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감사 인사

from 2011 Diary 2011/08/25 23:52

오랜 시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감사해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그곳에 있어주길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감사해요.

하지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기에, 떠난다 말할 때 아무 말 않을께요.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할께요.

2011/08/25 23:52 2011/08/25 23:52