짝 놀라는데, 그거 감안해도 이번에 간츠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진짜 원작 팬인데, 무언가 원작의 팬이라는 건 그걸로 애니화 실사화하면 무조건 싫은 것이닼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원작의 내 감상을 방해하는 것만 봤구, 간츠 티비판인가 의무로 조금 봤었는데 당연 관뒀구 그래서 이번에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와나씨

 

내가 젤 좋아하는 오사카 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온갖 요괴 대총출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요괴의 질감이나 움직임 같은 거 어떻게 그렇게 잘 묘사할 수가 있죠? ㅠㅠㅠㅠㅠㅠ 만화 보면서 상상했던 것보다 더 좋아 이럴 수가 ㅠㅠㅠㅠㅠㅠㅠㅠ 수트 푸른 불빛도 너무 좋고 무기 디자인도 기능하는 방식도 우와 완전 그냥 만화책이랑 존똑.....!!!!!!!! 존나 미친 거 아니냐구요 제작진 대박 사건 ㅠㅠㅠㅠㅠㅠㅠ

 

요괴 전부 좋았지만 텐구 귀신은 깜놀했네 완전 텐구가 살아있다면 저렇게 생겼을 거야 -ㅁ- 저만큼 강할 거시다 정녕 그래픽인가요? 어디 살아있는 거 아니고요? 아니 물론 죽었찌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아있는 텐구

 

그런데 최종 보스 변신 중에 여자 몸뚱이 잔뜩 나오는 건 그 오사카팀의 미친새끼가 등장인물에서 제외되는 바람에 의의가 완전 바랬고, 만화 안 본 사람한텐 생뚱맞게 여겨질 것 같아서 걱정이다< 존나 묘사도 완전 사다코처럼 해가지구 완전 뒤로 뒤집어질 때 대애박

 

오랜만에 만화책 뒤져보니 최종보스 변신 단계 중 하나는 빠졌네 그리고 그리운 얼굴들 ㅠㅠㅠㅠ 이나바 형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형님 아니구 스승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체리도 있고 호이호이(팬더곰!!!)도 있고 ㅋㅋㅋㅋ 오사카 편에 요괴랑 결투하는 내내 등장 안 하는데 마지막에 채점하니까 40점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어떤 요괴들 박살 내놓은 거냐고 이 팬더야 >ㅆ< ㅋㅋㅋㅋㅋㅋㅋ 글구 호스트 사무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 바탕화면에 호스트 사무라이 그림 한 장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언급한 이들 다 애니에서 빠짐 물론 더 많이 빠졌지만 안 그리웠기에 노언급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오사카팀 오카 하치로 ㅠㅠㅠㅠㅠㅠㅠㅠ 7번 클리어한 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카 하치로 ㅠㅠㅠㅠㅠ 오카 하치로가 거대 로보트;;;; 타고 있었던 건 완전 잊고 있었어 우와 보고 엄청 놀랬다 멋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대 로봇에서 벗어나면 이런 초강력 수트를 입고 있다. 이거 벗으면 일반 수트. 그거 벗으면 알몸()

 

아 멋져부러 상반신 뜯어진 ㅠㅠㅠㅠ 것도 ㅠㅠㅠㅠㅠ 개쇼킹하면서 넘 처참하게 패배했단 느낌이 그냥 완전 전해졌구 ㅠㅠㅠㅠ 아 근데 막 대사가 넘 깨가지구 만화책 보니까 만화에도 있네 만화에선 '카라테도 독학으로 공부했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애니에선 '통신 교육으로 카라테도 공부했다'는 식으로 나옴 "통신 교육"이란 단어를 씀ㅋㅋㅋㅋㅋㅋ 그게 존나 깼는데 일본에선 안 깨는 건가?

 

간츠, 하면 역시 쿠로노 케이가 메인 캐릭터인데도 쿠로노 없이 진행돼서 신선하기도 했구. 오사카편에 케이가 없으니까 쩔 수 없나? 싶으면서도, 암튼 여기저기 다른 편에서 진행되던 설정을 잘 믹스해 놨다. 애니 자체로 완결적이라고 생각됨 (카토우씽^^이 이미 한 번 클리어해서 기억 잃었단 설정 여기로 가져와서 엔딩에 여운 준 것)

 

물론 간츠 세계는 계속 될 거고, 이 다음 편은 지옥의 이태리편이구(이태리 가자마자 오카 하치로의 저 그림 같은 수트째 몸뚱이 뜯겨져 나간 게 바닥에 뒹굼... RIP), 그리고 계속 파국으로 향해가니까 뭐, 아련 돋는 엔딩 보며 응 다음엔 다 죽어^^ (아님) 더군다나 니시군 돌아가서 대량학살 ㄷㄷㄷ

 

아~~~ 막 너무 재밌어서 나중에 한 번 더 볼 것 같다. 우와~~~~~ 우와~~~~ 간츠 팬들이 어떻게 봤을지 궁금하네 다들 좋아할 듯 우와... 근데 사람 얼굴 디자인은 후....... 불쾌한 골짜기의 불쾌감을 내가 넘 예민한 건지 존나 느꼈으되 그래도 머~~~ 좋았어 참 좋았어 꺄아~~~~~~ 씬나 넘 조아

 

게임을 전혀 안 하는데 게임의 뭐라고 해야 하지 그 게임적 신체와 룰을 현실로(라고 해도 다른 층위지만) 가져온 걸 이렇게 개흥분하면서 좋아하는 나의 반응이 또 새삼 잘... 왜 나는 이렇게 간츠를 좋아하는가? 라고 해도 간츠 존나 쩌는데 웨 안 조아해?!!! 하고 외려 반문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안 좋아하고 배길 수가 있지?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햄볶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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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1:36 2018/01/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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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category 우울한일기 2018/01/15 17:53

 

이하이 노래 중에 한숨을 특히 좋아하는데 이 노래의 작사/작곡을 누가 했는지 종현 사망 기사를 읽고서야 알았다.

얼마전 실검 1위로 이하이가 올랐단 건 알았는데 영상 이제야 보네. 너무 슬프다. 현생에서 고통받은 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사후세계가 있으면 좋겠다. 그조차도 바라지 않을까봐 걱정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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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7:53 2018/01/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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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프레시안에 기고한 글이 있었기 때문에 워커스는 PLO(파타)의 후신인 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배신과 팔레스타인에서 내가 만났던 사람들의 절망에 대해서 썼다. 원래 워커스에는 팔레스타인 현지 활동 내용을 쓰려고 준비해 놨는데 망할 놈의 트럼프가...ㅠㅠ 이미 써둔 글은 다시 다듬어서 따로 발표해야지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유대인들의 '정착민 여행'을 군인들이 호위하고 있다. [출처: 뎡야핑]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2017년 12월 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하면서 다시 팔레스타인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의 이번 선언은 《참세상》 2017년 2월 “이스라엘의 큰 그림, ‘예루살렘 마스터 플랜’”(링크)에서 다뤘듯, 이미 1995년에 제정된 미국의 ‘예루살렘 대사관법’에 기초한 행동이었다. 즉 미국은 애초 동-서를 불문하고 예루살렘 전체를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고 있었고 단지 국가 안보를 이유로 대사관 이전 등 구체적 행동만을 보류하고 있었을 뿐이다. 언젠가 실행될 조치였다고 해서 팔레스타인 민중이 트럼프 선언에 분노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다. 팔레스타인의 땅, 특히 예루살렘을 온전히 이스라엘 영토로 강제 병합하기 위해 땅을 몰수하고, 예루살렘의 팔레스타인 주민의 영주권을 박탈하며, 불법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온 이스라엘은 결국 예루살렘에 대한 조건 없는 완전한 주권을 미국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승인받은 것이다. 반대로 팔레스타인 민중은 미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의 수도를, 언제나 처럼 또 빼앗겼다. 물론 이것은 미국이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국제사회는 미국을 규탄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그러나 국제 정세 변화에 따라 언제라도 미국의 입장을 지지하는 국가 혹은 정치세력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미국은 12월 19일 UN 안보리의 트럼프 선언 반대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통과를 저지했고, 이에 UN 총회로 안건을 가져가려는 움직임에 UN주재 미국대사가 반대국 명단을 작성해 대통령에게 보고할 거라며 공공연히 협박하고 있다. 그동안의 담론은 가식적으로나마 미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담보로 팔레스타인의 양보를 강요해 왔다. 그러나 이제 미국은, 팔레스타인 민중의 모든 권리를 노골적으로 빼앗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예루살렘 대사관 법’이 통과된 1995년 10월은 2차 오슬로 협정이 체결된 직후였다. 소위 ‘평화협정’이라는 오슬로 협정은 1987년 1차 인티파다, 즉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반점령 투쟁 결과 미국을 위시한 국제사회가 ‘중재자’를 자처하며 시작됐다. 1993년, 이스라엘이 점령지 팔레스타인에서 점차적으로 철수 하고, 본 협정에 의거해 탄생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행정권을 조금씩 이양하는 한편,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1차 협정이 체결됐다.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에서 철수할 가능성조차 시사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국제사회는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라는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군정통치 속에 살던 많은 팔레스타인 민중은 이 청사진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불과 2년 뒤 2차 협정은 서안지구의 60% 이상이 여전히 이스라엘 군정의 직접 통치 하에 있다고 명시했다. 결국 예루살렘 문제나 이스라엘 건국 및 팔레스타인 점령 과정에 추방·강제이주당한 팔레스타인 난민의 귀환권 등 첨예한 이슈를 뒤로 미루고, 모든 것이 이스라엘에 유리하게 ‘평화협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미국은 동-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 선언한 것이다.

이스라엘이 협정에 따른 단계적 철수를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불법 정착촌을 확대하고 영토를 강제 병합해 온 것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혼자 협정을 이행하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도 트럼프 선언에 대한 반발로 자신들도 오슬로 협정을 더 이상 이행할 의무가 없다고 선언했다. 즉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1948년 전쟁을 통해, 팔레스타인 땅의 78%를 차지한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하고, 그 남은 땅에 팔레스타인이란 국가를 세우겠다는, 그리고 그 전까지 자치정부를 구성해 이스라엘에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더 이상 지키지 않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언제나 처럼 말만 강경할 뿐 실질적 조치가 없다. 2015년 말 한 팔레스타인 활동가로부터 “3차 인티파다가 일어난다면 이스라엘이 아니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향할 것”이란 얘길 들었다. 이미 2년 전에도 자치 정부에 대한 팔레스타인 민중의 불신과 분노, 절망이 극에 달해 있었지만 2017년 여름 팔레스타인에서 만난 활동가나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치정부에 대한 증오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이를테면 처음 만나자마자 “아부 마젠(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별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고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는 내 대답에 동조하며 그가 ‘crazy(미친 듯)’하다고 성토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 전에는 나와 같은 외국인에게 이스라엘의 점령에 대해 알리고 싶어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이번 방문에선 점령 당국보다도 자치정부의 문제를 알리고 싶어 하는 사람을 더 많이 만났다.

▲  예루살렘 전경 [출처: 뎡야핑]

자치정부도 해방운동을 탄압

부패와 무능이라는 오랜 이슈 외에 민중들이 가장 분노하는 점은 2003년 압바스가 자치정부 수반이 된 이후 계속 강화되고 있는, 자치정부와 이스라엘 간 ‘안보 공조’다. ‘안보 공조’란 자치정부가 팔레스타인 해방 운동 세력의 무기 소지와 거래를 금지하고 이들을 형사 소추하는 등 이스라엘의 안보에 협력 하는 행위를 총칭한다. 압바스 수반은 안보 공조가 ‘신성’하다고 표현하며 정치 사안에서 이스라엘과 합의에 이르지 못 하더라도 안보 공조만큼은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적도 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의 수장은 자치정부가 안보 공조를 위한 이스라엘의 지시에 언제든 잘 따른다고 칭찬했다. 더군다나 자치정부는 지시가 없을 때도 알아서 점령 통치에 저항하는 활동을 탄압해 왔다. 예컨대 2014년 7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침공해 2,2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당시 서안지구 전역에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던 시위대를 폭압적으로 진압하고 체포했던 것도 자치정부였다. 점령자에 맞서 싸워야 할 지도부가 점령자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치정부는 오슬로 협정을 이행하지 않겠다면서도 안보 공조 중단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다. 2017년 7월 이스라엘이 알아크사 사원 출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했을 때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저항이 격화되자 안보 공조 중단을 선언 했던 자치정부는 이후 조금씩 안보 공조를 재개하고 있었다. 안보 공조란 명목으로 자신들의 권력에 위협이 되는 세력을 탄압하고 있었는데 그 때문일까? 극단적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자치정부만을 탓할 수도 없지만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령자에 협조한 책임은 너무 크다. 오랜 세속주의 해방 운동의 전통을 자랑했던 자치정부의 최대 세력 파타는 2006년 하마스 승리라는 선거 결과에 불복하고 내전과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했다. 이를 정점으로 내부의 반대파를 대규모로 숙청하고 풀뿌리 활동가를 체포해 가두거나 이스라엘에 넘기는 등 여느 중동의 독재 정권과 다를 바 없는 행로를 걷고 있다. 여러 팔레스타인 사람이 차라리 자치정부가 수립되기 이전, 이스라엘에만 군사 통치를 받던 시절이 더 낫다고 얘기한다. 자치정부의 탄압이 이스라엘보다 덜할 것도 없는데다 해방운동 지도부의 배신은 감정적인 고통까지 더하기 때문이다.

많은 평자들이 또다시 3차 인티파다의 가능성을 점친다. 하지만 권력을 잃지 않으려는 지도부가 해방운동을 오히려 탄압하는 상황에서 트럼프의 이번 선언의 여파가 해방운동 세력 간 단결 및 공동전선 수립, 민중봉기와 같이 긍정적인 행보로 이어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트럼프 선언 후 13일간 이스라엘 군경이 체포한 팔레스타인 사람은 450명으로 이 중 138명이 미성년자였다. 살해당한 사람도 10명에 달한다. 당분간은 이 숫자가 계속 늘 것 같다. 그리고 해방운동으로 수렴되지 못한 분노한 청년들이 자기 몸을 무기 삼아 이스라엘 군인, 경찰, 불법 정착민을 공격 하고 살해당하는-소위 ‘테러’라 불리는 행위도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워커스 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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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7:55 2018/01/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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